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의료적 상태를 가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AI를 이용해 해고했다는 소송 제기
요약
전 메타 직원이 AI 기반 해고 과정에서 장애나 병가를 사용한 직원들에게 차별이 있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들은 회사가 생산성이나 AI 토큰 사용량 같은 요소를 근거로 의료적 상태를 이유로 불균형하게 해고했다고 주장합니다.
핵심 포인트
- 전 메타 직원이 회사 상대로 차별 소송 제기
-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해고 과정 문제 제기
- 의료적 상태(장애, 병가 등)를 이유로 불이익 주장
- 원고들은 연방 및 주 법률 위반 비난
Daniel Wiessner 기자
7월 14일 (로이터) -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의 전 직원 26명이 이 기술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회사가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장애가 있거나 병가를 사용한 사람들을 불균형적으로 해고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 법원에 월요일 늦게 접수된 이 소송은, 회사가 올해 초 수천 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때 생산성이나 AI 토큰 사용량 같은 요소를 근거로 삼았으며, 이 과정에서 의료적 상태 때문에 근무를 빠진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주었다고 주장합니다.
메타는 올해 초 글로벌 인력의 10% 또는 약 8,000명을 5월부터 해고할 계획이었으며, 이후에도 추가적인 감원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이 소송을 제기한 원고들(plaintiffs)은 메타가 장애를 가졌거나 병가를 사용하거나 임신 중인 근로자에게 차별이나 보복을 금지하는 연방 및 주 법률을 위반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원고들은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포함하여 워싱턴 D.C. 등 여섯 개 주 출신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화요일에 이 주장들이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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