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관세 50%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보인 반응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트럼프는 50%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키스톤 송유관 재건을 언급했으나, 캐나다는 미국의 조건이 불공정하고 주권 침해적이라며 반발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트럼프의 발언으로 미국-캐나다 무역 협상 결렬
- 미국은 50%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압박
- 핵심 갈등 원인은 캐나다의 주권 문제
- 미국의 조건이 불공정하고 비경제적이라는 반발
Video: 트럼프가 관세 50%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보인 반응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7m 2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오늘도 오랜만에 어 월간 트럼프 돌아왔습니다. 트럼프 패통령이 좀 심심하다 싶었지 드디어 캐나다와 무역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하고 있었는데 한 발 더 크게 질렀어요. 무역 전쟁 관세 전쟁. 그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과 캐나다는 무역 협상을 버리고 있었어요. 이거 될 줄 알았습니다. 무난하게 흘러간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지난 금요일 날 저 무역 협상이 결렬된 겁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 SNS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캐나다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유회합니다. 왜냐하면 캐나다 미국이 최종 문서 체결 조건으로 합의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8월 19일입니다. 합의에 도달았다고 얘기했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국이 그동안 가장 바라던 거이 그동안 바이든 때문에 슬리피 조 바이든 때문에 안 됐는데 그동안 가장 원했던 키스톤 엑셀 송유관이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를 했어요. 최종화비에 도달했다.
그래서 키스톤 송유관을 다시 만들 수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키스톤 송유관이라는 거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송유관들이 몇 개 있습니다. 직통으로 연결돼 있어요.는 는 이런 식으로 이게 몇 개 있는데 그중에 요런게 키스톤 파이프라인이라 그럽니다. 하나 둘 셋까지 있어요. 요번요 빨간 거 요게네 번째입니다.네 번째 송유관을 만들자는 계획이에요. 환경 파괴 뭐 기후변화 가속화 이런 것 때문에 연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바이든 정부에서 저게 사실상 사장됐죠. 미국 트렁크팬 정부는 캐나다에 이걸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송유관을 만들어라. 그렇게 되면은 쿠싱에서 만들어 놓은 석유하고 캐나다에서 보낸 석유가 미국 중부에 모이면서 굉장히 많은 석유가 풍족해지는 공급장이 굉장히 늘어난 그런 효과가 있겠죠. 이것도 될 수 있다라고 올렸기 때문에 사실상 두 나라가 타결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갑자기 케아다칸니 총리가 금요일 날 발표한 겁니다. 결렬이다. 미국이 제시한 조건은 불공정하고 비경제적이며 합의의 신뢰성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거였다.
그래서 아니 갑자기 될짓하다가 왜 안 됐나? 설마 러트닉이 삐졌나? 캐나다에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굉장히 호위도가 안 좋습니다. 그니까 로트닉이 캐나다에 대해서 굉장히 센 얘기를 많이 했어요. 지난 4월에는 캐나다 관리들을 보고 어 SUUk를 강하게 날렸습니다. 너희는 너무 썩해. 무슨 말인지 알아서? 하여튼 뭐 형판 없어. 너들은 아주 꽝이야. 미국은 더 이상 캐나다산 자동차를 구매하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공장을 미국으로 가져오십시오.이 이 얘기를 캐나다 가서 했습니다. 캐나다 가서 연설할 때이 얘기를 했어요. 당연히 캐나다인들이 러트에게서 좋은 생각 가지기가 어렵고 근데 그 캐나다산 자동차를 구매한테 관심이었고 공장을 미국으로 가져와라이 얘기 때문에 일본도 난리났었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캐나다산 자동차라는 건 없습니다. 무슨 소리냐면 [웃음] 캐나다가 자체 자동차 브랜드로 내리는게 아니잖아. 그거 일본 차야. 근데 로트닝이 야 내 그 캐는 자지 꼴보기 싫어. 야 그거 미국으로 가져 들어와라고 하는 거는 일본 보고 공장 이렇게 하라는 말과 똑같으니까 하여튼 뭐 그게 있었죠.
자 그러면 그 왜 협상의 결렬이 됐냐? 내용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주권의 문제가 컸다. 캐나다의 여러 가지 사한은 결국 주권 문제로 귀결되었다. 아니 근데 관세 협상 무역 협상하는데 왜 주권이 나옵니까? 미국은 캐나다가 타국과 체결하는 무역 협정의 조건을 미국이 검토하고 미국이 그 조건을 자우할 수 있기를 원했다고 말하고 있어요. 캐나다가 미국 말고 제3국과 무역 협정 매는데 왜 미국이 거기에 관여를 합니까? 미국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캐나다가 어 제3국하고 제품에 대해서 그 얘기를 할 때 미국이 예를 들면 A국이라고 합시다. 근데 미국이 A국에 대해서 야, 너희 관세 50% 그런데 캐나다가 우리는 무관세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체를 변경하면 캐나다도 미국을 따라서 그 3국에 대해서 똑같이 관세를 인상해라. 특히 철강에 대해서. 아, 근데 캐나다 입장에서는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이거 진짜 주권의 문제잖아요. 아무리 미국하고 뭐 경제 공동체라 그래도 미국이 어떤 국가하고 경제 스파크가 불란이 일어나면 캐나다도 알아서 자동으로 따라오라는 겁니다.
형님하는 거 따라서 해. 그니까 당연히 캐나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이가 없는 말일 수도 있고 미국은 [콧방귀] 이렇게 얘기합니다. 야, 그거는 그 택깔이 막기 위해서 그런 거야. 갑산 철강이 우리가 미국으로 들어온 걸 막으려고 어 세금 때리니까 캐나다를 거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거 아니냐? 멕시코를 거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처럼. 그래서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캐나다도 미국 행정부가 정하는 걸 따라라. 그리고 마음속으로는 너네 이거 우리 일종의 주 아니냐? 스테이트 맨날 주정하는 거 51번째 주. 어 그것처럼 연방정부가 하라는 대로 따라야지. 어디 말이야? 그 자곡을 숟가락으로 올리고 말이야 대량 유입되는 걸 맞기에 어쩔 수 없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거하고 비슷하죠. 그러니까 캐나다는 굉장히 파를 냈다는 거고. 그리고 이것도 있습니다. 미국은 캐나다의 프랑스 콘텐츠 보호법률의 폐지를 요구했다. 이건 무슨 소리냐면 플랫폼들이 그까 캐나다에서는 영화와 프랑스를 같이 쓰잖아요. 그러니까 프랑스 보호를 위해서 프랑스 콘텐츠에 대해서 일정한 그 보호를 할 걸 요구하고 있습니다.
잘 보이 데다가 프랑스 말을 올리든지 어떤 표지판을 만들 때도 영화 프랑스를 변기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프랑스 보호 법률이 있어요. 그걸 폐지를 요구했다는 거예요. 플랫폼에 올릴 때. 이걸 왜 오고 했냐? 미국은이 법률이 플랫폼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프랑스 컨텐츠를 보호하지 말아라. 뭐 이런 거죠. 역시 이것도 캐나다 입장에서는 주권에 관한 문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캐나다가 요구한 것도 있대요. 그 내용은 이겁니다. 트럼프 기분에 따라서 합의가 하루 아침에 파괴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을 요구했다.이 뭔지 알 것 같아. 어, 우리는 합의가 됐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다음날 트럼프가 SS에다가 그러나 벗 그러면서 어, 뭐 언제 뭐를 하겠습니다라고 탁코를 자꾸 하니까 야, 그럴 거면은 뭐 하려고 합의 너들 기분에 따라서 이게 움직이지 않도록 파괴되지 않을 보장을 해 달라. 근데 미국이 이걸 받아들였지 않았대요. 미국은 합의 여부에 관계 없이 언제든지 캐나다에 대해서 관세 전책을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자기들은 연방 정부니까 권한이 있어. 우리는 언제든 변경할 수 있어. 마음에 안 들면 확 이거를 할 순 없는 거야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카니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야, 기분에 [웃음] 따라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있으면 그게 합이냐? 미국의 서명은 연필로 쓰여진 거 같다. 예전에 유명한 노래가 있었는데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어, 연필로 쓴 이유는 가능. 왜 뒤에 보면은 옛날 연필은 뒤에 지우개가 달려 있었어요. 지우개로 지울 수 있게 연필를 쓰세요. 뭐 이런 노래가 있었거든요. 야, 미국이 국가 간의 합비를 연필로 쓴 거 아니냐? 이게 무슨 사랑이냐?라고 이제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나오는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감정을 상할 일이 굉장히 많아요. 여러 개가 있는데 하나만 보여 드리면 제이디스 부통령의 말도 캐나다인들의 그 감정을 상하게 하는데 굉장히 일조를 했다고 나오고 있습니다.이 비공개 녹음 파일이 있다 그러는데 벤스가 이렇게 얘기했대요. 아마 마크 카니가이 협의장에 과슴을 쫙 펴 이렇게 나타할 거야.
이렇게 어깨 힘 빡 둬서 어 내가 마치 도널드 트럼프보다 더 강하게 나갈 거야라고 말할 것처럼 굉장히 강한 모습으로 나갈 거야. 하지만이 얼마나 우습꽝스러운 모습이냐. 힘도 없는 놈이 말이야. 거버너 주제, 주지사 주제 뭐 된 것처럼 이렇게 쫙 하면서 강하게 나가겠지만 웃기지. 어 허세 아니냐라고 얘기를 한군파일이 [웃음] 있다 그럽니다. 어 한마디로 되두 않는 놈이 허세 부리면서 나온다 뭐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죠.음 음. 그래서 저런 얘기가 나오니까 마지막 순간에 캐나다 온타오 주에 있는 더그포드 주총리가 마크카니한테 전화를 해서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런 합비는 받아들이지 말라. 이건 너무 구력적이다. 캐나다의 주권을 해치는 거다. 이거는 받아들이지 말라고 얘기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마지막 순간에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여론을 보면이 협상 결렬을 지지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뭐 피해가 본격적이 된 건 아니니까 나중에 바뀔 수 있지만 비용 상승에나 일자리 손실이 있더라도 캐나다가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옳다.
63% 캐나다가 미국에 맞서 동등한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옳다. 역시 73% 73% 굉장히 강한 거죠. 강한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는게 이번 협상 결렬이라고 보면 됩니다. 자, 근데 이런 상황에서 협상이 결려졌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분노의 글들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굉장히 길죠? 내용은 이래요. 캐나다의 모든 자동차 트럭, 철강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합니다. 내년 초에 발효가 돼요. 우리는 캐나다를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우리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캐나다의 모든 자동차 트럭 철강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합니다. 어 맨은 캐나다가 맞았는데 거기에 자동차 공장을 놔둔 한 나라는 갑자기 50%의 관세를 맡게 됐어요. 물론 남의 얘기라고 좋아할 필요 없어요. 멕시코가 이렇게 되면 우리도 뭐 문제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이제 갑자기 그런 상황이 되고 있고요. 실제로 미국의 입장은 이래요. 미국이 없었다면 그동안 캐나다는 외국의 침략을 받았을 건데 고마워하는줄도 모르는 나라다. 제이D 벤스 부통령이 와서 연설을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얘기했어.
막 뭐라고 하다가 우리는 캐나다가 주라는 점을 스테이트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라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앗 실수라고 얘기를 했는데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누가 봐도 실수는 아니야. 캐나다 is a스테이트. 캐나다는 단지 하나의 주라는 거를 기억해야 됩니다. 아 쏘리 쏘리 아 죄송합니다. 주가 아니었구나. 아이고 주들로 착각했어요. 아 뉴욕주 옆에 있는 주 아니었나? 캐나주 실수입니다라고 얘기를 해서 캐나 사람들의 분노를 200% 올렸고요. 캐나는 미국이 없었다면 외국으로 침략을 당했을 나라다라고 얘기해서 분노 계지를 한 더 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조금 옮겨 보면 이렇게 얘기했어요. 캐나다는 미국의 주도 아니면서 주가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원하고 있다. 이게 기본 자세예요. 그래서 내가 주가 되라고 했잖아. 51번째 주 싫대. 그래 그러면 그 주가 갖고 있는 혜택을 안 줄게. 그럴때 그것도 싫대. 이게 말이 되냐? 그럼 주가 되든가 싫어. 그럼 그 혜택은 안 줄게. 그것도 싫어. 캐나다는 특권의식이 있는 거 아니냐?
주도 아니면서 회탕만 누리려고 하는 우리는 캐나다가 필요 없다. 오히려 캐나다가 미국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있습니다. 캐나다는 지난 수십년 동안 미국을 속이고 등쳐 먹어 온 나랍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미국 농부들에게 막대한 관세를 부과해 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포드 나왔잖아요. 그 캐나다 마크칸에 전화해서 갑의하지 말라고 했던 주총리 대놓고 저격을 했어요. 뭐라 얘기했냐? 캐나다 더그포드는 허풍만 가득 떨고 있는 인간이다. 그는 지능도 떨어지고 카리스마도 없고 자신의 동생인 로포드 전 총리보다 주총리입니다. 역시 전반적으로 형편 없는 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까 더그포드 이브는 뭐 다른 나라 정치긴 하지만 어쨌건 온타리오 주 총리입니다. 게다가 지능이 떨어진다 그러고 그리고 로포드는 돌아가신 분이에요. 병으로 돌아갔어. 그리고 형이 그 자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가족까지 들먹이면서 어쨌건 개인적인 비난을 퍼부 거죠. 그랬더니 바로 저 더그포드가 기자를 열었는데 이게 엄청나게 화자가 됐습니다.
수백만 조회수가 나왔어요. 왜냐? 등장하자마자 이분이 뭐라 얘기했냐? 저는 보다시피 등체가 되게 커요. 이런 분이에요. 보다시피 엉덩이가 꽤 큽니다. 자, 그러니까 트럼프가 제 엉덩이에 키스할 공간도 아주 넉넉합니다. 키스마이스 한 거죠. 트럼프야 와서 내 엉덩이에 뽀뽀나 해라. 어, 정말 그래요. 제가 덩치가 커요. 그 언제든지 와서 키스마이 하십시오.라고 라고 미국 대통령한테 냅다스마스를 갖다 박아 버렸고요. 굉장히 강한 얘기를 많이 했어요. 많은 세계의 지도자들이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한 말을 내가 오늘이 자리에서 대신해 드리겠습니다. 실제 그렇게 얘기했어요. 참고로 저 더그포드 주총리는 별명이 캡틴 캐나다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압박에 맞서서 캐나다의 이걸 강경하게 수호하는 모습을 보여준 인물로 유명해요. 위에 쓴 모자도 캐나다 포세일이에요. 뭐 캐다 뭐 뭐 51번째 주 어쩌고 하니까 안 팔로 하고 쓰고 나온 겁니다. 그리 이분이 원래 굉장히 논란이 많은 정치이냐? 말이 세. 그니까 막말도 많이 했는데 그 막말이 잘 통해 왜 상대도 막말하니까.
근데 더 막말을 해. 오, 그래서 제대로 만났다라는 평가가 있으면서 캡틴 캐나다라는 별명을 받은 그런 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분이 키스마이 S를 날린 다음에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 같은 독재자나 깡패 같은 사람들에게는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캐나다 추청리입니다. 트럼프는 학교 다닐 때 하루는 점심값을 빼앗고 다음은 모자를 벗겨하고 다음은 운동화까지 훔쳐갈 그런 인간입니다. 정치일드간에 서화를 넘었어. 야,이 정도면은 오 야, 이거 유튜버들끼리 저격해도 이렇게 얘기하면 센데. 오, 아예 그냥 빠꾸 없이 뒤없는 말씀을 쭉 하셨는데 더구나 트럼프는 파상 왕 아닙니까? 저는 파산 왕의 조언을 따를 생각이 없습니다. 더 킹 오브크럭트요. 킹 파산 전문가, 파산 왕이다. 그동안 사업한 거 보면 다 말아먹었죠. 된 거라고는 대통령에 대해서 돈 번 거 아닙니까? 지금 까는 거예요. 더구나. 그는 대통령이 돼서도 자기 국민들한테 관세를 부과하고 세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국민들도 파산하겠네요.요 말은 잘 생각해 보면 관세를 거뒀다가 환불했잖아요.
그래갖고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이 있는데 일반 미국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받습니다. 사실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왜요? 트럼프행 정부가 관세를 부과했어요. 기업들이 물건에 관세를 붙여서 팔았습니다. 100원짜리에다가 관세 30원을 더해서 130원에 팔았어요. 그리고 30을 행정부에 냈어요. 관세로. 근데 위험 판결이 났어요. 정부가이 30을 돌려줬어요. 다시 기업에. 그럼 누가 돈을 번 겁니까? 트럼프행정부는 들어갔다 나갔으니까 0이죠. 기업들은 원래 100원에 팔던가 130원에 팔았어요. 대박 났죠. 30이란 이익이 생겼으니까. 30은 누가 낸 겁니까? 소비자들이 냈어요. 비싼 거의 물건을 샀어요. 근데 관세를 환불을 소비자한테 안 해 주잖아. 기업한테 해주잖아. 기업은 대박해고 소비자들은 쪽박을 찾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래요. 관세 환불로 관세를 걷고 환불한 건 엄청나게 친 기업적인 활동입니다. 어떻게 보면 물론 저걸로 망한 기업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어 그러니까 일반 미국들이 파산을 했다. 뭐 이러까지 넘어하지만 엄청난 손해를 본 건 사실인 거 같죠.
더그포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덤빌 테면 덤벼 봐라. 난이 바닥에서 그 녀석보다 훨씬 노래 굴렀어. 야, 이건 거의 깡패인데 말씀하시는 [웃음] 게. 이게 뭐 그 영화에서 건달들이라는 말과 되게 비슷하죠. 야, 꽂아라. 이러리고. 난이 바닥에서 그 녀석보다 훨씬 오래 골랐어. 나는 악어 가죽같이 웬만한 일이라는 그떡도 하지 않네. 고작 그 녀석이 던지는 모욕따위에 내가 상처받을 것 같아. 어디 한 번 해 봐, 친구. 어, 난 준비됐어. 한번 덤벼 보라고. 뭐 이런 건데. 야, 진짜 세게 말씀을 하셨고. 내 정치인 생활 수십년 만에 너 같은 놈들 수십년 만났어.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그리고 나머지 놈들 어떻게 되는지 알아. 그런 놈들은 모두 패배자가 되었어. 왜냐? 애초에 넌 패배자니까.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너는 패배자니까. 물론 그 가운데 있는 건 약간 각색이 들어갔고요. 예. 나머지 놈들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까지는 사실입니다. 모두 패배자가 되었다. 자,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들을 압박하고 있지만 우리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겠습니다. 우리가 전력의 추가 요금을 부과하면 과연 트럼프가 얼마나 요란스럽게 날뛰며 소리를 들을지 궁금하다. 솔직히 저는 그 순간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간단합니다라고 [웃음] 정치인이 미국 대통령한테 아 센데. 음. 음, 여기서 전력의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북동부 쪽에 전력을 공급하는 쪽입니다. 이쪽에 수력 발전 이런게 굉장히 많이 돼 있대요. 미국 내 150만 가구가 기업들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사실 캐나다 전체가 미국 원자재나 뭐 에너지의 보급 국가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끊는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도 끊는다 그랬다가 다격이 너무 셀 거 같으니까 실제로 옮기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번에이 너그포드 총과 이렇게 얘기했어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할 것입니다. 실제로 제 생각에 이거 못 끊지 이걸 끊이면 난리가 날 것 같은데 눈에는 눈 이해는 이해한다고 했으니까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라고 지금 선언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진짜 센 얘기도 많이 했어요. 우리는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걸고 싸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거 아세요? 제 새끼 발가락에 있는 용기와 지능이 저 사람 전체보다 많을 것입니다. 야, 이거 감정이 많이 상하어. 이제는 뭐 어떤 뭐 체면 얘기하고 그죠. 그게 넘어왔어요. 마크카니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협상의 문은 열려 있다. 어떤 제한이라도 캐나다의 주권을 존중해 할 것이며 캐나다를 미국의 자회사처럼 여기는 태도는 받아들일 수 없다. 캐나다를 존중하는 제한이라면 협상의 문은 열려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지금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캐나다한테 존중하고 들어가는 모습을 미국이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누가 굽히기 어려운 상황 그런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되죠. 자, 캐나다는 이렇게 굉장히 간경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 백악가는 뭐라고 걸렸냐? 오, 죄송합니다. 캐나다의 주권을 존중하고 우리가 다시 업상을 하겠습니다.라고 올릴 리가 없죠. 미국 백악관의 공식 계정은 미국의 상징인 독수리가 캐나다에 많이 사는 구스 거위의 목덜미를 발톱으로 눌러서 꼼짝 못하게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유명한 사진 작가의 사진이래요. 어 이게 >> [웃음] >> 백악간 공식 계정이 어 뭐 이거 뭐예요 이거? 이거 확 밟는 거죠? 이거 네가 뭔데? 뭐 이런 식으로 밟는 모습의 이미지를 포스팅했고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주권 존중은 커녕 본인의 SS에 위가 캐나다고 아래가 미국입니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있는 레이크 온타리오 온타리오의 명칭은 레이크 아메리카로 바꾸겠다라고 자기 SNS에 올렸어요. 온타리오 주에 접했다. 그래서 호수 이름이 온타리오. 온타리오 호수가 원래 그 지역에 예전에 원주민들이 부르던 뭐 그런 이름에서 왔대요. 온타리오 주도 사실 거기서 온 거예요. 캐나다인들에 따르면 미국보다 오래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미국 역사라고 해 밖에 더 됐나? 미국보다 오래된 이름인데 그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바꾸겠다. 온타리오주가 마음에 안 든다는 거죠. 너그포드가 저런 소리도 하고. 참고로 저 온타리오수는 미국 5대 5대 5오라 그러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5대 5 중에 가장 우측에 있는 호수입니다.
이쪽이 뉴욕. 미국이 이렇게 생긴 거죠. 이쪽에 뉴욕. 위가 캐나다 일로 가면 유럽. 요쪽에 대서양 레이크 온타리오인데 여기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죠. 이게 5대 5 중에서 가장 작아 보이지만 길이가 300km입니다. 굉장히 큰 호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 뭐라고 올렸냐? 본인이 직접 레이크 온타리오를 사인팬으로 지우고 레이크 아메리카를 본인이 손으로 쓰는 모습을 올렸습니다.이 조수가 몇만 나왔더라? 300만인가 뭐 600만인가 저기서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우리는 아메리카만에이어서 아메리카 호수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골프 오브 아메리카는 골프 오브 멕시코. 멕시코만을 자기들은 아메리카만 많이라고 바꿨잖아요. 글로벌로는 어떻게 통용되는지 모르겠는데 과거 멕시코만을 자기들은 아메리카만이라고 어쨌건 공식적으로 부릅니다. 그니까 이제 걸프 오브 아메리카에서 레이크 아메리카도 갖게 됐다는 건데 자 수백만 조율수가 나온 영상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이크 온타리오를 찍고 쓰는 겁니다. 레이크 아메리카f >> 이걸 본 캐나다인들의 그 마음이 어떨지는 생각을 해 보시고요. 그리고 저기서 끝낼 줄 알았는데 퍼포먼스잖아요. 일종이 퍼포먼스가 아니었습니다. 트럼패턴 그렇게 만만한 분이 아니었어요. 퍼포먼스가 아니고 저 레이크 아메리카 명칭이 박힌 지도를 갖고 와서 기자회견겸 행정 명령을 하는 모습을 전국에 송출했습니다. 이게 지금 행정 명령을 하는 그 장소예요. 그 보면은지도 있죠? 레이크 아메리카로 써 있는 거. 앞으로 공식적으로 미국은 온타리오스의 이름을 미국 호수으로 바꿀 것입니다. 여기 있는 걸 조금 더 확대해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Making the great레이 even greater 위대한 옷을 더욱 위대하게 어메이크더 그레이트레이스 그레이트 again 물가 [웃음] 마가가 아니라 호수를 더 위대하게 아 좋습니다. 추진하겠다는 건데 실제로 저 호수의 이름을 바꾸는 행정 명령에 서명을 했어요. 이게 그겁니다. 저 온타리오 호수의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로 바꾸겠다.
명칭 변경은 즉각적으로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부터 저호수의 이름은 미국호예요. 어쨌건 미국에서 공식적으로는 그리고 여기서 끝난게 아닙니다. 걸프 오브 아메리카도 가졌고 레이크 아메리카도 가졌으니까 그다음을 뭐라겠냐? 그다음은 아마 태평양이나 대서양이 되겠네요. 이제 우리는 미국과 미국 호를 둘 다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필요한 거는 대양입니다. 아마 대서양이나 태평양 혹은 두 곳 모두 이름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대서양을 미국 아메리카 오션, 레프트 아메리카 오션, 라이트 아메리카 오션 뭐 이렇게 바꾸지 않을까? 어 뭔지 모르겠지만 아메리카 오션이 될 수도 있어요. 미국 양이 될지 뭐가 될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고 실제로 얘기한 겁니다. 트럼프 이렇게 얘기했고요. 물론 캐나다 마크 총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온타리오수 명칭은 변할 수 없다. 캐나다인들은 사물을 정확한 이름으로 불렀다가 알고 있다.이 이름은 400년 전 이상으로 거슬 올라가며 캐나다 연방결성과 미국 독립산서 훨씬 이전에 있던 말이다.
온타리오라는 이름 자체가 아름다운 호수, 거대한 호수를 의미하는 웬데더. 이게 아마 미국 원주민들 원주민들의 아마 말일 겁니다. 거기 온타리오에서 유래한 거다. 영원히 온타리오 호수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아까 나온 더그포드 주지사가 트럼프 등이 저걸 하자마자 온타리 호수의 이름이 적힌 대형 표지판을 원래 가려 있었거든요. 이렇게 천막으로 자기가 천막을 쫙 피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레이크 온타리오라고 아주 큼지박하게 이름을 박는 또 요런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이제 두 나라의 갈등이 지금 심화되고 있다는 거고. 근데 캐나다는 미국의 제2 교육국입니다. 캐나다는 미국 교육량에서 12.6%예요. 이유입니다. 멕시코가 16.5%예요. 저 두 나라가 물론 관세가 없어서 그렇긴 한데 다른 나라 물건들이 멕시코나 캐아다를 통해서 많이 들어오죠. 하여튼 그렇다고 저도 미국 기준 제 2의 교육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저 뒤에 4%가 있죠. 1 2 3 4 5 6 한 6등 7등해요. 물론 이대로 가면은 4, 5회까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그런데 저 제 이해교육 국가 저렇게 싸워도 되냐?
아니면 왜 이렇게 싸우는 거냐? 궁금하잖아요. 캐나다가 왜 그렇게 싸우는 거냐? 게다가 본인들한테 에너지 돼 주고 자원돼 주고 하는 나란데 그 기자가 정말 저도 정말 궁금했던 그 질문을 이번에 해 줬습니다. 물론 항상 해 주긴 하는데 이번에 아주 명확하게 해줬어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왜 우리의 적대국을 겨냥한 조치를 취하는 대신에 미국의 동맹국들을 상대로 이런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까? 북한을 상대로는 뭐 핵무기도 돼. 뭐 러시아를 상대로는 뭐 뭐 좋아 중국을 상대로도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뭐 이러고 있는데 왜 미국의 동맹국들을 상대로는 그렇게 원투 스트리트를 날리면서 어 그렇게 잡아먹지 못해 안 다리냐? 왜 그럴까요? 여기에 대한 대답을 트럼프 대통령이 했습니다. 저는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하는 기본 생각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동안 동맹이라는 놈들이 미국을 등쳐 먹었기 때문이다. 아주 미국을 형편 없이 대하고 미국에서 많이 빼먹었기 때문이다. 적들은 그렇게 안 했죠. 적들은 미국하고 뭐 그렇게 할게 없잖아.
동맹이란 놈들이 미국에서 이게 적대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무역 흑자를 내건 뭘 내건 미국에 뭘 팔아먹고 미국의 양보를 얻어서 거기서 큰 거다. 그래서 미국이 피해를 받고 뭐 이런 생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어요. 말하는 걸 보면. 캐나다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캐나다는 우리를 매우 형편없게 대해왔다. 그들은 아주 고약한 놈들이야. 봐라. 캐나다들은 아주 오랫동안 우리 농부들에게 관세를 400%를 부과해 봤어. 우리한테 물건을 팔아먹으면서 우리를 이렇게 형편없이 대하고 미국을 등쳐 먹었기 때문에 자기가 그러는 거란 거예.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사실은 트럼프 1기 때 이런 문제를 다 파악해 뒀다.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 놨어. 근데 문제는 대선이 조작되어서 바이든이 됐죠. 그래서 문제가 커졌어. 바이든이 똥을 쌌네. 그래 이제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거다. 대선이 조작만 안 됐어도 그냥 쭉 문제를 해결하고 갈 수 있었는데 중간에 바이든이 엉망을 해기 때문에 내가 지금 돌아와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게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모습이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누가 저에게 무역에서 상대하기 최악의 나라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저는 아주 쉽게 캐나다라고 답할 것입니다. 무역의 최악의 나라 캐나다라는 거예요. 본인들 2위 교육국인데 게다가 뭐 진짜 엄청나게 발전되고 막 그런 걸 파는게 아니라 목재 대주고 천형가스 돼 주고 원유 돼 주고 뭐 그런 나란데 [웃음] 실제로 대통령의 말뿐만 아니라 백악간 공식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왔는데 이걸 보도 자료고 올라왔습니다. 이걸 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는데 제가 한글로 지금 번역해서 갖고 온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마침내 캐나다의 무임 승차를 끝내려 한다. 이게 동맹에 대해서 갖고 있는 트럼프 행정 경배의 기본적인 마인드입니다. 동맹국들이 무승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캐나다는 수십년 동안 미국을 속여왔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더 이상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호했다. 뭐를 속여왔습니까? 캐나다가 미국에 대해서 한 학대 행위는 그동안 명백하고 의도적인 거였다. 그러면서 팩트 팩트 팩트를 한 열 개 나열해 놨는데 몇 개만 보여 드릴게요.
자기들이 보기에 팩트 케아다는 협상 대신 보복을 선택하는 국가로 중국과 함께 남아 있다. 중국 수준이라는 겁니다. 보인들을 보기에 협상을 해야지 하람은 해야지 보복을 해. 미국 기업들에 대한 그들의 지속적인 차별적 처원은 미국 노동자 동민 그리고 기업에 부담을 줬다. 또 다른 팩트하고 적은 겁니다. 캐나다는 어떤 나라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차별적인 25% 관세와 기업별 쿼터제를 미국산 자동차만 부과했다. 또 뭐 팩트 뭐 미국의 이런 이런 저런 관세를 부과했다. 그리고 캐나는 그동안 미국을 등쳐먹은 주제에 상호 무역은 거부해 왔다. 캐나는 지난 10년간 미국가의 상품 무역에서 연평균 500억 달러의 지속적인 무역자를 기록해 왔지만 상호 무역적인 접근은 거부에 갔다. 돈만 벌어 갔다는 거죠. 그리고 미국이 없다는 캐나다는 졸립할 수 없다. 캐나다는 전체 상품의 수출의 약 34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으며 미국 시장은 캐나다 경제 대부분의 자금을 공급하는 핵심 동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보기에 상호 무역 접근을 거부였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그래서 미국은 결론적으로 캐나다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캐나다는 단연 까다롭고 비합리적인 나라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특권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캐아다는 주가 아니며 앞으로도 그럴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캐아다 지도는 협력보다는 보복을 택했고 미국은 더 이상 그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발표문이 끝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트럼프 대통령의 기본적인 동맹관을 보여준 사례다. 얼마 전에 한 미국의 매체에 이게 떴어요. 트렁 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전면적인 관세 부여를 검토하고 있다. 어 미국 기술 기업들이 이러한 조치가 AI에 대한 미국의 주도권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에도 추진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공식화된 건 아니에요. 미국이 한 매체가 얘기한 것이 불과하기 때문에 뭐 트럼프 행정부의 뭐 고위 관료들의 말에 따르면 뭐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실제로 전면적인 관세부가 할지는 모르겠어요. 아직은 말에 불과하지만 다만 이거는 오피셜입니다. 반도체 제조의 미국 국내 복귀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가제다.
트럼프 행령은 미국 국민이라 추가 투자와 경제역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계속해서 주력할 것이다. 그래서 그 동맹들이 이제 흑자를 내고 가져가고 있는 거를 착취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거를 막고자 하는게 트럼프정의 기본적인 방편인 거 같고. 자,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동맹과 그렇게 싸우면 미국도 피가 크지 않을까요? 특히 캐나다는 미국의 원자재 창고로 불립니다. 산업력 원자재 수출이 캐나다 수출에 거의 대부분이에요. 절반에 육박해요. 에너지 목재, 광석 이런 거 보내는 거. 캐나다는 미국 원유 수입량의 60%를 보내고요. 아, 송유관들이 연결이 돼 있잖아요. 천연가스 수입량의 90%를 보냅니다. 역시 그냥 연결해서 보내요. 전기를 포함한 각정 에너지, 에너지를 공급하는 이런 나라인데 야, 근데 미국이 싸우면 에너지 끊기면 어떡하려고? 자, 그랬더니 그랬더니 진짜 깜짝 놀랄 발표가 나왔는데 와, 트럼프이 비슷한 식에 이런 발표를 있어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를 삥 뜯어 왔습니다.
에너지 캐나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캐나다 원유 에헤이.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거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이 역사적인 거래는 미국 석유 매장량을 두 배 이상 늘리고 공급량을 크게 확대할 것입니다.라고 8월 29일 날 발표했어요. 마치 준비가 돼 있었다는 것처럼. 갈등이 되자마자 이건 무슨 말이냐? 베네엘라의 석유는 이제 절반이 미국 얘기를 한 거하고 똑같은데 진짜입니다. 트럼프의 발표를 보면 베네셀라 미국이 에너지 합작 회사를 세우고 거기에 집은 55%를 미국이 가지게 될 것으로 알려 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그동안 국제적인 제재를 받으면서 묻혀 있던 원유에 대해서 제대로 개발이 안 됐잖아요. 베네셀라에 들어가서 개발하려는 나라가 없잖아요. 잘못하면 국유화 당하는데 그 전에 마두로였으니까 실제로 기업들 걸 다 뺏어 가니까 아무 기업도 안 들어갔어요.데 미국이 보장할테니까 들어가서 거기를 개발하라는 겁니다. 근데 그 권리를 저 합작 회사 A라는 합작 회사에 줬는데이 회사의 지분이 베네솔라가 45고 미국이 55로 알려져 있어요.
그니까 앞으로 석유를 개발해서 나오면 미국이 절반을 가져가는 거야. 근데 지금 확인된 것만 650억 배럴이 나오고 있어요. 참고로 베네수엘라는 확인된 매장량으로 치면 전 세계의 매장량 순위 1위 국가입니다. 사우디보다 큰 국가예요. 물론 캐가 어렵고 저 바다 속에 있고 뭐 난지도가 높고 칼려 비용이 많이 들고 불가능한 것도 있고 또 원유에 뭐 질 뭐 이런 것도 다 있지만 어쨌건 확인된 매장량 순위가 전 세계 1위 국가입니다. 캐나다가 4위예요. 미국이 몇입니까? 5위, 6위, 7위, 8위 정도 되죠. 캐나다와 미국을 합친 거보다 어쨌건 확인된 매장량은 베네셀라가 많습니다. 근데 여기에 절반을 지금 후르룩 짭잡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실제로 내용을 조금만 자세히 보면 이제 미국과 베네셀라는 새로운 민간 합작 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새로운 회사는 3,억 배럴이 넘는 베네셀레 확인된 매장량 중에 약 650억 배럴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됩니다. 미국 기업들이 막 들어가서 개발을 시작하겠죠. 얼마나 빠르게 개발할지 뭐 안 봐도 뻔할 것 같고 그러면 이것만으로도 미국이 현재 보유한 석유 매장량인 460억 배럴에 두 배가 넘는 규모를 확보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이 미국인데 한 방에 석유 매장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리고 미국 입장에서 더 댄 큐가 미국은 경질률을 주로 생산하고 유명하죠. 저 베네셀라는 중진류를 주로 생산합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이지만 중질류 분야에서는 많은 부분을 수입해 왔어요. 예를 들면 뭐 뭐 제 이런 거 우리나라 수입하고 하죠.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다 생산해. 어 미국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석유가 하늘에서 떨어졌어요. 유전 하나가 발견돼도 대박인데 세계 최대의 매장량을 가진 국가의 절반이 하늘에서 떨어진 겁니다. 제 생각엔 석유 역사상 이보다 더 대박이 있을까? [웃음] 물론 지금부터 개발을 해 봐야겠지만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미국 기업들이 이미 확인돼 있는 매장량이 어디 있는지도로 다 나와 있는 거기 들어가서 캐한다는 거잖아요. 야, 이건 뭐 어느 정도 보장된 대박이 아닐까? 역사상 최고 대박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자, 그러면 베네수엘라는 뭐라 그러냐?
아우, 너무 열받다 펄쩍펄쩍 뛰냐?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밝혔어요. 역사적인 거래다. 이번 협정은 베네솔라 경제를 회상시키고 정부 세입을 증대시켜 국가의 미래를 설계한데 기여할 역사적인 합입니다. 왜 로드리게스가 어 마드로 시절에 이인자였는데 베네수엘레의 임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는 잘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앞으로이 회사는 25년간 17개의 전략 유전을 개발할 것입니다. 물론 베네수엘라는 천연 자원에 대한 소유권과 주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될지는 모르겠어요. 잘못 얘기하면 대통령이 바뀔 거 같은데. 그리고 본인은 미국과의 에너지 협정이 25년간 유효하다고 얘기했습니다. 미국과 이번에 협정을 맺었어요. 체결 했는데 이건 25년짜리다. 물론 미국의 입장은 다릅니다. 미국의 입장은이 유전 임대 계약이 100년짜리라고 얘기했어요. 종합해 보면 조금 더 자세하게 나와야겠지만 제가 이해한 걸로는 국가간의 원유 개발 협정은 25년인 거 같아요. 베네셀라 입장을 보니까. 근데 신규 법인의 유전 계약이 100년짜리라는 거죠.
100년 동안 [웃음] 이야야이야 야 온임을 다해서 100년 동안 야 100년 동안 얼마나 온임을 다해야겠니? 타임어택일 수도 있어요. 개발은 25년 내로 해야 될 수도 있어. 전 모든 걸 다 투자해서 25년 동안 최대한 많이 개발한 다음에 거기서 100년간 [웃음][목을 가다듬음] 야,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거로만 사우디 아람코에 세계 2위 규모의 이전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요. 100년짜리 기업이 미국에 등장할 수 있는 겁니다. 마르코르비어 베네수엘라 아니죠? 아니죠. 미국 국무장관은 양국의 모두 대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미국과 베네셀라 국민 모두에게 거대한 승리다. 음. 아, 그래서 그 마두로를 체포했던 거부터의 뭔가 수순이 마두로를 체포하더니 갑자기 거기 노벨상 평화 수상자 그분 패싱하고 이인자를 대통령으로 대신 안치더니 어 야야 아 그런 그 원대한 계획이 야 역시 역시 이렇게 단견으로 간게 아니라 깊은 이런 발판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인지 몰라도이 훌륭한 정말 역사적인 계약을 한 다음에 그 본인 SNS에 본인을 미국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으로 손수 꼽으셨습니다.
더 그레이티스트. 역대 미국 최고의 대통령 트럼프. 그 아래는 그레이트입니다. 괜찮았던 대통령 링컨, 워싱턴, 루즈벨트, 윌슨, 제퍼슨, 잭슨. 미국 건국의 아버지 워싱턴이나 노예 해방의 아버지 링컨보다 트럼프 위다. 어 대공황을 극복한 루즈벨트보다도 위다.라고 본인은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어 워싱턴도 내 아래다.음 럭대 최고의 대통령 최악의 대통령도 있습니다. 저기 길어요. 명단이 저 아래 명단이 이렇게 붙어 있는데요. 미국 역사상 최악의 실패 대통령은 요가 에버레지고요. 평균 여기 평균 아래에 페일러 아예 실패자 실패한 대통령 맨 앞에 바이든 있고요. 그다음에 오바마가 있고요. 어 그랜트가 있고 하딩이 있고 카터가 있습니다. 어 바이든과 오바마가 최악의 대통령 실패한 대통령이다. 민주당 대통령들이 있죠. 어 근데 민주당 대통령들이 최악으로 특했는데 클린턴은 유동 여기 있습니다. 평균적인 대통령 에브리지 대통령이야. 오 야 왜 왜 왜 왜 왜 왜지? 어 생각해 보면 옛날에 트로 대통령은 그 옛날에는 민주당원이었어요.
클린턴 대통령 내외하고도 친했습니다. 서로 뭐 그 자식들 결혼장에도 오고 그랬을 걸. 옛날에 민주당원이었죠. 클린턴하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던 걸 유명해요. 사막 그것 때문에 올려 드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는데. 야, 많이 올려 드렸는데 한 단계도 아시고 두 단계를 올려서 두 단계 맨 앞에 아, 그렇군요. 어 그쪽은 좀 가고 친분이 이제 확실히 있으신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YouTube 슈카월드 (경제/시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