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계약하고 싶은 고객과 유사한 회사를 찾아 연락처를 구매하기 전에 AI로 필터링하는 방법 (Adam Rahman의 B2B 영업 절차)
요약
본 글은 B2B 영업에서 연락처 구매 전 AI를 활용하여 잠재 고객의 적합도를 필터링하는 구체적인 절차를 제시합니다. 기존 우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사 기업을 검색하고, 웹사이트 내용을 Firecrawl 등으로 읽어 AI가 근거 문장을 인용하며 적합성을 판정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검증된 회사에 한해서만 연락처 정보를 구매하고 발송합니다.
핵심 포인트
- 기존 우수 고객의 어려움과 키워드를 추출하여 유사 기업을 검색한다.
- 후보 기업 웹사이트를 AI가 읽고, 근거 문장을 인용하며 적합도를 판정한다.
- 연락처는 조건 통과 회사에 한해서만 구매하고 중복 비용 지출을 막는다.
- 이메일 주소는 2단계 검증(MillionVerifier → BounceBan)을 거치고, 첫 접촉은 링크 없이 진행한다.
먼저, 수익률이 높고 지속적으로 구매해 주는 기존 고객을 선택합니다. 미팅 기록에서 고객이 무엇에 어려움을 겪었는지, 어떤 단어로 설명했는지를 추출합니다.
회사의 규모, 산업군, 지역, 그리고 구매 담당자의 직책을 하나의 파일로 정리하고, 이 조건에 기존의 우수 고객들이 제대로 부합하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고객을 세 그룹으로 나누고 DiscoLike를 사용하여 유사한 회사를 검색하며, 이 세 개의 리스트는 각각 따로 보관합니다.
여기서 바로 연락처를 구매하지 않습니다.
후보 기업의 웹사이트, 고객 페이지, 도입 사례 등을 Firecrawl로 읽어 AI가 적합도를 판정하게 합니다. 이때 '무엇을, 누구에게 판매하는 회사인지'에 더하여 근거가 되는 사이트의 문장을 반드시 인용하도록 합니다. 인용할 수 없는 판정은 계산하지 않고, 일부는 사람이 직접 확인합니다.
조건을 통과한 회사에 한해서만 구매 담당자의 연락처를 보완합니다. 이전 서비스에서 찾지 못했던 사람만을 다음 단계로 넘기고, 같은 사람의 정보에 대해 중복으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MillionVerifier → BounceBan의 2단계 검증을 거칩니다. 발송할 문구는 유사한 고객 사례와 해당 회사만을 위해 준비한 무료 감사 또는 샘플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첫 번째 이메일에는 링크를 넣지 않고, '보내도 될까요?'라고 물어보고 승낙이 오면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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