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을 만들던 공장이 사람 모양 로봇을 낳는 첫 사례가 나왔다. 미쓰비시자동차 교토 공장 얘기다.
요약
미쓰비시자동차 교토 공장이 전기차 전환으로 비게 된 공간에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Highlanders의 생산 라인을 유치했습니다. 이 로봇은 용접, 물류, 엔진 조립 등 다양한 작업에 투입되며, 완성차 회사와 휴머노이드 개발사가 양산을 결합한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엔진 공장이 사람 모양 로봇 생산 기지로 변모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 미쓰비시자동차 교토 공장에 Highlanders의 휴머노이드 라인이 들어갑니다.
- 로봇은 초기에는 완성차 내부 작업에 투입되며, 이후 외부 판매까지 목표합니다.
- 완성차 회사와 로봇 개발사의 양산 통합 계약이 세계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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