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이자율을 대폭 낮출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요약
7월 1일부터 학자금 대출 자동 납부(autopay)를 설정하는 대출자에게 1%의 이자율 인하 혜택이 제공됩니다. 기존 자동 이체 등록자는 0.25%포인트의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7월 1일부터 자동 납부 등록 시 1% 이자율 인하 혜택 제공
- 기존 자동 이체 등록자는 0.25%포인트 할인 적용 중
- 교육부 발표에 따른 학자금 대출 상환 방식 변경 혜택
학자금 대출 이자율을 대폭 낮출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자동 납부 (autopay)에 등록하는 대출자는 7월 1일부터 혜택을 받게 됩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설정해 두고 잊어버리는 것만으로도 곧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목요일 교육부 (Education Department)의 발표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대출 서비스 제공업체 (servicer)가 월별 학자금 대출 상환액을 자동 이체 (auto-debit)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대출자는 향후 2년 동안 1%의 이자율 인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미 자동 이체 (auto-debit)에 등록한 대출자들은 0.25%포인트의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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