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옵시디언을 시작했고, 어제 저만의 LLM 위키 구축에 성공했습니다
크게 세단계로 구축했는데요,
① 환경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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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시스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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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운영 파이프라인 구축
우선 문제인식에서 출발합니다.
제 기준으로 설명해볼게요
- 문제 인식과 도구 선택
여러 AI 도구(Claude, Grok, Gemini 등)를 병행하면서 매번 자신의 맥락을 새로 설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그리고 정보가 Notion, GitHub 등에 흩어져 있다는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속도 /. 동기화 안정성 / 워크플로우 적합성을 기준으로 Obsidian(볼트) + GitHub(백업/동기화) + Claude Code(자동화)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 환경 구축
_(1) Obsidian 세팅
: 새 Vault 생성, Minimal 테마 적용(선택옵션), Git·Terminal·Templater·Dataview 등 핵심 플러그인 설치
_(2) 자료 수집 일원화
: 데스크톱은 Web Clipper, 모바일은 공유 기능을 통해 모든 자료가 Vault로 곧장 들어오도록 구성
_(3) GitHub 연동
: Private Repository를 만들어 Vault와 연결하고, 2단계 인증 등 보안 조치 적용. 모바일(iOS)에서는 Working Copy 앱과 Fine-grained PAT를 이용해 동기화
- Claude Code 연동
(1) Vault 루트에 CLAUDE.md를 두어 운영 규칙을 명시하고, Claude Code 실행 시 자동으로 컨텍스트에 주입되도록 설정
(2) SessionStart Hook(plugin 설치 필요)을 걸어 세션이 시작될 때마다 위키 Index를 강제로 참조하도록 함.
(3) obsidian-cli, defuddle 같은 전용 스킬을 추가 설치해 볼트 일괄 작업과 웹 콘텐츠 정제를 지원
- 위키 구조 설계
Claude Code에게 "나에 대한 컨텍스트를 담을 구조를 설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Identity, Thoughts, Goals, History, People, Assets, Works 등의 카테고리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폴더 구조를 잡습니다.
- 운영 파이프라인 — 핵심 스킬 3가지!
/ingest
: raw 폴더에 모인 Notion·Google Keep 백업 등을 읽어 적절한 위키 페이지로 합성. 이 과정에서 민감 정보(비밀번호, 카드번호 등)는 정규식으로 감지해 자동 마스킹
/lint
: 깨진 링크, 고아 페이지, 모순된 정보 등을 점검. Claude의 스케줄 기능으로 매일 무인 실행
/query
: 위키 전체를 컨텍스트로 삼아 질문에 답하는 단계로, 이 시스템의 실질적인 목적지에 해당
[Comments]
하다보면 중간중간 막히기도 할텐데, 한번 구축해두면 편하답니다ㅎㅎ
한번 구축해보세요!!
🧠 "나만의 세컨 브레인: 옵시디언 기반 LLM 위키 구축기"
접근 방향에는 정답이 없어요. 이 아티클에는 그 시도에 대한 내용이 있으니 흐름을 참고해보실 수 있어요.
ㄱㄱㄱ
옵시디언을 설치하고 새 Vault를 만듬
↓
Minimal 테마를 적용해 깔끔한 화면을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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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플러그인과 Terminal 플러그인을 가장 먼저 설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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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Clipper 확장 프로그램으로 웹 자료를 한 번에 저장하도록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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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는 공유 기능을 통해 바로 Vault로 보내지도록 함
↓
GitHub에 Priv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