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브리핑 · 9월 21일(월)
요약
본 브리핑은 테슬라의 주가, 신규 차량 공개, 자율주행 기능 업데이트 등 핵심 이슈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ARK 캐시 우드는 테슬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로보택시 사업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또한, 로드스터 예약 재개와 자동충돌회피(ACE) 기능 확대 등 구체적인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RK 인베스트가 테슬라 장기 목표주가를 4,6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로드스터 공개를 앞두고 FAA 항공제한구역 발효 및 예약 재개가 이루어졌습니다.
- 자동충돌회피(ACE) 기능이 FSD 미작동 시에도 스스로 조향 개입하여 작동하도록 확대되었습니다.
🚗 테슬라 브리핑 · 9월 2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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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실적
1️⃣ ARK 캐시 우드, 테슬라 장기 목표주가 4,600달러로 상향 — 매그니피센트7 최하위인데도 베팅 지속
👉 캐시 우드의 ARK인베스트가 테슬라 장기 목표주가를 기존 3,000달러에서 4,600달러로 올렸다 — 테슬라 주가가 올해 들어 약 23% 빠지며 매그니피센트7 중 최하위 성적을 내고 있는 와중에도 핵심 보유 종목 지위를 유지한 것. 로보택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지금의 부진은 일시적이라는 베팅이다
🚗 차량·에너지·옵티머스
2️⃣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임박 — 웨이코 상공에 FAA 항공제한구역 발효, 스페이스X 스러스터 시연설 재점화
👉 10월1일 로드스터 공개를 앞두고 텍사스 웨이코 인근 맥그레거(스페이스X 로켓엔진 시험장) 상공에 FAA 항공제한구역(NOTAM)이 9월18일부터 10월2일까지 발효됐다 — 반경 1.5해리·고도 1만피트까지로, 머스크가 예고해온 '스페이스X 콜드가스 스러스터' 비행 시연이 실제로 나올 수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3️⃣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 재개 — 보증금 5만달러로 10월1일 공개 앞두고 문 열어
👉 테슬라가 10월1일 텍사스 웨이코 공개 행사를 앞두고 신형 로드스터 예약을 다시 열었다 — 카드결제 5,000달러에 10일 내 나머지 4만5,000달러 전신송금을 더한 총 5만달러(환불 가능) 보증금이 필요하다. 공개가 임박하며 초고가 차량에 대한 실수요 확인 절차가 본격화된 모양새다
🤖 FSD·자율·로보택시
4️⃣ 테슬라 자동충돌회피(ACE), FSD 켜지 않아도 작동 — 정면충돌 임박 시 스스로 조향 개입
👉 테슬라의 정면충돌 자동회피 기능 '오토매틱 콜리전 이베이전(ACE)'이 그날 FSD를 켜지 않은 주행 중에도 작동하도록 확대됐다 — 자동긴급제동만으로 못 피할 정면충돌이 임박하면 차량이 스스로 조향까지 개입해 회피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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