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추론 (Latent Reasoning)을 위한 대규모 언어 모델 (LLM)의 작업 기억 (Working Memory) 활용
요약
LLM의 추론 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간 토큰 생성 대신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을 활용하는 RiM 방법론을 제안합니다. 고정된 메모리 블록을 사용하여 단일 순전파로 연산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기존 방식과 대등하거나 뛰어난 추론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자기회귀 생성 대신 메모리 블록을 통한 잠재적 추론 구현
- 단일 순전파(Single Forward Pass)를 통한 연산 효율성 확보
- 2단계 커리큘럼 학습을 통한 메모리 블록의 접지 및 정제
- 다양한 모델 크기에서 기존 잠재적 추론 방식 대비 우수한 성능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arXiv cs.AI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