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운명을 건 초거대 투자에 나서는 대한민국
요약
대한민국이 잠재 성장률 하락이라는 도전에 직면하여, AI 혁명을 산업 대도약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투자 계획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 혁명 주도권 확보를 통한 경제 성장률 반등 선언
- 지역 AI 생태계 구축을 대도약의 3대 승부처로 설정
- 선남권에 메모리 패키징 등 최대 896조원 규모 투자 예정
- 충청권을 중심으로 한 국가 AI 컴퓨팅 센터 및 패키징 거점 조성
Video: 경제 운명을 건 초거대 투자에 나서는 대한민국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8m 1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우리나라 얘기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우리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올인났습니다. 올인 투자에 올인한 대한민국. 투자에 미친 대한민국. 자, 여행에만 미친게 아니죠. 자, 우리가 투자에 좋습니다. 자, 좋아요. 음. 음, 정말 경제 명운을 건 운명을 건 투자가 일어나기 직전이죠.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보고가 개최됐습니다. 월요일이죠. 아마 다 보셨을 거예요. 대도약 전환을 위한 미래 전략을 본격 추진하겠다. AI 혁명을 산업 대도약을 위한 매각급 신성장 통력으로 활용하겠다라는 목표가 있는 보고였습니다. 여기는 뭐 대통령과 장관들 그리고 그룹 회장들이 우리나라 굴제 그룹 회장들이 총 출동한 말 그대로 이제 메가 프로젝트 보고였다고 보시면 되죠. 자 그럼 이런 걸 왜 하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의 잠재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1%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장기적으로론 이런 어두운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다양한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잠재 성장률의 하락 추세가 지속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대한민국 앞에 판이 흔들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AI 혁명으로 글로벌 경제 산업 지도에 판이 흔들리는 와 지각이 흔들리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거죠. 농업 혁명, 산업 혁명, 인터넷 혁명에이어서 AI 혁명이 산업 패라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는게 지금이다. 그래서이 혁명의 시대마다 승자들이 새로운 질소를 주도하는데 주유국들이이 AI 혁명 주도권 확보을 위해서 사월적 경쟁에 돌입한게 지금이라는 거죠. 자,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이 보고서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글로벌 통상 외교 질서는 야육강식과 각자 도생의 세계로 개편됐다. 한마디로 뭡니까? 내 편은 없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판이 흔들리고 내 편이 얻기 때문에 미래를 직접 만드는 걸로 선택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이 전쟁에 뛰어들 것이고 AI 전쟁에서 승리하여 성장률을 반등시키고 그리고이 어떤 혜택 [목을 가다듬음] 이거를 전 지역과 전국민의 성과를 확산하겠다. 결론적으로 AI 전쟁에서 반드시 성장하겠다라고 선언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아주 뭐 규모가 큰 얘긴데 그러면 어떤 전쟁을 할 거냐?이 이 대도약의 3대 승부처로 꼽은 걸 보면 지역 AI 생태계입니다. 뭐 AI는 당연하고 AI 생태계인데 더 성장 가능한 공간 지역을 일본으로 꼽았어요. 수도권 중심에 한계를 넘고 전국을 생산과 혁신의 거점으로 만들겠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도역의 3대 승부처 중에 맨 앞에 나와 있는 지역이 이번에 굉장히 큰 키워드로 떠오를 수밖에 없는데 예를 님 이런 겁니다. 선남권에 최대 총 896조원 규모의 투자가 있을 수 있다. 800조원을 투자해 메모리 팩를 구축하고 그거 외에 또 다른 투자들이 뭐가 있나 봐요. 처음에 800조로 나왔는데 주요 기업 SK나 삼성의 주요 기업들까지 다 더하면 최대 896조 선남권 이중에서 가장 큰 거는 역시이 메모리 패 네인데 총 800조원이죠. SK가 470조원을 추세 선남권의 반도체 메모리 메인 두기를 건설하고 1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한다. 삼성은 425조원을 호함에 투자해서 선언권의 반도체 메모리 팩 두기 역시 더 국가 AI 컴퓨티 센터를 구축한다.
그리고도 역시 그 외에 패키징 같은 것들 많이 하는 기업들이 역시 투자하면서 800조가 훌쩍 넘는 규모의 투자가 이제 선남권에 있을 예정이고요. 그리고 충청권 역시 삼성, SK스, 셀트리온 등등등이 약 392조원에 투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패키징 거점으로는 요번 정부 발표하는 81조원 얘기가 나왔어요.이 두 번째 거는 국민 보에 나온 건데 거의 400조원 가까운 돈이죠. 대규모 HBM 패키징을 역시 건설을 추진한다. 그렇기 때문에 100일 이내 충청권 첨단 전략 산업 대도약 TF 충전대 약간 충전기가 상당히 나는데 충전대 TF를 즉시 가동해서 100일 이내의 충천권 투자 종합 지원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자, 그리고 지역별로 보여 드리면 영남권은 총 312조 한화 현대차, 삼성 SK, 두산 LG 그룹, 차세 반도체, 피지컬 A에, 데이터 등등등 초소형 원까지 321조에 투자가 있을 예정이고 역시 우주 항공 허부 이런 경도 같이 나왔습니다. 총 300조원이 넘는 역시 투자 계획이 준비돼 있고요.
그래서 이거에 맞춰서 각 그룹들도 역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선보였는데 삼성이나 SK는 휴먼노이드 양산 라인이나 아니면은 영남권의 2GW급 AI 데이터 센터 하나 그룹은 위성 발사체 우주 항공 허부 55종원 투자했다. 현재 자동차도 미래 항공 우주 미래 핵심 부품 자율쟁 모빌리티에서 40조원 넘는 투자를 선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취약해 보면 수도권에 투자하기로 한 거는 생산 거점을 조기 완성하고 선남권은 반도체 제2의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2의 반도체 생산 기지가 되는 거죠. 자, 그리고 반도체 말고 로봇은 기본적으로 AI 로봇, 글로벌 3강 도약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지금까지는 로봇을 잘 쓰는 국가였는데 뭐 이렇게 로봇 8 이런 거 있죠.이 이 자동차 공창에 가면 나온 로봇을 잘 쓰는 국가였는데 잘 만드는 국가로 대전환하겠다. 글로벌 로봇 3강. 심지어 더 강하게는 피지컬 AI 글로벌 1강. 3강이 [웃음] 아니라 1강. 1위. 1위. 야, 1위. 일이 좋다. 국민 성장 펀드는 대한민국 피지컬 A의 글로벌 1강 도약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강력한 이행 수단으로서 민감차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겠다.
1위 아, 3위 안에만 들어도 3강에만 들어도 뭐 대단한 성과가 아닐까 생각이 되고요. 피지컬 AI, 글로벌 3강 이걸 위해서 AI 로버스는 공공이 앞장서고 공공이라는게 뭐 주로 정부나 뭐 이런 공공이죠. 공공이 앞장서 어떤 수요를 창출한다. 처음에 안 팔릴 테니까. 범부처 로봇 수요 발굴단 그니까 로봇 수요를 만드는 거 초기에 좀 수요가 없을 때 공공에 먼저 수요를 창출해 주고 생산은 세만금과 대경권을 양대축으로 지역 중심 로봇 생산 기반을 확충한다. 로봇이 이렇게 되면은 굉장히 잘 들어갈테니까 글로벌 상강이 될테니까 그때는 수도권 말고 세만금이나 대경 반도체는 아까 전에 저쪽 선남권이었으니까 반도체 말고 세만금이나 대경권까지 렇게는 로봇으로 가자. 고 아래는 반도체. 여기는 로봇. 저 위에는 수도권이 기존에 있으니까. 특히 세만금에는 로봇 파운드리. 그 대경권에는 차 부품 업체가 로봇 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업종 전환을 지원하겠다. 그런 거를 이제 아마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첫 번째가 반도체, 두 번째가 피지컬 로봇, 세 번째는 AI 데이터 센터입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대한민국 전역에 설치하겠다. 민관 협력으로 기가W급. 1GW가 보통 좀 작은 원전입니다. 원전 하나가 1.4GW 정도 되거든요. 1GW면 원전 하나 쓰는 정말 엄청난 규모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럼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데 1단계는 8.4GB 그니까 원전기에서 뭐 한 일곱 개까지 되는 정도의 대규모 AI 데이터 구축 2 단계에는 10GW를 추가 2035년까지 합계 15GW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나온 걸 다 합쳐면 18.4GW예요. 4GW예요. 여기 전국에 있죠. 뭐 강호권에 뭐 2.4GB 뭐 대경권에 2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이게 다 합치면 아시아 태평량 최대 수준의 AI 데이터 센터입니다.이 정도면은 완전 10가 넘는 엄청난 규모라고 할 수 있고요. 1GW가 100만 가구 전력량입니다. 보통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면 1800만 가구 뭐이 정도 넘는 가구가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AI데 센터 계획이 잡혀 있는 거죠. 그러면 아니 엄청난 전기와 용수가 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프라 전기기 국가 비전도 같이 발표됐습니다. 미래 전기 국가를 실현하겠다. 화성 연료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전기 국가로 변환한다는 건데 인프라에도 대대적인 투자 미래 전기 국가 실현이 같이 나와 있습니다. 전력 공급은 뭘로 합니까? 전력 공급은 재생 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발전력을 확보하겠다. 재생 에너지 100W 엄청난 규모죠.이 이 조기 이행하고 원전 두기도 2027년까지 중공하고 계속 운전 추인지 원전 아홉기를 적기에 가동하고 또 좀 나오지만 추가적인 원전 건설 계획이 지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현재 분위기로는 가용 가능한 발전원을 총 동원한다. 용인과 호남의 현재까지 들어서는 반도체 공간만 해도 대형 원전 15개가 들어가야 되는 그런 수요가 발생을 합니다. 대형원전 15개. 그래서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것도 검토하겠다. 원전 SMR 뭐 태양광 풍력 가용 가능한 발원을 지금 총동원에서 전기 국가로 전환을 하겠다는 거고요. 기환경 에너지 부에서는 요런 얘기도 됐습니다.
지역별 전기 요금제를 곧 공개하겠다. 차등 요금제. 그래서 비도권으로 내려간 기업들에게 전기 요금 부담을 줄여 주는 방향으로 설계하겠다.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은 조금 비싼 전기 요금을 사용하고 내려가 있는 기업들은 이제 거기서 생산되는 뭐 재생 에너지라든지 거기서 원전 근처에서 사용하는 전기료는 차등적으로 해서 과도하게 비싸진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에 사용할 때는 하향 안정하겠다라는 내용도 있고요. AI 데이터 센터 전용 전기요금제도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AI 데이터가 들어오는 지역에 전형 전기 요금제도를 신설해 줘서 전기료 부담을 좀 낮춰 주겠다는 거죠. 그럼 전력망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전기를 그렇게 많이 쓰면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력막 선재적 확충 투자 계획도 있어요. 용인 뭐 선남권 나와 있는 것만으로는 규모가 어마어마한 전력망 확충 계획이라고 할 수 있고요. 용수 물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물도 지금은 가용 가능한 용수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통합 용수 공급 사업 조기 완료. 한강 수원을 최대한 활용 다 목적됨 대체 수자원도 최대한 활용을 해서 맞춰 나가겠다. 그리고 기업형 첨단 도시 조성 방안도 있습니다. 뭔가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이 건설이 될 거 아니에요. 공장도 건설되고 뭐이 사람들이 머는데도 건설되고 막 패비 올라가고 하면 그걸로 끝나지 말고 도심과 대학 캠퍼스하고 연결하고 공항 짓고 항만 짓고 첨단 도시로 돌아갈 수 있는이 연결된 조성 방언도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규모가 정말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데 자 이렇게 되려면은 인력이 부족하겠죠. 그래서 반도체 인력 10만 명 양성도 가속화 10만 양 뭐라고 해야 되냐? 이걸 10만 인력 양성도 지금 가속화될 내용이고요.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서 반도체 인력 증가에 노력하겠다. 그리고 이런 엄청난 투자들이 있으니까 국가 총력 지원 체제를 지금 선언했습니다. 대통령 주제 특별 위원회 반도체 짜르 혁신지원단 특별회계 등 국가 총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다. 올해 아마 내년부터 본격이 될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반도체 짜르 혁신지원단 이런 말이 나옵니다.
반도체 짜르는 뭐냐? 산업부 장관이 반도체 짜르로 임명이 된 겁니다. 대통령 주제 특별 위원회가 있고 산업부 장관이 반도체 짜르로 반도체 그 규제가 있거나 뭐가 안 되거나 뭐 용수가 막히거나 전력이 막혀나 뭐가 막히거나 그랬을 때 짜르가 이렇게 쫙쫙 빨리빨리 해결해 주는 국가 총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자 그 외도 지금까지 설명 안 해 드렸는데 너무 많아서 예를 들면은 현재 강력한 투자 인센티브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뭐 재정에서 특별 보조금 뭐 금융에서 국민서장 펀드 지역 성장 펀드 대규모 투자 자금 제공한다든지 규제를 최고 수준의 특례를 부여한다든지 R&D 프로젝트를 뭐 어떻게 한다든지 세제 지원도 과감하게 뭐 이런 내용들 그리고 국가 첨단 전략 사업 소재 부분지 특화 단지 인프라도 과감하게 거점 국립대 성장 엔진 뭐 이런 것도 빨리빨리 인력을 늘릴 수 있게 패키지 말 그대로 부스터를 켤 수 있게 하겠다는게 이제 기본 입장인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엄청난 추사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 월요일 날 제가 잠깐 보드리 했는데 삼성전자가 여기에 맞춰서 2040년까지 2,450조에 투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야, 2,400조짜리 기업 투자 공신 처음 본 거 같아요. 와, 지금 장내 사업 경영 계획 공정 공신인데요. 삼성근자는 2026년에서 2040년까지 향후 15년간 예상입니다. 예상 총 2,450초를 투자할 예정이다. 용인에 1650조, 광주에 400조, 기타가 한 300조 원절이 되죠. 한마디로 반도체만 2,100조, 총합계 2,450조짜리 어마어마한 투자 계획이 공시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SK 하이닉스는 1100조짜리 중장기 투자 전략을 공시했습니다. 역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600조, 청주 랜드 생산 기지 여기에 100쪽, 선남권 클러스터에 400쪽네 개 만드는데 거기 있죠. 뭐 SK가 두 개 만들고 삼성전자 두 개 만들고 합계 1100조짜리입니다. 삼성전자 2,450조인데 어 SKS는 1100조네요. 물론 SK 하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조금 규모가 작은 회사인 것도 있고 최태원 SK 그룹 회장은 그 외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000조짜리도 발표했습니다.요 두 개를 합치면은 최대 2,100조가 될 수 있는데 AI 데이터 센터는 SK 텔레콤을 주축으로 SK 자금 외에 전략적 파트너사와 고객사 협력을 해서 아까뭐 18.
몇 기차짜리 어마어마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천조원 가까운 자금으로 진행을 해 보겠다라고 발표를 했죠.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의 주인공으로 보는 SK텔레콤은 중장기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공시했습니다.이 내용을 보면 중장기적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하겠다. 15GW면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거고 1단계로 2029년까지 5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요. 그리고 2035년까지 추가로 10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합쳐서 15GW를 2045년까지이 정도 되면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 거의 제일 큰 데이터 센터를 가질 수 있는 그런 국가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많은 기업들도 여기에 관련해서 뭔가를 내는데 다 갖고 올 수 없으니까 우리나 크다고 얘기하는 이제 삼성과 SK 저기 두 개의 기업의 공시를 합쳐 보면 향후 15년간 추자 계획이 총합계가 4,500조가 지키는데 반도체는 삼성관자가 용인에 1,650조 광주에 400조 대충 합치면 한 2,100조에 SK니스가 용인의 600조 선당권에 400조 1천조 100조 반도체에 1100조 그니까 요거 두 개를 합치면 용인의 2,250조 반도체만 서남권에는 800조 조 반도체 전체로는 3,200조에 투자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마 향후 15년간이지만 물론 뭐 변동이 있겠죠. 반도체 업항에 따라서. 그리고 기타를 보면 삼성근자가 반도체 외에 350조를 투자한다 그랬고요. 뭐 여기 뭐 AI 로보터들라고 디스플레이들하고 많은게 들어가죠. SK텔레콤이 AI 데이터 센터에 물론 본인의 자금만은 아니죠. 전략적 파트사, 고객사, PF 등을 모두 활용해서 장기적으로 1,000조 합치면 1,350조입니다. 그럼 3,200조와 1,350조를 합치면 만약에 시황이 받쳐 준다면 우리나라는 맥스 4,500조. [웃음] 정말 엄청난 투자가 있을 수도 있는 요건 이제 기업들이 다 그런 얘기는 했어요. 업항을 봐야 된다. 뭐 업항이 안 좋아지면은 뒤로 뭐 밀려갈 수도 있겠지만 업항이 도와주면은 일단 계획은 반도체 3,200조 기타 AI 포함해서 총 1,350조 합계 4,500조에 엄청난 투자가 있을 수도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공시로만 보면이 정도 금액이면 투자하고 싶어도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투자로 넘쳐나서 이제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수도권에도 기존에 뭐 몇 천짜리 투자가 신속하게 확대한다 그러고요. 선권에 뭐 896조 충천권에 392조 영량권 312조 뭐 강원 동해 대경권 AI 데이터 막 이런게 다 있기 때문에 전력만 깔아야 되죠. 수력 깔아야 되죠. 인프라 다 깔아야 되죠.이 정도면은음 자리가 없다. 엄청난 투자. 정말 투자에 미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런데 사례가 없잖아요. 근데 우린 더 투자하고 싶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주로 가면 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자, 우주 투자 얘기도 해야죠. 한반도는 좁아. 우리를 담을 수 없어. 지금 뭐 자리가 없어요. 4,500초 투자. 지금 뭐 인프라부터 깔고 지금 난리났거든. 는 대한민국 지금 제의 도약 지금 쫙 해야 돼요. 한반도를 넘는 영토확장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육성 전략도 금요일 날 발표됐는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는 7월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 항공 산업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모르는 분 있을까 봐 국가 우주 위원회가 뭐냐 이미 오해에 개최했다 그랬는데 국가 우주 위원회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우주 개발 지흥법에 따라 설치된 국가 우주 개발 분야 최고 거버넌스입니다. 최고 결정 기관이에요. 우주 개발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범부 우주 개발 정책과 사업을 조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요. 그게 국가 우주 위원회인데 여기서 이제 우주항공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는 거죠.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규모가 장난이 아닌데 일단 통신 네트워크의 우주 확장을 위해서 범 국가적 영향을 결집해서 한국형 적에도 위성 통신망을 구축하고 2035년까지 위성 통신만 구축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미 2030년까지 다량의 위성 양산 발사 가능 32년까지 우주 통신 위성 운영 검증 35년까지 위성 통신만 구축인데 위성 통신만 구축이면 K스타링크로 붙여도 어 과하지 않지 않을까? 제가 살짝 붙여 본 거지만 다량의 위성을 발사하고 위성방을 구축하면은 스타링크 한번 기대해 봐도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자, 그리고 달륙도 있습니다. 달창륙 2040년까지인가요? 아니요. 2030년입니다. 민간 기업과 협업을 통해서 소용 달성을 개발하여 국내 최초 달륙 시점을 2030년 4년입니다. 앞당기고 거기서 끝나잖아요. 2032년 국가 달륙성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2032년에 국가 달창수 여러분들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몇 년 뒤입니까? 한 5, 6년 뒤. 그리고 K샷 과제의 일환으로 AI 기반 우주 데이터 센터 개발을 시작합니다. 적에도 생산 플랫폼을 구축해서 AI 통신 의약품 신소재 반도체 주요 산업이 대한민국 좁잖아요. 투자할 땅이 없어. 4,500조 이미 덮혀서 주요 산업이 우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겠죠. 저게도 생산 플랫폼인데 이게 K샷 과제의 일환입니다. K샷은 또 뭐냐? 과학 기술 분야 AI를 적극 도입해서 연구 생산성을 2030년까지 두 배 높이는 그런 계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35년까지 국가 경쟁력 대도에게 필요한 12대 국가 미션 해결을 목표라는 범 국가 프로젝트가 K 문시입니다.
12개가 있어요. 제가 다 보드리 알 텐데 뭐 대부분 AI, 피지컬 AI, 뭐 로봇 뭐 그런 것들입니다.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어 그니까이 중에 하나로 아까 보여 드린 AI 기반 우주 데이터 센터 요게 이제 K 문샷까지로 들어 있는 겁니다. 자, 그렇게 되면은 우리가 이제 K 스타링크, KAI 우주 데이터 센터 달래도 이렇게 갔다 오고 요렇게 할 수 있죠. 자, 딱 봤을 때 아마 일론 머스크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대한민국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은 발사업도 있잖아요. 누리오 반복 발소를 통해서 신뢰을 축척해서 차세대 발사체 조기 재사 영화, 민간주도 소용 발사체 개발 그니까 발사 관련으로도 영량을 우리나라는 누리워 단독 발사하는 나라죠. 혼자 발사는 발사 역량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게다가 조기 제사 영화 날아갔다가 돌아오는 거 그 스페이스 X가 자주 보여줬던 거 휴 쐈다가 본체 돌아오는 제사용 차세대 발사체 조기 제사 영화화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성은 우리 발사체로 확립해서 일런 머스크의 골칫거리가 되는게 이제 대한민국의 목표라고 갈 수 있고요.
자, 그리고 한국은 조선의 강국입니다. 배 잘 만들어요. 자, 그러면 빙기라고 못 만들 이유가 있을까? 우리가 우주 발사체도 잘 만들어요. 이제 앞으로는 재사용도 돌아올 겁니다. 조선업의 최고 강좌예요. 자, 그러면 자동차도 잘 만들어, 반도체도 잘 만들어, 비행기를 왜 못 만드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자, 그래서 항공 산업은 글로벌 항공 제조 산업의 주력 공급자로 부상하는게 목표입니다. 2028년을 전후에서 글로벌 차세대 민기 공동 개발에 참여한 다음에 2030년부터는 아예 시재기를 제작해서 비행 시험에 돌입하는게 목표예요. 자, 이제 보잉 클라스입니다. 보잉을 살짝 제되지 않을까? 아, 보잉 좀 센가? 요때쯤에는 약간 경쟁자로 등장하고 한 5년 10년 뒤에는 차세대 글로벌 항공기를 만들 수 있는 국가까지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민기를 공동 개발할 수 있는 공동 사업자 정도로 주력 공급자로 부상하는게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 터빈 하이브리드 수직 이착력 항공기 개발에 착수해서 2030년 시재기 제작 비행시를 돌립하고 첨단 무인기를 국내 자체에 개발해서 실증하는게 우리 한공산의 목표가 됐고요.
자 그러면 이런 목표들을 다 합쳐 보면 어떻습니까?이 발사되죠. 고흥에서 아까전에 위성보 만들어서 스타링크 이렇게 한다 그랬죠. 항공 제조 뭐 비행기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발사 채도 재사용 이런 것까지 각각돼 있죠. 그럼 다 합치면 발사 위성 항공 제조 발사체 제조 모두 다 거점이 있고 이걸 다 연결하면 남해한 우주항공 산업 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가 막히네.이 이 정도면은 뭐 저게 만약에 다이 우리 계획대로 잘되면은 아마 아시아에서는 중국 정도 말고는 우주항공사에서 우리나라 따라올 나라가 없는 나사의 뺨때기를 때릴 수 있는 그런 우주항공 산업벨트가 남의한 쪽으로 안 그래도 지금 뭐 발산 이미 공에서 잘 되고 있으니까 위성과 항공대 제조 쪽으로 조금만 힘을 내주면 우주 항공 허부가 조성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로 우주 항공 청장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오늘 국가 우주 위원회에서 전략이 확정된만큼 관련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우주한공 산업이 남해안벨트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개인과 기관도 대투자의 시대를 맞이했거든요. 우리나라 순 대회 자산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도 외국에 뭐 미국에 투자한다고 날리고 뭐 우리나라도 해외에 투자도 하지만 코스피 투자도 많이 하고 요즘에 투자가 가만히 있으면은 뭔가 손해 보는 거 같잖아. 그니까 개인도 막 비2 연하고 있어. 코스피 확 투자하고 내일 지금 삼성전자 기대가 커요. 그런 시대기 때문에 아마 민간 부분에 이런 국내처가 늘어나는 동시에 정부까지 포함해서 대추자의 시대를 지금 공원하고 가고 있는 거죠.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뭐 역사적인 대투자가 시작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죠. 자, 이런 상황에서 다 좋은데 뭐 이렇게 한국이 투자한다 그러니까 미국 반도체 종목들도 쭉쭉 올라가는 이런 뭐 호재들도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꼭 못 맞다간 그 첫돌리 분이 계세요.이 글로벌에서 유명한 글로벌 첫돌이 마이클 버리 아저씨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때 당시 반도체가 올라가고 있었어요.
오늘 랠리는 한국 대규모 투자 설비 계획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종말의 시작이라고 본다. 이해해요? 이해. 원래 숏돌이셔. 뭘 해도 숏을 치는 분이야. 뭘 해도 아마 롱이라는 단어가 입에 잘 안 나오는 분이야. 롱롱 죽겠지 이렇게 놀려야 되는데 죽겠지라고 하시는 분이에요. 자, 그런 분이란 걸 이해를 하고 이제 보셔야 됩니다. 이제 글로벌 초이시기 때문에. 그래서 그럼 뭐를 초수 치시게요라고 봤더니 캐터 필러를 초술치했다. 버리는 캐터 필러를 겨냥해 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캐터필러는 다들 아시지만 건설 장비주입니다. 무슨 포크레임 만들고 그죠 뭐 롤로 만들고 그런 회사예요. 건설 장비주의 숏을 그걸 외치나 캐터필러는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와 허브에 구축한다. 그래서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반도체 제조 구축 허브에 요즘에 인력과 장비가 없대요. 여기길 다 빨아들이다 보니까 캐터필러의 장비가 엄청나게 올라가는 거예요. 마치 반도체가 병목으로 올라가는 것처럼 이렇게 쭉 올라가니까 이거 이거 자기가 보기엔 버블이다 이러새 내려온다는 거죠.
그래서 캐터필러를 지금 공매도를 공적으로 하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걸 보면서 혹시 저 마이클 머리 아저씨 한국 건설주 보고 이거 쫓치는 거 아닌가? 제가 건설주 ETF가 있거든요. 여기서 여기 올라갈 때 굉장히 좋았는데 갑자기 최근에 어 좀 내려갔어요. 이걸 보면서 말이야 우리를 카나리아처럼 건설주가 내려가는 걸 보면서 본인도 캐터필러 쫓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갖고 있습니다. 이거 컨닝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이번 주에 초대형 추이 나왔기 때문에 컨솔도 올라갈 수지 않을까 기대를 하는데 아직은 뭐 그래요. 약간 내려온 상황이고 더 버리는 마이크로드 숏을 선언했어요. 우리가 가장 관심 있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에 1051달러의 공매도를 들어갔다라고 밝혔습니다. 지금 975달러예요. 일단 8% 먹었다. 일단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됩니다. 8%는 요즘에 하루에 움직입니다. 우리나라 지난주 코스피 시장의 움직이를 보면 8%는 반낮절에도 갈 수 있어. 어, 버리가 조금 벌었긴 하지만 그 정도 버리로 만족하면 안 돼요.
우리 버리시는 조금 더 버리를 높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 아직은 모른다.이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약간 흔들었죠. 그 버리를 도와주는 기사가 하나 나왔어요. 메타가 AI 컴퓨능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었는데 메타가 발표한 거는 사실 다들 아시지만 5월 달부터 나온 내용이긴 합니다. 그때 5월 컨퍼런스 코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메타의 컴퓨팅 자원을 탓세에 판매라는 제한이 거의 매주 오는데 어 메타는 이러한 제한에 확실히 열려 있다. 그러면서 다만 그때 당시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아직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메타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만약 우리가 컴퓨팅 자원을 오버빌트이 단어가 사실을 흔들었는데 컴퓨팅 자원을 과잉 확보빌트 너무 많이 져서 과잉 확보했다고 판단한 시점이 오면 뭐 그러면 컴퓨팅 자원을 팔 수도 있겠지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이 오버빌트라는 단어에 모두가 꽂혔어.이 다른 많은 거를 일단 기억은 못 하겠지만 어 뭐라고?
오버빌트됐다고? A의 데스센터가 지금 오버빌트 된 거야. 자, 그러면은 이거 끝난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 밀렸다는 건데 7월 1일 날 나온 기사는 사실 5월 달 내용에서 약간 덧붙인 겁니다. 메타가 아까 말했듯이 본인의 컴퓨팅 성능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구상 중이다. 이걸 통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와 경쟁하겠다. 왜냐면 메타가 항상 약점으로 지적받은게 인공주인게 투자하는데 너희는 돈 버리 할 데가 없지 않냐? 야, 아마존 봐라, 마이크로소프트 봐라, 구글 봐라. 다 클라우드로 돈 많이 벌고 그 대박 나는데 너는 뭐 뭐 하는 것도 없으면서 얘 왜 이렇게 많이 투자하냐 그 비판을 들으니까 자기 애들은 물론 여기는 약간 다릅니다. 여기는 클라우드를 만든 거고 자기들은 아예 인프라를 통제로 빌려준 새로운 사업을 하겠다는 건데 요걸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우려가 나왔다는 거죠. 바로 메타가 혹시 과잉 건설한게 아니냐 잉여 컴퓨팅 자원이 있는게 아니냐 아니면은 그걸 왜 팔까인 공급을 시인한 거 아니냐 요런 의구심이 나왔다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오버빌트라는 단어에 굉장히 꽂힌 거 같은데 아직은 모른다. 아직은 모른다. 메타도 뭐 돈벌이로 뭐뭐 할 수도 있겠지만 본인들이 진짜 오버빌트 한 건지 아니면은 본인들 수요도 많은데 비싸게 팔아 달라는데도 많으니까 그걸 사업을 같이 가져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같이 가져 가서 더 많이 질 수 있겠죠. 제가 만약에 매하면은 내 컴퓨팅을 빌려줘. 오케이. 빌려 줄게. 그럼 나는 두 배를 지을 수 있잖아. 더 많은 컴퓨팅을 소유할 수 보유할 수 있는 건데 그런 제한이 들어왔을 때 그 제한을 안 할 이유는 없다. 그래서 메타가 본격적으로 진짜 우리가 과잉됐다. 과잉 건설됐다라고 말하기 전에는 조금 오버가 아닌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지만 지금 반도체 시장은 저런 나약한 모습이 나오면 바로 두 자리 하락합니다. 요즘 반도체 시장 변동성이에 미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악재 같은게 나오면 바로 두 자리 빠지고 조금이라도 호재 같은 거 나오면 바로 두 자리 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안 좋은게 있었죠.
자, 그리고 다음 주에 7월 7일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여기서 뭐가 나오면 메타의 의견이 강화될 수도 있고 오버빌트라는 의견이 강화될 수도 있고 야, 아니구만. 한참 더 남았네. 야, 질게 지금 두 배야. 메타가 야, 난 빌려주는 것까지 진된다. 그럼 지금보다 더 수도 있죠. 빌려주려면 더 줘야 될 거 아니야.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죠. 자, 삼성년자 실적 발표에 이제 많은게 달려 있는데 현재 2분기 영업 이익 컨센서스가 한 84조 5천억 정도 잡혀 있습니다. 요게 원래 87조 88조 정도 갔다가 성과급 비수 때문에 좀 내려왔어요. 내려와서 84조인데 야 이거 예측이 안 되네. 이게 얼마가 나와야 오르는 거고 얼마가 나와야 밀리는 거야. 이게 높게 나와도 어 세론도 뉴스하고 또 빠질 수도 있죠. 아니면 높게 나오면 어 우려해서 하고 오를 수도 있고. 일단 84조를 무조건 넣어야 되는 상황이죠. 무조건 넣어야 되는 상황. 이렇게 얘기하는 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음 음. 제가 있기 때문에 구자 나오기를 구자 아니면 100조 아니면 90조 나오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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