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주는 이 조건이 맞을 때 오릅니다
요약
본 영상은 유가 변동과 주가 흐름의 관계, 특히 소재 산업의 기본적인 특성을 다루며 투자자들에게 이론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미국 애널리스트 의견을 참고하는 방법이나 석유화학 섹터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핵심 포인트
- 소재 산업은 결국 스프레드(마진)를 먹는 비즈니스입니다.
- 유가 상승에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 등 이론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 미국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는 플랫폼 활용이 유용합니다.
Video: 정유주는 이 조건이 맞을 때 오릅니다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33m 2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유가가 140 150 만약에 간다면 코스피는 어떻게 보십니까? >> 그렇지 >> 뭐 뭐 그쪽은 아니시지만 >> 아니죠. 저는 [웃음] 어 예 아니 제 개인 그게 좀 >> 나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나락 >> 지켜드려 지켜드려 >> 근데 그 말 속에 뼈가 있네요 >> 나락으로 간다는 건 뭔가 안 좋은 얘기를 >> 아니 어디서 숏만 여기 쪽에서 숏 냄새 나서 못 하겠어요 님 왜 자꾸 저 그리고 저희 머니 코믹스에 또 찾아주신 광고주님이 계시죠. 바로 시킹 알파. [비명] >> 잠깐만요. >> 제가 미국 주식 볼 [음악] 때는 시킹 알파 무조건 켜서 봐요. 이거 뭐냐면 유명한 애널리스트들. 우리가 사실 미국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어떻게 알겠어요? >> [음악] >> 저한국에서 많보분들은요. >>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가 볼 수가 있고요. 여기 이제 알파픽스라고 해가지고 시킹 알파에서 또 종목들을 좀 >> 찍어 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SMP 500의 수익률보다 알파픽스의 수익률이 좀 월등이 좋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파픽스 종목만 좀 참고하셔도 아, 요즘에 요런 주들이 주도주구나. 요런 조들이 잘 갈 거 같구나라는 거를 대충 알 [음악] 수가 있고요. 요거는 이제 저희 애널리스트들이 쓰신 요런 리포트 같은 건데 주일 번역이 아니고 알파픽스에서 자체적으로 읽기 굉장히 편하게 한국말로 잘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어 다 매수라고 했는데 어이 사람은 왜 매도라고 했지라는 그런 이제 판단을 할 수 있는 어떤 근거들이 밑에 쫙 적혀 있으니까 여러분들 요런 의견 참고해 주시면 그리고 한글로 딱 얼마나 보기 좋게요 요약이 되어 있어요. 멤버십에 가입을 안 하면 일단 몇 개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판단해 보고 아 괜찮다 싶으면은 가입을하고 아 나 이거는 조금 그렇게까지 필요 없어라고 하면 가입을 안 하셔도 되지만 한번 들어가셔 보셔라. >> 미국 집식 리서치 >> 맞습니다. >> 가장 이제 자료를 많이 모아 놓은 이제 시킹 알파 사이트 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 어 영리 [웃음] >> 전에 오늘리가 뭐야?
필 좀 제대로 받았구만. 어, 스마트한 청년 역시 시킹 알파 광고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요 더기와 댓글창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진짜 제가 드디어 이분을 실물로 실물로 보니까 더 존절이세요. 아씨 [웃음] >> 죄송합니다. 아, >> 죄송한데 무슨 뭐 베스트 애널분 모셔 놓고 지금 본인의 사시머린 바로 석유화학 쪽에서는 이런 문제될 수 있어요. >> 그냥 이분이 킹 이인자가 없어요. 그죠? 윤재성 >> 애널리스트 [웃음] >> 너무 시선이 일로 가는 거 아닙니까? 네 >> 자 알겠습니다. 아유 김재선주세요. 아유예 간단하게 자기 소개 잠깐 부탁드리 저 하나증권 리서치 센터에서 에너지 화학 쪽 담당하고 있는 윤재성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 제가 또 SO1 주주로서 최근에이 떨어지는 주식들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 SK 이노베이션도 갖고 있다가 손절했고 그래서 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오늘 근데 사실 종목뿐만 아니고요 석유와 관련해 가지고요 산업에 대한 좀 기본부터 좀 알려 주신다는 오늘 정말 어디 가서도 못 듣는 귀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저는 최근에 유가 오르는데 왜 주가 빠지지?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가고 >> 그래서 그게 되게 헷갈리는 포인트들이 많아요. 지금 현재 상황을 봤을 때. 그래서 이론적인 부분들을 먼저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걸 이해하고 우리가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조금 더 판단하기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 소재 산업의 기본적인 특성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소재 산업은 결국 스프레드를 먹는 비즈니스죠. 근데 우리 시청자분들이 스프레드가 뭐냐고? >> 마진이죠. 마진 >> 마진. >> 원제 원재료와 제품간의 죄송합니다. >> 예. [웃음]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천천히 간격 >> 원재료와 제품과의 차이가 스프레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어떤 스프레드냐?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제품과 원재료관의 스프레드를 먹는 비즈니스입니다. 네. >> 그러면 제품 가격은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될까라고 보면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결정이 되겠죠. 네. 원료 가격도 수요 공급에 따라서 결정이 될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해야 되는 거는 소재 산업을 볼 때는 제품의 수요 공급 밸런스와 원주의 수요 공급 밸런스를 이걸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벌어질 거 같으면 주식을 사야 되는 거고 >> 축소될 거 같으면 팔아야 되는 거죠. 근데 항상 헷갈리는게 뭐냐면 유가가 오르는게 좋은 거야. 아니면 내리는게 좋은 거야. >> 그리고 예를 들어서 배터리 같은 경우도 배터리 소재 산업도 사실은 원재료가 메탈이잖아요. 미틈이죠. 미틈이 오르는게 좋아, 빠지는게 좋아. 되게 되게 헷갈리는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림으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 일단 왼쪽 그림을 먼저 보시면 원료 가격이 올라갈 때가 있겠죠? >> 근데 원료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서 마냥 좋은 건 아닙니다. 1번처럼 가야지만 좋은 그림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 제품 가격이 더 많이 올라간다는 거 >> 맞습니다. 원제료보다 제품 가격이 더 많이 올라가니까이 >> 차액이 늘어나는 거죠. 그래서 1번처럼 가야지만 우리가 긍정적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회사의 이익이 늘어나는 거고요. 반면에 2번 같은 경우는 원재료 가격은 올라가는데 제품 가격이 못 올라가요. >> 아, 그 맞아. 있어. >> 그러면 차익이 줄어드니까 그러면 이익이 줄어드는 그런죠. 그래서 우리가 원료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서 마냥 좋은게 아니라 1번과 같은 케이스만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 아, 제가 요때 궁금했던게 사실 그 SO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게 기름값이 엄청 오르고 있고 언유가 엄청 오르고 있다는데 그래서 SO1이 잘 될 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니고 >> 그래서 지금니께서 주식을 샀던 거는 1번 그림일 거라고 기대하고 사신 거예요? 원료 가격보다 제품 가격이 더 올라갈 거고 그러면서 마진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해서 샀던 건데 1번의 문제는 뭐냐면 너무 가격이 많이 올라가 버리면 수요가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항공류 가격이 지금 엄청나게 비싸졌거든요. 그래서 항공기들이 지금 온항편을 취소하는 케이스들이 생겨나음. >> 아, 그 수요가 없어지는구나.
예. 너무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 수요를 건드리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갑자기 수요가 죽어 버리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판단을 할 때 만약 제품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다. 수요를 건드리지 않는 레벨에서 올라가야지만 그게 우리가 꾸준하게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 그래서 원료 가격이 올라갈 때는 1, 2번 중에서 1번과 같은 케이스를 우리가 선택해야 되고요. 원료 가격이 빠질 수도 있겠죠. 오른쪽 그림입니다. 3번과 4번처럼 제품 가격도 빠질 수가 있어요. 네. 근데 들 중에서 4번은 어떤 케이스냐면 원료 가격이 빠지는데 제품 가격이 더 많이 빠지는 거죠. 그럼 마진이 완전 위축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3번의 케이스는 원료 가격보다 제 가격이 덜 빠지기 때문에이 차익 차익이 벌어지기 시작을 하죠. 음소재선업은이 네가지 케이스밖에 나올 수가 없어요. >> 아 정답이 정해져 있네요. >> 예 정답이 정해져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가가 올라가는데 휘발류 가격이 빠지는 건 이상한 그림이에요. 그런 케이스가 나오기는 좀 힘듭니다. >> 유가가 올라가면 휘발료 가격은 무조건 올라가거든요. 한국요 가격도 무조건 올라가죠. 그래서 결국은 1, 2, 3, 4번 케이스밖에 나오지를 않는데 근데 우리가 주가가 되는 케이스는 보통 어떤 케이스냐면 1번과 같은 케이스만 주가가 잘 됩니다. >> 그죠? 3번은 주가가 돈이 잘 안 됩니까? 원료 가격이 하락할 때 >> 제품 가격이 하락을 하니까 매출액이 줄어되잖아요. 사람들이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겁니다. >> 다 올라가야 돼. 그냥 무조건. >> 예. [웃음] 그럼 기본적으로이 석화 소재 산업은 원료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기회를 찾아야 되네요. >> 맞습니다. 원료 가격이 올라가는데 제품이 더 올라갈 때 그때만 기회가 분명히 있다. >> 그러면 위원님 미리 당기는 질문인 거 같긴 한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어떤 분명이 [웃음] >> 지금이지 1번으로 왔어요. 1번 네 >> 1번으로 왔고요.
1번으로 오면서 >> 지금 1분기 정유 화학 업체들의 실적을 보면 전부 서프라이즈가 났습니다. >> 어 >> 그래요? [목을 가다듬음] 1번으로 오면서 서프레가 잤던 거예요. >> 그거는 아니던데. >> 어, 왜 그러냐면 [웃음] 설명해 드릴게요. >> 자, 1번과 같은 케이스는 어떤 상황이냐면 보시는 것처럼 원래이 회사가 이만큼의 마진을 먹을 것 같잖아요. 보시는 것처럼. 근데 이게 사실 말이 안 돼요. 원재료를 지금 사 가지고 지금 제품에 생산했다는 얘기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말이 안 되. >> 원재료는 뭐 보통 한 달 전에 사 놓거든요. 한 달 반 전에. 그러면 그림으로 표현하면요 t -1시점에 이때 원제료가 투입이 되는 겁니다. 그럼 실질적으로이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은 요렇게 되는 거죠. >> 음. >> 더 커진다. >> 더 커지는 거죠. 근데 이게 우리가 계속 가격이 올라간다고 가정해 볼게요. 우리는 매일매일 비싸게 팔아요. >> 원재료 한 달 전에 사 놓은 싼게 들어가고 >> 그러면 가면 갈수록 스프레드가 계속 벌어져서요.
무한대로 발산할 수 있습니다. >> 계속 올라간다라고 하면 이게 결국은 시클리컬 비즈니스의 진폭을 결정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1분기에 실적이 좋은 거는 1번과 같은 그림이 되면서 돈을 벌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살게요. 더 살게. >> 잠깐만. 안 끝났어. [웃음] 끝났어요. 끝난 거 아닌가? >> 네. 1번과 같은 그림으로 오는데 그러면서 이제이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되는데요.이 내깅 효과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먼저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 레깅 효과 >> 예, 지금 말씀드렸던게 시차 효과. >> 시차 효과 >> 렉 끌리는 효과 >> 한 달 동안 끌려갔다. 인터넷 렉 걸렸어. 렉 [웃음] >> 오케이. 오케이. 렉 걸렸어. 지금 엔터 쳤는데 렉 걸려서 2초 뒤에 나와. 아 답지 >> 가수록 이익이 더 벌어지는 그림이 나오는 거죠. 네. >> 그래서이 효과가 계속 가격이 올라간다라고 하면이 효과가 굉장히 커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그림까지도 나올 수 있 이런 케이스는 주가가 20배 30배씩 오르기도 해요.
그게 2차전지 양극지 업체들 실제로 에코프로 BM이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40배 50배씩 올랐잖아요. >> 왜 올랐냐면 2021년부인가요? 2층 가격이 계속 올랐어요. >> 그럼 양극제 평가가 계속 오르겠죠. 그럼이 회사는 원재료를 싼 걸 투입을 하는데 제품 가격이가 항상 올라. 너무너무좋는 거 그거를 표를 표현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 2025년도에 100억을 벌었어요. 근데이 레균구가 갑자기 생기기 시작을 하면서 1분기 만에 100억을 버는 케이스가 생깁니다. >> 근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어이 회사 그러면 연간으로는 4를 곱해서 봐야겠네라고 생각을 할 거고 그리고 외올라라고 했을 때 이게 전기차가 앞으로 100%씩 성장한데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이 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주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원래는 예를 들어서 다섯 배 밸루에이션 줬는데 어 그럼 100%씩 매년 성장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뭐 40배 50배씩 줄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밸루에이션까지도 올라가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20배를 준다고 했는데 그럼 어닝이 네배 늘어나고 밸루에이션도 네배까지 줄 수 있으니까 곱하면 16배죠. 와우. 8,억 [웃음] >> 템가 나오는군요. 템. >> 시총이 500억에서 8,억까지 올라가는 케이스가 생기는게 제품 가격이 계속 올라갈 때는 시차 효과가 생기고 여기에 대한 밸루에이션까지도 주면서 이렇게 배 이상의 주가가 형성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문제는 >> 문제는 >> 빠지기 시작하면 [웃음] 효과가 나는 거죠. >> 그래서 -90%까지도 빠집니다. >> 2차전지처럼. >> 예. 그래서 가격이 빠질 때 절대 사면 안 되고요. 가격이 올라갈 때만 사야 됩니다. >> 아, 그래요? 근데 이거 이제 이해가 됐다. 왜 그렇게 2차전지가 잘 갔고 정유주가 왜 이렇게 되는지 >> 근데 문제는 지금 너무 유가가 빨리 올라서 천천히 올라야 돼요. 이거는 천천히 오르면서 시차 효과가 생겨야 되는데 너무 급하게 올라버렸잖아요. >> 그래서 더 이상 올라가면 수요를 건드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제품 가격이 안 올라가는 거예요. 보셨던 레깅 효과가 안 나옵니다. >> 그래서 지금 주가가 안 되는 거는 1번을 기대했다가 2번으로가 버리기 시작하니까 주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지금은 >> 지금은 유가가 더 올라가면 수요가 아마 망가질 겁니다. >> 아, 조금 위험하네 그러면. >> 그리고 유가가 빠지면 아까 보셨던 것처럼 3번이나 4번으로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할 겁니다. 좋은게 없네요. 그게 [웃음] 좋은 없잖아요. >> 지금은 사시면 안 된다고 말씀드 >> 아, 근데 애널리스트 님이 추천 종목 없음을 내셨잖아요. 리포트를. >> 아, 네. 네. 저는 지금은 좀 기다리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럼 언제 사야 되냐라고 하면 유가가 떨어졌을 때 떨어지고 나서 그 이후에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면 유가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영화진이 나는 구간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요. 4번과 같은 그림이 나올 수가 있으니까. >> 기다렸다가 유가가 안정이 된 다음에 천천히 올라가는 걸 확인하고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와. 아, 지금 애널리스트분 팬이 너무 많으셔 가지고 위원님 팬이 많으셔서 막 슈퍼챗 막 3만 원, 5만 원 쏘고 난리났어요. >> 감사합니다. 여러분 슈퍼챗을 더 많이 쏴 주시면 >> 위원님에게 가는 거 >> 아니요. 위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 계속해 주시죠. >> 네. 그래서 지금은 좀 조심해서 기다리자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유가가 좀 하락해 주면 그때는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그 이후의 그림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정말 굉장히 강하게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그게 지금 돌아가는 판 자체가 우리 정유학 업체들한테 엄청 유리한 판으로 흘러가고 있고 그게 말씀드렸던게 중동이 힘이 약해지는 부분들이 우리에게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그 얘기를 좀 본격적으로 좀 해보도록 할게요. >> 중동 호르무즈가 지금 막혀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우리나라 정의 업체들 같은 경우는 수입차를 다하기 시작을 했어요. >> 원래 중동 기준이 70%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이번 4월 달 기준으로 보니까 50%로 줄었습니다. 그 >> 대략 한 20% 포인트 정도가 줄어든 거죠. 어 20% 포인트가 줄었는데 어디에서 늘어났냐를 보면 미국이라든지 혹은 캐나다, 브라질 이런 지역으로부터 지금 원유 수입량이 늘어나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있는 모든 업체들이 다 이런 식으로 다 변화를 하고 있죠. 대표적으로 태국에 있는 정의업체 하나 IR 자료를 제가 보니까 >> 중동산 비중이 90%였어요. 근데 이번에 30%로 엄청나게 많이 줄었습니다. >> 그래서 아시아에 있는 국가들은 모두 다 중동상 비중을 지금 다 줄여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늘어나는 지역이 어디냐라고 보면 미국, 브라질 이런 지역에서 지금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사실은 미국의 트럼프는 중동의 힘을 약화시키고 오히려 본인들의 힘을 강화시키는 >> 미국만 논네, 진짜. >> 네. 근데 미국의원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아시아 정사들이 다 쓸 수 없어요.
뭔가 섞어서 써야 되거든요. 섞어서 써야 되는게 초중질 원유라고 해서 캐나다 원유라든지 베네수엘라선 원유 이런 것들이 굉장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기름이라서 미국산이랑 섞으면 중동 원유의 효과가 좀 납니다. >> 아 효과가 [웃음] 나요. >> 1 + -1하니까 0 되는 뭐 그런 느낌이네요. >> 비슷한 퀄리티가 됩니다. >> 예. 우리가 빔밥의 인족이니까 어제면 [웃음] 또 예 어떻게 되게 잘할 것 >> 같 블렌딩을 잘하는도 블렌딩이 >> 필요하 그래서 어젠가요? 그게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베네수엘날를 51번째 주로 편입하겠다라는 얘기까지도 했어요. >> 왜 이런 얘기를 할까라고 생각해 보면 >> 미국이 원유 수출을 막 늘리는데 이걸 아시아들이 다 쓸 수가 없으니까 그러면은 베네수엘라를 51번치를 주고 편입을 해서 거기서 초중류를 생산해서 아시아로 같이 수출하면 원플러스로 팔 수 있는 >> 대박이다. >> 그러면 중동 효과를 낼 수 있으니까 중동애들이 힘이 약해질 수 있는 상황이 올 수가 있죠.
그래서 UAE도 탈퇴를 했죠. 그리고 이렇게 지금 베네수엘라 같은 지역들도 아마 저는 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베네수엘라 국가예요. >> 근데 아마 미국이 이런 식으로 가면 베네수엘로도 타시킬 가능성이 있죠. 음. >> 그러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펙의 힘은 점점점 약해지는 거고요. 오히려 미국이라든지 다른 지역에서의 힘이 강해지면서 이제는 원유들이 남아기 시작을 합니다. 특히나 우리 아시아 애들이 받아쓰는 중질류들이 남아기 시작을 할 거예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중동이 힘이 약해지는 거 자체가 아시아 정유산화 업체한테는 굉장히 유리해졌다라고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걸 그림으로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네.이 >> 왼쪽 그림을 보고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네.원래 원래 미국의 WTI는 좋은 기름이에요. 그래서 비쌉니다. 이게 두바이랑 가격 차이를 그려 놓은 건데 >> 두바이 대비해서 WT는 원래는 비쌌습니다.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원래 비쌌어요. 근데 미국의 쉐일이 불기 시작했던 지난 15년 동안은 보시는 것처럼 WTA가 더 저렴해졌습니다.
음. 음 >> 그 쉽게 얘기하면 미국은 원유를 싸게 조을 해서 정도 싸게 한 거고 화학 제품도 싸게 만들었던 거예요. >> 엄청나게 유리한 상황이었던 거고요. >> 아까 제가 1, 2, 3, 4번 얘기했었잖아요. 3번의 그림으로 미국은 왔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래서 이게 마진도 벌어지고 구조적인 리데이팅이 됐었던 케이스가 미국의 정의 업체, 화학 업체였다고 보시면 되고 특히나 미국의 정의 업체는 지금 역사적 신고가가 나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싸게 원유를 가져와서 정제를 할 수 있는데 글로벌이 지금 정유 제품이 쇼티지가 나고 있으니까이 마진이 어마어마하게 벌어지는 거 >> 엑소모빌 쉐브론 >> 그런 상황이 지난 15년 동안 있었던 겁니다.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게 이제는 아시아 정유사들이나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에 힘이 약해지면서 중동 원유를 싸게 조달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 미국은 쉐일범이 결정적인 유가가 쌓지는 요인이었잖아요.
쉐일이 이제는 끝났습니다. 어 >> 수분 끝났어요. 경제성 있게 캐낼 수 있는 광고가 더 이상 없습니다. >> 15년 동안 판했으니까요.네 >> 15년 동안 파냈고 지금 과거에 뚫어놓은 유정들 같은 경우는 한 40불 정도가 BP인데요. 지금 신규로 개발하는 유정들 같은 경우는 BP가 60불까지도 올라와 있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파내려면 더 깊이 들어가야 되고 더 기술력이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매장량이 없는게 아니에요. 있는 상황이 됐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이제 쉐일이 픽아웃하기 시작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그림을 보시면 되겠는데요. >> 이게 미국의 2026년 이후에 원유 생산량 전망치인데 보시는 것처럼 생산량이 줄어들 걸로 예상을 하고 있죠. >> 그러면 이제는 미국은이 쉐일이 끝났기 때문에 그동안 싸게 조달했던이 원유 가격이 비싸지거나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그럼 이제는 상대적인 경쟁력이 있어서 미국이 경쟁력이 떨어지는 거고요.
아시아 정유사들은 경쟁력이 올라가는 상황이 된다라고 보입니다. >> 예. 밸류에이션을 비교해 보면 미국 정유사가 PBR로 두 세 배씩 받습니다. 네배까지 받는 업체들이 있는데 아시아 정유사는 전부 PBR 1배씩 받고 있어요. 그건 그 언더거나 그 근본적인 원인은 원유 가격의 조달이 워낙 차이가 커졌었다라는 점에 기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러면 격의 악재는 나의 호재다. >>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가 장기적으로 좀 지금 좋게 보신다.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네. >> 원유를 싸게 조달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 너무너무 유리한 상황이 되는 >> 마진을 많이 남겨 먹을 수 있는 거예요. >> 그렇죠. 중동은 힘이 약해져서 원역가 좀 내려갈 수 있고 >> 그렇습니다. >> 미국은 뭐 나올게 이제 별로 없다 보니까 가격이 좀 올라갈 수 있고 미국 업체들은 원가 부담이 올라가는데 우리나라 업체들 원거 내려가면서 뭔가 글로벌 경쟁에서 우리가 샤바샤바 잘하면은 [웃음] 뭔가 될 거 같다.
밸루이션 올라갈 수 있다. >> 올라갈 수 있다. >> 오 >> 이런 중장기적인 그림이 너무 좋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조금 쉬었다가 >> 중장기 매우 좋은 그림이니까이 그림을 보고 가자라고 말씀드리는 >> 근데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최근에 호르모즈 회협에 막히면서 막 원유도 막 바다에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그니까 그 원유들이 아직까지이 물가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 점점 물가도 비싸지고 전부 다 황 물질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막 가격이 폭등하고 막 갑자기 대공탕이 되고 막 그런 이제 아포칼립스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 알상무한테 들었죠? [웃음] >> 있어. >> 딱 내용이 알상문인데 있어. 어 >> 그래서 가능성이 없지 않다라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르모즈가 개방이 빨리 안 된다라고 하면네 계속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 정말로 유가는 150% 이상도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 그 시설들도 지금 다 폭발돼 가지고 이거를 다시 재건을 하려면 시간이 몇 년씩 걸리는데 >> 1년 이상씩 걸린다는 얘기도 있고요.
사실 러우 전쟁이랑 비교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러우 전쟁 당시에 유가가 120불 갔었는데 러시아 원유가 안 나왔냐라고 하면 다 나왔어요. 몰래몰래 다 나왔거든요. 인도도 가고 중국도 가고 하면서 다 나왔어요. 근데 지금은 진짜로 원유가 못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 14%가 못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근데 유가는 100불밖에 안 합니다. 뭔가 이상하죠. >> 그래 이게 이상하다니까. [목을 가다듬음] >> 예. 그게 수요가 다 죽어서 그렇습니다. >> 아, >> 지금 유가가 러우 전쟁 당시 120%까지 가지 않는 이유는 수요를 줄여 놨고 거기다가 비축률을 많이 풀어 놔서 그렇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결이 안 되면 정말로 러우 전쟁 때 기록했던 120불 넘어가는 건 1도 아니죠. >> 그러니까 이게 얼마까지 버티냐고 이게 지으려면 한참 걸리는데 >> 내가 알상마고 어울리지 말랬죠. >> 어 뭐 거의 없다 망한다는 얘기만 하고 있어. >> 아니 그 가능성이 있다는 거잖아요.
아 그렇죠. 이제 열리지 않고 6월, 7월까지 넘어가면 어 그럴 수가 있고요. 지난주에 SMP 글로벌이라는 데서 6월 말에 호르무즈가 오픈된다라고 가정하고 유가 전망을 150불로 하더라고요. >> 아 오픈된 거를 가정하고 >> 6월 말까지 오픈이 되면 140불 150불 갈 수 있다라고 전망을 하더라고요. >> 주유가 떨어진다 뭐 이런 요런 느낌이 들어가는 겁니까? >> 그렇죠. >> 무섭지. >> 정말로 비중류까지도 없어지는 상황이 6월 말 7월 이렇게 가면 나올 순 있죠. 지금은 약간 불안불안한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사실 이익의 가시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되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 어 유가가 140 150 만약에 간다면 >> 코스피는 어떻게 보십니까? >> 그렇지 뭐 뭐 그쪽은 아니시지만 >> 나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네 나락 >> 지켜 지켜드려 >> 자네 어디서 숏만 아 여기 쪼개서 숏 냄새 나서 못 하겠어요 비님 왜 자꾸 >> 아니 근데 최근에 제가 뉴스 보니까 일본 과장인가 거기에 그 이게 제품 가격이 비싸지니까 화학 이런게 비싸져서 그 색깔을 안 내고 흑백 과자로 >> [웃음] >> 그래서 약간 그걸 줄인다고 비용을 그런 얘기도 있던데요.
그게 결국은 수요가 파괴되는 현상인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계속 수요가 줄어들어 버리는 거니까 >> 그게 이제 1 예인 거고요. >> 확산이 된다라고 하면 어딘가에서 우리가 수요가 어떻게 줄어들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그게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알 수 없는 거고요. >> 네. 우리도 뭐 과자 아이스크림 이거 비닐봉지 이런 거 다 떼고 흑백으로만 그냥 나갈 수도 있잖아. >> 옛날에 동네 다니는 그 아이스 깨 아저씨 있었어요. 그 아저씨는 봉지 없었어. >> 봉지 없어. >> 어. 그러니까 여기서 그냥 얼음을 [웃음] 해서 >> 하나씩 빼서 이렇게 >> 요즘에 환경 오염한다는데 그냥 다 옛날죠. 그냥 보기 빼고 [웃음] 이렇게 파는 거지. 왔어요. 하면서 이렇게 하나씩 해주는데 진짜로. >> 맞아요. [웃음] >> 영혼 >> 그러면 제품의 수요와 공급이 굉장히이 빠듯해서 마진이 벌어질지 안 벌어질지를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 그거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할 거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얘기를 할 건데 왼쪽 그림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게 정유 설비의 글로벌 증서를 나타내는 차트예요. 2022년 23년도 이때는 증설이 좀 많았었죠. 근데 이게 줄어들기 시작을 합니다. 25년, 26년, 27년이 까만점을 보시면 돼요. 까만점이 순증설입니다. 그 지어지는게 있고 폐쇄되는게 있기 때문에 까만 점이 거의 과거 대비해선 굉장히 낮죠. 그리고 28년 29년도 보시면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게 대략 한 50에서 60만 비D 정도가 되는데 퍼센티지로 따지면 0.5% 0.6%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이것도 사실은 많다 그랬거든요. 0.6%만 %만 증살돼도 많다 그러는데 이번에 전쟁이 나면서 피해를 받은 정제 설비 규모가 일단은 글로벌에서 9% 정도 >> 와 엄청 많네. >> 근데이 중에서는 원유를 못 받아서 가동이 떨어진 애들이 있으니까 그게 아시아예요. 아시아는 제거하고 봐야겠죠. 원유를 소싱하면 가동일이 바로 올라올 테니까. 네. 그럼 실질적으로 정말들이 어디에 있냐고 면중동이랑입니다. 러시아까지도 드론 공격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합쳐보면 대략 한 500만 비디 정도가 되는데 이거는 글로벌에서 5% 정도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앞서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한해 0.6% 0.7%만 지금 7%만 늘어도 이거 증설 많아요라고 했는데 5% 정도가 지금 타격을 받은 상태고 이게 돌아가려면 1년 이상은 필요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의 6, 7년치에 증설대의 설비가 사라진 거죠. 지금 >> 어마어마하게 빠듯해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렇게 빠듯해지면 유가가 올라가면 제품 가격이 더 많이 올라가죠. >> 그래서 정재 마진을 보여 드리면 이겁니다. 왼쪽 차트입니다. >> 정재 마진이 원래 전쟁 전에 10불 정도 했었어요. 보시는 것처럼. 근데 90%까지 올라갔거든요. >> 그럼 80% 정도 올라갔는데 이게 수치로는 어느 정도 되냐 이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SO1이 1불이 정재이 좋아지면 연간 영업 이익이 3,억이 좋아집니다. 1불에 3,억입니다. [웃음] 1불에 3,억 >> 잠깐만요. 그럼 저기 90불이면 3,억 곱하기 80 >> 24 >> 24주 S 시가 초액이 얼합니까? [웃음] 그런 안 될 거 같은데. 네. >> 안 되죠.
예, 안 되죠. SO1에 올해 컨센서스가 1.5조원이었습니다. 컨센서스가 1.5조원이었는데 저게 그대로 간다고 가정을 하면 말씀드린 대로 이론적으로 24조원까지도 벌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주가가 전쟁 나고 나서 그렇게 올랐던 거예요. 주가가 지금 올랐을 때가 저재만이 저렇게 폭발할 때 올랐거든요. 이론적으로 개선해 보면 어 이거 연간으로 20조원 넘게 벌겠는데 그러니까 주가가 그때 상한가 거의 가까이 두 번 정도 갔었죠. >> 네. 음. >> 근데 그게 말씀드린 것처럼 이어지기가 되게 어렵다. >> 너무 비싸졌기 때문에 수요가 죽어버릴 수 있다. 지금 정재진이 빠지고 있죠. 그래서이 오버슈팅은 사실 이건 정말 오버슈팅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정상화 됐을 때를 가정을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러시아나 중동의 정제 설비가 오랫동안 못 돌아갈 가능성이 있고 실질적으로 설비가 없어지는 효과가 낮기 때문에 전쟁 전보다는 좋을 거라고 보는 >> 전쟁 직후보다 당연히 나쁘겠죠. 전보면 떨어지겠죠.
근데 전쟁 직정보다는 지금 상황이 좋다라는 거죠. 정세 마진도 좋을 거고 앞서 말씀드렸던 중동상 원주도 이제 다들 대체하려고 할 거니까 중동의 힘도 약해지고 >> 그 원재료도 싸게 받을 수 있고 제품 가격도 강하게 유지가 될 수 있어서 >> 전쟁 전보다 높은 이익을 오랫동안 철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생겼다라고 보는 겁니다. >> 어 재료가는 떨어지는데 판매가는 덜 떨어지는 >> 그렇죠. 혹은 오를 수도 있는 >> 근데 이거는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린다는 전제로 >> 맞습니다. 열린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거죠. 안 열리면 그냥 추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 안 열리면 나이야 [웃음] >> 안 열리면 사실 진짜로 저희 섹터는 다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유가가 올라도 전가가 안 될 겁니다. 그니까 1, 2번 그림 중에서 2번으로 갈 거예요. 분명히. 예. 그래서 지금의 전제는 호르즈가 열린다라는 가정을 갖고 말씀을 드리는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정유 같은 경우를 아마 중장기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업체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전쟁 전보다 주가가 더 빠지면 그럼 사야 된다.
전쟁 전보다 상황 >> 뭐 이런저런 리스크나 시장 때문에 우리가 주가가 더 빠질 수 있잖아요. 근데 전쟁정보다 상황이 좋아졌으니까 밑에서는 계속 담자. 그 이후에는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그럼 우리가 화학 쪽에서 좋은 거를 찾아봐야 될 텐데 지금 보시면이 엠비라텍스라는게 장갑 만들 때 들어가는 원재료입니다. 장갑이 그냥 장갑이 아니라 어 위생용 장갑 혹은 의료진들이 쓰는 이런 손에 쫙 달라붙는 수술용 장갑이라든지 라텍스 장갑이라고 하잖아요. 이게 지금 장갑 제고가 없어서 난리가 났습니다. 음. >> 예. 그래서 의료진들이 지금 부르는게 값일 정도가 된 상황. 그니까 의료진 안 쓸 수는 없잖아요. 완전 필수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갑이 지금 너무나 제고가 없는 상황이고이 장갑이 제고가 없어진 이유는 뭐냐면 코로나 때 장갑이 엄청나게 많이 생산이 됐거든요. 보통 장갑은 유통기이 4년 정도밖에 안 됩니다. 지금 코로나가 터진지가 5년 정도 지났잖아요. 그래서 다 유통 기한이 지나서 폐기 처분이 되더 >> 장갑 제고가 지금 시중에 거의 없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게 스팟 마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원재료와 지금 현재 가격을 나타내는 차트인데 지금 많이 올랐죠. >> 그리고 과거에 코로나 때가이 보시는 것처럼 400불 했던 마진이 한 1600불까지 네배 네배 정도가 올랐었죠. 이런 그림들이 지금 그때만큼 아니겠지만 혹여나 장갑을 만들기 위한 원제료를 확보하긴 움직임들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면 이런 식으로 스프레드가 쭉 올라올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어 요건 스프레드 마진이 느니까 뭐 금호서 교화이라든지 >> 예 금모서 교학이이 제품을 생산을 하고 글로벌 1등이고요. 35% 정도의 비중을 차지를 합니다. 그러니까 아마이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을 하면 금모석유 같은 업체들도 꽤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가 있겠죠. >> 음. 음. 저희가 또 롯데 케미칼이나 LG 화학 이런 거 갖고 계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근데 이게 화학이 다 좋은게 아니고 또 종목이나 이렇게 주요 사업에 따라 또 다른 거죠. >> 예. 그래서 제가 선별적으로 지금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화학 제품들이 다 좋은게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정말로 필수제이고 상황 자체가 이제는 제고가 없어져서 정말 비축을 해야 되는 이런 제품들. 이런 제품들 위주로 저는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 제품들이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여기 왼쪽에 보시면 SBR이라는 건데 SBR 같은 경우도 타이어를 만들 때 들어가는 원재료거든요. >> 타이어. 네.근데 이게 지금 전쟁전이랑 지금 현재 마진을 비교해 보시면 전쟁 전보다 지금 더 상황이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림이 되고요. 그리고 재건 수요랑도 관련이 있어요. 만약에 종전이 되고 나서 재건 수요가 발생을 하게 되면 트럭들이 많이 돌아다녀야 되잖아요. 그럼 트럭들이 돌아다니면이 타이어가 엄청 큰 타이어들이 필요합니다. 그럼 그 타이어를 만드는데이 SBR이라게 들어가거든요. >> 그 재건 관련해서도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금모소규 같은 업체들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 또 하나 그 오른쪽 그림 보시면 스판덱스입니다.
스판덱스 뭐죠? >> 스판덱스가 저희 레깅스나 >> 줄리 잭시스 >> 그 혼용률이 써 있죠. 아폴리스터스덱스 다쓰지 않고요. 이스덱스의 사용량 자체가 늘어나기 시작을 해요. >> 그 실제로 양복 같은 경우도 스판덱스가 옛날에 안 들어가 있었거든요. 요즘엔 되게 신축성이 좋습니다. 그게 스판이 들어가서 >> 예. 혼용률 자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혼용률이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전반적으로 시장이 커졌던 건데음 >> 그 시장이 커지는 과정에서 너무 좋으니까 여기 보시면 2020년도에 진짜 너무 좋았어요. >> 와 >> 가격이 뭐 한 세배 가까이 올랐었죠. >> 그래서 효성도 이때 주가가 좋았었는데 >> 이게 너무 좋으니까 또 중국에서 증사를 또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운사이클을 이렇게 겪었어요. >> 근데 또 이렇게 증사를 많이 하니까 또 중국에서 업체들이 파산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중국에서 3위하는 업체가 최근에 파산을 했고요. >> 그러면서 설비가 꽤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다시 고개를 이렇게 드리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 사실이 석유화학 산업 하면은 중국이 물량으로 밀어붙인다. 그래서 한국이 좀 힘들다. 그래서 뭐 산업 자체가 막 흔들리고 막 그런 뉴스를 많이 봤거든요. 그런 거가 괜찮나요? 우리나라도 중국과 비교했을 때 뭔가 경쟁이 될 만한게 있나요? >> 그게 이제 지금 말씀드리는이 제품들이 이제 스페셜티 제품들이거든요. 말씀주신 것들. >> 예. 그래서 중국이랑 경쟁했을 때 그래도 살아남을 수 있고 혹은 지금 자하고 있는 이런 제품들 위주로만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죠. >> 그럼 위원님 지금은 유가가 올라가면서 좋은 때는 아닌 거 같다. 그리고 사이클이 올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뭐 나중에 좋은 사이클이 왔을 때 저희가 무엇을 보고 처음에 좀 알 수 있을까요? 아, >> 가격이에요. >> 어떤 가격이죠? 제품 가격입니다. 제품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주가는 분명히 반응을 할 겁니다. >> 그걸 저희가 어떻게 좀 알 수 있는 방법이 >> 어 그거는 진짜 그냥 트래킹을 계속 하실 수밖에 없고 네 >> 하나 증권 >> 아 >> 윤재성 텔레그램을 [웃음] 구독하란 말이야 >> 아 하나권 윤재성 텔레그램입니까 >> 거기 항상 업데이트를 해 주세요.
아 거기군요. 예. >> 그거를 사실 저도 이제 몇 천만 원씩 회사돈을 들여서 이제 계속 트래킹을 하는 거니까 >> 아 몇 천만 원짜리 그 정보가 [웃음] 들어 있는 >> 그죠. 어디 날로 먹을 >> 윤재석 우리 그죠. 자 위원님을 모시고 오늘 굉장히 수준 있는 얘기를 해봤는데 >> 어 좀 어렵기도 하면서 >> 근데 분명히 뉴스와 업항은 좋은 거 같은데 주가가 안 가니까 이게 왜 안 가지 왜 안 가지이 의문이 오늘 조금 풀렸습니다. >> 알겠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를 오늘 다시 한번 알게는 순간이었고요. 셋요. >> 아니 위원님 저희 저희가 사실이 스프레드도조차 모르는이 줄린이들이 많은데 오늘 진짜 너무 쉽게 설명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주식 방송은 처음이시죠? 죄 >> 죄송한데 엔딩맨 치려고 말하 >> 아 해 해 야 빼라 [웃음] 빼 빼 빼 하세요. 예 뭐 뭐가 궁금하십니까? 제가 이거를 처음 방송에서 시도해 보는 형식이에요. 그림을 처음에 보여 드린 이유가 이게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그림을 통해서 기본적인 걸 먼저 말씀드리 >> 그래프가 1 2 3 4으니까 이야기가 쏙쏙 되잖아.
우리 다음에 또 한번 어 나와 주시면은 좋을 것 같은데. >> 네. 불러주시면 저는 감사하 자 엔딩요. [웃음] >> 다 했어요. >> 예예. 다 했군요. 예. 알겠습니다. 정말이 석유 화학을 보는 눈이 >> 좀 뛰어지는 그런 느낌. 저도 사실 몰랐거든요. [웃음] 유가가 오르면 산다니까 >> 내리면 판다. 이렇게만 접근을 했는데 어 확실히 사이클이 뭔지 우리가 뭐를 봐야 되는지 이제 아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자 고북기출 주식은 지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 Ah. [음악] 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머니코믹스 (경제/금융)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