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 말려 들어가는 중동
요약
본 영상은 확대되는 전쟁이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그 파급 효과를 다룹니다. 러시아 하원 선거 결과 예측과 함께, 유럽이 걱정하는 대규모 동원 가능성 및 막대한 인명 피해 규모를 언급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분석합니다.
핵심 포인트
- 우크라이나 전쟁은 2022년 시작되어 장기화되고 있으며,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유럽은 러시아가 하원 선거 후 대규모 동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의 정유 생산량 감소 등 경제적 타격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습니다.
Video: 이란 전쟁에 말려 들어가는 중동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2m 1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세 번째 주제는 야, 이거 안 갖고 올 수 없었다. 확대되는 전쟁이라는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아하, 개인적으로는 조금 걱정이 돼요. 왜냐면은 그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코스피. 어, 지금 분할매수 장기 투자 중인데 어, 물론이 가격을 내려주면 점점 더 좋은 가격으로 주니까 저한테 감사한 일이긴 하지만 그만 좋은 가격으로 주셔도 된다. 이제는 조금 그 올라가셔도 되는데 아, 어디까지 좋은 가격을 주시려고 하여튼 지금 전쟁이 상장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전쟁 얘기를 하기 전에 전쟁의 주인공들 얘기해야죠. 러시아는 지금 하원 선거 중입니다. 9월 18일에서 20일 3일간 하원 선거를 하고 있어요. 결과는 어떻게 될 예정이냐? 음. 예. 군인 아저씨의 표정을 보니까 결과는 정해져 있는 거 같긴 합니다. 푸틴은 통합 러시아당이에요. 당연히 압도적인 승리가 예상되고요. 아마 제 예상에 한 110% 정도 표가 나오지 않을까?음 생각을 합니다. 잘하면 98% 날 거 같고 어 너무 너무 정직하게 표를 모으면 110% 정도가 될 거 같은데 어 하여튼 압도적인 승리가 지금 예상되고 있고요.
그럼 러시아에는 푸틴에 반대하는 당은 없냐? 야당은 없냐? 야당은 있지. 야블로코당이라는 당이 있다 그럽니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반대하는 유일한 당입니다. 저 야블로커가 러시아 말로 사과라 그럽니다. 사과. 애플 말고 어폴러자이즈. 그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뭔가 사과하는 뭐 그런 이름이 있대요. 그러면 오 여기가 표를 좀 받겠네. 러시아 대법원은이 야불 놓고 당일란 데를 총손 후보 명단에서 제외할 것을 명령했다. 그래서 못 나오는 거 같습니다. 어, 다 못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대부분 못 나올 거 같고요. 예. 그래서 아마 반대하는 자당은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자, 그런데 문제는 서구는 어떻게 생각하냐? 유럽이 요즘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무슨 걱정을 하냐? 하원 선거가 끝난 다음에 러시아가 대규모 동원을 할 수 있다. 군대를 대규모 군대 동원을 할 수 있다라는게 걱정을 하는 거 같아요. 실제로이 내용들이 보도되고 있는데 푸틴이 하원 선거가 끝난 이후에 30만 명 이상의 대규모 동원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전쟁이 너무 길어지고 있잖아요. 어떻게든 전쟁을 끝나려고 마지막 한 방을 쏟아 부으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라는 거를 유럽이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물론 실제로는 러시아에서 대규모 동원령을 내리면이 국민들이 불안할테니까 그런 건 안 하겠지만 조용조용 동원을 하겠죠. 그래서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최대한의 공격을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어느새 만 5년입니다. 2022년 2월 24일 날 시작했어요. 뭐 한 달, 두 달이면 끝난다며 지금 2026년이 이제 끝나가고 있잖아. 내년이면 15년이에요. 1679일이야. 전쟁만. 지금 러시아군 사망자가 몇 명이 나왔냐면 미국 자료에 따르면 미국 싱크탱크의 자료인데 50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사상자는 100만 이상이고 140만 사망자가 50만 명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큰 숫자냐면 한국 전쟁 당시 국군 사상자 수가 62만 사망자가 13.7만 7만 명으로 잡힙니다. 실종이 물론 2.4만 명이 계시기 때문에 16만에서 17만 명 또는 그 이상이 돌아가신 엄청난 전쟁이었는데 러시아군 사망자가 50만이라는 거예요.
사상자가 140만. 우크라이나까지 합치면 사상자가 지금 200만을 넘어가고 있단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까 엄청나게 소무적인 전쟁을 하고 있고 또 예전에 슈컬루 주제로 보여 드렸지만 우크라이나가 최근에 러시아 산업세를 공격합니다. 군대만 공격하지 않고 러시아는 미국과 중국에서 세계 3위의 정재 석유 생산국이에요. 근데 러시아 정유 생산량이 지금 굉장히 많이 감수했죠. 30% 이상에 감수했을 거고 지금 수출도 안 하죠. 러시아가 석유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뉴스도 나오고 있습니다. 3일에 한 번 꼴로 러시아 정유설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니까 피해가 너무 큰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러시아도이 전쟁을 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싶을테니까 이번 선거가 끝난 다음에 어떻게든 몰아쳐서 어떻게 해보자라는 전략을 피지 않냐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최근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대단히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 뉴스에 따르면은 지금 전선을 저쪽 서쪽 서쪽으로 넓혀가고 있고 자기가 승리하고 있다라 얘기를 하는데 그 이제 러시아 쪽 언론의 얘기니까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지금 옆나라 유럽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홀란드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러시아가 이번 겨울에 거센 공격을 취할 것 같다. 다가오는 가울과 겨울은 우크라이나에게 매우 비극적일만큼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다. 총공세 뭐 그런게 지금 걱정이 되는 거죠.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또 동시에 요즘에 가장 많이 나온 얘기가이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러시아가 유럽에 대해서 하이브리드 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저 하이브리드 공격이 뭐냐하면 전면전 말고 드론으로 날려서 어디를 때린다든지 뭐 아니면은 뭐 사이버 공격을 한다든지 테러를 한다든지 암사를 한다든지 이런 걸 얘기합니다. 유럽 국가 연공 침공 파괴의 공작 시도 이걸 왜 하냐? 나토 국가들의 분열를 유도한다. 그래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려고 나토 국가들이 여기저기 테러를 내서 여기에 대해서 힘을 못 쓰도록 만드는 하이브리드 공격을 감행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예를 들면 지난 달 15일 날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국경에서 한 열차를 공격합니다.이 터졌죠. 빵 터졌어요. 근데 저 공격을 하기 직전에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유럽 고의 안보 관리들이 키우에서 전략 회의를 하고 참석하고 돌아가는 와중의 열차를 때렸어요.
다행히이 열차는 통과하고 그 뒤에 오는 열차가 맞았습니다. 그서 있는 열차가 맞았어. 그러니까 이걸 노리고 한 거냐? 러시아는 당연히 노리고 했다고 얘기를 안 하죠. 이걸 노리고 한 거냐? 유럽 고위 안보 관리들이 타고 있는 저기를 노리고 때린 거냐? 실제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죽을 뻔했던 보리스 선수 영국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푸틴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 왜 거기 근처에 있던 우크라이나 기관차를 폭파시켰지? 자기가 맞으면 죽은 거잖아요. 자,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얼마 전부터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유럽 각국의 지도자들이 지금 하나같이 엄청나게 강한 언사를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마크론 프랑스 통해 이렇게 얘기했어요. 유럽과 프랑스는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러시아의 공격 양상이 변하고 있으며 저들의 의도는 유럽을 위협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노력을 꺾으려는 것이다. 물론 본인들은 유축되지 않고 우크리나를 지원하겠지만 러시아가 지금 테러나 아니면 공격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아까에 나왔던 터스크 폴란드 총리도 러시아의 유럽 국가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말들이에요. 이게 다 향후 몇 달간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러시아가 유럽 동맹국에 대한 공격수를 높이는 것이다. 실수를 가장해서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러시아하고 국경을 맞대고 있는 저 발트삼국이나 저기 조그만 소국들은 이런 말도 하고 있습니다.이 지금 필란 대통령이 한 마인데 어떤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은 마음의 준비를 해 둘 필요가 있다. 아 어떤 사태? 실수를 가장한 미사일 공격. 실수를 가장한 드론 공격. 뭐 지도자 암살 아니면 뭐 사보타지 같은 사이버 공격 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국민 여러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이제 해 줄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또 여러분들 신문에서도 이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독일 참무총장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잠재적인 전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 독일은 사회 산업 군사력을 총 동원해야 된다. 여러분이 없다면 군인들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실패지는 선택지 없습니다. 실패는 우리가 노려온 체제의 종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있습니다. 심지어 슬로바키아 총리는 요런 말도 했습니다. 이게 가장 센 말 중에 하나데 현재 유럽은 더 광범위한 군사적 충돌의 벼랑 끝에서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통제 불른 상태에 빠져 있고 오늘 우리는 평화롭지만 내일은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했어요. 슬로바키아는 나토에 속해 있거든요. 우리는 나토에 속해 있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누가 공격을 받아? 러시아가 하이브리 전쟁을 한다며요? 유럽에 어떤 나라를 공격할 수 있다며? 실수를 가장해서 그러면 슬로바키아가 러시아하고 전쟁을 해야 됩니다. 나토의 의무잖아요. 뭐 원포월 뭐 올포원이잖아. 그러면 실제로 러시아하고 전쟁에 휩쓸려 들어갈 수 있는데 그렇게 할 거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는 총리로서 슬로바키아가 결코 무료 충돌에 휘말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야, 근데 이건 좀 애매한게 나토의 전쟁 참여 의무를 지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공격을 받아도 우리는 전쟁을 안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실 이게 러시아가 노린 효과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나토의 그 입만열만 하는 뭐 원포, 올포온을 한번 툭툭 치면서 너네가 진짜 그런 의지가 있어. 못 하겠지, 못 하겠지. 하이브리전을 하는 거죠. 못 하겠지. 아니지. 전쟁하면 안 될 거 같지. 이걸 노린다는 그런 말들이 많이 나오죠. 이런 상황 속에서 러시아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우크라이 전쟁 개입을 하면 안 된다. 그것은 곧 러시아에 대한 선전폭으로 간주될 것이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아니,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한테도 빌빌거리는데 유럽을 협박하면 네가 뭐가 돼? 아니 우크라이나고 일대일로 싸운데도 지금 빌빌 걸리고 지금 15년 동안 저러고 있는데 유럽 전체를 향해서 뭐 하이브리즈 뭐 그게 뭐가 됩니까? 러시아 외무 장관이 이렇게 있습니다. 만약 유럽이 러시아를 공격한다면이는 완전히 다른 양상의 전쟁이 될 것이다. 여기서 유럽이 러시아를 공격한다는 말은 우크나의 전쟁에 참여해서 러시아 군가 싸운다는 얘기가 됩니다.
자 그러면 완전히 다른 난의 전쟁이 될 텐데 그건 뭐냐? 매우 단기간에 끝날 것이다. 전쟁이 단기간에 끝난다는 말은 이건 누가 보더라도 핵으로 위협하는 거기 때문에 핵전쟁으로 갈 거다라고 위협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제례식 전쟁으로 당연히 안 되지. 지금 안 되잖아. 근데 우크라이나는 먹고 싶어. 근데 유럽이 뭘 할 거 같아. 그니까 너들이 들어오면은 자기들은 레드라인을 넘을 수 있다고 협박하는 거죠. 오지 말라고.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 1초 직발로 가는게 아니냐라는 걱정이 되는 막상 그런 일은 없지만 실제로 러시아가 저 선거가 끝나고 뭔가 이번 겨울에 대공세를 펼치면서 우크라이나 뭘 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있는데 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려가 많죠. 자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뿐만 아니라 최근에 또 예매의 후티가 사우디스도 리아드를 향해서 탄도 미세를 발사했죠. 뉴스 보셨을 거예요. 사우디오 리아드를 직접 공격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수의 탄도 미사일과 드론이 동원되었다고 후티가 밝혔어요. 그리고 여기 지금 경보 떴죠.
리아드의 경보 뜨고 지금 난리가 났는데이 얘기도 해야 될 텐데 일단 저 둘은 왜 싸우냐? 이란과 미국이 싸우는데 후티하고 싸우지는 도대체 왜 싸우냐?음 음, 다 아시이라고 보지만 잠깐만 설명드리면 후티는 저 예맨 아래 있는 예맨의 저 서쪽에 있는 반정부 집단입니다. 저건 왜 생겼냐? 2011년 아랍의 봄 당시에 예멘의 정부가 무너집니다. 그리고 여섯 개 자치주로 개편이 돼요. 그때 예멘 북부했던 시아파의 한 분파 자이드파 시아파라 그러죠. 후 세력이 자기를 자치권을 요구했어요. 근데 예맨 정부가 오케이를 안 했죠. 그래서 후티가 무장봉기합니다. 근데 예매는 순위파가 많아요. 그래서 예매의 합법 정부는 순위파였습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순위파의 대부잖아. 순위파 시아파 아시죠? 이슬람교 분파. 사우디가 예매 군사 개입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그 유명한 2015년에 예맨 내전이 발생해요. 그 사우디가 저 후티 시하고 싸움을 전쟁을 했다면과 똑같아요. 제 예맨 내전이 엄청나게 참혹한 결과를 낳는데 근데 정말 황당하게도 사우디의 군사정 능력은 처참했습니다.
못 이겼어. 물론 순위파니까 예맨을 도와서 후티하고 싸우는데 후티 뒤에는 시아파인 이란이 있었죠. 그래서 사실상 이란과 사우디의 대리전 양상으로 흘러갑니다. 물론 이란은 공식적으로는 그런 표현을 안 하지만 예맨 내전이 진흙탕으로 들어가요. 물론 남부 뭐 분리 독립주의자 뭐 알카에다 별별별게 다 들어가면서 얘가 개판 5분전으로 갑니다.이 내전으로 16만 명 이상이 사망합니다. 인간인 피해가 엄청나게 발생했죠. 그리고 2022년에 후티와 예맨이 UN 중로 휴전을 해요. 지금까지 휴전이었어. 이건 다 아시는 얘기니까. 자,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2026년에 올해이란 전쟁이 발발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대란의 전쟁이 펼쳐져요. 자, 그런데이 후티 입장에서 보면 사우디도 이란을 견제하고 이란과 대리각을 세우니까 후티 방군이 홍해일 때에서 사우디를 대상으로 해상 봉쇄를 선언합니다. 여기가 호르무주고 여기가 홍해잖아요. 저 위에 올라가는게 수혜주하고. 그리고 후트가 다시 휴전 협정을 깨고 사우디하고 전쟁을 선포합니다. 전쟁을 선포했다.
그 이상하고 사우디를 대상으로 싸우겠다고 얘기를 해요. 사우디 본토와 주요 지사를 직접 타격하면서 지금 사실상 전면전이 개시되기 직전이에요. 그런 상황이죠. 그리고 후티가 사우디아라를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사우디의 석유 시설이 큰 타격을 입습니다. 석유 기반 시설에 역시 공격을 감행해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석유 기반을 때리듯이 다수의 탄도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해서 사우지 석유를 때립니다. 이게 몇 달 된 얘기가 아니에요. 최근 한두 달 사이에다 벌어진 일입니다. 그래서 사우디가 어제 수도 리아드의 공습 경보를 발령한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보셨겠지만 사우디 공군의 F15가 추락되는 일도 펼쳐집니다.이 후반군이 자기들이 미국산 F15 전투계를 격추시켰다라고 올린 사진이에요. 실제인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더 큰 문제가 펼쳐지는데 최근에 후티가이 지도를 잘 보시면 후티가 요쪽 예의 서쪽을 차지하곤 있었지만이 홍해로 통과하는이 라인은 여기 녹색 보이죠? 예맨 정부군들이 많이 장악하고 있었어요.
여기는 방군이고. 근데 예맨 방군 후티가 사우디하고 싸우겠다고 선언을 한 다음에 아래로 치고 내려가서 예맨 정부군들을 몰아냅니다. 그리고이 전략적 요순지를 최근 며칠간에 걸쳐서 장악을 했어요. 여기 중간에 한 구간에 있는데 모카항이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마시는 그 커피 모카가 여기서 나왔죠? 모카항을 통해서 커피가 많이 수출이 돼서 모카 커피가 됐는데 그 모카항도 후티가 장악을 해요. 불가 며칠 만에이 지역의 대부분이 후티의 손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지도를 보여 드리면 약 130km에 달하는이 해안선 대부분을 지금 후티가 장악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게 원래는 정부군이 이렇게 있었어요. 모카까지 밀르고 내려간 거야. 요기가 목항입니다. 그 여기가 홍해거든요. 저 위로 올라가면 수혜즈은 지금 후티가 여기를 완전히 장악을함으로써 지금 홍해가 막힐 이기죠. 그리고이 근처에 있던 사우디의 석유 시설과 지나간의 유조선을 향해서 발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가 아까 들어가는 입구인데 그 중간에 있는 여기 섬들도 있거든요.
한의시 제도라고 합니다.이 제도도 원래 예 정부군들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후티가 들어가서 지금 후티가 장악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를 통과하는 배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되죠. 그리고 사우디 입장에서 아니 우리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호르무즈 해과 홍이의 입구가 지금 동시에 막혔잖아요. 그럼 중동에서 아시아로 내려가는 에너지 수송 라인이 완전히 막힐 위기입니다. 중동 국가들은 여기 있잖아.이 안에 있는 국가들은 원유 수출이 막히는 거예요. 경제 위기가 발생합니다. 양쪽에서 막히고 있잖아. 그리고 그동안 사우디는 어떻게 기름을 날랐었냐? 호르무주로 못 가니까 여기 동서 파이프라인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산된 기름을 저기 사우디의 서쪽 한구로 보내서 이렇게 홍해를 통해서 보내고 있었어요. 근데 후티가 홍해를 남쪽을 막았잖아. 그래서 그다음에 어떻게 보냈냐? 이거를 거꾸로 보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이 이 두 해협이 막히니까 수출을 못 할 순 없어서 사우디가 원래 이렇게 나가던 석유 루트를 거꾸로 보내요.
남쪽이 막혔으니까 북쪽으로 갑니다. 북쪽으로 어떻게 갑니까? 홍해를 거꾸러 올라가서 수혜즈은 지나갑니다. 지중회를 횡단해요. 반대로 아프리카 대로 한 바퀴 돕니다. 대서양을 타고 돌아요. 희망봉을 지나요. 그리고 인도양을 거쳐서 아시아로 갑니다. 요렇게 석유를 보내고 있었어요. 야, 우리한테 오는 석유가 요렇게 오다가이 엄청난 거리를 돌아갑니다. 돌아가도 남으니까 돌아가는 거긴 하지만 급하니까 우리 급하잖아. 한국과 일본은 급해. 중국도 급해. 야, 제발. 근데 막혔어. 어떡해? 거꾸로 가요. 거꾸로.이 이걸 가는 겁니다. 실제로이 루트로 소유가 들어오고 있었어요. 자, 그런데 아까 전에 뭐라고요? 후티가 사우디 내륙까지 리아드까지 치잖아요. 그전에 후티는요 사우디 남쪽만 쳤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치겠다는 거잖아. 그러면서 얼마 전에 사우디 내륙이 아까 보여드린 송유관을 터트립니다. 얘네가 사우디 동서를 가로지르는이 송유관을 날려버려요. 물론 뭐 친 이라크계 민명대 드론 공격 얘기도 있지만 후튜 날립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여러 군데가 파괴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석유를 캐서 사우디의 서쪽으로 보내서 위로라도 보냈는데 이것까지 이제 끊기게 되는 겁니다. 이게 얀부왕이라 그러는데 요렇게 보내서 위로 보낸 거죠. 하루 평균 260만에 400만 배의 원유가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사우디 동부에서 서부로 가서 양부양에서 수출이 됐는데이 파이프라인이 사실상 끊힌 거랑 비슷하고 그러면 사우드 입장에서 소유가 수출이 안 돼요. 이제 어떻게 해야 돼? 비행기로 할 순 없잖아. 원유 생산이 급감합니다. 뭐 미사일도 날라오고 원유 생산하는데 44%가 줄었단 말이 나오고 있어요. 수출량은 당연히 지금 뭐 박살이죠. 이대로 쭉 가면 이제 큰 일인 거야. 돈이 안 들어오잖아. 돈이. 경제가 뭐 완전 날아가는 거죠. 지금 수출이 안 되는 거니까. 그리고 파괴되고 불고 그래서 모하메드 빈사만 MBS가 야 여기서부터가 황당한 얘기들이 나오는데 트럼프한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전화를 두 번 걸었대요. 사우디 빈살만이 후를 어떻게 해 달라. 일어나고 너희들이 싸워서 어 사우디가 너희 편을 들었더니 어 아래 또 후티가 사우디한테 왜 우리 형 괴롭히냐고 이런 괴롭히냐고 지금 공격을 하는 거니까 도와달라.
후를 어떻게 해 달라? 공격을 하든지 날론 미사일을 막든지 우리가 원유 수출을 잘할 수 있게 뭐가 더 달라? 트럼프한테 군사적 지원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정말 야,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이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놀랍게도 미국과 후방군이 회담 얘기가 나옵니다. 둘이 만나서 회담을 했대. 그다음에 나온 얘기가 합의를 맺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안묵적 합의. 뭐 글로 쓴 건 아니겠지만 트럼프 행정과 후문 사이 안묵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게 최근에 서구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어디까지가 아직 확정은 아니에요. 뉴스 기사들이야. 이렇게 얘기 나옵니다. 후 방구는 홍해에서 미국 및 국제 선박은 공격하지 않는다. 오직 사우디 선박이나 사우디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만 공격하겠다고 약속했다.라고 [웃음] 합의를 했다는 겁니다. 물론 아직은 모르겠지만 현재 분위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거 같아요. 오직 사우디 선박이나 사우디 원유로 운송하는 선방만 공격할게. 미국이나 뭐 다른 건 안 때려. 그니까 미국이 오케이.
안묵적합이. 아니, 그리고 저게 틀린 말은 아닌 거 같은게 조금 있다 후티가 뭘 발표하냐면은 자신들은 미국 상선을 공격하지 않고 오직 사우디 상선만 공격하겠다고 발표합니다. 그래, 우리 것도 그럼 통과할 수 있나? 야, 근데 불안해서 통과할까? 사우디로 오인하면 어떡해? 사우디 잠깐만. 그리고 우리는 사우디 원유 수입하잖아. 아, 아라메리트가 되나? 하여튼 사우디만 펜다고 공식 확인을 합니다. 나머지는 지나간다고. 그러니까 뭡니까? 사우디 왕세자가 사우디의 지도자가 미국에 두 차례나 지원 요청을 했는데 결국 미국 행정군이 현재까지는 개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사우디의 지원 요청을깐 거죠. 그리고 후티하고 뭔가 합의했다는 겁니다. 어, 실제로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이번 후티와 회담은 트럼프 행정 정부가 사우디 지원 요청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해 준다. 미국은 이미 이란과의 전쟁에서 막대한 비용과 자원을 소모하고 있다. 근데 지금 뭐 후치나 사우디를 손벌 여유가 없다는 거죠. 어, 네. 이런 일은 네가 알아서 하는 자주방 걸 강조하는지 모르겠는데.
야, 근데 사우디 입장에서는 이건 정말 날벼락인게 제 생각에 이거는 일종에 통수 아닌가? 제 개인이 생각이긴 한데 통수 아닌가? 야, 이거를 사실은 저 페트로 달러를 해 준다고 하면서 미국이 사우디의 안보를 어느 정도 책임져 주는 이런게 있는데 그 돈으로 또 미국산 무기를 사 주고 미국의 방어를 믿었는데 사우디 급하죠. 어쨌건 완전히 틀어진 건 아니겠지만 지원 요청을 미국이 거절했기 때문에 굉장히 큰 충격에 빠져을 수밖에 없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그럼 사운디는 후티한테 막고만 있어요. 사우디 후티 공격합니다. 둘이 그냥 힘대으로 싸워야 되냐? 그런데 싸우지도 제 생각에 느낌이 좀 쌓했나 봐. 눈치가 좀 있었던 거 같아요. 8월 7일 날 터키 파키스탄과 상호 방위 조약을 체결합니다. 이걸 맥화 공동 방위협정이라고 해요. 지난 달이에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세 나라 중 어느 한 곳에 대한 무력 공격은 곧 전체에 대한 공격을 간주한다. 이게 중동판 납토협장과 굉장히 비슷하죠. 터키, 파키스탄, 사우디 어느 나라든 한 곳이 공격을 받으면 세 나라는 모두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그게 소위 상호 방위 조약이잖아. 근데 터키, 파키스탄, 사우디가 너무 공통점이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 수 있는데 아닙니다. 공통점이 있습니다.이 세 나라는 다 순위파 나라들이에요. 순위파 국민들이 다 씁니다. 일단 이슬람 국가기도 하고 그리고 이란을 중심으로 한 시아파의 위협을 느끼던 국가들이에요. 그런 국가들이 군사 동맹을 맺었다는 거죠. 그리고 터키는 제례식 군사력. 물론 뭐 군인 이런 것들 미사일 탱크 나토에서 두 번째로 군대 규모가 큰 나라고. 파키스탄은 핵무기 보유국입니다. 이걸 8월 7일에 맺었어요. 근데 지금 후티가 사우디를 때렸습니다. 그러면 터키하고 파키스탄은이 전쟁에 참여해야 되냐?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나토가 참여하지 못하게 뭐 하이브리드 전쟁을 통해서 분열시키기로 뭐 노력을 한다며요. 근데이 나 세 나라는 한 달 전에 맺었어요. 그러면이 사우디와 후티의 전쟁에 참여를 해야 되냐? 파키스탄은 지금 현재 사우디 방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사우디를 방어할 것이다.
파키스탄은 물리적 지원을 포함해 어떤 수준의 거에서도 방어해야 될 것이다. 물리적이라는 말이 들어갔어요. 피지컬이라는 말이 들어갔거든요. 실제로 군사 행동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고요. 의미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우디에는 이미 파키스탄 병력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 방위 협력 맺을 때 추가로 더 들어갔어요. 원래도 있었는데 지금 현재 병력 8천 전투기 한개 편대 방공 시스템이 들어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 전투기 편대가 16대 항공 기르구선의 완전한 편대라는 말이 나오고 있고 파키스탄은 필요시 추가 병력 파병을 약속해 놓은 상황이에요. 자게다가 사우디는 여러 나라들이 같이 사우디아가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최근에 이슬람 성지 메카에 대한 공격을 주장합니다. 후티가 메카를 때렸다. 후티가 메카의 드론 공격을 알렸다. 후티가 메카이 미사일을 날렸는데 사우디가 방어해 났다. 당연히이 저기도 물론 이슬람이긴 한데 메카이다는 공격은 레드라인이죠. 후태가 이걸 때리니까이 전 세계의 순위파들은 지금 사우디를 도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거 같고 실제로 파키스탄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메카에 대한 공격은 비겁하고 그악 무도한 행위다. 파키스탄 국민은 이러한 만행에 대해서 슬픔과 우려를 금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파키스타에서는 후티의 메카 공격에 대한 지금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죠. 물론 후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외칼를 공격한 적이 없다. 자기들도인데 파는 다르지만 외칼를 공격할 리가 있냐? 세계의 거짓말이다. 사우디가 지금 어이 종교 정제로 몰아가려고 거짓말하는 거다. 두 성제 있는 땅을 타락과 유흥 파티의 작업으로 만든 건 그건 사우디 아니냐?라고 이제 반대로 공격하고 있죠. 그리고 3계국 중에 터키가 있죠. 터키는 어떻게 하고 있냐? 파키스탄은 실제로 군대를 파병하고 전쟁을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한 상황이고 터키도 사우디 지원 방법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터키는 3자 국방 협적에 따라 사우디를 지원할 방법을 검토할 것이다. 터키는 동맹 협정에 따른 의무가 있으며 이에 대한 확고한 연대 의식을 갖고 있다. 군사도 보낼 수 있습니까? 사우디는 군사적 필요가 있을 수 있는데 터키는이를 충족시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군사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명이 될지 모르겠지만 전쟁이 조금 더 진짜 전면전으로 가면은 터키도 군대를 보낼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자, 이런 상황에서 9월 15일 날 사우디 왕세 빈살만이 이집트를 방문합니다. 이집트도 사우디아랍의 요구를 지지한다고 밝혔어요. 이집트는 순입하기도 하고 수혜주 은화가 막히면서 가장 큰 경제적 성실을 입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90% 이상이 순위파예요.요 아라가 막혔잖아. 근데 자기는 여기 수혜주 은하로 들어오는게 1년에 몇억 달러 이상이 들어오는데 몇십억 달러 들어오는데 여기를 막으면 어떡해? 그니까 당연히 관련국이죠. 근데 문제는 저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이 이 잘못하면 진짜 아슬아슬한 중동 전쟁으로 갈 수 있는이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이유가 있어요. 처음을 생각해 보면이 전쟁이 처음 시작된 건 어쨌건 땅을 두고 가자지구라는 땅을 두고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대립을 합니다. 하마스를 지원하는 시아파 이란과 이스라엘을 대립을 해요. 그랬더니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이 뛰어듭니다.
미국이 이란과 대립을 해요. 그랬더니 이번엔 이란과 대립하는 사우디가 들어갑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또 시아파인 예멘이 사우디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젠 아예 자기들이 공격받으니까 순위파 국가들이 쫙 모이면서 시아파 이란들과 대립하는 양상으로 확대 확대 확대 확대되고 있어. 처음에는 이스라엘과 하마스만의 싸움이었는데 아니 거기에 이란이 들어가더니 시리아도 들어가고 이라크도 들어가고 다 같이 들어가더니 미국이 들어가서 여기를 때리니까 예맨이 순위파를 때리고 순위파가 시아파하고 싸우면서 다 같이 뭔가 이렇게 김밥 돌마리처럼 돌 말아 들어가는 제 그런 느낌이 나니까 굉장히 지금 불안불안한 상황이죠. 여기서 이제 그만해야 되는데 양쪽 다 막히고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한번 생각해 보면 트럼프와 푸틴이 만든 두 전쟁이 확대될 위기에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금방 끝날 것 같은데 금방 안 끝나더니 야 유럽 나토하고이가 나오고 있고이란 전쟁은 뭐 뭐 한 달이면 끝난다 뭐 이런 말 하더니 지금 끝나긴 커녕 점점점 중동 여러 나라들이 이끌려 들어가면서 뭐 돌마리로 들어가고 있고 유럽과 중동이 양쪽에 전부 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간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현재 생기고 있고 그리고이 와중에 정신 못 차리는 나라도 하나 있으니까 [한숨]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저 위에 있는 어떤 나라는 최근 한 달 사이에 거의 매일 군사 붕괴선을 침범하고 있다. 정신 차리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9월 24일 다음 주에는 이런 상황에서 또 다른 스트롱맨과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 정상회담이 있어요. 지금 유럽이 말려 들어가고 있고 중동이 말려 들어가고 있는데 만약에 중국이 아시아에서 대망과 뭔가가 일어나게 되면은 우리도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자는 건 아시아 유럽이 말려 들어가고 중동이 말려 들어가는데 아시아가 말려 들어갈 수도 있어요. 중국이 대만하고 뭘 하면은 일본이 대만해 뭘 할테니까 우리는 북한도 있는데 북한이 뭘 할지도 모르고 야 그렇게 되면은 스트롱맨의 시대가 올 수도 있죠.음 상상도 못 했던 스트롱맨들의 시대가 지금 올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당연히 물가가 미쳐 날니다. 유가도 물쳐날뛰죠. 두바이 110달러 넘었고요. 브랜드유도 110달러 거의 근처로 갔고 WTI도 올라갈 때 100달러가 훌쩍 넘어섰어요.
당연히 궁금방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고요. 당연히 물가가 엄청나게 오를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전 세계가 금리 인상 물결에 휩쓸 수밖에 없습니다. 전쟁이 나면 물론 다른 얘기지만 본격적인 전쟁이 나면 금리인상이 중요한 건 아니겠지만 현재 금리인상 물결에 휩쓸려 있습니다. 우리도 그 충격을 그대로 받고 있죠. 9월 16일 날 FMC가 기준 금리 25위b 인상했습니다. 12대0 만장 일치였어요. 그리고 FMC 중에서 무려 16명이 연말까지 추가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연말까지 한 번 더 추가 인상이 있다가 12명이에요. 두 번 있을 수 있다도 네명입니다. 내년에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도 14명이에요. 석달 전에는 불과 여섯 명만이 추가 인상을 전망했었는데 완전히 인상적으로 돌았다고 볼 수 있고요. 케빈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금리를 왜 올렸냐? 간단하죠? 인플레이션 없다. 물가가 너무 높은 것이다. 지금 금리를 충분히 올린 겁니까? 지금은 긴축계라고 말할 수 없다. 더 올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인화를 요구하던데요.
여기에 대해서 케빈너 씨는 대답을 하지 않았어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음 질문해 주세요. 어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나라들하고 무역 중단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연준 금리를 올리네요. 연준 독립성의 시험입니까?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는 월가 뉴스 레터가 아닙니다. 다음 질문해 주세요.라고 넘어갔고요.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를 낮춰야 된다로 항장을 했죠. 미국 금리는 1% 이하로 낮춰야 된다. 막 살펴보면 케빈너시 언급은 없습니다. 투레이트 케빈이 아직 나오진 않았어요. 아직 나오진 않은데 내년 정도에는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약간 들고요. 그리고 잠깐 딴 얘기지만 이런 말을 했죠. 무역 적자를내는 국가와는 무역을 중단할 수 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신기한 세상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무역 적자를 하는 대부분의 국가와의 무역을 중단한다면 최소한 연간 1조 5천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적자라는 단어는 사실상 손실을 세련되게 표현한 거에 불과하다.
그러니까 손해를 보고 있으니까 아예 무역을 중단하면 자기들은 돈을 버는 거다. 무역을 중단하면 뭐 물론 수출한 달라도 어렵겠지만 미국이 작살할 거 같은데. 야 미국인들은 [웃음] 그동안 쓰고 있는 생활 수준이 완전 박살날 텐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무슨 말을 하는지 어 물론이 생각이 듭니다. 조금 있으면은 그 사이가 안 좋아질 것도 같다라는 생각이 약간 약간 들기도 하는데 자 그리고 현재 금리 인상 물결은 FMC만이 아닙니다. 유럽도 금리 인상했어요. 9월 10일 날 유럽도 인상 대열에 참여했고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고민할 필요도 없는 명백한 결정이었다. 만장일치다. 추가 금리 인상도 당연히 있을 것 같고요. 금리인상하는 이유는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간에 기자가 물어봤어요. 한 프랑스의 대선 후보가 빚을 안 갚겠다고 하던데요. 안 갚품은 그만입니다 하던 분. 그랬더니이 라가르드 총재가 그건 위험하다. 법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금융적으로도 정말 좋지 않은 생각이다. 어 당연히 좋지 않은 생각이겠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끝이 아니죠. 일본도 금리인상했습니다. 1.25% 한 번 더 할 것 같아요. 1.5까지는 거의 확정적이지 않나? 일본화 총재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제 일본은 물가가 오리지 않는 나라가 아니다. 우리의 정책 단계는 달라졌다.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우려된다. 일본 경제 부정적 여행을 줄 수 있다겠고요. 우리나라도 연속으로 금리 인상을 했죠. 우리도 한 번 정도는 더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은 우리까지 전쟁에 뭐 아시아까지 전쟁으로 휘말리고 있는 건 아니지만 유럽과 중동에서 나오는 전쟁의 비용들이 우리 삶에 그대로 보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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