
중간시황 2보 (7/24 15:20) 반등 없이 4시간, 코스피 6,700 공방
요약
코스피가 6,700선에서 공방을 벌이며 반등 없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를 개인이 받아내고 있으며,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실적 호조가 대조를 이룹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6,700선 공방 및 지수 급락
-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개인의 매수세 대립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주 급락
-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서프라이즈로 급등
중간시황 2보 (7/24 15:20) 반등 없이 4시간, 코스피 6,700 공방
▍주요 지수
· 코스피: 6,700.91 (-5.58%)
· 코스닥: 750.33 (-5.06%)
▍수급 (장중 누적)
· 개인 +4조1,301억 — 오전 2조7천억에서 더 불어남
· 외국인 -2조6,752억 — 하루 순매도로 보기 드문 규모
· 기관 -1조4,763억
▍특징주
· SK하이닉스: 1,766,000 (-7.97%)
· 삼성전자: 249,000 (-7.78%)
· 삼성바이오로직스: 1,528,000 (+10.80%) 실적 서프라이즈 폭등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88,000 (+3.13%) 방산 굳건
· SK이터닉스: 외인 순매수 상위에 홀로 빨간불
오전 급락 후 4시간 내내 반등 시도가 전부 눌림. 외인 2조7천억 매도를 개인 4조1천억이 통째로 받는 수급전이 벌어지는 중임. 반도체 투톱이 -8%를 가는 날 삼바가 +10.8%인 걸 보면,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니라 반도체에서만 빠져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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