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개발자가 3개월간 AI 자동화 도구 26개를 직접 만든 방법
요약
비개발자가 3개월 동안 26개의 AI 자동화 도구를 제작한 실전 사례를 소개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PRD 작성, CLAUDE.md 활용까지의 기획 단계와 보안 및 확장성을 고려한 개발 체크포인트를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코딩 기술보다 명확한 문제 정의가 자동화의 핵심
- CLAUDE.md 작성 시 영어 사용으로 토큰 효율성 증대
- 스프레드시트 DB 활용과 MCP를 통한 접근성 확보
- 배포 전 보안 점검 프롬프트를 통한 취약점 진단 필수
📍 비개발자가 3개월간 AI 자동화 도구 26개를 직접 만든 방법
팀스파르타 김현민 님이 클코나잇 2에서 발표한 실전기를 공유합니다
마케팅·사업·피플 일을 병행하는 비개발자가 혼자 만든 자동화들인데
핵심은 코딩보다, 문제 정의가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 기획 3단계 (시행착오 줄이는 순서)
① 문제 정의 - 지금 겪는 불편을 한 줄로 정리
② PRD - 그걸 토대로 요구사항 문서 만들기
③ CLAUDE.md - PRD 기반으로 생성
팁: CLAUDE.md는 영어로 쓰면 토큰이 절약된다고 해요 (한국어가 3~5배 더 쓴다는 리서치를 인용)
■ 비개발자 사내 자동화 체크포인트 3개
접근성: DB는 스프레드시트 추천, 수정·인수인계 쉽고 MCP로 즉시 반영돼요
확장성: 핵심만 먼저 만들되, 뒤 기능이 어떻게 붙을지는 미리 염두에 둬요
보안: 사내 자료는 대외비라 로그인 인증(OAuth)은 기본, 배포 전 점검은 필수
■ 저장: 배포 전 보안 점검 프롬프트
코드 붙여넣으면 CORS·XSS·SQL 인젝션 같은 보안 구멍 15가지를 한 번에 진단해줘요. 발표자는 위험도 '중' 이상은 반드시 고치고 배포한다고 해요
+) 프롬프트 전문은 첫 댓글에 넣어뒀어요!!
현민님은 자동화 하나에 월 15시간, 다른 하나는 월 45시간까지 아꼈다고 해요
저장해두고, 자동화 세팅할 때 살펴보세요!
AI 자동 생성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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