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금발의 특별 보좌관 논란
요약
본 기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피터 해그세스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미국 정치권의 갈등과 변화를 다룹니다. 해그세스는 탄핵 결의안에 직면하고 있으며, 여러 고위 군 장성 및 장관들을 연이어 교체시키며 권력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해그세스 국방장관은 공화당 내부 갈등과 정치적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 국방부 장관이 최고급 군 장성 및 하위 장관들을 연이어 교체하는 등 권력 재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고위 장교들은 해그세스의 정책 방향에 반발하며 사임하거나 퇴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Video: 트럼프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금발의 특별 보좌관 논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7m 4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요것도 재미 주제입니다. 음. 음. 요거는 미국 언론들이 많이 쓰는 표현인데 트럼프 대통이 애착 기념이 있는게 아니냐라는 뉴스가 아주 미국 언론을 뜨겁게 달고 있습니다. 자, 그 얘기에 대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로페의 측근 얘기들부터 할 텐데요. 자, 올해부터 전쟁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아주 유명해진 해그세스가 있습니다. 피터 해그세스 전쟁부 장관. 얼마 전에 미국 MBC 방송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해그세스가 2018년 대선 출마를 고려 중이다. 올해 들었던 뉴스 중에 제일 쇼킹한 뉴스 중에 하나 것 같은데. 대세에 나와서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물론 본인은 바로 유축했습니다. 제 생각엔. 아 이거 어렵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 그런데 에그세스 전쟁부장관은 최근 탄핵 결의한을 받았습니다. 한 공화당 의원이 민주당이 아니고 지금 트럼프테 공화당이죠. 공화단위원이 해그세스 전쟁부장과 대한 탄핵의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이유는 이거예요. 의회를 무시하고 이란가의 전쟁을 불법적으로 지속했다.
물론 저 탄핵 결의안을 낸 의원은 반 트럼프 성향의 공화당 의원입니다. 공화당에서도 여러 가지 파가 나뉘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반 트럼프 상향 공화당 의원들도 있습니다.이 사건이 당내 갈등을 보여준다. 이제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죠. 물론 저 헤그세스 장관에 대한 탄핵 결이하는 그니까 발휘하는이란 전쟁에다 책임을 많이 묻는 거죠. 해그세스가 트럼프에게 쉽고 빠르게 일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엄청난 환상을 자극한게 아니냐. 근데 이것도 있지만 해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최근에 정말 많은 미군의 최고급 장군이나 장관들을 자르고 있어요. 이게 굉장히 또 이슈입니다. 4월 2일 날 이란과의 전쟁을 막 시작하자마자 육군 참모총장을 정격케임합니다. 랜디 조지 장군인데 국방부 장관이 참모총장의 사임과 즉각적인 전역을 요구했다. 그리고 4월 23일에는 미해군 장관이 사임을 합니다. 국방부 장관은 뭐고 해군 장관은 뭐냐? 미국은 국방부 장관 아래 육군 장관, 해군 장관, 공군 장관이 있습니다. 여긴 다 민간인이에요. 그리고 그 아래에 참모 총장들이 있어요.
그니까이 존 펠론도 민간인입니다. 민간인 중에서 해군을 통하는 최고위의 당식자라고 보면 되고요. 군들 이제 민간 통제를 한다. 그러니까 해군 장관이 있습니다. 역시이 해군 장관도 사임을 했죠.이 이 존 펠런 얼굴을 여러분들 어디서 보셨을 것 같은데 예전에 황금함대와 트럼프 클래스 전함 발표한 사람 있죠?요 요 사람이 펠런입니다. 펠런 해군 장관인데 해그세스와 갈등을 빚은 끝에 지위에서 해임됐다. 자, 그리고 6월 24일에는 유럽에 주구하는 미군 최고 사령관 도나유 장군이라는 사람이 사임을 합니다. 근데 이분은 이슈가 많이 됐어요. 왜냐하면은 미군 장교 중에서 거의 최고 수준의 전투 경험을 쌓은 인물로 아주 유명하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뵙는데 파병 20회를 넘게 했고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분진 지역 전문가, 특수전 전문가, 델타포스 최고 사령관. 그러니까 뭐 난다 긴다 하는 경력은 다 쌓은 인물로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고요. 특히 2021년 미국이 아프카니스탄 철수할 때 카블 공항에 남은 마지막 미군 마지막 비행기 출발할 때 마지막에 비행기에 탑승한이 미군을 또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특수전 최고 전문가라고 해요. 유근 참부 총장이 도나요 장군한테 임기를 연장하고 6개월만 더 같이 일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근데 헬그세스 국방부장관이 승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나 장군의 은퇴를 말려한 사람들에게 장군이 이렇게 얘기했대요. 헤이그세스가 나와 일하려고 하겠습니까?라고 말하고 이번에 은퇴한 거죠. 자, 그리고 끝이 아닌게 9월 1일에는 미육군 장관이 사임 말합니다. 드리스콜 장관이라고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하고도 굉장히 신분 있는 사람으로 유명해요. 해군 육군 공군 중에 해군 장관이 사임을 하고 육군 장관도 사임을 한 거예요. 해그세스 국방 장관과 수개월의 걸치 갈등 끝에 사임했다. 드리스콜이 그렇게 얘기했대요. 책임 있는 장군들을 그렇게 다 자르면 어떡하냐? 문제 제기를 했더니 사임을 한 거죠. 어, 갈등이 있고. 그래서 국방장관이 된 이후에 고의급 군장교들이 대대적인 숙청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별들만 10수명 이상의 군고의장교를 해임했다. 그럼 왜 그러냐? 나오는 얘기에 따르면 충분히 충성하지 않는다고 보여진 장성들이나 관료들을 이따라 날리는 거 아니냐.
음. 심지어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육군 아로오티 소령으로 소룡 시절에 군대에서 타투 때문에 쫓겨놨는데 그래도 군대 고지 이건 아니겠지. 미국 얼마에 나오던데 아니 이건 아니고 설마 개인적인 감정으로 군대 고2층의 부정적인 개인 감정을 품고 있는게 아니냐라는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다고 하고 해그세스 장관이 작년에 기억이 나시겠지만 전 세계에 있는 미국 전체 장군들을 소집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앞에서 연설을 했어요. 장군들을 쫙 모아놓고 국방부 장관이 연설을 했습니다. 근데 이걸 올해 다시 하겠다 그래요. 다시 모을테니까 여기 참석할 장병들을 추천해 달라. 근데 이번에는 그냥 무조건 장군들을 모은게 아니라 허리 둘레 대비 신장 기준을 충족하고 흠잡 없는 용모가 있는 사람들만 불렀다고 합니다. 그니까 키대비 배가 나오지 않는 사람, 저처럼 날씬한 허리를 자랑하고 식스팩이 있는 이제 그런 장군들만 올 수 있다. 뚱뚱이는 못 온다. 뚱뚱이 잘못하면 사임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또 불러웠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장군들을 갈등을 빚고 뭐 전쟁도 지속되고 문제가 있다 보니까 공화당 내에서도 지금 이제 탄핵을 하자는 시도가 나오는 건데 물론이가 통과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공화당 내에 주된 개파가 아니기 때문에 통과될 가능성 거의 없지만 어쨌건 공식적으로 기록이 남는 거고요. 그리고 또 다른 트럼프 대통령의 충신이 있는데이 분야에서 또 유명한 사람입니다. FBI 국장 있습니다. 캐시 파텔이란 분이에요. 왼쪽에 있는 분입니다. 오른쪽은 전쟁 문장한 헤그세스인데 80년생 동갑입니다. 80이네. 아니 지금 말어야어야 8이었어. 어 하여튼 뭐 그랬고요.이 캐시 파텔은 트럼프 대통령한테 아주 충직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딥스테이트 음모원 2020년 부정 선거 주장하고요. 의외 폭동이 2021년에 있었죠. 그때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를 받는 인물이고 트럼프통이 이번에 이익이 시작된 다음에 FB 국장으로 임명된 인물입니다. 그런데 저 캐시 파텔이 FBI 국장에 임명된 다음에 FBI의 요원들을 물가리를 하는데 이런 평을 들어요. 과거 민주당 정권에서 트럼프를 수사했던 관계자들을 공격한 거 아니냐? 그런 관계자들을 자른 거 아니냐? 그래서 상원 청문에 걸렸습니다. 9월 15일. 어 뭐 우연이긴 하지만 해그세스 탄핵관이 발휘된 날 캐시 파텔를 사용한 총문에 걸렸어요.
법사위원에 출척해서 증언을 했습니다. 의원들이 엄청나게 세게 물어봤죠. FB 국장이 과거 트럼프를 조사하던 요원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곧바로 해고한 거 아니냐라고 민주당 상원위원들이 막 막 뭐라고 합니다. 뭐라고 하니까 저 캐시 파텔이 그 말을 듣는 표정이 딱 요런 표정으로 들었거든요. 가서 보십시오. 여러분들 볼 수 있습니다. 요런 표정으로 어쩔 건데라는 분위기를 팍팍 풍기면서 듣다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오면은 묵비권을 행사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2020년 대선에서 누가 승리했냐? 바이든이 이겼냐? 트럼프가 이겼냐? 트로페 선명은 이거를 조작된 선거라고 얘기하잖아요. 진짜 조작되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어보니까 조사 중임으로 언급하지 않겠다. 요런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또 가장 많이 나왔던게 FBI에 지원하는 요건을 대폭 완화시켰습니다. 그니까 FBI에 들어가면 어려울 거 아니에요. 당연히 미국 시민권자고 뭐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는데 그 요건들을 되게 쉽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성매매 전력이 있거나 절도 행위를 저질렀거나 동물과 썸싱을 한 사람도 FBI 지원할 수 있도록 자체 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아니 근데 동물은 거기 왜 아니 이거 이걸 왜 완화했습니까라고 물었더니 어 그 FBI 인력이 부족한데 어 이제 FBI 국장이 된 다음에 5,000명 이상의 민간인 스텝들이 FBI를 떠났고요. 베테랑 특수회원 1100명이 사직했습니다. 해그세스가 하는 일들과 비슷하게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들 있는 쪽과 같지 않으면 자르다 보니까 너무 많이 내보냈어. 그러니까 뽑아야 되니까 요건을 좀 완화시켰다고 하는데 자 그래서 저 청문회를 보면은 계속 동물 얘기 뭐 이런 거 개판으로 가다가 갑자기 파텔의 사생활을 계속이 민주당 의원들이 물어보니까 파텔이 짜증을 내야 저나라 청원대 재밌습니다. 재밌어. 물론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점게 얘기하잖아요. 소리도 별로 안 질리시고. 그런데이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파텔이 계속 듣다가 짜증나니까이 물어보시는 분이 47년생 80세예요. 80세. 피터 웰치 상원이 물어보니까 아가 갑자기 안 들려요. 그 귀가 먹으셨어요? [웃음] 뭐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 상원위원입니다. 80세 상원위원. 귀가 잘 안 들리시냐?
그랬더니 당연히 상원 위원이 엄청나게 화를 내면서 격렬한 언쟁이 벌어집니다. 그니까 두 사람이 막 서로 비난 랩배트를 하다가이 상원 의원이 캐치 파텔한테 너는 트럼프에게 아첨하는 놈이야라고 비난을 하니까이 파텔이 뭐라고 했냐? 너 개인 재정 상태가 의심스럽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돈은 좀 있고 뭐 그지 아니야. 우리 우리치면 뭐 그런 식으로 뭐 그런 얘기를 합니다. 80세 이제 그 상원위원한테 뭐 재정 상태가 의심스럽다. 이러면서 둘이 엄청나게 싸우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듣고 있던 최고령 의원 80세가 최고령이 아니냐 더 있습니다. 33년생 93세 공화당 상원 의원이 듣다가 진짜 그렇게 랬어요. 끝났냐? 좀 닥쳐라. Are you ready to 하면서 닥쳐라 이제. 야 듣자듣자니까 너무 한 거야. 그래서 93세 어르신이 이제 젊은 것들은 이제 그만해라. 야 80세 동생 그만하고 저기 뭐 뭐 몇 40기 너 너 조용해.라고 라고 하면서 파행으로 가는 이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양쪽 충신들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 뭐 충신이게 충신이지만 편을 드는 거지 인간적인 유대가 있는 분들은 아니잖아요.
자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은 유대 관계가 나오고 있는게 아니냐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바로 하 트럼프이기 이후에 가장 떠오르고 있는 트럼프 최참모입니다. 아름다운 미모리도 유명하고요. 나탈리 하프라는 분이에요. 트럼프 곁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참모로 등극했다. 근데 잠깐만 나탈리아프는 처음 들었거든. 아니 뭐 해그세스나 아까 전에 뭐 캐시 파텔 FI 국장 얘기는 열 번 들었는데 나탈리 하프는 처음 들었단 말이에요. 이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실은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트럼프의 최측근 보좌관임에도 이름이 별로 알려지지 않은 친구예요. 근데 이번에 이름이 아주 크게 널리 알렸습니다. 누구냐? 일단 나이는 몇 살이냐? 91년생입니다. 35. 캘리포니아에서 자았고 집에서 보수 기독교 홈스쿨링 교육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거는 2019년 폭스에 나와서 트럼프에 대한 간증을 합니다. 트럼프의 의료 법안을 칭송했어요. 트럼프의 의령 법안 때문에 내가 고종을 앓고 있었는데 왕케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의 의료 법안 너무나 대단합니다. 어 하면서 이런 인터뷰를 했어요. 그랬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방송을 보고 직접 전화해서 격려했다 그래요. 곧바로 연락을 시도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따라다니기 시작합니다. 2020년 공화단 전당대회 나와서 트럼프를 칭송하면서 굉장히 유명세를 탔고요.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당시에 트럼프를 옹호하는 트윗을 폭풍으로 올립니다. 150개를 쫙 계시하면서 사실상 정치인의 길로 들어가죠. 그리고 이분의 연설을 좀 들어봤더니 아 [한숨] 이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신은 제게 전부예요.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저의 수호자이자 보호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You are all that matters to me. 어 너는 내 전부야. 결국 그게 알겠어. 지지하고이 아이 그 선원이란 건 알겠는데 하여튼 뭐 이렇게 간증을 해 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딸처럼 여겼고 그녀의 충성심을 대단히 높게 평가했다.
완전히 지금은 옆에 딱 붙어 다니는 보좌관이 됐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이분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나옵니다. 2024년 대선 당시에 나탈리아 하프는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트럼프를 따라다녔으며 실시간으로 뉴스와 SS를 출력해 주는 등 트럼프 전용 인간 프린터가 되었다. 옆에서 뉴스만뜨면 계속 프린트를 해 준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이 화면으로 잘 안 본다 그럽니다. 나이가 있으자 80이 넘으셨어. 종이로만 많이 보신대 SS나 그런 뉴스를 계속 종이로 뽑아 드리는 거야 옆에서. 그게 주된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명이 인간 프린터, 종이 출력을 더 좋아하는 80세 트럼프를 위해서 온라인 계시를 실시간으로 프린트에서 건네주는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이기 집권에 성공한 다음엔 트럼프의 특별 보좌관 겸비서관 이게 공식 직책입니다. 이런 공식 직책을 맞으면서 이제 백악간에 입성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뭐라고 있냐? 실질적으로 트럼프의 언론 비서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트럼프가 종이로 읽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종이를 전달해 주는이 나탈리아프의 손에 어떤 뉴스가 들어가냐가 트로페 통행이 읽고 안 읽고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산한다고 알려져 있고 사실상 트럼프의 세계관을 도와주는 인물이 하프의 손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보시는 거야. 그 정도 영향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많이 보고 정말 슈카홀드 100번쯤 나왔던 트럼프 SS 트루 소셜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유료 구독까지 하려 그러는 그 트럼프 SS를 담당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 트루스 조설의 개시부를 기획하는 장본인이다. 트럼 패통령이 이걸 직접 쓸 리가 없잖아요. 트페 구두로 하고 저 나탈리가 쓴다는 겁니다.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고 트렁크 패통이 뭐라고 뭐라고 말하면 옆에서 받아쓰기를 한다. 나탈리아 하프는 백악간 직무실 문 중에 하나를 통해 연결된 작은 사무실에서 소수의 보호자관들과 항상 대기하고 있다. 트럼프에 뭐를 얘기를 할까 봐. 그럼 뭐를 얘기를 하면은 그걸 받아 적는다는 거죠. 그리고 받아 적은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SS를 보여주고 트럼프 대통령이 굿 오케이 하면은 바로 발송 버튼을 누른다는 거야.
그러면 트루 소설의 그에서 뜹니다. 몇 안 되는 접근한을 가진 관리자로 알려져 있어요. 그 사실상 우리가 보는 모든 글이 나탈리의 손을 거친다고 보면 되고 트럼프 SS글들이 가끔 되게 힙하잖아요. 야 80세 어르신이 어떻게 저런 걸 하지? 저거는 80세 어르신의 작품이 아니라 어 저 35세 나탈리가 만든 다음에 보자한다라고 만든 다음에 보여주고 오케이 하면 통과된다는 거예요. 그 트럼프의 세계관과 컨텐츠 제작에 어 상당한 SS에 올라가는 거는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로 알려져 있고 예를 들면 이런 거 트럼프 대통령의 특유의 문법을 흉내내는 법을 익혔다. 뭐 그런 거 있죠.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런 것들 페이 직접 쓸 없잖아요. 자탈리아가 그거를 써서 대통령한테 보여주고 오케이 또 옛날에 그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에 비유해서 인종 차별적이라는 그런 걸 받았던 트 이런 걸 만들 수 있을 리 없잖아. 그런 걸 만들어서 통과해는 그런 역할을 맡았다는 거죠. 그리고이 분에 대한 평을 들으면 와 이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나탈리가 100% 헌신적이고 충성스럽다는 사실에 만족해 한다. 그녀는 의심하거나 질문하지 않는다. 내용을 보면 또 아프는 보통 옆적 의지에 앉아서 노트북을 켜놓고 고개를 갸우트가며 듣고 있지만 트럼프의 지시가 없으면 절대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다. 인간 프린터라는 거죠. 의심하거나 질문하지도 않고 절대 먼저 말을 꺼내지도 않는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임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트럼프 곁을 지키고 있다.이 내용들이 나오는데 일단 동선부터가 24시간 내내 트럼프 대통령과 같이 붙어 있는 구조인데 그녀의 사무실은 백악간 트럼프 진무실 바로 앞에 있고 백악간 회의에도 자주 참석하며 대통령이 에어퍼스원을 이동할 때도 그 전용기에도 따라다닌다. 음.최. 음,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논란이 되었던 비행기 가라타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건 뭐였냐면 에어퍼스로 출발하려고 그럴 때 이란이이 에어퍼스를 공격할 수도 있다라는 첩보가 있었대요. 그래서 트러블 대통령이 일로 탄 다음에 비행기 안에서 여기 아래 있는 기네식 컨테이너를 운반하는요 차로 갈아탑니다.
몰래. 그래서이 차가 다른 미군 군용기에 가요. 그래 트로페통령은 마치 에어퍼스에 탄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고 미국으로 떠납니다. 군용기를 통해서 이란이 암살한다는 말이 있었으니까. 물론이 에어퍼스 공격받진 않았어요. 하지만 공격받을 위험이 있으니까 이제 비행기를 갈아탄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아마 여러분들이 어디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당시 이란은 야 우리는 공격하지도 않는데 트럼프 겁쟁이 아니냐라고 얘기하면서 이거는 실제 이렇게 이도한게 아닙니다. 이란이 트럼프를 이제 비웃으려고 요런 사진을 자기네들 SS에 올렸었죠. 대통령 전용기에서 다른 군용기로 이동할 때 위에다가 타코 올리고 아래 이렇게 한 거 간 거 아니냐라고 장했는데 이렇게 가지 않았어요. 이렇게 가지 않았는데 그런데 문제는 그 에어퍼스원에 타고 있던 그 국무 위원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보자관도 있고 근데 이런 국무 위원들이나 보좌관은 새로운 군년기로 이동하지 않았다 그럽니다. 기존 에어퍼스으로 미국에 돌아왔어요. 그리고 이들은 몰랐대요.
대통령이 떠난 걸 몰랐다 그럽니다. 예를 들면 루비오와 베센트는 터키에서 오는 그 에어퍼스에 그대로 타고 미국으로 왔어요. 그런 첩보가 있는지 모르고 온 거죠. 어 뭐지? 그리고 루머에 따르면 이거는 확인되지 않았더라고요. 백악간 대변인 캐롤라일 리빗도 기존 에어퍼스원을 타고 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기내에는 대통령이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우연인지 모르지만 리빗이 그 이후로 백악간 대변인을 사임합니다. 물론 리빗은 두 자녀에게 시간을 더 쏟고 싶다고 얘기하고 사임을 했어요. 지금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대통령만 군용기로 이동을 해서 갈아탔는데 문제는 문제라기보다 놀라운 건 하프는 트로프와 함께 안전한 비행기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와야 대변인도 안 데려가고 재무 장관도 안 데려가고 국무 장관도 안 데려갔어요. 그니까 극비로 대통령만 이동을 했는데이 하프는 트럼프와 함께 기네식 트럭에 같이 탑승했다. 그니까 그 정도로 핵심 인사 중요한 인사였다는 거고 기네식 트럭이 넓지도 않을 텐데 굳이 몇 명 진짜 몇 명 안 내려갔을 텐데 거기에 껴서 같이 군용기를 이동을 했다는 거고요.
그리고 최근에 트럼페통령이 보너스를 줬습니다. 연말 선물로 45,000달러 누구 줬냐? 나탈리 하프. 그리고 백악간에 또 다른 직원이 한 명 있대요. 두 명에게 현금으로 아예 6,100만 4만 5천달러 현금도 주셨고요. 그래서 사람들은 약간 이상하다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저는 그렇게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야 이럴 리 없을 것 같은데 옐로우 페이퍼들이 미국의 못된 황색 언론들이 야 이거 트로페통형이 확실히 좋아하는 취향이 있으신게 아니냐 첫째 부인 둘째 부인 셋째 부인이 뭔가 금발에 기도 다 크시고 어 다 비슷한게 아니냐 최근 트로페통령은 캐롤 리빗의 후임으로 나탈리아프를 고려 중이다라는 조크를 하셨어요 아마 하진 않을 것 같아 나탈리가 너무 지금 이슈가 있겠 때문에 배관 대변이는 안 될 것 같은데 어쨌건 그런 조크도 날려주셨고요. 그리고 많은 언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안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탈리가 보내는 편지나 그 내용들이 사과, 일기, 감사, 연애 감정이 모두 뒤섞기듯한 내용이다.
야, 이건 너무 황세 걸론이다. [웃음] 이거 너무 [콧방귀] 어 그니까 나탈리가 용비어 청가를는데 너무 세게 흘라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어 91년생 46년 선생님이면 45세 차이잖아. 80세대 30. 아이거는 상상이고 상상. 너무 근데 용비어가를 세게 읽지 않냐? 이런 내용들을 많이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이걸 비판을 하는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야 그런 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말이. 트럼프와 나탈리 하프의 관계를 언급하는 건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야 그런 거 얘기하지 마. 민주당에서 이렇게 얘기한대요. 실제로 민주사 중진한 의원이 이렇게 얘기한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민주당 중진 얘기고 새로 떠오르는 민주당의 신성이 있으니이 사건으로 더 굉장히 많이 떠올랐습니다.이 민주당 정치인 민주당 상원위원 존 오소프라는 분인데 이렇게 얘기했어요. 트로프는 국정운영에 관심이 없고 나탈리와 함께 호화로운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는데만 열중하는 거 아니냐. 심지어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민주당 상원위원이에요.
상원위원. 요새 나탈리라는 여성이 트럼프의 애착료라고 불린다더라. 백악간에는 나탈리처럼 온통 트럼프에게 아천만 떠는 인간들로 꽉 차 있는 거 같다.라고 직격 탄을 달렸죠. 물론 백악가는 저 말을 듣자마자 격분했습니다. 해당 의원 오소프는 하차는 패배자다. 버락 오바마 코스플레이 하는 인간이다. 민망하고 여성스러운 영극반 학생이다라고 맹 비난을 했는데 트럼프 개인도 오소프를 조롱했습니다. 피위 허먼 이렇게 약간 개그맨 이런 사람의 비유하면서 조롱했다는 건데 이것도 나탈 작품이 아닐까? 와여튼 근데 백악간이 저렇게 반응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반응을 하니까이 오소프라는 양반이 덕분에 오히려 인지도가 굉장히 올라갔다는 평가를 됐습니다. 이번에 상원위원 선거라거든요. 상원위원 선거에서 위험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받았어요.지 위험이 높다. 근데이 발언 다음에이 나탈리아에 대한 얘기가 자극적이잖아. 그니까 미국 언론과 SS를 덮었어. 그러면서 인지도가 떡상을 합니다. 사람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로 최근에 지지율이 폭발하고 있다.
조지아주 상원위원 재선 성가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이 오소프라는 분이 나이가 33살입니다. 33살에 민주당 상원위원을 했어요. 현직 최연소 상원위원입니다. 33살은 최연소 상원위원 기록에 근접한 나이에요. 폐연서 상원위원 기록은 누가 갖고 있냐? 바이든이 갖고 있습니다. 만 30세 됐거든요. 근데 이분은 33세 된 거예요. 바이든에 이어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상원위원이 된 인물인데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굉장히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게 미국 민주당은 노인이 너무 많다.이 바이든 이후로 노인 중심 정당 아니냐? 활력이 뒤쳐진다. 이런 평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굉장히 젊고 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하여튼 젊은 정치인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한 명이이 오소서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이 오소서프 앵글이라고 하는요 각도를 찍는데 내일부러 좋죠. 좋습니다. 우수의 찬 눈으로 허엉을 바라보는 각도. 앞으로 썸네일을 이렇게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슈카드 썸네일도.
어,요 각도가 케네드도 활용을 했고 오버까지도 활용한 각도라고 합니다. 좋습니다.요 각도를 또 유명해고 있다고 하고요. 그래서 현재 나오는 말에 따르면 이번 상원위원 재선 선거만 이길 수 있다면 심지어 2028년 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요. [웃음] [콧방귀] 이번 상원 위원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으로 분류되고 있었는데 떡상을 하면서 지금 민주당 대선보이가 나고 있어. 33살입니다. 33살. 2028년 가더라도 35살이야. 어느 정도로 올라왔냐? 현재 배팅 사이트에서 가장 유력한 2018년 민주산 대선후보 1입니다. 16%. 물론 아직 멀었죠. 이건 아직은 그냥 완전히 망상일 뿐이긴 하지만 그만큼 인기가 올라갔다는 거고요. 야 오카시오 코르테스가 2위야. 뉴섬이 3위고 카마리스가 4위고 AOC가 2위 정도면 AOC가 오카시오 코르테스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정책이 나올지 아주 다이나믹할 거 같은데 하여튼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물론 본인은 대선 출마 이런 거에 관심 없다 얘기를 해요.
2018년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전혀 없다. 아 경쟁에도 전혀 관심 없다. 어 하냥 믿는 사람이 많이 없는게 오버마도 비슷했습니다. 2004년에 상원위원 딱 할 때 어 대선 전혀 전혀 관심 없어. 그리고 2008년 출마했죠. 그래서 이겨서 두 번 하십니다. 어 그러기 때문에 실제로 만약에 대통령 후보로 돼서 대통령이 된다면 사람들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1% 확률로 오소프가 대통령이 된다면 사실상 트럼프가 만들어졌다. 그런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얘긴 다 끝났는데 그리고 이분은 가장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존 오소서프 미국 상원위원은 지금 조지아주인데 한국의 투자를 더욱 유치하고 조지아주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을 지속하고 있고 두 차례나 서울을 방문했고 지역구인 조지아주가 한국 기업들이 많은 주예요. 하나 솔루션, SK, 뭐 현대, 기아 다게 조지아 줍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여러 번 왔고 기업인들과도 만나서 사진도 여러 번 찍은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이고요.
2023년에는 한국인 전용 추가 비자를 발휘했습니다. 한국과 파트너십을 맺어야 된다. H1 비자 승인을 추가로 한국에서 늘려 줘야 된다. 그리고 2023년에 저 얘기할 때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서 양당 의원들이 함께하는 초당파 상원 코리아 모임을 설립했습니다. 한국 코리아 코커스 US 세터 코리아 코커스를 만들 정도로 조지아주다 보니까이 한국 관련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셨고 심지어 한국계 미국인들이 북한에 있는 이상 가조가 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관련 법안도 추진 중이었던 어 대표적인 지남파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지아주 상원 선거에서 만나게 되는 공화당 후보는 누구냐? 6, 7년생이고요. 조지아족 공화당 후보인데 마이크 콜린스라는 분입니다. 민주당 존 오소서프 상원위원과 이제 싸울 거예요. 이번 상원 선거에서 중간 선거에서. 어 마이크 콜린스는 어떤 분이냐면 이런 분입니다. 기후변화는 사귀고 국회의사당이 무슬림식당이 개업한 것을 무슬림의 예루살렘 정복이다.라고 비난하는 딱 듣기만 해도 어떤 쪽인지 알겠죠?
성향이음 뭐 요런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마이크 콜리스 위원은 존 오소프 지금 상원위원가는 완전 반대데 작년 조지아주가 현대차 근로자들을 급습했잖아요. 그래도 뒤 손 뒤로 해서 막 묶어 갖고 추방하고 막 이랬잖아요. 이때 강경 대응을 외치던 인물입니다. 싹 다 잡아들려야 된다. 우리 세금이 조지아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빼앗 사용해서 안 된다.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라고 이제 말씀하셨던 분이죠. 그래서 이번에 붙게 됐는데 과연 오소프 현하원 위원 트럼프 직권 마이크 콜린스 위원을 과연 이길 수 있을지 조지아주가 공화당 세가 셉니다. 세기 때문에 트럼프가 승리한 주를 대표하는 유일한 민주당 상원 위원인데 2016년 대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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