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인 위생 단속을 실시한 인도 근황
요약
본 영상은 인도 여행 시 흔히 접하는 위생 문제와 길거리 음식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시작합니다. 과거부터 외신들이 취재한 내용과 유튜버들의 경험담을 통해 인도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보여줍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강력한 위생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인도 현황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인도는 여행객들에게 위생 문제가 심각하게 인식되는 국가입니다.
- 길거리 음식이나 조리 과정에서 위생 관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인도에서는 강력한 위생 점검을 통해 개선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Video: 대대적인 위생 단속을 실시한 인도 근황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8m 1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두 번째 주제도 인도입니다. 오늘 인도 얘기가 좀 있어요. 하는 김에 인도 얘기를 해자 해서 일부러 다 갖고 왔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위생 전쟁에 나선 인도라는 주제로 갖고 왔습니다. 놀랍게도 인도에서 위생 전쟁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반도체급의 첨단 위생을 해 보자. 아, 인도입니다. 인도. 그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분들이 대부분 인도하면 위생 상태를 떠오릅니다. 신기하죠? 인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사람이 많다. 그리고 위생 이걸 좀 떠올라요. 실제로 인도에서는이 위생 기준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병에 걸리고 또 심지어 돌아가시기까지 하는 걸로 알려져 있죠. 위상 상태가 좋지 않은 건 이제 사실인 거 같아요. 그리고이 유튜브가 유명해지면서 그 수많은 유튜버들이 꼭 그 멀쩡한데 가도 되는데 인도에도 멀쩡한 집이 있겠죠. 근데 항상 그 길거리 노점상에 가서 꼭 그거 그 먹어 보는 거 꼭 찍죠. 아 물론 인도 호텔 가서 이렇게 썰면서 먹을 순 없잖아. 그러면은 인도 여행 왔다는 맛이 안 들기 때문에이 길거리에서 이렇게 쪼물락조물락 해서 쪼물락 해서 주시는 이제 그런 음식들을 많이 유튜브로 찍게 됩니다.
어, 근데 그런데 보면은 관광객들한테는 좀 쉬워 보이지 않죠. 진짜 현지 주민들은 뭐 그렇게 먹을 수 있어도 왠지 좀 더러워 보이고 왠지 좀 안 씻은 거 같이 보이고 좀 걱정이 많이 되죠. 그래서 실제로 과거부터 아주 옛날에서부터 유튜브 시절 이전부터 외신들이 인도 음식에서 취재를 많이 했습니다. 요리사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요리사에게 조리 과정에서 어떤 유생 조치를 취했냐고 물어봤지만 요리사는 나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그 아주 유명한 사진들이 많은데 적당한 건 빼고 음식을 조리하고 서빙하고 먹기에는 정말 장소가 부적절하지만 어쨌건 서빙하고 조리하고 조물락하고 돈 받고 건네 주고 가는 걸 한 자리에서 하더라. 야, 이거 먹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배탈이 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그런 유생 상태가 꽤 되죠. 길거리 음식이다 보니까. 그래서 워낙 유명한 사진들이 많습니다. 그 손을 씻으면서 물을 부었다. [웃음] 어, 이렇게 이렇게 씻으면서 이렇게 물을 걸로 끓는다는 거죠. 어, 그리고 가끔 보면은 밀가루를 이제 뒤적하는데 몸으로 하더라.
반죽을 만드는데 몸물이 이렇게 굴러 갖고 뭐 한다든지 자 그러다 보니까 많은 유튜버들이 이제 단골 방문 나라가 됐고 어 기한팔사 아저씨가 이제 뜨게 된 것도 물론 떴었지만 더 슈퍼스타가 된 것도 인도에 가서 뭐를 먹었는데 멀쩡했다. 겐지스 강물을 맛있더라. 이걸로 대박 났잖아요. 심지어 특전사 출신의 덱스형은 한 번 먹고 배탈이 나서 그랬는데 특전사는 커냥 그죠. 이제 그랬던 분이 먹어도 괜찮더라. 그래서 나도 기한팔사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는 수많은 유튜버들이 가서 먹고 병원에 실려가거나 다음 영상이 늦게 올라오거나 살았습니다. 뭐 부활했습니다 하고 한국에서 다시 나오는 그 수많은 영상들이 나오게 되죠. 실제로 인도에 처음 가서 근데 인도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 가면은 새로운 나라 가면 원래 잘못 먹으면 배 아파요. 물도 잘 안 맞고 음식도 잘 안 맞아서 저처럼 속이 약한 사람들은 가자마자 대부분 배가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인도는 그 특히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 그걸 델리 밸리라고 한다 그러는데 외국에 가서 배 아프면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세균성일 수도 있고 바이러스성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여행 전체가 날아갑니다. 심각해질 수도 있고. 어, 실제로 그렇다 그래요. 자, 그런데 뭐 이건 다 알잖아요. 그래서 인도 영상들이 굉장히 뭐 먹걸리 음식 그런 거에서 되게 유명한 영상들이 많다. 그런 인도에서 최근에 강력한 위생 점검으로 신이 된 산하나이가 있습니다. 슈퍼스타가 됐어요. 포브스. 인디아 포브스에이 모델이 됐어. 인디아 포브스에. 야,이 사람이 누구냐? 사업가냐? 아닙니다. 정치인이냐? 아닙니다. 그럼 누구냐? 공무원이에요. 마아라슈트라주의 식품 의약품 안전 청장입니다. 한마디로 식품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 단속하고 뭐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 공무원입니다. 참고로 마라슈트라 주는 문바이가 주도고 인도의 핵심 주의 핵심주죠. 왼쪽에는 여기 인구약 1억 3천만 명. 여기에 최고 위생 감독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품 안전 국장인데이 사람이 왜 유명해졌냐? 지난 5월에 취임했는데 취임하자마자 강력한 유생 단속을 실시합니다. 5월에 취임 직후에 3천건이 넘는 단속을 했고 뭐 클럽, 호텔 유명 레스토랑 이런 데를 전부 쳐들어가면서 끄집어내고 단속으로 붙잡고 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언론에 공개를 합니다.
특히 이게 화제가 된다면은 아예 문바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위생 단속 급습을 해요. 문바이의 식품 사업장을 공무원들하고이 집행위원들하고 와 들어가서 거기를 전례 없는 대들기 단속을 해. 비교 비교하면서 이거 뭐야? 뭐 이런 그 보여준 그런 말 떼죠. 야 여긴 이러면서 한 달 영업 금지예요. 딱 붙이고 넣 이런 우리가 옛날에 그 판관 포천을 보는듯한 그 속시원함 와 들어가서 탁 여기 한 달 금지 와 뭐야 이거 탁 그니까 인더 사람들 입장에서는 문바이분들 입장에서 굉장히 쾌감이겠죠. 예를 들면 인도에서 가장 큰 배송 업체 대형 창고 여기서 들어가서 뭐야 낡고 더럽고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식품 판매화가 정지 도미노 피자옷 맥도날드 얄자롭죠 바로 들어가서 보고 뭐야 매장에 바퀴 벌레가 나와 뭐 썩었어 뭐가 오래됐어 영업 정지 야 그러다 보니까 인도 사람들 입장에서 슈퍼 히어로나 가면 위생 발견한다면 정지 정지 정지 막 때려버리니까 가 어 SS에서 굉장히 슈퍼스타로 떠오르게 되고요. 그리고 한 발 더 나가서 길거리 노점 상들을 급하게 됩니다.
전통시장 같은 데로 가자 무서 들어가자서 들어가서 딱하고 경진 딱하고 경진 걸 때린단 말이야. 근데 안 걸릴 수가 없잖아. 저런 길거리 노동산이 안 걸릴 수가 없어요. 안 걸릴 수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노정삼들이 단속에 대한 불안감이 올라가고 어쨌건 안 걸리려고 조금이라도 위생을 신경 쓰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인도에서의 단속은 우리처럼 그런 단속을 생각하면 조금 뭐한게 인도 경찰들은 또 물리라고 행사하는 것이 유명합니다. 물론 문바일 정도 되는 대도시에는 그게 잘 없겠지만 저 지방으로 내려가면 그 그런 법들이 좀 문제가 많이 있대요. 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폭력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이 경찰이나 공권력이나 이런 그 힘이 굉장히 세다 보니까 저거를 들어가면은 마치 아맹어사 같은 효과를 낸다 그럽니다. 딱 보더라도 벌써 쫙 끌고 가면 어 가자. 조그만 위생 문제가 나오면 곧바로 영업 정지 사이다 그 자체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여러분이 먹거나 구매하실품 안전하고 기준에 부합해야 됩니다.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 위반제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랬더니 법원에서 당연히 법원으로 또 오죠. 법원으로 수송으로 들어갔는데 본배의 고등 법원에서 판사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직후 무약품 안정이 혹시 정부 운영식당은 제외하고 이거 어 힘없고 백업고 그런 민간 식당만 부당하게 단속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라고 라고 법원이 날카롭게 지적하니까 바로 그 다음날 정부 운영식당을 조직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그 슈퍼스타가 되려면 저런 거 좀 잘해야 돼요. 언론 플레이 좀 잘해야 되는데 바로 다음날 법원 군내 식당을 급습해요. 야 법원이 우리한테 그 안 한 안 한 안 한다 그 정보 운영 식당. 야 법원가 봐. 컷 컷. 판사님 밥은 집에서 드시고 싶죠. 여기 그 안 됐어요. 컷. 해갖고 법원의 구대 식당을 폐쇄해 버렸어. 어가 허가도 없네. 허가도 어 아 뭐 밥은 도시락 싸우든가 해서 요런 또 퍼포먼스까지 보여주면서 6회 상회 통쾌 사이다로 뜨게 되면서 인도 전국이 열광한다는 겁니다.이 국장이 성명준했는데 이렇게 있어했어요.
공중 복원을 가지고 장난치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슈퍼스타가 대반하다. 참 저런 말을 했고 이분이 말하는 말을 들으면 딱 듣고 싶어 하는 말들 해 줍니다. TV 인터뷰에 출연했어요. 근데 이분이 딱 이런 얘기 했어요. 누구도 감히 저한테 뇌물을 줄 수 없습니다. 좀 있다 나오지만 인도는 약간 그 뇌물 문제로 굉장히 좀 골머리를 앉는 나름입니다. 누구도 감히 나한테 뇌물이 줄 수 없다. 그리고 이분은 그 인도에서 행정보시에 합격하는게 엄청난 영광입니다. 우리나라 훨씬 경쟁률이 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행정고시 출신이야. 그니까 쇼퍼엘리트 출신입니다. 본인 부모님이 잘 사거나 그런 건 아닌데 한마디 우리 지금 흑수저야. 흑수죠. 훅수저인데 자기가 공부를 해서 꽤 올라가지 그런 케이스거든요. 그래서 21년간 수차례 전근 그 뭔지 아시죠? 이동하는 거 전근을 당했는데도 아 누가 나를 해꽂지하려고 뒤에서 찌르는 거 두렵지 않습니다. 행정 조치, 정근 조치 두렵지 않습니다. TV에 나와서 이런 발언을 하게 되죠. 방금 말씀드렸지만 인도 공공 서비스 전반에는 여전히 뇌물 문제가 아직도 심각한게 사실입니다.
인도 기업의 66%가 사업을 위해 뇌물을 제공했다. 그런데 문드의 아저씨는 나와서 아 나한테 감히 뇌물을 줄 수 있는 사람 없다라고 큰 소리를 쳤다는 거죠. 저분이 안정 청장으로 있는 마아라 슈트라주가 인도 부패 사건 사고 압도적 1위 줍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좀 발전한게 있고 기업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11년 동안 모든 주에서 부패 사건 발생 1위 하는 주예요. 그 아무래도 부패에 대해서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어 나한테 감히 그럴 사람은 없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이 문대 아저씨가 등장한 다음에 그가 방문한다는 소식만으로도 문을 닫는 업장이 늘어나고 있다. 길거리 노점상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툭한 문드의 단속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 지금요 문드의 아저씨가 공무원인데 인스타그램 팔로우가 300만이 넘어갔습니다. 물론 인도에서 300만이면 우리나라 치은 30만 정도일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대박이죠. 어쨌건 저 문디 아저씨가 인스타에 명언도 날리신다고 합니다. 공무원이에요. 리더십이란 쉬운 길을 택하라는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릴 때조차 옳은 길을 자신의 길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무도 박수를 쳐주지 않아도 저는 원칙과 품격을 지키겠습니다. 이런 거 날려 주시고요. 어디 나왔다 그러면 지금 박수 갈체가 쏟아진다 그럽니다. 문드에가 행사 무대오리 청중들이 길립 박수를 보냈다. 국민적 영웅이 된 거 아니냐? 실제로 인도 언론들의 표현을 보면 물론 그 주 중심이겠지만이 시대의 영웅, 사명감을 가진 인물 또는 영화의 주인공이라는 표현도 나온대요. 발리우드 영화의 주인공 아니냐? 그래서 별명인 나약이라 그럽니다. 나약. 나약해서 나약이 아니고요. 발리우드 영화 나약이 있대. 나약이. 이건 뭐냐? 평범한 기자가 우연히 하루 동안 주 총리가 되어서 부패 공무원을 때려잡는 2001년 영화라고 합니다. 아, 재밌겠다. [웃음] 평범한 백수가 어느 날 갑자기 대통령이 됐어. 하루 동안.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그다음에 부패 공무원을 그다음부터 때려 잡는 거죠. 하루 만에. 난 어차피 내일이 없어. 내일이 없어. 이러면서 재밌겠는데 우리나라에서 하루 하루를 갖고 안 될 것 같. 그래서 별명이 나약이 됐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분이 흑수저 출신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왔다 그러고 그동안 정부가 복지 약속을 지행하지 못한 결과들을 직접 목격하며 자았다 흑수였지만 놀랍게도 인도 행정고시 합격하는데 전국 20일을 기록했다고 하고요. 돈이 없어서 학원도 나지 못했고 인도 없었지만 그 공직의 집안 배경도 없었는데 어 인도인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저 UPSC라는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그런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도에서는 지금 야 공무원하지 말고 정치인 국가적인 무슨 역할을 해라. 뭐가 됐건 무슨 장관이 됐건 총리가 됐건 출마를 해라.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허허. 정치는 제 적성이 맞지 않는 거 같아요. 저는 제가 유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식품한전 담당관일 뿐이죠. 뭐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 아닐까요?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에 따라서 규제 기관으로서 원칙에 따라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음. 당신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다루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 멘트 보면 정치하실 것 같은데 어제 세대에 그 질문하려는 의지, 궁금증, 그 열의 이런 것들이 우리 기관들을 더욱 책임감 있고 투명해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좆대 부탁드립니다.이 정도면 정치 할 거 같은데 하여튼 이러면서 인도의 이제 슈퍼스타가 됐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자 여기까지는 굉장히 좋은 얘긴데 저 문디의 아저씨가 저렇게 떠오르니까 굉장히 좀 불편하신 분이 있습니다. 왜 불편하신 분 있을까요? 저 문대 아저씨가 어쨌건 인도의 위생에 관련해서 단속을 하고 막 뭔가 철저하게 원칙대로 뇌물도 나한테 안 돼 압박도 나한테 안 돼 룰대로 할 거야라고 하니까 위생이 점점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어쨌건 보이고 있다는 거잖아요. 장기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비난이 쏟아지는 겁니다. 누구한테? 정치인들한테 아니 그걸 너희는 왜 못했냐? 한 공무원이 부정부패에 속하지 않고 원칙대로 하니까 되는구만. 아니 그동안 우리는 인도에서선 이런 일이 흔해. 이건 안 돼. 뭐 뭐 뭐 민도의 문제야. 뭐 뭐 이런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공무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니까 일이 진행이 되더라. 그럼 이게 누구 문제겠냐? 이런 분노가 터져 나온다는 거죠.
지금 인도 총리가 누굽니까? 모디입니다. 모디는 그동안 뭐 했냐? 물론 모디 아저씨는 그 화장실을 많이 보급하고 이런 걸로 많이 했지만 어쨌건 위생 문제에 있어서 도대체 정부가 뭐라고 있는 거냐? 모지 총리가 진작이 문제를 챙겼다면 어땠을까? 국민의 먹거리 위협하는 위험의 물질부터 제대로 단속을 했다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렇지 못해서 많은 인동민들이 아프거나 목숨을 잃었는데 인도에도 손실이고 모디 정부의 뼈 아픈 실체가 아니냐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거죠. 물론 모디 총리는이 식품 위생 관리를 꾸준히 밀고 있던 정책이긴 합니다. 근데 뭐 그동안 했던게 노점상들에게 위생 및 보건 교육 어 수도 뉴델리 저녁에 길거리 음식 안전 기준을 높이겠다.음 교육이라는게 좋긴 한데 채찍과 당근이 있지 않는 그냥 단순 교육만으로는 정말 쉽지 않겠죠. 그리고 인도에도 당연히 식품 안정 관리법이 존재합니다. 이거 없냐고 누가 물어보던데? 있어요. 법이 없는 나라가 어디 있어? 법은 있어. 이미 20년 전에 있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안전한 식품 만족법 중 하나다라고 얘기하는 법은 있는데 그게 잘 지켜지지 않는게 이제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사실 모디 정부는 식품 위생보다 조금 더 강력하게 추진하는 정책이 따로 있습니다. 위생 경태도 추진했죠. 예를 들면 화장실 뭐 만드는 거라든지 도로 깔는다든지 뭐 이런 걸 많이 하면서 인프라 관련해서 많은 걸 했고 또 위생 관련으로 하지만 요즘의 관심의 초점에가 있는 건 사실 다른 곳에 있습니다. 여기서 약간 다른 주제인데 모디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게 소화불서 공개 도살 금지 소고기에 대한 탄남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이거는 무슨 말이냐? 인도에서 앞으로 소화 물소를 공개 도살이 안 됩니다. 그 도살장으로 가서 증명서 발급을 한 다음에 뭐 이런 식으로 도사를 해야 되는 거죠. 아, 근데 이건 당연한 거 아닙니까? 당연한데 인도에서는 소국이 얘기가 나오면 굉장히 민감합니다. 왜냐? 인도에서 소는 그냥 소가 아니라 종교가 얽힌 문제예요. 신두교에서 소는 가장 신성한 동물 중에 하나입니다.
힌두 교도들은 소를 안 먹죠. 그니까 소를 도살하는 건 힌두 교도들한테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에요. 근데 인도에는 힌두 교도만 있는 건 아니잖아. 이슬람 교들도 많아요. 이슬람 교도들은 돼지를 안 먹죠. 그니까 솔을 먹어야 되니까 솔을 도살해. 그 신두교도 입장에서 야 쟤네들은 우리의 신성한 소를 도살하네. 마음에 안 드네. 소살한 걸 막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모디 총리는 신두 민족주의자들을 바탕으로 총리가 된 인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종교적으로 뭐가 의미가 있구나라는 걸 생각 안 할 수가 없고 참고로 인도는 소도 안 먹지만 돼지도 안 먹습니다. 안 먹는다는게 영은 아니야. 근데 소고기의 비적이 대단히 낮고 돼지고기의 소비는 더 낮요. 인도에서 돼지고기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틈세 시장의 성격이다. 저 오른쪽에 있는 여기 있죠. 여기서만 10%대로 먹고 나머지는 0% 대예요. 0. 뭐 1% 0.2% 전체에 섭취하는 고기 중에 그 전체 육류 섭취량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돼지가 1%가 간당간당합니다.
그럼 돼지는 왜 안 먹냐? 일단 인구의 14%를 차지하는 이슬람 교도들에게 돼지고기는 엄격히 금지된 음식입니다. 이건 돼지 안 먹죠. 하지만 70% 80% 힌두교잖아. 힌두교도 안 먹어요. 힌두교는 전통적으로 돼지를 불결하고 더러운 동물이기 때문에 이거 몹쓸 고기라고 생각한답니다. 몹쓸 고기. 그니까 종합해 보면 인도에서는 손은 신성에서 먹지 않고 돼지는 불결해서 먹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기 야 도대체 뭘 먹냐? 소호 돼지 빼면 그 뭘 먹어? 남은 건 치킨 님만 드시나? 인도의 육류 소비 1위 뭐냐? 생선입니다.이가 닭고기에 그니까 생선과 닭 그리고 양고기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소고기가 나오고 돼지고기 최악 완전 반대죠. 우리하고 완전 반대데. 그리고 인도인들은 정말 놀랍게도 저런 종교적이 너무 강하니까 어 인도인들의 거의 80%가 육류 섭취를 제한적으로 합니다. 그렇대요. 이거 리서치 센터의 결과예요. 설문 조서 결과 10명 중 여덟 명이 육류 섭취를 제한해요. 그리고 10열명 중네 명이 스스로를 채식주의라 생각한다 그럽니다.
3이 금식도 한 돼요. 그니까 누군가는 무슨 고기를 안 먹어. 소를 안 먹고 돼지를 안 먹고 뭘 안 먹고 누군가는 뭔가를 안 먹어. 뭐 월요일 날 안 먹고 수요일 날 안 먹고 하여튼 뭔가 육류 섭취에 대해서 자기만의 제한적인 룰이 있는 사람이 인도인들의 거의 80%라 그러고 그리고 저게 굉장히 예민하다 그럽니다. 진짜 예민하대.이 표를 보면 이렇게 나와요. 기도를 하지 않으면 힌두 교도가 아니다라고 한 사람은 48%입니다. 기도를 하지 않아도 힌두 교도일 수가 있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된다는 거잖아요. 신을 믿지 않으면 힌두 교도가 아니다. 음. 그것도 반반이에요. 뭐 신을 믿지 않아도 힌두 교도가일 수 있지. 하지만 소고기를 먹으면 신두교도가 아니다. 이건 72%예요. 네가 기도를 안 할 수도 있고 안 믿을 수 있었지만 소고기를 먹으면 안 돼. 야야씨 너는 먹으면 신두교도가 아닌 거야.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72% 72% 무자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누가 먹으면 응 저런 몹이 나는 못 먹는데 네가 뭐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하고요.
그리고 사실 보면 여기 왼쪽에는 표거든요. 이거 조금 저 제가 자세히 보여 드리면 고기 섭취 금지에 있어서 불교가 최악체입니다.이 나라는 우리나라 불교가 제일 세잖아요. 고기 못 먹는 거. 여기는 신두 소고기를 먹으면 힌두 교도가 아니다 72% 돼지고기를 먹으면 무슬림이 아다 77%. 불교가 제일 약해요. 소나 돼지를 먹으면 불교가 아니다가 48% 여기 자이나교 이거죠. 시크교 80%가 넘어. 그러니까 인도 사람들의 거의 열 중에 여덟 뭔가 고기는 무슨 고기는지 몰라도 하여튼 안 돼. 안 돼. 그러면 그러면은 이제 그 자기 종교를 믿지 않는 이제 그런 사람으로 간다는 거죠. 그런데 그래서 하여튼 돼지도 안 먹고 잘 안 먹고 소도 잘 안 먹는데 놀랍게도 인도는 세계 최대의 소국이 소비국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모디 총리가 말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소도사를 어떻게든 막아야 된다. 인도에서 소고기 사업은 규모가 커요. 세계 5위의 소고기 소비국입니다. 예. 아까전에 고기 안 먹는다면요. 아 그거 안 먹죠.
힌두 교들은 안 먹어요. 그 누가 먹어요? 이슬람 교가 먹어요. 이슬람 교가 안 된다면 20%가 안 돼요. 14%만 무슬림입니다. 근데 문제는 인구가 워낙 많으니까 그 인구가 2억이야. 14%만 먹어요라고 얘기하면 좀 어려운게 2억 이상이 죽도록 먹어요라는 말과 똑같은 거예요. 2억 명이 돼지를 안 먹고 소를 먹어. 미친 듯이 먹는 거죠. 야야 돼지 안 먹으니까 얼마나 소밖에 없잖아. 치킨 말고 소밖에 없어. 야 그러니까 멍 먹는단 말이야. 근데 힌두교들 입장에서 보면은 이게 마땅하겠습니까? 신성한 소를이 자식들 돼지 안 쳐 먹고 소는 그냥 아주 죽도록 먹으니까 아 이게 바뜩 않고 그리고 생각을 해 보면 인도에서 소고의 각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나게 싸요. 닭고기의 절반이란 얘기가 있습니다. 닭은 다 같이 먹으니까 비싼데 이건 수요가 별로 없어. 수요가. 아 일단 인구에 80%가 안 먹어. 14%만 먹는 거 자체가 이미 수요가 별로 없죠. 공급은 많아. 뭐 길가다 누워 있잖아. 그 치킨 사 먹을 돈이 없어서 소고기 스테이크밖에 못 먹는게 인도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제가 물어보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인도에서 소고기는 가나한 사람들이 주어 먹는다. 저소득 무슬림 기독교인 그리고 불가촉 천민 계층. 불가촉 천민 계층들이 주로 집에 가면은 배고파서 어쩔 수 없이 먹는게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티본, 새우 스테이크, 뭐 등심 뭐 이런 거라는 거죠. 어. 야이 마을 반응인가? 하여튼 그거 해서 이제 잘 드시면 괜찮습니다. 거에서 어 소고기가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신두교도 입장에서선 화가 좀 나. 본인들은 신성에서 못 먹는 소고기를 저소등 무슬림들, 기독교인들 그리고 불가촉 천민들이 갑싸게 먹는다는 거잖아. 어 그래서 정치인들 생각을 하는 거죠. 이기에 인도에서 소고기를 아예 아웃시키면 어떨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 민도의 여당과 총리는 힌두 민족주의 기반입니다. 인도를 완전한 힌두교 국가로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에요. 불가능하겠지만 인도처럼 종교적인 나라에서 불가능하겠지만 어쨌건 본인들의 기반이 힌두 민족주의야. 그니까 소고기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수가 없어요. 단압까지 아니지만 먹기 어렵게 만들려고 하겠죠.
근데 문제는 저거를 먹기 어렵게 만들면 교도들이 아무 상관이 없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문제가 됩니다. 당 무술님들 반발도 크고 돼지도 못 먹는데 소까지 먹면 어떡해? 저소득층은 도대체 뭐 먹으라고? 소고기가 닭고기의 반이라는 거는 야 소가 싸네. 그게 아니고 닭이 비싼 걸 수도 있어요. 닭이 비싸. 그럼 우린 뭐 먹어? 생선 말고 먹을게 없잖아. 돼지 안 돼. 소 어려워. 닭은 가격이 두 배야. 그럼 생선만 먹으라는 거니까. 자, 이게 영향도 문제가 되고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지금 모디 정부는 이걸 단속을 하고 있다 그래요. 소를 함부로 도살하거나 도살장이어도 허가가 없거나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요런 단속을 굉장히 우려하고 있다. 심지어 구역에서는 야, 이러면 잘못하면 무슬린과 힌두 교도들간에이 트러블이 있을 수도 있다. 여당의 지원을 받는 자칭 소보호대들이 생긴다 그럽니다. 소고기를 소지하거나 섭취하면은 잘못하면은 불란이 생길 수도 있는게 지금 인도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결국 정치적인 문제죠. 결국 정치적이고 결국 종교적인 문제로 기결이 되는데 근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아니 위생보다 손 문제가 중요하냐?
아 손은 뭐 천천히 뭐 이렇게 그죠 이렇게 뭐 라이센스 주고 안전한 곳에서 도사를 시키면 되는데 위생이 중요한게 아니냐 생각하는 건 우리 이식 사고 방식인데 정치인들은 아니죠. 본인들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그쪽을 공격받으면 굉장히 세게 반응하는게 여론이고 정체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위생 문제는 별로 표가 잘 안 되는데 소 문제는 표가 잘되야. 인도에서는. 그리고 인도에서 이제 소가 가지는 어떤 그런 신성함을 보여주는 이런 걸 이제 제가 보여 드릴 텐데 식사 중인 분들은 조금 죄송합니다. 왜냐면은 그 인도 사람들이 소를 얼마나 사랑한지를 알 수 있는게 여기는 소똥으로 뭘 하는게 그렇게 많대요. 자료 조사하는 친구 갖고 왔네. 힌두교 신도들은 신화속 비레슈아라 수아미 뭐 신 이름인 거 같죠? 저 비레슈아라 수아미가 소똥에서 태어났다고 믿는다. 그래서 소똥을 신성한 정화의 상징으로 여긴다. 그니까 이거를 하면은 내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뭐 그런 정화의 상징이란 거죠. 소동일 만지거나 바르거나 하면 그래서 여러분들 아마 유튜브에서 보셨을 텐데 서로에게 정화되고 깨끗해지라고 소똥을 퍼부어 주는 축제가 있죠.
고래하바 축제. 서로 깨끗해지라고 만지작 뭉지작해서 발라주는 머드 축제인데 머드 대신에 소통으로 대체한 그런 아주 유명한 축제가 있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유튜버들도 몇 번 찍은 거 같은데 이걸 유명하게 만든 미국인 유튜버가 있는데요. 구독자가 무려 961만입니다. 아 썸네일 만든 거 보세요. 천만 유튜버는 괜히 되는게 아닙니다. 절로 눌러보고 싶게 만들었다. 야이 썸네일 만드는이 제주 능력 아 [한숨] 우리도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데 자그크 자체잖아이 초콜릿처럼 쌓여 있는이 모습과 온몸에 바른 게다가 옷을 하얀색으로 입고 갔어 야 노린 거 보세요. 물론 뭐 깨끗하게 하고 싶어서 뭐 정화적 그 깨끗한 컨셉을 입고 같긴 했지만 한색을 입고 가서 보색 대비도 확실해 마지막에 뻗은 손 뇌인생 최악의 경험이었다. 사람 머리에 정통으로 던지는 건 꽤 재밌더라. 그래서 이제이 축제에 뛰어들어서 같이 부비적 부비적 하면서 뭔가 했다는 건데 어 그 우리나라 여행 유튜버도 했던 기억이 나는 거 같은데 하여튼 뭐 그랬다고 합니다.
그랬다고 해요.음 저런 축제도 있고 그래서 실제로 인도에서는 소동을 바르면 면역력을 키워 준다라고 생각하는 종교적인 뭐 그크이 있겠죠. 그게 많다는 거 같아요. 실제로 힌두 교들이 그 일부겠지만 일부 지역에서 힌두 교들이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거나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주일에 한 번씩 소축사에 가서 몸에 소똥과 오줌을 바르더라. 코로나 시절에 어 지역적인 특성이 있는 거죠. 종교적인 문화 특성이 있는 거고 천만 유튜버가 되려면 여기에 가서 이걸로 썸네일을 찍으면음 쉬워 쉬워 보이진 않아요. 그냥 저는 뭐 한 300만 하고 말아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의사들도 옵니다. 의사들도이 치료법이 면역력을 향상시켜서 두려움 없이 환자들을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믿습니다. 그니까 이걸 바르면 본인들의 면역력이 올라가서 환자들한테 걸리지 않는다는 거죠. 코로나 당시에. 그래서 의사들도 자기 몸에 소동이나 소호 좀 바르면서 면역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을 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저 문드의 붐이 쭉 이어져서 앞으로 인도가 굉장히 위생적으로 나아질 거냐라고 보면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죠.
모디 총리의 스탠스도 그렇고 지금 소문제에 더 집중을 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인도분들의 저 소사랑 그게 소동까지 가니까 문대의 결말이 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런 세계들을 많이 합니다. 저렇게 쭉 너무 인기가 올라가면 판사가 인도 법원에서 저 문대에 대해서 부정적인 리가 제시할 거고 주정부가이를 핑계로 그를 다른 부서로 정근시킬 거 아니냐? 많이 보던 그런 시퀀스로 가는게 아니냐? 실제로 이미 지난 6월에 마아라 슈트라 주 재무부 장관이 경고를 날렸습니다. 공무원들에게 특정 업체에 대한 비방 발언을 삼가해라. 그러면서 양고기 사업은 지역구의 자랑이다. 함부로 해기지 마라라고 경고를 했는데 뭐라고 얘기하셨냐?이 아씨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내가이 지역에서 양고기를 먹으면 한 달 동안 알아두어서 병원에 입어내야 할 것입니다. 그만큼 너무 위생이 안 좋더라고요.라고 얘기를 했더니 이게 양곡이 비하라고 본인 지역 양곡이 비하라고 이러지 말라고 경고가 날아왔다는 거죠. 어 그래서 지금 인도의 지금 현재 ing를 보여 드렸는데 제 생각엔 그래도 어쨌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저렇게 위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뭐 슈퍼스타처럼 떠오르고 한다는 건 유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거고 본인들도 언중에 소득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위생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늘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물론 이제 우리가 많이 유튜버에서 보는 거는 굉장히 길거리 소규범음 시점 동네 식당 이런 데를 많이 보니까 그쪽에 변화는 가장 느리게 오겠지만 당분간 뭐 짧은 시간에 변화가 오진 않겠지만 어쨌건 시작되고 있는게 인도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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