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처럼 디버깅하기: 블록 수준 명령어 지향 슬라이싱을 통한 프로세서 설계로의 LLM 기반 결함 국지화 확장
요약
본 논문은 대규모 프로세서 설계 프로젝트에서 버그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새로운 LLM 기반 결함 국지화 프레임워크인 BluesFL을 제안합니다. 데이터 흐름 기반의 코드 블록화와 명령어 지향 슬라이싱(Blues) 알고리즘을 통해 인간 엔지니어의 디버깅 방식을 모방하며, RISC-V 프로세서 환경에서 기존 기술 대비 242.9% 향상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BluesFL 프레임워크는 LLM이 로컬 코드 컨텍스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데이터 흐름 기반 코드 블록화 방식을 사용합니다.
- 명령어 실행 경로와 프로세서 상태를 분석하는 '블록 수준 명령어 지향 슬라이싱(Blues)' 알고리즘을 도입했습니다.
- 실제 19,000줄 규모의 RISC-V SystemVerilog 코드 테스트에서 24개의 버그를 Top-1 정확도로 국지화했습니다.
- 기존 최첨단(SOTA) 기술 대비 성능이 242.9% 향상되었으며, 버그당 평균 국지화 비용은 약 0.257달러로 매우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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