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기로에 선 일본 청년들
요약
최근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미국과 유럽의 기준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던 금리가 3%를 기록하는 등 변화하고 있으며, 높은 물가와 약세 엔화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금리 인상 사이클 지속: 미국과 유럽은 기준금리를 높이고 있음.
- 일본의 금리 상승 추세: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던 일본도 3%대 금리가 기록됨.
- 엔화 약세 및 물가 상승 압박: 높은 생산자물가지수(7.6%)와 환율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
Video: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기로에 선 일본 청년들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7m 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세 번째 주제는 여러분들이 답을 주셔야 되는 주제입니다. 오랜만에 시청자 참여형으로 갑니다. 한번 여러분 답을 주셔 보세요. 자, 일본 얘긴데요. 일본 청년들은 연글을 해야 할까?가 질문입니다. 퀘스천을 날린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대해서 엔서를 줘야 됩니다. 답을 해 줘야 돼요.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자, 요한 20분짜리 얘기를 듣고 한번 답을 주십시오. 들어갑니다. 자, 지금이 어떤 때냐? 지난 9월 10일 날 뉴로조는 또 금리를 올렸습니다. 보셨죠? 22 25b 인상했어요. 기준 금리 인하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하다가 동결하다가 이제 세 개는 기준 금리 인상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죠. 당연히 기준 금리 인상의 시대 들어가는 거는 물가가 올라선인데요. 물가가 오랜 이유는 뭐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뭐 전쟁도 있고 공급방도 있고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죠. 유료저직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지금 유럽 강나라들은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 독일도 10년물이 3.5를 찍었습니다. 20년 전이에요. 2000년대로 금리가 돌아갔고요.
미국 10년물은 여러분들 보셨겠지만 5%를 찍었습니다. 5일 찍었어요. 4.959예요. 찍을까 말까 했는데 여기서 팍팍 [웃음] 켜 갖고 찍었습니다. 찍고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이제 4.9니까 구니까 사실상 5%라고 보면 되고요. 예전에 보여 드렸지만 일본 채권 금리 3%를 찍었죠. 3입니다. 3. 이것도 역사적인 수치예요. 법을 붕괴 이전에 3이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일본도 3을 찍었습니다. 금리 아주 긴 차트로 보여 드리면 이게 1990년 이후로 금리 차트인데 미국도 이미 2000년대 초반으로 금리가 돌아갔고요. 일본 아예 1980년대로 돌아갔어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일본이니까 일본의 금리를 잘 보십시오. 이걸 아까 질문이 뭐였습니까? 자, 이런 상황에서 일본 청년들이 연을 해야 되냐? 일본 청년들은 자기 평생 금리가 0%였어요. 아니면 또 1% 미만이었습니다. 3%라는 금리를 본 적이 없는 친구들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연을 해야 되냐 말하냐 고민이 있다는 거죠. 지금 그리고 일본의 사항을 조금 더 보여 드리면 일본 같은 경우에 애나가 되게 약하죠.
물가가 높습니다. 니케가 엄청 올랐어요. 뭐 다섯 배 막 여섯 배 올랐어요. 물론 최근에 조금 반등했어요. 달러당 이제 150엔 가까이 반등을 했는데 왜 반등을 했냐? 보셨겠지만 미국 재무장관이 에너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나는 일본 은행과 일본 정부의 향후 계획은 물론 밖에서나는 알 수 없는 내부 정보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완전히 다 알고 있다. 내가 외한상의 하우스니까 만약 애나 숏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디 한번 해 봐라. 무슨 자기는 나라도 아니고 남의 나라도 환율 같고 일본이 아마 미국제 팔까 봐 후덜후덜후덜 떨고 계신 거 같은데 애나 쇼를 하고 싶은 사람은 어디 한번 해 봐 나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막아볼게. 미국 재무장관이잖아. 자, 그렇다 보니까 일본 숏들이 좀 많이 접히는 모습을 보였고 그리고 9월 18일 날 이제 다음 주죠. 다음 주에 일본은행 기준 금리 결정이 있습니다. 거의 인상이 예정돼 있어요. 사실상 인상이다. 지금 이게 일본 기준금리 올린 건데 쫙쫙쫙쫙쫙쫙쫙쫙쫙 올렸잖아요.
여기서 25피가 더 올라갈 예정입니다. 사실상 확정인 거 같아. 왜냐면 일본에 생산자 물가가 나왔는데 7.6%가 나왔습니다. 얘네 얘는 지금 기금 인사의 확정이야. 한 번 더 할 수도 있어. 지금 1%거든요. 1.25가 문제가 아니라 1.5가 갈 거 같아. 심지어 연내로 갈 거 같아요. 연내로 아니면 다음 내년 초 늦어도 1.5까지는 이제 금리가 또 오르지 않을까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자, 상황 설명은 끝났어요. 현재 상황은 이래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본 청년들은 지금 살면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겁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금리,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물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주가, 부동산 이런데 살고 있어요. 일본은 30년째 변화가 없는 나라였어요. 여기 나오잖아요. 옛날에 슈컬드 썸네일입니다. 30년째 월급이 변하지 않아요. 아버지 월급과 내 월급이 같은 나라야. 아버지가 먹던 떡볶이 각과 오늘 내가 먹는 떡볶이 가게 같은 나라예요.
얼마 전까지 코로나 전까지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어떻게 보면은 정적인 사회에 살고 있었죠. 자, 그런데 지금 현재 일본 청년들이 사는 일본은 어떻게 했습니까? 물가도 엄청 오르고요. 40년 만에 최대 인플레이션입니다. 주식도 몇 배가 올랐어요. 니케가 미쳐 돌아가요. 그리고 놀랍게도 집값도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도쿄 아파트 가격이 역사적 최고점을 찍고 있죠. 급등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물론 우리나라에 비하면은 안 올랐는데 일본 기준으로 보십시오. 일본 기준으로 여긴 급등이고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집값은 계속 오랜키가 안 올랐으니까 야, 영원히 안 오르겠지라고 월세를 선택한 사람들은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물가가 오른다는 말은 뭐예요? 금리가 오른다는 말 월세가 오른다는 거예요. 도쿄 소용 아파트 월세가 2025년 5월 기준으로 사상 최초로 10만 원을 넘겼고 2026년 6월 1년 만에 14%가 더 올라서 11만4,000원엔을 넘겼습니다. 최고기로 최고기로 월세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거고요.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제로 금리가 굉장히 길었잖아요, 일본이. 그러면 제로 금리 시절에 고정 금리로 연끌해서 아파트 산 사람들은 대박 났습니다. 이게 일본인들 또 포가 오는 거예요. 고정 금리를 연급에 샀다. 미쳤다. 미쳤다. 거의 금리가 0%에 가까웠어. 옛날에 가격이 오른다는 생각을 안 했으니까. 집 사면은 집 수리 집이 감가상각 된다고 생각하던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월세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했지. 그 감가 상각을 내가 감당 안 해도 되니까 집은 어차피 안 오르고 근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지금 엄청나게 어려워졌고 이제 다시 살려니까고 금리야. 옛날에 제로 금리 시절에 고정 금리로 산 사람들은 사실 고정 금리 필요 없어. 변동 금리가 뭐가 산 사람들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거죠. 일본 주요 도시의 주택 가격을 보면 도쿄 사가 이런 데가 많이 올랐죠. 특히 도쿄가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랐고요. 도쿄 집가 상승세를 보면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오피셜한 평균 가격으로 80% 이상이 올랐습니다.
물론 한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별로 안 올랐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너무 코리아적 관점이야. 관점을 좀 글로벌로 넓혀 주세요. 아 한국인들이라고 얘기하려면서 힘든데. 야 15년에 80% 이거 1년에 뭐 얼마 오은 거야? 5% 그럼 뭐 적절하네. 1번이야. 1번 저물가 저성장 움직이지 않는 대표적인 나라 금리가 거의 없었던 나라 80%가 그런 거의 느낌상 더블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기간 임금 상승률이 12%라고 하는데 이것도 최근에 오른 거야. 옛날에 오르지 않았고 도쿄 같은 경우 이제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오르니까 여기 뉴스를 빌딩 안에 짓는다. 공간이 없어서 땅값이 비싸고 하니까 땅을 밀고 초등학교를 못 만드니까 45층 높이 고층 건물 1부에 공립 초등학교를 김대해서 [웃음] 유치원 아닌가 그거? 야, 학원 아닙니까? 학원. 어, 여기에다가 이제 넣기로 한 겁니다. 초등학교를 요쪽에. 야, 너 초등학교 몇 층 다니냐? 저는 7층 다녀요. 어, 뭐 그렇게 될 겁니다. 아마 저는 4층이에요. 그 정도로 이제 부동사각이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고민이 있다는 겁니다. 일본 청년들이 뭐 바로 이런 고민. 지금이라도 빨리 주담대를 끼고 도깨 아파트를 사야 되냐? 뭐 아니면 오사가 아파트를 사야 되냐? 내가 사는 대도시에 있는 아파트를 사야 되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이거 이거 일본 청년들한테 너무 어려운 질문이에요. 제가 보기엔 그래. 자기들이 살아오던 때하고이 금융 아까 설명드렸잖아요. 그런 금융 경제 사항이 너무 많이 바뀌었어. 그 지금 이제 고민이 많아질 수밖에 없어요. 금리도 많이 올랐죠. 국고차가 3% 찍었어요. 그럼 이제 대출 금리 들어가면 그거보다 더 높을 거 아니야. 그래서 일본 청년들은 한 13 정도는 도쿄 아파트 구매 계획을 빠르게 앞당기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좀 빠르게 사고 싶다는 거죠. 어, 요런 말이 나오고 있어요. 지금 사지 않으면 앞으로 금리가 더 올라서 결국 집을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금리가 가파르게 오리니까 여기는 아, 제가 이걸 보면서 그 생각했습니다. 아, 우리 일본 청년들은 금리가 더올라서 결국 집을 못 살 거라는 불안감이 있구나.
아, 금리가 이렇게 올라서 어, 제가 일본 말을 못 하는데 일본 청년들은 금리가 올라서 집을 못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집값이 더 올라서 못 살 것도 걱정해야 되지 않을까? 야, 너희들 나중에는 대출 안 나올 수 있다. 대출은 항상 나온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렇게 그지 라이브한 생각을 버려. 지금 금리가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 이제 집값 돌로 그러면 대출 규제 너들 안 들어갈 수도 있지만 형이 먼저 경험해 본 결과는 뭐 그런게 있을 수도 있고 부동산이 너무 많이 올라서 내가 대출로 커버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지금 딱 고민하는게 제가 30살 고민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래. 개인적으로 제가 30살에이 고민을 했어요. 그냥 살 걸. 야씨. 제가 30살 31살 때 그 고민을 했을 때 그 집이 6억 7억이었어. 7억. 7억. 그때 대출을 한 4억 뭐 이렇게 받아야 되냐? 그때 금리가 한 5% 그랬어요. 5점 땡%. 와. 그러니까 너무 비싼 거야. 4억이 5%면 2천만 원이니까 한 달에 거의 100만 원 넘게 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금리가 오를 수도 있어. 다동금리로 했는데 야 이거 어떡하냐 지금 [웃음] 그 집이 지금 그 집이 어떻게 됐냐면 제가가 봤는데 아파트가 없애졌더라고요. 뭐예요? 그랬더니 재건축 들어갔대. 거기가 평당 1억이 넘던데. 7억이었으면 일곱평짜리. 어 그럼 평당 1억이면 30평이면 30억 넘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완성돼 봐. 알겠지만. 자, 그래서 너무 금리를 향한 나이한 생각은 나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 일본 청년분들이 조금 너무 금리 쪽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일본 청년들도 이제 살려는 사람들이 많죠. 근데 부담되잖아. 그러니까 뭐를 택합니까? 주담대 중에서도 초장기 주담대를 선택을 합니다. 전 이해를 해요. 왜 초장기 주담대를 선택을 하냐? 10년짜리가 있고 20년짜리가 있고 우리나라 10년짜리 잘 없죠. 20년짜리가 있고 30년짜리가 있고 40년짜리가 있고 심지어 50년짜리도 있습니다. 주담대 뭐를 선택할 거냐? 초장기를 선택할수록 지금내는 돈이 줍니다. 당연히 그러겠죠.
뭐 20년에 걸쳐 갚을 거냐, 30년에 걸쳐 갚을 거냐, 40년에 걸쳐 갚을 거냐데 40년, 50년에 걸쳐 갚으면 지금내는 돈은 줄잖아요. 지금 100만 원 아니라 한 60만 원, 70만 원만 내도 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돈이 없고 집값은 올라가니까 더 장기 주택 담보 대출을 선택하고 있다는 겁니다. 보면은 보통 몇 년이 나오냐? 일본에서 기본이 30년이고 40년 이상 초장기 대출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게 35에서 40년입니다. 여기까지가 30에서 35년이에요. 40년 [웃음] 이상 장기 주택 담보 대출. 어, 이렇게 장기 대출로 가면은 문제가 뭐가 생기냐? 어, 변동 금리죠. 이제 일본은 거의 변동 금리인데 변동 금리가 오르면 어, 조조집니다. 장기칠수록 금리 변동에 민감해요. 당연하죠. 10년짜리보다 40년짜리가 뭐 어려운 개념이지만 대충 두레이션으로 치면 한 세 배 될 거예요. 세 배 좀 넘을까? 3.2배. 그러니까 금리 1vp 변함에 따라서 내가 내야 되는이자 비용이 압도적으로 크게 변하겠죠.
당연히 금리가 길게 적용이 되니까. 그니까 금리 변동이 굉장히 취약을 하죠. 이제 그러니까 금리를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건데 1번 젊은이들의 주택 매수세를 보면 세대수가 2인가구의 자가 보유율이 2000년에 19.7%했는데 37%했는데 2025년에 40%까지 올라갑니다. 쭉 올라가는 거 보여죠? 이렇게 볼록 서은 거 이게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걸 알지만 어쨌건 지금 산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20대부에 주택 금액가 늘어나고 있다. 야, 그래도 40년 이상이면 40년 50년은 너무 금리 걱정 안 하니 그랬더니 하하 50년 동안 천천히 조금씩 갚으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죠?라고 저희 자료 만든 친구가 써 왔는데요. 어 그래. 그렇게 생각해요? 음. 초장기 주담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당장의 부담은 줄만 총사에게 더 증가합니다. 당장은 조금 내이 좋죠. 그리고 이게 있죠. 집값이 오르면 되는 거 아니냐? 사실은 정답일 수도 있어요. 사실은 정답일 수도 있어. 집값이 오려도 되지. 자, 저거 조금 금리 뭐 1, 2% 오르는 거보다 집값이 압도적으로 오르면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뭐 1% 올라와야 뭐 하겠어? 집값이 뭐 몇십%씩 뛰면 답이 없는 거지. 오, 이거 되는 거 아니냐? 똑똑한 청년인가? 아 뭐 하여튼 그래서 연소득 여덟 배 이상 우리 치면 흔히 뭐 P 배수 그러죠. 그러니까 자기 연소득보다 거의 열배 가까운 아파트를 사는 비율이 지금 옛날에는 한 자리 때였는데이 20% 가까이 늘고 있다는 거죠. 세배로 늘었는데 2024년이니까 아마 더 늘었을 겁니다. 20%에서 중반까지 쭉 늘고 있는게 일본이라고 보면 되고요. 일본 주담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부분이 변동 금리입니다. 77%가 변동 금리예요. 금리 변동의 위험성을 개인이 가져가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초장기 그래다가 자기 연소득이 10배 이상 아파트 그런 아파트를 대출을 많이 해서 초장기고 사면은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되는 거냐?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본 청년들은 높은 금리를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30년 전 일이에요. 없어요. 없어. 없어. 금리가 저렇게 올라가는 것도 경험해 본 적이 없어. 당연히 그렇게 긴 채권들은 금리가 올라가면은 부담이 굉장히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쭉 부담이 늘어나죠. 월 상환액이 쭉 늘어나요. 감당 가능하냐? 실제로 1번 청년들한테 물어봤대요. 금리가 뭔지 알아요? 정책 금리 인상이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돈 얼마나 더 내지 압니까? 그랬더니 대략 알고 있다가 11.67%라는데 나머지는 일본 말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어 잘 모른다는 거죠. 어 잘 모르겠죠. 평생 그럴 일이 없는 나라에서 살아왔으니까. 그래서 금리가 뭐 몇 %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일본 국채금 3%인데 뭐 4%나 5% 쭉쭉 가던지 아니면 정말 만에 하나 주택 가격이 떨어지면 아니면 심지어 오르지 못하는 정도만으로도 엄청난이자 부담을 감당 못 할 수도 있죠. 만에 하나 떨어지면은 주택을 매각하더라도 대출금을 상하지 못할 수도 있다. 아, 여기까지는 뭐 한국인들 입장에서 생각하기 힘들지만 그래서 이번 청년들이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일본의 연끌족들 또는 연글을 노리는 사람들이 과연 질러도 되냐?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죠. 많은 소셜 미디어 SNS에서 이런 대출을 받는게 현명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설왕설레가 많다. 40년 만기예요. 변동 금리예요. 요즘 금리가 엄청나게 빠르게 올고 있어요. 3%래요. 앞으로 기준 금리를 두 번 이상은 무조건 더 올릴 것 같아요. 다가 총리가 돈을 엄청나게 쓰고 있는 거 같아요. 물가도 오르는 거 같아요. 내 연소득보다 10배 이상 되는 물건이에요. 사야 됩니까? 어렵잖아요. 일본 청년들이 어려워. 이걸 먼저 한 나라가 없을까라고 봤더니 청년 연끌 주택 매수 선진국이 있죠.이 분야에서는 그래도 나름 어 방귀나 끼는 나라가 있어요.이 분야에서는 강해. 물론 많은 나라가 청년 연끌 주택 매수를 하는데 우리가 뒤지진 않아. 또 천진국 중에 어 옆나라잖아. 에다가 팬데믹 시절을 생각해 보면 한국 청년들은 무지마 투자 주택 매수에 아주 열심히었고 연끌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왔어요. 옛날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반화된 건 영혼까지 끌어서 주택 매수 그게 연끌이야 사실. 누가 영혼까지 끌어서 주식을 사요? 그건 요즘에 나온 얘기지. 영원까지 뚫어서 아파트, 영원까지 끌어 부동산 이거지. 그럼 영끌 선진국에서 답을 찾는게 정답일 수 있습니다.
물론 나라별로 상황은 다르겠지만 그러면 그래서 아까 여러분한테 물어본 거예요.이 답을 여러분들이 해 줄 수 있다. 자, 일본 청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자,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뭘 한강 가면 그만이에요? 무슨 소리야? 그런 답을 해 주면 안 되지. 그런 답을 해 주면 안 돼. 왜냐하면 2020년 초반에 한국인들의 영가락의 직전의 상황과 일본이 비슷해. 우리나라도 그때 대충 금리가 한 3% 됐어요.이 기준 금리가 1% 막 이랬으니까. 대출 금리가 3% 2.7%. 심지어이 2% 초반 때도 대출 금리가 나왔어. 주담대가. 그리고 저때 주담대 금액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2 그 코로나 이전부터 아파트 가격이 엄청나게 부르니까 연끌해야 된다. 뭐 집 싸야 된다. 부동산 열풍이다. 이게 엄청 부었잖아요. 그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잖아. 그 초반이 일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하여튼 금리 수준은 비슷하죠.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도 가게 대출 금리가 꾸준하게 상승했습니다. 일본이 걱정하는 대로. 일본은 지금 기준 금리가 3%인데 더 올라갈 걱정하잖아요.
우리도 그동안 기준 금리가 1% 미만이었다가 3%까지 올라왔어요. 우리도 예전에는 대출 금리가 2% 초중반이었어요. 지금 대출 금리가 거의 5% 6% 7% 이래요. 옛날로 치면 거의 두 배 된 거죠. 그니까 우리도 연한 경우에이자 부담이 엄청나게 세졌습니다. 최고 상단이 연로 가정하면 월 78만 원을 더 내야 돼요. 3억 30년 기준으로 세진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주담대 연체 규모가 최근에 두 배가 됐습니다. 2022년보다 두 배가 됐어요. 한 달 이상 원리금이 연체된 연체 채권이 6월 말 기준으로 2조 2천억. 게다가 우리도 비슷해요. 뭐가 비슷합니까? 한국은행은 지금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주당대 금리 상단은 8% 갈 수도 있어요. 물론 8% 굉장히 특수한 경우고 아마 5에서 6%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행도 경고를 하긴 했어요. 고차입 주택 취득 가구는 금리 상승에 따른 연체 위험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고차입 주택 취득 말이 어려운데 연끌한 경우에 내 소득에 막 10배 15배짜리를 연끌해서 우리나라는 연끌이 잘 안 되니까 최근에는 대출 규제 때문에 그러면은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서 연체율이 굉장히 크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한국은행이 경고를 했죠.
만약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현재 기준으로 금리가 50피면은 전체이자 부담이 6.5조원이 늘어납니다. 금리가 100비p 오르면은 우리 전체가 내야 될 이자가 13조가 늘어요. 몇백만 명이 나눠내겠지만. 자,이 정도 어려움이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자, 이제 답을 줘야 됩니다. 일본 청년들한테. 그래서 우리도 금리가 오르고이자 비용이 부담이 돼서 굉장히 어렵다. 볼 KBS 뉴스를 보세요.이자 부담으로 경매로 나오는 물건이 크게 증가했다. 1년 전보다 11%가 늘었고 심지어 어떤 뉴스에 따르면 반포 레미안 원리드 경매로 나왔대라. 이자부담을 견지지 못해서 물론 88억에 나왔대요. 88억에 경매 나온 거면 그냥 경매하시면 될 거 같은데 그건 뭐 이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거 팔아서이자 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건 뭐 뭐 굳이 걱정해질 필요 없지만 하여튼 이렇게 어렵다는 거죠. 금리가 오르고 이자가 늘어서 이렇게 어렵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과연 안 질러야 되냐? 한국도 어려움을 겪잖아요. 금리가 오르고 말이야.
이자 부부담이 세지고 자 이거 어떡하냐? 앞으로 계속 금리도 오를 것 같은데. 어 어떻해? 어 그런데 그 최근 10년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률을 보면 최근 10년 서울 아파트가 142%가 올랐습니다. 야씨 [콧방귀] 레전드긴 하네. 레전드긴 해요. 개인적으로. 수석권 79%. 어, 물론 지방은 좀 죄송합니다. 지방은 6%고요. 이건 아파트예요. 그 뭐 토지나 주택으로 따지면 내려갑니다. 이거보다 심지어 지방은 많이 수도 있어요. 6대 강역지도 16%밖에 안 올랐네. 어 야 서울이 142% 어 142%가 오르면 금리고 나발이고 뭐 30년이고 50년이고 사면 됩니다. 어 140% 근데 이걸 모르니까 그렇게 했는데 아 자 그런데 이걸 우리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걸 보는 우리 청년들은 어떻게 합니까? 연끌 투자는 더 폭증하고 있다. 뭐 금리고 나발이고 뭐 중요한게 아니죠. 야, 지금 저게 아니 기초 자산 가격이 오르면 그다가 금리 뭐 1% 2% 오르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초 자산 가격이 10%대로 오르면 이건 답이 없는 거야.
현재 보면은 생애 최초 주택 매수 자비증이 2010년 조사일에 최대를 기록했고요. 가게 신용 취. 음. 음. 우리는 지금 가게 신용 잔액이 2020년 2분기 말 기준으로 2,조를 돌파했습니다. 4분하게 넘겼고요. 저런 일본 청년들은 조금 그 기계를 기상을 조금 넓게 해야 되지 않나? 그 한국의 화랑의 기세 뭐 이런게 기상이 있거든요. 호연지기. 오케이. 호연지기. 조금 더 보여 드리면은 올해만 하더라도 30대 주택 매수대금이 약 거의 40조 가까이 찍었는데 39.5조 5조 전체 중에서 37%를 차지했습니다. 어 이거음 하여튼 우리는 그래 약간 그이 기상이 센 거야. 기상이 그 뭐 설악산 백사가 경기를 받아 갖고 화끈한게 있고요. 금리가 올라가지 않냐? 너희들도 올라가죠. 하지만음 그런 거 상관없이 올해 가게 대출 증가 추위는 더 빠릅니다. 주택 단보 대출 월별 취를 보면은 뭐 2조 3조 찍다가 지금 4조를 찍고 있어요. 게다가 대출 누적을 보면은 최근이 더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파란게 2020 2024년 평균이고 녹색이 2025년이에요.
주황색이 올해입니다. 올해 가게 대출이 더 빨리 들어요. 주택 관련 대출은 작년보다 조금 낮아. 아무래도 최근에 많이 요걸 닫았었죠. 조금 낫지만 어쨌건 지난 평균보다 높습니다. 그니까 연끌 연체도 늘어나는데 신규 연끌도 동시에 늘고 있어. 누군가는 연끌했다가 어 연체하고 그죠. 어려을 겪는데 누군가는 들어가자 해서 들어가는 모습. 주식 시장에서 한때 [웃음] 많이 보이던 모습인데 그런 모습이 동시에 생기고 있고요. 야 그러면 연끌 연체도 늘어나고 금리도 오르고 야 부동산 오르는 거 주춤하는 거 같은데 지금 왜 이렇게 미친 듯이 들어가냐? 서울 주택 가격 전망을 보면 현재 134입니다. 134라는 거는 최근 5년, 6년간 주택이 오를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제일 많아요. 2018년 이후에 가장 높대. 거의 10년 내 지금 서울 주택 가격 오른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가장 많아. 2018년이면 우리나라 부동산 최고 활기 중에 하나입니다. 그 아파트 가격이 미치듯이 오를 때 그때 137인데 지금 134예요. 물론 대책이 나오면서 조금 꺾이긴 했는데 아 그러다 보니까이 연클 들어가는 거를 참을 수 없다는 거고요.
그래서 얼마 전에 한국은행 자료인데 한번 보여 드렸죠. 반도체 수요 지역에 테슬라 인도량이 늘어났다. 성과학을 받으면 테슬라를 한대 샀어요. 그리고 뭘 했냐? 남은돈는 역시 한국인이죠. 전부 부동산으로 가더라. 우리의 낙수 효과의 최종 종착지 부동산입니다. 여기 튀었죠. 동탄, 용인, 수원, 성남, 하남 그런는데 요거를 조금 더 다른 걸로 보여 드리면 화성동탄 수원영 이게 신고가를 찍은 차트거든요. 이거 뭐야 이거? 어 파란계 수 영통입니다. 한국어 자류예요. 파란계 화성 동탄이야. 여기 녹색이 수원 영통이에요. 신고가를 와씨이 주관에 주의 거래량이고이 내용을 보면 신문 기세 이렇게 나옵니다. 동탄 지역의 월평균 메입권수가 전년 대비 두 배가 늘었다. 심지어 경기도 2천시 같은 경우엔 전체 소비 반응은 상대적으로 약했다. 어 반도체 성과으로 소비가 좋을 것 같은데 별게 없네요. 주택 관련 소비만 크게 들어왔다. 이게 한국인입니다. 성가금 들어와서 돈이 돌면 아니 전체 소비를 해 줘야 지역 상권도 살고 어 소상공도 살고 뭐가 팽팽 돌아가는데 그거 아끼고 아끼고이 꽉 몰어서 은행에서 팍팍박팍박 긁어 갖고 주택으로 왔어요.
[웃음] 너무한 거 아닌가? 근데 야 이거 뭐야 이거?음 음. 자, 그래서 지난 9월 10일 지난주에 역사적인 기록이 하나 만들어졌습니다. 서울 아파트 값이 역대 최장 연속 상승했다. 85주 옛날 기록입니다. 86주를 세웠습니다. 누적 상승폭도 과거 85주에 비해서 두 배 86조게 1년 반. 음. 음. 앞으로 한 주 한 주 지날 때마다가 신기록이 서울 아파트 기준으로. 아, 물론 영원한 건 없기 때문에 분명히 사이클이 올 텐데. 그리고 최근 약간 꺾이는 것도 같고. 하지만 지금은 이제 그러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 아파트를 사시는 분은 금리를 고민하는 분 아직은 없는 거 같아. 고민할 때가 오겠지만. 어 한 위원님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전원세 가격이 상승하고 지갑 불안 때문에 30대의 내집 마련이 부추여지고 있다. 요런 모습이죠. 그래서 다시 돌아옵니다. 끝났는데 고물가 고금리 주식 상승 아파트 상승 자산 가격 상승 여기에 시달리는 일본 청년들의 질문입니다. 집값 두 배 됐어요. 주식 두 배 됐어요. 주식은 세 배 네배 됐어요.
내월급은 그대로예요. 10% 올랐어요.지 10년간 아파트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내운병이 10배 이상 올라갔어요. 금리는 3%를 넘겼어요. 근데 앞으로 기준 금리 계속 올리기대요. 자, 이런 상황이에요. 연끌 해요마요? 헤어마 딱 우리나라 2019년 2020년에 커뮤니티를 덮었던 질문 해요마요 참치마요라는 드립이 분명히 나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치지 마시고요. 연끌 헤어마요 여러분이 연끌 선진국이잖아. 연끌 선진국 한국이잖아. 자 한국 여러분들이 [웃음] 내주는 답은 뭡니까? 해야 돼. 말아야 돼? 일본 기준으로. 일본 기준으로. 와, 이거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음. 그렇죠. 제 생각에는 꾸준한 정책과 정책 효과를 믿고 그죠. 꾸준하게 부동석하게 안정화 될 수 있으니까 주식 시장에 장기 추자하는게 어 정답이지 않나 그죠?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때 그 부동산 사지 말고 삼성전에 넣었으면은 5만 원이 30만 원 가는 여섯 배가는 기적을 볼 수 있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네. 그래서 뭐 주식 시장에 장기 투자, 분할 매수, 어, 장기 매수 그렇죠.
개인 연금 열심히 하시고 뭐 그러는 거. IS 계좌 좀 많이 사랑해 주시고. 어, 그죠. 그죠. 이렇게 해서 그 세금 절세 이렇게 하면은 좋지 않을까? 연끌 선진국 한국이라면 아마 그죠. 믿고 가는 아마 그게 답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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