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뒷받침하고 있는 이상 AI는 흔들리기 어렵습니다
요약
미국이 주도하는 AI 경쟁은 단순한 시장 논리를 넘어선 국가적 차원의 계획 경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기술 혁신을 위해 정부의 자본과 정책 지원에 의존하게 만드는 '국가 자본주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 때문에 AI 사이클은 쉽게 흔들리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 경쟁은 국가 주도의 계획 경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국가들이 전략 산업에 자본과 정책을 집중합니다.
- AI 기술 혁신 사이클은 정부의 지원으로 인해 지속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단순한 시장 우려보다는 국가적 차원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Video: 미국이 뒷받침하고 있는 이상 AI는 흔들리기 어렵습니다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54m 5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지금 제일 우려하는게 반도체가 시크리컬이냐 아니냐. 빅테크 기업들은 K팩스 지출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냐? 시 언제 가장 많이 올랐을 거라고 보면 결국 생산성이 실제로 올라왔던 시기는 주식의 피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생산성이 안 나옵니다. 여전히 기대감은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생각한 대로 나온다고 하면 2028년인 거 같아요. >> 생산성의 혁명 2028년. >> 네. 올해 초에 전력이 왕이었습니다. 박살 났잖아요. 그리고 반도체가 그 바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다음 뭐가 이어받을지를 우리는 고민을 해야 된다고 하는 거죠. >> 뭘까요? >> 뭘까요? 그게 뭘까요? 아이고 부장님 또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 오늘 같은 코스피가 또 >> 안녕하십니까 >> 안 좋은 날 좀 모시게 돼도 죄송스럽긴 한데 >> 첫날인데 오늘 불렀어요. >> 타이밍이 >> 오늘 뭐 안 여쭤 볼 수는 없어요. 뭐 준비해 오신 거는 또 있으시겠지만 시작 이거 이거 어떻게 됩니까? >> 준비한 걸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 네. >> 어떻게 보고 계세요?
저는 일단 뭐 최근에 이제 국내 씨가 뭐 오늘 하루만 빠진 건 아니잖아요. >> 한 달 길게는 두 달 정도 빠졌는데 >> 결국은 완벽한 미래를 선반영을 하고 있던 것들이 >> 음 >> 완벽하지 않은 뉴스들 때문에 지금 그 약간 되돌립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그러면 미래는 완벽하는 겁니까? 완벽하지 않은 겁니까? >> 완벽합니다. >> 어 그러면 아멘 >> 그러면 저가 배수 쪽으로 좀 이렇게 좀 이렇게 뭐 이렇게 괜찮나요? 저는 뭐 >> 사실 이게 저는 지금의이 현상 움직이는 거 있잖아요. 모든 움직임들 다 >> 전 최근에 한 3, 4년 전부터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지금은 정부가 주도하는 계획 경제로 이미 들어갔다. 모든 걸 모든 우리나라가 아니라 >> 전 세계가 >> 일단 미국을 기본으로 우리나라 뭐 일본 지금 다 똑같은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동안 봤던 중국이 해왔던 국가가 주도하는 계획 경제 >> 20년 30년 이렇게 롱텀이지만 그런데 >> 지금은 중국을 벤치마킹했다가 하기 그렇지만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서방 국가들이 이제 국가주도의 계획 경제를 저는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 핵심의 AI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이클을 이해를 하면 지금의이 밸루에이션에 대한 우려, 예를 들어서 케펙스 지출을 더 이상 안 할 거 아닌가라고 하는 우려들 >> 이런 것들이 확실한 실적에 불확실한 뉴스 정도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 아, 근데 사실 AI가 잘 될 거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데 문제는 그 와중에 돈줄이 마른다 혹은 돈이 어디서 빵꾸가 난다 이런 지금 우려가 많지 않습니까? 그게 국가가 뒤에서 만약에 후방을 안 막아주면 그 모든게 다 맞는 방식입니다. >> 맞는 방식게 우려가 현실화될 수도 있다. 네. >> 그런데 만약에 버틴목에 국가가 있다라고 하면 >> 지금의 A 사이클은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 국가들 국가의 경쟁으로 봐서 기업의 어떤 단계를 넘어서 AI 경쟁에 앞서가기 위해서 국가가 나서서이 >> 힘을 주고 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우려처럼 사이클이 휩살이 꺾이지 않을 거다라고 보신다는 거죠. >> 네. 네. 디리지음이라는 얘기 혹시 들어보셨어요? >> 네네.
디리지음. >> 디리지음. 아 디디. 예. 지금 표 하나 좀 보여주면 제가 사실이 마지막 장으로 가져고 갔는데 한마디 던지고 가려고 했는데이 가장 처음으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 예. 네. 프랑스 말인데 >> 민간 기업은 시장에서 경쟁하도록 둔다. >> 음. >> 그런데 국가가 전략적으로 어떤 산업에 자본과 정책을 집중할지를 우리가 결정한다. >> 음라고 하는 사실 국가 자본주의의 개념입니다. >> 예전에 서방 국가들도 다 했었고 >> 예. >> 미국도 1940년도에 그리고 다 했다고 하는 거죠. >> 음. 음 >> 있 그 국가의 부들이 위기 상 때는 모든 거를 시장에 맡지 않는다. 지금 예를 들어서 통화량 창출이 필요하다고 하면 국가는 은행에다가 지금부터 매년 얼마 이상의 통화량을 올리라고 명령합니다. >> 음. 그게 과거에 했던 디리지의 방식이었습니다. 안 한다. 그러면 당시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이런 정책을 펼쳤거든요. >> 루즈벨트 대통령이 뭐 뭐라고 했냐고 하면 우리한테는 몽둥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형태에 >> 국가가 모든 거를 민간에다 맡기지 않는다. 지금 방위 산업이 왜 구조적으로 성장 산업이 됐는지 >> 방산 네 >> 그리고 원전이 왜 다시 부활를 하고 있는지 >> 네 >> 그리고 전력 인프라가 왜 장기 사이클로 주목받고 있는지 이게 올라갔다 지금 꺼지고 있잖아요. 국가면 그런데이 지출은팩스 지출은 계속해속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 거죠. 결국 팩스 지출 일어나고 이쪽으로 계속 투자나 성장 산업을 국가가 키워겠다라고 하면 이런 변동성들은 결국 변동성으로 끝나고 다시 우상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는 거죠. >> 그런 측면에 가장 가장 위에 있는게 반도체입니다. >> 반도체와 AI. 그러면이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가가 가장 뒤에 버틴목이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고 >> 그러면 이번 사이클의 변동성이 매우매우 커질 것 같은데 가장 안전한 섹터가 뭐냐라고 하면 국가가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 그게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뭐 중국 똑같습니다. 일본 똑같습니다. >> 이제 2차대전 이후에 일본은 방위산업 쪽에 정부 지출를 아예 안 했습니다.
그리고 못 팔게했습니다. 밖으로. 그런데 지금 >> 일본의 군수 물자들을 그리고 방산 산업을 이제 외부에서 팔 수도 있고 이걸 좀 개발하겠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냥 레가시 산업이 아닌 그런 방식으로 국가들이 자기들가 자기들이 주도를 해서 이쪽 산업을 계속 키워 나가겠다고 하는 특정 섹터들 특정 산업들 중심으로 돈을 쏟아붙겠다고 하는 겁니다. >> 그런 걸 알고 있다라고 하면 실적이 시크리컬리 잘 안 되겠죠. 그니까 이게 사실상 지금 제일 우려하는게 반도체가 시크리클이냐 아니냐 빅테크 기업들은 지금 K팩스 지출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냐 아니면 할 수 있어도 안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측면이 지금 가장 큰 우려거든요. 거기에 뭐 우리나라 레버리지 껴 있기 때문에 지금 변호선에서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 거기에 추가로 하나 더 본다라고 하면 유가 이슈, 물가 이슈 그리고 금리 이슈 저는 사실 연준도 이번 사이클은 절대 독립적인 기간이 될 수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에 연준이 물가를 잡으려고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수준까지 올린다.
그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수준이라 올린다고 하면 수요를 파괴하야 된다는 거거든요. 지금의 수요를 파괴해 버리면이 공급망 사이클이 다 깨집니다. 현재 물가가 올라가는게 우리가 옛날에 그냥 소비를 막 올려서 지금 올리고 있는 그런 물가 상승률이냐 아니면 케시가 엄청하니까 지금 공급 쪽에서 나오고 있는이 공급 인플레이션이나 놓고 봤을 때 현재 상황에서 만약에 이게 공급 인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는 방식이고 수요가 아니라면 사실 금리 인상으로 이걸 죽이는 건 말이 안 돼요. 금리 인상으로 죽인다고 하면은 그냥 물가 자체가 높으니까 물가 상승률 자체가 올라가니까 이걸 다 같이 마루를 무너뜨리겠다고 하거든요. 근데 현재 미국 정부의 입장에서이 AI 산업을 확장을 시키고이 생태계를 키워 나가겠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연주는 절대 독자적인 기관으로 지금 행동하기 쉽지 않다라고 하는 거죠. >> 아, 하긴 생각해 보면은 중국도 지금 반도체 엄청하려고 하고 있고 근데 미국에서 뭐 빅테크가 갑자기 중간에 멈춘다거나 그거를 미국이 가만히 정부가 두진 않겠네요.
생각해 보니까. 그런 생각을 사실 2, 3년 전부터 계속 해왔었고요. 사실 미국 투자 메가사이클이라는 책도 썼었는데 그때도 사실 국가 자본주의라 개념을 저는 그때 말을 했습니다. >> 그러니까 이거는 미국은 지금 모든 거를 지금 시장에 맡기지 않는다. 거의 핵심은 미국 정부의 부채 비율이다. 미국 정부의 부채 비율은 지금 GDP 대비해서 120%까지 올라왔다. 1940년도 이후에 지금보다 높았던 적 없었다. 대부분의 제국들은 국가 부채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화폐 인플레이션으로 돈을 풀려고 하다가 다 제국이 무너졌다. 그런데 이번 미국은 포퓰리즘이나 정치적인 이론으로 본다고 하면 그런 과거의 제국들과 똑같은 전차를 밟을 가능성이 있었다. 그런데 현재 AI 산업이라는게 있었고 그 AI 산업은 정 미국 정부가 주하지 않았는데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조금 더 빨리 준비를 했었고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 이걸 가지고 성장을 키울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이쪽으로 전폭적으로 밀어 줄 것이다. 그러면 절대로이 모든 거는 시장 경제대로 움직이지가 않고 그리고 인권 부분을 정부 입장에서 별로 고로하지 않을 것이다.
발령 전기차를 한다고 하면 이게 사람한테 위험한다고 하면 미국의 원래 스탠스는 이거 허가 안 내줍니다. 근데 지금은 자율주행부터 이런 부분 모든 것들이 지금이 AI 사이클에 있어서 인권을 지금 너무 이렇게 해 버리면 산업 자체가 뺏겨 버리고이 산업이 뺏기면 성장 GDP 자체가 무너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는 절대 미국 정부가 그런 방향으로 택하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을 저 가지고 >> 근데 구장님 >> 비슷한 생각이긴 한데 역시 약간 드는 궁금증이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금 미국 정부가 지금 그래서 AI를 국가적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들이 국가적으로 뭔가 산업을 밀어서 키운다. 근데 미국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하고 있는데 가격이 너희들이 너무 높게 해서 자기들이 미는 거에 좀 방해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이 >> 못이 뾰족 나온 거잖아요. 야 우리가 국가적으로 말이야 이걸 미는데 네가 >> 그렇지 >> 뭐 이런 식으로 우리를 좀 뭔가 떼찌됐찌 하는 얘기 들어올까 봐 그래서 뭐 팀기 입도 활용을 하고 그리고 활용하면서 알아서 좀 이렇게 해라 아니면은 어 >> 이거야라는 요런 그런 시그널일까 봐 사실 살짝 두려워하는게 있거든요.
만약에 국가가 이렇게 한다. 그래도 그런 건 좀 >> 괜찮을까요? 저는 지금 사실 케빈 씨가 말을 많이 준 줄인데요. 그런 것들이 포워드 가이던스가 >> 자산 시장을 너무 자극시킨다라고 하는 게 >> 케빈 입장에서선 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케빈러시는 생산성을 믿는 사람입니다. 생산성이 되려고 하면 기업들이 계속 지출을 할 수 있어야 돼요. 투자. 그런데 자산 시장이 너무 올라 버리면 자산 인플레이션 때문에 연준이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는 완화적인 환경을 조성을 못 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산시장이 선반향을 이런 것들을 너무 빨리빨리 해 버리니까 이런 것들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말을 줄일 거다라고 하는 것들을 과열을 좀 막혔다라고 하는 거죠. 네. 그래서 과를 막을 정도의 변동성을 용인한다. 그런데 이게 실제로 뭐 다버이 꺼졌던 것처럼 >> 그런 형태로는 용인하지 않는다고 하는게 결국은 생산성을 믿는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 지금 현재 우리는 너네들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줄 거다.
TFT팀이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걔들이 저는 정확하게이 사람들이 만들어서 뭘 할지를 대해서 말을 안 했지만 걔들 핵심을 하려고 하는 업무 자체가 과연 AI는 생산성이 나오느냐에 대해서 연구할 거라고 봅니다. >> 음. 음, >> 그리고 생산성을 하는 방식을 새롭게 만들 거라 봅니다. 생산성이 나올 거라고 하는 집계를 만들어내면 이게 현재는이 생산성이 안 나오고 있었다고 우리 느낄 수 있었지만 실제로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사람들한테 an 생산성이 나와라고 하면 단기 공급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을 장기 디스 인플레이션을 믿는다라고 가면 그거를 우리가 논문으로 증면 해 주고 그걸 TF팀으로 증명해 준다고 하면 시장의 우상향 시나은 더 길게 갈 수 있다고 본 거죠. 근데 이거를 만들어내는 거 자체가 그냥 말로 떠들어서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 TF를 만들어내고 우리는 최세 말을 줄이겠다. 그냥 뭐 금리 지금 이거 가지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거를 그들은 알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사실 언제 발하냐고 하면 연말이라고 하거든요. 그 결과를 >> 네. 그게 대충 보면 선거는 다 맞물립니다. >> 그 케빈 씨가 맨날 하는 말이 자산가가 올랐더니 돈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됐고 AI가 발전을 해서 생산성을 높여서 미국 경제 부채도 문제 없게 만들고 미국 경제를 올라가게 만들 거라고 하는데 그럼 거기에 대해서 뭐 뭐 나와 있는 자료가 없으니까 요즘에 보면은 그 >> 연준에서 그 어벤져스 비슷하게 유명한 그 분들은 다 모아서 뭐 팀을 하나 만들었잖아요. 그 팀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네가 생성을 거라는 자료를 말쯤에 아마 툭낼 거고 >> 그러면은 국가가 이걸 밀 수 있는 >> 근거가 되는 거고 그때쯤에 중간 선거를 할 거고 >> 뭐 뭐 지금 그러면 지금 >> 근데 지금 6월 예 근데 한 7월 6 7월 달이랑 뭐 8월 달 같은 경우에는 어찌됐건간에 지금 지정하기 다시 붉어지기 시작했죠. 네네 인플레이션 바닥 지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이 일단이 부분이 약간 금융시에 약간 긴축적인 효과가 있었는데 >> 6월 달부터 메타부터 해가지고 뭐 지출 줄일 수 있다라는 얘기 얘기를 던지고 그리고 뭐 마이클 버리부터 해가지고 모건세이도 잘 이거이 그래프 보보 보여 드릴게요.
이게 지금 노란색 그래프가 은이고 >> 파란색 선이 반도체입니다. 예. >> 모건이가이 그림을 그대로 이렇게 이제 겹쳐 겹쳐 겹쳐. >> 선생님 지금까지 말씀하신 거랑 좀 뭔가 다른데요. >> 그러니까 반도체 사이클이 지금 피크 찍었다고 보는 입장들의 아B 하우스들은 이렇게 본다고 하는 거죠. 얘들이 하는 논리는 그거예요. 반도체는 결국은 원자재 사이클과 비슷하다.은 >> 은도 원자재 원자재잖아요. >> 이런 사이클은 결국 공급의 쇼티지가 나오면 박살난다. 결국 반도체는 하이퍼스켈이 지출 못한 박살를 합니다. 그리고 당겨온게 너무 커요, 지금. 그래요? 아직 덜 관념한 거 아니에요, >> 선생님 아까 >> 살려주세요. >> 짧은 사이에 뭔가 말씀이 많이 바뀌신 거 같은데요.이 >> 아니 말씀 안 바뀌어요. >> 안 바뀌어요. 예. 계속해 주시죠. 예. 아, 그니까 당긴게 큰데이 지출이 계속 유지가 되는 거. 첫 번째 기본적으로 이게 지금 반도체롱 사이클을 보는 사람들은 하이퍼스케들이 케펙스 지출하는 거 자체가 예전에 다컴버 볼 때처럼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그냥 공급을 때려나는 방식이 아니다.
결국은 lm 기업들 그리고 그러니까 뭐 우리로 치면 그 클로 클로드랑 그 오픈 AI 같은 이런 데서 계속 수요를 그니까 계속 수요를 받은 받은 계약 관계로 주문을 받았고이 주문에 맞춰서 우리는 계속해서 지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걔들이 주는 주문 공급량도 지금 못 맞추는 상황이라고 하는 거죠. 그 사이클을 보면 2028년도까지 케펙스는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 근데 그 늘어나는 방식이 그냥 예상치가 아니라 주문 받은 것만 투자를 해도 K팩스가 이만큼 늘어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 결국은 주문을 준 애들이 망하지 않으면이 K팩스 지출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 그럼 지금 가격이 2028년까지 뭐 이렇게 케스 늘린 거를 다 당겨서 반가는 아니죠. 1년으로 당겨. 1년 단위로 그 >> 부장님 말씀이 약간 병주고 약주셔 갖고 헷갈리는데헷 >> 예. 약 주고 병 주고 이번 약을 주셨는데 예 >> 이렇게 노란색처럼 가면 >> 하서 죽는 거예요 이제 >> 아 그 주시네요 >> 뭐라고요 >> 아 한참 국가가 밀어서이 좋다는 얘기 하셨던 거 아니었습니까 >> 아니 잠깐만 이거는 모건스탠님 저는 이렇게 모건스님 이제 그렇게 보는거다 아니라는 거죠 >> 모건 철저하게 시크리클로 보는 거 같아요.
아, 진짜로 >> 그러니까 저는 B2C 사이클이랑 B2B 사이클은 철저하게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이 B2 B 사이클은 >> 과거에 우리가 봤던 그런 시크리클로 움직이지 않는 결국 기업이 망해야 이게 사실 무너지는 측면이잖아요. 핸드폰 사다가 좀 경기 안 좋아서 핸드폰 안 사는 그런 개념이랑 다르다고 하는 거죠. >> 그래서 그런 어떤 측면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 현재이 그래프가 공포가 될 수도 있고 >> 지금요 그래프 들어로 가고 있으니까 우리는 사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이 그래프이 그래프가는데 왜 사요? 어디서 사 아니 그니까이 그래프들 그대로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 아이 >> 잘못됐으니까 >> 근데 사실 당기는 거 자체가 최근 엄청 빠르게 당겼잖아요. 가격 가격이 그니까 이런 부분에서 지금 조정이 되고 있는 거고 근데 은처럼 갈지에 대해서는 >> 저는 다시 부정적이라 보는 거죠.음 음. 그렇게 보진 않는다. >> 최근에 근데 부장님 기업 중에서 딴 데는 제하다 모르겠는데 >> 오라클이 영 좀 눈에 걸리거든요.
딴 데들은 좀 빅테크고 좀 체력도 되니까 돈도 벌고 영업육도 있고 또 걔들이 현금 투자 많이 한다. 그래도 뭐 버티겠죠 뭐 설 안겠습니다. 근데 오라클은 죄송 제 약간 죄송한 표현으로 그 정도의 그 짬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자기들도 거기에 비려고 뭘 좀 크게 하다가 혹시 걔가 이상한 거 갖고맞아요. 맞아요. >> 약간 좀 걱정이 좀 돼요. >> 근데 일단 오라클를 빼더라도 사실 >> 네. 빼고 생각할까요? 아 >> 빼자 빼자. 예. 2030년까지네 개사 정도만 지출을 한다고 해도 그 하이퍼스케이네 개사 정도만 지출을 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2030년까지 누적으로 한 5조 달러 정도 넣습니다. 그러니까 연간 1조 달러면 어마어마하게 큰 돈입니다. 아시겠지만 미국 정부가 재정 적자를내는게 연간 1.1에서 1.5정 정도 적자를 내고 있어요. 근데 지금 기테크들이 그 정도 비용을 계속해서 지출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 거죠. >> 엄청 무리하고 있는 건 맞네요. >> 네. 그래서 사실 빅테크 주주도 입장에서는 지금 이렇게 지출하는 걸 싫어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것 때문에 가격이 못 올라가거든. 음. >> 그리고이 지출 자체가 누가 받아가느냐? 한국 같은 >> 대만 같은 그런 나라들이 지금 다 받아간다고 하는 거죠. >> 받아간다고 얘기하는 거. >> 어제까지 열심히 해서 아니 집 짓는데 가서 노력해 주고 하면은 당연히 임금 주고 하는 거죠. 뭐 나사 주고 말이야 못 주고 했는데 정당하게. >> 네. 그 개념은 꼭 이해하시면 좋아요. 이게 제가 방송에서 꼭 한 했던 얘기 중에서 >> 미국 달러은 달러는 >> 세계 양동에서 움직인다. >> 어 >> 양동이요? 양동이 이론입니다. 이게 >> 새 양동에서 움직인다네. >> 미국 정부 >> 양동이. 미국의 민간 양동이. 미국 외의 국가 양동이. 음결 정밖자를 준다고 하는 거면 누군가는 있다 거 >> 그래서 미국 정부의 적자는 >> 민간의 흑자라는 개념을 저는 지속적으로 말을 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는 여전히 지금 >> 적자를 내고 있고 GDP 대비해서 6에서 7% 정도 적자를 내고 >> 평균적으로 2% 정도 내요. 그러니까 지금 6 7% 내는데 코로나 때는 확 낸 거 맞아요.
근데 2021년부터 해서 사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완화됐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 22, 23, 24, 25 거의 5, 6년을 >> 적자를 많이 내고 있다고 하는 거죠. >> 저는 사실이 측면이 정부 주도의 계획 경제라는 거를 좀 확신을 가지는데 매우 매우 중요한 팩터라고 저는 보 있고 지금 그렇다고 해서 정부가 적자를 안 내고 있냐? >> 여전히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계속 받아 간다라고 하는 거죠. 처음에는 하이퍼스켈러들이 받아갔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받아, 우리나라 같은 반도체 기업들이 받아간다고. 이런 측면에서 아직은 그렇게 증시를 꼭지로 볼 필요는 없다라는 게 >> 제 생각이고 >> 음. 99년도 2000년도에 다컴버이 꺼졌잖아요. >> 그때 미국 정부가 흡자기로 돌렸습니다. >> 아, 그래요? 아직 뭐 그런 때는 >> 그럴 때가 아닌게 아니라 그 평균보다 더 많이 지출하고 있다라고 하는 >> 그러면 평시보다 더 많이 지출한다고 하는 거면 AI 측면에서 전시 상황이라고 본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 정부 입장에서 전시 상황으로 지출을 계속 하고 있다라고 >> 엄청 무리를 하면서 중국을 이겨야 되니까 >> 계속해서 그게 민간내의 흑자를 계속 밀어주고 있다라고 하는 방식이죠. 네정에서 이렇게 많은 정부적를 내겠습니까? 계속 유동성을 공급해 식인데 그 >> 그니까 롱뷰신 거죠. 경주님 >> 주카님 롱뷰시죠? >> 아 저 당연히 언제 롱 >> 아까 전에 근데 아까 팔았다고 하시길래 >> 아 트레이딩을 하죠. 아 트레 트레이딩 >> 롱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팔아? >> 저 저희는 아침에 롱기하고 시장 들어와서 빠지면 타는게 트레이더예요. >> 아침에 쇼핑 들어가는데 시장이 오르면 따라가서 잡는게 또 저희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뭐 거의 날팔이죠. 날팔이 따다갔다 하는데 >> 아니 부모장님 약간 채권 또 전문가하시지 않습니까? >> 아 채권은 영어를 했었는데 >> 두 분 다 채권 전문가시니까 이제 좀 채권을 좀 사야 되나? 주식에는 이제는 좀 관심이 없어졌고 이제 슬슬 노잼 채권으로 가야 되나 고민적이거든요.
그건 뭐 금리 워낙 높으니까 사볼만한가요? >> 근데 지금 빠지는게 경기 침체에 빠지는 건지 인플레이션에 빠지는 건지 인플레이션 의료라고 하면 금리에는 영향은 아니죠. >> 아니시라고 합니다. 아니시라고. 그래서 저는 두레이션 같 두레이션이 만기거든요. 만기가 짧은 채권을 중심으로 고금리를 향유할 수 있으면 해도 된다. >> 근데 장기 채권을 투자해서 뭔가 금리 배팅을 한다. >> 그거는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저 6대 4 포트폴리오라고 하는게 주식 채권을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 저는 그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는 이미 깨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아, 그래요? >> 네. 왜냐면 이거는 주식이 떨어질 때 채권이 보완해 준다는 관점인데 >> 지금 만약에 주식이 폭락을 한다라고 가면 인플레이션 리스크일 가능성이 크거든요. >> 그러면 인플레이션은 채권도 박살하고 주식도 박살합니다. >> 그럼 뭘 들고 있어야 됩니까? >> 그럴 때는 인플레이션을 해지할 수 있는 자산들을 들어와야죠.
원자재 같은 거. >> 원자재. >> 아파트. >> 아파트. 아 죄송죄 죄송합니다. >> 그래지금 이런 귀한 분이 없지. 일단 주식이 언제 가장 많이 올랐을까라고 보면 결국 생산성이 >> 실제로 올라왔던 시기는 주식의 피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국은 생산성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 가장 큰 시기에 사실상 주식은 계속해서 올라간다. >> 지금 생산성이 안 나옵니다. >> 여전히 기대감은 있습니다. 근데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것 있지만 >> AI를 생서 안 나올 것 같아라는 생각을 조금씩 가지는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뭐 우리 개인 개인뿐만이 아니라 >> 그 기관들 중에서도 한두 군데지 나옵니다. 그러니까 나올 건 나오는데 뭐 10년대 나온다면 이런 마인드입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 생각한 대로 나온다고 하면 2028년인 거 같아요. >> 생산성의 혁명 >> 2028년 내년이네요. >> 생산성이 나오기 시작하면 팍 오르고 제가 만 그때이 나온다라고 하면 비중을 줄이라고 할 것 같아요. >> 오히려. 근데 아직 그렇지 않은 >> 네.
네. 네. 지금은 생산성이 안 나오니까 나올 거다. 아니다. 나올 거다. 아니다. 이러면서 계속 계속 >>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는 방식이죠. >> 근데 원래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 그래서 생산성이 실제로 나오기 시작하면 자금은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럴 때는 >> 버블로 갈 가능성이 높 높기 때문에 저희 줄 가능 >> 아직 버블은 아니다. >> 지금이이 그래프 보시면 첫 번째게 PC고 두 번째게 인터넷이고 지금 AI입니다. 저는 사실 인터넷 사이클보다 AI 사이클이 훨씬 더 생산성 혁명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 Y축이 뭔가요? 생산성 >> 아 생산성 퍼센테이지 X축은 연도 인터넷 사이클 본다보도 3% 정도 실질 생산성 나왔거든요. 실지 성장 그 AI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뭐 2% 안팎이란 말이죠. >> 근데 >> 이번에 AI 사이클 자체가 과연 인터넷보다도 안 나올까라는 관점에서 놓고 본다고 하면 보는 거고 인터넷이 거의 어떻게 보면 우리게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이렇게 갔잖아요.
그전에 PC라고 하는게 한번 올려줬고 이번에 AI 사이클이 2023년부터 시작됐죠. 네. 네. 나오면서부터 그걸 놓고 본다고 하면 >> 지금 2023년부터 해서 지금 2026년이잖아요. >> 이런 측면을 보면 아직까지는이 사이클 자체가 >> 꼭지라고 하기에는 >> 좀 이름감이 있다라는 생각을 전 가지고 있어요. >> 그럼 그 부부장님 사이클이 꼭지가 아니라이 사이클이 말하면 좀 >> 무섭긴 한데 좀 그 아니었다. 아니었다. 이게 해보니까 막상 우리가 찾던 그 금광이 아니었고 그냥 좀 빠른 계산기였다. >> 아니 아니 혹시 혹시 혹시 >> 그런 박살겠죠. >> 그런 박사니까 >> 근데 지금 그렇게 >> 생각해 보 지금 채 G지pt가 나온 이후에 지금네 번째 조정입니다. >> 아 근데 채비T 잘 될까요? 음. 아, 그니까 채피pt는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 이게 혁명으로 가려고 하면 LM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결국은 >> 행동하는 걸로 넘어가야 됩니다. >> 피지컬 AI >> 피지컬 그리고 AI 에이전트 이런 쪽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게 사실상 행 생산성으로 넘어가는 방식이거든요. 네네. >> 근데 생산성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이런 기업들이 이쪽으로 투자를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여기서 만약에 연준이 긴축적으로가 버린다. 그리고 케펙스를 줄인다. >> 아, 그지. >> 이거가 갈 갈 수 있을까요? >> 그리고 만약에 10년대에 갈 수 있다고 쳐. 그럼 10년대에 미국이 이걸 간다로 가면 과연이 생태계를 잡고 있을 수 있을까요? >> 그렇지. 중국이 치고 올라오는 >> 중국은 지금 디플레이션인데 훨씬 더 많은 돈을 퍼볼 수가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여기서 그만 할할 것 같아요. 야 우리 인플레이션 안 돼. 그만 하실 것 같아요. 아니면 야 인플레이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우리는 이쪽으로 돈을 퍼붙자. 그리고 사실상 미국이라 나라는 돈을 찍어낼 수 있는잖아요. 네. 네. 그게 점적자잖아요. >> 제 적자라 미국이 뭐 돈이 없으니까 찍어서 주는 방식이잖아요. 정부의 적자는 축카님의 >> 흑자. >> 계속 준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 어느 섹터가 돈을 받아갈지를 보는게 이번 사이클에서 훨씬 더 유리한 투자이 될 거다. 이번에는 반도체였지만네.이 >> 반도체가 또 확산될 겁니다. 결국은 이거는 브로드닝 될 거기 때문에. 그러면이 돈은 그다음 섹터 이돈은 그다음 섹터 결국은 마지막 중착지 생산성이 나오는 섹터까지. >> 음. 음근이 여기 멀리 있는 섹터를 먼저 않겠죠. >> 그렇기 때문에 팍 오르다가 또 한 번이 꺼졌다가 팍팍 오르다가 꺼졌다가 이게 지금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데 미국은 반도체가 빠져도 하이퍼스러가 올라가면 >> 증시가 크게 안 빠져요. >> 크게 안 빠진게 아니라 꿈쩍도 하는데 >>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실 예. 왜냐면 예를 들어서 하이퍼스켈 지출을 조금 우리가 안 한다가 아니라 줄인다 >> 줄인다라고 하면 얘는 올라갈 겁니다. >> 미국 정신 좋고 우리나라는 살고 >> 마이크론을 박살도 얘는 올라간다고 말 그러면 주도주가 바뀌는 방식이죠. 우리나라는 주도주가 대장주고 지수잖아요, 지금. 어 이것 때문에 변동성이 큰 거예요.
그럼 우리도 빅테크를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뭔가 홀짝홀짝하면은 이게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데 >> 우리나라가 LM 없어요. 나머지 색상 다 가지고 있습니다. 뭐 전력부터 해서 로버 다 갖고 있습니다. 근데 LM이 없어요. 우리나라는 >> 그니까 결국은 이쪽 이쪽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나라는 약한 부분이긴 한데 어쨌든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AI 생태계를 >> 어느 정도는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이 >> AI 산업이 커지면 >> 우리나라가 여기 껴 있기만 하면 일정 수준의 파일을 저는 가져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1980년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반도체를 >> 키웠습니다. >> 네. 그때 근데 미국의 최대 수출국이 일본이었어요. 근데 일본과 미국은 전 세계 지피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 지금이 중국보다 더 위협적이었습니다. >> 그때 미국이 했던 방식이 플라자이었어요. >> 반죽여 놨잖아요. >> 일본이 떨어지는 수출 비중을 결국 다른 나라들에게 줬는데 그게 우리나라 >> 대만 >> 이런 나라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다시 40년 동안 먹고 살았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AI 생태를 만들기 위해서 뭐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 LG 뭐 이런 데가 뭔가를 만만들어 주면 뭐 조금 이게 좀 완화되겠네요. >> 언제 만들어 주 >> 언제라고 안 했어. 만든다고 됐지.지 언제 되지 않을까? 음지금 민관이 합작해 갈 가능성이 저 앞으로 >> 계속 늘어날 겁니다. 결국 민간 혼자서는 절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뒷받침 안 해주면 민간 혼자서 지출 못 합니다. 다 겁나 가지고 그런데 정부가 만약에 뒷받침을 해 준다고 하면 >> 고급리어도 지출합니다. >> 정부 해 주니까 >> 정부가 만약에 버틴목이 돼 준다라고 하면 고급이라도 합니다. 그게 사실상 재정 지출이라고 하는게 그런 >> 네. 이거는 하여튼 그래프는 보시면 최근에 하이퍼스켈레드 기업들 >> 주가 박사를 왔잖아요. >> 위에는 노란색은 AI 반도체거든요. >> 여기에 뭐 미국 반도체도 있었고 우리나라 반도체도 다 있잖아요. 그래서네. >> 현재는 만약에 지출을 준다고 하면이 둘의 스프레드가 붙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 해치는 사실 하이퍼스켈로라 봅니다. 저는. >> 만약에 반도체 비정이 너무 많다. >> 팔기보다는 >> 하이퍼스켈라 사라. >> 다 같이 가져가라. >> 어. 두 개를 나눠서 가져가라. >> 네. 이쪽에 몰빵하지 말고 만약에 그렇게 우려 들어오면 >> 아니 얘기 말씀 듣다 보니까 미장으로 탈출하라라는 얘기 >> 소리 >> 그 아니 정확하게 얘기 딱 들어 나 딱 꽂힌게 뭐냐면 반도체 일정의 파이를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게 AI가 성장할 때 일정의 파이 >> 차라리 미국가 가지고 구글이나 알파벳이나 마이크론 사고 이게 이게 나을 거 같다. 여기서 먹을 것 >> 한 달 저만해 한 달 전에만 해도 그러면 조롱받았어요. 그거 뭐 먹은게 있냐? >> 지금 반도체는 이렇게 흘러서 피지컬 AI로 또 다른이 섹터 뭐 전력이나 뭐뭐 뭐든 지금 딴 걸로 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 >> 그러면 그 불안하시면은 아까 제가 얘기했죠 우리나라 AI 연구하는데 그 SK텔레콤, 네이버, 카카오, LG >> AI 뭐 이런데 있습니다.
사장님이나 하세요. 사장님 진짜 아 무슨 소리야? 혹시 그거 하고 싶때며? >> 근데 오늘 우리나랑 박살 났잖아요. 그런데도 옳은 주식이 몇 개 있어요? >> 응. 금융주 >> 금융주도 >> 금융주도 올랐고 사실 뭐 AP도 올랐고 뭐 한국 콜마도 올랐고 >> 화장품 좋아요. >> 그리고 일단 SOL도 올랐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약간 우리나라 리밸런싱 아까 일 >> 자산 배분 측면에서 >> 네네 >> 반도체와 비슷한 세터만 다갖고 가면 잠 빠졌을 때 포트폴리 박살하잖아요. 네. >> 근데 그런 부분들을 아니면 아니면 현금으로 들어가시는가? 조금 조금씩을. 네. 부장님 우리 다 이해를 하는데 이런 친구들은 그 반도체만 몰빵한 것도 변동성에 부족해서 두 배의 레버리지를 사는 친구들이거든요. >> 두 배 레버리즈도 부족해서 두 배의 레버리지를 사고 현금은 현금으로 두 배 레버리지 사고 일반 조식은 신용 미수나 신용 공유로 사는 분들이기 때문에 꽉꽉 키워서 꽉꽉 >> 근데 그건 있어요. 이만에 만약에 7월 말에 이제 실적 나오잖아요.
가이던스 나올 거 아니에요. >> 가이던스에서 우려가 없다. 아 문제가 없다. >> 구글 같은 그 하이퍼스티켈러들 >> 네. 이번에 그 개패스 투자하고 하는 것들이 우려가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이런 부분을 빠르게 빠르게 되돌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빠르게요? >> 좀만 천천히 가시면 안 될까요? 아직 >> 덜 샀는데. 예. 알겠습니다. 빠르게. 어. 그런데 우리나라의 투자 심리가 그때도 레버리지를 하고 있으면 우리나라는 진짜 변동성 커질 것 같아요. 계속 한 배로 해도 지금 변동성이 큰데 예를 들어서 그걸 두 배를 하고 있으면 >> 그음 >> 아니 근데 요즘에 레버리지 막 상장 폐지해야 된다 막 이런 막 정부에서도 막 얘기가 나오고 손 봐야 된다. 부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뭐 정부가 알아서 하겠죠. 근데 >> 어 나습니다. 정부가 알아서 하겠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레버리지 근성이 있어서 >> 그런 거 만들어 주면 >> 너무 그걸 진짜 많이 삽니다. >> 실제로 많이 사고 있잖아요. >> 진짜 많이 삽니다.음 >> 진짜 많이 사요.
진짜 많이 사 그래서 꼬리가 몸통을 흔들어 버립니다. >> 옵션 같은 거 옛날에 우리 10년 15년 전에 ELW 이런 거 많이 했잖아요. 근데 다 막아버렸잖아요. >> 너무 많이 하니까. 그러니까 그게 ELW가 무슨 용어인지도 모르는데 하고 있었어. 사람들은 >> 이게 물어보니까 이게 수익이 좋대. >> 음. 음. >> 그니까 그런 측면으로 접근을 해 버리니까 >> 이게 좀 상품 좋은 상품 그니까 예를 들어 레버리 좋은 상품이란 건 아닌데 상품을 만들어 놓고 이거를 좀 잘 활용하려고 줘도 >> 응 >> 이거를 투기성으로 사용해 버린다고 >> 아 >> 잘 활용한 거잖아요. >> 잘 활용하고 있 >> 그렇게 활용하라고 하신 거 아니었습니까? 아 우리는 그렇게 이해했죠. 아 그래서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아 저 우상형 하나 보거든요. >> 그리고 그 하이퍼스케르들 케펙스를 저는 이것 좀 말씀드릴게요. >> 지금이 빅테크들의 RPO 추인데 >> RPO라고 하는게 결국은 이제 법적 계약이 있는 수주 장고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뭐 실어하시는 오라클까지 해서 다 받았잖아요. >> 네. 와,이기 >> 때문에 지출을 한다는 거거든요. >> 지출을 오른쪽 보시면 지출을 하는 걸 보면 2026년 7년 8년 올라갈 때마다 계속 올라갑니다. >> 그 케펙스 지출을 하는 것들이. 근데 이게 얼토당토통하는 그냥 컨센서스가 아니라 이런 계약된 수주 장고를 토대로 지출을 해도 이렇게 올라간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 이렇게 올라간다라고 하면 프리캐시플로 빅테크들의 현금 현금을 있잖아요. 지금은 너무 많이 지출해서 우려하고 있잖아. 2026년. 음, >> 2027년부터는 이제 이게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고 >> 2028년도에는 이제 실질적으로 현금이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RPO는 케팩스로 이어지고 케팩스는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진다라는게 기본 시나리오예요. >> 근데 이게 지금 우려가 생긴다고 하는 거잖아요. 봐 >> 여기에 가장 결정적인 거는 사실 >> 연준이 긴축적으로 돌 수 있기 때문에 >> 긴축으로 돌면 기업들이 지출을 못 할 거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큽니다.
네. 아, >> 왜냐면 회사치 발행에서 지출할 수 있는 건데 >> 너무 이게 긴축적으로 금리를 올려버리면 기업들이 쫄려서 하겠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돌고 돌아 다시 말하면 정부가 >> 연준을 절대로 독립적으로 행동하게 안 둘 거다. >> 아, 럼프 형이 뭔가 또 >> 어, >> 럼프 >> 부부장님, 럼프형이 처음 대통령 되실 때 무슨 뭐 도지하는 둥 해서 뭔가 지출 많이 줄이고 뭔가 막 어, 작은 정보 할 것 같이 뭘 하시더니 그 >> 복재 지출 줄인다고. 복지 지출 >> 아 줄이는게 복지 지출입니까? 그쪽을 줄이고. >> 네. 대정 지출은 안 줄입니다. 재량 지출이라는게 아니고 의무 지출이라게 있습니다. 미국. 그래서 그 합쳐서 재정 지출입니다. >> 의무 지출을 줄인다고 하 거고 재량 지출은 재량 지출에 이게 산업 정책에 쓰는 그런 지출들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줄일 생각이 올라. >> OBB의 법안 자체가 >> 세금 안 내 세금 안 받겠다라고 하는 >> 투자하면 세금을 깎아 주겠다. 지출을 줄이는 방식입니까?
지출을 늘리는 방식. 결국은 투자하라는 거거든요. 투자하면 너 내일 세금 안 받겠다. 세금을 안 갖겠다라고 하는 거면 정부가 돈을 안 받겠다라고 하는 >> 그게 사실상 정부가 흑자 기조로 안 가겠다고 하는 거거든. >> 네. 그러면 많은 사람한테 뿌리는 그 좀 >> 조금 가난한 분들 많이 받는 복지는 줄이고 >> 네. 근데 그 >> 이런 분들이 많이내는 지금은 >> 줄이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 않 그 뭐 이번 지출 줄이기 쉽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다 같이 또 나가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GDP 대터 정부 지출 자체가 >> 그게 낮은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 음. 그게 2025년에도 그랬고 >> 2024년에도 그랬고 >> 그리고 우리가 가장 착각하는게 있어요. 미국의 부채안도 7 때마다 우려하거든요. 7 때마다 증시 커집니다. 치유한 올릴 수 있는 거를 누가 의외에 >> 예 의외는 미국 사람들까 아닙니까? >> 미국 사람들이요. >> 그건 계속 늘어날까 안 늘어날까요? >> 당연히 늘겠죠. 맨날 WWE 이하고 있던데 >> 네.
그렇게만 생각하면 그것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면 사면 됩니다. 근데 두려우니까 그때마다를 되게 세게 하더라고요. >> 방안을 치면 전부는 지출을 못 할 거고 그러면 뭐 젖다운이 나오고 >> 음. 이게 막 네티브로 엄청 돌잖아요. >> 그래서 정시가 빠지거든요. 실제로. 그럼 나도 겁나서 던지거든요. 그러면 항상 바닥에 바닥에 던지는 거죠. 어차피 의외는 통과시킬 건데. >> 그러면 제가 오늘 아침에도 던졌는데 바닥에 던지겠 아니 일단 7월 말까지 말까지 >> 왜냐면 지금 나온게 없잖아요. >> 제가 지금 말을 해도 >> 뭐 하이퍼스켈러들이 >> 아직 가이던스 준 건 없잖아요. 네. 네. 네. 음. 그거를 지켜볼 필요는 분명히 있어. >> 아, 이제 2분기 끝났으니까 이제 7월 말부터 이제 >> 쭉쭉쭉 가이더스 나오는데 요때 하이퍼스 빅테크들이 투자를 계속 유지하거나 늘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은 다시 씨돌이 돼서 돌 수 있다. >> 그리고 >> 케빈너 씨 과연 내년에 금리 인상 뭐 세네 번네 번 올릴까요? >> 못 하지.
왜요? 왜 못 해요? >> 어떻게 계속 올려 주식이? 어 근데 미국 주식은 좋잖아. 한국 주식은 문제지. 어. 네가 문제지. 거긴 좋아. >> 그러네. >> 내가 망하지. 닉스가 망하지. 크지니까. >> 근데 어찌됐건 지금 2020 표를 보시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 앞으로 미국의 리파이런싱이 엄청나게 돌아옵니다. >> 채권 채권 리파이낸싱 >> 그게 지금이 표를 보시면 저 노 녹색선 있잖아요. 녹색 >> 저게 2%의 채권을 발행한 회사 금리 금액이에요. 근데 만약에 내년에 채권 만기가 돌아오면 >> 지금 뭐 5% 6%로 리파이낸싱을 해야 됩니다.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비용이 많이 늘 늘어나는 확시겠죠. 네. 그 미국 정기 안 좋아지면 지금 말하고 있는 생산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내년에 씨는 어쨌건 금리를 내리는 방향으로 시장을 돌려야 됩니다. >> 근데 그거는 지금 물가가 그냥 잡힐까요? 물가가 잡힐 수 있다라는 네러티브가 필요하다고 하는 거죠. 그게 생산성밖에 없어. 생산성밖에 생산성이 나온다라는 거를 >> 계속 증거를 계속 내 줘야 돼요.
그거를 하려서 사실 올해 하반기까지 K4팀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자기들이 만들어 내고 분석한 것들을 내겠다는 거잖아요. 이게 물가를 잡을 겁니다라고 하는 보고서가 있으면 네 >> 지금의 단기 물가 인플레이션 상승은 >> 우리가 버티고 갈 수 있다라는 >> 아 그 파월 아저씨가 맨날 하던 일시적이다 >> 그걸 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 그러면 그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건 어떤 지표로 알 수 있어?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집계를 못 한다 거죠. 그러니까 지금 레거 방식으로 하는 생산성은 집계가 안 된다라고 하는 거죠. 지금의 우리가 보고 있는 생산성이 결국 >> 일반적 생산성은 돈이 들어가고 사람이 잘리고 이게 실질 지피가 올라갑니다. 근데 지금 돈이 들어갔잖아. 그게 사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성장이 나오면 이게 생산성이거든요. 근데 만약에 지금이 AI 에이전트 휴먼이드 로봇 이런 것들이 만약에 실제로 뭔가 뭔가를 만들어 낸다. 인간이 하는 것만큼 뭔가 만들어 낸다고 하면 사실상 사람이 그렇게 잘려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뭔가가 창출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은 직게 할 수 있는 방식이 없다고 하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에어 에이전트가 지금 뭘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집계를 해 가지고 돌려 가지고 뭐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직계 방식이 없다 그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그동안 봐던 방식으로 >> 판단이 안 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산성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를 예전에 다컴버블 때 있잖아요. 인터넷 사이클 5년 동안 98년도에 99년도의 생산성이 팍 튀었거든요. 그 집계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그런데 98년도 99년도 끝나고 난 뒤에 실제로 생산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내보니까 실제로 95년 96년 97년은 생산성이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그는 거예요. >> 근데 그때는 안 나오는 걸로 계속 집계가 됐다 하는 거죠. 그럼 어쨌든 그 주가의 측면에 있어서는 지금 어쨌든이 데이터가 나오는게 없잖아요. 생산성이든 뭐든 숫자로 보여줄 수가 있는게 없다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생산성이 한 방에 안 나오다가 올라가는 >> 그만 1, 2년 어떻게 보면 생산성 그런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는이 주가가 뭔가 팍 튈 수 있는 그런 어떤 팩터는 없는 거예요.
걱정을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가는 방식이 저는 계속 있을 거라고 있고 그게 사실 변동성을 키우는 방식이고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 왜냐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격은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 그러면 사실 변동성은 점점 더 커지겠죠. 음. >> 그래서 다컴버블때 99년대도 10%대 조정이 엄청나게 많았더라고요. 근데 그때 80% 올랐더라고. 나스닥이 >> 결국에는. >> 결국에는 >> 그러니까 이게 이게 웃긴 겁니다. 근데 돈을 번 사람이 없다고. 다컴버 때. >> 그때도 >> 어 99년도에도 2000년도 당연히 못 벌었고 그때 다 깨졌고 >> 99년도에도 >> 샀는데 떨어지고 하니까 >> 털고 나오니까 다시 올라가. >> 그니까 그게 무한 반복돼 버리면 >> 근데 한국 시장은 저는 그나마 그걸 있어. 저가 뭐 기술적 분석 본성을 맹신하는 사람은 아닌데 5일선, 20일선, 60일선을 가지고 전 이격도를 보거든요. 네. >> 근데 5일선이 침체 형태로 갔을 때 예를 들어서 이평선이 여기 있는데 이격도가 이만큼 벌어졌을 때 들어갔다고 하면 >> 4주 뒤에는 수익이 날 확률이 매우 높다라는 거를 저는 그런 것들을 기술적으로 많이 돌려보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이제 5일선 기준으로 이격도가 침체 국면으로 갔습니다. >> 그래서 지금 사면 사실상 4주 뒤에는 >> 지금보다 위생이 전 있다고 봅니다. 어 기술적으로 >> 기술적으로 예. 이거는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것 떠나서 근데 부부장님 만약에 미국의 그 석학들이 막 모여서 에이 생산성을 계산해 보자고 막 새로 막 딱해 되는데 생산성이 안 나온다. 그다 >> 그렇게 결론 절대 안 될 거 같 >> 절대 안 됩니까? >> 계산해봤더니 거의 0이네 뭐 일단 돈만 썼어. 야 큰 명 올려야겠네. 뭐 이런 절대 안 나오나? 어 그러면 이제 버블의 끝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 근데 그렇게 결론을 절대 안 내려고 보는 게 >> 지금 케비너시가 임명하고 있 임명하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 생산성이 나올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동하는 거 같아요. 조만간에 이제 그런 사람들 하나 한번씩 분석해 보시면 말 거예요.이 사람이 쓴 논문이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 방식 >> 그러니까 저가 그니까 저처럼 생성생이 나온다라고 믿는 사람들을 TF로 집어넣다라고 가면 나오는 방향으로 뭐 만들어지 않겠어요?
그러면 그런 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저희 방송에서 소개 좀 해 주신 거 같아요. 저희 언제 나오는지 몰라 가지고 >> 그 정도 보고서면은 >> 어 소개하기 전에 주가가 먼저 >> 아 먼저 >> 먼저 하고 있을 것 같은데 >> 예 알겠습니다.이 가족 차트 좀 말씀해 주시죠. >> 아이 차트는 제가 방송에서 많이 말씀드렸어요. 이게 파란세선이 GDP분의 정부의 부채 비율의 흐름입니다. >> 가장 제일 왼쪽에 있는게 1940년대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미국 정부의 부채 비율이 점만큼 높았다 그는 거죠. 지금 파란세선 보면 거의 그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 근데 40년도에서 70년도까지이 파란색선이 쭉 떨어지죠. >> 분모인 GDP를 키워서 이걸 떨어뜨렸을까요? 분자인 부채를 갚아서 떨어뜨렸을까요? >> GDP를 키웠죠. 부채를 갚을 리가 없을 것 같은데 제네들이네. >> 네. 저때 나왔던게 고속도로 자동차 모든게 다 나왔습니다. 유통 물류. 그러니까 저때 인플레이션 없었을까요? >> 엄청났겠죠. >> 엄청 높았습니다.
노란색선 있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이에요. 인플레이션. 음 >> 저 인플레 높았잖아요. 근데 그 옆에 있는 목세이 기준 금리인데 이때는 기준 금리라게 없었기 때문에 데이터가 끊겼지만 당시에 연주는 기준 금리를 제로로 유주했습니다. >> 저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 그러니깐 >> GDP를 키워서 부채를 더러뜨리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절대로 물가의 연준이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두지 않는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거는 실질 지표도 인플레이션이거든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만약에 조금 연준의 5%치가 높게 나온다. 이게 연준 입장에서는 거슬릴 수 있어서 정부의 입장에서는 GDP를 더 증폭시킬 수 있는 근데 이게 합폐 인플레션으로 가면 성장 없이 물가만 가는 방식이거든요. >> 이렇게는 두면 이제 박사를 하는 건데 그런 방식으로 안 하기 위해서이 >> 실질 GDP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당시에 엄청난 그게 있었다 하는 거죠. 이때가 이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었는데 그때 고속도로라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는 자동차 국가로 간다로 형태로 만들어냈다고. 그거를 기업들이 돈 벌 수 있도록 해 준다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게 엄청난 미국의 GDP 케파를 만들어냈다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거를 키웠는데 다 키우고 나면 그때는 연준하게 또 자율적인 걸 줍니다. 근데 그 키우고 키운다라고 하는게이 파란스턴선이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졌을 때 근데 지금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서 제가 부처 비율로 높아질수록 경제는 통화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경제의 문제로 기결될 거라는 이야기를 계속 말씀을 주시는 거고 >> 이게 프랑스 영어로 디리지라고 하는 제가 마지막 멘트에 던지려고 했던 것들이었어요. 디질리즘 디리 디리지 >> 디리지리지 >> 죄송 죄송합 아 디 >> 디질리즘이 아니라 >> 디리지 아니 약간 디리지 딜리 >> 아니 근데 생각해 보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뭐 호남도 그렇고 반도체 지금 막 지어 가지고 국가 주도로 뭔가 막 지금 하려고 하잖아요. 그럼 지금 당장에는 돈을 쓰는게 많아도 결국에는 어떤 그 AI 인프라나 이런 것들을 구축하기까지 몇 년이 걸리겠지만 >> 결국에는 그 국가주도의 어떤이 나라 전체를 좀 부양하는 그런 산업이 하나 만들어질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게 동태적인 산업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의 산업이 크게 안 올라간다는 산업이라고 하면 지금의 돈을 쓰는게 회수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 그렇죠. >> 단기간은 절대 못하 못 하는 거고. 근데 산업이 만약에 5년 뒤에 산업이 두 배가 커진다고 하면 >> 음. 그러면 내가 이만큼 파일을 갖고 있다면 돈을 버는 거는 지금 투자한게 안 커버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관점을 빅테크들이 가지고 있고 중국 국가 자체도 그걸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죠. 중국은 롱터미즘이라는게 20년을 봅니다. 정책을 보통 한네 번 정도 연임하거든요. 세 번네 번네. >> 근데 미국은 5년 다니잖아요. 그런데 빅테크 수장들은 이것보다 훨씬 더 롱텀이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이라 나라가 원래 갔으면 레이달리온은 지금 미국이 무너진다고 봐요. >> 그래요? >> 예. 일곱 무너진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패권 넘어간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 약간 테크 중심에 지금 정부가 가고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의 롱터미즘은 결국 >> 중국의 롱터미즘을 능가하는 상황으로 지금 보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런다고 하면이 투자 자체가 단기간에 돈 나가는 것들이 뭐 우려는 되겠죠.
시장을 우려를 하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꺾질 않을 것이다. 네. >> 그러니까 좀 말을 좀 정리해 보면은 태권 전쟁하는데 극가돈 뭐 1조 달러 정도는 쓸 수도 있다. >> 충분히 회수 가능하다고. 무너지 빅테크가 존재하겠냐? >> 왜냐하면 기축 통화라고 하는 거는 제가 아까 달러의 그 세 양동 이론처럼 >> 기축 통화를 뺏겨 버리잖아요. 그러면이 양동 이론이 다 무너집니다. 우리나라가 기축 통화가 아니니까 양동 이론을 못 하는 거예요. 풀면 인플레이션으로 박살라 버립니다. >> 그러니까 우리 양동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밖에서 좀 뭐 좀 해주고. >> 그게 기축 통화의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혜택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뺏기기 뺏기지 않기 위해서 >> 인플레이션이 모든 것들이 다 있겠죠. 우려가. 그런데 미국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냐? 기축 통화이 화폐를 유지하는 거 이게 사실상 제국의 패권이에요. 이거를 인플레이션인데 보리면 이거 무너지거든요. 그니까 이거를 안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사실 AI라고 하는 걸로 생산성을 만들어내는 거를 >> 혈안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위장으로 가야겠네. >> 그러면 근데 그 후부장님 AI가 생산성을 만들어 내야 되는 겁니까? 만들 수 있는 겁니까? 원래 >> 저는 만들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네 >> 그리고 만들어 내야 된다고 봅니다. >> 아 만들어 내야 된다고 그게 만들어지는 만들어 내야겠죠. 근데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거죠. 예. >> 그렇죠. AI 스펜딩 그리고 산업 레상스 그리고 OBBA 법안이 세 개 다 결국은 정부는 계속 우리가 하방을 막아주겠다. GDP 악정으로이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는 거 자체가 결국 스펜딩 그리고 투자 그리고 >> 감세 법안이 >> 모든 것들이 결국 정부는 GDP를 키우겠다는 방식입니다. 근데 GDP를 키우는게 저게 화폐를 박살내면서 키우겠다는 방식입니까? 왜냐하면 GDP라고 하는 거는 통화량 곱하기 통화 속도인데 통화량만 풀어서 GD대P 키울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키워서는 의미가 없다고 하는 거죠. 바이마르 공학부터 모든 제국이 그렇게로 다 망해 버렸습니다. 로마도 보였고. 음. 그니까 그렇게 안 하려면 지금 저 1번이나 2번이 돼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고 2년과 1999년도에 플러스 나는 것 좀 보이죠? 파란색 선때가 1999년도와 2000년도입니다. >> 저때 정부 정부가 재정 흑자를 냈을 때요. >> 다컴 버블이 왜 꺼졌냐라고 놓고 보면 사실 두 가지를 보는데 하나는 수요보다 공급이 많았다. 관케이블. 두 번째는 정부의 흑자. >> 돈을 안 풀었다. >> 네. 정부의 흑자는 민간의 적자. 민간의 돈을 빨아들었다. 저 때는 과열이었다고 하는 거죠. 근데 저때가 언제냐? 생산성이 나올 때. 생산성이 나오면 정부는 흑자 기조로 돌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거죠. >> 오히려 이제 클만큼 다 컸으니까 >> 정부가 버틴목이 될 줄 필요가 없다고 >> 음. 쪽바인다 그때가 되면 음. >> 네. 그럴 때가 더 조심해야 되는데 그때 훨씬 더 강분을 하죠. >> 생각생 눈에 보이니까 이제 >> 그렇죠. 예. 왜냐면 막 여기 여기서 막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럴 때 보통 수보다 공급이 많아집니다. 그때는. >> 왜냐면 생산생이 나온다고 하는 거면 여기저기서 다 그쪽 사업을 막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음 >> 그 돈을고 있다고 하는 거거든 슈카님이 아닌 AI 에트가 옆에서 막 일을 가지고 슈카님 보는 것보다 더 많이 벌고 있으면 그게 생상게 나오는 슈카 >> 아 그거 언제 올까 >> 저는 얼마 멀지 않았다 봅니다. 그 AI 에이전트 말고 휴먼 에이전트 3 어 뭐 그럴 줄 알고 뽑아봤더니이 >> 영산성이 >> 휴먼은 잘라야 되 휴머 휴머는 잘라야 되는 거 없습니까? 아, 제가 실수했군요. >> 이제 AI로 생산성이 나오는데 데까지 이제 걸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러면 그 사이에 사실 우리 주주들이 궁금한 건 그리 돼서 에이전트 되면 너무 좋을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엔비디아 알파벳 투장하는 거야. 근데 지금 몇 개월? 1년은 그러면은 나중에 잘되는 건 빅테크고 지금 내 주가 내이 주식은 어떻게 할 거냐? >> 지금 빅테크 주식이 제일 안 좋아요. >> 그래요. 그럼 지금부터 슬슬 모아가도 되. >> 빅테크는 결국은 그 LM이 >> 예. 장착이 되기 시작하면 그때는 돈을 빨아 빨아들이겠죠. >> 아직은 아니잖아요.
예. 그게 2027년 8년을 봅니다. 근데 얘네들이 계속 지출 한다고 하는 거면 누군가를 계속 받아간다는 것이잖아요. >> 이게 1주 달러씩 나가놓은 거면 >> 항아리라고 하는 개념을 보면 빅테크는 1조 달러를 가지고 있어도 주가에 비치는 영향이 만약에 10%로 가면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는 1조 달러를 받아가면 >> 주가에 미친 영향은 100%고 그 뒤에 소부장이로 가면 주가에 미친은 1000%가 올라간다고 하는 거죠. 네. 그게 방식 그게 99 정도였어요. 그게점 나올 수 있다고 하는 그 브로드링 사이트. 근데 삼성전자 한스만 들고 있는 사람이 그걸 다 먹을 수 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고 하는 거죠. 왜냐면 돈은 계속 움직일 거니까 그거를 찾아내는 게음 >> 우리가 투자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잘하는 거지. 주가 빠지니까 파르세워 이거 이거 단타 있잖아요. 단타로 돈 못 법니다. 들렇죠. 들으셨죠. >> 과열일 때 줄이는 건 괜찮아요. 그 심리적 안전 마진을 위해서 현금을 들고 있어야 빠졌을 때 안 팔고 나는 더 사도 된다라는 그런게 있잖아요.
그렇죠. 네. 근레 있으면 빠질 때 무조건 팔겠죠. 그 이렇게 올라가도 결국은 여기서 다 털린다고 하는 >> 그러면 지금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니까 예를 들면 지금 좀 줄여놓고 덧졌을 때 살 현금을 확보해 놓는 것도 어떻게 보는 그래서 이억도를 계속 보는게 제가 기술점 안 좋아하는데 이억도를 계속 보는게 너무 많이 기억도 대비에서 올라가 있으면 그냥 조금 현금 팔아 놓는 겁니다. 그리고 더 올라간다고 해서 이건 내 거 아닌데라 70% 정도 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내가 굳이 100을 다 먹겠다라고 하면 >> 그래 맞아 >> 알겠죠. 제가 열심히 얘기하는데 백을 먹겠다는게 아니라 이분은 어떤 마인드냐면은 저 농담이 아니라 전투적인 마인드인데 어 내 주식을 내가 왜 넘겨 줘야 돼? 저렇게 싼게 어 너 내 주식으로 돈 벌려 그러지? 난 안 줘 난 안 줘 이거 죽어도 너 안 줄 거야? 아니 내 거야. 약간 이런 마인드세요? 주지 않을 거야. >> 어 이런 사람들은 돈을 벌어요. >> 오 >> 왜 우상향을 계속 할 거니까 >> 그렇지 그걸 보는 거지.이 내가 위아래를 다 먹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못 벌고 다 먹잖아.
그래서 일정수 좀 코어 들고 가고 현급을 조금 전 하러 가는 거예요. 0 갔다가 100 갔다가 이거는 진짜 위험한 거예요. >> 아 아니면 아예 안 하던가 주식을. 그 제 마인드는 뭐냐면 제가 22년도에 그거를 깨달았어요. 22년도에 제가 진짜 그때 엔비디아 막 - 50% 테슬라 마 80% 막 그렇게 갔었어요. 그 그냥 안 보고 앱제를 했거든요. 그러고 나서 24, 25년도 되니까 이게 막 수익률이 막 막 M비D 500% 이렇게 올라가더라고요. 근데 그걸 한번 경험을 하고 나니까 아 하락장에 좀만 버티면서 오히려 비중을 더 실르면은 나중에는 이거를 주더라.이 회사가 망하는 회사가 아니면 그게 학습이 됐다 보니까. 근데 이번엔 국장이니까 약간 좀 걱정이 사실 되는 거지. 어떻게 >> 왜 미정한 걱정 >> 미 걱정 안 해? >> 슈카님처럼 이게 기관 트레이드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데 리스크 관련는데 하긴 해야 돼. >> 왜냐하면 안 하면 잘리거든. >> 잘리죠. >> 그래서 로스컷이라게 있잖아요.
이거 일정 수준 터졌는데 >> 개인간 달라요. >> 뭐 이거 10년 뒤 올라갑니다. 이런 거 말이 안 통한다라고. 그리고 남의 돈을 운영해 주는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리스크를 안 지키잖아요. 이번 한 번쯤이라고 해 버리잖아요. 매니저로서 약간 좀 그런 것들 영향이 좀 떨어진다고 하는 거죠. 손절을 하고 다시 사는 안 있더라도 원칙대로 가는 거죠. 진짜 그러니까 이게 다르거. >> 근데 개인은 좀 달라요. 개인은 >> 우리는 시간이 있고 월급이 있어. >> 그니까 그래서 레버리지를 하지 말라고 그게 레버리지나 돈 빌러서 쓰지 말라고 그는 거예요. 돈 빌려서 쓴 거는 시간이 없어. 시간이 이게 정해져 있잖아요. >> 근데 그 얘기 있던데 레버리지는 제가 한번 시꺼하고 나서 안 해요. 이거는 그리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컨트롤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엄청 위험한 거다. 이게 어떻게 보 신용 미수보다 더 위험한 거다. >> 차라리 레버리지를 할 건 미술를 해라. >> 뭔 소리예요? >> 신용을 해라.
레버리지를 할 건 왜 미술를 해요?이 이 얘기 진짜 해서 들었어요. 그 레버리지를 하려고 하면 그 자산의 변동성을 좀 보면 좋아요. 이게 변동성이 2%짜리 자산이면 >> 레버리지 해도 되죠. >> 근데 변동성이 10%짜리인데 레버리지를 해 버리면 >> 30%씩 움직인다고 하는 건데 2, 30%씩 >> 이거를 버틸 수 있을 거야. 나보면 근데 지금의 하익스라 하원전 변동성이 지금 커졌잖아요. >> 부부장님 모셨으니까이 얘기 안 여쭤 볼 수가 없어요. 제가 또 서클 또 매니아로서이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이 표 한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RW 토크나 자산이 지금 커지는 거거든요. RW가 뭐냐고 하면 리얼 에셋월드라고 해서 예를 들어서 채권 주식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잘게 쪼개서 토큰화시킨다고 하는 >> 근데 이런 것들의 거래를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시키겠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이 자산이 커진다라고 하면 결국 스테이블 코인이 확대된다라고 하는 관점이에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의 핵심은 뭐냐?
결국 미국체거든요. 미국채를 간접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담보로 미국채를 삽니다. RW의 시장이 커진다라고 하는 거면 스테이블 코인이 커진다. 그러고 스테이블 코인이 커지면 미국 국채를 정부가 조달하는게 순조로워진다라고 하는 관점이에요. 정부가 재성 적자를 계속 내려고 하는데 누군가가 사 줘야지 적자를 낼 것 아니에요. 근데 그게 사실상 옛날에는 중국부터 해서 그런 나라였다고 하면 지금은 그런 나라 잘 안 사잖아요. >> 그래서 지금 이런 시장을 키우려고 하는 거고이 RW 시장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주식이 너무 비싸서 못 사는 사람들, 채권을 살 방법이 없어서 못 사는 사람들. 그리고 뭐 사모 대출, 사모 펀드 이런 것들도 지금 다 >> 잘게 쪼개서 우리 주식 사는 것처럼 내가 사고 싶은 양만큼 살 수 있도록 다 만들어 준다고 하는 거거든요. >> 그거를 다 미국에 상장시켰다고 하는 거거든요. 이쪽 시장을 키운다고 하는 거는 사실 미국 입장에서 국채 수요를 빨아들이겠다고 하는 거랑 비슷합니다. 사실 이게 미국 정부 입장에서 새로운 유동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 이쪽 시장을 키워 나갈 수 있다라고 전 보고 있고 사실 AI 에이전트도 여기랑은 안 엮겨 있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결국 기계 결제할 수 있는 지갑이 필요하고 결제해야 될 거 같네요. 근데 이런 것들이 다 과거에는 은행망을 통해 은행망은 우리가 아이디가 필요하고 주민 은중이 필요하고 이렇게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건데 기계들은 그런게 없잖아요. 그래서 기계들이 거래할 수 있는 지갑을 만들어 주고 거기서 거래할 수 있는 어떤 망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게 블록체의이 망이고이 >> 블록체의 이망이 올라온 것들이 다이 RW 이런 자산들이라고 하는 거죠. 그럼 우리가 뭐 넷플릭스나 오픈 AI에 돈을 낼 때 지금은 이제 카드 뭐 국민 카드 어디 카드 통해서 가는데 이제 나중에는 그냥 거기에 바로 뭐 코인으로 갈 수도 있는 거 >> 그죠? 예. 그게 블록체인망을 통해 가지고 >> 아 근데 이게 우리나라도 엄청 참여하고 있는 대기업이나 은행 증권사가 엄청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 참여은 하고 있죠.
근데 우리나라는 일단 준비 자체를 은행 주도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약간 혁신이 좀 떨어진다고 보고 있고 음 >>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빅테크와 민간 중심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혁신이 좀 더 빠른데 지금 결국은 미국 정부가 이거를 법으로 제도화해 줄 수 있느냐가 그게 사실 뭐 요즘에 많이 들어본 클라리티 법안이라는 겁니다.이 >> 스테이블 코인을 키우겠다. >> 결국 이게 미국 국채하고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예요. >> 미국 국채 연결되 있고 결국 또 적자랑 연결돼 있고 이게 사실 하나의 움직에서 돌고 있어요. 그 AI라고 하는게 결국은 생선이 나오려고 하면 AI 에이전트 가야 된다. 근데 AI 에트가 진짜로 생산상이 나올만큼 일을 하려고 하면 블록체인 망이 필요하다.이 >> 블록체인 망에서 그러면 뭘로 이렇게 움직이냐? 그러면 저로는 토크나 스테이블 코인 이런 것들이 여기서 다 결제로 움직일 것이다. 근데 이런 스테이블 코인은 결국 미국 국채를 담보로 가지고 있다. 그 우리가 만약에 RW 자산을 살려고 하면 스테이블 코인을 들고 있었잖아요.
그럼 이거는 미국 국채를 들고 있거 똑같습니다. 옛날에는 한국 정부가 미국 국체를 사줬는데 지금 안 사 주니까 >> 개인한테 강미하겠다고 하는 거죠.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우리는 지금 다 AI AI 반도체 반도체 이쪽으로 쏠려 있잖아요. 저 결국 다 브로드이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돈이 이쪽만 하고 있으니까 다른 자산들은 지금 아예 못 가는 거예요. 반도체 말고 관계 있습니까? 지금 빅테크마저도 떨어지고 있는데 그래 그런 것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이쪽을 계속 찾아내는게 중요하고 이게 사실상 증시의 폭락은 아니거든요. 브로딩 된다고 하는 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시장을 좀 볼 필요가 있지 올해 초에 전력이 왕이었습니다. 박살 났잖아요. >> 지금 그리고 반도체가 그 바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다음 뭐가 된다는 거죠. 축하드리면 하여튼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 지혜를 모아 모아 아 그게 뭘까? 예이 >> 모든 것들에 있어서 결국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이 LM 투자를 멈춰 버리면이 모든게 더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들이 그 과연 멈출 수 있을까? 기업이 멈추고싶다고 했을 때 정부가 이걸 허용할까? 오라클은 좀 위험한 거 같아. 왜냐면 이번에 등급 떨어졌습니다. 하일드로 하일드로 가는 거면 투자 등급이 아니라 채권을 발행을 해도 정크 본드로 발행을 해야 돼. >> 돈을 너무 많이 투자하고 있으니까. 근데 과거에 테슬라도 정크 본드였어요. 2008년 2009년 이들 이럴 때 그 결국은 돈을 벌기 시작하면 다시 이런 모든 것들은 현금으로 돌기 시작하면 모든게 돌아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봐야 되고 지금은이 변동성이 진짜 엄청나게 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큰 흐름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봐요. 그게 없는 상황에서는 위아래가 다 털릴 것 같아요. >> 그러니까 그럼 마지막으로 사실 반도체에 물리신 분들이 많아요. 어떻게 보면은 뭐 비중 조절이 당연히 필요하겠죠. 네. 이거를 쭉 존버를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좀 >> 뭐 딴 사람 뭐 이렇게 뭐 다른 분들은 하지 말고네 얘기잖아요. >> 내 얘기야. 내 >> 자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 5일선 20일선 60일선 그 기준으로 보면 지금 팔 때는 아니라고 명쾌해. >> 지금 침체 침체인데 4주 뒤에는 지금보다 올라가서 높은데 확률 확률상으로 >> 근데 굳이 여기다 팔아가지고 >> 그래 맞아. 팔 때는 아니야. >> 그니까 그 판다로 가면 지금 반도체가 끝났다고 보는 거. 아까 전에 그 모건 >> 본인은 듣고 싶은 것만 데려면서음 하 야 뭐 하려고 물어봐음 >> 할 때가 아니야 >> 롱도 얘기하고 쇼 얘기하는데음 자기 거만 들으면서 역시 그럴 거면 야 또 있어 아니 뭐 >> 그냥 부부장님의 말씀을 믿고 >> 그냥 >> 말씀을 >> 근데 아니 부부장님이 안 얘기해도 원래 이랬을 거야 자기 의견을 강화시켜 주는 얘기가 듣고 싶었을 뿐이야 내가 보기에 어 이렇게이 열다가 누가 얘기합 >> 누가 얘기 어 하나 열고 어 하다가 누가 얘기하면 이게 뭐 전자동이에요. 전자동. 자기만의 탑다운 뷰가 매우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 그 뒤에 봐야 되는게 바텀업이에요.
근데 바텀업으로 요즘에 제일 먹히는게 주도주 배멘텀으로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근데 모멘텀을 자세히 보면 >> 사실상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반도체만 올라오고 있지 않았습니다. 오늘 약했던 종목들 있잖아요. >> 걔들 2, 3월 전부터 올라오고 있었어요. 근데 그거를 보기 싫었던 거지. >> 맞아. >> 반도체만 계속 보고 있으니까. 주도주라고 하는 걸 찾는 게 >> 다양한 방법이 있거든요. >> 근데 저는 모멘텀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가격은 모든 거를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그 모멘텀이 올라오는 주식을 찾았어. 예를 들어서. >> 근데 얘가 실적이 괜찮아. >> 그러면 걔는 반도체가 아니라 또 >> 들어갈. 왜냐면 >> 재무제표가 좋고 모멘텀이 서서 올라오고 있으면 >> 얘를 투자하면 얘가 올라올 수 있는 확률이 지금의이 막 모든 버블이 지금 막 레버리지까지 껴 껴 있는 이런 것보다 상대적인 성각가 훨씬 좋을 수도 있다고 하는 거죠. 최소한 몇 개만 해봐라.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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