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T-6 Astra, 이번에야말로 호들갑 아니다??
요약
GPT-6 Astra가 공개된 이후, 이 모델은 단순한 답변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과 과학적 발견까지 돕는 수준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들은 아스트라의 실질적인 업무 효과에 주목하며, 이는 AI 기술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포인트
- GPT-6 Astra는 단순한 답변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까지 가능한 모델입니다.
- 사용자들은 이전보다 아스트라의 실용적이고 업무적인 변화를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 AI가 인공일반지능(AGI)으로 나아가는 초기 단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Video: GPT-6 Astra, 이번에야말로 호들갑 아니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4m 5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마지막 주제는 GPT6 아스트라얘기입니다. 물론 우리는 GPT6 아스트라가 너무 좋고 너무 나쁘고 그걸 떠나서 그래서 반도체 시장에 등불이 되냐? 그래서 내 반도체 주식 오르냐? 그래서 코스피 오르냐? 이게 더 관심이 있겠죠. 그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난 9월 3일 오픈 AI의 GP 6 아스트라가 공개됐습니다. 아스트라는 라틴으로 별들이라는 뜻이죠. 세계에서 가장 지능적이고 정렬이 잘된 모델인 GPT6 아스트라를 소개합니다. 실제로 이렇게이 GPT6를 소개했어요.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업무를 수행하고 새로운 과학적 발견이나 창업 신제품 개발까지 도와줄 수 있는 모델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그동안은 AI라곤 하지만 물론 대답을 잘하고 뭐 잘도 잘 만들고 하지만 실제 업무에 어디까지 효과적이냐 그게 가장 효과적인게 클로디였잖아요. 엔트로픽에. 그러다 보니까 거의 높은 갈 받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제 업무에 막 와닿는 것까지는 거리감이 좀 있었단 말이에요. AI를 아주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난.
근데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는 제가 여러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하고 만나보고 AI 관련하고도 만나봤는데 실제 업무에 효과적인 거 같다라는 말이 많은 거 같아요. 예전하은 좀 많이 달라졌다. 오 그래서 제가 그분들 말을 들으면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어떤 모델이 세 번의 변화가 있었는데 첫 번째가 처음 봤던 최치피 깜짝 놀랐죠. 그리고 두 번째가 이제 클로즈 처음 나왔을 때 야 에이전트 AI가 뭔가 실제로 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이번 GP6 아스트라가 실제로 사용될 만한 변화가 아니냐 이런 평가를 많이 듣고 있는 거 같아요. 세마트먼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개발자 말고 보통 사람들도 그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여러분이 AI와 상호 작용하면서 뭔가 제품을 만들거나 일을 하자고 했을 때 즉시 자기들이 지금 만들어온 아스트라와 그 전 버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물론 마케팅적인 용어가 좀 강하다고 생각을 하긴 하는데이 오픈에 공동 창업자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몇 년 후에 우리가 AI 흔히 말하는 강 인공지능이 실제로 언제 만들었을지 한번 생각해 본다면 아마 지금 찜이지 않았을까? 아마이 모델이 그 답이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여러분들도 뭐 다 아시지만 흔히 말하는 AI 강인공 지능. 이거는 인공일반 지능. 인간 이상의 범형성과 능력을 가지는 AI. 아스트라가 거기까지 안 간 거 같은데. 생각엔 하여튼 인공일반 지능 AI로 갈 수 있는 초기 단계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인간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고도로 자율적인 시스템. 가장 중요한게 자율적인 시스템인 거 같은데 실제로 자율적인 시스템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뒤에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GPT6 아스트라가 나온 다음에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그것 때문에 이러한 추사가 지속된다면 신규 프로 구독을 잠시 중단해야 할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게 진짜 너스렌지음 수요가 정말 전래 없이 급직하고 있는 건지는 좀 더 봐야겠지만 어쨌건 오픈 AI의 마케팅력 용어가 좀 있겠지만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라는 그런 말들이 이제 나오고 있죠.
테스트한 결과들을 좀 보면 성능 자체는 엄청난 거 같긴 합니다. 맨 위에 있는게이 아스트라라고 찍킨는데 당연히 테스트한 모든 모델 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굉장히 위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런 거 백날 얘기해 봐야 최근에 가장 유치가 되고 있는게 이거죠. 오픈 AI가 얼마 전에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AI 모델이 수학 7대의 난재를 해결했다. 나비의 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그게 무슨 문제냐면 어 안 될 거서 보십시오.이 얘기할게. 그러니까 그 뭐 납빈 건 납빈 거고 스토크 쓴 건 스토크 쓴 거다. 뭐 그런 문제입니다. 그니까 뭐 물이 뭐 이렇게 흐르면 뭐 저렇게 되고 저렇게 되는 거래요. 하여튼 뭐 그런 문제가 있는데 90년 동안 이거를 해결을 못 했다고 합니다. 그랬는데 본인들의 AI 모델이 무려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달려들어서 88시간 만에 저 방정식의 해를 도출했다는 거예요. 만개가 달려들어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면은 GPT6 아스트라가 해결했냐? 그것도 아니랍니다. 그것도 아니면 뭐야?
GPT 5가 있어. 그게 아니라 공개는 안 됐는데 성능이 월등이 뛰어난 차세대 모델이 있고 그걸 활용한 에이전트 1만 개가이 문제를 풀었다는 거예요. 본인의 발표에 따르면 넥스트 제너레이션 모델이 이미 있어. 여기 있잖아. 써 있잖아. 이미 있어. 어, 아직 대중에 공개 안 됐지만 내부적으로는 뭐 개발주일지 모르지만 넥스트 제너레이션 모델이 이걸 이미 풀었다는 겁니다. 아스테르보다 더 뛰어난 차세대 모델이 있다라고 우리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잖아요. 상황이 상황인만큼. 그러면 어쨌건 저보 나비의 모시기 모델을 문제를 풀었으니까 오픈해는 그러면 1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거냐? 상징적인 금액이긴 하지만. 왜냐면 저게 소위 밀레니엄 문제입니다. 옛날에 슈카드에서 한번 했었죠. 난 유명한 거니까. 옛날에 2000년에 하버드 수학자들이 어떤 연구소를 통해서 미의결 문제 일곱 개를 선정하고 각각 100만 달러의 상금을 걸었습니다. 인류가 처에 있는 수학적으로 가장 뭐 어려운 뭐 미해결 문제 이런 거겠죠.이 중에 하나가 그 유명한 리만 가설이죠.
나머지는 왼쪽에서 보십시오. 아, 이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거고요. 저 일곱 개의 밀레니엄 문제 중에 지금까지 단 하나가 해결됐죠. 기실 겁니다. 소위 말에 러시아의 수학자 그레고리 페렐만의 푸행카의 주축. 근데이 페말이라는 아저씨가 100만 달러 상금도 안 받고 교수직도 안 하고 필드상 수상도 심지어 거부하고 그랬더니 필드상이 나를 거부한 네가 너무 좋아 하면서 어쨌건 본인 필즈상 수상자의 이름을 올렸다는 그 전설의 페만입니다. 안 받았지만 받은 걸로 쳤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한국의 EBS가 러시아까지 날아가서 인터뷰를 시도했었지만 안 됐던 바로 그 인물인데 그래서 요거 하나만 해결되고 나머지는 하나도 해결이 안 됐는데 그 중에 하나를 이번에 AI가 해결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야, 그럼 오프데가 100만 달러를 받는구나. 야, 잘하면 다음번 필드 상은 AI인가? 받을 수 있죠. 다음 모델이 노벨상 같은게 필즈상이니까. 그랬는데 여기서 이슈가 하나 나오죠. 뉴욕대 수학 교수님이 갑자기 본인의 아이디어를 강탈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게 되게 화제가 됐어요. 어,요 얘기를 조금 길게 드리면 저도 인터뷰 내용만 쫙 봤기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본인과 본인을 도와주는 팀 다른 교수님도 있어요. 다른 연구자도 있습니다. 그분들과 문제를 설정하고 AI 모델의 정보를 입력하고 AI 답을 받고 자기들을 또 생각하고 AI 듣고 이걸 반복하고 있었대요. 그러던 중에 갑자기 오픈 AI가 본인한테 오더니 아주 매력적인 제안을 했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어느 정도 답을 나온 거 같은데 혹시 버크마스터 2 교수님 교수님이 연구 결과를 먼저 발표하십시오. 그동안 연구한게 있으니까. 그리고 오픈회에 논문에 주 저자로 참여하십시오. 그럼 오픈에가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상금도 드릴게요.라고 얘기를 했대요. 뭐 그러면은 뭐 자기가 주저자로 이렇게 내면 되는 거 아니냐? 문제 생깁니다.이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같이 연구하고 있는 수학자가 한 명 있었는데 레벤트라고 한다 그럽니다. 이분이 엔트로픽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었대요. 그래서 오픈 AI가 누구하고 연구합니까?
그래서 주조자 부조자 쓰다가 레멘트어 하니까 어 그분은 빼면 안 돼요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어디 있는 분인데요? 엔트로피할 때 어 그 친구는 빼면 안 됩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근데 교수님이 안 되지. 중요한 역할한 사람인데 하지만 오픈이가 이걸 넣으면 안 된다고 주장을 했대요. 그래서이 교수가 오픈에 제를 거부합니다. 그렇게 안 되겠다. 그래서 오픈이가 단독으로 먼저 발표를 했어요. 나오는 뉴스에 따르면 그래요.이 교수님 이렇게 얘기합니다. 오픈해가 내 연구를 바탕을 했다는 증거는 없지만 증명 방식과 사건의 시간 순서를 보면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야 내 거 갔다가 내가 어느 정도 해 놓은 거 갖다가 어 여러 가지 돌려 갖고 다 푼 거 아니냐? 내가 여기 중에서 이만큼 했다면 너들이 남은 거 한 거 아니냐? 어, 내 거 너희들이 싹싹한 거 아니요?라고 얘기를 했죠. 인터뷰를 했어요. 이게 되게 그래서 이슈가 됐는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오픈해를 매우 두려워합니다.
그렇게 거대한 기업과 맞서는 것은 정말 무섭고 두려운 일입니다라고 뉴욕 타임스하고 이제 인터뷰를 했는데 물론 오픈해는 뭐라고 얘기했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럴 가능성은 없다. 자세 AI 시스템이 지난 두 단간 벅마스터 박사가 수행한 그 어떤 활동으로부터도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단호하게 없다. 음. 물론 뭐 기초 용고를 사용했는지까지 거부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사용했을 순 있을 것 같아. 하지만 진할 두 단간 자체적으로 풀었다는 거죠. 이렇게 주장을 했고요. 그리고 더 무시무시한 얘기를 했는데 아이 말 듣고 지금 나비에 스토크스 문제 하나로 지금 그렇는데 이건 너무 작아. 진부해. 왜냐? 우리는 이미 또 다른 밀레니 문제와 관련해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냈다. 발표를 안 했을 뿐이야. 지금 우리가 뭐네 거 뭐 쓱해 갖고 뭐 하나 풀었다고 하하오 하고 있는지 알아? 우리는 또 다른 밀리니언 문제도 이미 어느 정도는 풀었어. 현재 이러한 결과를 어떻게 공유할지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야, 저게 몇 번째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뭔가가 또 어느 정도 답이 나오긴 나온 거 같아요.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리망가설릴 수도 있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거 한계를 푼게 아니야. 이제 AI는 네가 말하는 그런 한계의 문제를 푸냐 못 푸냐의 문제가 아니야. 네답을 썼냐 안 썼냐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모든 문제에 대해서도 상당한 진정을 이잃을 수 있어. 지금 이렇게 말하는 걸로 들리죠. 그래서 앞으로 짧은 시간에 또 다른 뭐가 지금 쏟아져 나올 것 같은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리고 지금 아스트라로 돌아와 보면 사용한 분들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아스트라로 하면은 게임 만들기도 대단히 쉽다. 실제로 우리 친구 중에 한 명이 뭘 만들어 왔어요. 이걸 만들어 온 건 아니고 이렇게 잘 만든 건 아니고 이상한 거 만들어 왔더라고요. 본인이 만들었다고. 그리고 예를 들면 부동산 매물을 보여주는 3D 모델과 홍보 영상을 만들어 이래도 뭐 이런 이런 건 요즘에 워낙 AI들이 잘하니까 당연히 쓱싹쓱싹 만든다는 거고 근데 문제는 클로드하고 비교했을 때 현재까지는 성능이 압도적이란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그리고 이번 모델은 또 가장 중요한게 자율적이라는 건데 프로그램을 직접 조작해서 결과를 내더라. 이게 기존 AI 모델들이 안 됐는지 모르겠어요. 됐긴 됐을 것 같은데 이번 모델은 본인이 컴퓨터에 들어와서 그 프로그램을 직접 한대 예시가 나온게 게임입니다. 게임. AI가 게임을 한다. 마치 자기가 사람이냐? 그걸 켜더니 마우스 버튼을 움직여 가면서 게임을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포털 이거 유명한 게임이죠. 제가 이거 하다가 멀미날 뻔했는데 위에 위에 쏘고 막 옆에 쏘고 이래야 돼서 야 너무 멀미다. 구멍 뚫는 건데 좀면 멀미 나요. 저 멀미약한 사람 하면 좀 안 되는데 워낙 유한 게임입니다. 말 그대로 엄청나게 팔린 게임이죠. 저 GPT6 아스트라가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포털 게임을 깨달라는 겁니다. 여기 뚫어보고 저기 뚫어보고 일로 나오면 저로 나오죠. 뭐 그런 걸 하더니 23시간 만에 뚫었다. 토큰 비용만 76만에 뚫었다. 뭐 이렇게 얘기했다는데 거의 사람처럼 한다는 거고 또 여러분들 많이 들었겠지만 인간 증명 테스트 맞추는 거 있죠.
이게 뭐 쿠키냐 개냐 쿠키냐 개냐 뭐 여기서 자동차가 들어간 이미지를 모두 고르세요. 뭐 이딴 거. 어 48단계가 있는데 이것도 모두 다 클리어했다. 그러고요. 수능 이제는 그냥 만점입니다. 이제 그냥 만점이에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탄구 만점. 미국판 수능이건 뭐건 인간이 보는 건 어지간하면 다 만점. 우리 이서치 직원도 뭘 만들어 왔어요. 좀 잘 만들어라 그랬더니 이렇게 아래 써왔어요. 대표님 기본 여금제라 토큰이 없어서 고콜 예시 같은 결과물은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해 줄게. 해 줄게. 해줄게. 좀 만들어 봐. 잘 만들어 오라 했더니 만드리 교차 쓴 거 아니요? 아 조금 계산해 줄게. 하여튼 뭐 만들어 왔어요. 이게 새우 키우기라는데 포만감 있고 기분 있고 청결 있고 뭘 먹이면 얘가 큽니다. 피곤하면 눕혀 재워야 되고 이런 만들었는데 너무 적허리학을 그랬더니 써온게 이거예요. 네가 토큰을 안 줘서 만들 수 없었다. 그래요. 여러분들은 토큰 써서 좋은 거 만드십시오. 그래서 토큰 사용량이 폭팔적으로 들어간단 말이 있어요.
뭐 하나 하려 그러면 계속 돌아가는데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성능이 미친게 아니라 이거 사용량이 미쳤다라는 말이 같이 나오고 있죠. 야 이거 말고 딴 것도 만들어 봐. 그랬때 만들어 건 이겁니다. 슈가 치근으로 홈페이지 딸깍딸깍 하면서 만들었대요. 이거 뭐 해 달라고 그래서 요걸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딴 거 없냐 그랬더니 머니 코믹스도 넣어서 같이 만들었다고 하고요. 이거 옆에다가 뭐 이거 홈페이지만 있으면 필요 없고 유튜브 영상 연결시켜 봐. 그럴때 실제로 연결을 시켜 왔습니다. 일주일 영상 조회수 지표 넣어 봐 넣고요. 그 자동 연결입니다. 채널 전체 조회수 넣어 봐 넣고요. 가장 조회수가 높은 영상 하면 제가 넣는데요. 썸네일을 라이요라고. 오. 뭐야 이거는? 그리고 심지어 말에 따르면은 슈카가 그 말을 했던 영상을 찾아줘 하면 찾아준대. 그 어렵거든요. 왜냐면 영상이 지금 몇 천개예요. 그래서 내가 그 얘기 어디 있냐 그러면 아 일일이 봐야 되는데 슈카가 그 얘기를 했던 영상 찾아하면 찾아온다고 그럽니다. 어 물론 토크를 좀 많이 잡아먹는 관계로 돈이 좀 많이 들어서 그런데 어 뭐 별거 다 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영상을 이리 찍고 저리 찍고 해서 몇 번 핑퐁해서 요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어 왔습니다.음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요거 세마트만이 한 얘기가 그럴 텐데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구현할 수 있다. 그게 큰 아이디어든 작은 아이디어든 상관없다. 네가 할 수 있던 할 수 없던 상관없다. AI가 실제로 구현해 줄 거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젠슨왕이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언론에다가 진짜 AJI 시대가 도래하면서 극찬을 했죠. 최pt 뭐 5일을 거쳐서 지금까지 4년 만에 드디어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하고 막 극찬극찬을 했는데 여기까지만 얼래 나왔고요. 그 아래 젠슨 선생님의 멘트를 보면은 어 사실은 이제 본인 제품을 활용해서 그렇게 된 거다. 대단하다. 역시 엔비디아 그레스 블랙 대단하다라는 얘긴데 앞에만 잘라서 그렇습니다. 본인들 거를 어 엔비디아 모시기 모시기를 이용해서 학습하니까 저런 결과가 나왔다. 돈을 더 벌고 싶으면 빨리 엔비디아 플래겔 빨리빨리 사 주세요라는 거죠. 곧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다.
10만 개로 GPT6 아스트라가 나왔는데 40만 개짜리가 가동이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겠냐라는 걸 얘기를 하시는 거죠. 어 조금 있으면 아마 100만 개기도 하실 겁니다. 그렇게 얘기가 됐죠. 자 그래서 저런 모습을 보니까 경쟁자들이 어떨 것 같아요? 급해지겠죠? AI 모델 경쟁이 급해지겠죠? 야 저러다가 뭐 나오면 어떡해? 반조체 생산 속도? AI 생산 속도. AI 모델 나오는 거. 출시 속도. 지금 앞당긴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구글도 AI 경기에서 앞서기 위해서 자체 맞춤형 집개발 및 출시 일정을 앞당기고 있다. 기존 2년 중기에서 연간 두 개 속도가 몇 입니까? 이거 훨씬 빠르게 최종적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칩과 모델을 만들겠다. 재미나이. 어, 재미나이는 아마 힘을 내야 됩니다. 왜냐면은 얼마 전에 그 아주 훌륭한 인플루언서를 그 광고 모델로 보신만큼 뭔가 좀 보여 줘야 되거든요. 물론 그 메인 광고 모델은 그 이병원 선생님과 김공 선생님이었지만 유튜브에 돌아가는 찌질찌질한 영상에는 훌륭한 분들을 이제 많이 보셨거든요.
이렇게 여기는 메인이고 어어 그래서 아주 아주 그 빨리빨리 뭔가를 많이 내 주셔야 돼요. 어 그래서 어떤 분이 나왔는지 같이 광고 영상 잠깐 보시면 어 유료 아닙니다. 아이 지금 광고 유료였죠. 산업 동향을 G로 좋아 >> 오케이 잘 부탁해 >> 가정을 짧게 결과는 확실하게 구글 AI프 >> 좋습니다. 좋습니다. 뽀샵 없었어요. 자 뽀샵 하나도 없고요. 저 아 아닙니다. 저거 하나도 없고 본인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본인 그대로의 모습. 그 얼굴 뭐 이렇게 반짝반짝한 것도 그대로의 모습이고. 아유 뽀샵 하나도 없고에 하나도 없다. 현실 그대로의 모습. 현실 그대로의 모습. 좋습니다. 이제 그런 모습이 아니었나? 보정 없죠? 보정 없어요. 보정 없는 그대로의 모습. 뭐 그대로의 모습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생각하는 대로 보이는 겁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저 GPT6 아스트라가 나온 다음에 반도체 주가들이 쭉쭉 올랐죠. 마이크론 포함해서 반도체 축 사이클 계속 가지 않겠냐? 그래서 아주 감세게 생각합니다. 지난 월요일 아시아 증시에서 SK 170만 원을 드디어 넘었고요.
삼성자 26만 원 지겹다 지겹다데 넘긴 넘었습니다. 돌아와서 그렇지. 야 거기에 뭐 껌 붙였냐? 아니 180만원 넘더니 다시 170으로 돌아오려는 그 모습 26 27 가더니 다시 26으로 회개하려는 뭐 연어도 아니고 자꾸 돌아오려 그러는데 아니 쭉쭉 가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제가 보기에는 지금 코스피는 쉬었음 코스피거든요. 완전 쉬었음 코스피예요. 지금 코스피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껌 붙여 놨어요. 9월 7일 월요일 시가가 6,910이에요. 9월 10일 금요일 종가가 6,909입니다. 그냥 하시던 일 하시면 돼요. 하시던 일 하시면 돼. 오 위아래로 어머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가만히 있으면은 돌아와요. 가만히 못 있는 내가 문제지. 어 쓴 코스페롱은 한 줄기 빚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막 GPT도 막 난리나고 하니까 현재 미국 경제 언론들에서 한국 주식 시장 추천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산 관리 전문가들이 유망한 주차를 꼽은 것에서는 한국 주식이 있다. 실제로 발이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서 물론 아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건 아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제가 쓴 말 아닙니다. 실제로 그 기사에 나온 건데음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지만 한국 주익 시장은 현재 매우 저렴한 가격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렴하다는 거죠? 저렴해요. 아, 그리고 심장이 약한 사람 괜찮아요. 옛날 얘기예요. 지금은 지금은 아주 좁은 구간에서 박스피로 돌아왔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사람도 들어올 수 있는 저로의 기회입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로의 기회다. 저로의 기회. 위냐 아래냐 하는 건 있지만 어쨌건 기회긴 기회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뭐라고 얘기하냐? 어, 요것도 이제 외국기에서 나온 말인데 코스피 지수는 내년도 예상 순익이 여섯 배 그다음에 예상 순익이 10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세일 반값 25% 블룸버에서 이미지를 직접 올렸다고 하는데 할인 어, 좋아요. 할인하고 있습니다. 25% 세일 아 기가 막히네. 제가 보기엔 거의 반값 반값 있네. 반값 반값 세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저렴한 가격 사자의 심장만 있으면 훌륭한 결과죠. 변동성을 감소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한국 주식은 AI에 참여할 수 있는 저렴한 방법이 되었다. 음. 좋습니다. 실제로 20년차 블랙 펀드 매니저 이렇게 얘기했어요. 극심한 변동성이 오히려 기회를 만들어 준 거 같다. 쭉쭉 갔으면 12천 13천 그냥 가는 건데 기회를 드리는 거죠. 동료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변농성 때문에 최근 한국 증시는 가격 하락과 실적 급이 맞물려 이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다.라고 말하면서 한국 중심에서 돈을 좀 빼시긴 했는데 곧 들어온다는 뜻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론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얼마 전에 또 아주 유명한 분이 한국 시장에 온다 그래서 화자가 된 일이 있어요. 이분은 화디르라는 분입니다. 파밍 콰디르라는 분인데 별명이 월가의 암살자라고 왔은데요. 저도 처음 봤어요.이 월가의 암살자로 불렸던 콰딜이라는 분이 월가를 떠나 한국을 노리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왜냐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가 막힌 안목이 있으신데 야이 정도면 거의 티파니에서 근무하신 거 같아요. 보석 같은 겹이 있는 걸 어떻게 알았지? 자 그런데 문제는 화딜이라는 분은 원래 숏 전문가입니다. 숏으로 유명한 분이래요. 수년간 여러 기업의 붕괴를 주도해 왔다. 야 오지 마 오지 마. 야, 뭘 붕괴를 주더해? 야, 우리 안 빠져. 에? 야, 우리 안 빠져. 무슨 소리예요? 새로운 도전 시작했다. 아니야, 아니야. 잘못 왔어요. 잘못았어. 우리는 농전문가가 와야 돼. 첫 전문가가 올시장이 아니야. 우린 이미 붕괴했어. 9천 갔다가 에, 6천 갔다가 지금 7, 7, 6,900. 무슨 소리예요? 아, 이분이 오실 곳이 아닌 거 같은데. 그래서 왜 왔나 봤더니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리던 초점과 콰딜인데요. 36사인데 그동안 수년 동안 월가에서 숏만 고집원 극소수의 해지 펀드 메이저 중에 한 명이다. 아 아에 그 손만 외치면 그 돈을 못 벌어. 인도 끌 수 있어. 돈을 못 벌어. 야 이거 되겠어요? 근데 콰디르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말이 맞다. 역시 처음에는 소전략으로 약간 성공을 거뒀지만 2018년 이후 SNP 500 지수가 거의 세 배가 올랐어요.
이렇게 오른에서 쇼쳐서 먹겠다는 거는 주름 먹겠다는 거죠. 어렵지 않아. 그래서 손실이 누적되었고 더구나 공매도를 계속 때리니까 모두의 적으로 몰린다. 미국에서도 게임스톱 사태를 시작으로 개미들이 막 뭐라고 하니까 조세에서 조사합니다. 공매에서 치면 나쁜 놈 뭐 이런 컨셉트 잡혀요. 뭐 증권 사기 아니냐 이런 걸 자꾸 저거로 몰려. 그래서 안 되겠다. 실제로 미국에서도 숏을 때리는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많이 사라졌죠. 이게 롱론하기 힘들어요. 실제로 실제로 필드 있으면 그리고 평론이야 할 수 있는데 실제로 하면은롱 잡지 않으면 어렵죠.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데 쇼수를 먹는다는게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먹어야 되고 흰덴버그 리서치 이런 거 옛날에 유명했죠. 뭐 어디 뭐 저격하는 리서치들 요즘에 다 쇼퍼 안 합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거예요. 해제 펀드 수도 굉장히 내려가죠. 어 실제로요 콰미르 누나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는 채바퀴를 노는 햄스터 같았다. 무슨 일을 하든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초수로 인한 손실에 대패해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그런데이 누나가 최근에 길을 가다가 매나탄에서 강아지학에 삼척하고 있는데 마스크를 쓴 괴한에게 쇠 너클로 머리를 맞았다. 괴한은 아무것도 훔치지 않고 그녀의 머리만 때린 뒤 바로 사라졌다. 이유는 모른대요. 뭐 숏에 뭐 당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워낙에 뉴에서 이상한 사람 많으니까 그냥 폭행도 많으니까 무찌마 폭행. 자 그런데 다행히 크게 다친 거 같진 않으시고요. 그다음에 갑자기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주가를 떨어뜨리는데 쇼에 매지내온 그녀가 드디어 이제는 주가를 끌어올린데 기여하고 싶다고 결심하게 됐다. 한대 맞은지가 정신이 펑떨어서 어 롱해야겠구나. 한다는 거죠. 아 그동안 내가 잘못 생각했어. 아 갑자기 생각이 바뀌고 이제 정신이 번쩍들었다는 겁니다. 번쩍들었는데 아 크게 안 다치신게 다행이지 않나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은 이제 숏 포지션이 아니라 롱걸로 바뀌었어요. 자신이 수표지에 사용했던 테크닉을 유사하게 활용하면 기업의 내부 변화를 유도해서 주가 상승을 할 수 있다. 롱걸로 바뀌겠다.
오 그러면 앞으로 롱하시면 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철력에 많이 보세요. 샤크하는데이 누님이라고 정신을 차린 다음에 첫 번째 행선지로 한국을 지목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분이 우리나라에서 언론 인터뷰됐어요. 본인이 앞으로 한국에서 데빌하겠다. 옛날에 나를 버리고 새로운 롱돌리로 무슨 롱을 할 건데요? 한국에서 행동주의 투자자로 대비할 예정이다. 행동주의 투자자. 어 그러니까 뭐 주식을 산 다음에 뭔가 압박을 넣던지 뭐 해서 뭔가 바꾸는 그거. 근데 왜 굳이 한국에서 행동주잘 합니까? 누나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한국 주식들은 너무 싸. 아니, 반도체가 돈을 그렇게 많이 버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코스피를 내가 보니까 포함된 종목의 3분의 이상이 장부가 아래예요. 이거 미친 거 아닙니까? 파는 것보다 시가 초액이 쌓을 팔어. 그걸 왜 들고 있어? 야, 이거는 물만 고기만 개꿀 엘도라도 저가꿀이 흐르는 그런 거 아닙니까? 사면 다 먹는 거지.라고 라고 생각을 하신다는데요. 그거 아 그거 어 장부 가치보다 이상하게 낫다고.
아 돈을 그렇게 많이 벌었는데 왜 PR이 고모양이냐고. 아 그거 이유가 있는데 그 설명하는데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나 그 약간 그 한국씩 그이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아 누나 그거 월가에서 하던 방식으로 오면 그냥 월가에서 하시는게 나을 거 같은데요.이 누나 인터뷰로 보니까 걱정하지 말라 그럽니다. 왜냐 그 정도는 다 알고 있다. 새벽 2시에 나서 한국인들하고 전화를하고 미팅을 하고 왜냐면 한국은 그때가 낮으니까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지금도 새로운 기업을 찾고 있다. 한국의 상황 내가 다 이미 알고 있어. 한국 기업 지배 구조 문제 알지? 그래 알아. 그래서 그걸 고치면 되는 거 아니야. 내가 숏돌이였어요. 쇼돌리는 뭡니까? 집에 안 좋은 데를 찾아서 망한다 망한다 하는 거죠. 문제가 있는 걸 찾아서 망한다 망한다 하는 거예요. 커리어가 그런 거였어. 그것 때문에 내가 문제가 있는 걸 금방 차 수 있죠. 내 커리어가 지배 구조 때문에 주가가 낮은 기업을 찾는 일이었다면 그걸 내가 고친다면 주가는 올라가는 거 아니냐?
너무 쉽죠? 문제가 있는 거 금방 찾으니까. 어, 여기 문제 있어. 여기 이렇게 해면 주가가 올라가는 거다. 어. 되게 훌륭한 말씀인데 그 어 그게 잘 안 되는 이유가 여러 개가 있는데 어 그죠 낮아 보이니까 내가 지분을 높이면 저기를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그 단순한 생각이 조금 어려우셨어요. 그니까 이게 무슨 말인지 헷갈리실 수 있는데 저게 지분율이 되게 낮은 거 같아. 내가 지분율 높이면 내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바꿀 수 있지 않냐? 어. 아, 훌륭한 생각이시긴 한데. 어. 그 여러 가지를 경험을 해 보시면은 나이가 아직 젊으시니까 30 36. 오케이. 젊으시니까. 그리고 행동도의 추자가 한국에서 좀 어렵거든요. 나오죠. 한국자는 쉽지 않다. 왜냐면은 한국의 기업들은 외부의 행동도 유치단을 전혀 달거워하지 않다. 비우호적인 태도를 보인다. 어, 옛날에 몇 번 있었습니다. 엘리엇이 1차 침공한 적 있었죠. 2015년 10년 전에. 뭐뭐 합병을 막겠다 하면서 1차 침공했다가 졌고요. 졌어요. 2차 침공됐죠. 이번에는 저기 현대차 가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하고 배당해라 뭐 해라 뭐 이러하다가 결국 졌죠.
졌어요. 다 팔고 나갔어요. 다 팔고 나갔어요. 어 그게 이론과 실제가 약간 그 좀 어려울 수 있어서 누나한테 좀 얘기해 드리고 싶은데 누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 걱정하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 자기도 뉴스를 봤다. 무슨 뉴스? 최근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밸류업 정체를 착했고 주주환원을 우선하는 기업을 크게 지원하기 때문에 어 정부 얘기했죠. 앞으로라고 그렇게 바뀌는 거죠. 그래서 바로 지금이야말로 한국 시장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를 생각한다. 축하겠던 건 옛날 얘기야. 지금 바뀐다는 거죠. 청부가 고친다고 하니까 기업들도 다 같이 의시하고 있고. 자, 그러니까 밸류 업정체 하면서 밸류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이야말로 저평가들게 돌아올 수 있는 한국에 추장이 가장 좋은시기 아니냐? 박수를 쳐드리고 싶은데. 어? 아, 박수를 쳐드려야지. 뭔 소리야? 무슨 소리? 아, 훌륭하신 생각입니다. 역시 인사이트가 있고 안목이 대단하신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어, 눈을 팍 뜨신 거 같아요. 정신을 팍 차리시면서 눈을 확 드신 거 같으니까 아, 걱정하지 마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거 맞는 얘기고요. 하나에서 열 가지 다 맞는 얘기고. 그래서이 누나가 곧 한국의 현지팀을 구성하고 서울에 사무실 설립할 예정이고요. 몇 달 안에 몇몇 한국 기업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좋습니다. 밸류업만 믿고 가자고. 밸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좋습니다. 코스피 12,000 12 많이 , 좋습니다. 자, 12,000원만 믿고 가면 되고요. 어, 누나의 초기 목표는 중소 기업들이다. 아. 아, 그 물론 그게 재무재표를 보면은 목표가 저길로 가는 건 이해를 해요. 저도. 이게 말이 안 되는 게들이 좀 있거든. 물방 고기반인 거 같은 거. 기업 현금이 1천억인데 시가 초액이 500억인 기업들이 있어요. 그 말이 안 되지 않냐? 빌등이 대충 봐도 1조짜리를 갖고 있는데 기업 시가 초액이 2,억이야. 그게 말이 안 되지. 그래 말이 안 되는 건 알아서 거기 중소기업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저도 알겠는데. 어. 어. 그거 그럼 뭐 하려고 들어가서이 사회와 감사인의 독립성을 확보하면 되지 않냐? 어 그거 그래요.
감사인의 독립성 때문에 우리가 상폭기 정해서 뭐 되긴 됐어요.이 사회도 이번에 그 독립적으로 뽑죠. 집중 투표자도 하고 해서 그래요. 틀린 말은 아니야. 그러면 확보라면 기업의 자사주 배입 및 소각 촉진 내부 변화 유도할 수 있지 않냐? 1조짜리 필딩 그거 팔억 그래 갖고 1조 자사주 매입 소각해. 그리고 1조 중에서 2,억으로 옆에 건물 임대 들어가 임차 들어가 그러면은 기업 시가 초액이 2,억이니까 1조를 자사주 매익 소각하는 순간에 순식간에 기업 시가 초액이 몇 배로 오르는 거 아니냐? 주주들 다 좋은 거 아니냐? 맞는 얘기죠. 맞는 얘기예요. 근데 왜 안 하냐? 어 그러게요. 그러게요. 야 그걸 설명드리려면 쉽지 않은데 어 그건 소주가 있어야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누나 그게 틀린 얘기 아니야. 효율적으로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게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죠. 뭐 하려고 현금 그렇게 많이 싸들고 2% 3%짜리 그 뭐 국채사고 저축해 놨냐? 그거 빨리빨리 어 자사주 매입하고 소학 같은 거 하면서 주한테 환원을 하면 R로에도 올라가고 기업이 훨씬 더 시가 초액 좋지 않냐?
누가 모르고 주주들 다 좋아하니까이 사에서 당연히 통과될 거 그래. 당연히 통과되겠죠. 그런 걸 이제 하신다고 합니다. 아, 좋은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인데 아, 중소기업에 가서 그걸 하기가 뭐 새로운 바람이니까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 아, 대한민국도 이렇게 될 때가 됐죠. 어, 저는 이제 너무 옛날 구퇴 의원 생각을 하는 거고 아마 저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한국 언론하고 인터뷰를 했어요. 인터뷰를 했어요. 오시겠다고. 코스피 상장사의 약 70%가 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음. 코스피 상장사 중에 무려 70%가 어 갖고 있는 자산을 파는 것보다 시카초에게 낫다는 거죠. 신기하죠? 신기해. 갖고 있는 자산을 파는 것보다 시총이 낮은 기업이 있다. 여기 있죠. 70%라고 하는데 갖고 있는 자산보다 시가 초액이 낮으면 갖고 있는 자산을 유동화해서 그렇죠. 뭐 자사주 매입을 하던 배당을 하면은 당연히 PBR 1 이상으로 올라가죠. 그럼 주가가 올라가니까 주주질이 다 원하는데 왜 원하냐?이 사회에서 통과하면 되겠네.
그래요. 누나가 통과시켜 줄 것으로 어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 그렇게 현금을 꽉 싸 주고 이거를 이렇게 하고이 뿌리는 걸 잘 안 하냐 뭐 이런 거 이제 와서 이제 해 주시면 되고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하면 됩니까? 투자 플래는 소수 기업에 집등 투자하고 지배 구조 개선 성가가 주가에 반영될 때까지 장기 보유할 계획이다. 아 훌륭하고요. 코스피의 3은 최근 증시 랠리에서도 소외됐다. 우리는 바로이 영역에서 숫자기를 찾을 것이다. 훌륭한 생각이십니다. 아 너무 훌륭한 생각이야. 야 아름답다. 아름다워. 아름다운 생각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 어떤 기업에 투자하실 건가요? 불었더니 기업의 구체적인 선택 기준은 이사회와 소유 구조, 재무 구조, 내부 통제, 자본 배분 이해 상충 위험, 공시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 지배 구조가 고칠 수 있는 수준인지 기업의 근본적인 결함지를 가려내는 것이 핵심이다. 고칠 수 있는 수지인지를 어 그래요. 뭐 고칠 수 있겠죠. 어 그래서 고쳐서 기업에 그걸 해결하면 됩니다.
자, 요런 식으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신다고 하고요. 그 요런 말씀도 하셨어요. 자사주가 많거나 승계를 앞둔 기업. 복잡한 지배 구조로 저평가된 기업도 관심 대상이다. 아, 그거 어, 자사주를 왜 그렇게 많이 들고 있냐고? 그거 소각하면 될걸.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데 왜 그렇게 많이 들고 있냐? 승계를 앞둔 기업이라고 왜 주가가 내려가 있냐고. PBR 0.2로가 있는게 이게 왜 그런가요? 아 그거 이사회가 PBR 0.1을 용납합니까? 아 그거 CEO가 뭐라고 하나요? 아 그런 문제. 어 복잡한 지배 구조로 저평가된 기업 그거 정교하게 만든 건데. 되게 정교하게 만든 건데. 어 아니 아니 알겠어. 해결하면 오르는 거 아니냐? 맞죠. 해결하면 오르는 거예요. 해결하면 오르는 거야.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정말 와, 이런 놀라운 걸 깨닫니 그걸 해결하면 주가가 오릅니다. 당연히 피비할 일만이 말도 안 되죠. 당연히 오르게 돼 있어요. 그죠? 아니, 아니, 말이야. 어, 설마 누가 자기 아들 물려 주겠다고 주가 내리고 그런 거 옛날 얘기지.
세금 그거 학교겠다고. 에헤이 사회가 가만히 있나? 대주시분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마음대로. 아이, 그 옛날 얘기죠. 옛날 얘기지.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자, 누나 파이팅이고요. 음. 그래서 해결할 방법도 얘기했습니다. 해결할 방법은 일단 기업과 비공개로 개선 방안을 논의해 볼 것이다. 굳이 시끄럽게 할 필요 없죠. 비공개를 하면 되니까 좋은 아이디어를 넣면 기업도 선택을 하겠죠. 수가로 다 좋을테니까 윈윈 안 되면 자사지소각 배당 확대 이사의 독립성관과 교차 지분 해소나 비핵심 자산 매각 등을 요구할 수 있다. 그 옛날에 엘리엇이 하던 거 요구할 수 있죠. 지배 주주와 맞서기보다 기억과 제구가 승기에 모두 도움이 되는 해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오. 이 정도면 변호사인데 변호사데 기억할 제고 승계에 모두 도비된 해법을 찾는 야 이거는 변호사겸 박사님겸 금융 전문가겸 이거 이거 한 최소 수십명이 머리 모아서 만든 엄청난 답인데 하여튼 이걸 해 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한국에서도 저 개인보다 한국 자본주 시장 주장과 지배 구조 개혁에 더 관심이 모였으면 합니다. 10년 뒤에도 한국에서 활동하며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투자자로 남고 싶습니다. 아이 환영합니다. 누나 환영합니다. 누나 환영합니다. 아 적극적으로 우리도 밀어주고 있어요. 한국분들도 다 밀어주고 있고 아유 누나가 얘기하는 거 다 밀어주고 있고 얼마 전에 그 경제부총리 후보자 아직 경제 부총리 안 되셨어. 후보잡도 이렇게 있어요. 베어허그 제도화를 적극 지지한다. 주가가 지나치게 낮으면 인수합병 위협이 들어오고 그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게 만드는 자체가 자본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된다. 주가 가치 자체가 나지면 인수이 들어오는 거죠. 그럼 주가 오를 거 아니야. 정상가 찾아가는 거. 정상 가격 차 가격 발견 기능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걸 배어그라 그래요.고 있게 하는 거죠. 으 하고 좋습니다. 그걸 어떻게 제도할 거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어 주가가 제대로 가지 않겠냐라고 지지해줬기 때문에 딱 타이밍도 좋은 거 같아요.
딱 타 누나 타임이 기가 막힌다. 기가 막혀. 게다가 지금 어떤 식입니까? 막 올라가고 있으면 비싸게 사셔야 되는데 하필름은 코스피가 쉬었음이네. 우리 잠깐 쉬고 있거든. 야, 좋습니다. 정부 정책에서부터 코스피 시장 상황에서부터 지금 기업에 바뀌려는 그런 노력 그렇죠. 그리고 많은 국민적 지지. 어, 지금 이제 개인의 투자자가 몇 천만 1500만 정도 돼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눈알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6,910에서 6,909까지 기다리고 있으니까 쉬어선 코스피 오셔서 우리의 동료가 되면 어깨 딱 걸고 가시면은 어 돈도 많이 벌고 아마 빌리어네어가 되시지 않을까 생각을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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