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감옥에 보내려는 남자들의 치열한 대선
요약
본 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정치적 흐름과 대선 국면을 분석합니다. 특히 독일의 주정부 선거에서 극우 정당 AFD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사례를 언급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우파 성향이 강해지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또한 중남미 지역에서도 좌파 정권이 약화되고 우경화 바람이 불고 있는 현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독일 주정부 선거에서 극우 정당 AFD가 43.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 유럽 전반적으로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 우파 성향이 강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중남미 지역은 과거 좌파 물결이었으나 현재는 우경화 바람이 불고 있는 추세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전체를 '유나이트 스테이지 오브 아메리카'로 언급했습니다.
Video: 서로를 감옥에 보내려는 남자들의 치열한 대선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6m 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이번 주제 재밌습니다. 자, 이번 주제 세계의 대선이 온다. 이번 주입니다. 아,이 대통령 선거 미쳤다. 지금 아마 전 세계 대통령 선거 중에 가장 뜨거운 대통령 선거가 저는 무조건 이거라고 봅니다. 한 날도 안 남았어요. 자, 그걸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 나라를 얘기하기 전에 다른 나라 정치 사항을 한번 보죠. 최근 유럽을 떨게 한 선거가 하나 있었습니다. 독일의 주정부 선거 결과예요. 왜냐하면 그구정당이라고 불리는 AFD가이 주선거에서 무려 43.8%를 득표했어요. 어디에서요? 독일에서요. 독일은 낮지에 이런 악몽이 있기 때문에 그구정당이 잘 활동을 못 하고 방화역이라고 부르는 그구 전당은 배제해야 된다는 파이어월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43.8% 8% 압도적인 직표하면서 주선거에서 이겼습니다. 마치 시대 이후에 독일 최초의 그구 주정부가 등장할 예정이고요. 지금 43.8%라 8%라 그러는데 득표율을 보면은 압도적입니다. 득표율도 그렇고 의석 가제한 것도 이렇고 AFD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저 AFD의 당대표가이 주대표가 지그문은틀하는 사람인데 행사장에서 자기가 지그 외치면 관중들이 문트 하는 뭐 이런 유모로선 뭘 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걸 보는 사람들은 지그 외치에 옛날엔 응이라고 얘기했던 과거가 있거든요. 으응. 근데 그 응이 아 굉장히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란 말이야. 진짜 그걸 조크로 할 수 있냐라는 그런이 불안한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뭐 이런게 있죠. 그렇기 때문에 독일에 사는 유대인들은 당연히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은 뭐라 얘기했냐? 뭐라 얘기했습니까? 독일 국구정당 AFD가 이겼어. 뭐라고 얘겠어요? 당연히 축하를 보냈죠. 독일 포퓰리스당이 오늘 밤 대단한 승리를 거뒀네요. 독일을 심각하게 괴롭혀온 끔찍한 이민 정책과 규정이 드디어 질려버린 것 같습니다. 그들이 다시 일어서고 있고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메이크 젊니 그레이 더게인 하면서 독일기입니다. 참고로 독일계 반 뭐 할머니가 무슨 뭐 스코틀랜드가 그렇죠.
하여튼 굉장히 축하한다는 멘트를 보냈고요. 심지어 이렇게 보냈습니다. 저 봐라. 내가 지지하니까이기는 거 아니냐? 심지어 밴스 부통령이 AFC 당대표하고 옛날에 가서 만나기도 했었죠. 독일의 파이어월이라고 그구정당하고는 교류하지 않는다가 월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만난 적도 있거든요. 한마디로 내가 지지니까이기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말도 했고요. 그리고 전 유럽에 걸쳐서 현재 그구정당 득표율이 굉장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등등등 지금 20%가 평균적으로 넘었어요. 그냥 우파가 아니라 파라이트 그구 기준으로 이게 유럽의 모습이고. 자,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은 유럽이 아닙니다. 가장 빠르게 우경화 바람이 불고 있는 곳은 예전에 제가 보여 드렸지만 중남미입니다. 옛날에는 뭐 빨간색 물결이 덮고 있던 중남미가 지금은 파란색 물결이 거의 덮었어요. 자, 그래서 지금 현재 라틴 아메리카를 보면 오른쪽 정치 세력들이 승리를 많이 해서 현재 중남 및 최후의 좌파 정권이라고 불리는 두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멕시코고요. 하나는 브라질입니다. 중간에 이상하게 들어온 거 같은 거는 약간 착각이에요. 좌우 말고 미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번에 알아가시면 돼요. 좌우 말고 미도 있습니까? 미도 있어요. 근데 이건 오면 안 돼. 근데 가끔 봐요. 어, 그래서 한 군데는 미로 빠졌고요. 그래서 좌우미가 됐는데. 자, 그럼 멕시코 브라질 중에서 멕시코는 어떠냐? 어, 멕시코는 오늘 얘기해서 빼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까지 포함한 캐나다까지 포함해서 전체가 유나이트 스테이지 오브 아메리카라고 얼마 전에 트루스 소절 본인 SS에 올렸어요. 어, 그렇게 보시는 거 같아. 기본적으로 멕시코도 오늘 빼고 현재 중남미에서 유일한 좌파 정권은 사실상 브라질입니다. 가장 커요. 나라도 가장 크고이 좌파 정권의 대부가 됐어. 브라질의 정권 변화를 보면은 2003년 2010년 룰라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지우마가 있었죠. 룰라 대통령 비서실장. 이렇게 해서 거의 15년에 걸쳐서이 왼쪽 정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호손화로 오른쪽 정권이 들어왔죠.
2019년 2022년. 그리고 2022에 다시 룰라가 정권을 잡았어요. 그니까 거의 20년간 룰라에 의한 룰라를 위한 그런 지금 정권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좌파 정권이에요. 자, 그런데 당장 10월 4일이면 브라질 대선이 있습니다. 여기서지면 브라질마저 우파 정권이 될 수도 있어요. 10월 4일이면 한 달도 안 남았어. 슈월 4일 브라질 대선입니다. 여기서지면 아까 보여드린 여기서요 거대한 빨간색이 파란색으로 되는 거예요. 그럼 사실상 라틴 아메리카 같은 경우에는 뭐 완전히 파란색 물결 말 그대로 정말 거대한 우파 정권들이 다 휩쓰는 그런 모습을 볼 수도 있겠죠. 그러면 브라질 대선을 한번 보면 브라질의 최근 10년은 룰라와 보소나르라는 두 대통령의 대결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룰라 대통령이고요. 왼쪽에서 가장 유명한 분이죠. 좌파의 대부 비슷한 분입니다. 오른쪽은 보호손화라 분인데 이쪽은 또 오른쪽에서 가장 강한 오른쪽입니다. 지금부터 설명해 드릴게요. 10년간이 둘은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일단 룰라부터 보여 드리면 룰라 대통령은 이번에 승리함은 4선입니다. 1945년생에 80살이 넘어졌어요. 2003년 2010년에 재선을 했고 2022년에 3선을 했어요. 이번에 이기면 4선입니다. 룰라 대통령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지만 1975년 금속 노조위원장으로 시작을 했어요. 브라질 군부독제에 저항하는 파업시를 진행하면서 국민적 지지를 받습니다. 그래서 노조위원장에서 삼선 대통령이 된 굉장히 입지적인 인물이에요. 그리고이 룰라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던 2003년부터 브라질 경제가 굉장히 잘 나갔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저때 본격적으로 등장하려던 때니까 중국의 수요가 많아서 원자재가이 많이 올라요. 우리도 중국 수요 때 많이 봤죠. 브라질이 경제가 굉장히 좋아요. 연평균 4% 성장을 했어요. 자, 그래서 재선까지 한 다음에 후임 대선을 누구를 몰려줬냐? 본인의 비서실장을 대통령 후보를 내세웁니다. 그 놀랍게도 비서실장도 이겼어요. 옆에 있는 지우마 호세프라는 분입니다. 2010년에 정권을 이어나가는데 성공을 했죠.
그래서 지우마 호세프라는 분이 정권을 잡은 다음에 이상하게 좀 안 좋은 일들이 많은데 그 갑자기 브라짐 월드가 본인들 안방에서 말도 안 되는 점수로 아 그 비극적인 일을 한번 당하고 경제도 굉장히 안 좋아집니다. 성장률도 굉장히 안 좋아져요. 국민적 지지도가 완전히 바닥을 칩니다. 그래서 호세프는 2016년에 탄핵을 당해요. 최초 예성 대통령이었지만 끝까지 임기 채우지 못합니다. 예산 조작 혐의 이런 걸 받았어요. 탄핵을 당하게 되고 그래서 브라질 경제가 한 때는 굉장히 좋은 그 예수상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죠. UN 호지 위기 어 하다가 이코노미스트 표지입니다. 지금은 여기 보이시죠? SS를 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미 10년 전이네. 2016년에. 자, 그렇게 어려움을 겪었죠. 자, 그래서 호세프 대통령의 막 혼란한 틈을 틈타서 누가 대통령이 됐냐? 그래서 나타난 사람이 보호손화롭니다. 룰라는 브라질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노동운동으로 시작한 사람이에요. 금성로조 위원장이야. 근데 보호손화루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반대도 이런 반대가 없어요.이 사람은 육사 출신이야.
군인이야. 대위로 예됐어요. 그리고 과거 군부독지를 미하는 쪽입니다. 그러니까 룰라하고는 완전히 물과 기름이에요. 도저히 섞일 수가 없어. 이거는 뭐 하늘과 땅의 차이야. 육사 노조위원장 발이 필요 없는 그나 군사독재를 겪었던 나라예요.이 나라도 극과 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 보호소나루라는 사람은 발언이 정말 셉니다. 정말 세요. 트럼프보다 발언이 더 센 분으로 유명한 분이에요. 옛날에 몇 번 소개시켜줬어요. 아래 있는게 저 보손화루가 한 얘기들입니다. 보면은 당신 같은 여성 정치는 못생겨서 할 가치도 없다. 아들을 두느니 차라리 아들이 죽는 것이 더 낫다. 진짜 말을 너무 말도 안 되는 말을 아 읽기도 어려운 좋은 범죄는 죽은 범죄뿐이다. 하여튼 이런 막말 중에 막말 악담 중에 악담을 굉장히 많이 한 걸로 유명한 사람인데 저 보호선화로가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됐죠. 그니까 어떻게 됩니까? 룰라를 감옥으로 보냅니다. 자기의 뭐 정적 중에 정적이죠. 원수 중에 원수야. 룰라가 보호손화라 시절에 무려 580일간 투억이 됩니다.
지금까지 있을 수도 있었어요. 근데 기적적으로 연방 대본 판결에서 생활을 합니다. 부패염이 유죄 판결을 무효화시켜 줘요. 그래서 대선에 나올 수 있었어요. 언제? 2022년에. 그래 대선에 나와서 진짜 피치기는 대선을 펼칩니다. 누구랑? 보호선화랑. 이거는 제가 보기에 이때 감옥 대선이야. 감옥에서 나왔어. 룰라가 대통령이 되면 높은 확률로 보호선하로는 감옥입니다. 진짜 피해복수야. 피해복수. 그게 2022년 브라질 대선이었어요. 어떻게 했습니까? 졌죠. 보호선나라가 치고 룰라가 대통령이 됐어요. 자, 이제 보호선나는 반대로 체포됩니다. 이게 체포된 모습이에요. 지금 감옥이 눈앞에 아른 거리죠. 볼 수밖에 없어. 자기도 보냈잖아. 그러니까 선거에 지자마자 부정 선거라면서 사상 초유의 브라질 대통령 점령을 시도합니다. 마치 미국 국회의사당 불란 것처럼 그때 막 국회의사당에 막 뭐 막 들어가고 그랬잖아요. 막 몰려들어가고 그랬는데 그거 비슷하게 대통령 점령을 시도해요. 그리고 부정 선가라며 쿠데타 모의했다는 혐의를 봤습니다. 보호선나로가.
당연히 쿠데타가 될리는 없었고요.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 거죠. 자, 그렇게 하고 막 사람들이 막 몰려오고 당연히 여론이 엄청나게 갈립니다. 와, 정말 말도 안 되게 여론이 갈리고 지지는 파, 지지자는 파 막 갈리니까 룰라가 뭐를 합니까? 온라인 검열을 시행해요. 그래서 브라질이 세계에서 가장 또 유명한 검열 국가로 올라섭습니다. 보호선화로가 벌린 부정선거 폭동 이후에 이러한 사태를 방지해겠다. 불라진 온라인 검열된도를 대폭 강화합니다. 저걸 대폭 강화하니까 이번에는 또 누가 들고 일어나요? 그건 누구냐? 기억 나실 겁니다. 당시에 2022년에 축ለ들이 열심히 보셨다면 갑자기 자기나라보다 위에 있는 어떤 나라에서 온라인 표현의 자유 수호대라고 본인을 얘기하는 사람이 저 룰러 대통령과 브라질을 엄청나게 공격합니다. 그러다가 X가 브라질에서 퇴출이 돼요. 브라질 대법관하고 엄청 싸우죠. 뭐 검해를 막아야 된다 이러면서 일런 머스크가 브라질하고 엄청 싸우는 모습을 보이죠. 그리론머스크가 전쟁을 선포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참전을 하죠.
브라질의 위대한 전 대통령을 내버려 둬라. 이건 마녀 사냥이다. 브라질의 위대한 전 대통령이 누굽니까? 보호소나로 같은 오른쪽이니까. 이건 마녀 사냥 내버려더라. 내버려주지 않으면은 관세를 때리겠다. 그래서 관세를 막 엄청나게 때리잖아요. 50%만 이렇게 때립니다. 브라질과 미국의 관세 정경도 같이 펼쳐지죠. 그랬지만 결국에 보호선화가 어떻게 됩니까? 27년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갑니다. 그게 2025년 11월이에요. 작년이에요. 작년. 작년 브라질 연방 대법보원은 보호소나루를 대선 패배보의 쿠데타를 모의한 혐의로 27년형 선고해요. 지금 감옥에 있어요. 그래서이 전쟁이 끝난지 알았죠. 어쨌건 구세타를 모의한 사람은 감옥에 갔고 룰러가 다시 대통령이 되면서 감옥에서 화려하게 부활를 했죠. 자, 그런데 이번 선거가 다시 왔습니다. 2026년 그러면 보호소로가 감옥에서 다시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는 거냐? 그럴 순 없죠. 피성권이 없잖아요. 감옥에 있으니까. 근데 나왔습니다. 누가 나왔겠습니까? 그 아들이 나왔습니다. 아, 아들이 아버지의 복수를 외치면서 2026년 대선 출마를 선거했고 브라질 자유당에서 공식 대선 후보로 확정이 됐습니다.
플라비오 보소나루. 아빠는 감옥에 있어요. 아들이 대신다온 거예요. 그래서 이번 대선은 제가 보기엔 진짜 피해 리벤지 매치입니다. 만약에 아들 보호손으로가 이기면 룰라 대통령은 나이가 엄청나게 고령이시긴 하지만 진짜 감 수도 있어요. 알 수 없는 거예요. 45년생이 82세. 만약에 당선이 되시면 사상 최초 4선입니다. 보호선하라 아들은 8년생이에. 와 진짜 말도 안 되는 매치가 펼쳐지는 건데 물론이 아들 보호손하루의 아빠는 뭐란 사람이에요? 후대타를 모의한 사람입니다. 이게 이길 수가 없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말도 안 되잖아. 그래서 룰라가 정배였어요. 얼마 전까지 룰라가 정배고 룰라가 대통령이 되면 뭐 별 일 없으니까 주제로 갖고올 필요가 별로 없었는데 나오죠. 본격적인 대선 시작한 때 2025년 말부터 2020 초만에도 룰라가 각종 여론 조사에서 아들 보호손화를 완전히 압도했다. 쿠데타를 모의한 사람의 아들이니까 대통령 후보되는 것도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당연히 룰라가 정배였어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미묘한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야, 여기서부터 보면서 정말 하나의 드라마 같은 일, 하나의 말도 안 되는 그런 잘 짜여진 드라마. 얼마 전에 브라질 대법원에서 초대형 스캔들이 터집니다. 무슨 스캔들이냐? 지금 감옥에 있는 전 대통령 보호손화루가 임명한 대법관이 있겠죠. 보스 대법관 당연히 있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대법관을 최대한 많이 임명하잖아요. 그래야 자기에게 조금 유리한 판결을 해 주니까 트럼프도 그랬고 그래서 보너로가 임명한 보수 대법관이 있습니다. 맨동사람 분이에요. 왼쪽에 있는 분입니다. 이분이 룰라의 오른팔로 불리는 대법관도 있어요. 당연하겠죠. 룰 대통령 임명한 대법관 있으니까 일론 머스크하고 싸운 바로 그 대북관 모라에스 대법관을 저격을 합니다. 은행하고 섞여 있는 부패 스캔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모라에스 대법관과이 부패 스캔들의 핵심되는 인물이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라고 하면서 그 메시지를 공개해요. 대법관이. 그러면서 모라스 대법관을 공격합니다. 방금 얘기했지만 어 모라스가 누군가요? 이거 옛날에 시컬드 보신 분이면 눈에 익은 분인데 바로 이분입니다.
룰라의 오른팔 룰라 정부의 가짜유수 단속에서 검열을 강력하게 뒷받침했던 인물 그리고 과거 머스크하고 각을 세웠던 인물 X를 브라질에서 쫓아내라고 판결했던 사람 일론머스크는 모라스가 탄핵되다고 주장했었죠. 그 인물이이 인물입니다. 근데이 모라스라는 사람을 공격한 거예요. 대법까지 대법관을 공격한 겁니다. 그러니까 자 공격이 들어오니까이 룰라파라고 얘기되는이 모라에스가 반격을 합니다. 무슨 반격을 하냐? 경찰 조사 보고서를 갖고 온 다음에 이거를 네가 어떻게 알았냐? 여기에는 그런게 안 써 있다. 뭐 이러면서이 맨동샷 보소나로파 대법관을 거꾸로 공격합니다. 그랬더니 보호손화로파이 대법관이 브라질 경찰 청장을 직무 정지시켜 버렸어요. 그니까 브라질 경찰 청장이이 모라스한테 정보를 계속 줬다는 겁니다. 정보를 계속 줘서 저 모라스 대법관까지 그걸 갖고 보호소나로파 대법관을 공격했다는 거예요. 네가 한 건 말도 안 되는 거다. 경찰은 이렇게 얘기한다 뭐 이렇게 하니까 저 맨동사 대법관이 경찰 청장을 직무지시켜요. 판결를 내려요.
자, 그러니까 또 어떤 일이 펼쳐지냐? 그랬더니 이번에는 옆에서 보고 있던 또 다른 룰라파 대법관까지 있습니다. 룰라가 임명한 대법관데 여러 명이겠죠. 보선라이브가 임명한 대법관 여러 옆에서 보고 있던 그쪽 대법관이 그 보호선업화 대법관 맨동가 내렸던 대법관의 결정을 뒤집어 엎어요. 그리고 경찰청장 복직 명령을 내립니다. 들으면서 헷갈리시죠? 한마디로 얘기하면 개판 5분 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개판 5분 전으로 가니까 대법관들끼리 싸우는 거잖아. 누가 누구를 저격하니까 그 저격받은 사람들이야 경찰 청청장 보고 야 갖고 와 이거 아니잖아라고 하니까 저격한 사람이 뭐야 저 경찰 청장창은 왜 저쪽 편을 들어? 야 너 직무 정지 그러니까 옆에 있던 또 다른 대법관이 들어와서 네가 뭔데 직무 정지를 내려? 야 복직 그러고 있는 거니까 야 이게 뭐야? 그래서 대법원장이 두 대법관의 판결을 모두 정지시킵니다. 지금 이게 브라질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뭐예요? 이건 공격성은 내다 버렸죠. 대법원이 정치질을 하고 있는 거잖아.
네. 편 내 편 나눠서 뭔가를 하고 있잖아요. 저스티스에서. 저스티스에서. 이게 뭐 저 브라질 국민들이 보기에 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흔히 눈 감고 이거 뭐 하자. 천칭해 갖고 어 이걸 해야 되는게 말 그대로 저스티스인데 누가 됐건 내 앞에 누가 있건 왼쪽에 있건 오른쪽에 있건 가난한 사람이 있건 부한 사람의 있건 그죠 1g이라도 무거운 쪽으로 판결을 내리겠다는게 대법원이잖아요. 근데 그게 뭐 지금 정치질하고 서로 편안하고 싸우고 있으니까이 북회 스캔들이 엄청나게 커지면서 룰라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합니다. 그래서 현재 어떻게 됐냐? 9월 초 기준으로 49.9대 50.1이에요. 1이에요. 아 49.9대 50.1 0.12% 차이에요. 박빙 중에 초박빙. 지금 일부 여론 조사에서는 역전각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빨간색이 룰납니다. 원래 압도적인 차이였는데 이게 뒤집히는 거예요. 지금 아들 보호선으로 치고 올라가는 거죠. 46대 44. 근데이 정도는 뭐 5차범이 내니까 역전이냐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선 한 달로 안 남았어요. 제 느낌에지면 감옥갈 수 있어요.지면이 정도 되는 악연 중에 악연. 게다가 둘 다 한 번씩 감옥을 보냈잖아. 자기가 정권을 잡았을 때 룰라를 보냈고 룰라가 정권을 잡았을 때 쿠데타와 같은 이상한 짓을 했지만 말도 안 되 짓을 했지만 감옥에 갔어요. 그럼 만약에 아들이 대통령이 되면 야 아빠를 어떻게 사명이 될지 모르겠어. 브라질 그거에서 어쨌건 어 모든 것을 건 승부죠. 사활를 건 승부를 해야 되는데 49.9대 50.1이다. 그러면 룰라도 이런 생각 할 수 있어요. 아들레븐면 안 되냐? 저기 아들레븐했잖아. 브라질에서 룰라의 아들도 유명하다 그럽니다. 룰리냐라고 불린대요. 룰리냐. 근데 그 여기 아들은 쉽지 않아 보여. 룰라의 아들이 정부진출을 뭐 부당하게 도았다. 그래서 경찰 조사를 받고 뭐 그러기 때문에 아들 쉽지 않고요. 어 이런 상황이고 현재 아들 보호선화루는 아주 기세가 올랐습니다. 어 옆에 있는게 그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하고 같이 이번에 자기 선거 캠프 뭐 오픈하는 그런 식을 한 거예요.
아르헨티나 밀리 대통령도 우파의 대표적인 대통령이잖아. 와서 같이 작두를 들고 써는 퍼포먼스를 했어요. 작두라 뭐라 가위? 거대 가위를 들고 뭐를 썰겠다는 거냐? 룰라와 그의 오른팔 대법관의 부패 승계들을 포함해서 그 독재를 이렇게 해버리겠다고 퍼포먼스를 했어. 자, 그래서 50대 50이다. 이번 한 달 내 가장 뜨거운 대선이 될 거 같다. 현재 보호나루를 지지하는 쪽은 뭐 우리나라 표현으로 하면 탈룰죠. 탈룰를 외치고 있고요. 이게 시위대의 모습이라고 하는데 얘기는 다 끝났는데 조금 이상한 모습이 있죠. 시유대를 보다 보면 브라질이니까 브라질 국기는 이해가 되는데 뒤에를 보면은 브라질 국기와 미국 국기와 이스라엘 국기가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시위는데 트럼프가 있어요. 트럼프 성족이 이스라엘 국기 브라질이 왜 같이 보호화로 지지? 거기에 왜 같이 나오냐? 아 물론 성적이랑 트럼프까지는 뭐 나올 수 있죠. 트럼프가 지지하는 후보니까 지금 미국이 뭐 오른쪽 정부가 잡고 있으니까 그럴 수 있는데 브라질 대선 집회에 왜 이스라엘 국기가 나오냐?
게다가 브라질은 아주 유명한 카톨릭 국가입니다. 옛날에는 90몇 %였어요. 가톨릭 비중이. 근데 왜 갑자기 종교도 다른 이스라엘 국기가 나오냐? 물론 뭐 한국인들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한데요. 뭐 한국인이 아닌 분이 볼 수도 있으니까 그 내용을 한번 살짝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라질을 옛날 교과서처럼 그냥 남미 가톨릭 국가로 생각하면은 옛날 생각입니다. 지금 브라질 가톨릭 신자 비율이 56%까지 내려갔어요. 와 진짜 많이 내려가니다. 옛날에 90 몇 %였다니까요. 가톨릭의 영향력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빈자리를 누가 차지했냐? 대한민국처럼 무교가 차지했냐? 현재 브라질 인구의 무려 27%가 복음주의자라고 스스로를 얘기하고 있어요. 역사상 최고 비중인데요. 어 굉장히 많은 수치입니다. 이게 곧 더 훨씬 늘어갈 걸 얘기하는데 지금 브라질에서 가톨릭과 복음주의 비중을 보면 옛날에는 99%였습니다. 브라질이 아주 옛날에는 카톨릭이 그래서 한동안 90%였다가 1980년대로 80%대로 내려오고 지금 56.7%까지 %까지 가톨릭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죠.
그리고 복음주의를 포함한 새로운 세력들이 그 빈자리를 찾아갔습니다.이 26%라는게 적게 보면 안 되는게 브란질은 인구가 맞기 때문에 가톨릭 신자가 1억 명이면 복음 주의 순자가 4,700만 명이란 말이에요. 거의 절반이죠. 30년 만에 복음 주의 순자가 거의 세 배로 증가했다. 그러면 복음주의는 뭐냐? 복음주의는 대충 개신교 내에 있는 어떤 무리들을 복음주의라고 한다 그럽니다. 어떤 집단을 뭐 미국처럼 뭐 이렇게 미국에도 가톨릭 안에 여러애가 있잖아요.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 걸 복음주의라고 한다는데 원래는 기쁜 소식 복음을 서로에게 나누는 운동이라고 얘기하는데 지금은 이제 개신교회 한 부분으로 얘기되는 거 같아요.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도시에 사는 젊은 이들일수록 복음주의 비율이 굉장히 높고 그리고 현재 10대에서는 이미 복음주의가 가톨릭을 넘었다. 대표적으로 미국씩 계신게 이제 그런 모습이죠. 그게 이제 가톨릭을 그 부분이 넘어가고 있다는 거죠. 현재 말에 따르면은 20년 뒤에는 브라질 최대 종교가 복음주의가 될 전망이고 그렇게 되면은 약간 미국식 그런 개신교가 이제 브라질에서도 가장 최대 집단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리고이 적어도 브라질에서는 복음주의라는요 쪽이 가톨릭보다 훨씬 더 강경하다고 합니다. 훨씬 더 종교적이고 예를 들면 낙태 반대, 동성원 반대 이런데 더 보수적이고 카톨릭도 그런데 그보다 더 사회 문화 측면에서도 극도로 보수적이다. 성교육하면 안 된다. 성소자 관련 논의에 강력 반대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인지지 성향을 보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시오니즘을 뭐 믿는 거 같아요. 이스라엘을 성경에 나온 긍정적인 대상으로 본다. 브라질 복음주의 교회가. 그리고 이들을이 정치적 표로 끌어들인 인물이 있었으니 이게 바로 보호손화입니다. 아버지 보호손화로는 브라질의 복음 지신자들과 오수 우파정을 결합했어. 그니까 정치와 원래 종교가 분리되는게 현대 국가들의 모습인데 이들을 어떻게든 이용을 하는 거죠. 정치력으로 끌어들렸다. 그래서 본인부터 원래 카톨릭이었는데 복음주의를 개종을 합니다. 2016년에 이스라엘 요단강에 가서 복음주의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아요. 그리고 선거 때마다 복음주의자한테서 몰표를 받습니다.
70% 아 종교가 중요하죠. 자기들이랑 같은 종교니까 70%의 투표를 받고요. 아까 전에 나온 보호소나로파 대법관 맹동샤 역시 대표적인 복음주의 대법관입니다. 어 우파진영의 주요 대법관으로 떠오르고 있죠. 그리고 이번에 대선후보로 나오는 아들 보호손화루 2026년 1월에 역시 이스라엘에 가서 요단강에서 복음주의 세례를 받습니다. 전략을 따라하는 거죠. 그리고 아들 보호소나루도 이스라엘 얘기만 나오면 무조건적인 지지를 선언해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반 유대주의라고 비난하고 만약에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브라질 대사관을 바로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했었죠. 미국 대사가는 예루살렘 옮기고 예루살렘은 뭐 이스라엘 영토로 인정하고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이스라엘 네탄우가 가장 지지하는 인물입니다. 아렌치나 밀레이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네탄아우가 가장 지지하는 내용이고 만약에이 구조로 쭉 가면은 브라질도 미국하고 비슷하게 이렇게 믿는다고 하죠. 신이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땅을 줬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이 점점 늘어날 수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그래서 얘긴 다 끝났는데 미국 남부 공화당 지칭에서는 이스라엘 얘기만 나오면 강하게 지지하는게 있는게 역시 종교적인 이유가 당연히 있고 복음지 인부 비중이 굉장히 높죠. 미국에서 9천만 명이라고 하니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돌아가신 찰리커에 대해서 굉장히 아꼈던 이유기도 하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성경이 이스라엘에게 준 토지 권한을 믿는다. 찰리커를 추모하며 미국의 자유를 위해 힘쓴 가장 위대한 복음주의자다.라고 얘기하니까 역시 종교가 큰 이유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한 달 남았습니다. 브라질 대선의 승리자 과연 누구냐? 이번에 만약에 보소나로가 승리를 하면 남미는 완전히 뭐 오른쪽 바람이 다 휩쓸고 지나가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또 다른 막강한 우군이 이제 생기는 이제 그런 상황이 되겠죠. 반대로 이제 룰라가 승리하면은 4선 대통령 82세 역대 최고령 브라질 입장에서선 최고령 대통령이 아닐까 개인으로 생각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반환은 마지막 보르로 남아 있게 될 겁니다.
자, 한다루에 브라질 대선이 지나면은 다시 한번 주제로 가져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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