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을 우선해야 하는 이유와 소통의 중요성
요약
본 글은 완벽한 계획이나 생산성 체계를 만들려는 시도가 오히려 불안을 키울 수 있음을 지적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한계와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정신 건강 관리는 전문가 및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핵심 포인트
- 완벽한 계획보다 시행착오와 교류를 통한 점진적 개선이 중요하다.
-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완벽주의에 대한 불안을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
- 자신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타인의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 정신 건강 관리는 전문가와 주변 사람들과의 도움을 받는 과정이다.
신경다양성이나 다른 정신적 요인이 있다면 어느 날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완벽한 계획 체계를 만들 수는 없음. HN조차 전문 분야인 공학·제품·사업 방식을 놓고 합의하지 못하는데, 정신 건강의 올바른 길을 알려주리라 기대해서는 안 됨
HN을 닫고 주변 사람과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되, 자기 마음과 싸우려 하지 말고 마음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함
HN 댓글이 정신 상태를 고치는 데 도움이 안 된다는 조언 자체가 HN 댓글이라는 점은 역설적임. 친구·가족·치료사도 서로 생각이 다르고 모든 답을 알지는 못하며, HN에도 비슷한 처지의 사람에게 유용한 통찰과 경험을 가진 이들이 있음
완벽한 계획 체계를 하루아침에 만들 수는 없어도 시행착오와 교류를 통해 서서히 개선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방식으로 탐색하는 일이 잘못되거나 건강하지 않다고 보기는 어려움. 다만 실수하지 않기를 연간 목표로 삼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실수를 줄이는 일은 달성할 목표보다 평생 이어지는 과정에 가까움
Oliver Burkeman의 Four Thousand Weeks를 강력히 추천함. 인간에게 본질적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불안이 생기며, 완벽한 생산성 체계와 계획을 만들려는 시도는 그 불안을 달래려다 오히려 키우는 대처 기제라는 내용임
나도 이런 문제로 크게 고생했는데 많은 깨달음을 얻었음. 관점을 바꿔도 불안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적어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괴롭지는 않게 됨
신경다양성이라면 많은 일이 설명될 것 같아 안심됨. 지금은 아직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상태이고, 우울증을 겪어봤다면 알겠지만 그 증상은 ADD와 상당히 겹침
원래 HN을 열어볼 생각이 없어서 먼저 챗봇에게 전체적인 분위기를 물어봤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도움이 됐음
반대로 HN의 현명한 댓글이 자신의 편향에서 빠져나오게 해줄 수도 있음. 나도 HN 댓글을 통해 ADHD가 게으른 사람의 핑계가 아니라 실제 질환이라는 점을 받아들였고, 시간이 흐른 뒤 진단까지 받게 됨
40년 넘게 고통받으며 온갖 방법을 시도한 끝에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면서 삶이 바뀌었음. 정신 질환은 실제로 존재하며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함
일은 자신의 동기와 성격을 직면하게 만들며, 스스로를 잃어서는 안 될 매우 귀중한 직원처럼 관리해야 함. 자신이 X나 Y가 아니라고 슬퍼하기보다 Z라면 Z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함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여기는 태도는 자신에게도 같은 불관용으로 돌아오므로, 결점을 가진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함. 그러면 타인의 어리석어 보이는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음
현실 때문에 자아상이 손상될 때 우울감의 잔상이 찾아오곤 했음. 자신만 생각하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돌리고, 잠시라도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일을 돕는 게 해법이 될 수 있음. 힘든 가족관계처럼 마음을 짓누르는 사람은 피하고, 자신을 잊을 만큼 흥미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음
“상대가 나를 대하는 방식은 그 사람이 자기 삶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반영한다”
“자신을 내가 도와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처럼 대하라” — Jordan Peterson
나도 같은 양상을 겪음. 똑똑하고 기술과 프로그래밍을 잘 아니 훌륭한 개발자가 될 거라고 모두 기대했지만,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는 전혀 달랐음
단순하고 좋은 코드를 좇느라 오래 걸리고, 지나치게 고민하면서도 테스트는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일하는 시간이 불규칙해 팀에 문제를 충분히 알리지도 못했음. 내 뇌는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웠고, 알고 보니 ADHD였으며 자폐 스펙트럼도 가능성이 있음
남들은 하는데 왜 나는 더 나아지고 꾸준해질 수 없나 싶지만, 단순히 그렇게 되려고 애쓰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할 수도 있음. 잘하는 일을 더 많이 하고, 마무리를 잘하는 사람과 통화하며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협력하는 편이 나을 수 있음. 나도 부끄러워서 충분히 실천하지 못하지만, 똑똑하고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도 실패한다는 사실은 알아줬으면 함
자신을 여기서 발견했다면 그것은 부정적 자기 대화임. 이 사고방식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는 점을 알아차리고 멈추는 법을 배우거나 훈련받아야 함
원문은 전형적인 자기 채찍질이며, 긍정적 변화를 유도하려는 뒤틀린 시도로 글을 다시 읽으며 자신을 더 괴롭힐 가능성이 커 보임
다른 사람과 일할 때 가장 큰 장점은 분업임.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그 부분을 잘하는 사람에게 넘기는 편이 대개 가치가 있음
ADHD를 안다는 게 대체 무슨 뜻인지 의문임. 수천 달러짜리 신경심리검사도 결과가 모호할 수 있고, 자기 진단이나 처방약을 구하려 한다는 의심 없이 상담해 줄 정신과 의사를 찾기도 어려움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라”는 사람들은 실제로 시도해보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진단과 치료 접근성이 엉망이며, ADHD가 누구에게나 있는지 아무에게도 없는지조차 확신하기 어렵다고 봄
똑똑하고 프로그래밍도 잘하지만, 마침 최근 널리 알려진 질환 때문에 타고난 위대함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설명은 납득하기 어려움
ADD는 단순한 진단명이 아니라 글에 나온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일 가능성이 있음. 일을 끝내지 못하고, 주변 과제에 주의가 빼앗기며, 남들은 쉽게 하는 일을 혼자 어려워하고, 치료되지 않은 ADD로 실패가 반복돼 우울증까지 생기는 흐름을 설명할 수 있음
ADD의 본질인 실행 기능 장애를 살펴보면 이해에 도움이 됨. 치료에는 methylphenidate나 dexamphetamine을 모두 시도할 가치가 있고, 다른 방법을 병행할 수는 있어도 약물을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려움. 일부 지역에서는 항우울제로 처방되는 bupropion도 실행 기능 장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세로토닌 계열 항우울제보다 효과적일 가능성이 있음
ADHD 약물은 둘만 있는 게 아님. Vyvanse(lisdexamfetamine)처럼 더 널리 쓰이는 약도 있고, 자극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사람은 Strattera나 Intuniv 같은 비자극제만 처방받기도 함
아마 핵심은 자극제가 amphetamine 계열과 methylphenidate 계열로 크게 나뉘며, 둘 다 건너뛰지 말고 검토할 가치가 있다는 뜻에 가까움
“나는 원래 일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치료되지 않은 ADD와 반복된 실패의 결과라고 이해한 것이 큰 도움이 됐음. 혼자 살 때는 그 자기비하로 버텼지만 성인 생활과 관계에는 해로웠고, 치료를 통해 이를 깨달음
bupropion을 약 1년 복용했고 최근 methylphenidate도 시작했지만, 약이나 용량이 맞지 않을 수 있어 천천히 신중하게 조정하고 있음. 개인 트레이너와 운동하며 체중을 줄이고, 권리가 완전히 확정된 기술직을 그만두고 한동안 요리사로 일한 것도 큰 도움이 됐음. 상투적으로 들려도 체력 단련은 대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35년이 걸림
다른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ADHD로 직행하는 것은 조심해야 함. 평생 ADHD가 모든 문제를 설명한다고 믿었지만, 미루기·우울증·집중력 저하·손상된 자존감은 사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됐음
부모가 학대를 감추려고 ADHD라는 이름을 붙였고, 어린 시절 이를 그대로 믿어 성인이 될 때까지 짊어진 것이 말로 다 못 할 만큼 해로웠음. ADHD는 실제 질환이지만 용어가 혼란스럽다 보니 여러 근본 문제가 주의력 부족으로 나타나 모두 ADHD라 불릴 수 있고, 진정한 회복이 수십 년 미뤄지기도 함. 자극제가 실제 ADHD 환자에게는 도움이 되는데 내 장기적 성과에는 효과가 없었다는 사실을 더 일찍 의심했어야 했음
우울증도 집중력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함. 인터넷에서 찾은 진단에 집착해 그와 맞지 않는 의사의 조언을 거부하는 문제가 지금 심각함
우울한 환자가 ADHD가 모든 것을 설명한다고 확신한 뒤 우울증 치료를 거부하고, 원하는 처방을 써주는 의사를 찾을 때까지 옮겨 다니기도 함. 자극제가 우울증을 고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으므로, ADHD 여부와 관계없이 우울증은 반드시 다뤄야 함
약 1년 반 전 ASD와 ADHD 진단을 받고 나니 평생 이해되지 않던 일들이 선명해졌음. 서로 다른 15가지 문제로 생각했던 것이 실제로는 한두 질환의 증상이었고, 늘 느끼던 내적 긴장도 ASD와 ADHD가 서로 다른 욕구를 일으킨 결과로 설명됐음
진단이 문제를 고쳐주지는 않았지만, 이해할 설명과 표현할 언어를 주었고 20년간 이어진 “내게 무엇이 잘못됐나”라는 탐색을 멈춰도 된다는 허락이 되어줌
심한 불안을 겪어봐서 상황에 공감함. 다만 목표로 말한 안정이 무엇인지 되묻고 싶음
삶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고, 직업과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는 나이가 들수록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큼. 관계에도 오르내림이 있으며, 유럽의 대다수는 부를 쌓아 정규 근무에서 벗어날 여유가 없어 은퇴할 때까지 고용 가능성을 유지해야 함. 스웨덴에서는 69세가 되어야 국가연금을 받을 수 있어 그때까지 일하거나, 고용이 불안정해도 청구서를 걱정하지 않을 자산을 모아야 함
결국 안정은 신화이고 삶은 본질적으로 불안정하지만, 인간은 놀라울 만큼 회복력이 강함
불교에서는 이를 기반을 찾으려는 집착이라 부르며 고통의 실제 원천으로 봄. 현실은 근본적으로 기반이 없고, 이를 편안하게 받아들일수록 피할 수 없는 재난이 닥칠 때 덜 괴로워진다고 함
수없이 힘든 일을 겪은 내게도 삼키기 어려운 약이었지만 효과는 컸음. 현대식으로 표현하면 성장과 유연성의 사고방식을 받아들이고, 회복력을 만들고 되찾는 일에 힘쓰는 것이 좋음
핑계를 찾지 말고 일의 품질에 자존감을 묶지 말아야 함. 실수와 버그는 피할 수 없으므로 심각한 실수를 막기 위한 엄격한 절차는 두되, 자신도 버그를 만든다는 사실은 받아들여야 함
동료보다 버그가 많고 영향도 크다면 시스템 엔지니어가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프런트엔드처럼 실수를 더 쉽게 수습할 수 있는 분야로 옮기면 더 행복할 가능성이 있음. 나도 사람을 죽일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규율과 법적 책임을 감당하고 싶지 않아 항공전자나 인공호흡기 펌웨어를 만들지 않음
반드시 “중요한” 일을 할 필요도 없음. 당대 최고의 개발자 중 하나인 John Carmack도 경력 대부분을 게임에 썼음. 돈을 위해 일하고, 자부심은 직장 밖에서의 자신과 활동에서 찾는 편이 더 행복할 수 있음
경력을 위해 일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며, 생계를 위해 일할 수도 있음. 어느 쪽이든 핵심은 지속 가능성임
현재 직책이 싫더라도 당분간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야 하지만, 나는 두 번이나 그러지 못해 이제 필요한 일을 할 수 없는 지점에 온 듯함. 즐기는 FOSS 작업조차 주 40시간 지속할 수는 없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알려줄 것임
내가 발전시킨 표현은 “다른 사람이 내 일에 매긴 품질로 자존감을 정하지 말라”임. 고품질의 결과물을 만드는 행위 자체에서 내적으로 자존감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강력함
선택한 직업이 성향과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은 정비사, 목수, 시계공과 마찬가지로 세부 사항에 매우 민감한 일임. 기술 분야는 실수를 되돌리기 쉬울 뿐, 작은 요소에 집중해야 한다는 본질은 다르지 않음
큰 그림이나 의견,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다 사실과 기계를 세밀하게 다루고 모든 것이 정확히 맞아야 편한 사람에게 더 잘 맞음
이를 시험하려면 Shenzhen I/O를 해보길 권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섞인 임베디드 개발 환경을 흉내 내며, 소통은 적고 동료에게 도움을 구하기 어려워 설명서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됨. 새 문제가 담긴 받은편지함을 열 때 기쁜지 두려운지, 해결하면 신나는지 가라앉는지, 끝낸 뒤 설계를 개선하고 싶은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지를 살펴보면 됨
소프트웨어 문제는 본질적으로 퍼즐임. 퍼즐 풀기를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으며, 단지 소프트웨어보다 더 잘 맞는 일이 있다는 뜻임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끝없는 세부 사항을 파고들며, 통제와 흐름의 부족을 계속 견뎌야 하는 매우 특수한 지옥임. 다행히 일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람
해야 한다는 함정은 매우 큼. Byron Katie의 The Work가 그런 생각을 스스로 다루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었음
“해야 한다”는 표현이 인지적 각본일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하지 못했지만 납득됨. 자신에게 거짓말하는 순간도 알아차릴 필요가 있음
헬스장에 가지 않으면서 “X 때문에 너무 바쁘다”거나 “이미 Y를 하니 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 이유는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음. 직장 동료들을 정말 좋아했고 일을 그렇게 못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왜 업무에서도 이런 자기기만이 생겼는지는 이해하기 어려움
어린 딸이 성장하며 갖추길 바라는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의사소통임. 어떤 직업을 고르든 우정, 정신 건강, 연인 관계 등 평생에 걸쳐 가치가 있음
딸은 똑똑하고 재능이 있으며 호기심도 많아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음. 다른 사람과 의미 있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능력이 또래와 차이를 만들 것이며, 그 이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큼
하지만 성공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음. 아무리 의사소통을 잘해도 세상이 자기 이야기를 밀어붙여 원하는 대로 조종하려 한다면, 결국 요구되는 능력은 복종하거나 더 공격적으로 조종하는 것뿐일 수 있음
의미 있는 소통이 만족스러운 삶의 열쇠이길 바라지만, 현실에서는 개인적인 작은 공동체 안에서만 귀중할 수도 있음. 안타깝게도 개인 차원의 고립이 필요해질 가능성도 있음
아직 그렇지 않더라도 이 상태가 자살 사고로 발전할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함. “문제는 반드시 나여야 한다”는 강한 확신 뒤에는 자기혐오가 있고, 그 자기혐오가 삶의 다른 곳에서 답하지 못한 실존적 질문의 공백을 채우고 있을 수 있음
그렇다면 우울증 자체가 부적응적 대처 전략이 된 것이며, “문제는 나다”가 “해결책은 내 죽음이다”로 바뀌기까지 멀지 않을 수 있음. “정신이 폭발해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일이면 또 다른 일을 망칠 것이다”, “이런 문제는 나만 겪는다” 같은 절대적이고 바꿀 수 없는 비참함이 특히 위험한 신호임
규율이라는 모습으로 위장해 신체적·정서적 상처를 입혀야 변화나 용서를 얻을 수 있다고 속삭이는 어두운 목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인지적 환상일 뿐임. 그 목소리는 나를 아끼지 않으며, 익사할 때까지 머리를 물속에 누르고도 만족하지 않을 것임
ADD와 마찬가지로 자폐 스펙트럼이 모든 것의 근본 원인은 아닐 수 있지만, 관련이 있다면 자신의 상황을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평가를 받아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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