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공포증 데이터를 활용한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을 통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심각도의 정량적 평가
요약
본 연구는 MKDE 기술과 전이 학습을 활용하여 PTSD 심각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제안합니다. 거미 공포증 데이터를 통해 학습된 모델은 생리학적 신호를 기반으로 PTSD 유무를 86%의 정확도로 분류하며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MKDE 기반 머신러닝을 통한 PTSD 심각도 정량적 평가
- 거미 공포증 데이터셋을 활용한 전이 학습 적용
- 심박수(HR) 및 전기 피부 반응(GSR) 신호 활용
- PTSD 분류 정확도 86% 및 낮은 오차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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