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네이버, AI 안경에 네이버지도 도보 길안내 연내 도입
요약
네이버지도가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 AI 안경에 실시간 도보 길안내 기능을 연내 도입할 예정입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도 오픈이어 스피커를 통해 이동 경로, 진입로, 시설물 이용 여부 등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장소 정보도 음성 에이전트를 호출하여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네이버지도의 활용 범위가 확장됩니다.
핵심 포인트
- AI 안경에 실시간 도보 길안내 기능 도입 예정
- 스마트폰 없이 오픈이어 스피커로 경로 안내 가능
- 진입로, 시설물 등 상세 정보 음성 제공
- 음성 에이전트로 주변 장소 질문 및 답변 가능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 AI 안경에 네이버지도 기반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연내 도입할 예정
- 네이버지도 앱에 안경을 연결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보지 않고도 안경의 오픈이어 스피커로 이동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음 - 이동 방향뿐 아니라
진입로, 시설물, 계단·에스컬레이터 이용 여부 등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 - 이동 중 주변 카페나 병원이 궁금하면
네이버지도 기반 음성 에이전트를 호출해 답변을 들을 수 있음
안드로이드부터 지원하고 iOS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며, 네이버는 메타가 AI 안경 분야에서 협력하는 첫 국내 기업
네이버지도의 실시간 도보 안내를 안경으로
-
메타와 네이버는
네이버지도 도보 길안내와 AI 안경을 연동해, 걸으면서 음성으로 경로를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할 계획 -
대상 기기는
레이밴 메타(Ray-Ban Meta) 와 오클리 메타(Oakley Meta) -
네이버가 지난 6월 출시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 기능을 활용하며,
2026년 안에 도입할 예정 -
이용자는
네이버지도 앱에서 안경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용 -
안경에 탑재된 오픈이어 스피커로 길안내를 들으므로, 이동 중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이 목표
-
기본적인 이동 방향과 함께 진입로·시설물 정보,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야 하는지 등을 안내
안드로이드에서 우선 지원하고, iOS에도 순차 적용할 계획
- 출시 전까지 안내 정밀도를 높이는 기술을 계속 개선할 방침
이동 중 주변 장소도 음성으로 질문
- 길을 걷다가 근처 카페나 병원처럼
경로와 관련된 정보가 필요하면, 음성으로 네이버지도 기반 에이전트를 호출해 답변을 들을 수 있음 - 화면에서 지도를 확인하는 방식에 더해,
음성 길안내와 주변 장소 질문을 안경에서 이용하는 형태로 네이버지도 활용 범위를 확장
광고 협력에서 생활 서비스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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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메타가 AI 안경 분야에서 협력하는 첫 국내 기업 -
양사는 기존에도 네이버의 AI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ADVoost) 를 중심으로 협력해 왔음 -
네이버의 커머스·쇼핑 데이터와 메타의 AI 타겟팅 기술을 결합하는 광고 협력에서, 이번에는 지도 기반 생활 서비스로 영역을 넓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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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지난 5월 두 AI 안경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으며, 이번 협업은 국내 이용자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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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지도와 광고 외에 구체화된 협업 분야는 아직 없지만, 향후 협업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힘
댓글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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