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으로 가는 더 빠른 길 북극 항로에 적극적인 한국과 소극적인 일본
요약
기후 변화로 북극의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항로 개척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기존 수에즈 운하를 거치는 남부 항로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해적, 지정학적 위험 등 불안 요소가 많습니다. 반면, 북극항로는 훨씬 짧은 기간과 거리를 자랑하지만, 현재는 빙하와 지리적 제약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북극의 급격한 온난화로 항로 개척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기존 수에즈 운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정학적 위험이 높음.
- 북극항로는 이동 거리가 짧아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큼.
- 북극항로 이용을 위해서는 빙하와 지리적 제약 등 해결 과제가 남아있음.
Video: 유럽으로 가는 더 빠른 길 북극 항로에 적극적인 한국과 소극적인 일본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8m 3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두 번째 주제는 이겁니다. 오랜만에 북극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은 왜 북극를 싫어할까? 참고로 우리나란 좋아합니다. 아, 좋잖아. 차다 이렇게 멀리 가는 거보다 이쪽으로 이래 빨리 가이 좋단 말이에요. 거리도 가깝고 어 중간에 호르보자 막는 놈들도 없고 그 돈도 적게 들고 후국항로가 나쁘진 않을 수 있어. 가능하다면 일본은 굉장히 싫어한다는 겁니다. 이제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지난번에도 보셨지만 유럽의 더위는 올해 역대급을 경신했죠. 9월 3일 스페인 남부 지방이 섭시 45.7도를 기록했습니다.이 정도면 사하라 사막이야. 45.7도. 9월인데 너무 더워. 이거 이상해. 그니까 9월인데 밤에는 시원한데 낮에 너무 더워. 우리나라에게 우리나라. 제가 좀 이상하게 느껴가 아니 9월 낮에 30도가 된 햇살이 너무 뜨거워. 느낌이 그렇죠. 근데 9월 3일인데 스페인이 45.7°. 올해 역대 최고 기원 9월 3일 날 거의가 미쳤다는 거죠. 해수면 온도를 보면 여러 번 나왔지만 2016년 올해가 지금 역사상 바다 온도가 가장 뜨거운 때입니다.요 뒤에 지금 잘 안 보이는데 수많은 이런 선들이 있어요.
이게 수십년간 있던 선이고요 가운데 있던게 평균이에요. 2026년지 여기 있습니다. 2023, 2024, 2025보다 뜨거워요. 가장 높은 수준이죠. 그래서 여러분들 다 알고 있지만 북극이 굉장히 빨리 놓고 있습니다. 북극은 지구 평균보다 네배 빨리 뜨거워지고 있고 해빈 기간도 굉장히 늘어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북극의 빙하가 대단히 빨리 높고 심지어 북극의 빙하가 없어질 날이 온다고 하죠. 그러면 북극의 가능성이 당연히 더욱 커지게 됩니다. 북극가 뭐냐? 그림으로 보여 드릴게요. 지금 우리는 어디습니까? 여기 여기 중국이고 우리가 여기 있죠. 여기가 아프리카고 여기가 유럽입니다. 우리는 유럽으로 가려면 그 남쪽으로 내려가서 말라카협 통과해서 인도 앞바다로 해서 요렇게 수웨지 은하 쪽으로 해서요 지중회를 통과해서 이렇게 유럽에 가요. 이게 소위 수웨지 항로죠. 북극 항로는 우리나라에서 북쪽으로 가. 그래서 여기서 베링해업 통과해서 북극을 관통해서 유로보러 갑니다. 물론 지금은 여기 이제 빙하가 있어서 이걸 통과를 못 하는데 저희가 녹는다고 생각을 하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럼 당연히 저 인도양을 거쳐 남쪽으로 삥 돌아가는 거보다 훨씬 짧아요.
기간이 반밖에 안 걸려. 반도 안 걸린데이 수혜지 경우가 2만인데 여긴 13,000이야. 게다가 여기 통과할 때는 속도 제한도 있고 수혜자 통과할 때 시간도 오래 걸리는데 이건 그냥 다이렉트야. 받아야 쭉 그니까 훨씬 기간이 짧게 걸린다는 겁니다. 게다가 요즘에 스웨즈 저 항를 보면 딴 것보다 아 진짜 거기 지나갈 때 별놈들이 다 있잖아요. 자 온갖 지역 그 깡패 같은 놈들이 공급만부터 때리잖아. 지나가면은 뭐 뭐 깡 해적 놈들도 있고 와서 미사일 쏘는 놈도 있고 뭐만 하면은 뭐 내가 통행료를 받는다는 깡패도 있고 어 그러니까 봉봉쇄를 한다는 깡패도 있고 네가 봤냐 내가 봤냐로 싸우고 있잖아. 뭐 항행의 자유 이런게 옛날에 있었는데 요즘에는 먹히는 거 같지도 않고 싸우려면 지들끼리 싸울 거지가는 민간 선박은 왜 쏴? 그리고 그거 지킨다 그러면은 뭐 공격으로 간주하겠다 이런 개소리 죄송합니다. 그런 소리 나고 있고 이게 열받는단 말이야. 점점 점점 그럴 것 같아. 아주 맛이 들렸어. 야 그럴 바야 북극로 가는게 제 더가 낫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죠.
자 그런데 북극도 물론 문제는 있어요. 무슨 문제가 있냐? 그 인도약을 거쳐서 중동 앞바다로 가려 그러니까 깡패 놈들이 있던데 부극강로는 일로 가야 되거든요. 이렇게 어 지금 가운데가 얼음이잖아요. 빙하가 있으면 요렇게 붙어 가야 됩니다. 그럼 어딜 옆으로 지나가야 돼요? 여기가 러시아예요. 해안가를 요렇게 가려면 러시아를 안 붙어 갈 수가 없어. 여기가 유럽이고 이제 여기 영국이죠. 그러면 글로 가도 깡패고 절로 가도 깡패네. 러시아가 더 깡패냐? 이란과 후이 더 깡패냐? 야, 이거 어렵습니다. 이거 어제 어려워. 야, 어디가 더 위험해? 어디가 우리한테 더 삥을 뜯고 어디가 더 협박질를 하려고 할 거냐? 아, 이게 난이도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난이도가 있어요. 하여튼 세상에 쉬운게 없어. 그래서 저 북극률 통과하려면 러시아 옆을 딱 붙어 가야 되기 때문에 저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러시아 정부 산하의 국경 기업의 통행 허가를 반드시 얻어야 된다. 러시아의 통행 허가를 얻어야 된다. 아. 이란의 미사일이냐? 러시아의 통행 허가냐?
좀 뭐 그래 영 막 뜻. 자, 그러다 보니까 러시아하고 사이가 아주 안 좋은 데는 엄청나게 반발합니다. 어디니까? 유럽이죠. 유럽에서도 북극 강도를 강력 반대하고 있어요. 아, 좋잖아. 우리하고 빨리빨리 이동하고 아니야. 여기는 물류 목숨주를 러시아가 준단 말이잖아. 러시아 딱 부탁되는데 러시아한테 아쉬운 소리 해야 돼. 그니까 당연히 강력 반대합니다. 그로 가면은 러시아가 국극을 지배하고 물류줄을 지배하고 이제 그럴 수가 있습니까? 상업화가 많이 일어나면 그 유럽 국적의 해원사들은 아예 북극를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경우가 많아요. 국가 입장도 그렇고 유럽에 있는 해운 회사 입장도 그렇고 국극로를 이용하지 않겠다. 예를 들면 세계에서 가장 큰 해운사 머스크가 있죠. 덴마크 회운사 일론 머스크 아니고요. 머스크 기업인데 덴마크 회운사 머스크는 부극 항로가 아예 의미 있는 대체항로가 아니다.라고 얘기했어요. 물론 뭐 요즘에 수혜지 운화 가기 어렵고 아래서 어 뭐 해적질도 하고 뭐 미세를 왔다 갔다 하고 무슨 뭐 해상대론이 왔다 갔다 하지만 북극 항료는 의미 있는 대차항료로가 아니야라고 일축을 했고요.
스위스 해운사 MSC 여기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예 사용하지 않겠다. 절대 북극 확률을 이용하지 않겠다. 앞으로도 절대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뭐 이런 입장이에요. 근데 그건 유럽이고 동아시아 입장은 다르죠. 다르지. [웃음] 다르지. 야 운송 비용이 훨씬 싸고 그 인도양을 경유할 때보다도 훨씬 싸요. 수주화 통과할 때도 비용 다 내야 돼. 훨씬 짧단 말이야. 북국 빙아 녹는다며? 지금이야. 좀 어렵지만. 게다가 중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수출 위주 경제잖아요. 수출한 입장에서는 저 물류 비용이 워낙에 많으니까 차원이 다른 문제고 방금 말씀드렸지만 저 두 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들입니다. 아니 걸리는 시간이 절반인데 그냥 뭐 갈 수만 있다면 별 귀제 없이 갈 수만 있다면 그 좋은 거 아니냐. 그래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저 북극항로에 대단히 호의적이에요. 아시아와 유럽을 하는 최초의 정기 항로를 8월에 개설했습니다. 북구권을 뚫고 한번가 보겠다. 근데 중국은 그럴 수도 있는게 러시아하고 관계가 좋죠. 뭐 여기야 그럴 수 있지.
중국은 그럴 수 있다. 러시아는 중국의 자원을 팔고 뭐 그런 입장이니까. 중국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은 러시아의 자기가 돈 줄인데 러시아가 감히 나한테 뭘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을 하죠. 서로 공급망이기도 하고 그 중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문제가 없고 그리고 우리도 얼마지 뉴스에 떴죠. 8월 22일 날 대한민국도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어문항을 시작했습니다. 8월 22일이야. 드디어 시어문항을 시작했어. 저로 한번 가보자.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중국보다 북극학 효과가 큰 나라입니다. 중국 이쪽에 있잖아. 그 여기서부터 가잖아요. 우린 더 멀어. 중국보다 유럽 가려면 우린 이렇게 가잖아. 중국은 발이 여기서 가고 우린 위로 갈 수 있으면 중국보다 더 땡큐야. 거리가 더 가깝잖아. 게다 가장 중요한게 있는데 만약에 북극를 이용하면은 중국 선박들이 부산 앞바다를 지나가게 돼 있어요. 이건 어선이 아니잖아요. 어선이 아니고 엄청나게 큰 컨테이 선이나 뭐 원유송선 뭐 이런 것들 있잖아. 이게 부산 앞바다를 경유해야 됩니다. 아, 왜냐하면 생각을 해 봐요.이 지도를 보면요 위에 이제 베링업을 뚫고 이렇게 북국으로 가는 거잖아요.
중국은 여기 있어. 그러면 중국 입장에서 일본 옆을 이렇게 붙어갈 순 없잖아. 중국하고 일본하고 사이를 보면 이렇게도 안 갈 거라고. 그럼 이렇게 멀리 떨어져 가야 되는데 야, 이거 오래 걸리죠. 분명히 이렇게 갈 겁니다. 이런 식으로 감차크 반도 옆을 딱 붙어서 가겠죠. 최단 거리로 가야 되니까. 그럼 여기 지나올 거 아니야, 여기. 한국 루트로 가게 되다 보니까 [콧방귀] 야 우리 입장에서는 뭐 예전에 뭐 싱가포르나 뭐 그런 데들이 여기서 호로록 짭잡을 많이 했는데 부산왕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을 수 있죠. 뭔가 떨어질게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되게 긍정적인데 문제는 어 유럽 사람들은 한국의 선택의 실망을 표했다. 한국이 유럽과 같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함께 해야지 러시아의 북극항로 함께하는게 이게 말이 되냐라며 큰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국이 러시아의 통행료를 지불하는게 아니냐? 그럼 뭐 싸게 해주든가. 아니 그러면 남쪽으로 가면 싸게 해 주든가. 뭐 깎아서 세급이라도. 아니 뭐 아닌가? 어 하여튼 뭐 저쪽은 좀 이제 자기들은 안 하는데 왜 너들은 싸게 하자 뭐 이렇게 실망을 표했다고 하고요.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 너라면 안 가겠냐? [웃음] 아니 거기 지금 아래 그 호르무주 뭐 헤엄 뭐 어쩌고 수혜주우나 어쩌고 깡패하고 그 도둑놈들이 아주 설쳐요. 그럼 막아주둔 거 자기들도 안 막아주면서 말이야. 우리들은 맨날 골로 가서 지금 후덜후덜하고 있는데 어 그래 공급만 이렇게 터지면은 가장 문제가 되는게 수출리주가 우리나라니까 양쪽으로 뚫어오는게 뭐 나쁘지 않을 수 있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 부산 입장에서 북극항로의 주요 한구다 요거 나쁘지 않거든요. 나쁘지 않 올라오는 뭐 저 선전 홍콩 거기서도 북극로로 가다 보면 중간에 부산을 거쳐야 될 수도 있죠. 야 그러면 우리 잘못하면 노인가 바다데 거기에 뭐 물동량이 더 커질 수도 있어. 뭐 싱가포르 모시기 모시기 한구가 그걸로 엄청 잘 먹고 잘 살고 있잖아요. 꼭 이렇게 맞고 모척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어 뭐 떨어지는 뭘 좀 기대할 수 있고요. 이제 하지만 물론 아직 북극은 큰 배가 못 갑니다. 아직은 아직은 큰 배는 못 가요. 작은 배부터가 보는 거지.
그런 상황이고 우리가 아는 초대원 컨테이너선 이런 건 못 가고 그리고 아직은 얼음이 있기 때문에 한 여름철 한 두 달 갑니다. 두 달. 물론 쇠빙선이 있다면 1년 내내 갈 수 있죠. 쾅쾅 하면서 앞으로 뭐 세빙선을 달고 갈 거냐? 그것까지는 비용을 따져 봐야겠지만.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속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뭐 열심히 무슨 뭐 자꾸 뭐 석탄을 캔다 그러고 뭐 트럼프나 합니다. 뭐 이런 소리 하면서 진짜 하고 있으니까 어 열심히 캐고 있잖아요. 멀지 않아 북국에 얼음이 사라진다는 말이 나오고 있죠. 2050년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아예 얼음 자체가 없어진다. 이게 중요합니다. 아예 없어지는게 물론 여름이지만 겨울까지 다 없어지는 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이 왜 중요하냐? 북국의 얼음이 다 녹으면 지금 이제 군대군데 녹는 건데 어떻게 되냐면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고 여기가 우리나라고 이렇게 가잖아요. 북극로 지금은 러시아 옆을 붙어서 이렇게 가야 돼요. 근데 만약에 여름에 단호가 그러면 가운데로 질주하면 됩니다.
그러면 [웃음] 러시아 뭐 안 해도 돼. 지금은 가운데 얼음이 있으니까 이렇게 옆에 붙어 가야 된단 말이야. 해안가로. 그러니까 큰배가 못 가. 아니면 뭐 세빙선도 있어야 되고. 다 녹으면 가운데로 가면 되지. 더 빨로. 이거왜 완전 기억자로 가네. 이렇게. 단호금 직통입니다. 직통. 물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열심히 캐는 걸 보면은 금방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을 하게 되고 물론 약간 걱정은 있죠. 우리나라에서 가다 보면 요기를 통과해야 되거든. 여기 여기가 어디니까? 여기가 유럽이고 영국이고 여기 통과해서 가는데 저기가 베링이협입니다. 여기요 여기요 여기 여기 알레스카하고 그 러시아하고 연결한요 틈 있죠? 여기로 이렇게 가야 돼. 그 여기가 여기가 이제 막아 버리면 이거 호르무 주잖아. 완전 이거 몇 킬로 안 돼요. 얼음 얼면은 걸어서도 간다 그럽니다. 얼음 얼면. 그니까 이게 잘못하면 호르무주죠. 여기 물론 우리의 기대는 이쪽이 미국이에요. 이쪽이 러시아고 그니까 러시아가 막아도 미국이 있으니까 뭐 그냥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요즘 분위기로는 만만치 않은 분들이기 때문에 요즘 분위기로는 저쪽도 통행렬을 거둘 수 있겠다라 생각을 절로 하고 있죠.
음. >> [목을 가다듬음] >> 그래요. 여기도 이게 아 미국 옆이니까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여기서 그죠. 어 봉봉세 봉봉 뭐 겹봉세를 하면서 어 삥딱 뜯으면은 또 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하여튼 요거 이제 미래에 이런 위험성이 있고 그리고 많은 환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거기를 북걱료를 너무 많은 선박이 운항을 하면은 북극이 더 빨리 녹는다. 얼음이 실제로 이렇게 얘기합니다. 배가 계속 얼음을 깨고 가고 가면서 열을 계속 내고 하다 보면 여기가 더 빨리 녹는 거 아니냐. 맞죠. 어, 물론 그 가속도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보니까 한국과 중국 야 그래 야 그래 또 이런 환경을 생각해 하지 말아야 돈만 생각하고 밝히고 더 많이 다니는 것이 유리하다니 이게 무슨 소리예요 북극곰이 울어요 북극곰이 그니까 우리 이제 조심스럽게 얼음이 녹으면은 옆으로 옆으로 깨지 이거 너무 그렇게 하지 말고 환경을 생각해죠. 확실히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제 자주 다니다 보면은 더 많이 녹으니까 이제 가운데로 질주할 수 있다라는 뭐 이런 어민사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한국과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북극 확률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경쟁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 이제 앞으로 중요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학자분들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국이 동해로 나오고 싶어서 미쳐할 것이다. 무슨 소리니까? 중국은 어 아까 지도를 잠깐 보면 중국은 그 동해로 못 나오죠. 만약 북걱하려면 중국이 만약에 여기서로 가면 얼마나 좋아. 중국 입장에서. 근데 여기서 얘네들이 지금 이렇게 가야 되잖아. 이렇게. 그니까 만약에 여기서 나올 수 있으면 요기 게다가 무슨 무슨 성 무슨 성 있잖아 애들 뭐 여기서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은데 안 뚫려 있습니다. 안 뚫려 있어요. 예전에는 뚫려 있었어. 이게 청나 한창 전성기 때는 여기가 근데 러시아한테 후르룩 짭잡 당했죠. 여기 후룩 짭잡 [웃음] 당했어. 졌어. 졌어. 후르룩 짭잡 당해서 여기 다 러시아 땅이고 여기는 뭐냐? 여기 북한이에요. 그래서 북한과 러시아가 손을 잡고 있어.
중국은 아우 그 몇 km 그게 없어 갖고 이쪽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를 어떻게든 나오려고 노력을 한다 그랬는데 그래 중국이이 북한하고 손 잡고 여기다가 뭐 중국 한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죠. 데 제가 KB 생과 함께 쓰는데 교수님이 말했다면 북한이 그렇게 만만하게 중국한택에 한글을 주지 않을 것이다. 생각보다 두 나라가 뭐 그렇게 손잡고 뭘 잘 안 한다고 합니다. 하여튼 하여튼 뭐 이런 것까지 이제 연결돼야 되는게 북극노라고 할 수 있죠. 어 자직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 자 그런데 만약에 정말 여름이 녹아서 북극강로 위가 열리면 사실은 제일 좋은 나라는 어디니까 우리나라도 물론 좋지만 부산이 여기 있으니까 제일 좋은 나라는요 나라가 될 수도 있어요. 왜? 아 왜 아까 이렇게 건다며 그럼 중간에 어디를 통과해야 돼요? 그 일본 열도 어딘가 통과해야 돼. 여길 통과할지 여길 통과할지 4월 아래를 통과할지 모르겠지만 제일 최단기 거리는 뭐 이런데 되겠죠. 그럼 여길 통과해야 돼. 그럼 본인들은 확 가운데 있으니까 나쁘지 않을 수 있는데 놀랍게도 일본은 어 한국과 중국이 미리 준비하는 거에 비해서 별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다시 한번 지도를 보여 드리면 지리적으로 유리합니다. 사보로하고 사할린요 사이를 통과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호가이도하고 사이를 통과해야 돼요. 줘봐. 그럼 여기 물류 뭐 센터가 될 수도 있고 무역 터미널이 될 수도 있죠. 저기에 위치했어요. 어떻게 보면 부산보다 더 좋은 위치일 수도 있죠. 딱 통과해야 되니까 섬위를. 그런데 북극에 관해서는 중국도 뭐 지금 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새로운 걸 뭐 지금 개척하겠다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일본은 별 반응이 없습니다. 훨씬 신중한 입장이다. 왜 그럴까? 간단하죠? 왜 그러겠어요? 유럽 못지 않게 러시아와 사이가 좋지 않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유럽이 싫어하는 거고 비슷해. 일본이 러시아한테 아쉬운 소리 해야 되잖아. 아, 이거 쉽지 않아요. 야, 거기 통과할테니까 나 허락해 주라라는 말을 해야 되는데. 아니, 아, 이게 우리가 그 입장이 아니어서 그런데 일본은 러시아와 악연이 많죠. 놀랍게도 지들은 한반도와 만주를 장악하기 위해서 둘이 경쟁한다고 생각한대. 미친 놈들이냐? 하여튼 이런 생각을 해.
옛날에 옛날에 그랬다는 거지. 제정신이 아니긴 한데. 어, 또 두 나라는 전쟁했었죠. 전쟁 때. 그래서 우리가 피를 봤죠. 러시아가 전쟁을 통해서 우리나라 올라와서 저 중국까지 막 들어가 했었잖아요. 그때 한다까리 했었고 그리고 2차 세계대전 때 소련한테 일본군이 만주에서 완전히 분쇄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일본이 패배했을 때. 그리고이 사건으로 지금의 러시아와 일본의 그렇게 사이가 안 좋게 만드는 결정적인 일이 펼쳐지니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많이 하시는 쿠릴열도 분쟁이 있습니다. 1945년 2타전 이후 일본과 러시아가 쿠릴 열도를 들고 분쟁을 지금까지 버리고 있어요. 80년째 버리고 있는데 저 쿠릴 열도는 여기 여기요. 원래는 누구가 있었냐? 당연히 원주민들이 있었습니다. 쿠릴이라는 단어 자체가 저 아인 계열 원주민들이 쓴 이름이래요. 하지만 뭐 당시 제국주 시대니까 그런 거 무시하고 두 나라가 서로 내 땅이라고 주장한 거죠. 러시아도 일본도. 그래서 19세기 내내 저기서 땅따먹기 했습니다. 여기라는 둥. 뭐 여기라는 둥.
여기라는 둥. 이런 식으로 자기들끼리 선을 굽고 있었는데 2차 세계대전 때 소련한테 완전히 패배를하면서 쿠릴도를 소련이 완전히 지배하고 거기에 살고 있던 일본인 주민들을 강제로 추방합니다. 그리고 소련 주민들을 데려와 정착을 시켰어요. 그래서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쿠릴 열도 주민들은 완전히 러시아 사람들이다. 일본이라 쫓아냈어. 주민 2만 명이 있는데 종교도 러시아 정교회고 러시아 군대도 상주하고 그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완전히 자기 땅이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반면에 일본은 여전히 쿠릴 열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합니다. 북방 영토라고 불린데요. 그리고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다음에 일본의 스탠스가 더 강경해졌어요. 러시아 제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쿠릴 열토값 자기들 기준으로 북방용토 여기를 대착했다라는 표현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얼마 전에 8월 12일 날 푸틴이 최초로 쿠릴 열도를 직접 찾았습니다. 2010년에 당시 이제 푸틴 오른팔 매드베데브가 한번 쿠리열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러시아 대통령은 최초로 쿠리 열도로 온 거예요.
게다가 날짜도 묘한 날짜에 왔는데 언제 왔냐?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조건 없는 항복을 선언한 그 항복 81주년 그 이틀 전에 누가 보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노린 거 아니냐? 사실상 티베깅에 들어간 거죠. 상 이틀 전 이틀 전 너들이 무조건 항복한 날 그 이틀 전에 저기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함께 성명을 발표했는데 요렇게 발표했어요. 2차 대전의 역사적 결과를 수정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경고한다. 조심하라는 거죠. 저 말을 듣고 다가이치의 일본이 굉장히 분노해서 역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일본 국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이며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러시아는 샤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해 주길 바란다. 그 이렇게 얘기했어요. 2년 전 푸틴이 쿠릴 열도를 방문하기 했을 때 어 일본은 분명히 방문하지 말라고 여러 번 요구했다. 물론 러시아는 어 너들이 뭔데 오라 말라 정하냐? 어 그죠? 아니 너들이 뭔데? 일본 관료들은 러시아의 지도자가 러시아 땅을 가는게 자유인데 방문할 수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을 뻔뻔하게 나누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은 극도의 분노를 일으키고 절대 용납 불가능하다. 쿠릴 열도는 당연히 러시아의 불가분한 일부다라고 얘기하면서 두 나라가 굉장히 이제 부딪히고 있다는 거죠. 저것 때문에 양한 국가가 모두 상대방 대사를 소환했습니다. 항상 하죠. 뭐 일본은 주일 러시아 대사를 소환했고 러시아도 주로 일본 대사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뭐이 정도 했으니까 자 마무리하자. 이렇게 끝나나 했죠. 뭐 한번 8월 10일 날 방문을 하고 서로 이제 성명 발표하고 어 말이야 말이야 나한답에 대사 한번 불러서 그러지 맙시다. 앞으로 그러지 마요 하고 이제 WW하고 엔딩을 하려 그랬는데 약간 그 눈치 없는 국가가음 상황을 조금 더 심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가 일본을 강하게 지지를 하면서요. 요렇게 얘기를 했어요. 푸틴의 도발적인 일본 쿠리도 방문은 일본에 대한 극도에 무시고 고의적인 위협을 긴장하고 불법 정령을 정상하는 시도다. [한숨] 아, [헉 소리] 우크라이나가 양국 사이에 일을 어 아, 물론 우크라이나는 지금 러시아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 러시아를 욕하고 싶다는 건 알겠는데 쿠를열도는 러시아가 강제로 존정한 일본 북방이 일부다.
일본의 북방토 주권은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에 근가한다. 어떠한 방문도 어떠한 강요도 정당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러시아를 이제 강하게 비난을 했다는 거죠. 근데 조금만 하고 말해야 되는데 조금 굉장히 진지하게 한 거 같아요. 우리는 일본과 연대하여 푸틴의 도발적인 방문을 규탄하고 침략자를 고립시키고 제재 압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그래서서 약간 제가 보기에는 대사 적당히 보내고 이렇게 적당히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아니 우크라이나가 저렇게 북치고 장구치고 막 이거 막 막 하고 있으니까 이거 조용히 넘어갈 수 없죠. 그래서 또 양국이 뭔가 얘기할 수밖에 없었고 제 생각엔 이거 지지율 뭐 이게 약간 그것 때문에 사실 방문하고 물료가 약간 쇼케이스를 했던 거 같은데 우크라이나가 개입하니까 러시아가 일본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자기하고 전쟁하고 있는 나라가 일본과 연대해서 자기하고 맞서겠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일본이 우크라이나 지원한 걸 두고 그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일본은 우크라이나 지원하고 러시아 제재에 참여했다.이 이 정도면 상당히 뭐 거의 뭐 적대국에 가깝죠.
그리고 푸틴 대통령도 연일 일본 관련해서 강한 발언을 쏟아냅니다. 코릴 12에 대해서도 논의할 용의가 있었는데 현재 관계 악화는 모두 일본의 책임이다. 그러니까 일본도 지금 여자 압에 닭카이잖아요. 연일 간격 모드예요. 엄중한 러일 관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이 기인한 것이다. 일본의 책임이 있다는 발언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하면서 굉장히 긴장 양국간의 긴장이 날이서 있죠. 그런데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약간 보면은 약간 이해가 안 되는게 전쟁 발발 직후부터 우크라이나는 쿠릴열도는 일본 것이라고 일본하고 그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이미 2022년 10월 어 젤렌스키는 쿠릴 열도가 일본의 것이라며 국제 사회 지지를 호소했다. 물론 일본이 자기들의 전쟁을 지원을 하는 거를 얻기 위해서 러시아하고 맞서기 위해서 러시아의 반대 있는 나라하고 뭐 손을 잡는 거다. 거기까지 이해를 했는데 심지어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대통령으로 쿠릴열도를 일본 영토로 선포하는 법령에 서명을 했어요. 신기하긴 해요. 야 너들이 뭐 굳이 러시아가 시료 지배하는 쿠리트로 포함한 일본의 주권과 영토보를 인정하는 법령에 서명을 했다.
여기까지는 뭐 그래. 러시아하고 사이가 안 좋은 나라니까 뭐 전쟁 지원을 많이 받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그럴 수 있다. 자 그런데 이게 주변국을 향 안 하는 행동들을 얘네들이 하는데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가 2022년 9월에 야스코니 신사를 참배했죠. 그 이걸 SS에 올렸어요. 당시에 들었던 생각은 아무리 너희가 일본의 지원을 받는다 그래도 주변국은 신경을 안 쓰나? 그 논란이 커지니까 이걸 바로 삭제했습니다. 어, 그리고 얼마 안 돼서 당시에 저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가 SNS에 여기 보시면 뭐 C오브 재팬 이런 거 써 있습니다. 심마 뭐 이런 거 써 있어요.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표시한 본인 SNS예요. 지도를 SNS에 올렸어요. 야, 아무리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라고 해도 일본의 눈치를 본다. 그래도 야, 이거 너무 주변국을 신경 안 쓰는 거 아닌가?이 이 아저씨는 어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아저씨기도 하고 2년 전에는 한국으로부터 피해를 받은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러시아는 한국과 비슷하다. 뭔 소리 하는 거야?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가 없는 거 같아. 뭐 일본의 지원만 받으면은 된다라고 생각하지 모르겠는데 동화시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양반 같고 이분의 프로필 사진을 봐도 그래 뭐 주일 대사니까. 어, 그리고 뭐이 양반이야. 뭐이 양반 개인의 그거라고 쳐도 요즘 보면은 젤렌스키 같은 경우에는 일본 의외에 와서 마지막에 아리가또 고자이바스라고 하면서 어, 일본에 감사 표시를 했다. 물론 본인 나라의 전쟁을 지원해 주니까 감사를 충분히 표할 수 있는데 약간 아쉬운 건 일본은 인도적 지원을 합니다. 무기 지원을 안 하죠. 뭐 방탄복 지뢰 제거 장비. 근데 우리는 직접적으로 무기를 지원 안 하지만 어쨌건 미국과 유럽의 포탄과 탄약을 간접 방식으로 많이 만들어 주거든요. 야, 우리는 방산 국가 그 자체야. 너희 옆에 폴란드에 그거 보내 주는 것도 우리다. 탱크.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돈 받고 파는 거긴 하지만 어쨌건 포탄 보내줘, 탄약 보내줘, 탱크 보내줘. 그런데 야 우리한테 대하는 거는 조금 일본과는 다르다라는 좀 섭섭한 생각이 좀 약간 들고 그리고 아니 우리도 그 러시아에 굉장히 저 심기 불편한 눈에서 레이저 나올 것 같은 표정을 들어가면서 어쨌건 어렵게 어렵게 보내 주는데 또 얼마 전에는 그 최첨단 무기를 요구했다.
젤렌스케 통계 최측근이 와서 패트리어 가운데 최신 기종인 PA3를 요구했다. 그래요. 뭐 전쟁 중이니까 전쟁 중이니까 자기들 급하니까 와서 뭐 무기 좀 지원해 달라 요청할 수 있는데 할 순 있죠. 좀 부탁을 하는 거니까. 우리 정부가 어 북한 미사일에 도발해야 되고 최신의 방공 무기를 제공하기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우리는 뭐 어렵다고 할 수 있죠. 미안합니다하고 사양을 했더니 KBS에 따르면 한국은 여전히 외면한 채 우리에게 무기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래요. 여기까지 오케이. 여기까지 오케이. 할 수 있는데 그다음 말이 한국의 신이 그들을 심판하겠죠. 그 개인적으로는 그 생각을 약간해요. 야, 우크라이나의 외교 전략이 조금 이해하기 어렵다. 외교 전략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어, 전쟁인 나란데 모든 나라하고 두루두루 관계나 이런 거를 잘 전략적으로 생각해야 될 텐데 우크라이 외교 전략은 조금 이해하기 폴란드하고 갈등 있는 것도 그렇고 약간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고 물론 뭐 옆에 보면은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청국을 우크라이에 판매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천국을 어 그러면 미국이 천국을 사서 미국이 지원해 주면 아닌가? 제가 뭘 잘 모르는 건가요? 미국이 천공을 좋은 가격에 사서 미국이 이렇게 해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야, 우리가 우크라이나 팔면 여기 막 이렇게 노려볼 거 아니에요. 이거 심기 불편해 갖고 어 하고 노려볼테니까 이렇게 우리도 많이 비싸게 하고 이렇게 하면 될 텐데. 자, 하여튼 외교라는게 뭐 쉽지 않은데 어 우크라이나의 외교 전략을 뭐 제가 뭐뭐 판단할 건 못하지만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면이 있는 건 완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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