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 물으러 여의도 습격
요약
본 영상은 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의도 현장을 방문하여 기자들이 금융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출연진들은 정보의 출처와 공유 방식, 그리고 '비밀' 정보가 시장에서 어떻게 다루어지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핵심 포인트
- 주식 정보는 카더라나 찌라시를 넘어 여의도 현장에서 파생된다.
- 정보 공유에는 공개해도 되는 것과 기록에 남기면 안 되는 비밀이 있다.
-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정보를 빠르게 퍼뜨리는 것이 시장에서 이득이 될 수 있다.
Video: 티커 물으러 여의도 습격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4m 5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주식 매수와 매도. 그 결정을 짓는 수많은 정보들. 개미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카더라와 찌라시로 듣는다. 그 소문의 근원을 파헤치기 위해 우리는 여의도로 떠났다. >> 아니, 저 사람 뭐 하고 있는 거야? 아, 안녕하세요. >> 아, 뭐 뭐 뭐예요, 이거? 이거 네. 살짝 오늘 룩이 공황도둑인데요. >> 뭐 사면 되는데? >> 사실 모든 주식이나 이런 중요한 소식들은 이곳 여의도에서 파생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1차원적으로 들어가서 일단 오자. >> 일단 오자. 이게 사실 불법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 KB 증권 앞인데 >> 사람들 보세요. 뭔가 얘기하고 있어. >> 저런데 이렇게 본마이크 싹 밑에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가지고 무슨 얘기하는지 궁금하잖아. >> 그지? 들려요. 어, 안 들리는데. >> 들려. 담배 담배 냄새밖에 안 돼. 기다려고. 바이 >> 그냥 직장 상사 욕하고 베널리스트 아닌 거 같아. 아이 그 우리 애널리스트 찾으러 가자니까 >> 우리 근데 약간 진짜 정치 유튜버 같아. >> 어 아 >> 시작게요? >> 예 저희 저희 지금도 너무 또 사람들이 >> 저희가 이게 지금 신규 콘텐츠거든요.
하고 싶은게 뭔데요? >> 원하는게 뭐예요? >> 근데 여의도에서 배는 매니저님 모습이 더 멋있는 거 같아요. >> 쟤 나와 말이랑 근데 조용한 데가 필요한 거 아니야? >> 아니면 저희 사무실로 >> 갈래요? 돼요? 저희는 저희는 가능하면 좋긴 한데 >> 미쳤다. 씨 >> 처음 들어오나요? >> 처음 들어오지. >> 어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입니다. >> 어 아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세요. >> 저희는 머니폼이라고 >> 아 인터뷰하러 왔어요. 요즘 미국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요즘 관심 있게 보는 종목 있을까요? >> 지금 촬영되고 있어요. 하 하나만 하나만 알려주시 >> 뭘 말해 그 스펙하 예정이 기억을 잘 >> 제 처음 들어보는 가시죠. 진짜 날보신다. 우리 방송. >> 사실 제일 궁금했던게 여기도 보면 곳곳에 담배 피시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 음. 아, 많이 없어진 건데. 예전에는 제 느낌상 반은 폈거든요. >> 그럼 담배 피는 장소에서 조금 그래도 은밀한 이야기 같은게 오하지 않나요? 개미들 상상에서 뭐냐면 자, 우리 리어설 >> 리어설 얼마 했어 오늘?
아, 이거 5억 들어갔네. >> 5억? >> 어, 조금 했네. 아니 그 하나 이번에 부장력 들어오는데 >> 일단 오후 3시에 다 저 몇 >> 근데 이거 잡혀가는 거 아니야 이러면 >> 아 >> 흡연장에 국한되진 않는 거 같아요. 이런 일이 있어요. >> 아 있긴 있죠. >> 있죠. 여의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정보가 오잖아요. 생기잖아요. 그걸 공유해도 되는게 있고 안 되는게 있잖아요. 근데 공유해도 되는 얘기는 뭐 그냥 뭐 카톡이나 그런 걸로 하면 되는데 근데 공유하면 안 되는 거는이 사람들도 >> 육성을 >> 기록에 남기면 안 된다는 걸 알아요. >> 그래서 만나서 하는 거고 >> 그러면은 만날 핑기가 필요하잖아. >> 그러면 담매피로 갈래? >> 아 맞네. >> 그걸로 좀 투자를 하시긴 하나요? >> 하면 범죄잖아. 범죄잖아요. 그렇죠. 이게 범죄 영역인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근데 그걸로 투자했다가 싹 개망해 가지고 >> 비밀이긴 한데 그게 좋은 정보인지는 몰라. >> 아 그러네. >> 예전보다는 확실히 정보의 불평등이 많이 해소된 거 같아.
그거를 내가 나 혼자 갖고 있었을 때랑 내가 이거를 퍼트렸을 때 각의 이제 이득이 있을 거잖아요. 예전에는 나 혼자 쥐고 있고 일부만 퍼트려 가지고 내가 그거에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냥 이런 정보들 내가 알면 최대한 빨리 퍼트려서 내가 이런 정보들을 잘 가지고 오는 사람이구나라는 거를 보여 주는게 그 사람들한테 더 이득이 된 시장인 거 같아요. 뭐 자기 이름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죠. 지금 대다수가 보면은 이제 하반기에 코스피 호수단 그래도 지금보다는 좀 더 상위 레벨이 있을 거다. 이런 식으로 예측을 많이 하는데 미국 시장 혹시 어떻게 보시나요? 하반기 >> 전 지수만 보면은 지금보다 살짝 내려가 있을 것 같아요. >> 오. >> 아 근데 뭐 여기 엄청나게 막 내려간다 그런 개념이보난 이게 돌고 돌 거 같아요. >> 횡보같이. >> 선거대는 어쩔 수 없는데. >> 아 중간 선거 때문에요. >> 예. 선거대 시장에서 부각되는 어떤 섹터들이 계속 바뀔 건데 근데 그거를 돌고 돌고 돌고 하다 보면은 지금 정도 수준 아니면 지금부터 살짝 낮은 수준에서 끝날 것 같아요.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이 지수의 많은 부분을 테크 쪽 AI 쪽에서 이제 차지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쪽에 있던 자금들이 이제 다른 데로 이렇게 막 많이 옮겨 갈 거란 말이에요. 지수 자체는 그렇게 변화가 없을 거예요. 어차피이 돈 옮겨서 쩔로 갈 거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게 테크 쪽이 많다라고 하면은 테크 쪽에서는 변동이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순환매가 도는 느낌이군요. 정책적으로 테크 기업들에 받아들여야 되는 운명이긴 한데 이거를 좋게 보는 쪽이 있고 안 좋게 보는 쪽이 있잖아요. 안 좋게 보는 쪽에 표를 얻기 위해서 그쪽에 어떤 정책을 내고 그게 또 부각이 되면은 그게 이제 주가에 반영이 되고 근데 그걸내는 정당에 지지율이 높아지고 낮아지고에 따라서 또 거기에 이제 등락이 있을 텐데 그런 등락들이 많이 생기는 섹터들이 있단 말이죠. 헬스케어가 대표적으로 그렇고 에너지가 그렇고 아 방산 쪽이 뭔가 있을까? >> 아 내냄 냄새가 또 오는구나. 어쩔 저희도 막고 싶 >> 아 내가 냄새 많이 맞고 가세요.
박산세. >> 결국은 정치라는게 내 아군을 모아야 되는 건데 아군을 가장 모으기 좋은 방법이 우리의 공통된 적을 만들어서 적을 때리는 거란 말이죠. 가장 만만한게 중국이잖아요. 미국 입장에서는. 공공의 적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 그니까 최근에 여의도에서 냄새가 또 있을 것 같은데 시진핑이 죽었다라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어. >> 그거 어제도 돈 거 아니야? 어제 텔레그램에 너 잠깐 나랑 같은 텔레그램이 거 같은데? 아니 당연히 당연히 모르는데 어떤 식으로 생각하냐면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그걸 만약에 알았다면 거기에 맞는 무언가를 할 텐데 돈을 벌려는 포지션을 잡든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을 하든 그러면은 뭐 선물 가격에 반영이 돼야 되잖아요. 근데 아무런 뭐가 없어서 저는 아직은 뭐 그냥 낭설이다. >> 그럼이 섹터 정도는 그래도 한번 지켜볼 만 하다. >> 저는 평소에는 안 보거든요. 선거 때는 헬스케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헬스케어 >> 헬스케 >> 바이오 >> 바이오 얘 예 예를 들면 >> 예를 들면 >> 아 저는 최근에 >> 그 얘기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 어 보험 쪽도 보험 >> 윤나엘 >> 뭐 윤나엘도 포함해서 보험 쪽도 괜찮아요.
제가 제 윤나일 되게 고민이 많았었거든요. 아 >> 전 지금 들어가면 좋다고 생각하는 거는 스테이블 코인 >> 이더리원 같은 >> 어 아니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관련 회사 >> 이유가 뭐예요? >> 우리 완전 처음으로 다시 돌아갑시다 우리. 흡연장에가 가지고 막 좋은 정보 있냐고 막 얘기했잖아요. 처음으로 흡연장에서 들었던 얘기 중에 좋은 정보라고 생각했던게 3년 전에 미국 브로커들이랑 같이 미팅하고 끝나고 이제 흡연장 내려가 가지고 이제 추가로 더 얘기를 했단 말이죠. 근데 거기서 얘기할 때 걔네들이 이제 크립토 봐라. 그래서 아니 왜 크립토한 한번 왔다 갔잖아 그랬더니 지금 이제 크립토가 비제도권에서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엄청나게 움직임이 많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이제 그 가상화폐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기 때문에 뭐 어쩔 약간 이런 느낌이었죠. 근데 그때 얘기 걔네들이 얘기했던게 그 좀 지나서 보니까 이제 가상화폐를 기반으로 한 ETF들이 우죽순 생기면서 수급이 막 몰리면서 엄청 올랐잖아 한번.
그다음에 올 초부터 SEC라고 우리나라로 치면은 금감원, 금융위 같은 기관이 있어요. 나스닥이랑 뉴욕 거래소 같은 어떤 정규 거래소가 있잖아요. 그 거래소에 거래 시간을 확대하는 거를 승인을 하는 절차가 있었어요. 이제 2, 3시간으로 확정이 됐고 그게 이제 이번 올해 12월에 이제 시작이 될 텐데 그거는 뭐 확정된 거니까 그렇게 가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더 나아가 가지고 정규 거래소들은 주말 거래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현실적인 문제가 있잖아요. 그럼 주말 거래를 하면은 주말에도 모든 사 모든 애들이 다 출근하게 만들고 그러면은 더 이상 공유일이 아니잖아. 거래소는 자기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하면 되는데 우리나라 예탁원처럼 걔네들도 DTCC라고 예탁 결제원 같은 회사가 있단 말이죠. 걔네들이 출근을 해서 결제를 해 줘야 되잖아. >> 예. 그 주식은 결제가 돼야 이제 실제로 내가 소유가 되는 거니까 그거를 해결하는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토큰 증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토크 해 가지고 결제를 처리를 이제 하는 거를 이제 추진하고 있거든요.
토큰 증권 좋아. 토큰 증권까지는 오케이. 근데 토큰 증권을 어떤 방식으로 결제 처리할 거냐라고 했을 때 거기서 스테이블 코인을 쓴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 뉴스에도 다 놨고 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야. 근데 그 내용을 저는 작년 말 정도 올고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은 괜찮겠구나. 근데 지금은 스테이블 코인이 사람들이 괜찮다고 정도만 알고 거기 관련된 주식들이가 가격가 가격 오르잖아요. 근데 저는 항상 얘기하지만 실적을 보여 주길 바래요. 근데 얘네들이 실제로 실적이 나오는 거는 12월 뭐 내년 그때부터 이제 할 거란 말이죠. 돈을 버는 모습들을 보여 줄 것 같아요. >> 그 혹시 그 미국 브로커들하고 단체 방이 따로 있는 거예요? 아니 그 브로커와 우리와의 그냥 하나씩 하나씩 방이 있는 거죠. >> 아 그럼 혹시 거기 이제 아홉말 다테니까 조용인 껴주 >> 아 애들이 막 그런 얘기를 카톡으로 하진 않아요. 대부분 얘기는 우리가 사전에 메일이든 조율이 되고 있는 얘기를 어떤 확정을 짓기 위해서 >> 그 메일 참조 뭐 >> 근데 거의 참과 광태야.
아 절대 안 해주치려고 하고 >> 중간 선거 앞두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만 한번 아니면 여의도는 어떻게 하려고 한다 >> 아직 뭐 가시적으로 벌써 움직이고 그러진 않아요. 저번 주에 있었던 FMC가 사실 더 중요했고 모든 경제 금융의 첫 번째는 금리인 거 같은데 여기서 중요했던 거는 트럼프는 여전히 인상하지 않기 원했지만 FOMC는 인상하길 결정했잖아요. 결국은 그 수장도 트럼프의 수족인데도 이런 분위기를 그냥이 시장은 이제 해석을 해야 되거든요. 결국은 이게 중간 선거로 이어질 거란 말이죠. 이제는 지겨워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전쟁 같은 경우도 계속 있어요. >> 주말에도 계속 뭐 얘기가 나오더라고. >> 아니 핵 떨어뜨린다는 선문이 돌던데.음 >> 너무 극단적인 채널을 보고 싶어. 혹시 그 막 시즌핑 그거 아니에요? >> 전쟁이 진짜 안 끝나네요. >> 근데 장기화 들 수밖에 없었어요. 트럼프가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힘이 약하단 말이에요. 트럼프가 뭐 전정부가 너무 못 해 가지고 러우 전쟁이 안 끝났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자기는 뭐 하루면 끝낼 수 있다라고 했는데 해 보니까 안 된 거지. 그 더 더 이상 그래서 얘기를 안 해. 해도 자기가 낼 수 있는 카드를 다 썼단 말이에요. 처음에는 러우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이제 미국과 대리각을 세우는 애들이 다 실제로 미국이 어느 정도의 힘이 있는지를 몰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더 깨갱했는데 근데 막상 해보니까 오는데 맞을한데이 >> 정도면은 버텨도 되겠는데라고 생각해 가지고 러시아가 버티기 들어갔다고 생각해요. 미국도 이제 이거를 그냥 받아들인 거 같아요. 그래 뭐 너희들 뭐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해 줄 거 같은데 너희들 알아서 해라. 어쨌든 미국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니까 간접적인 경제적인 피해는 있겠지만 근데 이란은 좀 다르잖아요. 이란은 미국과 직접적인 전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심기가 좀 불편해 보이긴 해요. 일란 전쟁은 빨리 끝내야 돼요. 미국 입장에서는. 러우 전쟁은 가든 말든 이때 더 이상 관심 없어. >> 이런 전쟁은 몇 번이고 끝내려고 했는데 안 끝나니까 실질적으로 혁명 수비대와 협상이 돼야 되는데 거기와 협상이 안 되니까 자꾸 이제 일한 정부랑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정부는 사실상 힘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정부랑 뭔가 합의했습니다. 우리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해봤자 >> 혁명수비가 뭔 소리 하면서 그 버리면 >> 다시 도르목 되는 거잖아요. >> 지금 그걸 계속 반복하고 있는 거. >> 음. 그걸 반복하고 있죠. 그래서 미국이 뭔가 큰 결심을 하려고 하는데 근데 큰 결심을 한다고 했을 때 혁명 수비대라는 거는 정부 정규 군이 아니잖아요. 걔네들을 공격한다고 했을 때 민간 피해들이 너무나 많을 거란 말이죠. 안 그래도 지금 정신 나갔다고 욕 먹는 마당에 국제적인 어떤 비판을 받게 될 텐데 그게 절대로 선거에 도움되지 않는단 말이죠. >> 근데 선거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게 선거가 잘못되잖아요. 그 완전 레임덕이에요. 이제부터. 그러면 결국 1기 트럼프를 반복하게 된단 말이죠. 여기서 이제 좀 딜레 봐요. 어차피 끝내지 못할 거라고 전 생각해요. 그래서 전 질질질 끌 거 같은데 >> 그게 그럼 또 시장에도 반영이 되겠네요. >> 이제이 시장에 점점 이제 피로감이 쌓이면서 >> 약간 한국 시장처럼 지금 >> 예.
관심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는데 방산 아 방산이 재미가 있을까라고 얘기한게 계속 그 이슈는 나올 거 같거든요. 전쟁에 관련된 이슈는. 근데 방산이 더 이상 등락하기에는 이제는 좀 재미가 없어진 거 같아요. 다른 새로운 것들을 좀 원화하는 거 같아요. 투자자들이. >> 방금 뭘 또 발견했거든? 티커자님 옛날 그 사진이 되게 젊으셨다. >> 아, 이거요? 아, >> 진짜 잘생겼다. >> 이거 엄청 옛날입니다. 진짜 옛날이고 한 8년 전. >> 아, 근데 회사에서 인기 많으셨죠? 아 증권간에 좀 여성분들 많이 없나요? 아니 꽤 있어요. >> 여기도 그것도 궁금하다. 산내 커플 있는 >> 아 사회 커플 있나요? >> 아 엄청 많아요. >> 아 진짜요? >> 그러면 그 정보가 완전 왔다 갔다 하겠네. 그러다가 싸는 경우도 있어요. 뭐 오빠 오빠가 알려준 정보 좋다가 좋잖아. >> 일단 사내 커플이 되려면은 뭐 같은 부서든 같이 일을 하든 뭐 그러다가 이제 되는데 같이 회사에 오래오래 잘 못 다니는 거 같아요. >> 사내 커플링 한 명이 뭐 딴 데로 가든 이직하든 >> 그렇지.
너무 매일 보면 또 정 떨어진는 장면도 보게 돼. 그지? >> 그럼 그리고 회사에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들도 다 소문으로 다 알게 되니까 >> 그 생각해 봐. 우리 여자친구가 우리가 맨날 니 님한테 털리는 거 같 봐. >> 그지? 하 씨발이 나 심지 까먹은 모양이라 >> 얼마나 그 자주 상하겠어. >> 그럼 보여주고 싶지 않아. >> 사실 그게 그게 제일 보여주고 싶지 않지. 자 남자 입장에서 >> 남자 입장에서 누구한테 혼나는 거. >> 나는 만약에 사는 커플이었다. 나는 그럼 바로 되들었어. 니님한테 >> 제가 알아서 산다고요. 제가 알아서 산다고요. >> 지금 어떻게 하지? 지금네 고치겠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왔습니다. 여러분 현재 어떻게지 궁금하죠? 종목 얘기 좀 하 좀. 왜냐면 또 >> 이거 나가면 어떻게 되나? 이게 이제 신용 경이 풀리다가 나중에는 이게 실욕 버블이 온단 말이야. 그때 되면 진짜 위험해. 또 다시 한번 위험해지겠지. >> 개미들이 이런 것까지 파악하면서 투자하기가 진짜 어려울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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