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LLM: 가지치기(Pruning) vs. 처음부터 학습하기(Training from Scratch)
요약
소형 언어 모델(SLM) 구축 시 가지치기(Pruning)와 처음부터 학습하기(Training from Scratch)의 성능을 비교 연구했습니다. 학습 토큰 예산이 제한적일 때는 가지치기가 유리하지만, 예산이 충분하다면 처음부터 학습하는 방식이 거친 구조적 가지치기에 대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제한된 토큰 예산에서는 가지치기된 초기화가 무작위 초기화보다 우수함
- 학습 토큰 예산이 늘어날수록 가지치기의 이점은 점차 감소함
- 충분한 학습 예산이 있다면 처음부터 학습하는 것이 거친 가지치기와 대등한 성능을 보임
- 부모 모델의 지식 전달은 미세한 입도의 가지치기에서 더 효과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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