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나도 물렸어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65m 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코어 사이언티픽이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거기 주가가 폭락했는데요. 저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코어 사이언트픽이었어. 지금 벌써 손신률이 지금 60%인데요. 계속 문자와요. 손신률이 커지고 있습니다. [웃음] >> 안 하셨어요? >> 60%까지 갈 줄 저도 몰랐거든요. 얼마나 잠이 안 왔겠어요, 저도. 그래서 제가 이쪽 부분은 더 많이 갖고 왜 떨어질까? 지금 센터장님께서 사실 주식 전문가라기보다는 AI 센터 연구장님이시고 이거를 소개를 드리고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너무 물리않았던지 돌분을 통해내고 계시네. [웃음] >> 아니 근데 -60%는 좀 정리를 하셔야 되는데 그만큼 거기에 대한 믿음이 있으신 거예요? >> 아 그니까 저는요. 근데 물론 >> 아유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박사님 오랜만에 모셨는데 요즘 [웃음] 장이 좋지 않습니까? >> 너무 가슴에 아픈 상황이 지금 계속되고 있죠. 음 >> 특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투자하셨던 분들 대단히 마음의 상처가 있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좀 거기에 대해서 제가 뻥 뚫어드리는 답은 못 드리겠지만 좀 뭔가 지금 현재 상황을 조금 더 어 깊고 어 좀 본질적인 좀 이해를 좀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좀 생각이 좀 듭니다. 네. >> 그것이 바로 지금 사실은 지난주부터 있는 코어이브 사태죠. >> 네. 사실 제가 이제 다른 곳에서나 방송에서나 또는 뭐 어디 발표에서 어 금융위기로 어 번 AI 버블에 큰 흔들림이 올 것 같다라고도 여러 차례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요. 사실은 철도도 마찬가지고 1900 1873년에 미국의 금융 위기가 옵니다. 그때 사실 뭐 회사체는 과거에 이제 네덜란드에서 나왔던 거지만 사실 본격적으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회사 채권이라는게 의미가 가진 것이 철도 때 처음 생기거든요. 철도를 여러분 한국은 이제 국가가 지었지만 영국이나 미국은 처음에 철도는 민간이 지었거든요. 근데 너무나도 많은 돈이 들다 보니까 >> 채권을 발행해서 그래서 지었죠. 돈을 벌 거는 확실하니까 누구든지 다 탈 거고 이것이 없으면은 산업 혁명은 불가능하겠다.
누구든지 확신을 했기 때문에 이거는 되는 일이라고 생각 있고 그래서 회사 채권이라는 것이 처음으로 미국에서 대규모조로 지켜지면서 이걸로 중산층들이 다 돈을 냈고 새로운 시대가 올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AI 대한 기대보다 지금 학자들의 역사학자들이 기대하는 거 저기 분석하는 거는 당시 철도의 충격이 더 컸습니다. 음. >> 철도하고자. 이것이 세상이에요. 말만 타고 다니다가. >> 인구의 95%는요. 여러분 태어나서 자기가 산 지역을 전쟁이 아니고선 떠난 적이 없어요. >> 어. >> 그렇게 살다가 이동을 하게 되면서 받았던 충격. 세상을 바꿀 것이다. 거기에 대한 기대. 여기에 사실은 당시 형성되기 시작했던 초기의 중산층들이 자기 돈을 다 갖다 놓다가 사실은 영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엄청난 자산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많은 사람들이 또 지금 일대일로 어 연관을 짓고 있는데 제가 오늘 결론적으로 말씀을 미리 드리면 >> 네 >> 철도보블 같은 것은 제현될 수 없다. >> 아 제현될 수 없다.
제현될 수 없다. >> 그거는 하드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철도라는 거의 그 투세라는 인프라, 건설이라는 인프라가 들어갔던 거고요. 이거는 AI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와 돈이 벌써 들어가는 수요와 하드웨어적. 지금 AI 수요는 여러분 2026년에 한국 사람들은 거의 체험을 못하고 미국 사람들 소비자들은 체험을 못 해요. 투자자분들도 사실 체험 못 해요. 여러분 거의 여섯 배 정도 수요가 증가했어요. >> 토큰 수요가 작년 막 12월 대비 해 가지고 계속해서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건 대부분 에이전틱 토큰이라고 해서 기업에서 발생하는 거예요. >> 기업에서 어마어마하게 쓰기도 하고 제가 실제로 사실 어 올해 5월부터 해서 8월까지 삼성전자 계열사 부사장 상문 한 2,000명 넘게 교육을 어 참여를 했었어요. 삼성전자도 이제 처음으로 AI를 전 직원이 도입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전 직원이 AI를 쓰는 기업은 단 한 것도 없습니다. >> 음. >> 이제 근데 그런데 AI 토큰 섭비가 늘어났잖아요.
미국 기업들이 쓰고 있는 거거든요. 이것이 지금 한국도 지금 준비해서 삼성전자가 원래는 8월 현재는 이제 추석 이후로 지금 10월 11월로 가고 있는데요. 계열사들 같은 경우에는 원래 12월이 목표예요. SK 최태원 회장도 6월 달에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우리도 그럼 다 쓰겠다. 미국 서브 미국 AI로. 그래서 지금 SK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약에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삼성전자 SK가 있으면요.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대부분 들어갈 거예요. >> 들어가게 되겠죠. 왜냐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요. 특히 정부에 허가가 없으면 못 씁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정부 허가를 신청을 했고 4월 말에 산자부에서 허가가 나와서 이제 왜냐면은 방산 반도체 조선은 정부에 허가가 있어야 외부 서버에 외국 서버에 정석을 할 수가 있거든요.이 이 쓴다는 거고 이제 일본 기업들, 유럽 기업들도 하나하나씩 전면적으로 과거에 노트북, 데스크탑이 어 모든 사무직 직원들에게 하나씩 나눠졌던 것처럼 AI 계정이 나눠지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
이것이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는 이유거든요. 이거 여기에서 수요가 있는데 돈을내는 수요는 있는데 데이터 센터를 짓다 보니 여러분들 계속해서 보셨던 것이 빅테크들이 카팩스 투자잖아요. 케팩스 투자. >> 그렇죠? 이거를 넘어서서 지금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있는데 2026년과 2027년 올해 내년에 인허가를 받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가 미국에 여러분 1천000개입니다. 1천개를 짓다 보니 수익률이 너무 좋다 보니 그리고 구글이 혼자서 다 못 찍고 메타도 혼자서 다 못 찍고 다 너무 다 또 일일이 다지면 지금 회사체도 발행하죠. 유상증자도 했죠. 자신들의 캐시플로 다 썼죠. 다 썼는데 이제부터 하면 부채를 더 많이 줘야 되니까 그러면 재무 재표가 안 좋습니다. 너무 그럼 어떻게 이걸 하냐면 >> 거기서 이제 등장한게 코어웨이브예요. 혹시 원래 코어웨이브 크립토 하던 되잖아요. >> 그 CPU, GPU를 갖다가 그리고 전력도 2030년까지 장기 계약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우리 좀 AI 서비스 하고 싶은데 우리 너네 데이터 센터를 좀 더 봐라.
열 개 더져라. 그럼 거기서 우리가 반드시 메타가 약속을 먼저 합니다. 그다음에 아마존도 약속하고 구글도 약속을 해요. 그럼 반드시 그거 쓰겠다. 어머 그럼 그거 보증서 좀 써 주세요. 코웨이브가 우리 왕공만 되면 우리 거 쓰겠다. 그 임대로도 미리 정하죠. 좀 비싸게. 그럼 이게 수익률이잖아요. 그리고 엔비디아도 쫄래쫄래 찾아갑니다. 근데 엔비디아가 투자도 해 주면서 계약서 써 줍니다. 뭔지? 완공되기 전에는 반드시 그 데이터 센터에 우리 GPU 렉을 갖다 놓겠다.요 두 가지 보증서가 있으니 이거는 그냥 사업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디를 찾아갑니까? 3호펀 들어가서 대출을 받는 거죠. 왜 이걸 내돈 갖고 줘요? 내돈도 없지만. 그래서 지금 코이브가 회사치가 15%까지 올라갔지만 현재 수주 장고가 >> 네. >> 1억 1천억 달러가 넘어요. 혼자서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니까 이게 1천억 달러가 지금 다 대출로 짓는 거죠. 근데 그 빅테크가 뭘 믿고 그 코어 위부에 뭐 이렇게 돈을 막 빌려주고 막 그렇게 >> 우선은 운영 경험이 있어요.
그 크립토에 대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운영 경험이 있고 GPU를 그리고 잘 그다음에 가장 그들이 본 거는 2030년까지 있는 전력에 대한 수요 계약서예요. 그러니까 전력사들이 우리 지금 한전이 코 이브에는 반드시 전기를 공급하기로 계약서에서 도장을 찍은 거예요. 아, >> 그요 부분들이 있다 보니 그리고 다른 데에서 아무 경험이 없는 데부터 갑자기 포스코가 가가지고 포스코도 예를 들 잘하면 한국에 있는 건설사가 우리도 데이터 센터 한번 줘 볼게요. 이거보다는 그래도 몇 개 접봤던 >> 그죠. 그죠. >> 니우스도 마찬가지고 여기 코이 크립토 때문에 대형 데이터 센터를 그래도 건설해 본 경험치가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전력에 대한 계약서죠. 그래서 보니까 이걸 준 거죠. 그다음 계약서가 없어도 이항 짓고 있는 거 그래 너네가 전문성 있으니까 더져라. 규모의 경제. 그래서 저 코어사이언트픽이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요번에 거기도 주가가 폭락했는데요. 한국분들은 거의 투자를 안 해서 모르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코사이언티를 해서 >> 일찍이 왜 제가 지금 벌써 손신율이 지금 60%인데요.
예. [웃음] 선 안 하셨어요? >> 네. 그니까 그니까 그래서 제가 이쪽 부분은 더 많이 갖고 왜 떨어질까? >> 아군이셨군요. 예. [웃음] 이제 말에 이제 갑자기 싱글시 확 올라 박사님. >> 네. 코어사인티픽. 자, 코어사인티픽은 뭐냐면 코어 2부에서 또 다시 하청을 받아요. 음. 워낙 수익률이 여러분 거의 30% 가까이 오다 있다 보니까 코어사 코어부가 다 못 져요. 100개를 계약을 따 갖고 오면은 그중에 한 20개는 너네가 질래? 하청에 또 하청을 주는 >> 또 하청을 줍니다. 근데 이들도 그러면 얘기를 해요. 그럼 구글이 줬던 임대 계약서 건설만 하면 쓰겠다라는 거를 우리 또 주세요. 우리한테 이름 수신자를 코브에서 코어 사인티브로 바꿔 주세요. 그럼 구글이 바꿔 줍니다. >> 그리고 M비디한테 가서 코이브가 가치가 데려가서 얘기해.이 이 애한테도 우리 보증사 하나 써 주세요. 완공되면 왜냐하면 완공이 대해서 데이터 센터에 전력이 들어와서 굴러가야 임대료를 받을 수 있잖아요. 부동산 pf하고 똑같아요.
지금 청약은 엄청나고 선금도 받은 거예요. 그런데 완공이 돼서 엘리베이터가 돌아가야 17층에 입주를 할 거 아니에요. >> 전기가 안 들어오면 입주가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데이터 센터에 문제가 뭐가 있냐면 >> 너무 이제 하나 질 때는 문제가 없어요. 100개 질 때도 문제가 없어요. 1천000개를 지면요. 반드시 건설 병목이 생깁니다. 지금 여러분 이거 한번 검색해 보세요. 메타 AI 워크포스라고 하면은 >> 메타가 하는 교육 센터가 나와요. 여러분 인스타그램 하는 메타가 올해 첫 1억 달러를 들여서 용접과 배강공 육성합니다. >> 그리고 구글도 5,억 5천만 달러를 들여서 똑같은 교육 센터를 열었어요. >> 되게 급하긴 한가 보다. >> 그러니까 건설에서 쓸 사람이 없으면 건설사가 알아살리는데 구글하고 메타가 급하니까 >> 키우겠다. 우리가 >> 우리가 키우겠다. 그래서 미국 고절남학생들 다 데려가서 지금 용접하고 배강공하고 있거든요. 그 정도로 지금 건설 병목도 심하고 여러분 아시는 전력 병목도 심하고 변합기도 없어요.
구리선도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갑자기 건 아파트는 지어 놨는데 엘베가 배달이 안 된다든지 >> 엘베에 들어갈 전기가 안 오면 >> 창문이 없다든지 뭐 그런 거 >> 뭐 그런 거죠. 샤시가든지 >> 그니까 한두 개만 모자라도 임대가 안 됩니다. >> 그러면 이거가 이제 사무펀드가 볼 땐 처음에 이런 함정이 있어요. 왜냐면 모두가 저축을 하면은 개인적으로 좋은 거잖아요. >> 국가 전체가 모두가 여행 안 가고 갑자기 인청봉 문 닫고 저쪽 다하면 나라 경제가 망합니다. 소비가 죽어서. 개인은 합리적 선택일 수 있으나 이것이 집단적으로 보면 역설를 만들 때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다 이거 보면 데이터 센터 계획 괜찮고 수익수도 괜찮고 대출도 해줬어요. 사모 펀드 입장에선 블랙스톤이 100개 짓는 데이터 센터 해 준 거예요. 근데 계속 오는 거예요. 우리 계약서 갖고 왔어요. 구글 거 M비디아 거 갖고 대출 해 준다면서요. >> 어 청약하면서 아파트 보증 신청서에 서류 구비 서류를 다 갖고 온 거예요. 저 전전에 빌린 사람하고 똑같은 걸.
어 그래. 근데 지금 100개 넘으면 이게 다 될까? 그니까 블랙스도 떨리기 시작하는 거죠. 어이 정도 100개까지는 우리가 돈을 대출을 해 줬는데 우리 돈은 아직 있어요. 돈은 대출해 주는데 이거 이러다가 전령업기 부족해서 용적공이 부족해서 불리선이 부족해서 변합기가 있어 안 되겠는데 우리가 생각해도 이게 미국이 가능해. 막 언론에서도 벌써 월너리나 파이낸셜 다 건설 병목 때문에 정치 병목은 둘째 치고 중간 성거는 둘째 치고 그럼 지득길 알아서 할 거고 물리적으로 이건 불가능한 거다. 이런 보도들도 보니까 안 되겠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험 위험이 커지니 우리 너네 수익률 더 받겠다. 채권 그래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제가 이걸 어떻게 알게 됐냐? 코사인티 투사하면서 네오클라우드에 나도 들어가야지. 들어갔는데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지난 5월부터 계속 찾아본 거예요. >> 이유가 뭘까? 이을 쇼츠에 투자하는 그룹들이 생겼더라고요. 그러면서 미국에 있는 보고서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어, AI 버블은 금융이 운영에서 터진다. >> 아, >> 즉 >> 내가 2년 만에 데이터 센터를 질 거 생각하고 여유 있게 2년 3개월 내지 2년 6개월에 대출 받고 만기 대출 받고 중간에 이자를 갚는 이런 식 구동 구조더라고요. 담보 대출도 뭐 여러 가지 뭐 조건은 더 껴요. 뭐 GP를 담보다든지 근데 2년 3개월이 안 돼버리면 추가 돈을 빌려서 갚아야 되겠죠. 그건 만기는 끝나는 거니까. >> 그때 근데 볼 때 나만 그런게 아니라 서로서로 밀려 버리면 >> 차한 리스크가 있다는 거죠. >> 그렇죠.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15%가 근데 저는 이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간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수요가 같이 꺼지면 이거는 같이 무너지는 거죠. 근데 지금 수요가 전 이제 시작했다는 거예요. 첫째 기업에서 아까 전에 이제 수요가 시작됐고 이것이 글로벌로 확산되면서 엄청 커지겠죠. 삼성전자도 여러분 5돈을 냅니다. 전 직원이 있으면 할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대규모라니까. >> 엔터프라이즈 같은 거 >> 지금 계정이 부족하니까 엔스로픽이나 오프닝가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쓰시면 곤란하죠.
조금만 쓰시면 안 돼요. >> 많이 써야 돼요. 그만 돈 더 내세요. >> 그러니까 이러한 지금 상황도 전개되고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저는 뮤즈라고 보고 있어요. >> 그러니까 메타가 9월에 만들었던 개인 에이지트죠. 그것이 작년도 시도가 있어. 채지T는 왜 안 하고 싶었겠어요? 재미나이도 다 AI로 물건 구매해 주고 싶었어요. 왜냐면 작년 크리스마스 때 사람들이 선물을 살 때 60%가 넘게 다 애에게 물어봤어요. 뭐 살까? 남자 친구 선물 뭐 사 줄까? 여자 특히 여자 친구 선물 남자들이 선물 진짜 못 고르잖아요. >> 그죠? 그죠? 다 AI에게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구글하고 어 재미나이하고 최체피가 기회를 본 거예요. 그래서 AI 커머스라는 것을 하려고 엄청나게 드라이브를 걸었는데 작년에 에이전트가 작동이 안 했 안 됐어요. 커머스도 잘 안 되고 구매도 안 되고 기업도 작년에 많이 안 썼어요. 올해부터 많이 쓰는 이유가 에이전트가 좋아졌습니다. >> 그러니까 AI는 두뇌고 에이전트는 손발인데 작년까지 손발이 시원치 않았어요.
손발이 올해부터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급속도로 늘어나니까 이제 뮤즈로 뮤즈은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VPN을 통해 쓰고 있는데요. 써보셨더라고요. 그 너무너무 좋습니다. >> 아니 근데 그 주변에 IT복 소장님이나 다 뮤즈 칭찬을 엄청 하는 거예요. 그냥 이거는에 에이전트는 아예 다르다. 그냥 예전에 채팅 이런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 코드랑도 다르다. 어 그니까 그렇죠. 지금도 제가 저 밖에서 기다리면서 소파에서 어 봤던게 뭐냐면 2주 남았는데 MIT 테크놀로지 리뷰를 정수 넣어 지금 연간 구독을 하고 있는데 >> 다다음 주에 어 만기가 와 연장할 거야 말 거야? 나 해제할 거야. 아니지 지금 한 6개월 넘었어. 그랬더니 해지 링크 찾아줄테니까 내가 직접 가서 해제할 수도 있어. 비번 알려주면 비번 알려주면 네가 내가 해제하고 만약에 비번 알려주기 싫으면 네가 요거 링크 있으니까 여기 가서 그냥 로그만 해서 해만 해. 버튼만 클릭. 이렇게렇게 해 줘요. 이런 거부터 시작해서 선물은 한국 한국에 걸기 때문에 구매할 수 없지만 >> 그죠?
왜냐면 이제 월마트하고 쇼피파이라는 곳에서 제공하는데만 살 수가 있거든요. >> 네이버 쿠팡은 안 되나요? >> 어 네이버 쿠팡은 안 되는 거니까 또 한국 거자마 안 되기 때문에 >> 어 AI 에이전트라도 박사님 그 액티브엑스의 높은 비벽 과연 넘을 수 있을까요? 아 그거는네 넘을 수 있다고 저 생각하는 이유가 네네 1위 사업자는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는 안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요. >> 왜냐면 지금 미국도 아마존은 거절했잖아요. >> 어 근데이 사업자 월마트가 문 거거든요. >> 왜요? 요번에서 아마존 시장 점유를 갖다가 무너뜨리는게 아니라 5%만 뺏어 오지 뭐. 음. >> 아 그 밑에 이성등 이런 애들. >> 근데 한국에서 G켓이나 죽고 싶은데. >> 죽고 싶다니요 [웃음] 박사님. >> SSG. 어 죽고 싶지 않지요. 조금 이제 1, 2권에서선 크게 벗어나 있잖아요. SSD G켓 합쳐서 안 되잖아요. 그러면 SSG마켓 해보고 싶을 거 아니에요. 해보해. >> 이걸 통해서 시장 점유를 5%만 올려도 >> 아 맞긴 해.
오 >> 그러니까이 3이 게임 리랑 똑같은 >> 흥미에서 악마 누구 손을 잡느냐 나중에 어떻게 자기에게 부모라 걸 들어오던 >> 지금 해서 내가 못 갖고 싶은 성배를 갖고 싶은 거죠. 음직에 근써 해요. 여행사 마찬가지금디아가 들어갔어요. 익스피디어를 통해서 비행기표는 이제 다 뮤를 통해서 끊을 수 있는 거거든요. >> 근데 저는 항상 비행기표 끊으면서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하셔야 되는게 저는 항상 저는 왜 이렇게 나는 봐 볼까? 나는 왜 비행가고 항상 비쌀까? 이거를 한 번도 경험 안 한 적이 없어요. >> 왜 난 허불까? >> 나는 제주도 가서 이렇게 비싸게 갈까? [웃음] 그 뭐냐면 더 베스트 초이스를 한다는 경험치가 모든 사람에게 있지 않아요. >> 아 맞아 맞아. >> 예. 그런데 제가 시간 안 드려도 돼요. 왜냐하면 여러분 이게 뮤지가 다른게 뭐냐면 그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쓰시면서 아이클라우드 쓰신다고 치거나 구글 포토를 쓰시면 저장 공간으로만 쓰시잖아요. 그러니까 웹파드에 변화된 버전이잖아.
진화된 버전이잖아요. >> 뮤즈는요 투코 GPU하고 CPU도 좋습니다. >> 그 뭔 차이? 램도 졌고요. >> 그러니까 개인 노트북을 가상 공간이 준 거예요. >> 아, 저장만 둔 건 아니다. >> 저장만 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저에게 CPU, GPU 램을 줬어요. >> 디램을 >> 컴퓨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클라스. >> 그렇죠 그러면 제가 일을 시켜 놓고 저는 딴 거에도 제가 일을 하는 >> 논리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죠. 음 >> 그니까 제가 수많은 일을시켜도 돼요. 그럼 이제 요금을 해야 되기 때문에 무료로 계속 쓰기 위해서 계속 무료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냥 한두 세 개 일만 시켜 놔도 항상 24시간 저를 위해서 일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서 그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의 노트북이 가상 공간으로 들어갔다라고 생각하셔야지 웹 파드가 올라가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하고 이전에 완전히 다르다라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 만약에이 소비 시장이 지금 미국에만 쓰고 있는데 커진다. >> 그럼 여기에 HBM은 더 필요합니다.
[비명] >> 그 저는 항상 중요한 거는 모멘텀이라는 거잖아요. 끊임없이 HBM이 늘어나는게 중요하지 않잖아요. 주식도 모멘텀인 것처럼 AI 수요가 한번 점법을 할 때가 있어요. 계단식 점법이든 그것이 지금 올해 2026년 기업 수요가 폭발하면서 한번 점법을 하면서 어 HBM이 더욱더 강하게 모자하게 됐던 수요가 너무나도 커지면서 공급이 제한 고정값이니까 더욱 더 모자르게 한 번 점법을 더 할 거라는 거고 저는 2017년 말 정도에 한 번 더 점법을 하는 것이 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저는 세 번의 점법이 지금 있다고 거예요. 그니까 기업에서 쓰는 AI 토큰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그러면서 급속도로 HBM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 시점이 하나 있고 개인용 에이전트가 갑자기 확산되면서 저 그 지점은 아직 바로 그렇다고 해서 다음 달은 아니고요. 크리스마스라고 생각해요. >> 어 >> 크리스마스 때 >> 만약에 미국에서는 가장 이커머스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가 12월이잖아요. 블랙 프라이데이 뭐 사이버데이 크리스마스데 그때 만약에 5% 내지 10% 8%가 뮤즈를 통해서 금명했다.
저는 이건 게임 끝난다고 봐요. 아, 근데 뮤즈를 그렇게 많이 써요? 지금 미국 >> 지금 180만 명이 액티브 유저잖아요. >> 어, >> 그러니까 사실 많이 쓰는 거예요. 그리고 쓰면 그게 여러분들이 뮤즈를 뮤즈 AI라고도 돼고요. 사람들이 AI 쓰는지도 몰라요. 그냥 저를 위해서 돈 아껴 주잖아요. 저거 구독 몇 개 보면서 취소도 해 주고. >> 음. 네. >> 그니까 실제로 돈을 아껴주는 거예요. 그리고 저의 일정 체크해주고 뭐냐면 저는 이건 타일 진통제라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모든 사람들이 완벽할 수 없어요. 항상 강정수 뭐 꼼꼼한 거 같으면서도 구독이라든지 저 구독만 열몇길 하거든요. 미국에서. [웃음] >> 근데 그러다 보면 항상 제가 안타까워하는 거는 해지하는 걸 깜빡했어. >> 그럼 그냥 또 나가는 거예요. 어떤 건 1년 나가고 어떤 건 하늘 나가고 이런게 한 줄이 아니에요. 제가 제가 그것까지 어떻게 챙깁니까? 근데 얘가 그걸 챙겨줘요. 제가 만약에 일정이 있어 가지고 예를 들려면 다음 주 금요일 날 대구 갈 일이 있는데 얘가 벌써 벌써 얘기하는 거 너 KTP KTP 표 끊었어?
안 끊었어? >> 아 그러니까 그게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뭐 지금 채피디나 이런 거 쓰는 거는 내가 물어봐야 되잖아요. 나 내일 KTX 어쩌고 하는데 >> 얘는 먼저 뮤즈가 먼저 나한테 말 걸고 계속 물어봐 주니까 계속 막 인벌브 될 수밖에 없다고. >> 그 저 오늘도 여기 여기 나가는데 주식은 지금 나가는데 질문지는 받았어? >> 응. >> 아니 안 받았네. 질문 없이 가는 거야. [웃음] 그럴 수도 있어. 너 보니까 다 질문지가 오던데. 오를해주더라고요. >> 어 디스를 이렇게 >> 아닙니다. 참 문제가 [웃음] 있는 >> 아니 아니에요. 워낙 급하게 제가 또 저이 지금 코웨이브 사태가 너무 크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소비자들한테 저희 어머니도 이제 뮤즈를 만약에 쓰게 된다라 내면들어서 이거는 AI 아니라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완성하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이 시장이 왜 커지냐면 가장 보셔야 될 것은 뮤즈를 만들었던 AI 그 수준이 뮤즈 스파크 1.3인데요. 이것이 GPT 5.6 소라고 같은 수준이에요.
오 >> 그니까 수준이 좀 떨어지는 거죠. 이거 여러분 이것이 엄청난 시장의 신호입니다. 시장은 >> 흔히서 후발주자의 기술로도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을 때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을 때 엄청난 대중 시장이 형성된다고 하바대학교 경학에서 크리스천전이 이노베이트 솔루션을 책에서 강하게 쓰고 있어요. >> 이게 뭐냐면 >> 페라리나 람보리기의 멋진 차가 나온다고 해서 시장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현대 자동차도 차를 만들 수 있을 때 >> 이때 매수 시장이 열린다. 왜냐하면 자 보세요. 3위권 솔루션으로 만드는데 이게 딱 키미 3 수준이에요. >> 예. >> 그리고 지금 뭐 딥크 나왔다 그러잖아요. 버전 뭐 또 나가지고 날리잖아요. >> 이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중국 접속하는게 아니라. 그러면 카카오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어머, 요즘 미국이 잘 되는데 보니까 정보가 많을수록 좋아. 우리 이용자 정부하면 우리지 뭘. 어. 우리 카카오톡 대화 다 알고 있는데 >> 나쁜 의도로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 근데 우리 AI가 없어서 잘 안 됐는데.
어. 그 우리 우리는 GPT라든지 클로 없고 뭐 어 페이블 없고 안 되겠는데 우리 어머 키미 3로도 이게 나오네 되네 >> 우리도 하자. 자 미국에서 지금 스타트업 하나 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딜리버리 루라고 해서 >> 우리 주면 배달 민족입니다. >> 바이트라는 데가 나왔어요. 여기는 AI로 채치피 내에 들어가서 저희 음식을 합니다. >> 해 주는데 인간 여러분도 보시면 여러분들이 한 80%는요. 먹던 곳에서 시켜요. >> 그렇죠? >> 20%만 바꾸죠.요 요 80% 시장을 노린 건데 무조건 그 그 음식점에다가 받는 수수료가 1달러예요. >> 어떤 음식을 시키 >> 그러니까 음식점에서 요걸 통해서 가격을 좀 낮춰요. 소비자들한테. 그니까 사람들이 거기서 시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이 회사를 10명이 만들었어요. 음. >> 왜냐면 과거에는 기술적으로 허이 되게 높았어요. 그거 만들고 시스템 만들려면 몇 개월? 이네 지금 시작한지 60일도 안 됐어요. >> 그니까 60일도 안 되는데 치고 나오는 건 뭐냐면 그니까 개발이 편해진 거잖아요.
기술적 허들이 낮아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즉 뮤주의 기술적 허들이 낮아요. 그러면 왜 뮤즈가 한 거 오기 전에 카카오톡 우리도 한번 해 볼까? 네이버도 해 볼까? 스타트업도 해 볼까? 이러면서 소비자들에게 되게 좋은 서비스를 경쟁하기 시작합니다. 이러면 시장이 열리는 거거든요.이 시장이 열려서 쭉 힘이 AI A점투로가 버리면 개인 B2C 시장에서 AI 토큰 소비가 급증합니다. >> 그때 한 번에 또 모멘트가 오겠죠. 그리고 이쪽은 바로 돈을 벌잖아요. 뭐 물건 판매할 때마다 수술를 받는 형식이거든요. 그럼 이거 돈 낼 거 HBM 비싸져도 사들릴 생각이 있어요. 데이터 센터 가격이 비싸도 사들릴 생각이 있어요. 즉 수요자가 아 돈 맛이 들어서 이건 무조건 돈 버는 건데 데이터 센터 가격이 올라도 나 이거 사겠다. >> 음 >> 이런 마인드가 들면은 이거는 뚫고 가는 거거든요. >> 어니 뭐니 해. 그렇지. 근데 만약에 했는데 어 너무 비싸기도 이거 갖고 저희 장사도 안 되고요. 아직 AI가 완벽하지 않아서 소비자들이 그냥 우리 서비스했다가 그냥 욕 바가지로 먹었어요.
개판이에요. 에이전트 가서 사고나 치고 있고 안 되겠어요라고 하면 그냥 근데 투자자들 돈 받데 돈 받아서 좀 해 볼게 이건 아니에요. 바로 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되면서 쿠팡을 공격하고 쿠팡 2차와 배달의 민족을 공격한다고 투자자들이 눈이 빨개져 가지고 우리 돈 더 줄게 막 이루고 이러한 다이나믹스가 일어나면 그들은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HBM 비용이 올라가도 구매를 한다라는 거죠. 왜? 그거가 있어야 비즈니스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시장의 활력이 생긴는데 생길 수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왜요? AI 수준이 이제는 3위 AI 기술로도 대중시장을 열 수 있는 시장이 왔기 때문에 즉 우리가 페라리를 못 만들어도 메스 메르세데를 못 만들어서 BMW를 못 만들어도 우리 시장 들어갔었잖아요. 그 시장이 열리고 있다라는 것. 그런 부분에서 2027년은 한번 번 모멘텀이 수요의 모멘텀 이것이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나 SK닉스의 주가가 또 모멘텀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러분. >> 아닙니다. 그런 뜻으로 말해 주세요.
근데 >> AI 수요는 모멘텀을 맞을 수 있다는 >> 그래서 물론 또 하나 뭐 말하면 길어지기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만 우선 202년에는 기업 에이전트 소비가 더 크 커진다라는 것. >> 그다음에 개인 소비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수 있다라는 것. 그래서 뮤즈가 저는 잘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잘될 거 수밖에 없다고 저 생각이 드는데 어 >> 아니 근데 AI가 잘될 거라는 건 사실 우리가 모두가 사실 다 알고 있고 그게 뭐 내년이 아니라 내 후년이라도 어쨌든 발전을 할 거는 알고 있잖아요. 근데 박사님이 예전에 그이 버블이 올 때 기술 버블이 아니고 금융 버블이 올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근데 지금 뭐 코어위브나 뭐 지금 뭐 돈 줄이 말라간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 금융 버블이라는게 사실 오면은 뭐 AI가 잘되든 못 되든 그거는 지금 우리 주가랑 주가가 당장 위급한 상황이잖아요. >> 네. 주가 위기는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려면 제 모르는 건 또 이제 코부의 경영 파운더들이 주주식을 매 그 예를 들면 이건 모랄저드잖아요.
요런 거는 예측할 수가 없죠. 이건 사건을 증폭시키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죄송하냐면 요번 주하고 다음 주 2주가 저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봐요. 1차 금융위기로 빠질 거냐 아니면 코어 2부의 단발적 사건 회사 70%는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거는 충분히 그 위험은 저도인정이 가요. 필려줬는데 투자자 입장에서선 불안한 거잖아요. 언론 뒤에 또 벌써 음모론도 나와. 이렇게 가격 낮춘 다음에 또 들어가려고 하는 월가에 뭐 새로운 고단이 어주식을 싸게 그 살려고 하는 이런 의도다. 뭐 이런 음모로들은 이제 해석하기 나름니다. 이런 걸로 근데 투자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근본적인 지금 산업의 성격에서 금융 위기의 가능성들은 계속 내지하면서 갑니다. 왜냐하면 AI를 통해서 돈 버는 주기와 물리적인 데이터 센터를 버는 주기는 다르거든요. 뮤즈는 떴더니 그다음날 다운로드 1이가 버리는 거잖아요. 데이터 센터는 그다음 날 짓지 못하거든요.음. 그죠많한데센터 왜저 어렵게줘요 그거 다 빼고 거기다 데이터 센터지면 되잖아요.
용산에 무슨 임대주택이에요? 다 데이터 센터지면 되죠. >> 그 국회사한테 보내 버리고 세종 보내버리고 그럼 어떻게 될 거 같아세요? >> 데이터센터를 >> 가기도 전에 국회의사람 불탈 거예요. 우리 집 앞에 데이터 센터 >> 아 볼 수 있 >> 그 그거 송파와 용산의 아파트 가격을 폭락시키는 >> 전기파가 나올 수 있 >> 그죠? 왜 뭐 이렇게 부동산 정책을 쓰고 그래요. 저 아파트 가격을 내리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를 그냥 강남일 때다 그냥 쏴 그냥 1일을 깔아버리고 [웃음] 아니면 >> 겨버리자. 어차피 나 아직 못 샀는데 한강을 갖다가 수면을 위에다가 그 도시를 하나 더 건설하는 거예요. >> 아 수상 수상 데이터 센터로 >> 그렇죠. 수상 데이터 센터로 해서 쭉 한강을 만들어 버리면 한강일 때 있는 아파트가 폭락할 거 아니에요. >> 위로 걸어다니면 되겠네요. 그리고 공원 만들어서 >> 그게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가 얼마나 지어진줄지 모르는 거. 서울에 한개지는 지금 경기도 한 200개 경상도 300개 전라도 100개 충청도 200개 능돈 몇 빼요?
다섯 개 제주도 50개 짓는 거예요. >> 지금 미국이 이런 상황인 거거든요. 그니까 이런 상황에서 오면서 다양한 갈등들이 있는 거고 현장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 위기감이 다른 거죠. 돈을 대출해줬다는 거는이 돌이 돈을 돈이 벌 수 있다는 인식을 한 거예요. 왜냐하면 아마존이 그 얘기를 했거든요. 이쿼터 그 어닝콜에서 아마존 CEO가 뭐라 그랬냐면 3년이면은 원가를 해수한다 그랬어요. 데이터 센터가 이건 수익 수익률이 33%라는 거잖아요. 이거를 사모 펀드도 계산했기 때문에 코입은 그 정도는 안 되겠죠. >> 코입은 뭐 20몇% 되겠죠. >> 그럼 그 이렇게 대출을 해 준 거예요. 그런데 위험성이 커지는 >> 그렇죠. 수익성운 논이 보이는데 수익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아파트가 건설돼야 사람들이 입주하는데 왜냐면 여기는 임대 계약서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중간중간에 돈을 받는게 구글로부터 받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 구글 입장에서 너무나도 좋잖아요. 왜요? 재무표에 임대가 되기 전까지는 아무런 주라는 안 거져요.
메타가 이걸 지금 요번에 네이버하고 엠비디아가 한국에 짓는 건 뭡니까? SPC를 짓잖아요. SPC를지면 그 특수 목적 법인을 짓는 거잖아요. 데이터 센터요. >> 네이버 입장에서도요. 자기 거기 자본 투자한 거 외에는 재무 재이원도 안 [목을 가다듬음] 들어가요. >> 그럼 더 위험한 거 아니에요. >> 그래서 이걸 더 많이 짓는 거예요. 카스도 해 가지고 직접도 하지만 SPC를 통해 가지고 지금 코입을 통해서 하는 이유들이 다 뭐냐면 >> 메타나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입장에서는 이렇게 외주 줘서 짓는 거에서는 자기 재무 재패에 어떠한 부담도 없는 거죠. 물론 공신해야 돼요. 공신해야 돼요. 이런 임대 계약을 맺었다라고. 왜냐면 규모가 크기 때문에 공신을 하는 것과 재무 들어가는 건 다르거든요.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많이 들어가는 거고 이것이 규모가 커지면서 금융위협은 아직도 저는 크다고 봐요. >> 금융 위협도 크고 아직 주가로 보면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이 밸류 체인이 길어졌잖아요.
과거에는 H GPU, HBM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일부 조금 훈련용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엔스로피 오픈 AI. 근데 이것이 훈련용 데이터 센터 여기에서 갑자기 수요가 커지면서 주가가 올라갔디아가 먼저 올라갔던 거잖아요. 그랬더니 수요의 끈이 커졌어요. 인퍼런스라고 하는 즉 이용자가 1억 명, 5억명, 10억 명, 15억 명 갈 때마다 데이터 센터가 더 커져야 될 거 아니에요. 훈련용은 이용 이용자가 100만 명이든 1억이든 10억이든 상관없이 똑같아요. >> 음. 그런데 인퍼런스장은 이용자 어수록 그 이용자 저희 어머니가 한번 질문하다 하에 다 번하면 데이터센터는 더 커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 이렇게 하면서이 줄이 커진 거잖아요. 근데이 줄을 크다가 카스 투자하면서 처음에 회사체 발행하고 유상 증자하고 이러면서 줄이 커진 거잖아요. 거기에 코부 줄이 더 커진 거잖아요. 여기다가 변합기 커지고 전력원 커지고 그다음에 송전선 배강공 용접공 그다음에 정치적인 11월 중간 선거까지 즉 줄이 너무 길어진 거예요.
즉 HBM에 영향을 주는 >> 줄이 길어진 거고이 줄에 들어가는 포인트들이 엄청 많아진 거예요. 그래서 포인트 하나만 당겨 버리면이 줄이 탱탱 움직이면서 얘가 출렁거립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는 반도체의 수급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즉 저 코부가 왜 당장에 삼성의 주가를 폭락시켜요? 근데 앞으로 이용은 더 있어요. 왜냐면 줄이 커졌고 줄이 길어졌고 줄을 잡는 사람들의 손이 많아졌잖아요. 그럼 갑자기 손을 놓아 버리면 팅띵팅거릴 거 아니에요. 출렁거리면 앞으로 여러분 더 있을 겁니다. 이거는 산업이 발전하면서 어쩔 수 없는 거고. 근데 문제는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잘 전략을 하여줘야죠. 액시 전략을 하든 >> 어 손절 전략을 하시든 아니면 박사님 왜 또 >> 아니 장투 전략 가든 장투 전략을 간다면은 어 단기적인 [웃음] 박스권을 언제 극복하냐? 수요가 점프업할 때. >> 네네. 수요가 점하면서 지금 1천개 데이터 센터로 미국에서 부족해요. >> 우리 2,000개 3,000개 필요하고 미국에 1천000개 죽고 여러분 벌써 PWC에서 여러분 그 회계법인이잖아요.
거기서 사실은 2주 전에 보고서가 나왔어요. 35년까지 2035년까지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돈이 미국 돈으로 30조 달러라는 >> 음. 그래서 전세계 전세계 만들어진 데이터센터 48%가 미국에 있고 나머지는 해외에 있어요. 요즘 여러분 베트남에 엄청나게 짓습니다. >> 아 그래요? 베트남에 원래 >> 베트남에도 짓고요. 특히 필리핀에 더 >> 죄송한데 이런 얘기 하면은 가난한 나라에 더 짓습니다. 왜냐하면 인어가에 대한 저항이 약하거든요.음 >> 정치권과 어떻게 되면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동남아에 요즘 많이 지어요. >> 유럽에도 크로아티아에 짓고요. 동유럽에 많이 짓습니다. >> 음. 여러분, 그리고 심지어 부탄에도 져요. >> 부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짓거든요. 거기에는 수적 발전이 있거든요. >> 요즘 뉴질랜드도 짓습니다. 뉴질랜드는 뭐가 있기 때문에요. 지열이 있는데 거기에 산업 국가가 아니잖아요. 농업이나 어업이나 관광을 먹고 사는데 거기 지금 데이터 센터 짓고 있어요. 호주 여러분 1970년대가 80년대에 천연 자원이 많아서 거기에 그 광산 개발이 있었다 그래.
그때보다 지금 데이터 센터 개발 보이 더 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지금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는 속도가 저는 가속화될 수가 있다. 언제 시장의 수요가 더 필요해라는 요구가 나올 때. 그건 언제냐? 수요가 증가하는 거예요. AI가 와 동영상 짱으로 잘 그린다. 게임도 많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 데이터센터 더 안 >> 자꾸 우리가 이제는 버려야 되는게 뭐냐면 와우 인간보다 더 똑똑한 거 수학 문제를 풀었어. 데이터 센터를 증설하는 거하고 관계 없어요. 지능이 좋아지는 거잖아요. >> 네. 지능이 좋아지는 것으로 놀랍긴 하지만 그건 초기에 하는 데이터 그 투자 방식이죠. 우리 진짜 세상을 다 망가뜨릴만한 큰 거 만들고 있어. >> 그러면 투자자들이 일부 투자자들은 거기에 돈 벌겠는데 투자해 준 거잖아요. 스로피 계속 그런 스토리텔링하는 이유도 자꾸 인류가 망할 것 같다. 위험성이 있습니다. 물론 위험성이 없다는 얘기는 >> 예. 그런 스토리텔링을 하면은 그것에 대해서 돈 주는 도파민이 도는 투자자들이 있거든요.
있는데 사실은 더 커지려면 결국은 그래서 돈은 벌 수 있는 거야. 노네가 >> 여기에든 답을 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꼬작 650억 요번에 750억 달러나요? AR이. 근데 2조 달러 기업이 되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근데 그래서 그들은 다른 돈 버는 계획을 전 발표할 겁니다. IPO 때. >> 음. 우 이렇게 돈 거예요. 근데 저는 여기까지 가면 그들이 반드시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렇게 죽일 겁니다. SAP 하는 거 이렇게 죽일 거예요. 세일즈 포스 우리랑 이제 적입니다. 이런 선언 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AI만 팔아서는 돈 벌기가 지금 어려워지고 있어요. 한개 예를 하면 750억 달러를 내년 해 봤자 1천억 달러란 말이야 매출이. 근데 비용이 엄청 많이 드는 산업이잖아요. 수익률은 그렇게 얼마 되지도 않을 거예요. 겨우 손익분기점 넘어 가지고 자기 뭐 직원들 뭐 쭈바 사 주고이 정도일 텐데 그걸 가지고 어떻게 2조 달러가 돼요? 음. >> 그리고 2조 달러 여러분들이 주식 사시면 IP할 때 4조 달러 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살 거 아니에요.
그렇죠. 돈돈는 안 되지. >> 그렇죠. 그거 해가지고 내가 기부할 일이 있어요. 이자율도 안 나오는 거 아니잖아. 4조 달러 가자. 6조 달러, 8조 달러 가겠다는. 그럼 두 세배 뛰겠다는 전망이려면 겨우 그거 팔아 가지고 여러분 안 됩니다라. 뭘 얘기할 거냐면 기존에 있던 시장을 먹겠다 그래야 돼요. >> 기존의 시장. 그러면서 사실은 그들이 T이라고 하죠. 토탈 어드레스블 마케팅에서 우리가 가능한 거를 노동 인건비 시장하고 거의 등치시키잖아요. 그게 뭐냐면 기업에서 쓰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대체해야만 해요. >> 아 세일즈 포스가 죽어야 되는구나. >> 마이크로소프트도 죽어야 돼요. 그들 입장에서는요. 공생 관계지만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요번에 뭐 내용니까? 에이전트 36라는 걸 지금 지금 소개하고 올해 12월이나 빠르면 내년 1월부터 전면화시키고 있다. 에이전트 3은 뭐냐면 우리가 처음에 오픈 A라는 짝꿍 맞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우리가 모델 뒤에서 숨겨 가지고 적절한 모델 배치시켜 줄게. >> 오피스에서 요가자 할 때는 우리가 클로드 붙여주고 엑셀에서 이거 다룰 때는 채치T 비춰주고 파워포인트는 중국 모델 가자.
비용은 우리가 관리해 줄게.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이걸 요즘 모델 라우팅이라 합니다. 미국이 이걸 많이 해요. 즉 어떤 일을 할 때는 클로드, 어떤 일을 할 때는 채치피, 어떤 일을 할 때는 중국 모델. 근데이 비율이 벌써 70% 육박하고 있어요. 중국 모델 쓰는 것이. >> 음. 음중모델 다운받아서 쓴 겁니다. 중국의 접속가 아니라 그럼 비용 관리가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4년 가가지고 멧돼지 잡을 건데 야 저기 K 전차 오고 >> 그럴 이유 없잖아요. >> 그럴 이유 없는 거잖아요. >> 그 일에는 적절한 규모의 이제 AI 모델들이 3위권 4위권도 좋아졌기 때문에 회의록 작성하고 통화록 기록하는 거에 비싼 AI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모델 라우팅이라고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언하는 건 뭐냐면 우리가 해 줄게. >> 그럼 뭐가 되냐면 엔스로픽 입장에서 뭐지? 우리 브랜드 이름도 사람들을 모르면서 쓰는 거야. >> 그거를 커머더티화 된다 그러죠. >> 와. >> 우리가 선택 사항이 되는 거예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렇게 하고 싶겠죠. >> 다이야. >> 그러면 제가 저희가 가격을 어떻게 올리겠어요? 마이크로소프트 비싸면은 중국거 더 쏴 버릴 텐데. >> 왜냐면 기업은 ROI를 따질 거 >> 요즘 ROT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리턴온 토큰. 그래서 비용 관리를 >> 어. 기업에서 비용 관리를 합니다. 갑자기 무한 올라갈 순 없는 거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그거 해 주겠다는 거예요. 우리가 다 알아서 해 줄게. 우리가 너 업무 뭐 있는지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윈도우즈만 켜면 기업에 출근하면은 딱 자기가 에이전트 365가 나오겠 정수님 어제 무슨 일까지 밤 7시까지 하다 가셨는데 파워포인트 17페이지까지인데 18페이지 지금부터 제가 켜겠습니다. 아예 열겠습니다. 그리고 기초자로 밤새 준비해 놨어요. 이걸 가지고 디렉션만 주시면 제가 이제부터 파워포인트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회의 7시에 뭐 뭐 6시에 있는 회의에 뭐 어쩌 준비 이런 거를 그냥 뮤즈처럼 기업용 뮤즈처럼 만들어 버리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웃 자기 그냥 윈도우 켜면 이제는 에이전트만 뜨게 하겠다.
시작 페이지처럼 과거 인터넷. 이것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이에요. >> 엔스로픽 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을이는 거죠. >> 그러니까 우리 거는 >> 이건 일종에 여러분 과거로 치면 어려운게 아니라 통신사 번들링이에요. >> 오피스 사면 >> 어 윈도우스 쓰면 끼어 팔게 해 주겠다. 뭐를? 엔스로픽과 오픈 AI에 나오는 AI를 끼어팔게 했다니까 끼어팔리는 AI 입장에서는 기분 되게 나쁜 거거든요. >> 그럼 AI 입장에서는 어 그래 우리가 오피스하고 윈도우스 끼어 팔자. 왜요? 우리 만들 수 있어요. 네이버 있는 직원들이 굳이 오피스 만들 이유가 없는데요. >> 엔스로픽이나 오픈에는 지금 우리게 공개된 거보다 벌벌써 1단계는 이제 두 단계 좋은 AI를 네이버적으로 실험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 정도면 오피스 만듭니다. 이제는 만들어요. 그럼 그렇게 할 거예요. 앤스트로픽스면요. 오피스하고 윈도우 껴 드릴게요. >> 누가 누가 감이 되는 거야? >> 그런 판싸움을 해야 >> 승자와 위노와 루즈가 생기겠지만 누가 이길지 몰라요.
저도 누가 이길지 모르는데이 정도 해야 엔스로피 그런 계획을 발표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 주가 오릅니다. >> 아 그렇죠. 요즘에 기업들이 박사님이 보면은 자기 이름을 건 AI를 내는데 그 뒤에는 사실 제가 뭐 있는지 모르는 거잖아요. 다 박사님 얘기처럼 하는 거 같더라고요. 뭐 예를 들면은 특장 좀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KBS에 가도 카이로스라고네. >> KBS의 그 >> 커스텀 GPT라는 것들 이런 걸 >> 그 이제 자기가 커스터마이즈 해 갖고 자기들 AI를 만들었더라고요. 근데 그 뒤에는 분명히 뭐가 있을 거 >> 그렇죠. 그렇죠. 중국 모델도 일부 있고 >> 무슨 모델인지 모르겠지만 그 비슷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 하이브리드로 만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 미국은 그것이 더 심해요. 왜냐면 비용 절감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건 뭐냐면 다 평균 이상을 어느 정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 AI가 발전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시장의 성격을 여러분 보셔야 된다는 거고 여러분들이 진짜 내가 좀 더 돈을 벌기 위해서 아 저기 뭐 엔스로픽 IPO 아 뭐 AI 시대의 상징물인데 오픈 AI도 내년에 한다는데 여기 투자할 건가 말 것인가?
AR만 보고 투자를 하면 저는 차라리 그냥 쇼치겠어요. 차라리. [웃음] >> 예. arr 그들이 IPO를 한다라면 스토리가 >>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성장에 대한 비전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 그게 사기든 아니든 일런 머스크 6년을 끌다가 9년을 끌다가 그다음에 이제 날아다니는 차 만들었던 거잖아요. 그 시간 동안 얼마나 사람들 고통받았어요? >> 그럼요. >> 어 로보 로봇 택시 된다고 된다고 몇 년 전부터 하다가 이제야 서서야 되는데 지금 물론 지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아 이제야 그러면 근데 또 합병을 해. 이제 좀 맛 좀 보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상처받아요. >> 혹시 센터장님 태수로 물렸어요? >> 물리진 않았죠. [웃음] >> 태수라는 물리지 않았죠. 출제 말하는 저는 뭐 올해부터 이렇게이 >> 정립식으로 조금씩 사왔기 때문에 어 저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어 그래서 저는 이제 11월부터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합병 저희 합병 결사 죄송합니다. 합병 결사 반대합니다.
[웃음] >> 우선 첫 번째 한국은 양도세를 내야 된다는 것이 있고 맞아. 두 번째는 이제 좀 기다려왔던 인거에 골목길만 이제 돌면은 저 모퉁이만 돌면은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 그녀를 어디로 가서 합병시키겠다니 >> 박사님 박사님은 양반이에요. 만약에 그게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 합병이 아니라 테슬라가 [웃음] 아니라 >> T 회사, E 회사, S 회사, T가지지 된다면 [웃음] 아래로 끝내릴 수도 있어요. >> 그니까 어 그러니까 저는 >> 그거보다는 양반이죠.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걸 제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굳이 그리고 정치권이 허용하지 않을 겁니다. >> 그러니까 보셔야 되는 것은 개별적인 시너지 효과가 가면 전 세계에 있는 기업을 다 합병해도 좋아요. >> 그러면 우리나라 왜 그 금산 분리를 하겠어요? >> 그렇죠. 그 의미가 있게 있는 거거든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주 제국부터 로봇에서 차까지 로봇 택시까지 한 그것도 반도체까지 이젠 다 어 이걸 싸그리 에너지까지 다 하겠다는 기업을 어떤 정치권이 도겠어?
그리고 중국이 문제가 돼요. >> 자 보세요. 스페이스 X의 물건은 미국 정부의 허락 없이 중국이 잘 못 팝니다. >> 그럼 법적으로 제재가 있어요. 왜냐면 미국 국방부고 CIA를 하거든요. 만약 합병을 하게 되면 중국에 태수 자동차 못 팔아요. >> 그 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중국법인 따로 놓는다. 그래서 중국을 독립법인다. 뭐 이런 얘기가 또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것을 해서 너무 합병에 대한 애드벌륜으로 주가는 부양되지 않을 거라 좀 보고 너무 이제 많은 분들이 보시니까 유튜브 채널 보면은 합병 합병 어 에브리데이 합병 홀리데이 합병 뭐 이런 얘기들 막 지금 나오고 있는데 >> 왜 일런 머스크가 그러면 나 합병 추진한다 말을 안 하겠어요? 추분하겠죠. 본인 하고 싶겠죠. 그러니까 근데 >> 어 대통령 되는 거보다 더 좋을 거예요. 합병되면 자기가 완전히 또 지배권도 갔는데 경영권도 자기 마대로 모든 인사권을 갖는데 왜 안 좋겠어요? >> 뭐 테슬라의 보상 계획이 뭐가 필요해요? 그냥 합병하면 자기가 먹는 건데 이걸 왜 안 꾸겠어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거예요. 합병 이러면서. >> 그런데 그거를 누가 이뤄 줘요? 그거를 해 주면 저는 그거는 미국에 공화당도 안 해 줄 거예요. >> 근데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 하원 중에 하나라도 이긴다. 통과 불과예요. 예. 근데 여러분 과거에 ATNT는 통신사를 쪼개던 것 공화당이에요. >> 공화당의 보수적인 경제 이론에서도요. 거대 독점화는 반드시 반대함이라. 예. 여러분, 그리고 합병에 관련돼서 하려면 사업을 하고 있는 유럽에서도 허가를 지속하려면 유럽의 이유도 참반 권한이 있어요. >> 이유가 이거 찬성해 줄 거 같으세요? 저는 안 할 거라고 봐요. >> 굳이 이렇게 무리수는 어 저는 안 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테슬라 주주로서 >> 결데 [웃음] 애도 스페이스도 좀 가지고 있어요. 근데 따로 가면 좋겠어요. [웃음] >> 따로 국밥으로 >> 3전 얘기하실보다 훨씬 더이 진심이 들어가신 걸 보 >> 아 그리고 제가 코부도 진심 있는게 코사이언티픽에 사실은 적지 않은 돈을 투자를 했거든요.
좀 더 크신 거 같네요. 계속 문자요. 손신율이 커지고 [웃음] 있습니다. 아니, 근데 - 60%는 좀 정리를 하하셔야 되는데 이게 그만큼 거기에 대한 >> 아, 그니까 저는요. 저는 믿 근데 물론 >> 제가 그 시기를 노친 거죠. 30% 대에 손절하고 그걸 가지고 테슬라를 샀어야 되는데 제가 그때 손절 시기를 놓쳤는데 코 2% 나오면서 갑자기 35%의 손실률이 60%로 증가한 거예요. 여러분 저도 가슴이 하룻밤만 이렇게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이게 도대체 무슨 사태인가? >> 20% 빠졌더라고. >> 예. 진짜 여러분 코어 이부도 많이 빠졌지만 그 코어 사이언팁은 더 빠졌어요. >> 그러니 제가 얼마나 충격이 빠졌겠어요. 그 적지 않은 돈을 투자를 했는데 그래서 >> 어 제가 그래서 진심때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이 사태도 저도 진지하게 보고 있고 사실 공부도 하고 있고 지금 사실은 올해 말에 나올 책도 하나 제가 쓰고 있는데 거기에 이걸 되게 길게 쓰고 있거든요. >> 저 진짜 뭐도 하려고 그랬냐면 내가 이렇게 물린 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 코이브에 숏을 치는 거다.
그래야 끝난다. >> 그래서 검색까지 했어요. 코이브 쇼치는 방법. [웃음] >> 저 진짜 회복하기 위해서 >> 이걸 언제부터 했냐? 이거를 제가 그래서 사실은 8월 말에이 얘기를 사람들하고 다녔어요. 그랬더니 이거 한번 너 돈을 좀 모아보자. 이거를 설득해 줄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느냐. >> 이미 그때 제가 한 15% 20% 물렸을 때거든요. 그래서 제가 실제 근데 그거를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갈 거라고 샀는데 떨어졌기 때문에 제가 그걸 알게 된 거예요. >> 음. 그것에 대한 금융 구조라든지 미국에서 나오는 보고서를 찾아보게 되고 숏 세력이 지금 어디에 가장밀면 결집하고 있는가? >> 물리고 나서 공부를 엄청 >> 예. 네오 클라우드의 쇼스 세력이 미국에 결집하고 있어요. >> 그러니까 어 그 왜냐면 지금 봐도 누가 봐도 리스크가 보이잖아요. 그니까 >> 이렇게 출렁이면 확 떨어지면 얼마나 지금 이득을 받겠어요. >> 예. 지금 신난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러분 왜 월가 있는 사람이 모르겠어요.대 자기 돈 대출해 주면서.
음. 자기돈 조출해 주는데이 위험성을 체크 안 하고 있겠어요? 그 문서가 내부적으로 안 빠져나왔겠어요? 그러면서 8월, 9월부터 이런 얘기가 엄청 쏟아지고 있었어요. 사실은 한국에 보도가 안 돼서 왜냐면 한국은 네오 클라우드에 그렇게 투자를 안 했기 >> 때문에 근데 저 같이 못 모르고 네오 클라우드 들어갔다가 찾아보게 됐더라는 거고 그것이 저희에게는 많은 인사이트를 좀 줬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러면은 박사님 그래서 일단 거기가 빠지고 있는데 그러면 그 금융 위기가 조금 더 >> 확대될 걸로 보시는지 >> 어 확대되려면 연세적이어야 되는데요. 그러려면 사실 요번에 진정이 됐었어요. 저기 젠슨왕이 물론 관계자죠. 주 주식을 갖고 있으니까 관계자가 진정을 시켰죠. 그 정도로 펀더멘탈이 약하지 않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문제는 이제 모랄 헤저드가 터져 버린 거잖아요. 이러면 이런 건 예측 불가거든요. >> 그렇죠? 매도하고 그냥 >> 어이 이런 걸 어떻게 알겠어요? 그 인간들의 습성과 성격을. 그니까 그때 모두가 예측할 수 없지만 [콧방귀] 저는이 정에는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탄력성을 AI 수요가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AI에 대한 경험치가 존재하고 있고 빠른 속도로 도입하려다 보니까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는 거지 학습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한계가 있어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요가 그래서 젠슨이 올해 1월에 있었던 CES에서 되게 중요한 연설 하는데 한국은 보스턴 다이믹스의 아틀라스에 빠져라고 그 발언을 이제 중요한 걸 못 봤는데 뭐라 그랬냐면 2026년부터는 인프스 first 이코노미로 우리는 진입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 학습이 아니라 추론 추론이라는 거는 소비예요. 그니까 즉 AI에게 쿼리를 물어보고 프롬프트를 줬다가 결과물을 받는 걸 우리가 인퍼런스라고 하는데 인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AI 국면으로 우리는 진입했다라고 선언을 해요. 그 트레이닝이 아니라 트레이닝도 계속 중요하지만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임퍼런스 규모가 전체 성장을 이끌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것이 실제로 2026년에 나왔고요. 2026년 토큰 소비의 측정만 보더라도 1월 중순부터 거의 급상승합니다.
지금 >> 제이커금 근데 저만 보더라도 여러분만 보더라도 우리가 세 배네 배 사용하고 있지 않거든요. 물론 두 배 정도는 사용한다고 있을 수 있어. 저는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선업에는 아니고 다 어디서 나오냐? 기업에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근데 기업은요. 왜 엔스로픽이 갑자기 오래 치고 올랐습니까? 오픈에 지배하다가 모델 1만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엔스로픽의 고객은 90%가 엔터프라이즈예요. >> 아, 기업 고객들이 많 >> 그럼 공짜로 안 쓰거든요. 여러분, 지금 최치T 뭐예요? 12억명이클리 액티브 유저 일주일에 한 번씩 들어와요. 그런데 몇 명이 돈 냅니까? 7천만 명. 그니까 즉 11억이 돈 안 내고 저희 어머니 끝까지 안 내세요. >> 우리 엄마도 안 내요. >> 용량 다쳤다면 재미나이로 갔다가 >> 재미나이 용량 다차면 채집피트로 가세요. >> 여기 쇼카님도 공짜 공짜 >> 아닙니다. 그 >> 지금은 재미나이죠. [웃음] 네네. >> 그렇게 그런 사람들에서 어떻게 돈 벌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못 찾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픈 AI가 지금 예. 근데 이런 거를 이제 이제 개인 에이전트 시장에서 이제 찾아낼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올해는 엔터프라이드 AI 시장이었어요. >> 음. 그래서 그 부분에서 수요가 데이터 센터를 이끌었던 거고 내년은 저는 새로운 국면 B2C 시장이 본격화되는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이때 데이터 센터는 지금보다 더 필요합니다. 와 근데 진짜 그 센님 사실 앉자마자 저게도 제대로 못 드리고 얼마나 물렸는지 감도 100% 공감하는데 항상의 문제라는게 진짜 예전에 그 레고랜드도 그랬고 부동산 PF 터질 때부터 >> 맞아 그게 무서워 >> 그 부동산 건물이 나쁜게 아니라 >> 차완이 안 돼서 터지잖아요. >> 차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레고랜드 빵 터지면서 사실은 좀 좋았던 부동산 PF도 많이 날아갔거든요. 뭐 인차인도 다 구할 수 있고 다 구할 수 있는데 >> 차원을 해 달라 달라 그러는데 금리를 높여도 뭐 위에서 차원을 안 해 주니까 금융사들이 전부 다 리스크 관리해야 된다.
지금 몇 터졌 터졌는데 지금 해 줘야겠냐 그래 갖고 날아간 데가 많아서 >> 근데 그럼 버퍼의 문제가 좀 있어요. 이윤율 자체가 되게 이게 되게 독일로 큰 그니까 뭐지 딱 이렇게 딱 붙어 있거든요. 여긴 이운폭이 되게 큽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아마존 CEO가 얘기했던 거를 기종 사실로 그냥 우리가 대충 주먹 구이긴 하지만 이렇게 대략적인 룰을 사면은 수익률이 한 30%로 볼 수 있는 거예요. >> 음. 여러분 인류에서 수익률 30% 산업 지금 뭐 SK가 뭐 80% 내고 있지만 이거는 저는 봉이 김선달이 와도요. 80%는 못 내요. 대동광물 갖다 파는데도 이 >> 어 인력이 들고 그 물을 나르려면 나무부터 얼마나 많은 그 보정 비용이 들어요. 여러분 30% 제가 1억 빌리면 300억 남는 거잖아요. >>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코어브는 그렇게까지 안 남을 거예요. 아마존 직접 하니까 30%인 거고 코이브 깎아서 20% 난다고 치죠. >> 여러분 어우 그래. 회사체 지금 15% 뛰었어요. 원래 항상 15% 아니지만 그럼 5% 남는 거잖아요.
뭐예요? 돈만 빌리면. >>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어 그니까 이런 부분에 아직 버퍼가 있다는 >> 그러니까 충격을 흡수할 만한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저런 모랄 해저도만 안 나오면 저는 될 거라고 봐요. 그렇다고 해서 저는 코브의 주가가 회복되진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 회복되진 않아요. >> 아 코이브가 다시 상승 공격을 가려면요. 코웨이브의 수주액이 다시 증가해야 돼요. 항상 여러분 주가 주식 상승은 제가 주식은 잘 모르지만 모멘텀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네네. >> 테슬라가 왜 박스권이 있었습니까? 모멘텀을 >> 그렇죠. 사이버캡으로 못 만들어 준 거잖아요. 근데 사이버캡이 곳곳에서 뭐냐 황금색 물결로 진짜로 다 모든 도로가 도시가 바뀌면 그게 모멘텀이잖아요. >> 그때 주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코 이부는 위기 국면을 해소하면은 박스권을 형성하겠죠. 그것도 내려 내려온 영역에서 >> 지금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박스권 하다가 지금 다시 내려간 거잖아요. 지난주에 한참 박스권 했잖아요.
근데 이게 저점 그니까 내려가서 박스권을 형성하는 거고 다시 내려가서 박스권인데 회복할 수 있겠죠. 그래도 최고점은 전고점을 갖기는 어렵죠. >> 음. 테슬라 저렇게 사이버 만들어서 실제로 오스틴이 지금 많이 돌아왔는데도 지금 전고점 멀었잖아요. >> 그래서 코어 이브가 전고점을 회복한다. 제가 투자했던 코사이언티 정고점을 해석한다. 저는 절대로 일어날 건 없고 적절한 30%에서 손절할 생각이에요. 60%까지 갈 줄 저도 몰랐거든요. >> 얼마나 잠이 안 왔겠어요, 저도. 어 그래서 제가 실제 경험이라서 얘기한 겁니다. 근데 사실 지금 삼성전자전 하이닉스에 지금 60% 물리신 분들 많잖아요. 그 >> 예 맞아요. >> 많기 때문에 그 가슴이 더보다 저보다 절대를 받지 않았으니까 가슴이 절절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정말로 저도 응원을 합니다만 어떻게 손절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도 여러분 세우셔야 되고 그것의 기회 비용을 어디서 채워서 >> 모멘텀을 찾는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뭐 그런 집중력과 시간이 있지 않아요.
단타 매매를 저도 트레이딩하는 것을 필요하다고 봐요. 근데 트레이딩은 거기에 대한 시간이 필요한 거고 공부가 필요하잖아요. >> 그렇죠. 그럼 어떻게 손절하실 거예요? >> 그니까 저는 모멘텀을 찾아내려고 하는 >> 근데 아, 그 코어 사이언티 거기에 이제 모멘텀이 모 >> 모멘텀이 아니라 그러니까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회복시켜야 될 거라고 회복이 될 거라고 봐요. 엔비디아의 메시지에 의해서 메시지 되던 또는 요번 주부터 있는 실적 발표.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건 블랙스톤의 실적 발표예요. 블랙스톤이 돈 빌려줬잖아요. >> 어, 맞아 맞네. 네. 요번주 금요일인가 여러분 블랙스톤 실적 발표 되게 중요해요. 그럼 돈 빌려준 애들이 그럼 진짜로 이거를 감각을 처리했는지 >> 아 맞네. >> 안 했을 거예요. 분명히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 어닝코에서 질문 안 하겠어요. 기자들이 투자자들이. 그래서 너네 코입은 얼마나 뛸 거 같은데? 얼마 빌려줬는데 아 뛰진 않지라고 얘기하는 순간 회복됩니다. 어느 정도는.
그래서 저는 요번 주 금요일 날 있는 블랙스톤의 그 어닝콜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 줄 가능성이 있다. 모든 건 다 가능성이죠. 왜요? 그죠? 뭐랄 해저드가 더 터질 수 있거든요. 뭐 이을 그니까 이거는 예측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측할 수 없는 변수도 대단히 많으. 그래서 제가 요번 주하고 다음 주는 되게 신중하게이 구기 사항을 잘 가슴을 한다는 바람이 있어요. 만약에 더 터지면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도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아까 했던 줄이 길어지고 팽팽해져 있기 때문에 하나가 출렁이면 여기도 출렁이게 돼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여러분 보셔야 되는데 가장 삼성전자고 SK이닉스가 거기 반당할지 모르겠지만 블록스 블랙스톤의 어 어닝코를 꼭 보셔야 된다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근데이 지금 센터장님께서 그 AI 사실 주식 전문가라기보다는 AI 지금 센터 연구장님이시고 또 우리 용팀장 그 용팀장의 또 교수팀이셨던 >> 아, 제가 네. >> 박영호요. >> 네. 박영호 대학교 때 제 수업을 들었습니다.
네. 여러분 그니까 이거를 다 외우시는게 교수님이었어요. [웃음] 그래서 너무너무이 AI 쪽으로 전문가시고 이거를 소개를 드리고 물리셨든지 지금 설명이 아니라 울분을 토해내고 계시는 [웃음] >> 예. 예. 적과 아군을 왔다 갔다 하셔갖고 롱한데도 듣다 >> 피아이 잘 안 돼. >> 듣다 보면 또 [웃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 예. 제가 삼성현제 투자하면서 또 블랙스톤까지 봐야 되는지는 몰랐는데 전 볼게 늘어나네요. >> 교수님도 물리는이 시장 혹시 그러면은 코어 사언티 말고 뭐 또 혹시 또 물리 좋은 거 >> 아 뭐 저는 이제 그거하고 제가 다시는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이 레버리지 작년에 한번 아마존에 들어갔었어요. >> 아마존 레버리지 >> 어 그래서 제가 아마존 레버리지가 아니라 알리바바 레버리지 >> 그래서 >> 알리바바도 레버리지가 있었습니까? >> 어 있습니까? 그을 얻었죠. 아 레버리지는 단 사람이 아니면 절대해 안 되는 거 >> 여기에 대한 제의 학습비었다 전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 어 생각을 하는게 저는 어 평생을 다섯 개 종목 이상 갖지 않겠다.
오이 >> 원칙은 정해져 있고요. 비슷다. >> 예. 그리고 저는에 그 DCA라는 그 방법을 씁니다. 달러코스트 에버리지라고 하는 >> 미국에 있는 저도 이제 주식 방송이 걸 유료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 그 달러코스 에버리지 물탁이 아닙니까? 아니 저는 그 원칙에 뭐냐면 저는 단타 트레이딩을 해도 좋아요. 뭐 스마트 머니 좀 봐 가지고 보고 뭐 이러려면 >> 정말 그냥 에브리데 홀리데이 주식 공부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런 시간 있으신 분은 그렇게 하시는게 저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공부만큼 어 저는 리턴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웃음] >> 진짜 주식 차트 보는 것도 일주일에 한 두 세모밖에 못 보거든요. 어머 갑자기 60%에 마이너스 이것도 이틀이 지난다면 알게 된 거예요. 충격 [웃음] 코입분 뉴스 나도 챙겨봐야지. 어머, 이런 거거든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달라코스트 에버리지 뭐냐면 예를 들면 저는 >> 테슬라를 투자할 때 그냥 매달 그냥 일정액 걸렸어요.
그리고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은 그중에 50%만 투사하고 >> 그다음에 테슬라 주가가 내려가면 두 배를 더 사지 않고 무리해서 요런 식으로 그니까 그래서 1년 12달로 보면은 매달 똑같은 금액을 투자하는 형식으로 제가 분할 매수를 했던 거고 매도도 저는 그렇게 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거가 근데 심리적으로 매우 어렵다. 왜냐면 혹시 더 오를게 없을까? 그래서 제가 테슬라 주식을 사야 될 돈으로 한 1년을 코사ci티를 한 거예요. >> 어. 예. 예. >> 분할 매수로 >> 그리고 막 물 타고 [웃음] >> 그러신는 안 하리라. >> 그 럭키이 아니 >> 그래서 저는 그 이런서 배워 나가면서 몇 개 주로 하리라. 그래서 저는 지금 이제 저 개인적으로 이제 말씀을 또 솔직하게 드려야 저 신뢰성이 있으니까 저는 어 테슬라하고 저기 그 스페이스엑스를 많이 가지고 있고 팔란티어는 다 팔았고요. >> 어 그래서 뭐 더 이상 갖고 있지 않고 그래서 보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제 저희 가족들이 저저랑 거의 다 연동돼 있어서 >> 아 거기도 라인이 길게 또 [웃음] 팽팽하게 돼 있는 거 그래서 제가 조카들한테는 자 팔란테 이제 팔고 그랬더니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다 팔고 그동안 갖고 테슬라 살 때다. >> 이거 이거는 여러분 투자권이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개인적으로 테다의 주식은 12월부터 올 거라고 저 생각하고 있어요. 네네. >> 그 혹시 교수님 >> 국장은 아십니까? >> 국장은 제가 안 합니다. 예. 그래서 왜냐하면 곡장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어 제가 한번 삼성전자를 샀었어요. 아주 조금 근데 너무 많이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도파민이 너무 돋는다. 이건 나에게 건강이 안 좋을 것 같다. >> 저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오르면 >> 무서워. >> 무섭기도 하고 >> 떨려서 다른 걸 어떻게 해요? 아 >> 그래서 아 이거는 내가 해서 안되는 종목이다. 그래서 바로 이틀 만에 팔고 수익을 많이 보고 많이 안 샀어요. 용돈으로 샀는데 파견으로 >> 이것도 많이 보니 >> 어 정찰병이 대박을 쳤군요. >> 그래서 이런 이런 인생은 살면 안 되겠다 저는. 예. 그래서 저는 좀 떨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안 하는게 낫겠다 내가. >> 그래서 저는 안 하고 그냥 꾸준히 오르는 그냥 이렇게 적금 뉴듯시 하는 걸로 저는 하는 것이 정신 건강이 더 편한 거 같아요.
저 꾸준히 오르는게 있어. 이게 >> 뭐 두고 보니까 꾸준히 오르진 않아. 근데 저는 투자는 심리싸움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예.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떨어지는 걸 꾹 참는 건 심리싸움이라고 볼 수 없고요. 그거는 이제 >> 그냥 견디는 거고 말도 안 되는 거고요. 손절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고 손 익절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익절과 손절을 잘하는 거는 정말 그것도 심리적으로 전문가들이지 다 못해요. >> 맞아요. 우리 같은 개미들이 어떻게 >> 제가 저희 형 맨날 꾸중한 뭐라 그러는게 저희 형이 미국에 사는데 >> 살 때는 항상 저한테 조언을 들어요. >> 예. 근데 어느 순간 전화하다 보면 판 거예요. 그래서 언제 팔았을 때 그때 떨려서 팔았지. 너무 떨어지길래. >> 음. 맞춰. 떨어질 때 팔아. >> 그래서 더 말 들 거 안 팔 걸. >> 그래 내가 앞으로는 우리 가족들한테 제가 오더를 내린 거는 팔 때도 나한테 물어봐라. >> 살 때만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 팔 때도 얘기해서 얘기해라.
왜 그걸 그때 파냐? >> 아니 저도 그 톡방에 좀 들어가면 [웃음] 안 돼요. >> 그래서 그리고 >> 아 종목을 찍는 건 아니지만 제가 살대와 팔대를 하고 그리고 팔대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위축되더라고 가족들이. 그럼 제가 이제 뉴스를 분석해서 이거는 위축될 만한 사건이고 형이 당장 돈이 3개월 내 돈이 필요하면 지금 익절하는게 맞고 손전하는게 맞고 형이 3개월 내로 돈이 당장 필요한게 없으면 이거는 그대 가져가라. >> 그 그 위기를 못 견디더라고. 근데 그 가족분들은 코사언티 물리 아니 그렇진 않았어요. 아 물론 저 여동생은 두주 사 가지고 큰 충격은 없는데 저 쫓아서 [웃음] >> 아니 그냥 물리신 교수님이신 거 같고 아 근데 오늘 우리 시청자분들이 너무 재밌으시다고 >> 예 다른 데서 이렇게 재밌으신 분인지 몰랐다고 교수님은 보신 줄 알았더니 울분의 차 [웃음] 투자자분을 모셔 갖고이 눈 이렇게 하고 이게 할게 말이 됩니까? >> 아 그니까 뭐 저도 손해 본 거 있어요? 공감력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저도 있다.
60% 어 저는 교수님 손해 본 걸로 치면 공감입니다. [웃음] 지금 공감 장난 아니에요. >> 공감력을 너무 엄청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 네네. 네. 그럼 교수님 그 뭐 일단은 이번 주 다음 주 정도가 >> 대충 그 뭐 뭐 네어 클라우드라고 불리는 그쪽에 자금줄이 좀 풀리는 모습이 보이면 >> 전반적으로 [콧방귀] 좀 돌 수도 있다. >> 아 그럼요. 원래 이제 중간 선거를 미국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 랠리가 시작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랠리가 시작돼서 12월까지는 보통 간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사실은 상승곡선을 원래 10월 달은 좋거든요. 역사적으로. >> 그리고 중간 결과는 나와 있는 거. 민주당이 압승을 하더라도 주가 주식장이 폭락하지 않 왜냐면 주식시장이 싫는 건 불확실성이잖아요. >> 불확실성인데 민주당 일 거라고 주장 생각하고 있어요. 오히려 공화당이 상원 하원을 다시 쓸어 버리면 그때 불확실성이 커질 거예요. 농담입니다만. 왜냐면 전쟁이 더 세게 수가 있는 거거든요.
분명히 전쟁도 어떤 식으로든지 수톱이 될 거고 저는 모든 지금 주식의 불안은이란 전쟁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걸 하지 말았어야 된다고 생 생각이 들고 어이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는 이상 저는 물론 전체 아무리 테슬라가 용을 써도 전 안 될 거라 보거든요. >> 그러니까 지금 하늘을 날랐는데도 떨어진 거잖아요, 주가가. 네론생 아니니 전체지 너무 세상을 누르고 있는 건 저는 모든 전쟁이라 생각이 들어요.이 문제는 뭐 꼭 뭐 평화를 생각하고 뭐 이걸 떠나서 주식 시장을 보더라도 전 이건 해소돼야 될 불확실성이라고 저 보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의 불확실성을 전으로 해서 어 저는 11월 랠리는 시작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올해 이걸 보고 정정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미국 그 월가의 큰손들과 기관들이 >> 문 닫아야 돼. >>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에서 좋은 시기가 이제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제가 테슬라 뭐 얘기를 오늘 하려고 나왔던 건 아니지만 테슬라는 좀 시열을 좋게 보는 이유는 지금 정확하게 여러분 그 복리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거든요.
사이버캡이 늘어나는 여러분 사이버캡 증가수라는 데이터 그래프를 한번 찾아보세요. >> 지금 정확하게 2주당 17%가 오르고 있어요. 사이버캡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천천히 가요. 왜냐하면 인허가 문제 때문에 사이버캡을 안 푸는 것이지 여러분. 그러니까 제가 뭐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FSD를 타 보셨을 걸 제가 보내요. 저는 두 번 정도 타 봤거든요. 부탁을 해서. 아, 이거는 안 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 물어봐도 그렇고 >> 정적인 색깔을 떠나서 FSD는 좋은 겁니다, 여러분. >> 그러니까 테슬라가 좋다는게 아니라 >> 여러분 교통 사고로 지금 1년 1년에 아니 하루에 전 세계에서 하루도 사람이 안 죽는 날이 있습니까? 안겔라 메어켈 독일 총리가 뭐라 그랬냐면 레벨 2로도 자율주행 시대는 올 수 있다. 인간이 운전하는 걸 금지시키면. 근데 그거 하면 자기는 선거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그거 못 한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궁극적으로요. 여러분 죄송하죠. 저도 독일에서 11년간 살면서 스틱으로 운전했어요.
그 운전의 맛을 알아요.이 스틱에서 전달되는 그 힘의이 느낌들. 운전 좋아합니다. 저 아우터반에서 진짜 운동 많이 했어요. [목을 가다듬음] >> 그런데 >> 제가 좋아하는 거의 취향과 관계없이 산업적으로 전기차로의 전환, 자율주행원의 전환은 인류가 가야 될 길이에요. 왜 질병처럼 사람이 죽는데 우리가 코로나에는 그렇게 우리가 무서워하면서 자동차 사고에는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가야 되는 거고. 근데 다만 제도적으로 핸들이 없었던 차는 법에 없었던 >> 그러니까이 법을 바꿔야 되는 거잖아. 미국도 시간이 걸리죠. 법게 시간 얼마나 걸립니까? 그러니 조심스럽게 가는 거죠. 그리고 지금 사고라도 하나 놔봐요. 사람은 매일 죽어도요. 어, 로봇 그 사이버캡이 사람 한방 죽이면요. 그냥 금지 법안 바로 발이 될 거예요. 국회에서. >> 이런 조심 있게 가야만 저 이건 잘하는 거라고 봐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서 천천히 늘어나고 있는데이 복리가 지금 늘어나는 걸 보세요. 2주에 한 번씩 17% 온다는 건 어마어마한 여러분 복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겉잡을 수 없이 눈에 띄는 숫자로 들어는게 전 12월이라는 >> 음. 그래서 12월쯤 되면 그리고 그 전에 그 미국의 그 뭐죠? 그 고속도로 그 안전 교통국 여기에서 허가해 줄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두 번째 제가 독일에서 11년 살고 >> 저는 학부부터 해서 경제학으로 다시 하면서 경역하고 경제학을 하면서 자동차 상업에 대해선 독일은 모든 자동 책의 교과서의 이그잼플이 자동차예요. 제1의 산업이니까. 그 2016년부터 그 현대동차 그룹 마곡에 있는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참여하면서 자동차 산업에서 많이이 이런 했었는데요. 자동차 산업에서 요번에 독일이 독일 교통부장관이 어 FSD 도입 이름 바꿨잖아요. 미국 유럽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그리고 유럽 연합에서 되도록 노력하겠다. 안 되면 독일만에 독일으로 좀 더 백 특수한 길을 걸어서라도 FST를 허가하겠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전 그보 깜짝 놀랐어. 제가 어디 가서 방송에서는 어 유럽에서 FSD 통과 안 된다고 얘기를 했어요.
왜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는 자동차 관계 국가예요. 나머지 영국은 이제는 생산지로만 됐지. 자기 브랜드가 없잖아요. 롤스로이스도 BMW 거고 뭐 로보도 인도 거고 뭐 이제 자기 브랜드가 없으니까이 3국이 반대하면 절대 통과 안 돼요. 인구의 60%가 FS를 동의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요 세 개가 빠지면 인구 60%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이 중에서 지금 독일이 이탈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스페인 정도는 생산국지만 그 브랜드는 없죠. 스페인 정도만 여기 합의하면은 이건 통과가 될 수 있어요. 이거를 독일이 왜 제가 이걸 놀랐냐면 지금 독일의 IFD라고 해서 그구 정당들이 득세하잖아요. 과거에 구동지에만 득세하다가 슈트가르트 그 벤츠가 메르세데스가 있고 포르쉐가 있는 지역에서 득세해요. 어디예요? 자동차 1차 1차 밴더들이 지금 해고되고 있고 다 망하고 있어. 여러분 구조적으로 내형 기간에 1차 밴더들은 다 지금 빠른 속도로 망하고 있어요. 왜냐? 제가 부품을 예를 들려면 메르치데스에 한 달에 1천000개를 납품했어요.
근데 내형 기간에 비율이 줄고 있잖아요. 전기차 비율이 늘면서. 그래서 한 달에 800개만 하라네. 근데 우리는 800개를 만들면요. 손해예해요. >> 왜요? 8개부터 이익이거든. >> 음. 음, >> 이게 규모의 경제 그 거꾸로 갈 때 이게 악마적인 효과데부터 부도가 나면서 이들이 구정당을 지지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동차 산업이 지금 독일 정치 국화를 안다든지 독일 산업에 근간을 흔들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유럽에서 FSD가 막 돌아다닌다고 하면 독일 사람들이 FSD 안 되는 차를 살까요? 안 삽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모델 S나 X 뭐 사이버 트럭만 되니까 지금 경험을 못 하니까 안 하지만 만약에 모델 3하고 모델 Y >> 어 저기 제두도 가서 렌트카에 있어서 만약에 FST는 걸 경험하잖아요. 달라져요. >> 딴 사람 주었어요. 지금 >> 못서 그렇지. >> 그러니까요. 막 그렇기 때문에 막 이것이 독일이 저 할 거라고 그래서 저는 안 될 거라고. 독일이 지금 하기로 한 거잖아요. >> 국내 경쟁을 위해서. >> 저는 이거는 그것도 보수당이거든요.
그 왜냐면 그 연연합 정부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건 놀라운 결정이라는 거고 이런 유럽 연합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게 12월 초에 결정잖아요. >> 아, 그래요? >> 예. 그래서 요런 효과들이 지금 어, 있기 때문에 테슬라에는 모멘텀이 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연세적으로 지금 있기 때문에 정말 저는 골목길이 안 끝날 줄 알았어요. >> 네. 서서히 골목길이 끝나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라는 것. 그래서 제가 이건 주식을 추출 수상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 항상 모멘텀을 보셔야 돼요. 모멘텀이 흔히 말해서 기울기가 급증하는 거잖아요. 미분이 수치가 올라가는 수요가 급증하는 모멘텀 AI 수요 >> 그리고 이러한 어 기다렸던 것들이 결국은 기회적으로 모멘텀이 오는 것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투자하는 것이 저는 맞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 음. 와 진짜 재밌다. 와 교수님 역시 교수님 진짜 재밌다. 아 교수님을게 아니라 테슬라 주주 [웃음] 주주분을 거 >> 다음에는 3전 주주분을 좀 모셔 주세요.
나도 위로 좀 봤자. >> 어 그러니까 위로가 확 되네. 예. 알겠습니다. 우리 박용호 팀장의 [웃음] 우리 사분님장 교수 용팀장의 교수님 모셨고요. 뭐 오늘 반도 책임지 알았더니까지 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예. 넘 >> 자북격 주식방송 주식은 지금 1부에서 2부에서는 이제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시는 우리 강박사님의 뭐 코이브 아니면 심지어 뭐 테슬라 그리고 반도체까지 아마 깊은 얘기 아마 아티스카 못들을 그럴 얘기를 들었자는 생각합니다. 자 코교파 소식은 지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