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 온 大상승의 시대
요약
한국은행 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과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고환율 현상이 생산자 물가를 끌어올리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2.5% 동결 및 향후 인상 기조 전환
- K-점도표 기준 하반기 중 1~2회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중동 전쟁 및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 생산자 물가 및 국내 공급물가의 급격한 상승세 확인
Video: 대한민국에 온 大상승의 시대
Channel: 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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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음악]
물가 상승이 올 것 같다.
어느 정도는 확정적으로 오는 값도
있다. 대물가 상승이 혹시 오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다는 거를 한번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5월 28일 날
한국의 금통일가 열렸습니다. 결과는
여러분들 다 아시듯이 기준금이
2.5%로 동결이었어요. 만장일치가
아니었습니다. 인하 의견이 있었냐?
아니요. 인상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번 금통인은 신연송 신임 총재의
데뷔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비하자마자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
나왔습니다. 6개월 뒤를 찍는
K점도표. 옛날에 인하회견이
많았잖아요. 동결이냐 인하냐 두 개
중에 하나였어요. 인하 의회견 싹
사라졌습니다. 없어요. 동결도 몇 번
없어요. 인상으로 대부분 다
갔습니다. 요게 지금 표 찍은 건데
요게 한 번 이상 위가 두 번
인상입니다. 그니까 최소 한 번
보통은 두 번의 인상을 예견하고
있다는 거예요. 6개월 뒤에. 그런데
6개월 뒤라는 거 뭡니까?
올해잖아요. 올해 하반기 금리 결정
회의가네 번 남았습니다.네 번 중에
다수 의견은 두 번을 인상한다는
겁니다. 요게 다수로 보면 3% 지금
2.5%인데 3%로 올린다가 가장
많고요. 최소 한 번 2.75%
여기 그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인하
기존은 완전히 끝났고 인상 기조로
완전히 돌아섰다. 하반기에 연내
인상이 한 번 또는 두 번 두 번의
가능성이 높은데 두 번이 예정돼
있다. 그럼 3%로 금리가 갈 거라고
보는게 아마 맞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 인상
시대를 대비하고 있고 3년물 금리 다
올랐고요. 10년물 금리도 4%가
넘었죠. 금리는 이미 다 하반기를
대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이 신현성
촌재한테 기자 외계 때 물어봤습니다.
올해 금리 인상 두로 점도표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때
이렇게 얘기했어요. 물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유료 가격이 오르면서
직접적으로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 4월 생활 물가 지수가
2.9%였는데 중요한 말입니다.
분명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그 안에
있다. 저희는 다 그렇게 추측을 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있다는
거죠. 지금부터 숫자를 보여 드릴
텐데 자 생각을 해 보세요. 물가가
어떻게 될지.이 이러한 전쟁이
시작되고 유가가 급등한지도 3개월이
지났습니다. 100달러 근처에서 이미
3개월이 지났어요. 여전히 호르무은
막혀 있고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뭐 해
준다 해 준다 하지만 아직 내용이
없어요. 여전히 막혀 있고 간간히
통과할 뿐입니다. 우리는 어느 세에
입고 있죠. 자, 그리고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환율 여전히
1,500원을 넘겨 있어요.
1507원입니다.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면서 여전히고 환율을 기록하고
있어요. 게다가 오래됐어요.
1,500원 위에 있는지가. 그러면
수입품 가격은 어떻게 되었을까?
숫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4월 값을
보여 드릴게요. 4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9%가
올랐습니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빼면
7%가 올랐어요. 국내 공급물까지
수는 전년 동월 대비 9.9%가
올랐습니다. 와, 이거 눈비고 봐야
돼. 눈비고. 국내 공급물까지 말
그대로 공급하는 공급량 물가예요.
9.9예요. 9예요. 전월 대비가
5.2입니다.
총 산출 물가 이따 보여 드릴게요.
전년 동원 대비 13.8%가
올랐습니다. 이게 어떤 느낌이냐?
일단 생산자 물가부터 보면 생산자
물가가 어디 있냐? 여기 있습니다.
보이죠? [웃음]
코로나 때보다 전월 대비가 높아요.요
봉입니다.요 봉. 전년 동월 대비
6.9예요. 구예요. 전월 대비
2.5포인트가 코로나 때보다 높고
IF 외한이 기후 최대폭 급등입니다.
생산자 물가라는 건 말 그대로
생산하는 사람들의 물가예요. 이들이
생산해 갖고 여러분들이 이제 살
거예요. 소비자 물가로 온다는
말입니다. 시차를 두고 국내 공급물가
지수 뭐냐? 국내에 공급되는 서비스
다 포함한 거예요. 상품 서비스 이런
거. 소비자 물가의 전형적인 선행
지수입니다. 전월 대비 5.2 여기
여기요 5.2% 전년 동월 대비
9.9% 9%
그리고 이거보다 더 센 것도
있는데요. 4월 수출임 물가가 와 나
이런 숫자 본 적이 없어요. 수출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40.8%가
올랐는데 전월 대비 7.1% 수입
물가가 20% 걸렸어. 20% 어
일단 수입 물가부터 보면 수입 물가
20% 상승 여기 있어요. 전년 동월
대비 전월 대비 빠졌는데 왜냐면
전월에도 20% 올라서 그래요. 수입
물가라는 거 우리가 이제 수입하는
거니까 수입한 걸로 뭔가 하겠죠. 뭘
만들던 뭘 하든 뭐 어쨌건 뭐
중간제료로 쓰던 여러분한테 주건 뭔가
할 텐데 그 물가가 Y이오와
20%라는 거고요. 당연히 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에 영향이
있죠. 수요 물가가 3월 20.4%
4월 20.2% % 두 달 연속
전년통 걸리면 20% 상승했다. 물론
지금 우리가 수입을 잘 안 하는 때기
때문에 그니까 그 유가 같은 거 그게
양이 적을 수 있어요. 그니까 빨리
끝나면 돼. 빨리 끝내서 저게
내려오면은 초반에 들어왔던 것만
소화를 하면은 나중에는 다 물가가
낮은 태로 가니까 괜찮은데 이게
길어지면 길어지면 5월에도 이렇고
위월에도 호르무즈 어쩌고가 계속
그러면 이쯤에서 이쯤에서 내려 이제
좀 내려오고 있죠. 다행히 여기까지
좀 내려오고 있어. 다행이긴 한데
지금 두 세 달은 이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고 아까 수출가 40% 그건
뭡니까? 아 그거요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들어본 적이 없는 수치예요.
수출 가서 40%가 말이 되나? 전월
대비가 7% 한 달에 7% 한 달에
7% 1년 얼마니까? 80%죠. y로
40%예요. 이거는 뭡니까? 이건
당연히 우리가 수출하는 가격이 그만큼
올랐다. 디램이 미쳤다. 반도체
가격이 미치니까 수출각이 올랐다는
거고요. 야, 그럼 대만도
미쳤겠네요. 대만은 안 미쳤어요.
대만은 수출가 별로 안 미쳤어.
우리나라 안 미쳤죠. 우리나라 가격
이펙트가 되게 세다는 건데 대마는 왜
안 씁니까? 대마는
메모리 반도체 만든 나라가 아니에요.
여기는 위탁 생산하니까 원가에다가
자기들 플러스 알파를 붙여요. 그니까
알파가 일정해. 알파가 [웃음]
일정해. 그니까 본인들 알파가
엄청나게 늘거나 그런 건 없어요.
근데 우리는 메모리 기업들은 뭐
위아래를 엄청나죠. 올랐다가 올랐다가
올랐다 올랐다가 그니까 대만은 가격
인상폭이 작은데 우리나라 이제
가격들이 엄청 큰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호르무주 해엄이 만약에
풀린다 차츠 풀린다고 가정을 해도
일단 올 하반기 3% 물가는 어느
정도 예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당장 막 풀려서 유가가 막
내려가고 빨리빨리 뭐가 순환되면
모르겠는데 3자는 나오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에 그 정도가 무조건
보이고 사실 3차만 보이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건
소비자 물가잖아요. 근데 우리에게 더
중요한 거는 소비자 물가 말고 뭐가
중요합니까? 여러분들 중요한 건 자,
오늘의 주제입니다. 소비자 국가에
들어가지 않는 많은 품목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여러분이 사고
싶어 하시는 집이 있습니다. 자, 그
얘기를 한번 해 봅시다. 이번에 기자
회견할 때 총재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성가급이 물가 여향을
미칠까요? 그렇지. 총재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임금이 구매력 증가를
통해 수요를 증가시키면 그에 따른
물가 압력이 생기겠죠.
반도체 성격 자체 소득세가 있고 낙수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내년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하게 얘기 안 하셨지만 지금
올해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임직원도 많은데 대충 30조 하이닉스
25조 성가급 예상이 돼 있죠.
1인당 말고 전체로 그러면 이게
50조가 넘는데 매년 그럴 수도
있습니다. 반도체가 매년 좋으면
그렇게 기원하죠. 앞으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10년간 제도가
유지돼요. 10년간 매년 50조가
풀리면 [웃음]
야 그럼 좋겠다. 우리나라 도대체
1인 날 기드픽 얼마까지 올라갈까?
10년간 50조, 60조가 매년
풀린다. 야, 그럼 뭐 5만 달러
그냥 갈수 있는 어 근데 그 정도
돈이 풀리니까 당연히 국내 물가에
그렇게 뭐 엄청나지 않지만 당연히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이미 내용들을
보면은 전국을 휩쓰며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있다. 최근 40대 SK
직원들이 20억원대 아파트를 줄줄이
계약했다. 아 이거는 뭐 그냥
기자분들 상상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백화점은 호항인 거 같습니다.
말씀드렸죠. 옛날에 럭셔리 주얼리
매출 100% 이상 증가. 현대
백화점 판교점 열심히 너무 좋다.
그러고 강남 백화점보다 상승률이
좋다. 빵빵 터지고 있다는 거고요.
뉴스를 보면은 수입차 매장에도
본바람이 분다.
성가급으로 본바람이 불고 있다고 하고
그건 저희 직원이 갖고 온 건데
부럽나 봅니다. 3전하인 직원은
결정사 등급이 올라가더라.
결혼 정부에서 등급 올라가는 건
뭐냐? 87점뭐 83점 올라갔다.
변호사 약사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그래요. 이거 여러분들 3전하
직원지라면 소개팅할 때 이거 입고
가십시오. 회사원 입구 가면 아마 잘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게다가 이거
두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요즘
보면은 N% 성과급 기업들 많이
나오잖아요. 노조가 이걸 많이
요구하고 뭐 지금 줄줄이 있죠?
줄줄이 줄이 M 성과급이 파업 둘이
예정되 있고 하기 때문에 아마도 또
성과급 관련 규모는 더 커질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자 이런
상황에서 총재님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반도체 경기가 좋기
때문에 임금이 올라가고 반도체 공장을
짓게 설비 투자를 또 많이 하지
않겠냐? 그러면 당연히 건설 경기도
플러스로 전환이 될 거고 설비 투자,
건설 투자 다 좋고 소비까지
좋아지죠. 그러면 경제 전반에 공기가
퍼질 거다. 다만 반도체 성과급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기를 바란다.
노사관에 합의하는 건 중요하지만 하고
워낙 양극화크가 큰 문제니까 양각칼이
심하지 않는 범위에서가 가장
바람직하다라고 이제 말씀하셨는데 이건
컨트롤할 수 없는 범위죠. 자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가 좋으니까 옛날
말씀드렸죠. 올해 수출은 9,억
달러를 넘길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9,억 달러를 넘긴 적이
없어요. 수출이 1년에 8,억 달러를
넘긴 적도 없습니다. 7,억 달러를
넘긴 적도 작년이 최초였어요.
7,97억 달러. 근데 단방에
9,억으로 갑니다. 8,억은 우리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니에요.이
정도 작은 목표는 이제 목표라고
부르지 않겠습니다. 7,억 달러
목표를 달성한다면은 그다음 목표는
9,억 달러로 가는 겁니다. 아마
상해할 걸로 전망이 되고 옛날에 보여
드렸죠. 우리나라 1분기 실질 국내
총소득이 12.3% 늘었습니다.
이거 수출 가격을 고려한 그
내용이죠. 보여 드렸잖아요. 국내
총소득이 12.3%가 3%가 늘었다.
날아가고 있다는 말이고요. 과거를
한번 다시 보면은 대한민국의 명목
국내 총생산이 600조입니다. 반도체
두 곳의 영업 이익 전망치가
600조예요.이 돈이 들어온다는
말이죠. 물론 다 들어오지 않겠지만
명목 GDP의 20%에다라는 영업
이익이 예정이 돼 있습니다.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나라 성장률 좋을 수밖에 없죠.
작년 동기 대비 GDP 3.6%
성장했는데 GDI 국내 청소득이
12.3% % 늘었다. 성장했다.
그만큼 반도체 가격이 올라갔다는 건데
그리고 총대님이 보시기에이는
일치적인 현상도 아니고 상단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
왜냐면 그건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얼마나 간이냐에 대한 질문인데 물론
아무도 모르죠. 아무도 모르지만 현재
뭐 AI 사이클이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상단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보는게 좀 더 맞지 않겠냐. 자,
그렇게 되면 세수가 증가하고 세수가
증가되면 당연히 국민 전체 혜택이
들어갈 거다. 세수도 어떻게든 쓸
거잖아요. 어떻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은 그 역시 소비 진작으로 갈
수도 있고 혜택이 돌아갈 테고 재정이
늘어날 테고 국민자에게 들어가는
혜택도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급여도
늘어나고 재수도 늘어나고 국민 소득도
늘어나고 더구나. 가장 중요한
뭡니까? 코스피가 8,입니다.
자산 가격 이슈는 과연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코스피가 작년 1년 전에
2,600이었어요. 올해 4천이었죠.
8천이에요.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죠. 기업 실적도 뭐 계산이 되고
가고 있는데 그러면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냐? 부의 효과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일단 코스피 시가
총액이 6,800조를 넘었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이 1년 전에
얼마였냐? 2,200조였어요.
무식하게 빼면 4,645조원의
시가 총액 증가분이 발생됐습니다.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그 평가 금액
옳은 걸 다 합치면 4,645조야.
국민정도 있고 외국인도 있고 여러분
누구도 있고 하여튼 이게 무식하게
계산하면 물론 안 되지만 산술적으로
보면 그래요. 이게 뭐 엄청나게
늘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뭐 차익실한
분들도 있을 테고 평가 금액이 늘어난
분들도 있을 테고 특히 개인 연금
퇴직 연금 이거 ETF 담으신 분들
요즘 엄청나단 말이에요. 개인 연금
계좌 수익률 미쳤던데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코스피 수정만 해서 200%가
훌쩍 넘어요. 자, 그러면 그
부효과가 어떻게 되냐?이 돈은 과연
어디로 갈 것이냐?
물론 시컨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제
급락하면 다른 얘기지만 쭉 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쨌건 주식으로 번 사람도
있고 평가 금액이 늘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 연금 펀드 수익률
좋은 사람도 있고요. 뭐 퇴직 연금도
있고요. 국민 연금도 벌었대요.
성가급으로 돈 번 사람도 있어요.
급여 올러간 사람도 있어요. 낙수
효과로 또 반도체 주변 내에 있는
기업들 다 잘됩니다. 요즘에 건설업도
살아나고 있대요. 하두 투자를 많이
하고 뭘 자꾸 짓고 있으니까. 다
글로 간다는 거 아닙니까? 크레인도
글로가. 건설 장비들도 다 로가
게다가 GD 아까 늘어나고 자 그러면
이분들이 어쨌건 옛날에 비해서 소비가
늘어날 것 같은데 과연 무엇을 살
거냐
어디로 갈 거냐 가장 그 사람들이
갈고 하는게 무엇이냐가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죠. 제 생각에 그래요. 제
생각에 이거 어디로 갈 것 같습니까?
자, 그래서 혹시나 해서 5월 4주차
아파트 가격 동향을 받습니다. 오,
그랬더니 다행히 1년 환산 12%밖에
안 오르고 있어요. 서울 아파트가.
오, 뭐 써소합니다. 썼어요. 주간
0.25% 이걸 무식하게 환산하면
그런데 주간 0.25%여 괜찮아.
아직 뭐 그렇게 막 막 30%
40%도 급등은 아니니까. 근데 역시
그외 지역은 하락하는 중이다. 뭐 그
정도면 그래도 그런데 슬슬 경기도
일부 지역 아파트 가격들이 약간
불안불안하죠. 입질는게 불안불안한데
5월 4주차 누적입니다. 1월
1일부터 5월 4주차까지 누적 아파트
매매가 보면 용인 수지가 지금 8%
올랐어요. 5월 4주 차면 5개월밖에
안 잤잖아. 7개월 남았는데
8.16% 누적 평균입니다. 평균.
그럼 특정 단지들은 훨씬 더
올라겠죠. 서울 전체가
3.68이에요. 물론 경기 도로 치면
서울이 더 많이 올랐죠. 서울 전체가
5월 4주차까지 3.68% 올랐어요.
5개월 기준으로 용인 수지 광명리
하남 얘들 광명구리 하남 여기
실수자들 많은 출퇴가 나으시는 분들
많은 그런 지역이죠. 그리고 또
성남, 용인, 수원, 화성동탄,
반도체 벨트도 있고 주변에 이제
기업들 많은 곳 아파트 가격들 지금
전부 다 5개월 만에 5% 8% 이런
모습들도 보이고 있고 또 옛날에
말씀드렸지만 신세계 주가 1년에
200% 올랐습니다. 지금 물론 이게
여행객들이 많이 들어와서 거기서 이제
뭐 사는 것도 있지만 어쨌건 제
생각에 부해 효과가 없을 수는 없다.
일단 계좌 자체가 금액이 달라졌는데
좋은 차를 사건, 좋은 옷을 사건,
해외 여행을 가건 맛있는 걸 먹건
구회 효과가 분명히 등장을 할 거다가
제적인 생각이 어느 식으로 특정
기업만 번게 아니라 성과급으로
뿌려지고 있고 세수로도 나오고
코스피도 오르고 지금 다 오르잖아요.
왜냐면 우리 직원들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계좌들이 옛날과는 상황이
달라. 많이 벌어서 이제 퇴사하는
분들도 아마 늘어날 거고 많이 벌어서
개인 투자한다고 하는 분도 늘어날
거고 지금 모든게 다 가는 분위기가
아니 그러니까 이제 금리 인상을 한다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기승전 뭡니까? 총재님 얘기했지만
양극화 우려가 지금 상당히 있다.
상당히 있고요. 올라가는게 더비싸질
우려가 있고. 자, 그래서 결론은
뭐냐? 이렇게 나옵니다. 환율은
상당히 약세 있고 부동산이나 가게
부채 문제도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입니다. 물가를 보나 성장을 보나
환율을 보나 부동산을 보나 갈길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갈길은 뭡니까?
기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과열이라는 거죠. 약한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는게 우리의 지금
모습입니다. 얼마 전까지 인하할
필요에서 완전히 180도 바뀐 거고.
자, 그리고 조금만 더 해보면 최근
환율은 1,500원을 상해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국내식을 대규모
매도하고 있고 특히이란 전쟁이
커요.이란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강화되고 있는데 최영소 총재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중동 상황이 안정되면
원하는 강세 여지가 있다. 왜냐면
지금은 한국뿐만 아니라 원유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들이 주로 이제 환율이
약세가 있는데 중동 사항이 빠르게
안정되면 앞으로 원하는 상당한 강세로
갈 그런 여지가 있지 않냐라고 본다.
아무래도 주식 시장도 세고 기업들이
잘 나가다 보니까 원화의 위상이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죠. 방금
말씀드렸지만 현재 원화 약세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외국인 매도인데
리밸런싱 때문이니까 비중이 높아지니까
일시적인 거 아니겠냐 한국 시장을 뭐
매도하는 셀 코리아 그건 아니기
때문에 피중 조종 리밸런싱이 끝나면은
환율 낙세도 좀 안정화되지 않겠냐
왜냐면은 환율이 안정화되면은
인플레이션이 좀 내려갈 수 있죠.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은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니까 이런 말씀하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좀 명확하게
말씀드릴게 있는데 저희는 환율 솔림에
대해서는 아주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되기셨어요. 환율 솔림은 저희는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그거 하나만은
제가 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까 지금 환율이 강세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강세로 못 가고
계속 약세로 있으니까 지금 외국인
리밸런싱이 있고요. 이란 전쟁 같은게
있는데 이게 끝나고 난 다음에 좀
내려와야 되는데 끝나고 난 다음에도
내려가지 못하면은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라는 뜻으로 이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자시 다 끝났는데
이런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국가
데이터처가 1분기 가게동향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최신 데이터입니다.
최신 데이터 5월 28일. 왜냐면
우리의 소비를 나타내 줄 데이터가
아직까지 막 나오진 않고 있어요.
주식 시장 급등하고 성가급이 아직
뿌려진 건 아니잖아요. 뭐 올 연말
되면 뿌려지겠지. 올 연말 내년에
이제 뿌려지고 난 다음부터 본격적인
지표 숫자를 봐야 되는데 현재까지
5월 28일 코스피가 조금 오르긴
올랐으니까 현재까지 나온 지수를 보면
제 느낌에 약간 이미 낌새가
보입니다.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2.4% 올랐어요. 548만 원.
근로 소득은 342만 원입니다.
0.3% 올랐어요. 근로 소득은 많이
못 올랐어요. 근데 일단 재산 소득이
9% 올랐고요. 이전 소득이 또
9.7% 7% 올랐습니다. 이전
소득은 요즘에 재난 지원금 같은 걸
많이 하니까 옳은 거라고 볼 수 있고
재산 소득은이자 배당 이런 겁니다.
임대료 이런 거 배당 소득이 많이
늘었고 비경상 소득 여기 주식 매매
체 일로 보통 들어가는데 여기도 많이
늘었어요. 근로 소득을 제외한 나머지
소득이 많이 오르면서 전체 가고당
월평의 소득이 2.4% 정도 올랐는데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문제가
아니죠. 좋은 건 소비자 지출이
5.3% 늘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들 소비 지출이
5.3% 늘었어요. 비소비 지출 말고
소비 지출이 더 많이 늘었는데 근로
소득이 0.3%인데
소비 지출이 5.3% 늘었죠. 뭐가
늘었냐? 세이브 내역을 보니까 오락
문화가 12%고요. 교통 운송의
12%요. 보건 10% 의료 신발이
또 9.6%입니다. 그것도 세부
내용을 보니까 교통운성은 뭐냐?
자동차 구입이 거의 30%
늘었습니다. 물론요 분기값이기 때문에
변동 포인트 되게 커요. 그래서
이렇게 짧게 보면 안 되고 길게 봐야
돼요. 이제 1년치 연말 되면 나오는
거 아니면 내년 상반기 나오는 거
이런 걸 봐야 될 텐데 어쨌건 해외
여행비 21% 늘고 반료동물 27%
의류 신발 9% 오락문화 12% 뭔가
소비가 좋아질 수도 있겠다. 물론
양극화된 소비가 양극화된 소비가 다
좋아지는 건 아니고 그래도 옛날에
비해서 코스피라는 거는 많은 사람들의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야 소비
지출이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 들고
그리고 보면은 분위별 월평균 소득
지출입니다. 1분인 하위 20%예요.
앞에 5분이는 상위 20%입니다.
4위 20% 소득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4.2% 월 1237만
원입니다. 가구 기준입니다. 가구
가구 기준으로 우리나라 역대 최초로
1,200만 원대에 진입했다고 보면
되는데 한마디로 1분위와 4분위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는 거죠. 이건
자산 격차가 아니라 소득 격차.
우리나라 소득 격차는 그래도 작은
나라인데 벌어지고 있고 자산 격차는
뭐 당연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면
되고. 자, 그래서요 발표하신
과장님하고 이제 기자 회견이 있었는데
요렇게 나옵니다. 5분이 가구 소득
증가율 상위 20% 소득 증가율이
다른 분위보다 높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 요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대기업 이주 300
이상 사업체 임금 상승률이 조금 더
높았다. 300인 미만 사업체보다
대기업이 점점 더 성가급도 많이 받을
테고 앞으로 임금 상률이 지금은
성가급보다 임금 상승률이죠. 임금
상승률이 들어가면서 소득 증가율이
벌어지고 있는 거 같다. 또 질문이
이렇습니다. 삼성건자 하이스 성가급이
본격적으로 진입이 되면이 5분이
배율이 점점 더 악화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물어봤더니 뭐 아직
데이터의 숫자로 나온 건 아니죠.
성이나 이런 것들이 대기업 위주로
지급되다 보면 그런 경향성이나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무시를 못 할 수준은
아닌가 싶긴 하다.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 실제로 저 성가이 찍히면이
5분이 배율이 어떻게 될 거냐? 소득
격차가 몇억이잖아요. 몇억? [웃음]
몇억이 몇 만 명이 찍힌단 말이에요.
그럼 아마 소득 격차도 상당히 당산
격차는 당연하고 소득 격차도 벌릴 수
있지 않냐 생각이 되고 그리고 근로
소득에 비해서 소비 지출이 5.3%나
늘어났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이번 북인 같은
경우는 일단 자동차 구입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될
건간에 가게가 지금 경제 상황에
대해서 조금 낙관적인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지출을 늘린 행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낙관족이라고
보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코스피가 올라가고 수출 잘된다 그러고
반도체 잘 팔린다 그러고 우리나라
좋다고 하는 거 보니까 어쨌건
낙관적이 됐어. 주식 보는 사람들도
낙관적이야. 내일 무조건 오를 거
같아. 두 배 레버리지에 지금 인생을
넣는 낙관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소비 지출도 같이
늘어나고 있고요. 주식 시장이
화랑인데 자산 규모 증가가 어떻게
보십니까? 아직은 반영되지 않았다.
이번 통계의 공표 범위가 아니다.
저는이 숫자가 통계 찍히기 시작할
때가 아마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물론 이제 그 전에 우리 사인 영향을
받을 텐데 내년 내년은 돼야 될 것
같아요.이 어떤 부의 효과 아니면은
이런 소위 말의 세수 효과, 낙수
효과 이런 것들 등장을 하려면
올해부터 시작을 해서 올해말 내년
초과되면은 숫자로 등장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번 가게의
동향 총평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랬더니 결국 이겁니다. 이번 분기는
소득가 소비가 동반에서 늘어났습니다.
좋은 거죠? 좋은 거. 조득 늘고
소비 많이 늘고 이번 소비 주출은
5.3% 증가해서 2023년 1분
기회 최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론는 앞으로가 더 특히
연말까지 가면은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역사적인
반도체 수출 대박이 과연 어떤 효과를
가져올 거냐 일단 대기업 급여가
오르겠죠. 성가급이 오를 겁니다.
이쪽은 전체는 아니겠지만 수출이
급등하고 세수가 늘어날 거예요. 또
관련 사업들이 다 좋을 겁니다. 관련
기업들이 코스피가 급등하고 주식
차익도 급등할 거예요. 그럼 여기는
돈이 또 어딘 거 가겠죠? 거기가 또
소비가 늘어날 수 있고 또 부회
효과가 어떤 자산액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있죠. 지금은 고육과
고환율이라는 어떤게 있습니다. 이건
남아 내려갈 걸로 봐요. 그러다
보니까 고물가 걱정이 있고요. 고자산
가격 걱정이 있고요. 고금리 시대로
어쨌건 지금 한 연말까지는 연말 올해
남은 기간까지는 이렇게 쭉 가는 이런
형태가 있을 텐데 어 너무 급등이긴
한데 좀 완만하게 가면서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는 그런게 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물가가 어떻게 되냐가
굉장히 좀 중요하지 않을까 고물가라고
하는데 소비자 물가 포함해서 자산
포함한 가격들이 어떻게 되냐를 좀
꾸준하게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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