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도 어려운데 금리까지 봐야하는 이유
요약
본 영상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이해하기 위해 금리 개념을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예금처럼 금리가 오르면 미래 가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자산 가격(주가)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즉, 금리가 상승하면 현재 시점의 자산 가치는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금리는 돈의 가치이며, 주식 시장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다.
- 예금처럼 생각하기보다, 할인율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 금리 상승은 미래 기대 수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자산 가격 하락 압력으로 작용한다.
Video: 주식도 어려운데 금리까지 봐야하는 이유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5m 4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일단 우리 주식 유치원이 요즘에 그런 평가를 듣고 있어요. 너무 어려워지는게 아니냐? >> 조금 어렵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는 대화를 통해서 더 많은 질문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틀리면 혼나나요? [웃음] 어 아니 맞는다고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기대가 없기 때문에 >> 애 애초에 맞추 리가 없어서 >> 우리 배는 아마 산으로 갈 겁니다. [웃음] >> 오디세이야. >> 자 오늘의 주제 오늘의 주제는 최근에 주식이 엄청나게 흔들렸어요. 그 혹시 왜 흔들렸다고 생각하세요? 금리 >> 자네는 [웃음] 이래서 우리가 수준 높다는 소리를 들어요. >> 너 똑똑하다. >> 아니 2시 반에 하는 슈카님 방송만 열심히 보면 다 하는데 >> 금리가 어땠기 때문에 시장이 왜 흔들렸죠? 이게 오늘의 주제입니다. >> 어 얘기해 보시죠. >> 금리가 아파요 요즘. >> 예 >> 금리가 아프니까 >> 아 [웃음] 금리가 아 >> 아가지고 아 나 진짜 >> 나 또 욕 먹겠다. 금리라는게 뭐예요?
가장 쉽게 얘기하면 돈의 가치. 그래요. 돈의 가치예요. 돈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예요. >> 자, 여러분들이 100원을 들고 있어요. 금리가 1%예요. 여기가 1년 뒤예요. 100원을 들고 금리가 1%면 1년 뒤에 얼마를 받아요? >> 100원을 받아요. 3%가 되면 103원. 자,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어떻게 돼요? >> 올라가요. >> 올라가죠. 은행 계금은 이렇게 돼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사고의 방식은 사고의 방향은 이쪽으로 돼 있어요. 현재 버는 걸 고정시켜 놓고 금리가 오르면 미래값이 어떻게 되는지를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면 미래 가격이 오른다라고 생각을 하죠. 맞아요. 맞아요. >> 자, 그런데 채권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바뀌는 건 뭡니까? 현재 가격이야. 이게 무슨 소리냐면 반대 방향으로 보겠습니다. 여기도 금리예요. 지금 100원짜리 물건이 있는데 1% 할인된 가격으로 작년에 살 수 있었어. 1년 전에 똑같이 1% 1년 전에 가격 얼마였을까요? 99. 정확히 99는 아니지만 그건 대충이라고 보고 99가 돼요.
할인률이 금리가 2%였어요. 1년 전에. 대충 98이겠죠? 그러니까 3%면 가격이 어떻게 됩니까? 자, 97이 돼요. >> 떨어지네. 가격이 >>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어떻게 돼요? 떨어 떨어져요. 은행 예금적 가치.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미래 가격을 금리 투사하면 금리가 오를수록 가격은 올라요. 이거는 예금적 사고 방식이고 우리가 금리를 얘기할 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고이 뒤를 봐야 되는 거예요. 왜? 대부분의 경우에는 우리가 궁금한 현재가거든. 자, 그런데 제가이 얘기를 드린 이유가 금리가 올랐는데 왜 주가의 악영향이냐? 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미래에 꿈이 있는 기업 스페이스 X가 있습니다. >> 아, 스페이스. 스펙스가 1년에 스펙스가 100조를 번대 1년에 100조를 버는 기업을 지금 우린 주식을 언제 사요? 지금 사잖아. 네. >> 지금 이걸 얼마에 주고 살 거냐는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100조짜리 기업을. 근데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100%야. 금리가 100%야. 그러면 100조짜리 기업을 지금 얼마에 사야 >> 50조.
50조잖아요. 그렇죠? >> 네. >> 그래야 1년 뒤에 100%니까 100조가 되는 거 아니에요. >> 미래에 100조가 되는 기업이래.이 기업이. 자, 그런데 물가 상승률이 미쳤어. >> 1000%가 됐어. 열배. 그럼이 100조짜리 기업을 지금 얼마 주고 사야 돼요? >> 10조. >> 그래, 10조. 10조가 그래 10열배 하니까 100조가 되잖아. 이게 여러분들이 사는 주가잖아요. 주가. 근데 금리가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현재 가격 어떻게 돼요? >> 떨어졌어요. >> 확 떨어지잖아요. >> 그래서 주가가 떨어진다고. >> 그러네. >> 아, 이해됐어요? >> 아, 힘들어. [웃음] >> 이해됐죠? 이해됐지?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왜 여러분들이 이렇게 헷갈려 하냐면은이 기업이 미래에 기대한다는 어떤 가치는 대충 예산가가 있잖아요. 주식이라는 거는이 기업이 뭐 1년이건 2년이건 몇 년 뒤에 이만큼 버는 기업인데 이거를 지금 얼마에 살래라고 물어보는 거하고 똑같아요.이 >> 피가 주가잖아요. 시가 총액 이거 주가 총액을 나누기 수로 나누면은 주가잖아.
금리가 높으면 높을수록 피가 어떻게 돼요? >> 낮아져요. >> 내려가겠죠. 네. 그렇죠. 올라가면 재 주가는 떨어지고 내려간다. >> 이해했습니다. >> 이해했어. >> 한 거 맞아. >> 내일이면 까먹을 걸. [웃음] >> 자, 그래서 금리는 일에 할인율입니다. 미래이 기업이 벌기로한 걸 할인을 하잖아요. 자, 그러면이 할인율이 높아지면 누가 타격을 받겠어요? 어떤 기업이 타격을 받겠어요? 돈을 많이 빌린 애들. 은행권, 증권과 주식 애들 >> 조치. 걔네들은 금리에 올라가. >> 아, 그러니까 영향 많이 받는 >> 아, 그러네. [웃음] 안좋 >> 아 상처받 좋아요. 왜 상처받아 >> 좋아진다고 아 >> 자 안 좋은 쪽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누굴까? >> 미래 산업. >> 그렇죠. >>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산업. >> 아 꿈과 희망이 큰 기업들이 타격을 받아요. 왜냐면 꿈이 이만하거든. >> 그죠? >> 그럼 근데이 꿈을 이렇게 할인을 해서 지금 가격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이 할인율이 올라가면 돼. >> 그러면 엄청 손해를 보겠죠.
가격이. 할인율이 예를 들면 5%면은 뭐 100원짜리가 95인데 할인율이 50%가 되면은 이게 순식간에 50이 되는 거 아니에요, 가격이.이 >> 기업의 가치가 미래에 있는 기업일수록 타격을 많이 받습니다. >> 아, >> 그 말이 즉 뭐다? 금리가 높으면 지금이 더 중요해진다. >> T가 되는구나. 시장이 꿈을 다 버려. 지금이 중요하다. >> 아, 지금이 중요해. >> 아니, 지금이 중요하지. 금리가 10만%면 꿈이고 나발이고 옆에 있는 형 뭐 형 금이건 땅이건 사야 될 거 아니야. 꿈이 아무리 좋아도 뭐해? 근데 금리가 높으면은 대출이 안 되니까 집은 못 사는데 자네의 현재가 좋아진다고 안 했어요. [웃음] 예. 자네가 안 좋아질 수밖에 없죠. 왜 그러겠어요? 자네의 가치는 어디 있어요? >> 미래에 있어요. >> 미래에 있어요. 안 좋아지는 거예요. >> 나쁜 사람들 >> 그니까 >> 자 그러면 요즘 주가가 금리 때문에 하락하고 있다 그러는데 금리가 얼마나 올랐을까요? >> 역대급 금리라고 막 하시던데 >> 요즘에 시장을 흔들고 있는 거는 물론 우리나라 금리로 세계가 흔들리진 않겠죠.
대부분 미국 금리로 흔들리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준되는 금리니까. 미국 금리 10년물이 얼마니까? >> 4.7 >> 4.7이에요. 제가 한창 트레이딩할 때 미국채는 2% 대였어요. >> 2%요? >> 호랑이 다 몇이 신 아닌가요? >> 아니에요. 코로나 때 엄청 오른 겁니다. 미국 기준 금리가 그때 뭐 자이언트 스텝, 빅스텝에서 엄청 올랐잖아요. >> 그 그대로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거예요. >> 근데 그땐 주가가 올랐잖아요. >> 코로나 때 금리가 올랐다 그랬잖아요. 금리가 왜 올랐어요? 코로나 때 >> 돈이 너무 많이 풀려서 그것도 비슷한 요인이에요. 그것도 하나예요. 하나 결정적인 이유는 뭐야? 코로나 때 물 코로나 때 금리를 왜 올렸어?이 사람들아. 나 답답하네. [웃음] 코로나 때 금리를 왜 올렸냐고. >> 거기 계세요? [웃음] >> 뭐가 자꾸 올라서 너무 어려웠어. 아 뭐 인플레이션 물가가 올랐잖아요. 물가가 [웃음] 걸어날 때 공급만 이슈라는 무슨 배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수입이 수출이 안 된다는 동 물가가 엄청 오르는 거야.
물가가 엄청 오르면 그 물가를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금리는 이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댐 있잖아요. 여기 물이 콸콸 나오는데요.이 댐의 수문과 비슷해요. >> 아, 금리가 >> 금리를 낮추면 이게 돈의 댐입니다. 돈이 콸콸 쏟아져 나오게 돼 있어요. 금리를 높이면 시장의 돈이 흐르지가 않아요. 자, 수문이에요. 왜냐? 금리를 높이면 여러분들 돈 다 어디가 거예요? >> 은행에다가. >> 은행에다 넣요. 금리가 낮으면 어떻게 돼요? 다 >> 주식에다 >> 뭘 다 투자하고 쓰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물가가 올라가요. >> 올라요. 그러니까 금리를 높여서 유통되는 돈의 량을 줄일 수가 있어요. 자, 이해했죠? 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올라갑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제 1의 목표. 돈의 가치를 유지하는게 중앙은행들의 제 1회 목표예요. 그니까 무조건 물가인데. 자, 그러면 답이 어느 정도 나왔습니다. 최근에 금리가 왜 올라갈까요? >> 물가가 너무 높아졌어요. 지금 물가가 올라가세요. 최근에 물가가 왜 >> 공급망 불안전. >> 그 뭐예요?
그게 >> 전 >> 전쟁 >> 전쟁나서 >> 자 전쟁 나고 공급망이 폭격을 받고 유가 오르고 호르무지 아직도 박혀 있고 미국이라 전쟁이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자 그러고 있으니까 물가가 내려가질 않아요. 물가가 내려가질 않으니까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야 되는 압박이 있죠. 자 그리고 두 번째는 뭐라고요? 정부 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정부 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뭐예요?이 시장에 깔리는 돈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죠. 돈이 많이 풀리니까 그럼 당연히 중앙은행과이 돈을 쓰는 행정부하는 중앙은행이 행정부 소속이긴 하지만 뭐 독립성을 주장하니까 돈는 행정부가 막 써 그럼 중앙에 보기엔 야 이러면 물가가 오를 것 같아 그 여기 어떻게 해요 비상 비상 그 금리를 올리는 거예요. 저 다가 총리가 돈을 막 풀어요. 그러면 중앙은행이 보고 있다가 야 야 그렇게 물가 올라가는데 어떡해 그분이 막 올리죠. 자, 그러다 보니까 행정부가 이제 돈을 많이 쓰고 정부체가 점점점 늘어가면 돈이 점점점 많이 풀리고 그때 물가가 올라가는 것도 맞아요.
자, 그렇게 해서 큰 두 가지 이유가 있고 그다음에 세 번째 또 금리가 오르는 요즘의 이유도 있어요. 이건 좀 어려운데 어, 요즘에 돈을 필요하는 곳들이 많아요. 돈을 필요하는 곳들이 많으면 금리가 올라갑니다. 왜? 돈의 가치가 올라가니까. 현재 돈을 필요하는 사람들이 늘어서 그래요. 현재 돈을 필요하는 기업들이 늘었습니다. 그게 어디겠어요? >> 빅테크. >> 투자해야 되니까. >> AI. AI 투자를 한다고 반도체도 그렇게 비싸게 사고 뭐 AI 데이터 만든다고 돈을 엄청나게 쓰잖아요. >> 그 돈이 다 어디 겠어요? 애들이 처음에 자기 주머니 있는 거 썼지? 다 썼잖아. 대출 받아야 될 거 아니야? 너도 나도 받는다 그러니까 금리가 어떻게 돼요? >> 올라가죠. >> 세 번째 돈의 수요도 많은 거예요. >> 돈의 공급도 많잖아. 지금 >> 물가가 쫙 올라가고 야 안 되겠다. 그니까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높여요. 자 금리를 높이니까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이 사고자 하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담은 주식들의 가격이 폭락했어. 떨어지네.
자, 그러면이 상황을 해결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이제이 국가의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낮춰야 될 거 아니에요. 자, 어떻게 하면 금리를 낮출 수 있을까요? >> 투표로 해야 되나? >> 투표로 금리를 낮추자고 [웃음] >> 금리가 오르는 이유를 설명해 드렸잖아요. >> 반대로 하면 되겠네. >> 반대로 하면 돼요. 자, 1번 전쟁을 어떻게 하면 돼? >> 멈추면 돼요. >> 우리는 피스. >> 전쟁 같은 걸 멈춰서 물가를 최대한 낮추려고 해야겠죠. 자, 아니면 두 번째 돈이 많이 풀려서 그렇다며 그럼 돈을 >> 걸어 잠궈야 돼요. >> 덜 덜 풀어요. 이제 >> 돈을 덜 풀면 돼요. 자, 덜 풀면 가능하겠습니까? 자,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느 날에 대통령이 됐어. 아니, 우리가 좀 그동안 해프게 돈을 썼던 거 같아. 안 되겠습니다. 우린 앞으로 구조 조정을 하겠습니다. 혈띠를 꽉 졸라매고 3년만 참으면 부채를 많이 줄일 수 있고 우리는 건전해질 수 있어요.
국민 여러분 3년만 참아 주십시오. 그럼 어떻게 돼요? 지지도가 20%까지 떨어집니다. 표가 박살고 중간 선거에 떨어지겠죠. 자, 그러면이 문제를 또 어떻게 해결하면 되냐? 정부 부채가 이렇게 올라갔어요. 지금 미국 정부 부채가 얼마냐? 5경 5천조예요. 5경 5천조 >> 얘네가 1년에 이자로 거 2,000조 나갈 거예요. >> 2,조? >> 1500조 정도가 나가. >> 삼전 시청이 1500조 정도 [웃음] 되는데. 삼성전자 하나가 내년 이분 >> 이자로 나가요. 자, 그러면 이걸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됩니까? >> 그러면 돈값을 똥값스로 만들어요. >> 정답. [웃음] >> 그러고 갚아 버려. >> 이게 두 번째 방법 중에 하나예요. 통화 가치를 개판내면 돼요. >> 아, 근데 그럼 물가가 엄청 오를까? >> 그럼 물가가 엄청 오르고 그니까 달러가 개판되는 거니까 전 세계가 말 그대로 패닉에 빠지죠. >> 그리고 달러 패권을 버린다는 말과 똑같기 때문에 이걸 물론 극단적인 상황이 되면 이걸 똥값으로 만들면 돼요. 근데 미국은 어렵겠죠.
다른 나라들은 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가장 긍정적인 방법이 >> 가장 긍정적인 방법이 >> 빛이라는 건 상대적인 거예요. >> 예를 들면 내가 재산이 1,000이야. 그러면 5경 정도는 >> 어 아무 거 껌도 아니죠. >> 0.5%잖아요. >> 바로 쏴 줄게. >> 어 근데 내 재산이 1경이야. 살려주세요. [웃음] >> 잘못됐어요. >> 빛이 다섯 배야. 아 같은 빛이어도 내 제사에 따라서 온도가 다르잖아요. 그럼이 빚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법은 뭡니까? >> 재산을 늘려요. >> 내가 부자가 되는 거야. 예, 재산 을려야겠네. >> 근데 재산이 2,경 3,경 되면 경이야 뭐. >> 그래서 AI를 엄청 투자했구나. 국가에서.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게 소위 일런머스크적인 사고를 하는 거죠. AI가 우리의 불을 엄청나게 올려 줄 거야. 로봇 같은 애들이 생산성이 인간보다 100배 이상이 될 거야. >> 야, 그러면은 지금 오겨 껌이죠. 근데 아까 방금 전에 미래 꿈들이 지금 >> 박살하고 있 >> 박살라서 >> 금리가 오르면 이제 박살할 수 있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그 많은 나라 정부들이이 꿈을 이어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 그러니까 금리를 어떻게 줘야 돼요? >> 계속 낮춰 줘야 돼요. >> 꿈을 꾸는 기업들한테 돈을 어떻게든대 주려고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꿈을 꾸는 기업들한테 돈을 어떻게든 막 더 주는데 주고 주고 주고 하는데도 금리가 계속 올라. 그래서 결국 걔들이 휘척가 한 놈이 쓰러져. 어 쓰러져. 그게 뭡니까? 소위 말의 금융위기 같은 거야. >> 그죠? 금융위기. >> 아씨. 왜냐면 한 명 어 쓰러지면 거기에 돈 놓은 은행 중에 한 명이 야 내 돈 [웃음] 하면서 같이 쓰러져. >> 그럼 이제 와다 돌아 >> 와다 쓰러지면서 >> 그게 2008년에 여러분들이 봤던 물론 그때는 기초 자산이 부동산이었습니다. AI가 아니라 >> 무섭다. 근데 이게 진짜 쉽게 해결이 안 될 거 같아 가지고 >> 그니까 시장이 정부의 시그널을 주는 거예요. 사실 야 너희가 더 이렇게 방치해서 금리가 올라가면은 우리 어떻게 될지 몰라. 한번 꿈틀하면서 봤지 봤지 봤지 해주고 있는 거야.
매네라 상태 >> 매네라 상태 [웃음] >> 아니 보통 영상 5도에서 30도까지는 뭐 그냥 무난하게 살잖아요. 거기 2, 3도 변한다고 누가 뭐라고 하나? 자 그런데 오늘 35도인데 내일 40도예요. 오늘 40도인데 내일 45도예요. 그러면 관심이 쏠려요? 안 쏠려요? 쏠려요. 쏠려요. >> 평상시는 금리가 변동하는 거 별 관심이 없는데 저 위나 저 아래가 되면은 타 죽을 수 있고 얼어죽을 수 있다. 그래서 요즘에 금리가 시장에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의 광고 주신 N 증권의 나무 MTS 얘기도 해야겠죠? 그러면 여러분들 뭐를 좀 중점적으로 봐야 돼요? 금리. >> 금리도 좀 관심 있게 봐야겠죠? 조상도 있느날 눈을 떠는데 금리가씩 막 오르거나 와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남들보다어야 이거 좀 뭔가 불안한데라는 느낌을 좀 느낄 수 있겠죠. 자 그래서 나무 MTS에 가시면은 여러분들 메인 차에 가시면 나스닥 뭐 코스피 여기만 봤죠? 잘 보시면 오른쪽에 환율이 있고 그 아래 금리가 있습니다. >> 메인 화면이 가장 중요한 화면인데 아, 주식 얘기하기도 바쁜데 거기다가 왜 환율을 놓고 왜 금리를 넣냐 이런 이유 때문이었구나.
이런 이유가 있네.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 >> 아, 근데 NH가 진짜 떠먹여 준다. 그냥 뭐 다 보여주고 뭐 금리도 보여주고. 그래서 요즘에 예 우리 PD 님이 자꾸 무리한 멘트란 합니다. [웃음] 뭐 주님을 위한 멘트니까 제가 용납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무제 거 사랑합니다. >> 그래서 지나갈 때 항상 그걸 보시고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되는지 아니면 금리가 좀 위로 튀는지 같이 놓고 보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기업의 가치가 현재가를 했을 때 금리가 올라가면은 지금 가치가 떨어진다. 아왜 왜 떨어지지? >> [웃음] >> 자, 여러분들이 핸드백을 사요. 자, 그런데 어, 핸드백이 지금 미래 200만 원짜리입니다. 미래 200만 원짜리야. >> 미래예요. >> 알겠어요. 자, 알겠어요. >> 여러분들한테 이걸 어떻게 해야 지금 저는 [웃음] 100%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고 설명을 한 거였지만. 자, 지금 이해를 못 하시니까. >> 어떻게 가방이 미래에 >> 근데 금리가 만약에 100%였어.
100%일 때는 얼마예요? >> 아니, 다시 할게. 아, [웃음] 내 알겠어. 아, 야, 직격적으로 하자. 직접적으로 그냥 >> 철학 듣는 거 같아. >> 잘 봐. [웃음] [음악]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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