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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YouTube요약2026. 06. 15. 09:59

깃헙 스타 10만개 받은 65줄짜리 CLAUDE.md (안드레 카파시)

요약

안드레 카파시의 제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65줄짜리 CLAUDE.md 파일이 깃헙에서 10만 개 이상의 스타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파일은 AI의 임의적인 판단과 코드 비대화를 방지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I의 임의적 해석과 코드 비대화 등 3가지 고질병 해결
  • Think before coding: 추측 대신 트레이드오프 제시
  • Simplicity first: 최소한의 코드 유지
  • Surgical precision: 필요한 부분만 정밀하게 수정
  • Goal-driven execution: 성공 기준 정의 및 검증 반복

Video: 깃헙 스타 10만개 받은 65줄짜리 CLAUDE.md (안드레 카파시)
Channel: castlestudio
Duration: 12m 4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클로점 MD 파일이 깃에서 10만 개
넘는 스타를 받았습니다. 프레임워크도
라이브러리도 아니고요. 그냥
클로점md 텍스트 파일 하나입니다.
그런데이 클로점md 파일 하나면
클로드 코드의 성능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간다고 해서 전 세계 개발자들이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 자,이
레포지토리고요. 지금
10만2,000개 스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클로점md 파일로 들어가 보면
단 65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건 오픈 AI의 공동 창업자이자
테슬라의 AI 디렉터였던 안드레
카파시가 X에서 올린 글에서 시작된
건데요.이 글을 읽은 한 개발자가이
카파시의 메시지에서 핵심원칙네 가지를
딱 뽑아서 65줄짜리 클로점 MD
파일 하나로 정리를 했고이 레퍼가 단
며칠 만에 10만 개 넘는 스타를
받게 된 겁니다. 오늘이 영상에서는
그네 가지 핵심 원칙이 뭔지 쉽게
요약해서 알려 드릴 거고 그리고
여러분이 본인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설치하는 법부터
활용하는 법까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
있길래이 65줄짜리 클러점m로 10만
명 넘게 열광을 했는지 한번 하나하나
뜯어 보겠습니다. 안드레 카파 씨가
짚은 AI의 세 가지 고질병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잘못된 과정을
한다는 겁니다. 이게 묻지도 않고
그냥 멋대로 해석한 다음에 그냥
작업을 해 버리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코드를 부풀리는 건데요. 이게
코드 몇 줄로 해결될 것을 1천000
줄짜리 코드로 복잡하게 짠다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도 않는 코드를 그냥
방치하는 겁니다. 그리고 코드를
멋대로 고친다는 건데요. 부탁하지도
않은 코드를 바꾸고 주석을 그냥 지워
버립니다. 자, 이런 세 가지
고질병을 카시가 지적을 했고요.
그리고 카파시가 내린 결론은 명령하지
말고 성공 기준을 주고 지켜보라는
겁니다.이 이 세 가지 문제점과
그리고 성공 기준을 주고 지켜보라는
것을 클로점.md라는 간단한 하늘스로
풀어낸 거죠. 그게이
레포지토리고요.이 레포지토리에는네
가지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는 think be코 코딩이고요.
가정하지 말고 트레이드오프를
들어내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심플리시티스트
최소한의 코드만 짜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 서지컬인지수인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수술하듯이 필요한 곳만
수정을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네
번째는 골드 드리븐 익스큐션인데요.
성공 기준을 정의하고 검증될 때까지
반복하라는 겁니다.이 세 번째는 여기
위에서 지적한 세 가지 문제를 커버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마지막이
골드리븐 익스키션은 성공 기준을 주고
지켜보라는 말을 이렇게 구체화한
겁니다. 자,이 65줄에네 가지
원칙이 담겨 있고요.이 이 원칙들을
하나하나 뜯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인데요. 코딩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는 겁니다. 추측하지 말고
그리고 헷갈리는 부분을 숨기지 말고
트레이드오프를 드러내라. 그러니까
우리에게 선택지를 제공해라라는
지침입니다. 우리가 AI에게 모
요청을 할 때가 있는데 그때 AI가
우리에게 되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해석한 뒤에 코딩을 시작해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줘라는 모한
요청을 했을 때 이런 원칙이 없다면
그냥 알겠습니다. 그리고 JWT
기반으로 인증을 구현했습니다. 그리고
코드 200줄이 그냥 와르르르 작성이
되고 근데 우리 프로젝트는 다른
방식으로 인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무시하고 그냥 작성을 해
버린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이 코드를
다시 걷어내고 다시 짜야 됩니다.
하지만이 첫 번째 원칙이 적용되어
있다면 AI가 우리에게 묻는 거죠.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느
쪽으로 할까요? JWT, 세션,
오스이 세 가지 방식이 있고 각
방식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이렇게
제시를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
프로젝트의 컨텍스트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더 나은 선택지를
제한을 해 줄 수 있는 거죠. 이게
실제 원문이고요. 여기 보면
think be4 코딩 코딩하기 전에
생각해라. 실제로 있는 거죠. 이거를
보기 편하게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여기 있죠? 추측하지 말고
혼란스러운 점을 숨기지 말고 장단점을
명확히 드러내라. 실행하기 전에
가정한 내용을 명확하게 밝히고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면 선택하지 말고
그냥 모두 제시해라. 그리고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면 모두 언급해라.
필요하면 반박해라.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멈추고 무엇이
헷갈리는지 우리에게 다시 질문해라.
이런 식으로 지침이 있습니다. 자,
두 번째 원칙입니다. 단순하게
자라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최소한의
코드만 자라는 지침입니다. 예를
들어서 두 숫자를 더하는 함수를
구현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안 돼 있다면 이렇게
인터페이스를 구현을 하고 그
인터페이스의 구현체인이 클래스를 또
구현을 하고 그 클래스의 객체를 만든
다음에 이런 식으로 함수를 호출하는
거죠.
이게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유효한
방법일 수 있지만 그건 매우 특수한
경우이고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이 세
줄짜리 간단한 코드입니다. 이렇게
구현하면 우리가 이해하기도 쉽고
토큰도 훨씬 절할 수 있고
유지보수하기도 쉽겠죠. 자, 실제
원문을 보겠습니다. 여기 단순함이
최우선이라고 되어 있죠. 그리고
필요한 최소한의 코드만 작성해라.
요청하신 기능 외에는 추가 기능이
없다. 그리고 이회용 코드에는
추상화가 필요 없다. 요청하지 않은
유연성이나 설정 가능성 없다.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냥 우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쓸데없이 복잡하게
짜지 말라라는 얘기고요. 그리고
200줄을 썼는데 50줄로 줄일 수
있다면 다시 써라. 그러니까 최대한
단순하게 짜라라는 얘기인 거죠.
그리고 한 가지 지침이 더 있는데
시니어 개발자가 생각하기에 이것 좀
복잡한데라고 할 것 같으면 그냥
단순화 하라라는 얘기입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지침 볼게요.
수술하듯 수정해라입니다.
꼭 필요한 것만 수정하라는
지침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짠 코드만
수정하라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어떤
함수의 버그만 고쳐 줘라고 했는데
본인이 작업하지도 않은 함수를 수정을
하고 그리고 주석 스타일도 바꾸면
이걸로 인해 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그리고 이거를 리뷰할 때
리뷰하는 범위가 너무 커지겠죠. 자,
예시를 한번 가져봤는데
네가 수정한 코드가 내가 요청한 것에
해당하냐라는 말입니다. 변경된 모든
줄이 사용자의 요청에 직접
연결되나요? 연결되지 않으면 손대지
마세요. 이걸 쉽게 말하면 내가 시킨
것만 수정을 했냐라는 말입니다. 내가
시키지 않았다면 손대지 마라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불필요한
코드가 보이면 바로 지우지 말고 그냥
나에게 알려 달라라고 하는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이 함수에 안 쓰이는
임포트가 있는데 정리할까요? 이런
식으로 물어 달라는 거죠. 원문을
보면 수술적 변화라고 나와 있는데
이거는 비유적인 표현이고 꼭 필요한
것만 건드려라라는 말이죠. 그리고
기존 코드를 편집할 때 근처에 있는
코드, 주석 그리고 서식을 개선하지
말라. 월정한 것을 굳이 리팩토링하지
말고 기존 스타일을 지켜라. 관련
없는 사용되지 않은 코드를 발견하면
삭제하지 말고 나에게 알려 달라.
그리고 변경 사항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은 파일이 생성되는 경우 내가
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코드를
삭제하지 말라. 그리고 마지막 줄에
내가 시킨 것만 변경했는지 확인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
원칙네 번째를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골드리븐 익스키션
그러니까 목표를 기반으로 실행을
해라입니다. 성공 기준을 정의를 하고
검증될 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카파가
했던 말을 인용을 하자면 명령하지
말고 성공 기준을 주고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이걸 코드 레벨로 풀어낸
것을 한번 볼게요. 만약에 어떤 숫자
리스트를 정렬하는 함수에 버그가
있다고 해 봅시다.이 원칙이 없을
경우 인덱스 부분이 잘못된 거
같습니다. 그냥 수정했습니다. 완료.
근데 막상 실행해 보면 버그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듯해
보이는 부분만 손대고 그냥 검증 없이
끝내는 거죠. 근데이 원칙이 적용되어
있다면 첫 번째 스텝으로 실패
케이스로 테스트를 작성하는 겁니다.
우리가 문제가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코드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작성을 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코드를
수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수정된게
제대로 동작을 하는지 검증을 하는
거죠. 테스트 코드로. 그리고 회기
확인을 하는 겁니다. 기존의 테스트도
전부 통과하는지 다시 한번 체크를
하는 겁니다. 자, 원문을 보면 성공
기준을 정의해라. 그리고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반복해라. 과제를 검증
가능한 목표로 전환해라. 그리고 그
밑에 좀 더 자세히 나와 있는데 이런
식으로 과제를 주지 말고 검증 가능한
목표로 얘기를 해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버그를
수정해라 이렇게 하지 말고 버그를
제하는 테스트를 작성하고 그 테스트를
통과시켜라. 이런 식으로 그냥 버그
수정해 이런 식으로 과제를 주지 말고
버그를 제하는 테스트를 작성하고 그
테스트를 통과시켜라. 이런 식으로
검증 가능한 목표로 표현을 하라는
거죠. 중요한 것은 검증
가능한입니다. 다른 것도 보면 이거
리팩토링 해 줘. 이렇게 하지 말고
리팩토링 전후에 테스트가 통과하는지
확인해라. 이런 식으로 검증 가능한
목표로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작업을 여러 단계로 해야 되는 경우에
간략한 계획을 제시하는 겁니다. 자,
이런 식으로 세 가지 스텝이 있다고
하면 각 스텝마다 검증하는 단계를
넣는 거죠. 자, 그리고 그 밑에이네
가지 원칙을 적용했을 때 효용을
유약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불필요한
변경 사항이 줄어들고 과도한
복잡성으로 인해 제작성이 줄어들고
그리고 클로드 코드가 구현하기 전에
명확하게 우리에게 질문을 한다는
겁니다. 여기 목표 중심적 실행이라고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이 검증하는
단계를 꼭 추가하라는 겁니다. 정리를
해 보자면 무엇을 해라라고 말하지
말고 성공 기준, 그러니까 검증
단계를 넣고 그 검증이 통과하는지
확인해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 그냥 단순한 형태의
한네스 엔지니어링 아니야? 맞습니다.
새로운 기술도 없고 뭐 화려한
프레임크도 없습니다. 그냥 65줄짜리
바크다운 파일이고요. 그런데도 10만
명이 넘게 스타를 누른 이유는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AI는
코드를 못 자는게 아니라 너무 잘
짭니다. 너무 빨리, 너무 자신있게
짭니다. 그래서 문제는이 AI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브레이크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자, 이제
실제로 적용하는 법을 알려 드릴게요.
자, 적용하는 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 첫 번째는 이걸
스킬로 활용하는 겁니다.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vs 코드를 열어
주시고요. 여기서 터미널을 실행해
줍니다. 자, 새로운 터미널 창을
열고 클로드 코드를 실행해 줄게요.
자, 이렇게 실행을 했고 첫 번째
명령어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마켓플레이스에이
스킬이 추가가 되었고이 추가된 스킬을
두 번째 명령어로 인스톨 해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인스톨이 될 거고요. 저는 이미
설치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있는
모습이고 여러분들은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자,
설치가 잘 되었는지 확인해 볼게요.
슬래시하고 Ka를 입력하면 여기
카파시 가이드라인 스킬이 보일
겁니다. 자, 이렇게 하면 스킬이
로드가 완료되었고요. 이런 식으로
스킬로 명시적으로 로드하는 방법이 첫
번째 방법이고 두 번째 방법은이
파일을 직접 다운받는 겁니다. 이거를
전역으로 다운받고 싶으면 첫 번째
명령어를 터미널에 입력하시면 되고요.
프로젝트에만 적용하고 싶으면이 두
번째 명령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열점이 기존에 클로점md를
덮어씌우기 때문에 기존에 파일이
있는지 없는지 꼭 확인하고 적용을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두 번째
것만 일단 해 볼게요. 여기서 새로운
터미널 창을 열어 주시고요. 붙여
넣기를 하면 자, 이런 식으로
다운로드가 됐고 자, 여기
클로점.md 파일이 잘 생성이
되었죠. 자, 이거를 열어서 보면
기터에 있는 내용들이 잘 반영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고. 자,
그리고이 두 가지 방법 다 좀 복잡한
거 같다. 싫다 하시면 야매로 하는
방법도 알려 드릴게요. 자, 이거를
둘 다 삭제를 하겠습니다. 자,
삭제를 해 주시고요.
여기서 새로운 파일을 만든 다음에
클로점md라고 이름을 지워 줍니다.
자, 그리고 기터로 가서
복사 버튼을 눌러 줍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고 여기에 그대로 붙여
넣기를 하고 저장을 하면 됩니다.
자, 자, 이렇게 해서 숫자가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도 추가를 할 수
있다. 알아 주시면 되고요. 자, 첫
번째 방식으로 추가를 했다면
명시적으로 호출해야 됩니다. 두 번째
방식으로 했다면 컨텍스트가 시작될
때마다 자동으로 로드가 되겠죠. 자,
이렇게 해서 적용하는 법까지 알려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 있는
명령어를 복사해서 쓰실 수 있는
PDF를 멤버십분들께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마무리하겠습니다. AI는 충분히
똑똑한 다시 할게요. AI는 충분히
똑똑합니다. 그래서 환경을 잘 설계를
해야 되고요.이 65줄짜리 클러점m는
단순한 방법이지만 매우 효과적인
한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멤버십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castlestudio (AI)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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