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방천의 사이버트럭에는 HBM이 없다.
요약
강방천 회장은 현재의 반도체 초강세론에 의문을 제기하며, GPU/HBM 수요가 이미 앞당겨졌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엣지 AI 환경에서는 HBM+GPU보다 LPDDR과 통합칩이 중요해질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I 시장의 GPU/HBM 수요는 이미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엣지 디바이스는 저전력·저지연 특성상 LPDDR 기반 통합 칩이 핵심이다.
- 중국은 제재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를 완성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강방천의 사이버트럭에는 HBM이 없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창업자 강방천 회장이 오늘 올린 2부 영상. 반도체 초강세론이 지배하는 시장에 대놓고 "의심 두 개"를 던진다. 압축된 수요, 그리고 잠복된 공급.
수요 쪽 가설부터. 챗GPT 충격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겁을 먹고, 미래에 살 GPU·HBM까지 앞당겨 사버렸다는 거다. 1억, 2억, 3억개로 늘어날 주문이 4억·4억·2억·1억 식으로 압축됐고 지금 가격 급등이 그 결과라는 것. 게다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무게가 넘어가면 판 자체가 바뀐다. 엣지는 저전력·저지연이 생명이라 HBM+GPU가 아니라 LPDDR과 통합칩 쪽이라는 거다. 증거로 자기 차를 든다. 사이버트럭엔 테슬라 자체 설계 칩과 GDDR6뿐인데 자율주행이 잘만 돈다고.
공급 쪽은 중국이다. 제재 3년이 오히려 경쟁·결핍·정부정책·거대시장 네 박자를 채워줬고, 화웨이-SMIC-CXMT-YMTC에 패키징까지 생태계가 사실상 완성됐다고 본다. 웨이퍼 투입 기준 점유율이 10%에서 이미 20%, 2~3년 안에 30%까지 간다는 계산. LCD, OLED, 배터리, 전기차가 넘어간 경로 그대로다.
그는 여전히 반도체 강세론자다. 다만 "지금 구도가 영원하다"는 전제에 반대할 뿐이다. 하이닉스가 15% 빠진 오늘, 시장이 물은 것도 정확히 이 두 질문이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X @j90236317 (검증됨)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