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이 주식에 취해있다."
요약
코스피 지수의 급격한 상승과 시가총액 증가에 따른 시장 상황을 분석합니다. 기업 순이익 전망치 상승을 근거로 현재 코스피가 저평가 상태인지, 향후 1만 포인트 달성 가능성이 있는지 논의합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가총액 6,800조 돌파 및 글로벌 시장 위상 상승
- 반도체 중심의 기업 순이익 전망치 급증
- 이익 추정치 기반의 코스피 저평가 논리 및 PER 리레이팅 가능성
Video: "전국민이 주식에 취해있다."
Channel: 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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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자, 오늘의 또 메인 주제들로
들어가죠. 여러분들 너무나 좋아하는
주제입니다. 자, 코스피 진짜 아,
부정탈 거 같은데 제가 얘기하면 아,
제가 얘기하면 항상 빠지던데. 과연
1만을 갈 수 있냐? 야, 지금
8,300을 넘었죠. 20%
남았습니다. 20% 야, 설레발
치면은 연지 없던데. 아, 이거
설레발이 아니기를. 과연 진짜 1만
갈까? 20% 오를 수 있냐?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이런 거
얘기하기 전에 어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그죠? 지난 월요일이 석갓한
신일 제치 공일이었죠. 자, 모든
것은 공일 수 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그 색즉 시공지색 내려놔야
돼요. 모든 것은 공일 수 있습니다.
그 많은 돈을 벌어봐야 뭐
하겠습니까? 100년도 못 사는
인간들이 말이야. 그 천년을 논하면서
그 돈 좀 벌었다고. 자,이 마음을
내려놓고 자, 마음을 잘 추슬려
보시고요. 그랬는데 석갓탄신일 연휴가
끝나자마자 놀랍게도 바로 피버타임
피버 타임이 열렸는데 야, 주식 시작
미친 듯. 시작부터 8, 넘겨서
시작을 하더니 26일 화요일 바로
8, 넘기고 그 뒤로 폭포스처럼
달렸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달렸는데
화요일 + 2.5% 8,047,
수요일 + 2.25% 8,228
목요일 날 오르다가 빠져서 야
위험한가 싶더니 금요일 날 3.5%
이게 와 대체 얼마 오른 거야? 거의
300포인트를 올리면서 8,476
8,500이 닿왔어요. 아, 이제
무서운 직경까지 왔는데 너무 높아서
약간 떨려. 고소공포증 것 같아요.
아, 지금 숨이 막히는 지경까지
올라왔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이
지금 6,800조를 넘었어요. 제가
코스피 시장 오래 봤는데 대부분
2,조, 2,200조, 2,500조
뭐 이랬는데 6,800조가 됐어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지금 캐나다
대만을 제치고 글로벌 5위권으로
올라갔고요. 10% 이상 상승하면은
민도를 제치고 일본 다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일본하고 좀 격차가 커요.
얘네는 뭐 이렇게 상장을 많이
해놨니? 일본하고 격차가 크지만
인도까지는 가시권이다. 그럼 미국,
중국, 일본, 한국이 세계 4대 주식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올라왔고요. 근데 물론 걱정이 좀
있긴 해요. 이렇게 대책 없이 막
올라도 되냐, 적정 가치냐. 일단
고전적인 방법으로 적정 가치냐를
보려면 코스피의 순이익을 봐야겠죠.
코스피 전체 기업들이 얼마를 퍼냐?
2023년에는 80조였어요. 근데
보통 제 기억이 얼마를 벌었냐면
100조원 내외였습니다. 100조,
110조, 120조 못 벌면 90조
그 정도가 코스피 순익이었어요. 근데
2024년에 142조 2025년에
189조 조금씩 늘더니 2026년에
지금 689조가 지켰는데
500조가 늘어난 거죠. 순위익
전망이 한해만해. 당연히 이건 이제
반도체라고 할 수 있는데 500조가
점프를 하더니 내년 전망은 지금
853조
1천조에게도 나오고 있어요. 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아니, 예전에 비해서 2020
예를 들면 5년 비에서 2020년
순위익이 3.6배가 올랐다.
2027년 순위익은 지금 네배에서
다섯 배가 오를 예정이다. 전망대로
가면 자, 그렇게 치면 오히려 저평가
아니냐?
기가 막힌 논리입니다. 기가 막힌
논리예요. 저평가 아니냐? 지금
왼쪽에 있는 차트는 하나증권에 이제만
스트레치스트 님의이 자료를 갖고
왔는데 실제로 코스피 12개월 예상이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 12개월
앞으로 보는 PR 앞으로 벌돈을
가져왔다가 계산해 보면 평균 날에다
우리 이재만 연구 위원님의 이게 꼭
맞기를 그래서 오히려 저평가
아니냐라는 꿈 같은 얘기가 나오고
있죠. 실제로 하나 레포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PR 리레이팅 그니까
한마디로 그동안 멀티플이 올라가는 거
리레이팅 옛날에 10열배 있으면 리면
15배 이런 리레이팅을 가정하지
않더라도 현재 이익 추정치만 벌어도
코스피는 40 포인트 시대로 진입할
수 있다.
야 이거 모르겠다 이거. 어 하나거
리포트에 지금 많이 나왔어요. 많이
만 포인트 시대로 이천치가
형실화되면이라는 조건 있죠. 한마디로
코스피 순위익이 진짜로 내년에
853조 이상을 벌 수 있냐?
될지는 모르겠는데 한마디로 결론적으로
그거죠. 결국 반도체가 얼마를
벗어드릴 것이냐에 모든게 달려 있다는
말과 똑같죠. 그 마린 직은 반도체는
여러분들이 사지 않죠. 최종 소비
제품이 아니죠. 빅테크가 사야 돼요.
그럼 빅테크가 올해 대충 7,500억
달러 8,억 달러 쓴다고 하는데
내년에 그 정도 돈을 벌려면 이거
얼마니까 이거? 이게 얼마라고 해야
돼? 만 달러. 이거 뭐야? 이거
1조 달러 1조 달러를 AI 투자를
할 수 있냐? 그 정도로 AI 투자를
늘려 줘서 빅테크가 돈을 팍팍 써
주면 우리나라가 돈을 팍팍 벌고 그럼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결국 이제 빅테크 실적이나 빅테크
투자 전망의 모든게 사실상 달려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고 빅테크
실적이 눈이 갈 수밖에 없어요.
빅테크가 돈을 얼마나 잘 버냐. 잘
버면 쓰겠죠. AI로 얼마나 잘
보냐, 얼마 돈 쓸 거냐에 달려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자,
그렇다 보니까 현재 애널리스트들의
반도체 기업 영업 이익 전망은
폭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지금
모두가 다 취해 있다. 애널리스트도
취해 있고 투자자도 취해 있고
엄청나게 큰 돈을 넣은 우리도 취해
있어요. 엄청나게 큰 돈을 넣다는게
무슨 말이냐? 제가 보기에 평상시에
주식 투자를 하는 규모보다 보통 작은
분이 두 배, 많은 분은 10배
가까이 투자 금액을 늘린 거 같아요.
개인적인 느낌상 우리 직원들을 보니까
평상시에 100만 원 하던 친구는
200만 원을 하고 평상시에 500만
원 할 친구는 5천만 원을 해요.
애들이 취했어. 취했어. 심지어 돈도
구할 것 없냐고 돈 빌릴 때 알려
달라고 사장님 또 이런 말도 하죠.
성급 빨리 당겨 주면 안 돼요. 뭐
이번 달 월급 빨리 주시면 안 돼요.
아, 나 별 소리 다 들었네. 그
3일 빨리 받아서 뭐 하게 그랬더니
주식 싸야죠.
열배 가까이 늘어난 거 같아. 진짜
제 느낌에 억단히 주식을 한다는
분들도 예전에 비해서 숫자가
압도적으로 늘었습니다. 압도적으로.
그렇게 안 하는 분들이 해요.
평상시에 그렇게 하던 분들이면
상관없는데 그니까 우리 모두가 지금이
파티에 들어가서 야 이거 지금 다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다 같이
취해 있고 영업 이익 전망도 지금
폭주하고 있는데 2017년 양기업
학계 천원은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영업이요 이제 전망일 뿐입니다. 한
애널리즘의 전망인데 천조를 벌면
그렇게 될 수 있다. 천조 물인데
일반적으로는 저렇게까지 얘기 안 하는
거 같고 7, 800도 얘기하는 거
같은데 7800조도 미쳤는데 천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리포트들의
제목이 기염을 토합니다. 요건 KB
증권 김동원 본무장님 레포트 제목인데
이제 마라톤 5km 지점이다. 기가
막히네. 기가 막혀.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마라톤에 비하면 지금은 겨우
5km 시점을 통과한 단계에
불과하다.
기가 막힌다. 42.1호가 밀고가
한참 남았습니다. 야 역시다. 5km
지점밖에 안 된다. 놀랐고요. 그러면
3전은 어떻게 됩니까? KB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3전 시가 총액
3,종원을 갈 수 있다.
초기 국면에 불과한 반도체 호황
사이클과 지금 초기였습니까?
휴머노이드 사 확대들 고려할 때
시가총에 2조 달러 무섭다. 2조달러
3,조원에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기가
막히네. 3,000조원의 출발점 지금
그 정도로 앞으로 지금 비전들이 엄청
나다는 거죠.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만
가면은 지금 현재 삼성전자는 어떻게
돼 있냐? 지난주에 30만 원
돌파했죠. 30에 여러 번
걸렸거든요. 올라갔다 뚫 올라갔다
뚫하다가 결국 뚫고 올라갔는데 31만
7,000원으로 끝났습니다. 금요일
날 6% 걸렸어. 6%가 장
끝나고까지 다 넥장까지 다 포함해서
31만7,000원인데
국내 삼성전자가 저렇게 올라가면서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 총액
2,000조를 돌파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역사상 시가 총액을
1천조원 돌파한 최초 업제 당일
삼성전제 언제 돌파했냐? 4개월 전에
돌파했어요. 4개월. 올해 1월에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시총 1천조를
넘었는데 4개월 만에 2,000조가
됐습니다.
물론 우선주 포함 금액인데 우선주
당연히 포함해야 되니까 2,조을
넘었는데 아까 KB 증권은 아니다.
시작에 불과하다. 3,조를 지금 부른
거죠. 물론 3,000조라고 해 봐야
사실 50%만 오르면 돼요. 별거
아니네. 뭐 4개월 만다에 100%
올랐는데 뭐 50%만 오르면 금방 될
수 있죠. 그니까 50% 높은 가격을
이제 불렀다고 보면 되고요. SK
하이닉스는 한 수 더 떴죠. 이게
이게 이게 그렇게 오른 상황에서
각도가 이게 맞냐 싶은데 하이닉슨 좀
미친 거 같아. 삼성전자는 소주
먹었다면 얘는 위스키 먹었어. 도스
높은 거 먹었어. 지금 토수 장난
40도짜리 먹었어.이 이 장중
240만 원을 돌파하면서 이게 무슨
뭐 거의 뭐 점으로 올라가는 느낌으로
금요일 기준으로 235만 원에
끝났고요.이 저희 지원될 얘기입니다.
저한테 직접이 얘기한 분이 있어요.
월급을 받아도 하이닉스 한두 주밖에
못 사요.
야 어쩌라고? 야 어쩌라고? 그건
하이닉스가 가격이 비싼 건지 왜
나한테 그래? 사장님 이거 월급
받아도 하이닉스 한주밖에 못 싸서
이거 도대체 뭘로 벌어요? 저한테
그리길래 하 좀 있다 알겠지만 ETF
나왔습니다. ETF 레버리지 ETF
다니엘 공무 레버리지 ETF
나왔으니까 그치금 아마 그런 거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월급 받아도 한
개밖에 못 사요. 235만 원짜리 한
주 사면 됐지. 뭘 얼마나 더
살려고? 보너스를 하이닉스 주식으로
주면 안 돼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다. 배보다 세상에 한 달 보스
235만 원을 주는 여기가 뭐
삼성전자 하나? 요런 얘기도 하고요.
자, 그래서 하이닉스도 지금 현재
삼성전자 다음으로 모두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거의 1.4조달러 가까이 됐고
하이닉스도 1조 달러를 넘었어요.
1조 1천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세계
랭킹 11위 기업이 삼성이고 12위
기업이 SK 하이닉스예요. 이거
사우디 기업 사우디 그 구경 아람코
빼면은 삼성자가 세계 12
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세계
11위에요. 시가총의 기준으로
시가총에 1조 달러 이상 기업을 두
개 이상 보유한 국가는 미국가 한국
두 나라밖에 없습니다. 제가 옛날에
얘기했죠. 시총 1천조 이상 기업을
보유한 국가가 세상에 거의 없어요.
1조 달러도 아니고 1천조 7,억
달러 이상 기업을 보유한 국가가
유럽에도 거의 없습니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7,억 8억 달러
왔다 갔다요. 1조 달러 이상 기업은
미국 10개 한국 두 개. 대만은
TSMC. 사우디니거 구경기요.
말한코예요. 그니까 미국, 한국 대만
빼면은 1조 달러 이상 기업이
없습니다. 독일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어요. 일본에도 없어요. 중국에도
없어. 중국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기업 규모를 치면 걔는 이제 글로벌로
나오지 못하니까 내수 비전이 크니까
그렇고 사실상 없어요. 유럽 기업들도
어지간한 큰 기업 두 개를 더해도
삼성이 안 됩니다. 자국 시가총에
1위 2위 기업을 더해도 삼전이나
SK닉스에 못 미치는 국가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자, 그만큼 엄청난
규모로 커졌다고 할 수 있고 코스피
차트를 보면 진짜 이게 꿈인가 싶죠.
1년 전 코스피가 몇 번 얘기하지만
얼마였냐? 2,697입니다.
1년 전에 5년 전이 아니고 10년
전 아니에 1년 전에 2697이에요.
제가 물어봤어요. 어떤 대표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아니 대표님 지금
8,000 아는데도 아직 저평가라
그러는데 1만도 갈 수 있다며? 지금
8,000도 저평가 얘기하면
2697은 이건 뭔 평가니까?
그랬더니 그분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때 코스피는 가격이 쓰레기였지.
평가를 쓰레기 같이 했다는 말이에요.
글로벌에서.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적정 주식이 됐으니까 옛날하고
다르다. 2,197은
8, 왔는데도 저평가 얘기하는데
연초에도 4,39입니다.
지금 5월이 끝나고 6월이 아직 안
연애 반이 안 끝났는데 코스피가
100% 오리기 직전이에요. 연초
대비. 제 약간 우려는 너무 가팔라.
너무 가팔라. 이게 약간 이렇게 가면
사실은 무서울게 없거든요. 이게 몇
년에 걸쳐서 이렇게 무서울게 없는데
너무 가파르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좀
무서운 것도 사실인 거 같고. 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무서움을 느끼는
거는 저 같은 하수죠. 저 같은
하수들은 항상 무서움을 느끼는데 아
대한민국의이 투자자들은 보통
야수입니다. 짐승에 가까워요. 야,
레버리지 민족이야. 우리는 그런 거
두려워하지 않아. 항상 그렇게
살아왔어요. 한국인들이 항상 그렇게
살아왔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부자가 안 됐는데. 자, 그래서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나서 요즘에 뜨고
있는 기업이 있다는데 3전이 뜨고
있대. 삼전이 원래 떴죠. 아,
삼성전기에
실제로들은 말입니다. 3전 사람해요.
어, 사. 그래서 3전기 샀더니 대박
났습니다. 2, 3전이 아닌가요?
삼성전이 얼마가 올랐냐? 최근 1년
상승률이 1640%입니다. 와씨,
3전 살 걸. 1640% 뭐야?
물르면 실내요. 그건 숏이야.
열배밖에 안 오르면 어떻게해?
16배인데이 종목 템배업니까? 그러면
숏돌이야. 1640% 와 연초이
687% 최근 일주일이 71%
그 제가 진짜로 이거 산해 많이하는
분 물어봤어요. 저 혹시 삼성 전기가
뭔 회사인지 아십니까? 그랬더니
그분이 한 말이 농담이 아니라 전기
만든 회사 아니에요?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런 분이 돈을 버는 겁니다.
그런 분이 돈을 버는 거예요.
삼성년기 뭐 하는 회사지 열심히
공부하고 못 산 저 같은 사람들은
손가락만 빠는 거고 전기 회사
아니냐? 이게 그 삼성 전기의 전기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빠지질 그 전기가
아닙니다. 그니까 반은 맞고 반은
아니에요. 그 일렉트릭 치티이 빠지직
뭐 전기 발전 회사가 아니에요. 근데
많이 그렇게 생각 농담이 아니라
농담이 진짜로 내가 그 말 실제로
들었다니까요. 전기 회사 아니냐고
이렇게 발전 자회사고요. 발전자 회사
아니고 전자 기계 줄여서 전기입니다.
그러니까 전자 품만두 회사예요.
부품만두 회사. 물론 그분도
MLCC를 알더라. 그 MSC
회사잖아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MSC가 뭔데요? 그랬더니 전기
아니에요. 그게 틀린 말은 아니야.
그래 전기지. 그래 전기야. 저게
전기를 흘려주는 부품입니다. 그니까
그 옛날부터 굉장히 많이 쓰이는
산업의 쌀 뭐 이런 말을 들었던
부품이에요. 그러니까 반도체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게 이제 우리의
뭐 뇌 뭐 심장 이런 장기라면이
혈관의 전기 흘려주는 이제 그런
부패라고 보면 됩니다. 미세하게
전기를 여기 이렇게 뿌려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엄청 많이 들어가는
부품이에요. 숫자도 많고 옛날에는
가격이 하나에 뭐 뭐라더라? 엄청
쌌어요. 기억도 안네. 몇 뭐 몇백원
뭐 이럴 정도로 워낙 작고 워낙 많이
들어가고. 근데 AI 데이터 센터가
되니까 여기는 고원고 전압으로 전기를
뿌려져야 되는데 반도체 잘 뿌려져.
그니까 특수한 MLCC가 들어간다
그럽니다. 근데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세계 몇 개 없다.
우리나라 기업하고 일본 다른 기업하고
이렇게 많이 꼽히죠. 그러니까 이게
AI 데이터 센터의 부품을 제공하는
기업이 된 거예요. 한마디로 비싼
MLCC를 AA 데이터 센터에
독점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는 세계에
몇 안 되는 기업. Aa 데이트
센터라는 단어가 묻자마자 이게 상승을
시작하는데
지금 어떻게 상승했냐? 삼성전기의
시가 총액이 158조원. 현대차를
제쳤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 5위.
야, 이런 날이 오는구나. 아, 이게
진짜 상상할 수도 없었는데 저도 아주
잘한 회사예요. 야, 이게 근데
16배가 오를 줄 몰랐지. 16가
시가 초기 10조원이 160조가 될지
몰랐지. 아 그 3전 하이닉스 그리고
SK 스케어 3전 우선주 A이어서
삼성전기까지 오르는 모습 보였고요.
자 그래서 우리나라 시가 총에 5위가
어떻게 됐냐? 1위가 삼성전자 2위가
SK 하이닉스 3위가 SK 스퀘어
4위가 삼성전자 우선주 5위가 삼성
전기입니다. 6위가 대차예요. 8위가
삼성 생명이고요. 10위가 삼성
물산이에요. 삼성 물산은 어 삼성
전자 주식 들고 있죠. 그 마린
잭슨은 시가 총액 1위에서 5위가
모두 삼성과 SK가 장악을 했고요.
10위 내에 삼성이 다섯 개, SK가
두 개입니다. 반도체 관련 지분을
갖고 있거나 반도체 묻은 기업들이
그냥 다 자악한게 현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미국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왜냐? 나스닥이 부진해요. 최근 1년
상승률을 보면 나스닥이 38%밖에 못
올랐어요. 경기금 있지. 코스피는
200%가 올랐습니다. 오랜만 해도
거의 100%가 올랐어요. 이거
나스닥 들고 있는 분들이 포모에
시달려.이이
오르지다는 이걸 내가 언제까지 갖고
있어요? 혹시 미장 탈출은 지능순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후회의 막급이고 자 그래서 요즘에
어떤 일이 펼쳐지냐? 뭐 작년에 뭐
서학 개미가 너무 해외 주식을 많이
사서 뭐가 어려워요.
옛날 얘기입니다. 옛날 얘기. 옛날
얘기. 옛날에 뭐 68억 달러 사고
55억 달러 사고 와 너무 많이
산다. 에헤. 지금 해외직 순
매도예요. 5월 달 기준으로 순두가
이제 반대로 들어오고 있어. 반대로.
어 물론 아직도 많이 사긴 하는데
10개월 만에 이게 순매도로 전환된
겁니다. RIA 계좌에서 들어오면은
세금 혜택도 주고 하다 보니까 해외
주식 팔고 이제 들어오면 들 많이
있죠. 국장이 너무 많이 오르니까 순
매도로 전환이 됐다. 아니 그러면
개미들이 순 매도한다는데 육주 안
상다는 거잖아요. 환율은 왜 아직도
1,00원입니까? 환율은 왜
이래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작년에 해외 주식 매수세
때문에 고한이며 지금은 왜 그런
겁니까? 물론 1번은 당연히이란
전쟁이고요. 전쟁 리스크가 있죠. 그
원유 수입하는 국가들의 환율이 다
높아요. 당연히 그렇고. 두 번째
서학개미들이 이번에 해외 주식을 안
사니까이 나가는 달러가 없지 않냐?
있어요. 누가 나가냐?
아, 이놈들 마음에 안 들어. 최근
6개월 외국인 순매도가
100조입니다. 야, 우리가 안
나가니까 얘들이 나가네. 한국 주식
순매도의 100조를 넘어요.
100조. 개미들이 막 긁을 때
외국인들이 막 팔아.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나 백조 파는 거 처음
봐. 6개월에 100초 파는 거 처음
봐. 그러면은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집어 던지고 나가는 거냐? 놀랍게도
아닙니다. 현재 외국인들의 우리나라
주익 시장 비중은 더 올라갔습니다.
그것도 많이 올라갔어요. 36%에서
40%가 10%가 올라간 거예요.
연초보다 외국인 비중이 더 늘었어요.
100조를 파는데 왜 그렇겠습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선 아무리 팔아도 계속
올라. 계속 올라. 어 그니까 상추를
뜯어. 상추가 잘하는 속도가 더
빨라. 어 뭐야 뭐야 뭐야 계속
보면돼 상처가 이렇게 큰 거야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요. 실제로
보면은 외국인 보유 비중이 지금
이겁니다. 엄청나게 올라갔어요.
30% 갔다가 이렇게 올라갔어요.
왜? 외국인들은 대용주 위주로 들고
있습니다. 삼성도 스스카닉스 뭐 이런
우리나라 시가초 1회 10까지 들고
있어요. 근데 요즘에 요즘 시장 누가
올라갑니까? 작은 종목이 올라갑니까?
코싸게 끌어서 올라가는 거
아니잖아요. 외국인들이 들고 있는
종목이 쫙 올라가는 거예요. 그
여기들은 가만히 있어도 비중이 쫙 올
외국인 보이 비중이 더 늘었고요.
방금 말씀드렸지만 외국인들이 주로
들고 있는 대형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는 지금 코스피
시총 대비 양기업 합계의 비중이
50%를 넘었습니다. 대만이 아마
대만 증시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 아 옛날 값이긴 한데
40몇%였거든요. 지금 잘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삼성근제 스케이닉스
두 기업이 합계가 50% 넘어요.
코스피 절반입니다. 넘었어요.
외국인들이 이걸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니까 가만히 갖고 있어도 한국 주식
우리나라에서 찾아야될 증이 점점 점점
점점 올라가는 거고. 자, 그리고
외국인이라고 우리가 얘기하지만 대부분
펀드를 통해 들어오거든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개별 주식 사기 쉽지
않아요. 요즘 많이 바꿔 주려고
하지만 우리가 미국 주식 사듯이 쉽게
한국 주식을 살 수 없습니다. 계좌도
터야 되고 그래요. 요즘 옴니버스
계좌를 해 주네 뭐 이런 말이 있지만
계좌도 타야 되니까 어려워. 그 대부
여기 펀드들이 들어와 있어요.
ETF가 들어와 있던지. 근데 그런
펀드들 입장에서는 자기 외국 주식,
뭐 아시아 주식 이렇게 담고 이렇게
담고 있는데 한국 주식 비중이
미쳤어. 전 이걸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제가 이런 펀드
매니저였으니까. 아니 나는 한국 주식
30% 남아야지. 그리고 일본 주식
20% 뭐 중국 주식 30% 나머지
기타 뭐 주식 20% 뭐 이런
담아놨어요. 어 좋다 그랬는데 갑자기
한국이 미쳐 갖고 혼자 두 배가 올라
그러면 나는 30% 담으려고 그랬는데
한국 주식 비중이 50%가 됐잖아요.
물론 여러분 생각하기에는 야 50%
되면 어때? 잘 보는 거 들고
있어야지. 펀드는 약관이라는게
있습니다. 약관에 각 비중 한도가
명시돼 있어요. 그걸 넘기면 안 돼.
넘기면은 진짜 큰요. 이게 물론
10%에다가 그 펀드 매니저의 뭐
재량이 플러스 마이너스 5% 정도
있습니다. 이런 재량권도 있는데
재량을 해도 15%잖아요. 근데 그
비중을 넘으면 리스크 퀄리티에서
연락이 오고 자못하면 금감원에 불러갈
수도 있어요. 왜냐면 펀드의 돈은 제
돈이 아니잖아요. 손님 돈이야.
손님돈. 누군가 많은 사람들의
돈이라고 많은 사람들한테 약속을 한게
약관이에요.이 비중으로 투자하겠다
그랬는데 물론 제 입장에서는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한국이 미쳐 갖고 두
배가 올라갖고 넘긴 건데요. 그럼
그렇게 나오죠? 그럼 팔아야지. 네가
안 팔고 뭐 해? 아니 그
매니징하라고 펀드 매니징하라고 거기
안 친게 펀드 매니저인데 너 뭐
자냐? 뭐 이런 말을 듣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보유하고 있는 한국
주식을 팔아야 돼요. 근데 이들은 뭘
갖고 있습니까? 대형주를 갖고 있죠.
또 삼성근제자 SK스 이런 걸 갖고
있어요. 그니까 당연히 외국인
매도세가 강할 수밖에 없어요. 연초
이후 삼성전자만 50조를
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
코스피 지분율은 올라가고 있지만
나머지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비중이
커져 갖고 코스피데 비중은 올라가고
있는데 삼성전자 내 지분율은 내려가고
있어요. 10년 내 최저칩니다.
올라갈 때마다 계속 팔아야 돼. 뭐
어떡하겠어.
하지만 그럼에도 판다을 해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비중을 줄이고 있는게
아니다. 제가 보기엔 오히려 비중을
늘리고 있어요. 국립으로 맞추려면
옛날 비중이니까 36%로 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6,800조에
4%면 270조를 팔아야 옛날
비중이에요. 그니까 비중이 올라가는
거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올라가는
속도에 비해서 외국인들이 본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파는 속도가 더
느리다. 그니까 우리 지금 비중 확대
중이야. 우리 입장에서 100조원을
팔았지만 걔네 입장에서는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자, 그러고 있는
거기 때문에 뭐 어깨를 같이 걸고
있다고 해도 이제 과언이 아니지
않나? 외국인들을 즐기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약간
하고요. 그리고 비슷한 고민이라는게
누굽니까? 우리나라 국민연거입니다.
고민이 비슷해요. 이것도 신문에 많이
나왔죠. 왜냐면 이런 연금들이
펀드들은 ETF도 마찬가지고
펀드들은이 비중이 정해져 있어요.
약반에 정해져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아예 공시가 돼 있어요.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을 올해 몇 % 넣을 수
있냐? 연초에 바꿨는데 예전에
이거보다 더 낮았습니다. 올려줘서
14.9%예요.
물론 한도가 있어요. SAA,
TAA라 그래서 좀 있다
설명드릴게요.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 마이너스 5% 포인트 움직일 수
이런 한도가 있습니다. 그걸 더해도
19.9%가 최대한 한도예요.
20%를 넘기면 안 돼. 자, 그런데
올 3월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이 들고
있는 국내 주식 비중이 몇 %냐?
21%를 이미 넘었어요. 올 3월
말에 아마 코스피가 5천인가 그랬을
겁니다. 현재 8천입니다. 찬수로
해보면 60%가 올랐어요. 제 생각에
국내 주식 비중이 거의 30%에
가까워졌을 것 같아요. 얼마나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안 팔았다면 거의
30%예요.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을 순 없으니까
여러 가지를 골고를 샀기 때문에
30% 좀 안 될 거겠지만 20%
후반대입니다. 그럼 이미 자신들이
갖고 있을 수 있는 한도를 넘었어요.
만약에 이게 외국계 연금이나 외국계
펀드였으면 팔았죠.
던졌죠. 아니면 욕을 엄청나게 먹을
수 있으니까. 자, 그런데
국민연금이이
상황에서 우리 모두가 두 배, 세
배, 네배, 다섯 배, 열배를
들어갔어요. 근데 여기서 국민연금이
대규모로 던지기 시작한다라는 차익
실현, 비중 맞춰야 됨. 그렇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리밸런싱 좋구나
하고 던지기 시작하면이
뭐 다른 나라 연금이면 그럴 수
있는데 우리나라 연금이 던지기
시작하면은이 국민들의이 분노가이 올
수 있단 말이야. 그니까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어. 기계적으로 한다면은
벌써 던져야 됐는데 야 여기서
던지려니까 약간 사회적 그게 좀
걱정이 되죠. 자 그러면 만약 진짜
20% 미만으로 맞추려면 얼마를
팔아야 되냐 제가 대충 계산해 보건데
아마 5월 말에 국료시 평가액이
500조를 넘었을 겁니다. 그럼이
중에서 20% 미안으로 떨그려면 거의
200조
100조에서 200조를 팔아야 돼.
100조에서 200조. 근데 내가
던지면 그까 안 된단 말이에요. 지금
던질 수고 조금조금씩 팔아 나가야
되는데 어 시장에서 충격을 좀 안 될
거 아니에요. 자 저런 얘기를 하니까
또 그런 얘기조차 하지 말라고 국장
개미분들이 화를 냅니다. 그런
얘기조차 하지 마라. 지금 어디 지금
올라가는데 요즘에 3명은 제케스
올라갔는데 조금이라도 안 좋은 얘기
하면 불같이 화를 내요. 어쩔 수
없어요. 옛날에 100마분이 1천만
원하고 1천만 원이 1억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모든게 인생이 들어갔어.
근데 거기에 반대되는 얘기거나 부정한
얘기를 하면은 바로 그놈은
이거예요. 안 돼 안 돼 얘기를 하면
안 돼. 불같이 화를 내시는 데다가
또 화를내는 건 아니 해외 주식은
37%를 들고 있고 어 계획이 국내
주식은 14.9% 이게 말이 됩니까?
비중이 왜 이럽니까? 이거 해외
주식을 국내식보다 두 배 뭡니까?
이거 두 배 이상 많게 가져간 계회.
이거 누가 짠 겁니까? 말이 됩니까?
이게 어느 나라 펀드입니까? 어느라
겁니까? 하고도 화를 낸단 말이야.
물같이 화를 내. 물론 작년 이맘
때만 하더라도 국민연금의 해외 주차
너무 잘했다. 역시 식민
연금이구나라고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그랬잖아요. 뭐 계속 우리 코스피
2천 3천 할 때 어이유 야
국민연금이 막 나스타 갔어. 야 몇
배하고 야 률 이렇고 아이고 잘했다
잘했다 그랬는데 내가 국내주식에
들어가니까 이건 문제가 말이야 누가
해외 주식에 저렇게 많이 사나
국내주식을 안 살고 여기에 또 시선이
꽂이죠 막이 여론이 좀 그렇게 돼서
이번 28일 날 연금 운용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자 보건복지부 산나 제
5차 국민연금 기금 운용위원회가
개최됐어요. 여기서 국내식 보유
비중을 결정해야 됩니다. 기존처럼
하면은 매도 물량이 나와요. 그런데
그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현재 이번 운영위원의 결과 국내 주식
보유 목표 비중을 5% 포인트
확대하기로 결정했어요.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식 보유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20.8%로 한 8%로 한 5% 포
정도 확대했어요. 자, 그런데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 아마 20% 후반될
거거든요. 이미 30회 조금 안 될
거 같은데 그래도 어쨌건 10%
포인트 가까 팔아야 되잖아요. 어,
그래서 이번에 전략적 자산 배분도
허용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국내 주익시장에 위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x%를 주죠. 기금 운용 위원회에서
주는 저 범위가 있어요. 그걸 확대해
줬습니다. 원래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제가 알 포인트 정도 될
거예요. 근데 그거를 몇 % 포인트를
늘렸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두 배 늘려서 6% 포인트 아니냐라는
말이 있긴 해요. 어쨌든 그것도
늘렸어요. 한마디로 뭡니까?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해 준 거예요.
기존의 보유 목표 비중은 예를 들면
20%지만 너희가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예를 들면 6%로 늘려
줄게. 기존보다 그럼 두 개 더하면
거의 26% 17%를 늘 구할 수
있잖아요. 자, 게다가 하루에 매도할
수 있는 매도 가능 금액도 줄였어요.
많이 던지면 안 돼. 이런 상황에서
시장 영향을 완화하면서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1일 최대의 리밸런싱
규모도 축소했습니다. 한번 많이
던지지 못하게. 근데 이게 지금은
장점인데 나중에는 단점일 수도
있어요. 폭락장에서 국민연금이 이제
들어온단 말이에요. 폭락되면은 주식
비중이 내려가니까 살려고 들어오는데
그때는 이제 매수 가능 금액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뭐 그런 건 있지만
이걸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 그래요.
전략적 자산 배분 말고 전술적 자산
배분도 있습니다. 그건 뭐냐면 전략적
자산 배분은 말 그대로 더 큰
거예요. 기금 운영 본부에서 재량이
없고 운영 위원에서 결정해 준
거예요. 너희는 플러스 마이너스 1
5%다.이 이 적용해 주는데 건데
그걸 말고 실제 현장에서 운영하는
운영 본부나 운영력 펀드 매니저나
본부에서 배분의 재량권도 있습니다.
전술적 자석 배분이라 그러던데 시장
움직임에 따라 빨리빨리 대응하라고
단기적으로 그것도 역시 한 2%
포인트 정도 있어요. 그러면 그걸
만약에 다 더하면 20.8%에다가
아까 전에 전략적 자산 배분 이게
얼마지 정확히 모르지만 대충 한
6%라고 치고 거기다가 전술적 자산
배분 2% 있죠? 요것도 2%라고
더해 보면 다 더하면 얼마니까?
26.8 28.8
대충 29%죠. 야
쓸 거 다 쓰면 뭐 허용 범위 다
쓰고 목표도 최대한 채우고 전략적
자산세 배부도 최대한 채우고 전수절
자산세 매업 최대한 채우면 대충
29%가 나올 수 있어요. 휴 휴.
다행이다. 물론 그러다가 아까 전에
뭐 코스피가 1만이라면 여기서 더
올라가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러면?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까지는 어떻게
됐건 이것저것 모든 걸 다 해서 뭐
어쨌건 유지할 수 있는 기한을 줬는데
기간을 준 거죠. 기간 언젠가는 저
비중을 낮출테니까 기간을 줬는데 더
올라가면 비중이 더 올라가잖아요.
뭐 그럼 또 뭐 한 몇 달 뒤에 그럼
몇 달 뒤니까 몇 달 뒤니까 몇 달
뒤에 아마 다시 또 운영위원회를
여시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튼 그렇게
흘러가고 있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국민연금의 중기 자산 배분환 변경된
걸 보면 국내 주식은 뭐 14.9에서
20.8이니까 8이니까 5.98도
늘었고요. 해외 주식과 국내 채권
해외 채권 대체 숫자가 다
줄었습니다. 특히 국내 채권이 많이
줄었어요. 그니까 한마디로 주식
비중을 높이고 채권 비중을 축소하는
그런 중기 자산 배분환이 이번에
등장을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은 반대인데 이렇게 위험세
올라가면은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비중을 늘리는데 지금은 이제 특성이
특성이다 보니까 자 배분환이 저렇게
나왔죠. 이런 상황이고 자 게다가 또
코스피 종목들이 호재도 또 하나
있죠. 그건 뭐냐?
젠슨왕이 다음 주에 또 방안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깜부회동으로
우리 코스피의 상승의 초기를 다졌던
젠슨왕인데 지난해 10월 말 이재용
삼성근제 회장과 정희성 현대차 그룹
회장 그리고 젠슨왕 세 명이 모여서
깐부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연인지
몰라 이후에 코스피가 대폭파를 했죠.
그때가 아마 3,000 몇백이었을
텐데 이번엔 누구를 만나냐? LG가
언급되고 있죠. 구각모 LG 그룹
회장을 만나 피지컬 A에 대한 협력
확대 방안을 논할 전망이다. 오
그러면 LG를 살까 했더니 저처럼
늦은 사람은 이미 늦었죠. 야씨 야
이거 빠르네. 야 빨라 귀신이야
요즘엔 저보다 더 빨라요. 직원들이
저한테 알려줘. 요즘에 저희 직원들이
저한테 주식 알려주고 농담이 아니라
사장님 뭐 몰라요? 모르는데 뉴스가
그렇게 투자 어떻게 해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것도 몰라서 어떻게
유튜버예요? 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네가 빨리 하는 거지. 아침에
오자마자 그거부터 검색하고 있는데
내가 너보다 어떻게 더 빨리 알아?
나 지금 이러왔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한가 어 역대 최고가 경치
연초 220% 했다고 하고요. 그리고
놀랍게도 네이버를 만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네이버가 14%가
올랐다. 물론 어 늦었네요. 아니
네이버는 지금 연초 대비 마이너스기
때문에 안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연초 대비로는 아직 마이너스 아직 안
늦었을 수 있어. 연초가 여겨지겠네.
최근에 급등을 했다. 자 그럼 이런
상황에서 코자가 왜 이렇게 많니?
물론 다 반영된 거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도 출시가
저는 펀드 운영력이었겠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으라고 상상을 못 했어요.
왜냐면 ETF는 규정이 10열 개
종목 이상 들어가야 되고 단일 종목
30% 한도 규제가 있습니다. 그
삼성전자 SKS 많이 나 30%예요.
개 정보 이상에 들어가야 돼.
ETF는 꾸러미잖아요. 꾸러미.
꾸러미에 많은 걸 넣은게 ETF인데
다닐 종목은 이거는 꾸러미가 아니죠.
한 종목이 한 종목. 한 종목을
레버리지 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레버리지는 두 배. 세 배짜리나네
배짜리 없고 두 배. 27일 날
드디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두
배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가
됐습니다. 16쪽이 나왔어요. 크.
자산 운용사들이 그냥 열마 노다지처럼
보이면 16을 출시하네. 대규모
출시를 했고요. 미쳤다.이 내용들을
보면 야씨 보면은 여덟 개 운용사가
16개의 상품 정방향 14개, 역방향
두 개 역방향도 있네. 아, 곧버스.
야, 이거 곧버스. 어머, 진정한
야수들의 상품도 있구나. 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곧버스로
들어간다고.
와, 저는 만약이 상황에서 뭐 꺾기면
모르겠는데 지금이 상황에서 곧버스
들어가서 벌면 진짜 짐승입니다.
짐승. 안 좋은 뜻이 아니라 좋은
뜻으로 본능 그 자체. 와 이거 진짜
존경할 만하다. 그걸 들어가서 그이
상황에서 그걸 들어가서 먹고 나온다.
레버리진 어차피 장기 투자 안
하실테니까 그걸 들어가서 지금
들어가서 먹고 나오시면 와 이건 고수
고수 와 거의 뭐 야생 야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고 ETN도
나왔습니다. ETF와 ETN는
ETF는 운영사들이 운영하는 거고
ETN은 증권사하고 이제 계약을 맺은
그런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아까 얘기했지만 ETF라고 하면은
꾸러미라 바구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요번 상품은 ETF라는 명칭을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대요. 그 단일
종목 무슨 레버리지 뭐 이렇게
나오죠. 무슨무슨 ETF 이렇게 안
써 있고 왜냐면 ETF 하면 분산
투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헷갈리실까 봐 명칭 사용을
조금 제한했다라고 나오고요. 가장
규모가 큰 상품은 지금 삼성자상 운영
코덱스 1조원에
설정을 했다. 처음 ETF가
등장하는데 1조원으로 설정한 거는
제가 ETF 운영팀은 아니었는데 와
거의 못 판 거 같은데. 야 1.5는
뭐야 이게? 이게 왜냐면 돈이 안
모이면은 꽝인데 설정행이 많아야
1천억이고 대부분 잘 모르잖아요.
이게 얼마나 뜰지 모른단 말이에요.
어떤 ETF 만들었을 때 이게 얼마나
인기 있을지 확진이 없기 때문에
몇백억 진짜 크면 1천억인데
1조원으로
확신이 있다는 거죠. 돈이 많이
들어올 거 같아. 1조원으로 이제
설정을 했고 실제로 보면은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거래량 1등 코덱스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 상품이
첫날 거래대금이 4조원을 넘겼다.
대단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둘째
날에 보면은 코덱스 SK 하이닉스
단율 종목 레버리지가 3,67억.
하이닉스가 240만 원, 230만
원이잖아요. 여기서도 두 배로 간고
대단하십니다. 형님. 존경합니다.
솔직히 존경합니다. 야, 여기서
레버리지 그 강심장 그 강철 같은
심장의 두께 감히 저 같은 하수는
따라갈 수가 없다. 와, 대단하다
생각이 되고 지금 여기서 너무 높아서
지금 오들오들 떨고 있고 아, 이거
언제 팔레다 걱정하고 있는 저 같은
사람들을 저 같은 이리 소녀 감성
매매하는 사람들은 이걸 따라갈 수가
없어요. 전 장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아, 나는 진짜 진정한 소녀구나.
야, 이거 그 감성을 따라갈 수가
없어. 야, 대단하잖나 생각이 되고.
상장 종목 중에 삼성전자 SK
다음으로 많은 금액을 순매수했다는
거죠. 아, 대단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은 그 챔스 마지막에 그 승부
차기 마지막 다섯 번째 키커를 아주
가볍게 차서 넣을 수 있는 그런
분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그 마지막
키커로 차라 그러면 공을 못 차고
헛발질 알고 왔거든. 야, 이거
대단한 분이 안나 생각이 되고. 물론
지금까지는 이제 반도체 주식들이
아직은 좋기 때문에 현재까지 레버리지
ETF들이 순항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도 뭐 플러스가 꽤 있죠.
하이닉스 2.3% 오르고 단정물
레버리지도 아직 어 아직은 괜찮다.
아직은 쭉쭉쭉 오르면 좋겠죠. 물론
떨어지면은 굉장히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는데 요즘
보면은 인생 두 배 이벤트 이거 누가
쓴 단어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얘들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저런 뜻으로 쓴게
아니에요. 근데 애들이 이상하게
붙였어. 뭐야 이거? 아닙니다. 이게
인생 두 배 이벤트라는 말에 너무
이게 리스크가 굉장히 커요. 여기
나오죠. 나락도 두 배 이러는데 어이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지금 가격이
굉장히 높은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누가 이렇게 레버리지에 몰빵을 하냐?
전 처음에 당연히 2030일 줄
알았어요. 아직 주식주자 경험이 없고
시드가 작으니까 내가 시드가 작어
근데 많이 벌고 싶어. 그럼 이제
레버리지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근데
취드가 큰 분들은 굳이 할 필요가
없으니까. 근데 누가 몰빵을 하냐
봤더니이 사전 교육 수강자 현황으로만
보면 50대가 33%로 가장 교육을
많이 받으셨어요. 물론 교육을
받았다고 산 건 아니지만 준비를
하시는 분의 33%가 50 되었다.
5060이 48% 60 이상은 잘 안
하시잖아요. 레버리지 하고 이제 막
벌때라기보다 이제 쓰실 때죠. 쓰실
때고 40대보다 높고 30대보다 훨씬
높아. 그래서 아니 형 형님들 아니
형님들 너무 마음이 너무 급해요.
물론 이제 은퇴에도 뭐 있고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돈 쓸 때도
많죠. 지금 이제 애들이 지금 대학생
들어고 할 때니까 뭐 알겠는데 규모도
꽤 크실 텐데. 인생 두 배. 아
이거는 20대들이 해야 되는 그런
상품인 거 같은데 지금 시드가 작고
손실을 좀 봐도 만해할 수 있는 이제
그런 건데. 야, 50대 형님들은
시트 크실 텐데 여기서 두 배 아 꼭
잘 나오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금융 당국도 레버리 상품 나올
때 유의 사항을 발표했어요. 단일
종목 레버리 상품 투자시 유의 상황
특정 종목에 집중 투자가 되고 손익이
증폭되기 때문에 충분한 상품 위 투자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동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총
두 시간에 온라인 일반 한시간 심한
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된다.
기본금도 1천만 원 내야 된다.
이렇게 귀찮게 하면 안 하겠지.
현재 일반지 상품 교육 수자가
2016년에 68만 명이라고. 야,
그 귀찮은 걸 하셨어. 1평기에서
4,800명이 저거를 수료하고 있어서
쳤다고. 인생 두 배 이벤트라는 말에
정말 홀린듯이 68만의 꿈나무 분들이
저걸 클릭클릭 하셨다는 건데.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직전인
5월 달에는 교육 신청자가 10만
명. 현재 93,명이 심화 교육을
수류했습니다.
심화를 해야 단일 종목이 벌지 할 수
있어요. 10만 대군이 온다. 야,
10만 투자자 양성을 하는구만.
야,이 정도면 외적이 쳐더라도
충분하지 않을까? 10만이면은.
그리고 지금이 순간에도 그 숫자가
만단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육
신청자가 24만 7,명, 이수자가
22만 8,명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어, 그런데 당연하겠지만 리스크가
있습니다. 금융 당국이 보여준
리스크인데 단일 종목 위협 당연하죠.
단일 종목에 투자합니다. 기쁨도 두
배지만 슬픔도 두 배예요. 지렛대효과
당연히 있지요. 좀 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단기간에 엄청난
손실이 당연히 발생 가능하고요. 음의
복리 효과 이것도 설명드리겠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횡보하면 다
녹는다는 거. 이거 다 아시고 있죠?
괴리율 함정. 이거는 뭐냐면은 가격
변동이 급격하게 펼쳐지면 그 ETF와
실제 자산간에 자산 가치 변동이 커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쭉 올라갔을 때
ETF가 만약에 뭐 못 따라가 근데
여기서 팔면 손해를 볼 수도 있고
ETF가 오버를 했어. 네걸 사면
비싸게 살 수 있고 뭐 이런 위험이
있다는 거죠. 얼마나 위험을 걱정을
하셨으면이 안내문구가 이렇게
나옵니다. 와 무시무시합니다. 이게
금감원 나온 공식 안내문데고 위험
상품물 이해도가 낮은 투자에게
부적합하며 손실 감내 한도에서 자기
책임하여 투자할 것을 권고한다.
이해가 되지 않을 경우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요. 음의 복리 효과가
있고 장기 투자의 불리함을 꼭 유의해
주십시오라고 적혀 있고요. 와이
정도면은 무슨 야 이거 뭐야 이거
복싱 뭐 이런 그런 스포츠 하기 전에
뭐 사인다는 약간 그런 문구처럼 써
있는데 어 다쳐도 할 수 없다 뭐
이런 거죠. 지금 지렛대 효과는 뭐냐
뭐 당연히 아시겠지만 국내 주식의
가격 제한폭이 플러스 마이
30%입니다. 두 배잖아요.
이런적으로 하루 만에 60%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사실은 만약에 플러스
30에 레버리지 두 배를 샀어요.
근데 이게 - 30에 끝나면 이게
얼마가 손해난 거야? 계산도 안
되네. + 30에 두 배 샀는데
-30으로 빠졌다. 그럼이 격차만
해도 이게 몇 %고 이걸 곱하기 두
배 한 거잖아요. 다 날아갈 수
있습니다. 다 날아갈 수 있어요.
이런 위험이 있다. 이게 마귀들
레버리지 효과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음의 복리 효과 예를
들면 이거죠. 지수가 20% 하락한
다음에 20%가 상승하면은 일반
상품은 100에서 80 갔다가
96가니까 4% 손실인데 그리 이건
이렇게 계산할 필요가 없죠. 요
왜냐면 그냥 R식에 담겨 있으면
계산만 이럴 뿐이지 R식을 갖고
있으면 되는데 레버리지 상품이 이거
숫자를 맞춰요. 무슨 소리입니까?
100에서 60 갔다가 왜냐면 40%
하락이니까 다시 40%가 원래 84가
되는데 16%의 손실이 발생하고
사실상 이게 확정이 돼요. 이걸
맞춰요. 매니저가 숫자를 그런 거래를
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은 그냥 녹아 버린다.
음의 복리 효과가 있다. 마이너스
네거티브한이 쌓이는게 있다라는 건 뭐
당연히 다 아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예시까지 들어주셨어요. 기초
자산이 장기간에 거쳐 우상향을 해도
이렇게 아래 위로 변동폭이 큰 차로
가면은 손실이 날 수 있다라. 아래
그런 사례가 있다. 미국 T 종목
주가가 18% 상승했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두 배 수익률이
아니라 오히려 뭐 마이너스였다라는
예시가 있습니다. 제가 이거 어떤
종목인지 모르겠는데 미국 T
종목이라고 한 거 보니까 유상향을
했는데 변동성이 크고 한국인들이
좋아했던 T 종목 상품 아 그거 무슨
슬라 있습니다. 무슨 슬라 아마
그거지 않을까? 티슬라에 투자한
네버리지 상품은 오래 들고 있으면
손실이 났다. 아마 그거 같아요.
자, 이런 사례가 있으니까
조심하셔라. 뭐 이런 내용도 있고요.
자, 그런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
개인들은 하이닉스 레버리지 두 배를
그렇게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투자자
자금은 삼성전자보다 SK 하이닉스
상품에 더 몰렸다. 신기해요. 전체
2조원 규모 자금 가운데 1조
4,억이 하이닉스로 들어왔다. 참고로
지금 SK 시총이 삼성전제
82%입니다.
얼마 차이 안 남았어요? 얼마 차이
안 남. 만약에 우선주를 제우면은
90% 90% 우선주까지 넣으면
82% 1 20% 남았죠. 1 20%
SK 하이스 사랑이 훨씬 세다는
거죠. 변동 폭 크고 개인들이 더
좋아할만큼 움직이기도 해. 왜
그러냐라고 물으면 이렇게 얘기한다
그럽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나는 반도체만
사고 싶어요. SK스는 반도체만
하잖아요. 그러니까 순수 매 메모리
기업인 SK스가 좋지 않겠습니까?라고
라고 얘기하는 분과 어떤 분은 요즘
요즘 요즘 요즘 그 노샤이슈 보니까
그거 맨날 뜨거워 맨날 자기들끼리
저렇게 어 싸움 박질하는데 그
불안해서 하인스탈레어라는 분들이 많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
노사비아는 가결됐습니다. DS 중심의
초기염업 노조가 삼성률 80%를
보이면서 가결이 됐기 때문에 아마 뭐
이제 그런 걱정은 조금 덜하지
않으셔도 될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자, 이렇게 정말 많은 분들이
음, 두 배가 됐건 한 배가 됐건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또
우리나라 코스피 투자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잘 돼야죠. 어 잘돼야 되고
완만한 상승과 이제 완만한 하락으로
많은 분들이 수익 실현 잘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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