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출시한 클로드 미토스
요약
새롭게 출시된 '페이블 5' 모델을 중심으로 미토스 클래스의 성능 향상과 특징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이 모델은 에이전트 코딩 능력, 비전 처리, 바이오 예측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기존 모델(오버스)과의 작업 시간 및 토큰 사용량 비교를 통해 미토스만의 독특한 작동 방식을 설명합니다.
핵심 포인트
- '페이블 5'는 미토스 클래스의 최신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 에이전트 코딩 능력과 비전 처리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작업 시작 및 완료까지의 시간, 토큰 사용량 등에서 독특한 작동 패턴을 보입니다.
- 미토스는 여러 세부 모델(클래스)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Video: 드디어 출시한 클로드 미토스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2m 3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여러분 드디어 저희가 수개원을
기다렸던 미토스 클래스의 모델이
출시를 했습니다. 페이블 5라는
이름을 갖고서 출시를 했는데요. 제가
직접 페이블 5와 5스 4.6에게
똑같은 작업을 시켜서 각각 시간은
얼마나 걸렸는지, 토큰을 얼마나
사용을 했는지,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결과물은 어떤지 전부 다
비교를 해 봤으니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so easy. 자, 일단
제가 시켜본 거는요. 두 가지 클론을
시켜봤어요. 시그마 클론을 양쪽에다
시켜 봤고요. 그리고 노션 클론도
양쪽에다 한번 시켜 봤습니다.이 작업
과정을 투명하게 여러분들한테 공개를
하기 위해서 이걸 영상으로 전부 다
찍었는데요.네 개로 이렇게 나눠서
모두 동시에 한번 실행을 해
봤습니다. 자, 그런데이 과정 속에서
정말 좀 흥미롭고 진짜 미토스만의
특징이 몇 가지가 있었어요. 자, 그
결과를 보기 전에 우리가 발표 한번
봐 볼 건데 자, 능력치는 이렇게
향상이 됐고요. 비용과 스코어가 정말
많이 올라갔습니다. 에이전트 코딩
능력 당연히 프론티어 모델이고요.
자, 이번 버전은 비전이 좋아져서
포켓몬 레드를 그냥 비전만 사용해서
끝까지 깼다고 해요. 이제 AI로
자동 사냥 돌리는 날이 진짜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솔라
에클립스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한
방에 만들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자,
저도 옛날에 좋아했던 게임인데
팩토리오라는 게임도 한 방에 만들어
버렸고요. 캐드를 만들어 버렸는데
아, 이거는 진짜 이제 슬슬 선을
넘기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뭐 이런
흥미로운 것도 만들었다고 하고요.
자, 바이오 나왔죠. 제가 저번
영상에서도 다음은 어차피 무조건
바이오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프로틴
폴드를 예측하는 능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미라인 비비어 당연히 좋았고요.
사이버 시큐리티 이밸루에이션에서
당연히 좋은 스코어를 또 받았습니다.
자, 근데 벤치마큼 당연히 좋게
나왔을 거고 여기에서 사실 제일
중요한 내용은 미토스 클래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미토스라고
안 나오고 페이블이라는 이름을 출시를
했느냐라고 보면은 지금 미토스라는이
등급의 모델이 여러 개가 있는 거
같아요. 자, 그중에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서 우리가 어,
보완적인 부분들을 해결하고 있는
친구는 아마 아직 안 나온 거
같고요.이 정도 능력에 해당되는
하나의 모델을 페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한 겁니다. 그니까 쉽게
말해서 우리가 해군에서 뭐 장영실급,
뭐 장보고급 뭐 이런 잠수함
클래스들을 나누게 되는데 그 안에
이제 실제 객체들이 또 있는
거거든요.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더
높은 미토스 클래스의 모델들이 또
나올 수도 있다. 여러분이 생각을
하고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부 다 똑같은 프롬프트를 줘서
지금 실행을 해 봤고요. 왼쪽은 전부
다 미소스고요. 오른쪽은 전부 다
오버스입니다. 자, 위에는 피그마를
만드는 거고요. 아래는 노션을 만드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한번 우리가
함께 봐 보도록 할게요.
일단 첫 번째로 흥미로운게 지금
오퍼스들은 5분 정도 생각을 전부 다
작업을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23,
토큰 정도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쓴
거 같아요. 자, 근데 왼쪽에 보이는
미토스들은 전혀 움직일 생각이
없습니다. 지금 5분이 지나는데도 둘
다 아직도 생각을 하고 있는
상태예요.
자, 노션을 만들던 미토스가 드디어
14분 만에 시작을 했고요.
생각하는데만 5만 토큰을 넘게
섰습니다. 예, 여전히 피그마 만드는
미토스는 시작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두 번째 미토스도 드디어 시작을
했고요. 25분이나
생각을 하고서 이제서야 작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생각하는데만 거의
10만 토큰을 벌써 사용을 한
자, 첫 번째 오퍼스 작업이 지금
38분 만에 끝났고요. 지금 피그마
작업이 먼저 끝났어요.
자, 두 번째 오퍼스 작업이 49분
만에 끝났습니다.
자, 그다음에 피그마를 작업하던
미소스가 지금 53분 만에 작업을
끝냈고요.
모션을 작업하던 우리 미소스가 어,
58분 만에 드디어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전체이 작업을 다
돌려보는데 약 1한시간 정도
걸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네 개의 세션을 제가 통째로
실행을 했을 때 0%에서 바로 실행을
했거든요. 어, 36%까지 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레벨은
맥스로 뒀고요. 어, 일부러 울트라
코드는 쓰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울트라 코드가 들어가게 되면 이제
한해승이 강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그럼
비슷하게 결과가 나올 것 같아 가지고
그냥 기본 능력시만 사용을 했는데이
정도입니다. 만약에 전부 울트라
코드를 썼다라고 하면은 지금 제가
200달러 플랜인데도 아마 다 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럼 우리가 결과물부터 한번 봐 볼
건데요. 왼쪽이 미토스고요. 오른쪽이
오퍼스입니다. 전부 다 똑같은
프롬프트를 넣어 줬고요. 우리가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코덱스한테
프롬프트는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자, 한번 봐 볼 건데 자, 우리가
피그마처럼 이렇게 드래그 해 가지고
우리가 뭐 디자인도 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네모 잘 그려지고요.
뭐 색깔 같은 거 어, 엄청 잘
바뀌네요. 스트로크도 바뀌고요.
투명도 되고 뭐 크기를 우리가 이렇게
스크롤로 올릴 수도 있고요. 여기도
이렇게 스크롤로 올릴 수도 있고요.
오패시티도 잘 표현이 되는 거를 볼
수가. 자, 선도 이렇게 잘
그려지고요. 화살표 잘 그려지고 자,
이렇게 뭐 연결이 이런 것도 전부 다
잘 되고 있습니다. 자, 아마 이렇게
하는 거죠. 어, 연결이네요. 잘
되네요. 자, 스티키 노트도 이렇게
잘 들어가는 걸로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럼 오퍼스 간 거 한번 봐
볼게요. 자, 오퍼스도 잘 그려지고
색깔 잘 바뀌고요. 오패시티도 잘
변경이 되고 있고 동그라미 잘
그려지고 네, 함수 같은 거 글자
이렇게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둘 다 그냥 굉장히 잘한 거
같아요. 엑스포트를 했을 때 우리가
PNG로 추출을 하면 자, 이렇게
그냥 PNG로 추출도 잘 되고요.
여기도 엑스포트에서 PNG로 추출하게
하면은 자, 이렇게 PNG로 추출이
잘 됩니다. 자, 저는 사실 어디
하나는 뭔가 안 될 줄 알았는데 둘
다 굉장히 잘해 준 걸로 지금
보이고요. 좀 특징적인게 있다면은
오퍼스 같은 경우에는이 다크 테마를
굉장히 조금 선호하는 거 같은데
미토스는 둘 다 밝은 테마로 제작을
했어요. 그런 특징이 조금 있다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근데 구분은 거의
힘들어요. 구분은 거의 힘든데 아
근데 조금 더 미토스의 완성도가 높은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은 자 이렇게이
스티키 노트의이 3D 질감이 섀도우가
그려진 거를 우리가 보면은 조금 더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고요.이
예제에서도 조금 진짜 현실적인 느낌이
들도록이 기울기까지 이건 제가 만든게
아니라 미토스가 직접 만든 거거든요.
기울기까지 잘 들어가 준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래서
조금 더 사람의 감성에 가깝게 온
거는 확실히 맞는 거 같아요. 그냥
우리가 눈으로 봐도 왠지 왼쪽이 조금
더 프로덕션 레디한 느낌이 들죠.
자, 다음으로 이제 노션입니다. 자,
노션은 역시나 미토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화이트로 들어갔는데 오퍼스는
다크 테마로 들어갔고요. 자,
슬래시했을 때 우리가 헤딩 넣으면은
자, 이렇게 잘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자, 그리고 여기도
슬래시하고서 우리가 뭐 제목 이렇게
하면은 안녕하세요. 이렇게 잘
들어가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미토스는 한국어로 해 줬는데 자,
일단은 오퍼스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기본으로 넣어 줬고요. 자, 이거
드래그 하는게 보통 잘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네. 벌써
어긋났죠, 지금. 안녕하세요를 우리가
드래그해서 올릴 수 있는데 우리
안녕하세요 글자 바로 옆이 아니라 좀
위에 이렇게 위치하게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QA가 조금
약했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고요. 자,
안타깝게도 네, 미토스도 똑같은
현상은 있습니다. Q가 약했어요.
자, 이렇게 해서 우리가 드래그했을
때 움직여지기는 하지만 정확한 위치에
들어가진 않았다. 자, 플러스를
눌렀을 때 우리가 데이터베이스 넣게
되면은요. 자, 데이터베이스까지 전부
다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이렇게 우리가 전부 다 조작이
가능합니다. 자, 여기도 데이터베이스
있는지 한번 봐 볼게요. 자,
데이터베이스 넣어 주면은요. 어,
생각보다 굉장히 잘 들어갔네요. 둘
다 그죠? 자,이 변경도 다 잘
되고요. 그 전반적으로 모든 모델들이
성능이 좋아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제가 예측했던 것보다는
훨씬 잘 된 거를 확인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자, 필터 기능도 네,
이렇게 잘 되고요. 자, 여기서도
자, 이렇게 잘 되는 걸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죠? 자, 태그까지 잘
일어났는데 골뱅이하고서 우리가 자,
각자 아이디어들을 자, 이렇게 태그
할 수가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태그를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솔직히이 정도에서는 우리가 이제는 더
이상 구분을 하기가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자,네 개의 세션을 제가
통째로 실행을 했을 때 0%에서 바로
실행을 했거든요. 어, 36%까지 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에포트
레벨은 맥스로 뒀고요. 어, 일부러
울트라 코드는 쓰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울트라 코드가 들어가게 되면
이제 한해승이 강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그럼 비슷하게 결과가 나올 것 같아
가지고 그냥 기본 능력시만 사용을
했는데이 정도입니다. 만약에 전부
울트라 코드를 썼다라고 하면은 지금
제가 200달러 플랜인데도 아마 다
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래서 미토스가 계속 잘한다라고
자랑을 했던이 보안 문제를 제가 찾아
달라고 어 양쪽에다가 자 왼쪽은
페이블이고요. 오른쪽은 오퍼스입니다.
한번 요청을 해 봤어요. 자, 지금
실행하자마자 조금 흥미로운게
있다면요.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에이전트를 다섯 개나 실행을 했고요.
그리고 계속 더 생성을 시킬 것 같은
느낌이요. 자, 그런데 오퍼스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지금 다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브웨이전트를
실행할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자,
오퍼스는 11분 만에 작업을
마쳤고요. 어, 제가 사실 오퍼스로는
몇 번 돌려 봤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알고 있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뭐
크리티컬한 문제는 지금 없는 거를 볼
수가 있죠. 일곱 개를 찾았는데 이거
웹에서 지금 하이킹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CSP 엑스프레임 옵션스
보안에 넣어가 지금 없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리다이렉트 문제를 얘기를
하고 있고요. 레이트 리밋이 없다.
그리고 뭐 로그 인젝션 이런 크게
중요하지 않은 요소를 이렇게 가져온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서 얘기를 하는 것처럼 지금 일단
오퍼스가 얘기하기에는 즉시 악용
가능한 민증 크로스 테넌트 유출은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자,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크리티컬한
문제를 찾아낸 거는 없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미토스
마찬가지로 확인을 했는데 역시나
크리티컬하고 하이 등급의 취약점은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건수는
훨씬 더 많이 찾기는 했습니다. 지금
23건을 찾은 상태이고 거의 비슷하게
나온 거를 볼 수가 있네요. 그죠?
그런데 이제 낮은 레벨의 건수들은
훨씬 더 많이 찾은 부분은 확실히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이 경험상,이 과정을 봤을 때
훨씬 더 미토스가 더 상세하게 작업을
하려고 하는 거는 우리가 확실히
확인을 해 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자, 근데 이미 보안을 한번 돌렸던
거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추가로
미토스가 무언가를 차단했으면 좋지
재밌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 그런 부분은 없었고요. 음, 잘
만들어져 있나 봐요. 지금 확실히 더
오래 돌고 확실히 더 토큰을 많이
쓴다라는 거는 여러분이 고려를 꼭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여기까지 한번 작업을 해 봤고요.
어, 미토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6월 말까지만 여러분이 구독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고요. 그 이후로는
엑스트라 유세지를 사용해서 여러분이
사용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미토스 많이 사용을 해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지금 제가 비교를 해
보니까 그냥 대강적인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이브 코딩에서 쓰는
정도의 수준에서는 제가 봤을 때
오퍼스도 상당히 충분하다. 인데
확실히 미토스가 더 오랫동안
에이전틱하게 돌고 훨씬 더 생각도
많이 하고 토큰도 많이 태우면서 더
댑스 있는 결과를 내려고 노력을
확실히 많이 한다라는 거를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자 만약에 미토스가 이제
구독에서 나가는 순간이 온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저는 그냥 굉장히
중요한 릴리스나 중요한 버그픽스가
있을 때만 한 번씩 미토스를 써 볼
거 같아요. 자, 그리고이 처음 나온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미토스 클래스
중에서 아마 제일 낮은 티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다음에 또
새로 나오는 친구들을 우리가 또 한번
확인을 해 보면은 미토스 클래스의
진짜 능력체를 우리가 더 자세히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것보다도 오늘 제가 진짜
비교를 하면서 느낀 거는요. 정말
아이가 너무 많이 왔다라는게 어,
생각이 들고요. 제 최근에는 울트라
코드를 정말 많이 쓰고 있어서 그냥
바닐라로 이렇게 사용을 했을 때도
이렇게 강력한지 제가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정말 소프트 업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조금 어 걱정도
내고 두렵기도 하고 새로운 스킬들을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빨리 탑재를 해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고요. 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그리고 댓글에 할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 영상을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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