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 불면 배당주
요약
본 영상은 추석을 앞두고 시장의 주요 화두로 '배당'을 다루며, 삼성전자의 역대급 배당 결정 가능성을 집중 조명합니다. 특히 회사가 미래 투자 후 주주 환원에 사용할 수 있는 재원 규모와 3분기 특별 배당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에서 역대급 배당이 결정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기업의 현금흐름(FCF) 중 일부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식은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이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향후 주주 환원에 사용할 수 있는 재원으로 90조~110조 원을 발표했습니다.
- 시청자들은 전체 규모보다 '한 주당' 받을 배당금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Video: 찬 바람 불면 배당주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2m 3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오늘 >> 자, 오랜만에 추식 유치원 이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 >> 지금 추석 직전이죠. 자, 추석 직전에 시장의 최대 화두는 뭡니까? >> 주석의 >> 통편 >> 시장의 화두. 시장이 투석의 화두 말고. 아, 오늘의 주제는 배당입니다. >> 드디어 왔다. 배당 >> 배당. >> 최근에 우리나라 최고의 반도체업 어디니까? >>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3분기 역대급 배당을 하기로 지금 결정이 돼 있습니다. >> 와, 드디어 이재용 회장님께서 큰맘 먹으셨구나. >> 역대급이군요. >> 자네는 숨만 쉬면은 그 아부와 [웃음] 전하는데 아주 좋은 자세야. >> 사랑합니다. >> 언제 우리한테 광고를 주실지 몰라요. >> 미리미리 좀 잘해 봐. 키업은 돈을 벌면 뭐랍니까? R앤D >> 어 R앤D 좋아요. 아 좋아 좋아 좋아 >> 자답자는 대답이 없어. [웃음] >> 그리고 회장님 차 바꾸기 회장님 저택사기 >> 어 그거는 광고를 받는 우리 [웃음] 적절한 멘트는 아닌 거 같아요. 일단 처음에 미래를 대비하죠.
공장도 짓고 투자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합니다. 자 그래서이 번거에서 그런 미래 투자 같은 걸 다 빼 쓸 돈을 빼. 그 나온 거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금으로름 이렇게 얘기하죠. >> 아 >> 영업 현금으로음 이렇게 얘기합니다. 뭐라 그럽니까? 이거 영어로 많이 보신 거 FCF라 그러죠? >> 예. >> 프리캐시 플로우. >> 아, 프리캐시플로우. >> 영어 평름이 생겨요. 왜냐면 350주에서 대충 쓸 거 쓰고 돈이 남았잖아. 그래서 그럼이 돈을 어떻게 해야 돼요? 보통 대부분 이돈 중에서 일부를 주주 한원을 합니다. >> 근데 그게 되게 특별한 일이 아닌게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고깃집을 했어. 고깃집이 법인이야. 고깃집이 돈을 벌었어요. >> 그럼 그 돈을 어떻게 해요? 사장님이 가져가잖아. 주주가 혼자 한잔라면 주주원. 주주 환원이라고 얘기하면은 가장 쉬운게 1번 배당 >> 배당 배당으로 주는 거 아니면 2번 SK하이슨 뭐 하고 있습니까? >> 자사주 소각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을 해요. >> 삼정근자가 올해 대충 300조가 넘는 거의 뭐 350조 가까운 돈을 벌 걸 예상이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관심이 쏠리잖아요. 자 과연 주주 하나는 얼마나 할까? 자사주 매입 소각은 얼마나 할까? 배당은 얼마나 줄까? 음궁 >> 이렇게 많이 벌었는데 현재 삼성전자가 발표하기에 따르면 본인들이 올해 주원을 할 수 있는 재원을 발표를 했어요. 90조에서 110조가 남아 있다. 1, 2분기 준 거 빼고 앞으로이 정도를 더 주안할 수 있는 재원 돈이 남아 있다라고 발표했어요. 그리고이 중에서 30조를 3분기 3분기가 언제입니까? 3분기 끝난 대가 >> 9월 >> 3분기 끝이 9월 말이에요. >> 네. 지금 이제 3분기가 끝나고 있습니다. >> 죽겠다고. >> 3분기에 특별 배당을 주겠다고 30조를 이미 발표를 해 놓은 사람. 아, 그래서 27만 원까지 올라왔구나. 27만 원이요? 시작일 뿐이죠. >> 어. >> 와. >> 제 마음속에 있는 주가는 전고점. 전고점을 가볍게 뚫고 올라가는 >> 어떻게 지금 사요? >> 아니요. 저는 이제 물려 있어서 그런 거예요. [웃음] >> 제걸 받아 주실 분을 지금 듣기 찾고 있습니다.
제가 쓰던 주식입니다. >> 예. 쓰던 주식. >> 쓰던 주식. [웃음] 진하다가 >> 그래서 요즘에 주식 시장이요 주제로 뜨거운 거예요. 삼성전자가 특별 배당 30초를 하겠다. >>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 뭐 26만 원, 27만 원 하잖아요. 그럼 우리는 사실 전체 얼마를 주느냐는 것보단 관심 있는게 있습니다. 바로 한 주에 >> 얼마냐, >> 얼마 주냐. >> 이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 지금 공식적으로 나오진 않은데 산무기 끝나고 실적 발표 함수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겠죠. 지금 기대하는 거는 한 주에 한 4,600원. >> 4,600원이요? 한 주에이 정도 기대하고 있어요. 대박입니까? >> 대박인 거 같아. >> 왜 대박이라고 생각하죠? >> 이때까지 4,000원 준 배당이 없었습니다. 주식 중에. >> 아니,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 아, 안 되나요? >> 왜냐면이 >> 주식이 가격이 얼마냐가 중요한 거잖아. 예를 들면 이게 한 주에 100만 원짜리 주식이야. >> 아, 그렇네. >> 그러면은 100만 원이면 4,600원 줘봐야 0.46%잖아요.
46%잖아요. >> 어 그러면은 지금 27만 원인데 4,600원 주는 거면 거의 한 5% >> 그죠? [웃음] 그죠? 그죠? 자, 26만 원이라고 치십시다. 삼성전자 주가 26만 원 기준으로 4,600원이면 대충 1.6%가 나와요. >> 음. >> 이거를 주식 가격 대비 배당 금액에서 시가 배당률이라 그럽니다. 자,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죠. 자, 그럼 내가이 주식을 언제 들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냐? >> 그러네요. 마지막 살 수 있는 날이 있습니다. 주주명부 폐쇄이라 그래요. >> 아. 주주 몽구를 확정 짓는 날이 있어. 네. >> 이날까지 주주로 할게. 아, 왜냐면 주주가 계속 바뀌잖아.도 바뀌고 [웃음] 모래도 바뀌는데 누굴 줄 거야? 그래서 딱 사진 찍는 날이 >>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번 3분기 삼성자 배당을 받고 싶으면 언제까지 사면 되냐? 9월 >> 28일 >> 8일 월요일이 >> 추석 딱 끝나고 월요일에 바로 사야 되네요. >> 용돈 받은 거 다 넣어야겠다. 참고로 보통 주가가 열리면 100원이에요.
근데 배당을 5원 줬어요. 예를 들면 그러면은 보통 그다음날 주가가 95원이 됩니다. >> 아 배당을 주니까 >> 어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 그렇네. >> 배당을 주면 그만큼 빠지죠. 당연히. 근데 그거 보고 깜짝 놀랐는데 그럴 필요 없어. 요거 더하기 요거가 원래 100원이었던 거예요. >> 아 원래 그냥 내 내 돈을 내 돈을 이제 받는 거구나. 주가 빠지고 >> 받기 때문에 기업에 그만큼 가치가 내려갔다고 생각해야 사실 그만큼 빠져요. 물론 이제 회복하냐 내려가냐는 건 이제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서 9월 28일까지 사면은 배당을 받을 순 있다. 물론 배당 1% 1.6%를 노리다가 주가가 3% [웃음] 빠질 수도 있지요. >> 선해야 선해. >> 그 위험은 당연히 있는 겁니다. >> 선생님 그렇다면 이미 물려 있는 주주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어차피 계속 물려 있을 거니까 배당이라도 받는 게 >> 아니죠. 물려 있는 주주는 가만히 있으면 놀랍게도 1.6%를 덜 물리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해당을 받으니까 >> 확정 수익을 >> 수익을 받죠.
더 좋은 거네. >> 그럼요. 1.6%를 덜 물리게 해 주는 거예요. 하지만 물린 건 물린 거죠. >> 그러니까요. [웃음] >> 자, 그리고 얼마 전에 >> 네.이 >> 삼성전자이 배당에 관한 관심을 더 올릴 수 있는 정말 정책이 발표가 됩니다. 유출 수준을 좀 넘었어. 여기는 어떤 정책이 나왔을까요? 813 부동산 대책. >> 아, 관심비가 어디 있지? [웃음] >> 내 집 뭐 어디 있나? 어, 공공주택 몇 채 뭐나 뭐 그런 거 >> 중요하지. >> 고배당 기업의 배당에 대해서는 이번에 세제를 개편해 줬습니다. >> 아, 맞아. >> 아, 들었어요. >> 맞아 맞아. 세금을 깎아줬어요. 고배당 기업이 배당을 두면은 이게 원래 배당을 많이 받으면은이 세율이 얼마였냐면 지방세까지 치면 거의 50%가 올랐어요. 그니까 6에서 45%가 세금이었어요. >> 6에서 45%가요? 이게 아마 >> 너무 편차가 큰 거 아니에요? >> 아니, 왜냐면은 한 50만 원 받으면은 거의 없어. >> 만 원 받으면 거의 없는데 2천만 원을 넘어가.
네. >> 그럼 이제 종합서도 가세 대상이 되는 거예요. >> 근데 그래도 반을 때 가네. 그니까 >> 저 돈이 주식이든 은행 예금이든 어딘가에 들어가서 이자나 배당으로 받는 돈이 2천만 원 이상을 넘으면 가장 고율의 세율을 받습니다. 종합소득 과세 대상이 돼요. >> 예금 이자도 같이 걸리는구나.이자 >> 배담소득 다 합산이에요. >> 아 합산이구이고 >> 한 한일 줄 알아. 야 그러면 1999만 원 1999만 [웃음] 원 1999만 원 1999만 원 이렇게 하지 뭐 사람을 바보로 하라고. >> 근데 그런 열린 마음이 좀 필요하긴 한데 >> 맞아 [웃음] 그래야 우리도 돈을 벌지 >> 그지? 절세법. 1999만 원을 넣어라. 절세법. 어 그 인정해 준다고 해서 내 생각에 네가 펀지 못. [웃음] >> 자 그래서 세율이 너무 높아지니까 코스피를 붕어하자 의미에서이 과세 특례를 발표한 겁니다. >> 그럼 얼마까지 깎아 주는 거죠? >> 자 과세 [목을 가다듬음] 특례는 1번 분리 과세 줘요. 분리 과세. 좋죠? 필요합니다.
분리 과세가 뭔지 알죠? >> 여러분들이 >> 어 >> 늦게 과세하는 겁니까? >> 아니야. [웃음] 나 뭐 아는 줄 알았어. 좋죠. 하니까 분리해서 >> 기간을 분리해서 과세하는게 아니에요. >> 금액 단위를 분리해서 과세하는 건가? >> 설명해 주세요. >> 어 우리나라 대부분 소득세도 그렇고 이런 세금들이 대부분 뭡니까? >> 누진세. >> 누진세예요. 누진세가 뭐예요? >> 누적해서 >>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 어디를 넘을 때마다 세율이 >> 팍 뛰는게 누진세입니다. >> 자,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를 넘어가면 생 뛰잖아요. >> 네. 분류가세는 여러분들이 그 예를 들면 100을 벌었다. 근데 여러분들 소득이 이게 1천이야.이 100은 여기에 넣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 >> 1100이 여기일지라도이 백에 대해서는 따로 세율를 정한다는 말입니다. >> 아 이해했습니다. >> 너의 총소득에서 분리해서 세율를 정해 준다는 말이야. 그 소득이 높은 사람이나 세율이 높은 사람들이 어때요? >> 좋아요. >> 유리하죠?
좋아. >> 너무 좋아. 왜냐면 자기 소득이 올라가질 않는 거예요. >> 그렇죠? 음, >> 그래서 이번에 고배당기업 주식배당 소득에 대해서 과제 특례 분류가 세려준다. 그리고 세율도 다릅니다. 세율도 아까 45%까지 간다 그랬죠. 자, 이번에 나오는 거에 따르면은 30%입니다. 맥스 세율이 25% 20% 맨날에는 14% 자, 요런 식으로 세율도 많이 낮춰요. 분리 과세도 하고 세율도 낮춰주고 30%를 내가 세율 내고 싶다. 음. >> 그러면은 >> 내고 싶진 않지 않을까요? 특례 배당 소득이 50억 넘으면 됩니다. >> 와. [웃음]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네요. >> 어, 여기 25%는 3억 초과입니다. 아, 이거 슈카 님은 3억 초과 하시지 >> 슈카님 25% 하셔야겠는데 20%는 2천 2, >> 그럼 과거 여기가 45% 득관이었잖아요. 넘으면은 근데 이제는 25%네. >> 아, 많이 낮아졌다. >> 많이 낮아졌죠. 거의 절반된 거예요. >> 네. >> 물론 위로 올라가면 절반은 거 아니죠. >> 근데 50억 넘는 사람은 >> 아, 잘 없을 것 같은데.
50억을 받으려면 도대체 주식을 얼마 들고 있어야 돼? 최하 1억을 들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를 우리는 뭐 걱정할 필요 없고 거의 대부분은 20% 이하 세금을 받는다. 그 아래는 이제 14% 요렇게 이번에 특례가 생겼습니다. 이거 영원이 아니에요. 기한이 있어요. 언제까지? 왜냐면 코스피를 부업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과세 특례를 만들어 준 겁니다. 이게 2030년까지. >> 그럼 2030년까지 배당주가 좋을 수도 있겠네요. >> 어쨌건 과세계를 만들어 준 거예요. >> 근데 그러면 저 궁금한게 있네. 배당이 좋아지면 우 삼성전자 우 붙은 거를 보라고 하셨는데 그러니까 우선주는 배당을 좀 더 줘요. >> 그러면 1.6%보다 더 줘요. >> 조금 더 주게 발표를 합니다. 근데 우선주마다 얼마나 더 줄지가 달라. 아 [웃음] >> 또 다르구나. >> 가서 봐야 돼. 이선주는 얼마를 더 주고 이선주는 얼마를 더 주는지 봐야 돼요. 근데 그 얼마를 더 주는게 상당히 많이 있거나 아니면 어떨 때는 우선주에만 배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걸 확인을 해야 돼. 자, 그래서 저희 광고주 우리 NH 증권의 나무 앱에 가셔도 배당 플랜이라는 그 구간이 있습니다. >> 네. 네. 자, 배당 플랜 요렇게 떠 있어요. 자, 이쪽에 보시면은 내 배당이 떠 있고 내가 배당을 얼마 받는지가 나와 있죠. 오, >> 그리고 내가 배당플랜을 어떻게 짤 수 있는지 탭도 있습니다. >> 그러네요. >> 그럼 내가 한 달에 얼마를 받고 싶은지 목표 금액이 있고 그러면은 내가 어떤 기업에 얼마를 넣어야 되는지도 아래 쭉 있어요. >> 아, 그럼 머리 아프게 막 내가 짜지 않고 막 손으로 이제 이렇게 계산 안 해도 얘가 다 알아서 해 주는 거잖아. >> 섞으면 해줍니다. 섞으면 해 주는데 주의점은 있어요. 배당은 주는데 >> 주가가 빠질 수 있 >> 주식입니다. 주식 주식이에요. >> 원금은 녹을 수 있구나. >> 원금 회복되는 줄. 그기 때문에 주가 흔들림에 별로의 난 장기적으로래 배당속 받으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행할테니까 이제 그런 걸 노리는 분들이 많이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좋다. >> 진짜 좋다. >> 그 10월 11월 참바람이 불어요. 드디어 우리나라 본격적인 배당 시즌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하면이 배당금을 좀 잘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지 더 많이 받을 수 있을지 포트폴리오를 좀 조종할 수도 있고 차가워질수록 그쪽 섹터가 강합니다. >> 당연히 강하겠죠. >>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니까. 막판에 그거 받으려고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테니까. 자, 그래서 그걸 자,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어유, 끝. >> 우리 배당으로 슈컨 쌤 월급 드리자. >> 우리 배당 모아가지고. >> 자, 200원은 안 봤습니다. >> 우리 배당 그 정도. >> 170원 안 받고요. >> 아, 3,000원은요? >> 3,000원 콜. [웃음] 아메리카 맛있콜. >> 굿. 고했습니다. >> 고생하습니다. 니다. [음악]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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