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세계 각국에서 접속 차단되고 있는 예측시장 폴리마켓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3m 4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좋아요. 자, 그다음 주제는 또 재밌는 주제로 갑니다. 자, 오늘이 그냥 재밌는 걸로만 쭉 가죠. 자, 요번 주제는 천용인이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시장이 있어요. 천용인이 뭐냐? 어, 한마디로 굉장히 우월한 누군가 압도적인 존재가 있는 그런 마켓이 있습니다. 자, 그 마켓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난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과 그 호날두는 16강에 그쳤습니다. 16강에 지출했는데 스페인한테 졌죠. 자, 그래서 이제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사실상 마무리된게 아니냐라는 내용이 많이 나왔어요. 다섯 경기 세 골. 페널티 [목을 가다듬음] 킥 한 골. 스페인전에서 뭐 적당히 하다가 적당히 못 하고 탈락을 했죠. 자, 그런데 4년 전에도 비슷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때 다 이거 하고 그만두는 줄 알았어. 카타르 월드컵 때 라스트 댄스라 그랬어요. 그래서 마지막 경기지면서 호날동학 눈부물을 쏟았습니다.이 [웃음] 서럽게 우는 모습이 전 세계 대소 특별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을 울린 감동의 명장면이었는데 다시 나왔죠.
야, 그래서 뭐야 이거? 은퇴한 자는데 다시 나왔어요. 다음 월드컵도 잘하면 나올 수 있겠다 생각하는데 그때 나이가 너무 많으니까 어렵겠죠. 눈물 흘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번 월드컵 때 생각을 했어요. 분명히 탈락을 할 거 같은데 호날두가 이번 월드컵 때 울 거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옛날 4년 전에는이 월드컵 탈락한 다음에 울었어요. 자기 월드컵이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막상 안 끝났단 말이야. 그 이번 월드컵을 다시 했어. 그리고 졌어요. 스페인한테 또 졌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울까? 자,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은 지금 제가 드린이 질문이 이번 예측 시장이라고 불리는 폴리마켓 최대 배팅 종목이었어서 그래요. 월드컵에서 호날두가 울 거냐는 거에 돈이 엄청 걸렸어요. 수십억 넘게 돈이 걸렸습니다. 우냐 안 우냐로 배팅을 해서 그래요.이 결론을 아십니까?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끝났잖아.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아, 돈이 많이 걸린 거예요. 이거 신중하게 생각하십시오. 여러분들 돈을 건너고 생각해야 돼.
예스와 노후에 걸어야 돼요. 제가 좋습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고 돈을 거세요. 월드컵 탈락을 그랬죠. 호날두의 모습은 이렇게 지켰습니다. 자, 다시 기회를 드립니다. 월드컵에서 호날두가 울까요, 안 올까요? 물론 끝났지만 지금 걸 수 있게 드리겠습니다. 맞추신 분은 보상이 축하의 칭찬으로 드리겠습니다. 자,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자, 이거 어렵습니다. 자,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보세요. 제가 정답을 보여 드렸습니다. 맞추면 돼.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돈이 걸 많은 돈이 뭐 우냐 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데 아, 이게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저작명이 딱 지킨 다음에 어, 야, 이거 운건냐, 안 운 거냐? 야, 이거 운거야, 안 온 거야? 야, 양쪽 경건 사람들이 다 다른 얘기를 한 거예요. 자, 왜냐면은 울었다의 권사람은 야, 이거 울었잖아. 아, 누가 봐도 울었잖아.이 표정 눈 빨개진 거 보세요. 눈물 지금 떨어진 직전인데. 근데 안 운다의 건 사람은 어, 참았네.
야, 참았잖아. 참았어. 울 뻔했는데 참았어. 오, 나. 어, 참으면 된 거잖아. 참으면 안 온 거잖아. 그럼 내가이긴 거 아니냐? 아, 참았다. 아, 이거 애매한데요. 참았습니까? 어, 확대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거니까. 야 야 이거 이거 진짜 애매한데 야 이거 야 이거 운 거야 안 운 거야 참은 거 같기도 하고요 글성인 거어야 이거 눈물 아니야 글성인 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그냥 웃으시면서 보시면 안 됩니다.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백만 달러 걸려 있어요. 수백만 달러가 실제로 이거 나온 다음에이 폴리마켓캡 관련해서 엄청나게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증거에서부터 뭐 반박에서부터 난리였어요. 난리. 음. 게다가 이거를 이게 지금 제가 짧은 걸로 보여 드리잖아요.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잘라 갖고 아야 땀이다. 외친 거 땀이다.음 참았다. 이거 어려운데요.음 그래서 BBC도 참가를 했습니다. BBC는 뭐라 얘기했냐? 호날드의 월드컵 커리어가 눈물로 끝났다. 엔즈인티어스다. 근데 이건 BBC 기사 제목이고 눈물로 끝났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이건 기사 제목이잖아. 어 뭐 그냥 뭐 누구의 여정이 눈물로 끝났다, 안 좋게 끝났다 뭐 그런 거잖아요. 울었다라고 과학적으로 얘기 힘들지. 그래서 BBC를 갖고 온 사람들도 인정을 못 받았고요. 자, 그래서 교수님을 모셔왔습니다. 담이 아니에요. 완전 돈 걸렸다니까. 의대 교수님을 모셔왔어요. 눈물 분야의 권의자인 한 의대 임상 심리학가 교수님이랍니다. 눈물 분야의 권의자는 뭐지? 저건 뭐 이제 병 뭐 그런 거겠죠? 뭐 눈물이 제대로 안 나오는 병 뭐 건조증 그런 건지 아닐까 생각하는데 교수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호날두가 울음을 터트릴 뻔했지만 눈물을 참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노력했죠. 노력하고 있잖아. 터트릴 뻔했지만 참았잖아. 노력하고 있잖아. 참았다는 거예요. 실제로 기억 영상을 보면 호날두가 분명 울음을 터트리기 직전이지만 힘들게 참고 있다. 참고 있다. 참고 있다. 참았죠. 그래서 결론은 우리 교수님은 안 울었다. 눈물의 분비 여부를 기준으로 한다면 흐르지 않았다. 맺쳤다. 울지 않았다. 맺쳤다. 야 쳤다. 어 맺쳤기 때문에 울자.
흘러야 울은 거지. 흐르지 않았는 걸. 이건 마른 울음이야. 울지 않은 거죠. 울지 않은 걸로 교수님이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러면 아까 전에 폴리마켓에 걸렸다는이 월드컵에서 호날두가 울까의 결론이 울지 않은 것으로 났냐? 그래서 울지 않은 것에 건 사람들이 돈을 받았냐? 아닙니다. 아니에요. 왜냐면은 저 판정을 내리는 건 교수님이 아닙니다. 저 판정은 누가 내릴까요? 저 예측 시장의 판정은 누가 내립니까? 애매한 거에 대해서 확실한 건 뭐 판정 없어도 되지만 눈물 여부를 판정하는 건 박사님이 아니라 당연히 폴리마켓이겠죠. 게다가 여기 분쟁 절차가 있어요. 폴리마켓 내부 절차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 논란이 커진 다음에 폴리마켓측에서 곧바로 자체 판단이 들어갔어요. 재검토 대상으로 지정을 합니다. 그리고 며칠간에 걸자 판정을 딱 해요. 그리고 최종 결과는 울었다가 나왔습니다. [웃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그의 얼굴에 뚜렷한 눈물이 확인되었다. 아. 아, 이게이 애매한데요. 어, 당연히이 결론을 보자마자 난리가 났죠.
아, 교수님도 아니라 너들이 뭐라고? 분노의 키보드 배터리 열립니다. 돈이 걸렸어요. 돈이 재판으로 가겠다. 뭐 난리 당연히 난리난리 날고 그러면 야, 폴리마켓스 얘기해야죠. 야, 너들이 증거 있어? 울었다 증거 있어? 교수보다 너희들이 잘 알아? 증거 있어? 폴리마켓측은 증거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하지 않아요. 어, 공개하지 않아. 그냥 내리면 끝이야. 왜냐? 이건 다수결입니다. 그 보드리겠지만 다 수결이에요. 어, 이거 증거를 공개하지도 않고 할 필요도 없어요. 누가 한 명의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굳이 따로 항상 증거를 공개하지 않아요. 100가지 목소리가 나올 수도 있어요. 어, 그래서 증거를 공개하지 않고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거 누가 보더라도 야, 증거도 공개하지 않고 너희들 마음대로 결정되면 끝인게 말이데. 돈이 엄청 걸렸는데. 야, 이거 개판 아니야? 네가 뭔데 그걸 결정을 해? 예측 시장에 리 개판 아니냐? 이런 사례는 너무나 많아요. 제가 지금 호날홀드에 눈물 얘기했는데 이것도 있습니다. 2020년 슈퍼벌 하프타임 쇼에 누가 출연하냐?
이것도 돈 많이 걸렸어요. 카디 레퍼 레퍼 카디가 공연을 하냐 안 하냐? 예수아노 슈퍼 2020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레퍼 카디가 공연을 할까요 말까요? 참고로 그때 슈퍼렌 카디비가 나왔습니다. 등장했어요. 그래서 오케이 했는데 노래를 안 불었네. 좀 흔들흔들은 했는데 노래를 안 불렀어. 그래서 좀 노래를 안 부르면 공연을 한 거냐? 이게 공연이었어. 질문이 공연을 한 거냐? 그냥 찍힌 거냐? 등장만 한 거냐? 야, 이게 공연입니까? 춤만 추고 노래는 안 했는데 그러면은 뭐 공연이 아니라고 주장하치게 돼서 공연은 야, 그럼 리싱크 하면 공연 아니냐? 이러다 엄청 싸웠다는 거예요. 그래서 홀리마켓에 들어가니까 역시 멈추고 재판단을 했는데 노래를 하지 않고 모습을 들어해도 공연했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 물론 비판은 많죠. 근거는 없어요. 근거 없어요. 근거를 제시 안 해. 그럼 근거는 없어. 그냥 공연한 거예요. 결론 나면 끝입니다. 돈도 다 나가 끝이에요. 그까 사람들이 야 뭐야? 근거도 없이 너희들이 맞다 그러면 야 게다가네 친구가 거기 넣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친구가 여기에 돈을 넣은 걸 알 수 있냐? 모릅니다. 몰라요. 그니까 친구가 공연했다에 돈을 많이 걸어 왔어. 근데 폴리마켓이 했네라고 할 수도 있냐? 그럴 수도 있어. 내가 아무도 몰라. 자, 그리고 또 재밌는 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예를 들면 이것도 있습니다. 6월에 미국과 이란사의 평화 협정을 하냐로 폴리마켓에 또 돈이 걸렸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6월 말까지 평화 협정을 맺을 거냐? 자, 맺었습니까, 안 맺었습니까? 뭔가 맺었죠. 근데 휴지 조각됐잖아요.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평화 협정을 맺은 겁니까, 안 맺은 겁니까? 저건 합의를 맞췄다는 기사는 떴지만 아무것도 통과된게 없어. 실제로 뭐 사인하고 나온게 없잖아요. 왕복은 했지만 실제로 뭐가 된게 없잖아. 그럼 이게 평화 협정의 기준에 충족이 되냐? 폴리마켓 내부의 사용자 여론은 노후였다고 합니다. 그냥 일시적일뿐 평화 입정이 아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폴리마켓에서 나오죠. 결국에 저게 평화협정이라고 하고 돈이 배분이 됐어요. 자 그러면 이제 반복해서 얘기드렸지만 그리고 그런 결정을 내린 사람은 누구냐?
폴리마켓 이사회냐? 아니면 저 안에 있는 심사 기구냐? 저건 뭐 뭐 교수님들이 모여 있는 곳이냐? CEO 뭐 CFO들이 모여 있는 곳이냐? 아닙니다. 저걸 판정하는 거는 토큰 보유자들입니다. 재밌죠? 폴리마켓 결과에 이의 제기가 있을 경우 해당 분쟁을 판별하는 사람들은 독립적인 암호화폐 UMA라고 부른다는데 이거 보유자들이 투표를 하는 거예요. 다수결이 코인 보유자들이 결정을 하는게 맞나요? 맞습니다. 저 UMA라는 토클은 오라클 역할을 해요. 현실 세계 사건을 결정을 해서 블록체인 안에 그 결론을 넣어요. 몇 대면서 결정합니까? 누가 토큰을 많이 갖고 있냐 결정돼요. 내가 10 개 있으면 열표가 있는 거야. 100개가 있으면 100표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토큰 소유자들은 정답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기간 내 이재기가 없고 다수요이 끝나면은 그대로 확정이에요. 그니까 요걸 도식도를 좀 보여 드리면 요렇게 외부 정보를 자기들이 블록체인 안에 어떤 계약 써서 넣었는데 여기에 넣을지 말지를 투표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들은 저는 이뭐 하나 올라오면은 디스코드 채팅방에 모인다 그래요.
그 논쟁을 버립니다. 그리고 투표를 해요. 제대로 왜 투표하냐? 인센티브가 있다 그럽니다. 정답을 빨리 제안한 자한테 인센티브를 주고 틀린 점을 찾아서 반박에 성공하면 또 인센티브를 주고 정확히 투표하면 또 인센티브가 나갑니다. 아래가 중요해요. 정확히 투표하면 인센티브가 나와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대세에 따라서 투표하면 [웃음] 인센티브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대세에 따라서 투표하면 이센티브가 나와. 예스와 노후였어. 내가 보기엔 예스야. 근데 눈치를 보니까 노후 쪽 표가 많아. 그럼 노후를 해야 인센티브가 나. 물론 인센티브만 중요한 건 아니겠지만 하여튼 그래 대세에 잘 따르는게 중요하죠. 그걸 아까 보여 드렸지만 토큰 보유자들이 다수결 투표합니다. 많은 양의 UMA 토큰을 보유을 의결권이 점점 더 커져요. 그래서 이들을 뭐라고 부르냐? 저 폴리마켓 세계의 대법관이라고 부릅니다. 1년에 2천권이 넘는 사건에 대해서 예수와도 우리 결정해요. 이제 어스티스야. 반박도 안 받아요. 토큰 있어요. 반박을 해. 증거를 낼 필요, 판견물을 낼 필요도 없어.
그냥 내가 얘쓰면 얘 쓴 거야. 끝이에요. 그게 블록체들 안에 내용물로 들어가. 어 그런데 생각을 해 보면 아니 너들이 뭔데 거기다가 판정하냐? 무슨 코인을 가진 것만으로 일한 협정이 평화 협정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 왜 이렇게 만들어 왔냐? 취지는 이렇습니다. 탈중앙화된 진실을 정하겠다. 누군가 결정해 주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탈중앙화된 진실을 정하겠다. 왜냐하면 저 폴리마켓이라 것은 자신들을 탈중앙화가 된 진실 기계라고 부립니다. 글로벌 트루스 머신이야. 디센트럴이 된 글로벌 트루스 머신이라고 본인들을 불러요. 물론 우리가 보기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최종 판정을 탈중앙가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진실 기계처럼 다불정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말은 탈중화가 된 진실 기계인데 실질적으로 보니까 극소수의 저스티스 대법관들이 모든 것을 판단하게 됩니다. 가장 많은 저 UMA 토큰이라는 저 코인을 구매한 사람들 그 돈 많은 놈들이 판단 권을 하게 돼 있어요. 코인 판매 전략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제 이거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웃음] 기가 막히네. 기가 막혀.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판결에 투표할 수 있다. 야, 비트코인 가격 100배 오를 거 같은데. 100배 안 오를려나? 미국 저스티스들의 의견에 내가 표를 횡사할 수 있다. 와, 이더리움을 갖고 있으면은 내가 어디에서 뭔가 할 수 있어. 그죠? 어디에서 뭔가 판단을 할 수 있어. 공경거래 위원회의 뭐 판단에 내가 표를 행사할 수 있어. 야, 그러면 기가 막히겠죠? 자, 요런 구조를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들을 폴리마켓 세계관 속에 대법관, 청룡인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있어요. 말은 좋잖아. 말은 좋잖아.이 디센트라즈된 탈 중앙화가 된 지실기 말은 좋은데 저 토큰의 약 절반이 소수의 지갑 아홉 개의 지갑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당연히 말은 탈중앙하고 말은 좋은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거의 절반을 굉장히 뭐가 많은 저 토큰이 많 누군가가 갖고 있다는 거죠. 어떤 지갑인지 모르지만 저 지갑이 가상 세계의 대법관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어 그리고 이들은 누구냐? 몰라요. 저 UMA 보이자는 신혼이나 이해 충돌 가능성을 드러내지 않고도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내가 예스의 돈을 걸어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토큰으로 예스의 표를 줘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이해충할 가능성을 드러내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어 걸리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런 쪽으로론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본인이 플레이어도 될 수 있고 셀프 대법관도 가능합니다. 이미 활동 중인 저 UMA 토큰 투표자들의 60% 이상이 폴리마켓 개정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스스로 플레이어도 되고 스스로 판단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비판이 많은데 자신이 판정하는 계약에 직접적인 금전 이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그리고 다수와 다른 결정을 내린 투표자는 스테이킹한 토큰 일부로 잃습니다. 그니까 인센티브가 있어요. 대세를 따라가면 인센티브가 있어요. 그럼 고래를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탈 중앙화된 진실 발견 기계인데 사실은 진실과 상관이 없습니다.
호날두가 진짜 울었는지 안 울었는지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눈물을 펑펑 흘렸어도 고래 투표에서 야 이거 울었다 안 울었다로 가면 안 운 겁니다. 아 물론 이제 펑펑 흐리면은 거기까지 안 올라가겠지만 실제로 진실과는 상관없어요. 사실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누구한테 돈을 거는 거냐? 우리는 진실의 돈을 거는게 아니에요. 아, 참고로 폴리마켓은 한국에서 지금 막혔습니다. 불법 사이트예요. 우리는 아닙니다. 외국인들은 진실에 돈을 거는게 아니라 진실에 배팅하는게 아니라이 논쟁의 결과에 배팅을 합니다. 저들의 투표 결과에 배팅을 한다고 보시면 돼요.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투표 결과 어딜로 갈 거냐?이 이 천용인들의 뜻에 배팅하는지 모르겠지만 글로 배팅한다 보면 되고요. 고래분들의 뜻에 배팅하게 되는 게일 수 있죠. 그래서 본래 예측 시장이 집단 지성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지성을 찾아보자. 이런 거였지만 현실은 진실은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더 재밌는 건 고래들이 판정을 한다라고 들어가면 그때부터이 모든게 바뀝니다.
거래량에서부터 방향이 완전히 바뀌어요. 그 전까지는 야 야 노너 예수였나 보다 그러다가 갑자기 야 이제 판결 야 정확치 않습니다. 판결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한쪽으로 쏠립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저 결과에 따라서 돈이 배정이 되니까. 대법원 판결로 대법원이라 말이 이상한데 저 판단 기구로 넘어가면 거래 급증합니다. 때부터 이게 터져요. 어 요런 일이 펼쳐지는게 저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야 이거 개판 아니냐? 이거 코인 어깨 초반하고 비슷한 거 아니냐? 비판을 많이 하고 허구원날 탈중앙화 탈중앙화 그랬으면서 결국에 지나고 보니까 특정 고래 특정 청령인들한테 몰리고 있다. 정작 그 코인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집중이다 보니까 근본적인 신뢰가 많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죠. 자, 그런 상황에서 일본 얘기도 약간 있는데 약간 들리면 우리나라에서 현재 금지가 돼 있는데 일본에서는 저 월드컵 때문에 저 폴리마켓이 대박이 났습니다. 내용을 보면 일본에서 단 한 번의 배팅으로 100억을 벌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스포츠 도박처럼 돈을 건 거예요. 우리 안 됩니다. 제코대 남아공에서 750만 달러가 터졌대. 어떻게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청나게 큰 돈이 터지는 거죠. 그래서 일본에서 굉장히 열풍이었다고 하는데 젊은 층 사이에서 그중에서 가장 또 재밌는 걸 보면 본인들 경기 일본대 브라질에 많은 돈이 걸렸답니다. 이게 32강전인가 그랬죠. 자기애들 나라니까. 왜냐하면 놀랍게도 저 폴리마켓인가? 저희가 저기서 보면 본인들이 유리하다는 쪽에 돈이 많이 걸렸대요. 중간에 1대 1이었잖아. 그니까 막 오 야 우리가 밀어붙이고 있어갖고 일본이 우세하다. 56대 44 김희망회로 [웃음] 풀가동했죠. 돈이 막 걸리는 거야. 막 올라가니까 쫙 물론 그 결론은 그 2대 1로 졌고요. 결론은 2대 1로지면서 하여튼 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일본에서 저 예측장이 굉장히 화랑이라는 건데 예측 시장이 몇몇 나라에서 화랑이다 보니까 금융 회사들도 저 쪽에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이 뉴욕 직권에서 뭐 회사 우리가 아이스 아이스 부르죠. IC도 폴리마켓에 투자하겠다고 발표를 했고 아니면은 가장 대표적으로 로빈 누드 아마 보셨을 겁니다.
로비누드 굉장히 비슷한 걸 만들었어요. 어떤 선물 파생품 거래선을 만들면서 스포츠 이벤트 이런 것까지 예측 하는 시장을 넣겠다. 그리고 심지어 메타도 발표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최근에 팀을 꾸려서 폴리마켓이나 칼시하고 비슷한 스마트폰 앱을 만들겠다 이름도 나왔습니다. 저 이름은 아레나라고 합니다. 왜냐면은 만약에 저 아레나라 앱을 본인들이 갖고 있는 그 뭐 인스타 뭐 그죠? 페이스북, 왓 이런데 돌릴 수 있으면 5억명이잖아. 5억명이 돈을 걸기 시작하면 장난 아니겠죠. 그런 걸 생각해서 이제 저 만든다고 하는데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저 판단 내리는 것도 문제지만 예측 시장은 사실상 옵션 거래입니다. 전통적인 파생 상품이 그대로 깔려 있어요. 콜옵션 풋옵션하고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파생 상품이에요. 그 마린 직은 무슨 말입니까? 제로썸이에요. 제로썸. 주식은 제로썸이 아니죠. 저기는 누가 따면 누가 잃는 거야. 예측 시장은 그래요. 제로섬 게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 시장이 커지니까 누가 들어갑니까? 기존의 자본 시장의 선물 트레이더, 기존의 자본 시장의 고래들이 들어가요.
너들은 계산을 하잖아. 옵션이나 선물하듯이 로직에 따라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옛날 완전 초창기하고 다르게 이제는 돈을 다 쓰러가죠. 폴리마켓 수익의 67%가 0.1% 개정에 집중됩니다. 나머지는 옵션하고 비슷해. 쪽쪽 빨리게 돼 있는 거예요. 어려움을 겪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불투명성이 있기 때문에 내부자 거래도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요. 그래서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도 불법 도박으로 간주할 수 있다.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쨌건 지금은 이제 굉장히 활성화돼 있습니다. 자 그렇다 보니까 세계 많은 나라에서 지금까지 말씀드린 저 뭐 폴리마켓 이런 것들은 접속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인도네시아에서도 얼마 전에 막혔어요. 특히 우리나라도 얼마 전에 규제가 들어갔습니다. 박미심의 관계자가 새로운 유형의 도학 관련 사이트로 볼 수 있다.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는 스포츠 토를 제외한 모든 배팅은 불법입니다. 당연히 안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문제 외국사했잖아요. 게다가 얼마 전에 애들이 정신줄 놓고 뭐를 했냐?
63 지방 선거와 관련된 수백억 원 규모의 배팅이 일어났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해서 한국인도 배팅할 수 있다. 어. 어. 그래서 어떻게 됐냐? 지금은? 네. 네. 접속 차단됐습니다. 연초만 해도 아니었는데 폴리마켓은 사행성을 인정하고 접속 차단을 이겼어요. K엔딩이 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걸 안 되는 걸로 안 하는 걸로 어딜 어딜 어딜 이런 사행성 있고 도박적인 거 하면 안 되겠죠. 자, 우리가 그 형법 246조 도박 3도법에 따라 1천만 원 이에 벌금형 자 접속 차단 엔딩이 나왔습니다. 자, 근데 이걸 보고 제가 잠깐 생각을 한 건 제가 진짜 예전에 사이트를 하나 만들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 사이트 뭐였습니까? 위폴이었어요. 이게 벌써 몇 년 전이에요. 전 그때는 저 뭐 폴리마켓 칼이 잘 모를 때예요. 우리가 조사를 해서 알게 됐지만 위를 왜 만들었냐? 우리가 폴해 보자는 거였어요. 원래는 삼성근자 주가 어떻게 될지, 실적 발표 어떻게 될지 그래서 저기 위폴 사이트 들어가 보면 폴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 걸 되게 키우려 그랬어요.
사실은 처음엔. 근데 그때 잠깐 그 생각을 했습니다. 돈을 건 아니지만 그냥 뭐 우리는 뭐 내 그냥 포인트 걸고 계급 같은 거 줄까 뭐 이런 생각 했어요. 뭐 있잖아요. 무슨 별 두 개, 별 세 개 뭐 그런 거. 야, 근데 이거 잘못하다가 걸리면 어 유튜버가 사행성 있는 거 한다 이러면 작살이거든. 우리는 숨만 쉬도 작살인데 이거 걸리면은 바로 나는 골로 가는구나 해서 지금은 주식 커뮤니티로 완지 바뀌었습니다. 야 클럽뻔했다. 큰났뻔했다. 야 접속 차당 엔딩 날 뻔했다. 오오 이렇게 잘 뻔했죠. 예 현명했습니다. 현명했습니다. 초기 버전에 위 포를 넣어서 세상 모든 거에 대한 포를 해 보려고 그랬거든. 이게 벌써 몇 년 됐습니까? 꽤 오래됐어요.이 [웃음] 생각을 했었는데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있긴 있는데 저가 좀 재미로밖에 안 됩니다. 자, 그리고 주식 커뮤니티가 됐으니까 주식 관련인 사람들은 뭐 저가 꼭 그냥 재밌는 글 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큰났뻔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