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검정 공부에서 의외로 고전하는 것이 바로 인물명입니다. "Hinton? LeCun? 누가 무엇을 한 사람이었더라..." 하며 가타카나 이름과 업적이 좀처럼 연결되지 않죠. 저도 문과 출신으로 2026년 1월에 G검정을 수험했지만, 인물 문제는 "외워두면 확실히 점수를 딸 수 있는 득점원"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암기 비결은 이름을 단독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 역사의 스토리 속 등장인물로서 외우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빈출 인물을 시대순으로 정리합니다. 시험 직전 복습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꼭 저장해 두세요.
※ 이 기사는 JDLA 비공식 개인 정리 글입니다.
| 인물 | 업적 | 암기법 |
|---|
| Alan Turing (앨런 튜링) | Turing Test (튜링 테스트) 고안 |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를 처음으로 물은 사람 |
| John McCarthy (존 매카시) | Dartmouth Conference (다트마스 회의)에서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이라는 용어 제창 | AI의 명명자 |
| Marvin Minsky (마빈 민스키) | Perceptron (퍼셉트론)의 한계 지적 | 제1차 AI 붐을 끝낸 사람 |
| Frank Rosenblatt (프랭크 로젠블랫) | Perceptron (퍼셉트론) 고안 | Neural Network (뉴럴 네트워크)의 원점 |
| Arthur Samuel (아서 사무엘) | "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을 정의 | 체커 프로그램으로 유명 |
스토리로 말하자면, "Turing이 꿈을 그리고, McCarthy가 이름을 붙였으며, Rosenblatt이 첫 발을 내디뎠지만, Minsky가 그 한계를 지적했다"는 흐름입니다.
2018년 Turing Award (튜링상)를 공동 수상한 세 사람은 세트로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 인물 | 업적 | 암기법 |
|---|
| Geoffrey Hinton (제프리 힌튼) | 오차 역전파법 (Backpropagation) 보급, Deep Learning (심층 학습)의 아버지 | 3명의 리더 격. "Hinton이 Hint(힌트)를 주었다" |
| Yann LeCun (얀 르쿤) | 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합성곱 신경망)의 실용화 | 필기체 인식 LeNet으로 유명 |
| Yoshua Bengio (요슈아 벤지오) | Deep Learning (심층 학습)의 이론 연구 | 세 번째 인물로서 이름만 문제로 나오는 경우도 있음 |
일본인 중에는 **Fukushima Kunihiko (후쿠시마 쿠니히코)**를 꼭 체크해야 합니다. CNN의 원형이 되는 **Neocognitron (네오코그니트론)**을 고안한 인물로, "LeCun보다 먼저 원형을 만든 일본인"으로서 빈출됩니다.
| 인물 | 업적 | 암기법 |
|---|
| Ian Goodfellow (이안 굿펠로) |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생성적 적대 신경망) 고안 | "Good"fellow가 가짜와 진짜를 경쟁시켰다 |
| John Searle (존 설) | "Chinese Room (중국어 방)" 사고 실험 | Strong AI (강한 AI)·Weak AI (약한 AI) 논의에서 등장 |
| Ray Kurzweil (레이 커즈와일) | Singularity (특이점) 예언 | "2045년 문제"의 주인공 |
| Andrew Ng (앤드류 응) | Google Brain 및 대규모 온라인 교육으로 유명 | Deep Learning (딥러닝) 교육의 일인자 |
| Matsuo Yutaka (마츠오 유타카) | 일본 Deep Learning (딥러닝) 연구의 일인자 | JDLA 이사장. 일본 인물 문항으로 빈출 |
인물 문제는 "업적과 인물명의 조합"을 고르는 형식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노려지기 쉬운 패턴은 다음 3가지입니다.
Hinton·LeCun·Bengio의 업적 바꿔치기 (CNN은 LeCun이라고 즉답할 수 있도록) -
Fukushima Kunihiko와 LeCun의 혼동 (Neocognitron = Fukushima, LeNet = LeCun) -
Turing Test와 Chinese Room의 혼동 (찬성 측이 Turing, 반론 측이 Searle)
역으로 말하면, 이 3가지 패턴만 정리해 두면 인물 문제는 거의 득점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인물은 단독이 아니라 "AI 역사의 스토리"로 외울 것
- Turing Award (튜링상) 3인방 (Hinton·LeCun·Bengio)은 업적 세트로 암기
- 일본인 문항은 Fukushima Kunihiko와 Matsuo Yutaka를 체크
- 혼동하기 쉬운 쌍을 직전에 복습
인물 문제는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 정착시키는 것이 최단 루트입니다. G검정 대책 닷컴(ai-kentei.net)에서는 분야별로 연습 문제를 풀 수 있으므로, 인물·역사 분야만 집중적으로 연습하기에 편리합니다.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꼭 좋아요(LGTM)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