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 오르면 정유주 산다? 정확히는 아닙니다
요약
본 영상은 원유 가격 상승과 정유주(정제마진)의 관계에 대해 논하며, 유가가 지나치게 급등할 경우 수요가 꺾여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즉, 단순히 유가 상승이 곧바로 정유주의 상승을 의미하지 않으며, 수요 측면의 변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원유 가격 상승과 정유주(정제마진)는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 유가가 100달러 이상 급등하면 휘발유 등 수요가 급격히 감소할 수 있다.
- 수요 측면의 변화를 고려하여 에너지 섹터에 접근해야 한다.
Video: 유가 오르면 정유주 산다? 정확히는 아닙니다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56m 1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사실 저는 지난번에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덕분에 큰 위기를 피했습니다. 지난중간 10% 확 올랐을 때 그냥 다 뺐거든요. 근데 물렸잖아요. 그 >> 물리셨어요? 차트가 계속 올랐는데 어떻게 물릴 수가 있 >> 원님 [웃음] 차트가 >> 유가가 너무 강하게 오르거나 100불 이상 넘어가기 시작하면 정말 수요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차 안 타고 말죠.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제 시설 같은 거 때리고 중동에서도 정제 시설 때리고 그러면이 정제하는 그 마진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좀 수혜를 보내심이 있는 거 아닌가요? >> 안녕하십니까? >>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 4개월만이더라고요. >> 예예. 아, 잘 지내셨어요? 진짜 잘 못 지내고 있습니다. >> 너무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 정신이 없습니다. >> 에너지 쪽은 좀 좋은 거 아닌가요? >> 어, >> 아닌가? >> 좋다고 보기가 좀 어려운 게네. 지금 에너지 가격이 올라가는게 너무 급등하다 보니까 >> 어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수요가 조금씩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아, 사실 저는 지난번에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덕분에 큰 위기를 피했습니다. 뭐냐면 저는 이때까지 그 석유나 원유가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가면 SO1이랑 이런 건 무조건 같이 가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다. 원유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얘네는 똑같이 따라가는게 아니다. 그 얘기를 듣고 지난 10% 확 올랐을 때 그냥 다 뺐거든요. >> 어. >> 그래가지고 오 휴. 윤재성 위원님 덕분에 살았다. >> 위원님. 근데 [웃음] 물렸잖아요. >> 저는 그 >> 물리셨어요. >> 유가 올라가면 그런 기업들 주가 쭉쭉 까자고 들고 있다가 >> 쭉 빠져 갖고 >> 아, 네. >> 지금 S 기업에 물리셨어요? >> 물리셨어요? 아니에요? >> 물리어. 예. >> 이미 나왔어요. >> 아, 탈출했구나. >> 이미 차트가 계속 올랐는데 어떻게 물릴 수가 있 [웃음] 차트가 이렇게 오르지 않았어요. 이렇게 이렇게 올랐지. 아, >> 계속 반대로. >> 그래서 아니야. 한 번 했어요. [웃음] >> 아, 아닌가? 어게 거기 물리냐 고는 아니고 탈출을 하셨죠.
아 지난번에 우리 윤재성 위원님 나오시고 나서 반응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그런가요? >> 예 >> 감사합니다. >> 제가 너무너무 존이시다 이 [웃음] >>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 농담의 그 댓글이 많이 되 그 몸매 관리도 나이 들면 이게 쉽지 않은데이 쉐입이라 그러죠 미쳤다. >> 아니 >> 열심히 운동하시는 거죠? 아 운동하시지 않 나올 수 없는니까 >> 그 채용이세요 >> 라톤 뛰고 있습니다. >> 마라톤이요 >> 쓴 마라톤이요 [웃음] >> 뛰 있습니다. >> 서브쓰 >> 아이 그거는 말 >> 아 제가 저희가 사실 궁금한게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에 뭐 뭐 후티 방군 뭐 호르무즈 폐업이 막혔고 뭐 사우디가 공격을 받았고 이래서 그래서 우리 정유주는 어떻게 변하는 것이며 처음부터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맞습니다. >> 정유 어떻게 됩니까? 이거 >> 어 그때도 아마 말씀드렸을 텐데 유가가 너무 강하게 오르거나 >> 음 >> 100불 이상 넘어가기 시작하면 정말 수요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어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휘발류 >> 안 쓰고 말죠. 차 안 타고 말죠. 운전 안 하고 말죠.음 음. 너무 오르면 >> 너무 오르면 >> 그래서 수요가 급격하게 꺾이는 구간이 보통 >> 유가 100불 >> 이상에서 나타납니다. 그거는 과거에도 그랬어요. >> 과거에 120불까지 유가가 WTI 기준으로 올랐을 때 >> 휘발류 수요가 급감하는게 여러 번 목격이 됐었습니다. >> 음. >> 그래서 어이 유가가 천천히 올라가는게 낮은 수준에서 천 천천히 올라가는게 좋지 급격하게 올라가는 상황이 되면 >> 수요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요. >> 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원유 소싱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 공장을 못 돌릴 수가 있어. 원유를 받지를 못해서 >> 정유 설비를 못 돌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들이 있기 때문에 >>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유가가 여기서 100불 이상 지금 왔잖아요. >> 오늘 지금 보니까 100불 정도 WT 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 더 올라가면 >> 원서 소칭도 안 되고 수요도 죽고 상황이 좋은게 아닙니다.
그렇죠. 연속해서 >> 사실 장도 됐기가 어려울 거고요. >> 지금 미국의 디젤 가격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을 하고 있고 휘발류도 사상 최대치거든요. >> 네. >> 당연히 물가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 럼프형이 뭐 중간 선거 직후에 이런 전쟁도 종결할 거고 뭐 육가는 뭐 최저가 될 거고 젤렌스키한테도 막 뭐 하지 말라 그러고 엄청 공격을 많이 하던데 기름가 오은 거에 대한 부담이 엄청 큰가 봐요. >> 맞아요. 지금 오늘 새벽에 나온 뉴스 보면 어 우크라이나가 지금 러시아 저기 정자 설비를 계속 공격을 하고 있으니까 >> 그래서 지금 디젤이 모자하거든요. >> 그래서 당분간 좀 중단해라. 아, 근데 안 먹히는 거 아니 공격 중단해라. >> 예. 요청을 했고요. >> 그리고 이제 원유 생산량이 어쨌든 호르 호르무주만 뚫리면 >> 육가는 많이 내려가기 할 겁니다. 근데 [콧방귀] 어, 지금 트럼프의 고민이 뭐냐면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어, 중국은 지금 전기화가 굉장히 준비가 잘 되 있죠.
음. 네. >> 어, 전기화라고 하면 태양강이나 풍력으로 전력을 굉장히 잘생을 하고 있고 전력망도 지금 올해 15차 5개년 계획에서선 전력만 구축이 핵심입니다. >> 그래서 전기화가 준비가 굉장히 잘 돼 있어요. 전기차도 침투이 많이 올라와 >> 근데 이제 문제는 미국 같은 경우는 전기화가 사실은 준비가 잘은 안 되어 있죠. >> 왜냐면 다 화성 연료 중심으로 지금 세팅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어, 트럼프가 취임하면서도 얘기했던게 드릴베이비 드릴 외쳤었잖아요. >> 네. 그니까 이미 태양강 풍력 같은 신재생 에너지는 중국을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 내가 에너지 패권을 잡으려면 화성 윤료 중심으로 잡아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 지금 화성 연료 중심으로 세팅을 해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가 뭐냐면 쉐일붐이 끝났어요. >> 지난 15년 동안 쉐일이 불었었거든요. 이게 지금 거의 막바지에 들어가고 있 >> 다 다 팠어요. >> 어 다 판 건 아니고요. >> 네. 어, 지금까지 판 광고들은 쉽게 쉽게 팔 수 있는 광고들이었어요.
그러니까 BP 레벨이 굉장히 많이 낮아졌었고요. >> 지금 미국의 원유 생산의 BP가 40불, >> 과거에 파놨던 광고들은 40불 정도 합니다. >> 근데 최근에 파는 광고들은 60불까지 올라와 있어요. 왜냐면 더 깊이 들어가야 되고 더 >> 많이 들어가야 되니까 >> 비용이 훨씬 더 높네. 당연히 비용이 더 높아졌죠. 어 >> 그래서 사실 드릴베이비 드릴을 지난 2년 동안 외쳤지만 사실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올해가 피크를 치고 빠지는 그림이 나올 겁니다. >>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고민이 생긴 거고 어 최근에 건드리는 지역들을 보면 베네수엘라 >> 크루크루 짭짭짭짭 하고 있던 베네수엘라고 예 >> 글로벌 원유 매장량이 1등입니다. >> 예. 그리고 캐나다도 건드리고 있죠. 매장량이 글로벌 3위입니다. >> 어. 어 그다음 이란이 글로벌 매장량, 원유 매장량이 4위거든요. >> 사우디를 빼고는 다 건드리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 그니까 이게 미국 내에서 원유 생산량이 픽아웃하고 화석 연료 중심으로 에너지 패권을 잡아야 되는데 그게 본인들이 안 되다 보니까 다른 지역들을 계속 건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모르겠습니다.이란 전쟁에 대해서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는데 저는이란 전쟁 관련해서 어느 정도의 그 석유 자산들을 가져올 수 있 있을 만한 상황이 되지 않고서는 꽤 우리 클 수도 있겠다. 음런 >> 그러면 좀 안 좋게 보시는 측면이 있는 거네요. 전쟁이 좀 길어지고 >> 육가보다 계속 12불 이렇게까지가 갈지는 모르겠지만 네 >> 끝날 때 끝나지 않은 전쟁이 어 기속이 되면서 어 유가는 80불 내외 90불까지 레벨에서 계속 좀 움직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제가 개인적으로 가셨던 궁금증인데 그 자꾸 우크라이나가 그 뭐 러시아 뭐 정제 시설 같은 거 때리고 >> 사우디 뭐 중동에서도 정제 시설 올라가지 않습니까? >>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좀 수혜를 보낼 수면 있는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정제한 시설들은 많이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게 제가 계속 정유주를 작년부터 좋게 말씀드렸던 배경이고요. 그 원유 구하는 건 사실 >> 어 호르무즈 막힐 그니까 이번에 홍해가 막히기 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면 원유는 소싱이 되는데 정제 설비가 없으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업체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라는게 컨셉이었는데 중요한 컨셉이었는데 이제부터는 홍해까지도 막히기 시작을 하니까 그럼 진짜로 원유 소싱이 좀 안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지긴 했습니다. 아예 정제를 할 원유 자체가 없다. >> 네. 원유가 없으니까 정제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물론 다른 지역으로부터 조달을 할 수 있습니다만 >> 지금 대비해서 현재 대비해서 가동률이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겠죠. >> 아 지금 기젤이나 경유가 엄청 가격이 많이 올라가 가지고 뭐 러시아나 유럽에서도 한국산을 사간다 뭐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 그렇죠. 원래 어 아마 제가 알기로는 2만km 정도가 될 거예요. 한국에서 유럽까지가. 아, >> 그니까 웬만하면 우리나라에서 디젤이 유럽으로 갈 일이 없죠. >> 근데 가격이 거기에 너무 좋으니까 >> 아, >> 운임을 감안하고도 차익 거래가 이루어지는 거고요. >> 와. >> 그래서 한국에서 유럽까지도 지금 디젤이 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만큼 유럽의 상황이 굉장히 심각한 거고 유럽이 이렇게 심각해진 거는 원래 러시아한테 지재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러시아 정제 설비가 지금 타격을 받으니까 >> 어, 당연히 소싱이 안 되겠죠. 아, >> 그래서 지금 유럽의 가격이 굉장히 높은 거고. [콧방귀] 어, 그걸 지금 누가 소싱을 해주고 있냐면 미국이 가까우니까 미국에서 소싱을 해 줘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제고가 또 빠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아, >> 그럼 이제 겨울 오면은 더 심각해지는 거 아닌가요? >> 예, 지금 유럽의 개스 제고가 원래 이쯤 되면 대략 한 70%, 80%가 채워져 있어야 되는데 >> 네. 60% 대밖에 채워져 있지 않더라고요. >> 더 난리나겠네요. >> 이것도 이제 왜 그러냐면 카타르가 그 LNG를 수출을 많이 하는데 카타르 LNG 수출 설비의 17%가 지금 타격을 입은 상태입니다. 전쟁 때문에. >> 그래서 카타르에서도 지금 호르무즈를 통해서만 나올 수가 있는데 카타르에서 LNG 물량도 나오지가 않아요. >> 그러니까 유럽이 지금 개스 제고를 못 채운 상황이고 >> 그러면 이번 겨울이 추우면 >> 네.
개스 가격도 올라갈 텐데 캐스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 이게 발전용이거든요. >> 게스 가격이 올라가면은 또 디젤 발전으로 또 대체를 하는 경우가 생기니까 개스나 디젤이는 같이 올라가는 그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이에 안춥기 기도를 해야 되긴 하 [웃음] >> 좋은 소식이 없는 >> 기후 변화가 빨리 와서 여름 같은 겨울 >> 네 >> 근데 그렇게 생각해 보면 한편으로 지금 원유랑 이렇게 전쟁이 빨리 안 끝난다는 가정 하에 그러면은 재생 에너지 쪽에도 뭔가 >> 이렇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건이 지금 형성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어 물론 이제 가격만 놓고 보면 어 유가가 비싸니까 태양강 쪽이나 뭐 풍력이나 이런 쪽이 각강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 이런 그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는 금리에 된게 좀 민감합니다. >> 아 >> 태양강 프로젝트 같은 경우가 이제 돈을 빌려서 태양강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사실은 프로젝트 자체가 취소되는 가능성도 있죠.
아 그럼 에너지를 도대체 어디서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지금 저희가 정말 기도해야 되는 거는 트럼프가 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하는 걸 기대할 수밖에 없을 >> 전쟁을 >> 전쟁이 쉽게 안 끝날 것 같은데 >> 예. 그러니까 이제 모르겠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사실 답이 그렇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 최근에 그 사우디 뭐 파이프라인 거기도 막 공격했다 그러고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못 하던 거를 그쪽에서 섰는데 또 거기서도 지금 막혀 가지고 뭐가 중단돼 가지고 그런 거를 복구하려면 또 오래 걸린다 그러던네요. >> 어, 지금 얘기가 나오는 거는 어, 그림으로 한번 보여 드릴까요? 네. >> 아, 궁금한게 너무 많아. >> 그림 한번 띄워 주실래요? 그림 큰 그림으로 보시면 여기네이 >> 지도를 보시면 되겠는데 지금 호르무즈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미 막혀 있는 상황이고 음 >> 어 여기를 통해서 원유도 대략 글로벌 원유 생산량이 >> 어 15% 정도가 나오고 LNG 같은 경우는 카타르에서 주로 생추를 하는데 >> 어이 호르무즈를 통해서 나오는 LNG 양은 한 20% 정도가 됩니다.음 음 >> 15%에서 20%의 원유와 캐스가 지금 제대로 못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사우디가 그래서 지금 생각을 해낸게 뭐냐면 생각을 한 건 아니고 이미 이제이 설비가 있는데 어 요쪽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연결되는 파이프라인 >> 어 사우디의 동서 파이프라인이라고 하는데요. >> 가운데는 저 선이죠. >> 예.이 선입니다. 그래서 생을 해낸게 동이프라인을 통해서 양부향을 통해서 어 원유를 보내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기 바브일만데브 헤업이라는 곳을 통해서 아시아로 들어와요. >> 근데 최근 들어서 이제 후티방군이 여기를 장각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최근에 >> 네. 여기 최근에는 여기 위쪽이 지금지도 잘 안 보이는 아 잘려 있는데 >> 지중회를 통해서 >> 아프리카로요. >> 예. 아프리카를 통해서이 밑에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와야 되. >> 요렇게 해서 지금 원유를 보내주고 있었어요. >> 아 그렇게 보내고 있었습니까? 실제로. >> 예. 최근에 보내고 있었는데 >> 정한 15,000km 돌아가는 거 아닙니까? [웃음] >> 홍해에서 지중회료에서 저 아프리카 대서양을 통해서 저 남대서양을 해서 저 >> 그렇죠.
나르는데 >> 거의 남급까지 가서 [웃음] 아프리카 희망을 돌아서 오는 거잖아요. 예. >> 그래서이 두 가지 루트로 지금 보내고 있었는데 이게 막힌 거고요. >> 그리고 이걸 막 이걸 막아서는 답이 없잖아요. 왜냐면은이 위쪽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희망 돌아서 보낼 수가 있으니까 >> 그래서이 >> 파이프라인을 지금 파괴를 시킨 겁니다. >> 와 >> 누가요? 후가요? 어이란 세력이라고 하는데 >> 네네 이란노티가 네 >> 예 드론은 이라크에서 왔다고 하는데이란 쪽에서 보낸 걸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고요. >> 그러니까 이제 어 사우디 입장에서는이 밑에 바브엘만데브 해업도 맡긴 거고 위쪽도 보낼 수 있는 어 루트가 지금은 어쨌든 사라진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이게 오늘 새벽에 나온 짓으로는 어 최장 5주에서 6주 정도 고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고 하거든요. 네. 네. >> 그러면 어 양부항에 탱크가 있습니다. 탱크가 있어서요 탱크를 탱크에 쌓여 있는 원유라도 보내면 되는데이 >> 쌓여 있는 원유 제고가 대략 한 6일치에서 7일치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뭐야? [웃음] 어떡해요? 어 그리고이 >> 주위에도 다른 한구들이 있어서 탱크들이 있는데 거기는 양부양에 있는 탱크보다 규모가 더 적다고 합니다. >> 예. 아 >> 그러면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은 대략 한 10일 정도면 일단이 근처에 있는 탱크에 있는 원유들은 다 소진이 될 가능성이 있죠. 와 그러면이 어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더 원유가 와야 되는데 어 이게 정확하진 않습니다. 뭐 아마 지금 업계 업계에서도 파악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5주 6주 정도는 시간이 최장으로 걸릴 수 있다고 하니까이 >> 사태가 지금음 열흘 이상 지나간다라고 이어진다라고 하면 실제로 아마네 >> 어 10월까지는 문제가 없어요. 오늘 정부에서도 10월까지는 원유 소칭이 문제가 없다라고 하셨고 업계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아마 11월 넘어가면서부터 또 한번 원유 소싱에 대한 이슈들이 생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아, 그럼 대통령도 국가 유가 걱정하지 말라고 SNS에 올리기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아니, 근데 위원님 저기를 5, 6주 뒤에 수리를 했어요. >> 보내요. 근데 뭐 후티던 이란이건 어딜 또 때려요. 그럼 또 5주 아닙니까? 근데 저게 1200km인데 1200km를 다 방어할 수 있을 리도 없고 >> 어딘가 그냥 때리면 [웃음] 때린 대로 계속 멈추는 거 아닌가요? 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이 사태의 종속 변수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저장돼 있는 탱크의 원유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어 아마 정부에서 풀어주면축 >> 비축률을 풀어주면 그런 것들을 이제 단기적으로론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 아니 이럴 거면 뭐 7광고고든 뭐 대왕고래든 어떻게 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이 [웃음] 장기가 되면 어떡할 거냐고. >> 근데 뭐 >> 가능성은 없는 거죠. 일단 뭐 지금 현재로서는네 >> 방법이 없죠. >> 그럼 저희가 뭐 미국의 물량을 좀 사우거나 >> 물론 뭐 저게 또 뭐 중진료 경진료에서 다르다고 하니까 이게 좀 답답하긴 한데 >> 뭐 다른 뭐 루트는 없습니까?
어 우리나라 정유사들이 기본적으로 50% 정도를음 중동 원유를 쓰고 있습니다. >> 네네. >> 어 그것도 원래 70%였다가 어 다변화를 시켜서 50%로 줄여 놓은 거거든요. >> 네음. 근데 이제 이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나라 정제 설비들이 쓸 수 있는 원유의 성상이라는게 어 사실은이 중진류에 맞춰져 있 중동 원유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뭐 미국산 원유라든지 아프리카산 원유 굉장히 경질한 원유들이거든요. 이런 것들 받았으면 그 설비의 수요 자체가 바뀌면서 뭔가 문제가 생길 수도 >> 어 아마 50% 그 이하로 더 줄이기는 좀 >>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위원님 지금 현재 기존에 수입하고 있던 약을 100으로 치면 뭐 한 50 정도는 막혔다 이렇게 봐야 되나요? >> 50 정도는 아닌 거 같고요. 전체 배그로 놓고 보면 50%는 지금 미국이라든지 아프리카 >> 네네. 뭐 베네수엘라 이런 데서도 >> 나머지 50%도 중동이거든요. 중동에서 지금 사우디를 통해서 지금 받는 것들이 지금 이슈가 생긴 거니까 아마 10에서 20 정도가 지금 타격 받는 상황이 될 거 같습니다.음 >> 뭐 우리가 뭐 한 50%를 못 받거나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네요.
그래도 >> 네. 그러니까 아예 못 받는 건 아니고 가동률을 좀 더 떨어텨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어 그러면 저거 기름 안 들어왔을때 옛날에 보니까 옛날에 기억하면은 플라스틱이 생산이 안 돼서 >> 그 음식물 쓰레기 봉투 뭐 한 장 팔고 그랬었잖아요. >> 또 무슨 뭐 하여튼 그 플라스틱 관련된 거 안 돼 갖고 뭐 일본 과자는 색깔을 입히지 못했다. 네. >> 그 색상이고 또 뭐 플라스틱 뭐 하는 거 화학 제품들이 안 나온다. 그게 있었지 않습니까? >> 또 한번 그런 가능성들이 생길 수가 있죠. 아, 근데 그때 그런 이슈가 나올 뻔 했다가 다른 데를 통해서 소싱을 하면서 나름대로 잘 막아왔던 >> 다시 한번 또 이슈들이 나올 수는 있겠죠. >> 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뭐 예를 그때 그때까지 해도 마진 같은게 좋아지면서 아니면 갖고 있던 원유의 재고가 뭐 가격이 올라가니까 뭐 정유사가 좋아진다던지 화학사들이 주가가 오른다든지 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 들어 보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모두가 다 안 좋아지는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갈 위험이 있네요.
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여기서 유가가 더 오른다라고 하면 그렇게 좋게 볼 리가 없다. 조심 안 된다. >> 정유 주고 뭐고 >> 그렇죠. 예. >> 물가도 올라가고 그러면은 >> 수요도 죽을 거니까요. >> 그 뭘 다 망하는 [웃음] 거예요. >> 근데 사실 >> 지난 4개월 동안 사실 상황이 좀 좋아져서 제가 좋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어 그래 나온다 [웃음] 나온다. 아 좋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공격 타이밍이 지금 >> 아 그러니까 딱 타이밍이 뭐 >> 그니까 저번에 4월 달에 >> 맞아요. >> 5월 달에 나왔을 때도 유가가 한참 문제가 있을 때였고 >> 지금도 사실 문제가 있을 때여워 가지고 >> 아 그래서 그때 너무 영업당해 가지고 SOL이랑 SK 이노베이션으로 꽤나 수익을 받습니다. 덕분에. 네. >> 근데 이제 그 좋은 날은 다 간 거 같은 느낌이 >> 아,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좋게 생각을 하고 >> 어, 지금 단기적으로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 좋은 건 아니다 요걸 말씀드리이 >> 사태가 이제 해결이 되고 나면 사실은 더 좋은 그림이라고 항상 말씀드리고 >> 왜냐면 >> 호르머즈를 거치지 않는 원유를 이제는 아시아 국가들 입장에서선 절실하게 원할 거잖아요.
그죠? 중동 업체들은 중동 국가들은 이제 고객들을 계속 잃게 될 겁니다.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고 홍해를 거치지 않는 원유에 대한 수요가 너무 많이 늘어날 거고요. >> LNG도 마찬가지 거예요. >> 중동에 대한 의존도를 다들 낮추려고 노력을 할 거고요. >> 그 과정에서 이제 신규로 플레이어들이 더 커지는 업체들이 있겠죠. 예를 들면 미국은 원래 LNG를 수출을 많이 하잖아요. 미국은 앞으로 LNG에 대한 >> 어 수출이 혹은 술터미나 이런 것들이 더 빠르게 지어질 수가 있겠죠. 왜냐면 카타르가 지금 앞으로 몇 년 동안 지금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저 지금 17% 탁구 받은 설비가 복구하는데 56년 걸린다고 하거든요.믿지 >> 글로벌 LNG 시장에서 가장 양대축이 미국과 카타르입니다. 카타르가 지금 17%가 고치는데 5, 6년 걸린다고 하고 원래 예정되 있던 증설까지도 지금 딜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 그럼 카타르가 원래 예상했던 물량들을 못 보낼 가능성이 있잖아요. >> 그 모자란 자리를 미국에서 막 채워 나갈 수가 있겠죠.
그러면 미국 관련한 LNG와 관련된 업체들은 이제는 더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고요. 그것도 투자해가 될 수가 있는 거죠. >> 아, 약간 장기적으로 보면 또 괜찮을 수도 있는데 >> 그런 업체들이 이제 미국 업체들이 좋아질 수가 있는 거고 우리나라 업체들 같은 경우는 이제는 >> 어 중동산 원유를 안 쓰고 다른 나라 원유들을 계속 소싱을 하려고 할 거잖아요. >> 그 과정에서 협상형이 생기는 거죠. >> 중동 중동 국가들이 우리 우리 거 안 사 주니까 중동애들이 이제는 좀 할인해 줄테니까 사가. 아. >> 이런 상황이 나올 수가 있죠. 예. 그러면 우리는 다른 나라 원유들도 그니까 중동 이외의 원유들도 막 사울 수가 있는 거고 중동 원유들도 싸게 사올 수 있으니까 선택지가 늘어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음. 그러면 중국 쪽은 어때요? 중국도 원유 수출 많이 하 수입 많이 하잖아요. >> 중국은 수입을 많이 하고 예. 중국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원유를 소식하는 데가 러시아 >> 이란, 베네수엘라.
이런 [콧방귀] 국가들한테 소칭을 했는데 >> 예. >> 이게 다 어려워지고 있죠. >> 그러게요. >> 예. 이란도 지금 사실은 보내기가 만만치가 않고 베네수엘라 원유는 이제 거의 중국으로 안 가요. 다 미국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그러니까 예전에는 중국 정류 업체들이 저렴하게 원유를 소싱을 하면서 굉장히 경쟁력을 가져갔는데 이제부터는 그런 상황이 이제 반대로 반전되는 거죠. 중국애들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 그래서 어 제가 지금 부정적이라고 말씀드렸던 건 단기적으로 정말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이런 사태들이 한번 크게 오고 나면 다들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른 액션들을 취하잖아요. >> 그 이후에 그림을 그려 보면 굉장히 좋을 수 있다 >> 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펙도 지금 과거에 이렇게 흔들린 적이 없었어요. >> 오팩이 지금 엄청나게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얘기도 한번 드려 >> 볼게요. >> 그 오른쪽 차트를 한번 보시면 >> 네.
최근에 UAE가 오펙을 탈퇴를 했습니다. >> 어, 그리고 나서 원유 생산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을 했어요. >> 어,이 그림에서는 2025년 기준으로 340만 비디를 생산을 했는데 지금 400만 비디가 넘어간 거 같거든요. >> 사상 최대칩니다. >> 이런 걸 보면서 배가 아픈 애들이 있죠. 이라크 같은 국가들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너무 배가 아픈 >> 이라크가 지금 오펙 국가내에서선 두 번째로 생산이 많은 국가거든요. 430만 비디를 25년 기준으로 생산했는데 얼마 전에 뭐라고 했냐면 향후 6년 내로 우리는 생산량을 두 배에서 2.5배 늘리겠다. >> 그럼 2.5배를 늘린다고 하면 거의 한 천만 가까이 되는 거니까 >> 사우디보다 생산 더 하겠다는 거예요. >> 그게 되는 거예요? >> 어 가능하다고 보는 거 같고요. 그러면 생산량은 늘리려면 오펙 안에 있으면은 생산량은 컨트롤 당해야 되잖아요. 쿼터라는게 있습니다. 생산량은 컨트롤 당해야 되니까 >> 어 그러면 오팩을 탈퇴하겠다. >> 커터를 늘려주지 않으면 탈퇴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 그리고 가장 최근에 베네수엘라 이슈가 있었죠. 어, 미국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보 자국내에서 생산량이 늘어나지 않다 보니까 이제 베네수엘라까지 건드리기 시작을 한 거고 베네수엘라가 어, 글로벌 원유 매장이 1등인데 지금 생산량 기준으로 보시면 정말 순위가 났습니다. >> 음. 음 지난 수년 동안 수십년 동안 어 인프라 설비나 이런 것들이 구축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 그래서 미국이 들어가서 구축을 하게 주겠다는 거예요. >> 그러면서 매장량의 20%에 해당하는 만큼을 지금 어 통제권을 가지겠다라고 계약을 했습니다. >> 쉐브론도 그래서 생산량 앞으로 두 배 늘리겠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 그러면 베네수엘라 입장에서도 그렇고 미국 입장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원유 생산량은 늘리고 싶은데 >> 오펙 안에 있으면 계속 오펙에 컨트롤을 받아야 되잖아요. >> 그렇죠? 당연히 나오고 싶겠죠. 미국 입장에서 더 그럴 겁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와 미국이 오펙 탈퇴 가능성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었죠.
그럼 오펙은 누가 누구가 가입해요? >> 탈퇴하면은 그러니까 이제 이런 그림이 과거에 본 적 없는 그림이라는 거죠. 그니까 과거에는 쉐일이 불 때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15년 동안 늘었단 말이에요.이 >>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늘어나는 걸 오펙 국가들끼리 정말 그냥 잘 어 협력을 해서 >> 방어를 해 왔습니다. >> 근데 이제는 그림이 바뀐게 오펙 국가들끼리도 이제는 서로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하는 상황이니까. >> 아 각자 도생이네 그냥. >> 예. 이런 그림을 본 적이 없는 거죠. >> 어. 근데 위원님 그 이라크하고 아르베밀리트는 거기 호르무주 통과해야 기름이 나오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지금은 >> 지금은 >> 지금은 이라크 같은 경우는 수출을 못 하고 있는데 >> 향후에 늘리겠다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거는 단기적으로 이슈가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단기적으로 이렇게 되겠다. >>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 UA 같은 경우는 저 푸자이라항을 통해서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나오는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어 다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단기적인 이슈를 말씀드린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펙이 힘을 점점점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는 거고요. >> 이게 저는 뭐 음모로일 수도 있지만 트럼프가 어느 정도는이 배우에 있다라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 왜죠? 왜냐면 UAE가 침미 국가기도 하고요. 베네수엘라가 간 것도 아 그니까 미국이 베네랄를 간 것도 이런 그림들을 노리고 갔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 트럼프 입장에서선 지금 아시겠지만 물가 오르고 금리 오르고 이런 것들은 왜 그러냐라고 하면 내가 원유 시장을 컨트롤 못 하기 때문인 거죠. >> 누가 컨트롤하냐라고 보면 오펙이 지금 컨트롤하고 있잖아요. >> 네.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 나는 생산이 잘 안 되는데 그럼 내가이 원유 시장을 컨트롤하고 개스 시장을 컨트롤하려면 원유 생산이 많이 되고 가스 생산이 많이 되는 국가들이랑 친해지면 되죠. 혹은 그 국가들을 먹으면 되죠. 오팩 왕따시켜 버리 그러면서 >> 예를 들어서 베네수엘라가 오팩을 탈퇴하면 오팩이 힘이 약화될 거니까 그럼 오펙은 붕괴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따져 봤을 때 트럼프가 오펙의 힘을 약화시키고 본인들이 힘 강화시키면 원인 주장을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나중에는 원인 주장을 마음대로 유가를 컨트롤할 수 있는 상황이 오니까 그런 그림을 전 그리고 있다라고 봅니다. >> 아 큰 그림이에요. 데 아무리 큰 그림이어도 지금 그래서 전쟁 일이 켰다가 지금 컨트롤은 커녕 뭐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데 중간 선거에도 좋지 않고 >> 개인적으로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 도대체이 전쟁은 뭐를 노리고 했을까? 왜까?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 이게 저는 화성 연료 중심으로 에너지 패권을 자각하고 싶은데 >> 그게 본인들의 능력으로는 안 되니까 >> 어딘가를 지금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 그런 뒷배경이 깔려 있을까? >>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죠. 물론 단기적으로는 이런 고통들이 있을 순 있지만네. >> 그니까 지금 아시겠지만 어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고 >> 네. 어 그럼 이거를 메어 줄 수 있는 거는 사실은 당장은 개스 발전밖에 없고 >> 그니까 원전을 우리가 얘기하지만 2030년도 이후잖아요.
그리고 뭐 연료 전지를 얘기하지만 사실 너무 규모가 적고 >> 그렇죠. >> 그니까 지금 미국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거 발전을 >> 그러니까 발전 시장이 앞으로 엄청 커질 텐데 그러면 발전을 우리가 태양강으로는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네. 그러면 어 어떤 식으로 우리가 매울 거냐라고 하면 개스밖에 없어요. 아 >> 개스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LNG 수출도 많이 하려고 하는 거고 개스 중심이나 개스나 허성률 중심으로 패권을 장악하려고 하는 어 지금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거죠. 막 트럼프가 막 유가가 급락할 거다. 막 그런 발언도 했는데 약간 그 그 가지고 얘기하는 >> 실제로 이제 이게 이란만 잘 해결만 되면 베네수엘라 생산량 늘리면 되고 뭐 >> 그렇게 되니까 오폐임이 약화될 거니까요. >> 이라크도 두 배 늘리고.네 >> 근데 그 그 생각니다. >> 이라크가 지금 뭐 4.3 BD라고 나오는데 저거를 두 배를 늘릴 수 있었는데 그동안 안 늘렸던 겁니까? 만 먹는다고 저게 막 두 배씩 늘어나고 하는 걸 보면.
아, 그래서 지금 UA도 그렇고 앞으로 계속 그 이게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면 앞으로 30년 뒤에가 되면 원유를 들고 있어 봤자 이게 쓸 일이 없을 수도 있잖아요. >> 아, 그렇습니까? 나중에 이제 뭐 전기화 시대가 도래를 하게 되면 온전고 몇백 >> 발전 발전하려면 개스를 줄었으니까 >> 그 기름으로 발전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 비중이 굉장히 적거든요. >> 그럼 향후에 전기화가 된다라고 했을 때 내가 기름을 들고 있어 봐야 >> 무형지물이 되니까 >> 그죠. 어, 이거를 뭐라고 표현하냐면 머니타이제이션을 빨리 하고 싶은 거예요. >> 음. 음. >> 이미 지금 많이이 원유 자원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은 최대한 지금 전기화 시대가 세게 도래하기 전에 이걸 빨리 생산을 해서 팔아먹어야 됩니다. >> 그래서 이걸 팔아먹어서 >> 개스로 전환을 해야 돼요. 내가 기름만 할게 아니라 개스를 앞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 사우디가 그걸 보여 주고 있거든요. 사우디가 개스를 한 적이 없습니다. >> 근데 최근에 >> 원유 생산량 목표치는 낮췄고요.
개스 생산량 목표치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개스가 향후의 발전용으로 사용이 될 거니까. >> 아, 그게 돈이 되니까. 예. 그래서 원유는 빨리 모니타이저션을 해야 되고 그걸 가지고 개스로 계속 전환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 사우디가 원래 LNG 비즈니스 한 적이 없어요. 근데 앞으로 LNG 비즈니스 할 거거든요. >> 그게다 발전 시장을 보고 하는 >> 대세가 바뀌고 있네요. >> 미국도 발전 시장을 보고 개스를 계속 어 드리브을 거는 거고요. 예. 그니까 우리가 조선사들이 지금 LNG 수주를 계속 받고 있잖아요. 올해도 오늘도 삼성 중공비 지금 받은 거 같던데 그게 그니까 미국이 어쨌든 향후 에너지 시장을 잡으려면 개스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 그니까 >> 중국은 태양강 풍력으로 잡는 거고 미국은 발전 시장 잡으려면 개스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SMR밖에 없는 >> 그러니까 그 두 개의 힘을 다 싣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아니 근데 위원님 그 사우디가 야 원유 말고 개스를 하자.
그런다고 개스로 바꿀 수도 있는 겁니까? 그 나라에도 개스가 그렇게 원래 많이 있었나 보네요. >> 어, 매장량 지금 계속 발견되고 있는 거기는 대체 [웃음] >> 그 맛 먹으면 하는 거니까 그게 >> 그렇죠. 예. 캐스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 캐스 시대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름만 팔아먹어도 됐던 건데 >> 이제는 >> 발전 시장이 커지니까 그 생각을 하고 지금 키스를 개발하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 석탄을 대체하면 돼요. >> 석탄 발전용으로 굉장히 많이 쓰잖아요. [콧방귀] >> 미국 같은 경우가 가장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석탄이 세 개스로 대체된 국가입니다. >> 이러할 수 있었던 배경이 뭐냐면 미국이 쉐일 때문에 개스 가격이 싸서 그래요. >> 그니까 석탄 가격보다 개스 가격이 더 싸니까 이걸 빠르게 대체했던게 미국의 상황이거든요. >> 그러면 이거를 아이디어로 확장시켜 보면 전 세계 깨스 싸게 만들면 되잖아요. >> 네. 그러면 석탄을 대체할 수 있을 거고 그러면 석탄 대체하는 것만이도 물량이 엄청날 거 아니에요.
그거를 노리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이 화성 연료를 하는 국가들은 다 그걸 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는 어쨌든 30년 40년뒤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 개스로 전환을 시켜 놓으면 개스는 발전용으로 계속 쓰일 거니까 그 생각을 지금음 지금 중동 국가들도 하는 거고 미국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와 신기하다. 그러면 진짜 말 그대로 뭐 트럼프가 괜히 그런 소린자라고 할 생각을 했는데 전쟁이 끝나면은 생산량이 굉장히 늘어날 수 있겠네요. 저런 국까지 베니수엘라까지 참전을 하고이 들어오고 뭐 이라크 늘린다 그러고 >> 뭐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내려갈 수도 있다. >> 그래서 이제 이런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러면 이걸 받아쓰는 우리나라 국가들도 뭔가 상황이 우리나라 아시아 국가들도 뭔가 상황이 달라지는 >> 그러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의존할 수 있는 데가 중동밖에 없으니까 >> 정말 그냥 비싸게 항상 원유를 사왔습니다. >> 음. 근데 이제는 다른 지역에서도 원유들이 들어오고 오펙은 자기들끼리 막 생산량 늘리겠다고 서로 싸우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지가 늘어나서 앞으로는 원유를 조달할 때 너무 선택지가 많아지는 거고 싼 거 그냥 골라서 사면 되는 상황이 되는 >>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없어요 우리가.
이런 상황이 왜 나왔냐고 호르무 사태 때문에 나온 거고 그리고 어 AI 데이터센터라는이 전력 수요에 급증하는 이런 사이클을 갑자기 우리가 2년 사이에 맞으면서 뭔가 매크로 상이 엄청나게 변하고 있는 거잖아요. 당연히 에너지 시장도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은 우리이 정재 마진으로 먹고 사는 또 우리나라 기업 같은 경우는 어쨌든 장기적으로는 괜찮다고 했는데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전쟁이 엄청 길어지고 뭐 트럼프가 중간 선거에서지고 뭐 이런 식의 어떤 시나리오가 나온다면 안 좋을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중간 선거에 진다고 하더라도 사실 에너지를 지금 중국을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 아, 누가 됐든 예, 누가 됐든 지금 사실 태양강을 한다고 하더라도 >> 뭐이 어마어마하게 중국이 구척해 놓은 케파를 따라가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한 거고요. >> 이미 이제 한번 물 건너 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이 옛날에는 우리가 >> 뭔가 에너지라는게 어느 한 방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화성 연료에서 이제는 친환경 연료 간다. 이런 식으로 뭔가 트랜지션이라는 단어를 썼었잖아요. 그게 아니라 그냥 지정학적인 요인들 이런 서로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그냥 자기들이 잘하는 에너지원을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각자 >> 도생들이 >> 예. 자기들이 잘하는 걸 위주로 구성해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중국은 본인들이 잘 구축해 놓은 전기화요 컨셉으로 가고 있는 거고 미국은 >> 태양강을 만약에 한다라고 하면 다 중국에 의존해야 되니까 하기 싫은 >> 반도권이나 이런 것들 >> 때문에. 네. 네. 네. 자기들이 잘하는 걸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너지 트 트랜지션은 단어로 이제 안 씁니다. >> 음. 네. 안 쓰기 시작을 했고요. 그냥 본인들이 잘하는 에너지원을 가지고 자 도생의 시대로 지금 가는 그런 그림이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반도체 패관 패권까지 얹혀지면서 >> 전력이 부족한데 중국s나 이런 거에 의존하면 사실 나중에 답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냥 자국 공급만 구축하는 길로 가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근데 저는 그 생각 드는데 미국이 땅이 엄청나게 넓지 않을까? 그 애리조나 사막도 그냥 쫙 깔려 있고 >> 다 그 주변이다. 사막이 그렇게 많은데 >> 그 유왕하는 거 중국처럼 좀 태양광 쭉쭉 깔면은 미국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그게 단가가 높아서 그런가요? 전기가 높아서 그렇습니다. >> 전기료가 높아서 그 >> 태양강을 하려면 폴리실리콘부터 시작해서 쭉 이렇게 다운스림이 지어야 되는데 전기가 60% 70%가 필요한데 전기가 전기료가 원카이 60% 70%인데 >> 중국은 석탄으로 전기력은 생성하니까 너무 원가가 싸요. >> 근데 미국은 개스 발전으로 지금 해야 되니까 상대적으로 비싸거든요. >> 전력비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업스트림이 하나도 없어요. >>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어, >> 업스트림은 없고 다운스림인 모듈만 있는 굉장히 기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그러다 보니까 얼마 전에 이제 이슈가 됐던게 섹션 2, 3이라고 해서 >> 어, 정책이 하나가 나왔는데 그게 뭐냐면 >> 음, 미국 태양강의 업스트림을 어, 부흥시키기 위한 정책이 하나가 나온 >> 음.
음태어든 지금 당장 전을 공급해 있는 중에 하나잖아요. 근데 이게 전부 미국에 중국에 의존을 해야 되니까 >> 이거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섹션 2라 정책이 나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그래서 오시아 홀딩스 골랐 >> 예. 그래서 오시아징스 좋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근데 뭐 최근에는 주가가 좀 빠지긴 했는데 뭐 실적 이슈나 이런게 있는 거 같은데. >> 뭐 중장기적으로는 결국은 미국 태양강 밸류체인을 지금 구성하고자 하는 정책이 나온 거고 그 업체림을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유리한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는 >>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우리나라 태양강 업체들이 다 미국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시아 홀딩스 하나 솔루션 다 미국 내에서 지금 공급망을 구축해 놓은 상태거든요. >> 그러니까 향후 어 태양강 수요가 늘어난다고 가정해 봤을 때 우리나라 업체들은 굉장히 유리한 포지션이 있다라고. 그럼 미국도 원유 뭐 가스뿐만 아니고 뭐 어쨌든 태양광도 하고 여러 가지로 에너지 믹스를 좀 계속하고 있는 거네요.
음. 음. 그니까 그게 >>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똑같습니다. >> 중국 같은 경우가 태양강풍력 엄청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작년에 원유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였어요. [콧방귀] >> 전기차가 그렇게 침투이 올라오는데 원수입량이 사상 최대치였어요. 그래서 올해 중국이 >> 원유 지금 이번에 호르무증 사태 나고 나서 원유 거의 안 샀어요. 있는 원유로 다 대체했습니다. >> 예. 그래서 유가가 별로 안 올랐던 >> 유가가 우리가 막 뭐 120불 150불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정도 안 갔잖아요. 네. 그 안 간 이유가 중국이 안 싸서 그렇습니다. >> 중국이 비축해 놓은 비축률을 다 올해 다 써 버렸어요. 다 쓴 건 아니겠지만 꽤 많이 풀었어요. >> 그래서 중국의 수요가 없어서 유가가 그렇게 많이 안 오른 겁니다. >> 그래서 중국은 개스도 지금 러시아한테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러니까 >>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원을 어떻게든 다 구축하려고 양 국가가 다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미국도 우리가 화성 연료만 볼게 아니라 태양강도 봐야 됩니다.
예. >> 예. 단기적으로 전력을 공급받으 에너지 원이기 때문에 >> 그럼 위원님 그러면 뭐 단기가 다르고 중장기가 좀 다른 거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 뭐 에너지 관련 기업들 뭐 뭐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석유 관련 기업도 있고 뭐 화학조 석화라고 석화 기업도 있고 뭐 원자료 기업도 [목을 가다듬음] 있고 지금 말하면 태양근 기업도 있고 기업도 여러 가지가 많은데 전반적으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될까요? 그니까 사실 유가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영역인 거 같아요. 사실 유가라는 걸 지금 너무 변수가 많기 때문에 예측하는 건 예측하는 거 자체가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대응의 영역인 거 같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가 너무 강하게 올라가면 화학 업체나 정의 업체나 다 지금 상황이 좋지 않다. >> 예. 그거는 소싱이는 어렵고 우리 유가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좋다. 왜냐면 전쟁이 끝나간다는 얘기고 전쟁이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 업체들은 과거와는 달리 원유 소칭을 할 수 있는 데가 너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 과거는대 대비해서 싸게 원유를 조달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원가 경쟁력이 생긴다. >> 그러면 정의 업체도 좋아지고 화학 업체도 좋아질 수 있어요. >> 지금 그 위원님께서 타픽으로 뽑는다 그러죠. 뭐 그렇게 해서 레포트를 낸 기업들이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뭐 한 두 개만 소개시켜 준다면 어디? >> 가장 좋게 보는 업체가 이제 SOE를 가장 좋게 봤었고요. >> 어, 그리고 SK 이노베이션도 좋게 보고 있고. >> 어, 그리고 화학 쪽에서는 어, 금모석을 가장 좋게 보고 있고요. 태양관 같은 경우는 오시아 홀딩스와 하나 솔루션을 좋게 보고 >> 흥구 선교는요. >> 예. 흥구 그때 얘기. 죄송한데 그 개인적인 그거 좀 물어보지 마시고요. 지금 [웃음] >> 대국적인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SO1은 오늘 떨어지고 이노베이션도 오늘 상당히 많이 떨어졌는데 흥구석는 또 가더라고. 그냥 >> 개인이 좋아해서 그런 >> 그냥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테마주라서 약간 >> 펀더멘터는 분들이 얘기라는데 이런 그 소대시라는 모습 제가 [웃음] 다시 한번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궁금한게 만약에 전쟁이 이제 길어지면 우리나라가 지금 그거하고 최고 설규 최고 가격 예 근데 그거를 계속 지속하는게 안 좋은 거 아니에요? 왜냐면 내수 물가도 안 좋아지고 그럴 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 어 뭐 단기적으로 물가를 잡는 효과들은 있기는 하죠. 네. 근데 이제 어 이렇게 되면은 적자를 계속 우리나라 국어 어 정유 업체들이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까 이게 유가가 지금 이렇게 급등하기 시작을 하면 적수 적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 그러니깐 그 부분도 사실은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이죠. 정의 업체에 대해서. 예. >> 일단은 물가 측면에서 보면은 그냥 내수 물가를 잡아줄 수 있는 뭐 그런 효과들은 있기는 하죠. 정의업체를 갖다 떠왔는 거고 정부가 세수로 보호해 준다고 하는데 사실 금액이 크지 않아. 추격으로 해 놓은 금액이 4.2조인가 그렇거든요. 회사네 개인데 >> 정치네 개인데 >> 뭐 뭐 1조씩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사실 적자가 더 크게 나는 걸로 추정은 되거든요.
그럼 우리나라 어쨌든 정유주의 흐름을 보려면은 뭐 후티가 어디 공격을 하고 이런 세계의 전쟁 상황을 봐야겠네요. 어떻게 보면 >> 지금은 현재로서는 그런 거 같습니다. >> 음. 그럼 원님 방금 전에 얘기했던 그런 많은 에너지 섹터들 중에서 지금 현재 가장 추착이 유리하다고 해야 >> 그 좀 좋게 보는 게 >> 아 왜요? 중요하잖아요. 섹터 섹터 >> 종목 내라 >> 던전을 살려 그랬때 가격이 좀 높거든요. [웃음] 가격이 좀 많이 올라가죠. 태양광은 아 이게 이게 미래가 좀 미국이 많이 할까? 약간 그렇고 정유주나 화학주 살했더니 또 육가가 올라가면서 야 이건 아닌가? 이렇게 되다 보니까 >> 어 그 단기로 말씀을 드리면 >> 어 개스를 가지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 어 지금 미국의 개스 가격은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 유럽 개스 가격이랑 아시아 개스 가격은 높아요.음 >> 그래요. >> 왜 그러냐면 미국은 지금 유가가 높으니까 >> 원유 [목을 가다듬음] 생산량이 조금씩 늘기 시작을 하거든.
유가가 높으니까. >> 음. 음p가0불이라고 아 말씀드렸잖 신규구들 같은 경우는 유가가 100불까지 왔으니까 이제 생산을 좀 늘려도 되죠. >> 원유 생산이 늘면 거기 이제 수반에서 나오는 개스들이 있습니다. 수반 가스라고 하는데 그 개스 같이 그 개스가 같이 늘어요. 음. >> 그래서 유가가 높으면 미국의 개스 생산량이 늘어서 미국의 개스가 오히려 떨어집니다. >> 우와. >> 근데 그 개스를 아시아로 다 들여오거든요. LNG 형태를 통해서. >> 근데 아시아의 게스 가격은 굉장히 높은 편이. 왜냐면 구하기가 힘드니까. 유럽도 그렇고 >> 그래서 미국에 있는 케이스를 LNG 형태로 갖고 와서 유럽이나 미국에다가 판매하는이 트레이딩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들, >> LNG 트레이딩하는 업체들 이런 업체들은 좋을 수가 있죠. >> 그게 글로벌리 보면 일본 상사들이 많이 하고요. >> 그다음에 쉘 같은 [목을 가다듬음] 업체들도 LNG 트레이딩을 많이 하고요. >> 우리나라에서는 SK 이노베이션 안에 있는 SK ENS라는 업체가 이노베이 많이 예.
그다음에 포스코 인터내셔널도이 트레이딩, LNG 트레이딩을 하고 >> 그다음에 개스는 아니지만 SK 개스 같은 경우 SK 개스라는 업체 가스는 어 에탄이나 프로판 같은 그 개스류들을 또 트레이딩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 미국 개스 가격은 낮고 나머지 지역은 높으니까 요거를 트레이딩하는 업체들이 >> 유리하고요. >> 그리고 또 하나는이 >> 미국에 있는 캐스를 직도입하는 업체들. >> 네. 네. >> 우리나라 발전사들이 지금 어 개스를 투입을 해서 발전을 하잖아요. >> 어 근데 미국 개스를 받아와서 넣으면 싼 걸 넣는 거죠. 근데 최근에 전력 가격 SP라고 하죠. 요거는 많이 올랐거든요. >> 그러니까 원가느산 때 SP 가격은 오르니까 어 미국에서 직도입해서 그 개스를 직도입해서 발전하는 업체들 민자 발전사들이죠. 음. >> 이런 업체 민자 발전사들은 유리해질 수가 있죠. 그게 GS 쪽 계요. >> 그다음에 뭐 SKS도 사실 민자 발전 회사입니다. 개스를 미국에서 가져와서 민자 발전을 하고 >> 그러니까 이노베이션이 저는 엄청 좋은 거 같은데 주가가 단기적으로 조정이 좀 빡세 거기가 >> 그 개인적인 사심은 >> 아 사심이 아니고 정의주에 나는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이이 >> 정도면은 약간 준 전문가 아니에요. 관심 >> 너무 잘 알고 계십 [웃음] >> 제가 경유조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면 SO1 너무 감사하고 근데 이게 뭐냐면 좋은 건 알겠는데 이게 변동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개인이 대응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상당히. 예. >> 그래서 그냥 지금도 말씀드린게 단기적으로 진짜 좀이 각 에너지 각을 보고 트레이딩 하셔야 되는 거고요. >> 네. 단기적으로는 그래서 개스를 가지고 어 뭔가 차익을 낼 수 있는 이런 업체들을 말씀드린 거고 >> 어 그 이후에는 사실 저는 12월 4일이 섹션 23이란 정책이 시행되는 시점인데 >> 태양강 >> 태양강이 12월 4일 정책 시행되고 나면은 매우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 사실 내년도에는 태양강이 >> 올해는 사실 정의주가 뭐 나름 꽤 괜찮았었는데 뭐 내년도도 좋다고 봅니다. 근데 >> 어 태양강은 그동안 너무 관심을 못 받았었는데 왜냐면 가격이 계속 빠졌어요. >> 3년 내내 태양강 가격이 빠져서 적사를 받는데 좋을 리가 없죠.
근데 이제 그게 가격이 어 옆으로 기다가 올해 상반기부터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 아마 12월 4일 섹션 23가 시행되고 나면 그때부터 가격이 더 오를 거거든요. >> 그 태양광 업체들 내년도가 또 좋아질 수 있는 계기. 네. 그러면 그 에너지 기업 중에서도 왜 한국에도 정유 업체가 있지만 미국에도 뭐 원유나 뭐 쉐보론이나 이런 업체들도 있잖아요. 그 두 개를 비교했을 때는 투자하기가 어디가 더 좋아요? >> 단기적으로는 미국 업체들이 낫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업체는 원유를 소칭하는데 지금 문제가 있을 수가 있잖아요. 미국은 원유 소칭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어 미국 원유 생산도 되고 베네수엘라 선 원유까지도 지금 받고 있거든요. 호르무제를 통과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원유 소치한는데한테 아무 문제가 없고 그냥 가동만 해서 물량을 팔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비싸게 팔 수 있는 거죠. >> 그니까 지금 단기적으로는 한국 업 아시아 업체들보다는 미국 업체들이 원유 소중이 이슈가 없기 때문에 미국 업체가 낮고요.
네. 이후에 제가 어 전쟁이 종료가 되고 어 에너지 시장 원유 시장의 변화가 이렇게 나타나면 그때는 아마 아시아 국가들이 원유를 소칭하는데 굉장히 이점이 있을 겁니다. >> 그때 되면 이제 아시아 업체들이 유대해질 수가 있는 거죠. 제가 에너지에 너무 관심 많아 가지고 사실 지난주에 또 블루 에너지에 또 상당히 또 투자를 좀 한 상태여 가지고 지금 어쨌 단기적으로는 요런 가스 블루 에너지 가스 하잖아요. 그래서 >> 뭐 그렇긴 한데 이제 좀 컨셉은 달라서 [웃음] 달라서 >> 뭐야? 아니 차단할 걸 자꾸 죄송합니다. 자꾸 뭐 좀 위상한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웃음] 이렇게 선을 냉철하게 긋는 모습 >> 아니 왜냐면 가스건 뭐 오일이건 원유건 어쨌든 미래는 에너지다. >> 저는 뭐 >> 이건 동의하시네 무조건 에너지를 투자를 해야 돼. >> 그랬어요. >> 어 그래서 뭘 >> 이게 그니까 에너지도 에너지인데네 >> 에너지 나름인가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원유나 캐스 시장이 변화하기 시작을 하면 또 거기 관련된 산업들이 되게 많아요.
그 사실 조선이 대표적인 예잖아요. 예예. >> 캐스가 앞으로 발전 시장에서 각강을 받을 거 같으니까 지금 >> 어선 >> LNG 선이나 이런 것들이 각강을 받는 거고 >> 원유 시장이 나중에 이제 변하기 시작하면 >> 어 관련해서는 또 심의 추초와 관련된 업체들이 또 주목을 받을 수가 >> 예. 그런 업체들도 관심받을 수 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산업제 전반적으로 다 수를해 볼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는 >> 예. 사실 건설도 최근에 각강 받고 있는게 어쨌든 뭐 에너지랑 직접 연관은 아니지만 데이터 센터를 짓기 시작하면서 또 관심받고 관 건설주도 관심 받고 있잖아요. 네네. 그다음에 뭐 GS 그룹 같은 경우도 이제 데이터 센터 한다고 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이게 >> 단순히 이제 반도체만 생각할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만 생각할게 아니라 에너지와 관련돼 있는 관련 산업들이 >> 맞아. 이런 산업들까지 같이 좋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철강 산업도 좋아질 수 있어요. 왜냐면 >> 어 심의 지추가 각강받기 시작하면 당연히 철광 업체들 관광 업체들 각강 받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호르무즈를 우회하는 파이프라인 설치한다고 하잖아요. 그런 것들도 다 영향을 받을 수가 있는 거고 >> 그 >> 데이터 센터 지을 때도 사실은 철강 제품들이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우주 항공 쪽에서 무슨 강의하는 것도 들었었는데 거기서는 [목을 가다듬음] >> 그 우주선에 들어가는 특수합금들 이런 것들이 중요해지니까 >> 철강 >> 예 그런 쪽에서도 이제 철강도 철강이 또 수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물론이 >> 우주도 가강을 받을 수밖에 없는게 데이터 센터나 이런 것들 우주로 지금 뛰어 보이는다고 하니까 >> 그 그것도 사실 에너지와 관련돼 있는 >> 그죠? 태양광도 있고 >> 그런 과정에서 지금 전반적인 산업제들도 다 같이 영향을 받는 >> 음. 예. 그니까 약간 시야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시야를 확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웃음] 반도체 아저씨 여러 가지 산업에 예 영향이 있다. 반도체만 보시면은 나 반도체 보지 않아요? >> 응.
샤를 샤를 넓게 보고 있습니다. >> 넓게 >> 왜요? >> 넓게 보는데 왜 반도체만 사냐? >> 반도체만 사냐니? 딴 것도 다 이렇게 고려를 하면서 말이야 미래를 대비하고 분할 매수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투자로 이제 하는 거지. 아니 위원님이 지금 자료를 많이 갖고 와 주셨는데 좀 소개 못 해 주신 부분 >> 있으실까요?네. 어. 몇 개만 더 말씀드릴게요. >> 계속 질문 >> 시간이 어느 정도 어 >> 어 예예. 한시간 남았어야 [웃음] >> 정의 얘기 아까 드렸는데 그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정의 업체가 좋다. 좋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 여기 보시는 앞에 있는 세계 업체들은 미국 업체들입니다. >> 주가 상승률 보면이 업체들 같은 경우이 맨 앞에 있는 업체는 2,000%이 코로나 저점 이후로 오는 거 >> 아닙니까? 2,% >> 아 2,000%군요. 나 200%인줄 알고 >> 최근에 더 올랐을 거예요. 아마 25배 오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발레로라는 업체도 한 10열배 정도 올랐고 >> 밸류이션 오른쪽 한번 보시면 됩니다.
밸류이션은 앞에 보셨던 업체가 다 PBR 세배 정도로 받고 있거든요. >> 네. 아시아 국가들의 정유사들은 별로 못 올랐죠. 뭐 모르긴 했습니다만 200% 정도 올랐고 >> 밸리에이션도 보시면 PBR 1배에서 1배 언더. 아, >> 이게 왜 그러냐면 미국은 원유 소칭이 문제도 없고 그리고 미국 원유가 워낙 싸요. >> 어, 싼 원유를 받아서 정제를 해서 파니까 돈을 더 벌죠. >> 아, 근데 얄밉네요. 호르무즈 헤어 때문에 지금 피해보는 국가가 몇 군데데 >> 근데 호르무즈 때문이 아니라 쉐일 때문이었던 거야. >> 쉐일 때문에. >> 쉐일 덕분에 원유 가격이 싸니까 그걸 자체 소싱해서 만들어서 팔면 돈을 더 벌었던 거죠. 근데 돈을 더 버니까 >> 어, 주주 환원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강하게 했겠죠. 그게 다 밸라고 보시면 됩니다. >> 멋있다. >> 그래서 우리나라 업체들의 아시아 업체의 향후 그림이 저런 그림이 나올 수 있다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 어 엄청 불어요. >> 왜냐면 왜냐하면 >> 주중하거요.
[웃음] >> 어 그렇죠. 왜냐면 원유를 싸게 산다는 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 그냥 소재 산업은 원가만 싸면 그냥 다 이겨요. >> 예. 원유가 그니까 소재 산업은 원재료 가격이 답니다. 사실 원재료가 얼마나 싸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아까 그 얘기를 드린 거예요. 어, 지금 중동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말씀드린 거고 아마 향후에는 우리나라 업체들이 어, 여기저기서 원유를 저렴하게 소싱할 수 있는 상황이 올 거고 그러면 >> 어, 싸게 원유 소싱을 하기 시작을 하면 돈을 더 벌 거잖아요. 그러면 과거와는 다르게 어 꽤 많은 주주 환원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 어 올해 우리나라 정유사들이 최고 가격제임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내요. >> 어 그러네요. >> 예 그리고 내년도에도 어 꽤 돈을 많이 벌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역대급으로 지금 상황이 좋습니다. >> 그리고 아마 재무 구조도 많이 좋아질 것 같거든요. >>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뭐 할 거냐?
주조원원 하는 거죠. 네.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쉽게 얘기해서 아까 제가 사우디가 지금 상황이 되게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니까 중동 국가들이 다 흔들리니까 오펙이 흔들리니까 사우디도 되 굉장히 힘들거든요. 네온 프로젝트 굉장히 축소가 많이 된 거 아시잖아요. >> 맞아. 그거 어떻게 됐어요? 지금 >> 거의 뭐 동네 마을 수준으로 줄어든 걸로 알고 있는데 >> 그럼 잘 생각해 보시면 어 S1의 최대 주주는 사우디 아랑코입니다. 60% 62%인가 지분을 들고 있거든요. >> 네. 사우디는 역대급으로 지금 상황이 힘들어요. >> SO1은 역대급으로 상황이 지금 좋아요. >> 그러면 SO 사우디 입장에서는 S로부터 배당을 더 많이 받아 싶어 하는 >> 움직임이 나타날 수가 있겠죠. >> 과거에는 그런 적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사우디는 항상 비싸게 원유를 팔아 >> 팔았고. >> 뭐 너도나도 다 달라고 했었고 사우디가 그렇게 힘들었던 적이 없거든요. >> 그렇죠. 어, >> 그리고 어, SO 그렇게 좋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완전 상황이 바뀐 거예요. SO는 역대급으로 좋은데 사우디는 역대급으로 힘듭니다. >> 그러면 향후에 이제 안정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것들이 보여주기 시작하면 >> 과거에 이제 SU 배당주였잖아요. 배당 성향이 50%, 60% 정도 됐습니다. 버는 돈에 50%, 60%를 배당을 했었는데 그게 이제 많이 줄어들었는데 >> 이제는 다시 배당 성향이 꽤 많이 올라올 수도 있죠. 음. 근데 사실 제가 또 주주로서 샤인 프로젝트라고 그게 뭐 또 약간 삐그덕 되는 건지 아니면 거기 투자를 해서 회사에 좀 돈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 막 이런 생각도 해 봤거든요. >> 거기 이제 9조 정도가 투입이 됐는데 지금 S 시총이 한 16조 정도 하니까 >> 시총의 절반이 >> 시총의 절반 이상을 투자를 한 거죠. >> 그러니까 그러니까 엄청난 돈을 투자를 했는데 그게 화학 산업에 투자를 한 거란 말이에요. 그 화학 산업은 답이 없어 보인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네. 그러니까 구조를 들여 가지고 화학 산업에 투자했으니까 답이 없어 보이니까 굉장히 힘들어 보였는데 >> 그게 아마 어 이게 유가가 높으면 높을수록 거기는 수익성이 안 나올 거고 >> 유가가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수익성이 좋아집니다.
아 그래서 그것 때문에 S이 좀 불안하더라고요. >> 어 그러니까 지금은 조금 불안하게 보실 순 있죠. >> 그래서 제가 이제 유가가 내려와야지만 더 좋다라고 말씀드린 게 >> 유가 내려오면 샤인 프로젝트도 돈 벌 수 있거든요. >> 예. 누가 높으면 돈 벌기 힘들고 >> 어렵다. >> 알겠습니다. 지금 말을 듣다 보니까 >> 기다려야 되나? >> 그러니까 좀 지금은 아닌 거 같네. >> 맞는 기다리면 돼요. >> 유가가 내려오길 기다리시면 됩니다. 갖고 기다려야 되나 안 갖고 기다려야 [웃음] 되나? 아 예리해. 예리해. >> 두 가지가 있거든요. >> 나도 그거 궁금했거든. >> 이게 안 갖고 기다리다가 들어가야 되나? >> 갖고 기다려야 되나? 이게 또 기다리 기다리는데. 그러니까 이게 유가가 오르면 정말 펀더먼탈이 나빠지는 거고요. >> 유가가 내리면 센티멘트가 나빠질 >> 왜냐면 유가가 오르면 정유주가 좋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너무 많거든요. >> 그죠? >> 그 이런 구조를 이해를 못 하고 계신 분이 많아서 유가가 오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리면 나쁘다고 생각하고맞 >> 그 분명히 유가가 빠지면 주가는 빠질 겁니다.
센티가 나빠지기 때문에. >> 예. 그러니까 유가가 오르면 펀더먼이 나빠지고 유가가 떨어지면 센티멘트가 나빠져서 >> 지금 상황에서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 음. 기다리기가 없이 기다린게 맞고 유가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된다라고 생각하면 그때는 사실 편안하게 사실 수가 있죠. >> 위원님은 진짜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말씀해 주시니까 >> 갑자기 사이다처럼 가난해집니다. 지금 없이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어 갑자기 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 >> 유가가 사실 좀 아 지금 주가가 좀 오른 상태긴 하거든요.이 지금 많이 올랐어요. 많 세네배 정도 올랐죠. 예. 역사적 신고가가 눈앞에 >> 17만 원인가가 S 기준으로는 역사적 신고가인데 그게 13년 전인가 그랬거든요. >> 지금 얼마 전 16만 5,000원인가 왔다 갔다. 진짜 눈앞에 있었어요. 역사적 신고가가. >> 맞습니다. 네. [콧방귀] >> 근데 역사적 신고가 앞에 두고 지금 펀더먼트나 센티멘트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굳이 >> 굳이 >> 들고 기다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아, 물론 제 저는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 어 단기적으로는 조심해야 되는 구간이 올 수는 있다. >> 예. 음을 오해를 수도 있 보고서는 바위 바위를 쓰기 때문에 예 보고서는 바위고 말씀드린 거는 중장기적으로 정말 좋게 봅니다. 근데 이제 단기적으로 이런 리스크들이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조심은 조금 하셔야 된다. 그리고 어 계속 제가 강하게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조금음 >> 조심하실 수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 >> 제 반도체 뷰랑 거의 비슷하네요. 예. 예. 지금은 아기 [웃음] 때문에 부담 매수 저가 매수를 지금 좀 기다리 그런 느낌. 예. 예. >> 아, 이런 실시간 인사이트를 얻으시려면 그 텔레그램에서 하나 주권의 윤재성을 검색하시면 >> 주식은 지금을 보라 그래야지. 지금 텔레그램을 가입하라 그러 올려 주셔요. 나는 그것만 보고 그냥 가는 거야. 정유주 지금 투자자는 >> 우리가 많이 의지를 하고 있어요. 저희 투자자들이. 많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고북 그 내용을 보려면은 예.
네. 역시 고풍 주시직을 보면 될까 생각합니다. >> 자, 오늘 시간이 다 됐는데요. 위원님 뭐 또 질문이 있어요? >> 아, 뭐 속시원 아 속이 그냥 뻥 듣고 싶은 걸 들었기 때문에 예제뭐 마무리해서 되지 않았나? 어, 그거 좀 궁금하긴 했어요. 네. 네. 네. 여러분들 여러분들 좋시죠? 아 좋습니다. 자 공포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1부에서 2부는 에너지 산업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주가가 오르면서 야 이게 정유주나 아니면 에너지 주주에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요즘 헷갈리거든요. 옛날에 유가가 오르면 좋다 그랬는데 요즘에 오르는데도 빠지는 거 같기도 하고 이게 상황인데 오늘 아마 명쾌한 해답을 얻으셨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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