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요약
정부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부처별로 분산되어 있던 재난 안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분석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기존의 사일로화된 정보 문제를 해결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우선적으로 AI 기반 집중호우·태풍 대응 서비스를 3개 지방정부에 시범 도입하며, 향후 국민 안전 전 분야로 시스템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를 활용해 부처별 재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합니다.
- 정보 사일로 문제를 해결하여 신속한 대피 및 피해 최소화를 기대합니다.
- 집중호우·태풍 대응 서비스를 3개 지자체에 시범 도입합니다.
- 향후 자살, 산재,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 전 분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재난안전
<AI를 통해 재난안전을 통합 관리하겠습니다>
정부는 생성형 AI가 정부의 부처별 생산·보유하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AI를 통해 분석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추진합니다.
그간 폭우가 쏟아지면 침수 피해는 행안부, 기상 상황은 기상청, 하천 수위는 기후부 등 정보가 부처별로 흩어져 있어, 기민한 대응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업으로 재난·안전분야에서 부처 간의 칸막이를 허물어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한 대피를 지원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적으로 AI가 실시간 기상·위험요소를 분석하여 최적의 대피 및 차단 방안을 제시하는 시스템인 「AI 기반 집중호우·태풍 대응 서비스」를 부산광역시, 경북 영천시, 강원 인제군 3개 지방정부에 시범 도입합니다.
앞으로 재난안전 분야뿐 아니라 자살·산재·교통사고·실종 등 국민안전 전 분야로 시스템을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 국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기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성숙 #안전한대한민국 #모두의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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