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외국인 순매도 200조, 털린건 개미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41m 3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좋습니다. 11분이네요. 나머지 주제 하나 20분 30분에 빠르게 끝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오늘의 메인 주제거든요. 아, 가슴이 아픕니다. 큰일났어요. 네. 뭐가 큰일났냐고요? 제 계좌가 큰일났습니다. 자, 지난주에 검은 목요일이 있었습니다. 코스피가 6천을 붕괴했죠. 자게다가 지난 금요일 날 나스닥은 또 빠졌어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고스피가 빠지고 있는데 웃음이 나오냐고. 어 괜찮습니다. 저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요. 저 정도면 웃어도 된다.음 저 정도면 웃어도 된다. 어 내 계좌 한치 부끄러움 없다. 웃을 수 있는 거야. 한치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예. 원래 그래요. 공부 못 하면 공부 못 하면 좀 얘기해도 돼요. 뭐 그런 거죠. 예. 부끄럽이 없기 때문에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다. 그런 상황이고요. 자, 코스피를 좀 보면은 최근에 코스피가 험란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10월 6일 여기가 7천이었어요. 73. 그다음부터 쭉 쭉쭉 쭉 쭉 야,이 뭐야?이 도미노야? 이거 몇 개가 빠진 거야? 하루 이틀, 사흘, 나을 다세 여세 7연장 파란색 음봉을 그리면서 10월 16일 날 5,668이 됐어요.
열흘 사이에 거의 20%가 날아갔습니다. 그랬고요. 어,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게 주식이냐란 말이 안 나올 수가 없는데 7일 연장 빠지는 거는 도대체 이게 어느 나라 주식인가? 음. 게다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주가 지수가 게다가 1% 미만으로 빠진 날도 거의 없어요. 이거 뭐예요? 10월 13일 날 5.46% 10월 12일 날 3.65% 10월 8일 날 2.62% 10월 15일 날 목요일 날은 7.57% 뭔 주가 지수가 7%씩 빠져. 야씨 야 사이드카 이런 거 안 본다고 좋아했더니 또 자주 보게 생겼구만. 그놈의 카. 카 그만 좀 보자. 카 위 아 저기 롱카는 좋습니다. 쇼카만 그만 보고. 매수로 보자. 매수로 이런 상황이고요. 어, 여러분들 이제 기억에서 많이 사라졌겠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 코스피가 정말 놀랍게도 4개월 전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9,385였어요. 4년 전 아닙니다. 이게 4년 전 아니에요. 4개월 전에 한악기도 안 되는 시간에 120일 전에 왠지 4년 전 같지? 야, 이거 우리 아빠 시대 때 같은데 그때부터 5,668이 된 겁니다.
4개월 사이에 40%가 빠졌어요. 어떤 기업이 40%가 4개월 사이에 빠지면 [웃음] 내가 주주에 간다. 내가 씨 야 야 장난해? 야 CEO 나오라 그래? 야 장난해? 야 무슨 주식이 4개월에 40%가 빠져. 아 이거 근데 우리 주가 지수가 지금 4개월사에 40패드가 빠진 겁니다. 5,668. 물론 야 이거는 글로벌 금융위기하고 비슷하다.이 정도 빠졌으면 글로벌 주직이 박살났군요. 동일 기간 나스닥 하락폭이 4.8%입니다. 얼마 전까진 보합이었어요. 요거 빠진 건데. 어 그래요. 심지어 얼마 전까지는 올랐었습니다. 이렇게 올랐었는데 최근에 어 이거 아마 한국을 좀 받은 거 같아요. AI 모시기를 받아 갖고 2% 음봉 두 번 박혀서 4.8% 빠졌어요. 우리는 40% 빠진 겁니다. 동일 기간에. 최근 한 달간 주요국 주가 지수를 보면 코스피는 한 달에 15포인트 날아갔고요. 나스닥은 1% 빠졌습니다. 대만과 일본은 올랐어요. 아, 이게 뭔가? 연초 이후 상승률로 보면 우리가 압도적인 1등이었는데 그래도 아직도 놀랍게도 연초 이후에 30% 올랐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지금 연출 상승을 다 까먹었어요. 대만이 60% 1등입니다. 한국이 30% 일본의 역전당의 식점입니다. 방금 전 시간에 일본 저성장 어쩌고 야 너네 그래서 되겠냐? 우리보다 많이 올랐어요. [웃음] [한숨] 이상한 날에 앨리스 있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날에 앨리스에 일본 저성장을 걱정할 때가 아니었다. 내 계좌가 훨씬 더 걱정이 되는게 지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됐냐? 당연하겠지만 최근 한 달 외국이 순매도가 42조가 나왔습니다.이 주황색이요. 거의 일방적으로 팔았어요. 최근에 한 달 동안 개인은 순매수 한 10조 정도 했어요. 9조 5천억 차이가 있죠. 한 30조 정도. 어 누가 받았어요? 기관이 받았나요? 저걸 누가 받았냐? 누가 받았겠습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받았습니다. 저 두 기업이 자사주 매입했잖아요. 외국인들이 거기에 다 던진 거랑 사실상 비슷해졌습니다. 기타범이 순매수가 30초 했는데 외국인이 40조 팔았어요. 돈 벌었다고 자사주 배입해 가지고 소확했는데 우리는 오히려 더 샀고 좀 빠졌으니까 저가 매수 의들은 거기다 던지고 나간 겁니다.
크게 보면 그렇게 됐어요. 연초 이후부터 보면 얼마가 나갔냐? 200조가 나갔습니다. 미국 순매도가 연초에 200조예요. 개인이 93조를 샀고요. 이거 기간까지 치면 더 샀죠. 거의 150조 샀다고 봐야 돼요. 100한 30조에서 150조. 기타 법인은 60조를 샀습니다. 기타 법인이야 뭐 여러분들 다 아까 얘기했지만 자사주 소각 메이비니까 삼성자 SK스가 번 돈 61조와 개인의 한 100조 150조가 이제 외국인한테 가고 외국인이 거기다 팔고 200조가 나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주체들끼리 왔다 갔다 하는 거는 국내에 돈이 남아 있지만 여긴 지금 나간 거죠. 코스피에 있는 건 평가 이익이고 지금 200조는 순수하게 진짜 자금이 나갔습니다. 지금 우리가 돈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돈이 없다. 진짜 돈이 없어. 농담이 아니라 개인이고 뭐고 다 지금 현재 돈이 없고 여기는 왜 표시했냐? 옛날에 많이 말씀드렸죠. 여기가 5월 4일입니다. 외국인이 갑자기 많이 팔고 개인이 갑자기 많이 사기 시작한 때 5월 초인데 그때가 여기죠.
코스피 7천 넘을 때 2위. 이 위에서 외국인이 대충 한 150점 팔았어요. 그리 여기서 여기도 한 17점 판 겁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 외국이 나가면 새로운 수급 주체가 있으면 되니까 얼마 전까지 반도체 기업들이 수급을 좀 해 줬는데 지금 삼성전자의 자사주 취급 이거 임직원 보상요이거든요. 내년에 또 나올 수 있습니다. 임직원이 받으면 자사 취득은 마감됐습니다. 10월 6일 날 마감됐어요. SK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소각 사실상 마감됐습니다. 90%를 완료했어요. 한 10% 남았으니까 조금 더 하겠죠. 40원도 완료됐어요. 그럼 이제 개인은 돈이 없어. 물론 지금도 개인이 열심히 살고 있죠. 그래도 다행으로. 그래서 거의 150조가 나갔잖아. 위에서 우리에 150조가 빠지기 때문에 여력이 많은 거 같진 않아. 오히려 팔아야 될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원래 받쳐 줘야 될게 국민 연금인데 아 정말 안타깝게도 지금 고점에서 리밸런싱이 사실상 실패했죠. 저점에서 매수할 여력이 없습니다. 아,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어요.
약간 책임감도 느낍니다. 책임감도 제가 주식을 들고 있다 보니까 국민연금이 안 판다 그랬을 때 어유 팔지 마라 뭐 이런 이렇게 생각은 했어요. 개인적으로 내 계좌가 급하니까 전체로 봤으면 리밸런싱 했어야 됐죠. 저 같은 유튜버나 개인 추자들은 그랬다고 할지라도 그러면은 조금 남아 있었을 텐데 그게 리밸런싱을 못 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얘기를 했어야 했다는 책임감도 느끼고 너무 아쉽게 생각합니다. 너무 안타깝게. 고점에서 리밸런싱을 안 하니까 저점에서 매수할 여력이 없어요. 여력이 제가 항상 얘기하는 그건데 싸게 사고 비싸게 팔고 싸게 사고 비싸게 팔고 이거를 왕복하는게도 자사운용의 기본이거든요. 제가 펀드 매니저 했잖아요. 기본 중에 기본인데 그게 안 된 거예요. 이번에 국민 연금은 사실은이 뭐 국민연금 포함해서 모든 연금의 기본은 그겁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니까 올라가서 비중이 높아지면 팔고 내려와서 비중이 낮아지면 사고 이거 엠본 반복이에요. 기본 이론이 그래요. 포트폴리오 이론이잖아요. 이거 n번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막 반복을 하면은 내 뷰가 안 맞더라도 결국 길게 봐서는 수익률이 계속 쌓인다가 기본적인 어떤 이론인데 이번에 못 했어요.
저점에서 매수할 여력이 없어서 매수 주체로 떠오르지를 못했죠. 최근에 쭉쭉 빠질 때 연기금의 매수 금액을 보면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그 몇백억이에요. 물론이 중에 국민연금이 뭐 얼마나 했을지 몰라요. 연기금은 국민연금만 있는게 아니니까. 사실상 의미 없는 수준이었고 엊그제 나온 뉴스인데 최근 3개월 사이 국민연 국내식 평가 손실에게 182조를 찍었다. 어디서 나온 뉴스인지 모르겠어요. 숨은 기사들이 많이 갖고 오던데 이게 공시한 상장사 287개 주식 평가액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값은 아니에요. 왜냐면 287개 말고 다른 겹소를 다 갖고 있을 테니까. 최근 3개월이란 것도 6월 30일, 10월 15일이니까 정확히 분기도 아닙니다. 최근에 많이 빠진 것까지 반영을 했겠죠. 정확한 값은 아니에요. 하지만 대충 언절이 비슷하게 손실이 났을 거예요. 그 들고 있는데 지수가 빠지는데 뭐 어떻게 고점 대비 40%가 빠졌는데 그래서 국민연금도 우리 개인도 우리 모두도 지금 한 여름에 꿈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2분기 수익의 189조였어요.
여기가 노란색 때 와 우리의 미래가 막 제 계좌도 여러분의 계좌도 꿈 같은 시절이 있었는데 내려오면서 그대로 날아갔습니다. 저야 개인이니까 다시 일래서 열심히 일해서 또 벌고 그죠? 사업해 벌고 유튜브에서 벌면 되는데 와 이거 너무 아까워. 너무 아까워요. 차라리 내가 많이 못 벌었을지라도 뭐 희생 그런게 아니라 개인들이 많이 못 벌지라도 야 이거는 진짜 좋은 기회였는데 물론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확한 분기 손실이 아닙니다. 지금 정확한 값이 이제 나와야 돼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안 됐어요. 이건 그냥 추정하는 값에 불과해요. 뭐 280개 기업이라고 하니까 아직 추정은 아니지만 뭐 상당히 이렇겠죠. 올라갈 때 벌고 당연히 그만큼 빠졌는데 너무 아깝다. 너무 아깝다. 후회도 많이 되고. 물론 얼마 전에 그 이제 국정감사 기간이어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국정감사 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리밸런싱을 위해 원래 규칙대로 했다면 매일 8,억 이상 그러니까 코스피 거래대금의 10% 이상을 던져했을 것이다.
그니까 많이 못 올라갔을 거다.음 올라가는데 방해가 됐을 거다. 우리도 다 그렇게 생각했죠. 우리 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것 자체에서 펀드 매니저라면 그렇게 생각했으면 안 되는데 어 그래도 규칙대로 리밸런 했으면 조금이라도 8,억이 아니라 한 2,억 3,억이라도 조금씩 했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그니까 국민연금도 지금의 주요 수급 주체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도 못 하고 있고 외국인은 나가고 있고 그럼 주요 주체들이 다 빠졌잖아요. 그럼 새로운 기업들이 새로운 기관들이 들어올 수 있냐? 지금 고금리 상황이니까 주식으로 올려는 자금도 많지 않아요? 그러면은 기업들도 기관들도 쉽지 않은 거 같아. 그래서 결론적으로 여력이 없고 수요가 없고 지금 뭐 펀더멘탈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려오고 있습니다. 수요가 없잖아요.이 거대한 상승장에서 결국 외국인이 신나게 차익 실현하고 나간 모습이 됐어요. 결론적으로 지나니까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한 것도 결국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을 했고 개인은 고스란이 위에서 많이 샀는데 현재까지는 손실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매수 주체가 안 보이잖아요. 자금 여력이 없다는 말이 나오고 실제로 지금 글로벌 전체에서이 뒤에 얘기드리겠지만 많은 기업들이 흔들리는데 왜 흔들리냐고 얘기하면은 전부 다 돈을 얘기합니다. 유동성이 없다. 유동성이 돈 부족 현상에 시달린다. 그러니까 사실 우리나라에서 여기인이 나가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펀더멘탈이고 뭐고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글로벌 유동성 자체가 별로 안 좋아요. 당연하겠죠. 금리가 높은데 아무리 좋은 말로 얘기해도 금리가 높으면 유동성이 당연히 줄죠. 미국체가 5.3% 뭐 내려와서 5.1%인데 은행에 넣어도 6%가 나온다고 하는데 6% 7% 당연히 유동성이 줍니다. 그리고 기업들이 저렇게 돈을 빨아가고 그러니까 뭐 여기 우리나라 내 돈 나가기 쉬우니까 나가는 것도 이해가 돼요. 외국인을 욕할 문제가 아닙니다. 아니 벌어서 차익 실현하는데 다른데 더 좋은 기회가 있어서 거기다 넣겠다고 돈이 나가는 거니까 우리가 못했던 거죠. 지금 자금 여력이 없죠. 지금 뭐 코스피가 몇 시 될 거냐 모르겠어요.
펀더멘탈을 적으로만 보면 당연히 살 수 있죠. 사고 있고 이저 같은 경우에 야 어 저가배수라고 아 모르겠다. 제가 금융기도 겪어보고 어 그 뭐 한 20몇 년 해 보다 보니까 이렇게 징징될 때 사면은 막 물리지 않더라. 그래 갖고 징징될 때 조금씩 사고 있어. 이발 깎게불고 그래도 뭐 펀드메저 생활도 하고 프라트린 생활도 했는데 야씨 모르겠다. 자존심이 있지. 내가 이걸 못 사면 되겠냐라고 생각하고 이제 조금씩 사는데 예 무릎에서 사니까 발목까지 가는데 엄청 발목이 뭐네 야야야 분명히이 무릎에서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발이 이렇게 돼 있네. 야 지금 어디야? 지금 지금 여기 어디야? 여기야? 여기야? 여기야?이 상당히 그래서 뭐 괴로운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건 뭐 그죠? 무릎 발목에서 사고 장기 투자 분할 매수하고 있는 거죠. 용기를 내서. 야, [한숨]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뭐 저항점 이게 다 의미가 없는게 일단 확실히 자금이 없 유동성 문제가 발생하라고 있는 거 같다. 매수 주체가 잘 안 보인다. 물론 그래도 어느 정도 가격이 매력도가 오면은 어디선가 돈들이 등장을 합니다.
어디선가 여긴지 여긴지는 모르겠어요. 진짜로 그래. 실제로 귀신 같습니다. 여길지 여길지 여길지 모르겠는데. 자, 실제로 뭐 이게 매력적이고 무조건 먹는다고 생각하면 돈들이 또 기가 막히게 나오긴 해요. 기가 막히게. 그래서 지금 징징되고 있는게 사실은 바닥에 징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이빨 깨물고 지금 뭐 나눠사고 있는 거긴 하지만 모르죠. 하지만 뭐 어딘지 아무도 모르나 누가 알아. 그래서 금융위원회가 긴급 점검회를 개최합니다. 하락 속도와 수급 측면에서 주가가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다고 평가한다. 우리의 경제 기초 차력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걸 확인한다. 긴급 점검회를 개최했어요. 그랬더니 정말로 가슴 아픈 일이 있었는데 아 내 이거 보고 진짜 가슴 아팠습니다. 저 CNBC의 한 앵커가 한국 이에서 이거 한 거잖아요. 징기급 점검매의하고 뭐 유관 기간 뭐 이거 하고 이러니까 저걸 보더니 웃었다는 겁니다. 소일구 왜 한깐 고치냐고. 야이씨 기다려라 기다려 딱 기다려라. 어이 스티브 딱 기다려 지금 올라간다.
너 올라가면은 어 너 너 다시 말해. 다시 말해 지금 빠지고 있으니까 별별 아우 진짜 야 뭐야 스티브 뭐 세지위 하튼 스티브 어르신인가? 나도 염색 안 하면 머리 하해. 나도 저도 이제 머리 하 때 됐거든요. 어르신인 거 같네. 아 선생님 저희 올라가면 다시 얘기해 주세요. 선생님 올라가면 올라가면 다시 얘기 빠질 때는 그래. 빠질 땐 그럴 수 있지. 감수할게요. 선생님 감수할테니까 올라갈 때만 말을 좀 다시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아 진짜 가슴이 아픈게 제 계좌도 가슴이 아프지만 아 야 이게 한여름의 꿈이었냐? 결국 지나고 나니까 개 털린 건 우리였나? 야,이 고점에서이 평가잖아요. 어떻게 보면이 평가에 눈이 멀어갖고 실제로 국내 아직 돈이 들어온 것도 아닌데 물론 이제 장기적으로 들어오겠죠. 무역 수지가 좋고 그렇다고 하니까 반도체 팔린 돈도 들어오고 평가액했다가 이거 내려온이 엄청난 손실을 결국 우리 주머니에서 꺼내 갖고 누군가에게 줬던 것이었나? 지나고 보니까 금유 얘기해 느꼈던 그 느낌을 와 역사 반복된다고 다시 한번 느끼는구나.
그럼 역사는 반복되니까 다시 올라가겠죠. 저점에 오면은 아마 기가 막히게 또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하여튼 현재는 그렇습니다. 현재는 그래서 가슴이 아프고 물론 펀더멘탈적인 얘기를 해 보면 당연히 반도체 시청이 나쁘지 않습니다. 당연한 얘기 TS 3분기 실적 발표했어요. 발표치가 왼쪽에 있는 겁니다. 매출, EPS, 영업 이익률 다 좋았어요. 그냥 뭐 자세히 표로 보세요. 그냥 다 좋았어요. 내년 4분기 실정 예상이 안 좋은 거 아닙니까? 아, 그런 거 없어요. 그냥 좋아. 좋아. 상시보다 다 발표치가 다 좋아요. ASML도 발표했어요. 어유, 실적이 어떻습니까? 아이, 뭐 이건 지겹지? 좋아요. 그냥 좋습니다. 물론 뭐 미래에 대한 기대가 어쩌고 하는데 어쨌건 지금 실적은 좋아요. 가이던스 그 미래가 가이던스잖아요. 가이던스 좋아요. 더 올렸어요. 더 올렸어. [웃음] 야,이 다 올렸어. 아, 매출, 순매출, 매출 총익률 뭐 다 올렸어요. 심지어 ASML의 CEO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2028년 지금 다 불안화됨에 여기 2029년 2030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수요 전망이 뚜렷해진다. 일부 고객은 2029년 또는 2030년 공급받을 장비까지 지금 주문하려고 하고 있다. ASMR의 장비 주문하는 거 우리겠네. [웃음] 그거 우리잖아. 음. 그러네. 반도체 만든 장비니까 저거 뭐 EUV 사는데 뭐 뻔하지 뭐. 뭐 삼성전자 SKX 마이크론 이럴 텐데 중국 못 사니까 어 주문하고 있나 우리 우린 >> [웃음] >> 벌써 2019년에서 30년까지 주문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지난주에 오픈 AI발 실적가 있었죠. 뭐 매출액이 연하산 매출액이 원래 700억 달러인데 500억 달러 작게 나왔다. 근데 이거는 뭐 FT가 단독보돼서 그런데 다 보셨죠? 이건 회계상 매출 인식 차이다. 비용을 어디에 있냐에 따라 달라졌다. 그래서 별 이슈가 아닌 걸로 사실은 뭐 넘어가는 거 같고 사실 그것보다 조금 더 안 좋은 뉴스는 엔트로픽의 실적 상승률이 조금 둔화됐다. QQ를 45%밖에 못 늘었다. QQ로 45%면 1년에 거의 200% 아닌가? 뭐 하여튼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그런데 호재만 있냐?
악재도 당연히 있죠. 그러니까 나스닥도 밀렸지 않겠습니까? 악재는 뭐냐? 제일 큰 악재는 제가 보기엔 이거예요. 브루드컴맨의 CEO가 원래 좀 강한 말을 하는 분이에요. 기본적으로 약간 약간 그런 분이죠. 스타일 자체가 저분이 컨퍼런스 때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어 웨이퍼 메모리 부족 뭐 이런게 있죠. 그래서 이제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데 극복해 나가겠다. 근데 앞으로 가장 큰 제약 요인이 있다. 전기냐 에너지냐 아 그런게 아니다. 뭐냐? 돈이다. 자금이 가장 큰 제약이 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럼 이게 아 자금이야. 뭐 갖고 오면 되는 건데 뭐 에너지도 아니고 뭐 정규도 아니고 뭐가 뭐 땅도 아니고 인력도 아니고 자금이 제율이 된다는 건 무슨 얘기입니까? 저 얘기를 한 이유가 있어요. 최근 우리나라 시장의 급락에 사실 단초로 불리는게 코이브라는 회사가 주가가 급락한게 있습니다. 호입 어때 사인지 다 아시죠? 뒤에 좀 설명드릴게요.이 회사가 17% 가를 빠졌어요. 최근 10일 사이에 33%가 날아갔습니다. 시장이 우려를 하고 있다는 거죠.
뭔가를 뭘 우려하고 있냐? 저 날아간 날 17% 날아간 날 코유부 회사체 금리가 15%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타는 원래 금리가 높은 곳이에요. 왜냐면은 저기 GPU 같은 거 사서 AI 데이터센터 만들어서 대어해 주는 업체입니다. 한마디로 네오 클라우드라 그러잖아요. 클라우드 대어 업체예요. 그러니까 수익률이 굉장히 높을 것 같으니까 아무리 금리가 높아도 돈을 빌려서 그 돈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기업이에요. 그니까 무려 지난 6월에 거의 10% 수익률로 코이브가 채권을 발행합니다. 그 돈을 끌어다가 데이터 센터 짓고 있는 거예요. 근데이 회사체 금리가 15%까지 급등했다는 겁니다. 회사체 금리가 급등했다는 거는 코유배단 신뢰도가 떨어졌다는 거고이 회사차가 가격이 떨어졌다는 거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야 하고 무서워서이 회사 주식을 이렇게 던졌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급락을 했죠. 그리고 저기가 저렇게 빠지니까이 시장에서 이제 나오는 말이 야 얘네가 터지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냐?
저희가 일종에 데이터 센터의 공급방 중간에 있는 업체입니다. 오라클하고 비슷해요. 원래 기존 사업 모델이 아니라 오라클이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 있잖아요. 클라우드 데이터 만든 다음에 대어해 주는 거. 거기가 터지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걱정을 좀 한다는 거죠. 일단이 얘기를 이제 드릴 텐데 저 코입을 한 데는 다들 아시겠지만 원래 아무 채굴라도 업체입니다. 진짜 세상인 모르는 거예요. GPU 많이 사서 그니까 그래픽 카드 많이 사서 저 뭐야 비트코인 최고라던 업체예요. 저런 업체들이 중국에도 많았잖아요. 그래 갖고 저희들이 그래픽 카드 사는 바람에 막 그래픽 카드 가격 오르고 막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 비트코인 가격 많이 오를 때 전기 많이 먹는다 그러고 그래서 뭐 네몽골 뭐 이런데 가서 전기 싼데 가서 뭐 비트코인 채고 한다 그랬죠. 그래서 옛날에는 그래픽 카드 많이 사 암호화폐 채굴 했는데 자기가 하는 걸 보니까 잠깐만 그래픽 카드를 많이 사서 뭔가 한다 그러면은 암호화폐 채고하는 거보다 그래픽 카드를 많이 사서 그걸 클라우드로 만들어 대회하면 돈을 더 많이 벌겠네 이런 생각을 합니다.
AI라고 하니까 실제로 그걸로 대박해 놨어요. 그 지금은 아예 전문적인 저런 클라우드 데어업을 합니다. 그걸 스님 말해서 네오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렇게 얘기를 하죠. GPU를 M비D한테 사. 그래서 본인들 A의 데이터세를 만들어. 그다음에 다른 빅테크 기업들한테 빌려 줘요. 근데 이게 그렇게 남는다는 겁니다. 요즘에 뭐 2년이면 뭐 돈을 뽑는다, 뭐 1년이면 뽑는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이 뽕을 뽑는다. 그러니까 신나 갖고 MB한테 GPU 엄청 산다면 대세 엄청 치테크들한테 대어를 해 줍니다. 이걸로 대박이 났죠.이 공급방 위치에서 보면은 요렇게 생겼어요. 우리나라 3전 하이닉스 뭐 TSMC 뭐 이런 데들은 전부 다 반도체 장비 공급을 하죠. 실제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이거를 엔비디아가 받아서 뭐 GPU로 퉁퉁 뭘 만듭니다. 데이터 센터라도 뭘 만들어. 그리고 거기서 코이브나 오라클 이런 데들이 거기 있는 이제 그 GPU 같은 걸 사서 데이터 센터 같은 인프라를 만듭니다. 그 얘들이 많이 사 주죠. 일종의 고객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AI 모델 서비스 기업들이 코이브나 오라클에서 역시 돈을 주고요 클라우드 인프라를 대어합니다. 그니까 우리는 지금 실적이 좋은데 우리 다음 위에 있는 얘들이 자금 조달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말이 이제 나오고 있죠. 왜냐하면은 쟤들이 잘 안 팔리냐 그런 건 아니에요. 잘 팔린대. 엄청 잘 팔린대. 만들면 무조건 나간대. 근데 왜 뭐가 문제냐? 얘들은 어쨌건 주문을 받으면 선 시설 투자를 해야 됩니다. 이게 지금 빛차예요. 비차트. 그니까 뭐예요? 더 큰 돈을 벌려면 더 큰 AI 데이터 센터를 져야 돼. 계속 짓는 거예요. 그리고 진 다음에 아까 말한 오픈 AI나 뭐 앤트로픽이나 메타나 MS나 이런데 빌려줘 갖고 돈을 받아요. 그러니까 후 월세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먼저 짓고 후 월세가 들어와요. 그니까 빚이 점점 점점 늘어나 점점점 사이즈 키우니까. 그래서 저 코유부가 실적을 보면 매출액 증가가 정말 좋습니다. 뭐 100% 가까이 증가를요. 근데 아직도 손실이야. 왜냐면이자 비용이 엄청나요. 그리고 앞으로 더 짓겠대.
돈이 더 필요해. 팩스를 더 늘려. 총 차익금을 미쳐 돌아가고 있죠. 점점점 커져. 근데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빚이 점점 커지니까 걱정을 하는 거예요. 너네 그러다 터지면 어떻게 되냐?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날 회사 책이 팍 빠진 겁니다. 그러니까 주식도 깜짝 놀라서 도망가고 야 얘네 뭐가 문제가 생긴 거 아니야? AI이 어떻게 보면 공급망이 문제가 생긴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죠. 그리고 저런 코유와 비슷한 비즈니스를 영의하는 한 CEO가 있습니다. 어 그록도 이런 거 하는데요. 뭐였지? 만든데가 여기가 쟤네 데이터 센터 이름이 되게 멋진 이름이 있는데 무슨 이름? 아 콜로서스. 콜로서스. 그래 콜로소스 1, 콜로서스 2만 들어갔고 지금 현재 가동하고 있는 모든 데이터 센터 중에 제일 큰게 콜로소스 1, 콜로스 2입니다. 물론 메타가 그거보다 더 큰 걸 지금 만들겠다고 하고 있지만 어쨌건 그래요. 그 갑자기 맙소사 막 이런 거를 얘기를 해요. 일런머스. 그러면 왜 맙소사를 얘기하냐? 당연히 머스크 입장에서는 코흡가 망하면 좋지.
좋아요. 왜냐면 걸로 갔던 고객들이 다 자기한테 올 거고 반도체 가게 폭락할 거 아니야. 여기는 반도체가 이삭하면 좋아요. 좋은 곳이기 때문에 사실은 경쟁사라고 보면 됩니다. 경쟁자가 무너진다니까 오 야 큰났다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아마 속마음에는 어 망해라 망해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자 그러면 코비가 위험하냐? 코 CEO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시장이 회사를 오해하고 비합리적으로 행동할 때가 있다. 회사를 오해하는 거 같다. 그건 무슨 말이냐? 이런 말입니다. 지금 본인의 회사는 확보한 수주 장고가 너무 많아. 부채 상환을 다 하고도 충분히 남는 규모로 이미 확보를 했어. 주문이 넘쳐. 그래서 야, 더 들어오고 더 들어오고 더 들어오니까 데이터 세타를 더 짓는 것일 뿐이다. 그 부채가 점점 커지죠. 더 지우니까. 근데 주문은 다 들어왔어. 딱갑대가 넘쳐요. 이미 땄어. 심지어 이미 땄어. 2027년 이미 완판이야. 내년은 완판됐어. 내년지는 거 완판되고 2028년 계약을 지금 하고 있다. 그니까 시장이 오해하고 있는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실제로 보면 지금 회사가 밝힌 수주 장고가 1천억 달러가 넘어요. 3분기 추억로 확보한데만 2050억 달러래. 그 뭔가 수주 장권 많아.데 짓고 있어. 근데 부채도 많아. 자, 이걸 어떻게 이해야 되냐? 자, 일단 걱정만 계산을 해 보면 1번 그 돈 받을 때까지 버틸 수 있냐? 이게 왜냐면 건물 먼저 짓고 임차인 넣는 거하고 똑같아요. 임차인은 많아. 네가 그 건물 질 때까지 그 돈을 유지할 수 있냐? 거기 돈 넣는 전주들이 빠지면 어떻게 되냐? 그 뒤에 계지만 이게 부동산 PF하고 구조가 비슷합니다. 이게 지어지기만 하면 다 들어오는데 임차인이 임차인님이 계약도 했어. 계약도 했어. 근데 네가 버틸 수 있냐? 1번 그리고 2번 그돈 받을 수 있는 거 맞냐? AI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면 들어온다는 임차인들 빠져나갈 거 아니야. 그 그 건물 다져놨는데 임차인 안 들어면 너 어떡 할 거야? 근데 CO가 이렇게 겠습니다. 답답합니다. 답답해. 왜냐면 우리 들어온다는 임차인들은 개인이 아니에요. 선주문의 7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 뭐 등등등 메타 이런 빅테크들이야.
그니까 왕공만 되면 얘들이 들어와서 이걸 사용을 하면서 돈을 매달 꼽고 막 줄 텐데 그걸 지금 못 기다려 준다고 [웃음] 시장이 얘기를 하니까 이거는 너무 답답하다. 들어오는게 빅테크입니다. 빅테크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죠. 물론 투자자들은 아니 빅테크들도 돈 안 되면 들어오겠냐? 약속은 했지만 통수 칠 수 있지 않냐? 옛날에 반도체 기업들 어 애플이 산다 그랬다가 통수쳐 갖고 조조졌거든요. 옛날에 그런 적 있어요. 애플이 왕창 산다 그래 갖고 시컷 만들었더니 증산했더니 통수쳐 갖고 나중에 반도체들이 이렇게 안 되겠다 해서 요즘에 선입금 선나금 받고 난리났잖아요. 그거 롱텀 뭐 장기 계약 요즘에 그냥 안 해 줘. 옛날처럼 많은 걸 받는단 말이야. 단부도 받고 너희들 그거 못 봤냐? 반도체 기업들은 장기 계약 받고 선납금도 완시한 봤는데 너희들은 그런게 뭐가 있냐? 게다가 반도체 기업들 이런 것들은 자금력이 세잖아요. 삼성전자 뭐캔 자금력이 세 빅테크 전자금력이 세 근데 너는 너들은 자금력이 약해 오라클보다 더 약해 그러면 돈 줄 극히면 너희들이 가장 약한 고리가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물론 코브 시온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니 우리도 담보도 있어요. 부동산 PF는 건물이 담보고 우리는 반도체가 담보야. 게다가 빅테크들이 대규모 장기 사용 계약을 다 맺었다니까. 그리고 우리 대출 당길 때 반보도 줘요. 반도체로 그 클라우드로 AI 데이터 센터로 그거 너희 담보로 준다니까. 자, 근데 또 문제가 있어요. 건물을 담보를 주는 것과 반도체 거기 있는 클라우드, AI, 데이터 센터로 담보를 주는 건 뭐가 더 튼실한 담보입니까? 물론 건물도 감가 상각이 되지만 거긴 토지도 있잖아. 그 AI 데이터 센터는 감각이 엄청 세겠죠. 그럼 반도체가 빠지면 어떡해? 그니까 담보긴 한데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코이브 쪽에서는이 계약은 빅테크하고 맺은 거고 담보도 있는데 왜 그렇게 우리를 못 믿냐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쭉 얘기드렸지만 부동산 PF와 굉장히 비슷합니다. 완공만 되면 월사가 빠방해. 분양도 많이 됐어. 선분양. 계약금만 됐지. 아직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을 안 됐어. 근데 너무 크게 짓는 거야.
애들이 막 1조 2조가 들어간대. 근데 금리가 얘들이 당겨오는 금리가 9%에서 15%로 올랐대. 그러니까 쳐다보는 전주들이 야 잠깐만 야 그거 잘 되는 상황 맞냐? 야 야 내 내돈는 빼주면 안 될까?이 이 부동산 PF거든요. 가만히 있다가 레고랜드가 터져. 시장 경색이 일어나. 여기는 코흡비가 터진 터지진 않았지. 터지는 않는데 15% 뛰니까 야, 잠깐만 잠깐만. 아, 잠깐만. 알겠어. 너 정말 좋은 비즈니스 하는데 일단 내 돈은 좀 빼주고 나 그만 먹고 나갈게. 많이 먹었다이 정도면. 그 코에 돈 빼지 말아라는 거죠. 왕공만 되면은 빅테크들하는 그런 큰 임차인들이 들어와서 월세 쫙쫙쫙 들어올 텐데 선부장도 다 됐고 계약금도 받았는데 그걸 위험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근데 어쨌건 시장에 돈이 없어요. 그 뺀다 그러니까 지금 빼면 안 돼. 빼면 안 돼요. 이게이 부동산 PF가 무너질 때 여기가 매력이 없어서 무너지는게 아닐 수 있어요. 매력은 장난 아니지. 근데 레고랜드가 터지면 빠지는 거야. 레고랜드가 터지면 왜 맨 위에 있는 대표가 야거 빼.
그럼 빼는 거예요. 야거 빼는 거야. 대표님 저기는 뭐가 안전하고 뭐가 안전하고 수익률 12% 나고 야 언론에서 위험하다고 나왔잖아. 너 그거 깨지면 나중에 주주이 사회 가서 뭐라 그럴래? 시장에서 다 떠드는데 그것도 안 뺐습니까? 그럼 뭐라 그럴 거야? 리스크 관리 빼. 약 빼. 얼마 빼. 한 빼는 거야. 근데 뺐는데 들어올게 없으면 터지는 겁니다. 뭐 어쩔 수 없어요. 뭐 그런 거랑 굉장히 이제 비슷하게 갈 수 있죠. 물론 훨씬 규모는 이제 큰 얘기지만 그런 걱정들을 한다는 겁니다. 걱정들을. 이게 문제가 실제로 터졌다는게 아니라. 물론 여기도 묘수가 있대요. 여기서 나오는 묘수가 뭐냐 한번 봤더니이 채무에 대해서 투자 적격 신용 등급을 받고 자기들 기업도 투자격을 받은 다음에 보험사로부터 자금을 조달하자라는 얘기를 고위부 재무 담당했습니다. 보험사에서 빌려오겠다고. 어 보험사에서 그니까 그걸 왜 보험사 얘기를 합니까? 할 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보험사의 자금 여력이 대단히 많다. 전 세계의 모든 돈이 보험사에 있다.
그래서 잘 설득만 하면 우리 건물 안전합니다. 우리 건물 안전하고요. 위치도 좋고요.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곳이에요. 요즘 대세야. 요즘 아주 아유 청년들도 많이 모이고 기가 막힌 자리고이 임차인도 빠방해. 안 들어올 걱정이 별로 없어. 빅테크야. 빅테크 빠하니까. 여기 들어오시면 지금 15%야. 금리가. 잘 설득을 하면 보험사도이 PF에 들어올 수 있지 않냐? 잘 모르겠어요. 이게 설득이 돼서 실제로 보험사들의 돈이 그니까 새로운 쩐주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결국 코스피하고 비슷해. 제가 보기에 코스피하고 비슷해. 새로운 튼튼해요. 여기 좋은 데야. 좋은데. 야, 우리 목 좋다. 돈도 잘 벌어. 유동 인구도 많아요. 하플이야. 하플. 잘 나가. 임차인 잘 팔려. 잘 팔려. 근데 지금 전주가 없는 거잖아. 비슷하기 때문에 보험사를 전주로 삼아서 뭐를 해 보겠다. 빅테크 채권 아니냐? 음. 그래요. 그게 될지 모르겠는데 문제는 또 시장에서 비판을 많이 합니다. 뭘 비판 많이 하면 아니 그렇게 좋은데 너희들은 왜 주식을 파냐? 어 파셨구나.
공동창업자 3인이 IPO 이후에 33억 달러 어째 주식을 열심히 매각했다. 올해만 24억 달러 집중적으로 팔았다. 음. 아 근데 그 이해는 합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웃음] 현금하고 싶겠지. 이분은 어 근데 좀 많이 하시긴 했네. 어 조단위를 해서 다 부자가 됐다. 축하드립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는 사람이 누굽니까? 당연히 젠슨왕이에요. 왜냐면 젠슨 스스랑은이 GPU를 코우에 팔죠. 코우가 그걸로 그런 클라우드 업체들이 그걸로 클라우드를 만든 다음에 대어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파는 업체들 고객이에요. 고객이자 자기가 투자입니다. 그래서 이게 순환이라는 말이 나오죠. M비자가 2대 투자자예요. 근데 M비자 물건을 사죠. 코이브는 취 고객입니다. 그 약간 순환되는 느낌이 약간 있긴 하죠. 10월 15일 날 블룸버그의 인터뷰를 이렇게 해줬어요. 코흡의 경쟁력은 나리가 강화되고 있다.이 한 마디 때문에 또 주가가 많이 반등했습니다. 코입은 안전합니다. 그리고 구제 금융도 실시해 줬어요. 입으로 입으로 구두 구제 금융을 했는데 어 낙관적이다.
코흡의 자금 조달 비용은 낮아지고 있다. 근데 본인이 가장 직접적인 그 이해 관계자기 때문에 좀 걸러들십시오. 하여튼 그래 갖고 좀 이제 안정화 되는 모습은 일단은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저 한국이나 코이브처럼 돈이 마르는게 우리나라만 보이는게 아니고 얼마 전에 호주 AI 기업 퍼머스라데도 IPO가 무산이 됐습니다. 30년 만에 최대 규모의 호주 IP가 데스크라고 평가를 받는데 50억 달러 규모로 돈을 조달하려 그랬어요. 이게 뭐 하는 기업이냐? 똑같아요. 호이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인데 역시 암호화폐 채굴 업체였고 클라우드를 만든 다음에 그 데이터 센터를 만든 다음에 대어해 주는 뭐 그런 겁니다. 역시 엔비디아 협력 계약을 맺었어요. 엔비디아가 지원해 줍니다. 그리고 본인 걸 팔죠. 여기도 고민은 똑같아요. 주문은 받았습니다. 빅테크들에게 주문은 받아왔어요. 건물만지면 월세를 주겠대. 돈이 있어서 데이터 세워주면 월세 바로바로 내겠대. 근데 돈이 없잖아요. 채권 금리 너무 높고. 그러니까 IPO를 한 겁니다.
투자자 여러분 저한테 돈을 IPO에서 IPO가 주식하는 거잖아요. 자 여러분 우리한테 들어와서 주주가 내 주시면 그 돈으로 데이터 지어서 대박을 내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빅테크들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 사람들이 오 알겠어 너희 근데 그 멀티플이 얼만데? 그래서 안 된 거 같아요. 매출에 600배의 가격을 먹겼다 그러던데. 어 근데 이해를 해야 돼. 저기 매출이 없어 지금. 무슨 말입니까? 아니 이게 있을 수가 없지. 이게 다 지어져야 매출이 생기잖아. 지어진다니까. 아, 지어진다니까요. 아니, 지금 600배가 의미 지금은 5%밖에 안 지어졌어. 이게 우리가 100층짜리질 건데 5층밖에 안 지어졌어요. 그니까 이게 다 지어지면은 돼. 다 지어지면 되는데 아직 안 지어져서 매출이 없어요. 그러니까 저다 치고 돈을 주세요. 그러니까 매출이 600배라는 건데. 야, 근데 졌다 치고 하면 어떡해? 어, 뭐 적당한 가격을 제시했겠지만. 그러니까 이게 지금 IPO가 이번에 안 됐고요. IPO가 안 되면서 개발 협력사들도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시장에 돈이 없다. 뭐 믿음이 부족하다 하면서 이제 빠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놀랍게도 주문을 받아 놓고 야 이제 그 못 지울 수도 있는 어려움을 굉장히 망할 수도 있는 이제 뭐 그런 상황입니다. 돈이 없으니까. 근데 뭐 사실 이런 건 작은 문제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크게 얘기하려니까 크게 얘기하는 건데 저게 진짜로 큰 문제로 확대가 될 거냐? 아니면은 결국에 뭐 돈 좀 없다가 돈 좀 들어와서 어쨌건 빅테크들의 수요 자체는 줄어든게 아니니까 문제 없이 흘러갈 거냐 그걸 모르는 거죠. 그 AI판 유동성 위기가 결국 고금리 때문에 돈이 오지 않으면서 고금리 여파가 있을 거냐 이거에 대한 지금 시장에 고민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어 우리가 다 알듯이 우려보다 AI 기업들 매출은 나쁘지 않다. 저 쓴말 하시는 혹탄 CEO도 뭐 실제로 AI 기업들 실적은 좋다. 다만 다만 뭐가 있습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돈을 지금 많이 벌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잠재력에 기된 많은 인프라 사업들이 지금 이뤄지고 있고 실제로 기업들이 AI로 돈을 버는 모습이 빨리 나와야 된다.
생각보다 아니면 자금이 마를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죠. 자 이게 다 끝났는데 요거를 또 안 할 수 없어서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이걸 안 하면 또 부실하다 뭐 이런 얘기를 할까 봐 지난주에 이게 울고 싶은 나중에 땀 주는 뉴스가 또 하나 떴어요. 이건 뭐냐? 창신 메모리 얘기가 떴습니다. 뉴스니까 짧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난 10월 10일 날 창신 메모리가 차세대 4F2 이걸 뭐라고 되냐? 4F 스퀘어인데 4F제곱 4F2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디레임 구조 개발에 중대한 진전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이 아주 옛날에 한번 봤던 건데 또 다시 보게 되네요. 이건 뭐냐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6F 스퀘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게이 밑변이 달라요. 밑변 길이가 예를 들면 2고 3이고 해서 이게 6F 스스퀘어예요. 이런 건데 얘네가이 면적을 줄였다는 겁니다. 4F로 2 * 2에서 4로 그 면적을 줄여서 단일 칩에 더 많은 셀을 탑재할 수 있는 그런 밀도를 높이는이 디램의 미래 기술라고 하는 거를 본인들이 개발했다라고 주장을 한 겁니다.
이걸 그림으로 좀 보여 드리면 공간을 절약하고 수직으로 적층해서 쌓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보면 됩니다. 요게 우리의 지금 주력 공정이에요. 보시면은 2 * 3이죠. 그래서 6F 스퀘어입니다. 요게 이게 그게 좀 넓어. 왜냐면 여기 있는 요런 트랜지스터들이 이렇게 납작하게 붙어 있거든요. 근데 아실 필요 없지만 저도 잘 모르고 창진 메모리는 이거를 이렇게 버티컬로 세워서이 바닥을 줄였다는 겁니다. 2 * 2로 그니까 당연히 2 * 3보다는 2 * 2가 여기 평면 면적이 더 좁으니까 더 좁은데 더 많은 걸 위로 쌓을 수 있겠죠. 이게 만약에 정말 발전을 한다면은 D램도 마치 HBM처럼 D램 내에서 이렇게 싸울 수 있습니다. 이거 물론 차세대고 완전 차세대라고 하는데 이거를 그래서 4F 스퀘어라는 거를 본인들이 해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그동안 뭐 나노 경쟁이 2노 3난노 가려면 노 장비가 필요한데 EUV가 필요한데 이게 안 되잖아요. DUV는 뭐 만들어 따르자면 수율도 안 나오는 거 같고 그러니까이 미세 공정에서는 따라가기 힘드니까 아예 트랜지스터 구조를 자기들이 바꿔냈다라고 얘기한 겁니다.
실제로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야 저게 만약에 성공을 하면 지금 상자 SK이닉스 마이크론이 3시 나눠먹고 있는데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도 나눠 먹는게 들어와서 숟가락 높이들 수 있는 거 아니냐 만약 성공했다면은 메모리 반도체가 쏟아지지 않겠냐라는 뭐 그런 논리 그런 논리로 이제 디램 가격이 내려가지 않냐라는 것까지 이제 얘기를 한다는 거죠. 물론 에너리스트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주요 메모리 제조업시 반도체 장비들 역시 단숨의 기술 전환이 어렵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 삼성근자 SK닉스도 저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대요. 목표가 2028년 2029년 그랬던 거 같아. 근데 저 창신 메모리는 뭐 2026년 말에도 뭐 나올 것처럼 얘기를 했어요. 다만 실험실에 나오는게 문제가 아니고 이제 수요 같은 걸 봐야겠죠. 충분한 수율이 나올 건지 실제 상여가 될 건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창신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026년 말까지 해당 구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서버 매리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2016년 말이면 두 달 남았잖아. 두 달. 어 그런데 한 제품을 그냥 시제품으로 보여 주는 건지 실제로 상용화는 어렵다는게 대수인 거 같긴 한데 모르겠습니다. 그 이상의 상세한 사양이나 출시를 이제 공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평상시 같으면은 그냥 아 쟤들이 자신감 넘치는 뭐 뉴스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가뜩이 나 빠지고 있는데 이유를 찾고 싶잖아요.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가뜩이 나 빠지고 있는데 야 뭐 없냐 뭐 없냐 아 중국 반도체 메모리 저렇게 되는구나 얘는 어렵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더 큰 거 같긴 해. 실제로 뭐가 아직 나온 것도 아니고. 하지만 어쨌건 뭐 지오 뉴스라고 봐야 되고요. 그리고 머스카 아저씨는 반응을 했어요. 이분은 하루 종일 X의 글을 쓰는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해내고 그 많은 기업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애는 그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걸 또 글을 또 쓰셨어. 대단하다. 그 하나하나 엑세 도대체 글을 뭐 얼마나 쓰는 거야? 마이크로는 미래 메모리 가격대 함정 입장을 취해온 반면 다른 회사들은 터문이 없는 가격을 제시했습니다.이는 오늘날의 고객들이 결코 있지 않을 것입니다.
아, SK닉스의 좀 싸데기 좀 맞으셨나 봐요. 아, 좀 비싸게 내셨구나. 가슴이 좀 아픈가 봐. 마이크로의 이러한 행보는 장기적인 고객 충성들로 확보 현명한 전략입니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음. 그래요. 하여튼 결론적으로 보면 지금 월요일 날 나스닥이 좀 빠져서 밀릴지 모르겠지만 저 이제부터는 밀린다고 해도 꽤 수요가 들어와 주길 기대하는데 모르죠. 모르죠. 진짜로 뭐가 빵 터질지 아니면 차잔 속에 소용돌이어서 저가 매수가 들어올지 어 만약에 만약에 정말 많이 빠지는 그런 시장이 온다면 어떻게 보면은 뭐 많은 개인분들에게는 진짜 몇십년에 한 번 오는 뭐 그런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분할매수 장기 투자 좋습니다. 아이고 야 너무 많이 분할하다가 내 계자가 분할되고 있는데 자 일단 개인 투자자들은 빠지고 있습니다. 투자자액금 많이 줄었어요. 지금 100조가 깨졌고 이미 40조원 가까이가 줄었습니다. 30% 정도 돈 이미 빠져나갔다고 보시면 되고 그래도 아직 100조원 정도가 지금 뭐 예비로는 있습니다.
예비로는 그리고 놀랍게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쪽은 있는데 아 이거 정말 놀라운 상품이 있어요. 어 원금 보장하고 어 심지어 수익률을 3에서 4% 정도 줍니다. 전기 예금이라는 건데요. 장난입니다. 한 달 사이에 28조가 늘었어요. 이게 주식이 들어왔으 안 밀렸다. 거의 4년 만에 최대폭 증가라고 있습니다. 놀라운 상품이죠? 아, 놀라운 상품이에요. 제가 연초인가? 누구한테 그 얘기를 들었는데? 어디 강연을 갔는데 한 대학생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저보험서. 어, 축카님 왜요? 그랬더 질문이 그거였어요. 질문이 지금 미래 적금 우리 미래 적금 있잖아요. 정부가 해 주는 거. 미래 적금 깨고 주식을 살려. 그러 생각하십니까? 미래적금 수익률이 얼마데요? 그럴 때 13에서 14%래. 그래서 제가 진짜 그 얘기했어요. 제발 깨지 마. 13% 주면 나는 전재산 넣 거야. 그걸 깨고 주식을 사면 어떡해? 그 옛날에는 청년 도약계 지금 청년 미래 적금이잖아. 청년 미래 적금 13% 14% 게임은 어떻해? 그 게다가 특정 조건 충족하면 19%잖아요.
아니야. 깨는 건 아니야. 깨는 건 아니야. 야 13%. 자, 놀랍게도 원급을 보장하고 13%의 수익률 주는 상품도 있습니다. 놀랍지? 놀라워요. 심지어 정부가 그런 얘기도 했어요. 전기의 적금이라는 놀라운 상품으로 지금 돈이 또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고 다들 뭐 기다리는 거죠. 기다리는 거죠.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 다들 기다리고 있잖아 생각합니다. 뭐 많이 빠지 빠질수록 기회가 더 좋 더 좋긴 한데 조금 딜 빠졌으면 좋겠다. 야,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죽을 거 같아. 야, 더 좋으면은 어,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도판이 너무 많아. 아, 안 돼, 안 돼. 아드라인을 너무 솟구쳐 갖고 이대로 하면 잘못하면 내가 핑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좋은 기회긴 하지만 적가에서 분남에서 장기 투자 우리가 하고 있으니까 다음 주는 어 좀 좋은 좋은 이제 그런게 다 우리 기후였다 기후였다 아 가격 좋네요. 하면서 새로운 돈들이 쫙쫙 들어오는 한 주가 되기를 한번 기해 보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