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장마감 시황 (7월 2일 현지 마감 기준)
요약
7월 2일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술주는 매도세로 인해 나스닥이 하락했습니다. 반도체와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가 급락한 반면, 바이오와 방산 섹터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 고용 지표 예상치 하회로 금리 인하 기대 확대
- 다우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및 기술주 매도세 지속
- 반도체 및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 급락
-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바이오테크 섹터 반등
미국주식 장마감 시황 (7월 2일 현지 마감 기준)
기술주 매도세 속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주요 지수
· 다우: 52,900.07 (+1.14%, 사상 최고)
· 나스닥: 25,832.67 (-0.80%)
· S&P500: 7,483.24 (보합)
▍주요 이슈
· 6월 비농업 고용 5.7만 명 —
예상(11.5만)을 대폭 하회
· 고용 둔화로 금리 인하 기대 확대 —
다우로 자금 유입
· 반도체 이틀째 급락 (SMH -4.5%),
나스닥 압박
▍주요 종목
· 테슬라 (TSLA): 393.45 (-7.49%)
인도 서프라이즈에도 셀더뉴스·
세액공제 절벽 우려
· 메타 (META): 582.90 (-4.90%)
클라우드 진출발 마진 우려 지속
· AMD: 517.82 (-4.26%)
반도체 매도세
· 애플 (AAPL): 308.63 (+4.84%)
아이폰 수요 기대
· 팔란티어 (PLTR): 129.30 (+2.84%)
소프트웨어 로테이션 수혜
▍전문가 전망
· 고용 둔화로 연준 정책 유연성 확대
· 기술주 조정 후 반등 가능성 주시
· 오늘 밤 미국장은 독립기념일 휴장
▍핫섹터
· 바이오테크 +11.5%
SELLAS(SLS) +12.9%
→ 금리 인하 기대에 성장 바이오 반등
· 자동차 부품 +12.9%
Genuine Parts(GPC) +12.9%
→ 실적 가이던스 상향
· 항공우주·방산 +9.7%
AeroVironment(AVAV) +10.7%
→ 방산 수요 지속 기대
기술주에서 빠진 돈이 다우와 방산·바이오로 도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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