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딩의 AI 리터러시 특강 1강 : 2026년, AI 지능은 어디까지 발전했나?
요약
본 강의는 AI 리터러시의 첫 파트로, 2026년 기준 AI 지능의 발전 수준과 최신 트렌드를 다룹니다. 오픈AI 모델이 프로그래밍 대회에서 인간을 압도하는 등 전 분야에서 신기록을 경신하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바둑계에서의 알파고 등장 사례와 유사하게, AI가 특정 영역에서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현상이 일반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 모델들은 벤치마크 시험에서 지속적으로 신기록을 경신하며 지능이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 오픈AI 모델은 프로그래밍 대회에서 인간 최고 점수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능을 보였습니다.
- 과거 바둑계의 알파고 사례처럼, AI가 특정 분야에서 인간 능력을 뛰어넘는 현상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기술 발전을 넘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합니다.
Video: 조코딩의 AI 리터러시 특강 1강 : 2026년, AI 지능은 어디까지 발전했나?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10m 1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안녕하세요. 조코딩입니다. AI 영량을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을 위해 AI 기초 리터러시 강의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그 총 여섯 개 파트 중 첫 파트를네 편으로 나눠서 공개할 예정이니 꼭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AI 리터러시 강의 첫 번째 영상 AI 진행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좋은 인사이트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본격적인 AI 리터러시 강의 시작에 앞서서 네. 지금이 강의를 왜 들어야 하는지 먼저 짚어보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크게 이렇게네 파트로 진행을 해 볼 겁니다. 먼저 첫 번째 두 번째 파트에서는 AI 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그리고 AI가 만들 수 있는 이런 콘텐츠들에 대해서 살펴볼 거고요. 그리고 AI가 현재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바꿔 놓고 있는지 사례들 중심으로 보고 그리고 이런 AI 시대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AI 진행은 어디까지 발전했을까?
AI의 최신 트렌드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I에 좀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최신 모델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는 것 소식은 한번쯤 들어 보셨을 것 같은데요. 계속 뭐 오픈 AI, 엔트로픽, 구글 이런 데서 만드는 모델들이 새롭게 등장을 하면서 점점 지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현재 3년째 추적을 해 본 이런 그래프에 따르면 계속 우상향을 하면서 다양한 벤치마크이 AI의 지능을 측정하는 시험들에서 신기록을 갱신을 하면서 점점 더 높은 성능을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종합 점수만 보면 잘 와닿지 않으니 분야별로 나눠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프로그래밍 분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열렸던 애코더라는 세계적인 프로그래밍 대회의 성적을 보면 오픈 AI의 모델이 무려 8,300점을 맞게 됐는데요. 이게 인간과 비교를 해 보면 2등을 한 인간의 점수 4,300점입니다. 즉 거의 두배가량 점수가 높은 상태로 이제 프로그래밍 대회에서 AI가 1등을 하게 된 건데요. 사실 이게 같은 대회가 1년 전에도 열렸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사람이 근소하게 점수를 앞서서 1등을 한 네,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네. 근데 이제는 AI가 너무나 압도적으로 높은 성능을 내서 이제 인간은 사실 따라오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한 모습을 볼 수가 있죠. 그런데 이런 현상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2016년 바둑계에서 이런 비슷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알파고대 2세돌 대결 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네. 이때 알파고가 압승을 하면서 바둑은 뭐 경우의 수가 우주의 원자 수보다 많다라고 해서 이제 인간을 이기기 어려울 거다라고 예측을 했던 걸 깨부시면서 AI가 압승을 한 그런 사건이 있었죠. 그 뒤에 더 놀라운 거는 2017년에 알파고 제로라는게 등장을 하면서 2016년에 있었던 그 알파고를 100대 0으로 이길 정도로 훨씬 더 발전한 그런 AI가 등장을 하게 됐고요. 이러한 현상이 이제 바둑계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까지도 번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조코딩 유튜브 채널에서 이세돌 기사님을 직접 모셔서 팟캐스트를 진행을 했었는데요. 그때 하신 말씀 중에 AI가 너무 뛰어나지니까 이게 바둑의 신이나 진배가 없다라는 말씀을 하신게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데 그 정도로 이제 AI가 너무 뛰어나다 보니까 어떤 분야의 신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굉장히 강력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일이 사실 바둑계에서는 먼저 2016년에 일어났고 심지어 먼저 온 미래라고 해서 장광명 작가님이 쓰신 책도 있는데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가 여러 업계에 벌어질 것이다라고 이렇게 예측을 해 가지고 쓰신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일이 앞에 프로그래밍 사례에서 보셨듯 다른 업계까지 비슷하게 번지고 있죠. 앞서 살펴본 바둑이나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여기 그래프에 나오는 이미지 분류라던가 수학, 과학 이런 다양한 측면에서 인간의 기준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능을 점점 더 보여주면서 많은 영역에서 AI가 인간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AI의 지능이 계속 좋아지니까 이제는 AI를 평가하는 그 시험 자체도 굉장히 어렵게 만들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인류의 마지막 시험이라고 불리는 휴머니티 ex이라는 벤치마크가 있는데요. 이거는 수많은 전문가분들이 모여서 수학, 입문, 자연과학 등 굉장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만 풀 수 있는 어려운 2,500 문항을 준비를 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어렵냐면이 시험이 만들어졌을 당시만 해도 다른 벤치마크 GPA 같은 과학 매스 뭐 수학 측정하는 거 이런 거는 대부분 80% 90% 이상 맞았던 그런 뛰어난 모델들도이 휴머니티 라스틱 7 한 자리 수에 머물었던 굉장히 낮은 점수를 맞았던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그런데네 이게 점점 정복당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면서 점수가 가파르게 올라가더니 이제는 인류의 마지막 시험도 절반을 넘었습니다. 게다가 이제 시험 자체도 너무 계속 잘 풀다 보니까 이제 정말 사람이 잘하고 AI는 못 하는 네. 이런 걸 찾아서 대표적으로 아크 AGI라는 벤치마크도 있는데요. 요건 어떤 거냐면 그냥 문제를 읽고 답하는 어떤 시험이 아니라 설명이 없는 게임을 줍니다. 그래서 직접 플레이하면서 그 게임의 규칙을 파악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네 그런 벤치마크인데 인간은 아무래도 게임을 새로 플레이하더라도 이것저것 해 보면서 그 방법을 익히고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AI한테는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인간은 준비 없이 막 해도 100% 나왔던 이런 시험이 출시될을 당시만 해도 최신 AI가 1%의 점수도 못 얻는 굉장히 AI가 어려워하는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마저도 GPT6 아스트라 모델이 새롭게 나오면서 놀랍게도 99.9%의 9%의 점수까지 달성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AI한테 어려웠던 시험이 나와도 최신 모델이 계속 출시가 되면서 빠르게 정복해 나가는 걸 볼 수가 있고요. 네. 이러면 진짜 정복 못 할 벤치마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AI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뭐 시험을 푸는 걸 넘어서서 새로운 영역을 발견하기 시작했는데요. 예를 들어 최근 오픈에 발표에 따르면 수학 및 이론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미해결 문제들이 있습니다. 인류가 해결하지 못했던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새로운 결과를 도출해 돼서 그거를 증명까지 하는 거를 AI가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이제 에르데시 문제라고 해서 수학자들이 수십년 동안 못 푼 이런 문제들도 AI가 직접 린 형식으로 검증까지 해서 사람이 수십년 붙들던 문제. 이제 AI가 답을 제시하기 시작한 인류의 새로운 발견을 돕는 것도 AI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게 끝이 아니라 AI는 점점 더 좋아집니다. 제가 조코딩 채널을 운영하면서 앤트로픽의 공동창업자분 혹은 오픈에 내부 관계자분을 모셔서 인터뷰를 진행한 건들이 있는데요.
네. 이때 앤트로픽에서는 뭐 내부적으로 모델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둔화되는 징후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 이런 말씀도 해 주셨고요. 오픈에 RSI recursive s프 implu먼트라고 해서 AI 스스로 AI를 개선하는 이런 재기 개선의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라고 할 정도로 AI가 이런 모델 개발사들 내부에서 AI가 점점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라는 거를 직접들을 수도 있었고요. 게다가 AI가 똑똑해뿐만 아니라 계속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18개월 사이에 구글 최상위 모델의 비용이 무려 97%가 떨어졌다고 하고요. 그리고 요즘에 중국의 저렴한 모델들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풀리면서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모델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딥시크나 키미 같은 모델들도 가격을 낮춰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중국 공개 모델은 미국의 최첨단 모델 성능의 80에서 한 90% 정도는 계속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거의 한 20%가량 돼 버리니까 많은 트래픽이이 중국의 오픈 웨이트 모델 쪽으로도 이동하는 흐름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오픈 웨이트를 포함해서 여러 회사들이 경쟁을 하다 보니까 값이 점점 더 내려가고 있고요. 이런 경쟁이 지속되면 계속 가격 경쟁이 일어나서 저렴해질 수가 있겠습니다. 오픈 AI의 CEO 샘 얼트먼의 말로 AI 트렌드를 정리를 해 보자면 모델은 더 좋아지고 가격은 싸집니다. 따라서 이제 지금의 성능을 기준으로 업무 계획을 하시면 안 되고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을 가정하고 새로운 모델이 계속 점점 좋아지고 새로운게 나온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 나가시는게 오히려 더 유리하게 작용을 할 수가 있겠고요. 또 가격 측면에서도 샘 얼트먼이 발언을 한 것처럼 마치 지금 현대 사회에서 이제 뭐 전등을 한시간 켜 놓는다라고 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듯이 AI값도 그렇게 하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트렌드 AI는 점점 더 똑똑한 모델이 나올 거고 점점 더 저렴해진다라는 거를 가정하고 본인 업무나 회사의 계획을 세우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 리터시 강의 1회차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I는 매년 더 똑똑해지고 더 싸집니다. 이제의 차이는 이걸 내 업무에 쓰느냐에서 벌어집니다. 코딩을 몰라도 AI에게 업무를 맡기는 법, AI 리터러시 강의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에 있는 AX 인재전쟁 온라인에서 확인해 보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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