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지금은 사지 마세요? (feat. 박세익)
요약
박세익 대표는 AI 인프라의 장기적 성장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메모리 주가는 미래 실적이 과도하게 선반영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발 경쟁 심화와 메모리 업체 마진 압박을 우려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 인프라 자체의 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음.
- 메모리 주가는 미래 실적을 과도하게 선반영했을 수 있음.
- 단기적으로는 중국발 경쟁 심화가 마진 압박 요인.
-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비중 축소를 고려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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