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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Qiita헤드라인2026. 06. 06. 04:20

이제 와서 정리해 보는 Claude의 3가지 기능 활용법

요약

Claude 데스크톱 앱의 세 가지 핵심 기능인 Chat, Cowork, Code의 차이점과 활용법을 정리합니다. 각 모드의 동작 환경, 파일 액세스 권한, 외부 도구 연동 범위를 비교하여 사용자 목적에 맞는 최적의 사용 흐름을 제안합니다.

핵심 포인트

  • Chat: 일반적인 대화, 번역, 요약 등 단발성 작업에 적합
  • Cowork: 로컬 파일 조작 및 다양한 앱(Slack, Notion 등) 연동 에이전트 기능
  • Code: 터미널 및 리포지토리 조작을 통한 전문적인 개발 지원
  • Cowork 기능은 유료 플랜 사용자 및 데스크톱 앱 환경에서만 지원

이 기사는 Claude 데스크톱 앱을 막 사용하기 시작한 분, 또는 "Chat 이외의 기능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Claude 데스크톱 앱을 설치해 보니 상단에 Chat / Cowork / Code라는 3개의 탭이 있었지만,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Claude에게 물어보고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분ChatCoworkCode
한마디로 말하면Claude에게 전부 맡기기Claude와 함께 생각하기Claude와 함께 개발하기
동작 환경Web / 모바일 / 데스크톱데스크톱 앱 전용터미널 / 데스크톱
파일 액세스업로드만 가능로컬 파일 읽기/쓰기 가능리포지토리·파일 시스템 조작
외부 도구 연동없음50개 이상의 커넥터 (Slack, Notion 등)Git, CI/CD, 셸 등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플로우차트 같은 느낌으로 구분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
├── 코드를 작성·디버깅·리포지토리를 다룬다
...

요점은 "기본 기능의 모음"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질문, 문장 작성, 번역, 요약, 코드 질문 등 대부분의 일을 해줍니다.

잘하는 것

  • 문장 집필·첨삭·브레인스토밍 (Wall-hitting)
  • 아이디어 도출 및 브레인스토밍
  • 기술적인 조사·Q&A
  • 번역·요약·리서치

주의점

  • 파일을 읽게 하려면 업로드가 필수입니다.
  • 외부 도구 (Slack이나 GitHub 등)로의 자동 액세스는 불가능합니다.
  • 대화 형식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알아서 해줘" 계열의 작업에는 부적합합니다.

이럴 때 사용

가벼운 조사
단발성 작업 (번역이나 첨삭 등)
아이디어 도출

저는 꽤 아이디어 도출에 활용하고 있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잔뜩 나오는데, Claude에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기록으로 남는 점이 꽤 고맙습니다. (인간의 기억은 믿을 수 없으니까요...)

요점은 "에이전트 (Agent)"

2026년 4월에 macOS·Windows용으로 정식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데스크톱 앱의 Cowork 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엔지니어용으로 설계되어 있어, 커맨드 라인이나 터미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파일 조작이나 여러 앱을 넘나드는 작업을 Claude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잘하는 것

  • 로컬 파일 읽기/쓰기·정리·변환
  • Google Drive / Gmail / Slack / Notion / Figma / Jira 등으로의 액세스 및 조작
  • 여러 단계에 걸친 작업의 자율 실행 (중간에 사용자에게 확인하며 진행)
  • 데스크톱 상에서의 화면 조작

주의점

  • 유료 플랜 (Pro / Max / Team / Enterprise)만 이용 가능 - 데스크톱 앱이 필요함 (Web 버전·모바일 단독으로는 동작하지 않음)
  • 멀티 스텝 태스크는 API 사용량을 많이 소비함
  • 자신이 메시지를 보냈을 때만 동작함 (백그라운드 상시 실행은 불가능)
  • 기밀성이 높은 앱으로의 액세스는 권장하지 않음

이럴 때 사용

"이 폴더 안의 PDF를 전부 요약해서 Notion에 정리해 둬"
"지난주 Slack에서의 대화 내용을 정리해서 문서화해 줘"
"Google Drive의 스프레드시트를 업데이트하고 멤버들에게 알림을 보내줘"

위의 예시처럼 로컬 파일 조작에 능숙하기 때문에, 제가 하던 파일 생성 작업 등을 AI에게 전부 맡길 수 있는 점이 꽤 좋습니다.

인간은 마지막 마무리나 확인만 해도 충분해지기 때문에, 대폭적인 시간 단축은 물론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져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프로그래머 중 PC 작업이 많은 분에게 딱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엔지니어를 위한 최강의 옵션.

터미널에서 커맨드 라인 도구로서 동작하는, 개발자용 Claude입니다. 실제 코드베이스·파일 시스템·셸에 직접 액세스하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잘하는 것

  • 코드 생성·편집·리팩터링 (Refactoring)
  • 버그 식별·수정·리뷰
  • 리포지토리 전체를 이해한 상태에서의 파일 횡단 편집
  • 셸 커맨드·스크립트 실행
  • Git 조작·CI/CD 연동·배포 보조

주의점

  • 별도의 설치가 필요함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
  • 터미널(Terminal)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처음에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음
  • Cowork보다 설정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보안(Security) 측면의 고려가 필요함

이럴 때 사용하세요:

"이 리포지토리의 버그를 수정해줘"
"이 서버 설정 파일을 리뷰해줘"
"CI가 실패한 원인을 조사하고 수정해줘"

저도 지금 공부 중이라 조금씩 개발에 도입하고 있는 중이지만,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결국 AI에게 물어보면 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뿐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개발을 도와준다는 점이 무엇보다 편리하고 기쁩니다. 마침 다양한 서비스나 게임 아이디어가 있어서,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실제로 유료 결제를 한다면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Chat = 대화·사고·집필, 모든 사용자 대상
Cowork = 자율 에이전트 (Autonomous Agent), 노코드(No-code)로 "맡기기"
Code = 개발자의 파트너, 코딩 특화

설마 첫 게시물이 AI 관련 내용이 될 줄이야. 그것도 AI의 도움을 상당히 많이 받아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Markdown에 익숙해진 것은 좋은 수확이었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Qiita AI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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