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7.1 지진이 났음. 최대 진도 7, 쓰나미 주의보는 저녁 6시 10분에 해제됐음.
요약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여 TSMC, 소니, 후지필름 등 주요 반도체 및 소재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거나 대피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중국의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로 코스피가 급락한 상황에서 발생하여 반도체 공급망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핵심 포인트
-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 발생 및 쓰나미 주의보 해제
- TSMC, 소니, 후지필름 등 주요 반도체 생산 라인 대피 및 조업 중단
- 도카이카본, TOPPAN 등 반도체 소재 및 패키징 기업 설비 중단
- 지진 발생 전 중국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로 코스피 급락 상황
- 정확한 반도체 생산 시설 피해 규모는 추후 파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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