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AI 기기 뮤즈는 AI 대중화를 이끌 수 있을까?
요약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는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되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주요 앱과 연동하여 이메일, 캘린더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하며, 심지어 필요한 경우 직접 앱을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뮤즈는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로, 단순 대화를 넘어 실제 작업을 수행합니다.
- 사용자의 주요 앱과 연동되어 이메일, 캘린더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합니다.
- 금융 결제 기능까지 지원하여 총 결제 금액 제시 및 대금 지불이 가능합니다.
- 미래에는 세금 납부나 주식 거래 같은 복잡한 생활 업무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Video: 내 손안의 AI 기기 뮤즈는 AI 대중화를 이끌 수 있을까?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0m 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요번 주제는 이걸로 가겠습니다. 자, 메타의 야심장 AI 에이전트 뮤즈가 나왔다. 사실 지난주에 가장 큰 뉴스였다 그러면 뮤즈가 아니었을까? 왜냐면 우린 반도체 많이 하잖아요.데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꽤 좋았거든. 지난주에 물론 어떤 고점을 뚫은 건 아니지만 바닥에다가 올라왔단 말이에요. 저 뮤즈의 덕이라는 말도 있는데 과연 메타가 어떤 걸 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 뮤즈는 9월 8일 날 메타의 야심작으로 등장했습니다. 모두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라고 얘기를 했어요. 세계 최초의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 뭐 클로드 그런 거 기업에서 많이 사용했잖아요. 이거 완전히 개인용이다라고 이제 내놓은 거죠. 그리고 저 뮤즈가 처음 등장한 다음에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다 그럽니다. 출시 2주 만에 1위 달성했다. 근데 뭐 이거는 뭐 사실 저렇게 대기업이 뭐 하나 만들면은 처음에 뭐이 다운로드수 이런 거 굉장히 높게 나오죠. 조금 더 봐야 되긴 하지만 현재까지 나온 그 뉴스를 보면 메타 뮤즈는 완전히 개인화된 맞춤명 AI 에이전트고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게 저는 봤는데 무슨 소리냐? Ll은 그냥 우리가 질문하면 답을 하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요 뮤즈라 놈이 우리 핸드폰 속에 있는 주요 앱과 연동이 되어서 그 앱을 실행하더라는 겁니다. 내 이메일을 건들고 내 캘린더를 건들고 내 인스타그램을 건들고 만약에 필요한 도구가 없다면 심지어 뮤즈가 앱을 직접 만들어서 여기다가 끼워 놓더라. 그 소비자가 뭐 해 달라 그러면 앱을 만들어서 껴 놓는다는 거죠. 그리고 내용을 보면 귀찮은 온갖 잔물을 해결해 준다. 뭐 약속을 잡건 뭐를 잡건 뭐 세금을 내건 이런 귀찮은 잔물을 해결해 줘서 어 사용자에게 시간을 아끼게 해 준다는 거고 그리고 나온 내용을 보면 제 이건 좀 놀라웠는데 기존 채폭과 달리 뮤는 소비자에게 총 결제 금액을 제시하고 승인을 받으면 결제 서비스를 통해서 결제 절차를 진행하고 대금을 지불할 수 있다. 야 이거 좋다. 제가 처음 봤을 때 이거에 좀 놀랬어요. 그니까 여좀 뭐 알아봐 그러면 얘가 막 알아보더니 우와 주인님 이거 대박이에요.
야 개싼데 하고 보여주는 거야. 80달러 뭐 그러면은 솔깃 하고 내가 오케이 하면은 대금을 지불한다는 겁니다. 금융 연동이 가능하다. 야 제가 아직 뮤즈를 사용 못 해 봤는데 우리나라에 이제 아직 안 들어오고 있잖아요 본격적으로론. 자, 이게 조금만 더 발전을 하면은 AI가 나랑 대화하다가 야, 야, 주인아, 주인아. 야, 대박 났다. 대박 났다. 중거 [웃음] 해서 이거 나왔다. 너, 너 예전에 이거 보고 싶어 했잖아. 하고 딱 보면은 우와, 이게 진짜 이런게 나왔어. 뭐 15달러야? 그럼 결제 하면 A가 결제해 갖고 오고 오 아니면 조금 있다가 야, 주인아, 너 이번에 뭐 세금 안 냈다 그러면 어, 잠깐만. 며칠이었어? 내일까지 안 내면은 뭐가 어떻게 되고 뭐 바로 내주고 공가금 얘가 바로 내주고 7,500원 나왔어요. 바로 내세면 오케이 하면 얘가 내주고 뭐 그렇게 되는 거죠. 야, 이거 나쁘지 않은데. 아니면 친구들끼리 뭐 돈 나눠낼 쟤한테 얼마 보내고 제한테 얼마 보내고 뭐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제 꿈 같이 야 삼성전자 얼마냐?
오 지금 삼성전자 5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주인님 지금 파시죠. 그러면 야 지금 팔 빨리 팔아 봐. 그러 50만 원 얘가 초주작 팔아주고 뭐 이런 거.네 뭐 50만 원 뭐 금방 예 뭐 현실적인 가격 아닐까 생각을 하고요. 그런 거를 해 줄 수 있는게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막 폭파를 한다는 거죠. 물론 지금 뭐 뮤즈가 바로 되진 않겠지. 이게 초기 버전이니까. 그다음 뭐 뮤즈 말고 뭐 튜즈가 됐건, 슈즈가 됐건, 면주가 됐건 이제 어쨌건 AI 기업들이 이쪽으로 방향을 틀기 시작하면 뭔가 이런게 쭉쭉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현재 유로 버전은 20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가벼운 사용은 무료다. 헤비 사용자는 100달러까지 있다 그래요. 그리고 저 뮤즈 캐릭터가 상당히 귀엽다. 자료 만드는 친구 이런 거 좋아하시더라고요. 어, 그래요. 예쁘긴 하네. 어, [웃음] 예쁘다. 어,이 중요하죠. 생각보다 중요해. 이거는 기술만 하는 그 이과생들은 좀 넓힐 필요가 있어요. 야, 애플 팔리는 거 봐봐. 감성이 얼마나 중요한데. 기능이 이게 좋고, 이게 좋고, 이게 좋고.
야, 그거보다 해상도가 뭐 요게 좋고요. 뭐 우리 뭐는 뭐 그죠? 뭐가 들어갔고 뭐 핵사 모시가 들어갔고 뭐가 들어갔고 뭐 그거보다 귀여워 그러면 어 오케이 산다 귀엽 [콧방귀] 야 뭐 백날 그런 거 설명해 봐야 야 귀엽다 하면 살 수도 있어요 아 이거 소비자라니까 소비제 이거 잘 생각할 필요가 있고요. 실제로 메타가 얘기하는 거 보면은 저 IP 굿즈 사업도 좀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오 저희가 뮤즈 굿즈 스토어 오픈을 고려 중인데 시장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음 알렉상들 왕이 메타 책임자잖아요. 어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이런 건 유튜버한테 좀 맡겨. 야, 너들이 구추까지 하면 어떡해? 야, 우리도 구주 좀 팔자. 야, 우리도 구주 좀 팔아. 야, 우리도 뭐 뭐 먹을 거 좀 남겨 줘야지. 야, 대기업이 지금 글로벌 비테크가 무슨 인형 팔고 모자에다가 뭐 하는 거야, 지금? 캐릭 만들고. 야, 그런 건 유튜버한테 좀 맡겨 유튜버도 말이야. 어, 저 후드티도 좀 팔고 양말도 팔고 해야지. 너들이 양말까지 팔면 어떡해?
이거 소상공인 이거 치매 아닙니까? 치매. 어, 저 하지 말라고 말이야. 어, 너도 어, 빵 송빵꼴 하고 싶어. 아니, 말이야. 할 수 있는 거를 해야지 말이야. 이러 데까지 이거 치매하고 이건 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제가 쭉 말씀드렸지만 또 뮤즈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뭐가 문제가 있냐? 개인 정보 및 보안과 관련된 목소리가 많아요. 뮤즈가 내 앱을 관리한다며? 그럼 내 사진 첩도 보고 내 뭐 메시지도 보고 내 심지어 계좌도 볼 수 있잖아요. 스마트폰에 뭐 우리 온갖 정보가 다 있는데 그런 거를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럼 개인 정보 보호가 당연히 떠오를 수밖에 없고요. 게다가 뭐 결제하거나 그러면 카드 번호 아니면 뭐 들어가서 보리면 비밀 번호 뭐 유튜브 미번 이런 것도 알 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걸 뮤지에 막힐 수 있냐? AI인데 얘가 어디 가서 그걸로 뭘 쓸 줄 알고 야 이게 좀 애매하다 얘가 갑자기 어느 유튜브 찾아 가서 악플을 써. 슈카 인스타 아이디나 슈카 유튜브 아이디로 가서 얘가 갑자기 악플를 써.
야 그러면 AI가 야 이거 되냐? 아니면지가 좋아하는데 가서 도네를 해. 이런 미친 잠깐만 내 계좌로 얘가 도네를 하고 왔어. 어 사장님 여기 너무 좋아요. 뭐 이러면서 그 이게 애매하단 말이야. 또 금액이 크게 들리는 은행 계좌 뭐 이런 비밀 번호까지 알 수 있으니까 뮤주에 또 메타가 있는 거니까 메타에 비밀 번호나 카드 번호 이런 거를 다 맡길 이향이 있냐? 저는 저는 메타가 예전에 아직도 그 기억이 나는데 그 뭡니까? 페이스북 가입하고 뭐 그러라 그래서 알겠어. 가입할게. 했더니 중간에 얼굴 사진을 늘라는 거야. 제 여러분 얘기드렸죠? 저 그래서 그게 보이스 피싱하는 가짜 그 페이스북 페이지라고 생각했어요. 말도 안 된다. 네가 뭔데 내 얼굴 사진을 넣래? 네가 누군지 확인해야겠다고 얼굴 사진을 들래? 근데 내가 얼굴 사진을 넣으면 네가 내가 누군지 알아? 네가 뭔데 내 얼굴 사진을 넣어? 그래서 그게 보이스 피시는 데인지 알았어. 그래서 가입을 안 했어. 그래서 지금까지 페이스북을 안 합니다. 아 무슨 소리야?
하여튼 그러다 보니까 이게 메타의 비밀 번호를 넣을 수 있냐? 이게 해킹을 당하거나 이상한 결제를 하면 어떡하냐? 고양이가 눌렀을 수도 있잖아요. 우리가 악플을 할 때 가끔 고양이가 누르잖아. 좀 신기한 뭐 그런 일이 펼쳐지는데 AI 에이전트가 광범위하게 도입을 하려면 그런 데이터 개인 정보 또 보안 여기에 대해서 철저한 뭐가 돼야 되는데 야 [한숨] 이거에 대한 의문이 굉장히 많이 생긴다는 거죠. 그리고 AI가 딴데 가서 이상한 소리 하면 어떡해? 그랬더니 메타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하 그건 걱정 마세요. 사실은 사람이 직접합니다. 제가 이게 뭔 소린가 했어요? 뭐 다 한참 쳐다봤네 이거. 어 휴먼 컨시어지 기능을 시험하고 있다. 그래서 이게 이게 무슨 말인가? 새로운 개인용 AI 비서 뮤즈인데 AI 비서인데 왜 휴먼 컨시어지가 있는 거야?이 휴먼도 AI인가? 아, 그거 아니래요. 그게 뭐냐면은 AI를 못 믿거나 AI에 대한 보안 이슈가 있으니까 디지털 에이전트를 통해 이루어지지 않는 일부 전화 통화를 외부 계약직 인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직접 처리해 준다.
아, 그런 방식도 있어. 아. 아.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AI를 너무 못 믿을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사실은 겉은 AI 그 뒤는 어 AI 빠른 저 인도의 어떤 분들이 어 헬로 에브리원 하면서 뭔가를 쳐 주신다는 거죠? 어 그거 어 옛날에 이런 거 많이 있었습니다. 아마존도 이런 경우 있었고 AI인지 알고 쳤더니 뒤에서 인도형들이 열심히 해 주는 거였다. 아 이번에도 이런 방식을 병행한다고 그걸 휴먼 집사 휴먼 컨시어지라고 한다 그러는데 그랬더니 이런 내용이 나왔어요. 뮤즈가 인터넷 제공 업체에게 전화를 해서 요금을 협상을 했는데 뮤즈가 얘기하는 도중에 인종 차별적인 발언이 나왔다. 어 왜냐면 이분들이 얘기하다 실수하셨나 보죠. 어 그니까 뮤즈한테 야 난 이번에 핸드폰 너무 많이 나온 거 같아. 핸드폰 좀 싼 걸로 바꿔 줘 했더니 어 뮤 알겠습니다. 하더니 뚜르륵 연결한 거죠. SK 텔레콤 연결해서 그래 SK 텔레콤 거기 받았으니까 뮤즈가 이거 저희 주인님이 지금 54만 4,000원짜리 하고 있는데 너무 비싸니까 이거 이거 하지 말고 우리 주인님 딱 보니까 한 달에 2기가밖에 안 써요.
그럼 2만 원짜리 바꿔 주세요. 뭐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뮤즈가 직접 연결해. 그러니까 뒤에 있는 인도형들이 대신 연결해서 뭐라고 했는데 거기서 아 아이씨 빨리 해줘요. 뭐 이렇게 얘기했겠죠. 그러다 보니 I씨가 나가면서 뭐 인동 차별적인 바로 뭐가 나가서 문제가 있었다. 뮤즈가 욕을 하더라. 어어 뭐 이런 기록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 메타 대변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런 기능을 인간 집사 기능을 직원들이 좋아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이제 처음에 그 이런 기능을 넣었는데 개인 정보 이슈가 있기 때문에 최근에 중단했다는 말도 있어요. 하여튼 주원가 AI가 초기 버전이니까 초기 버전이니까 뭔가이 손을 합쳐서 우리의 AI 비서 역할을 이제 그런 쪽으로 간다는 거죠. 그래서 9월 23일 날 메타 컨퍼런스 때 저 커버그가 저 뮤즈를 굉장히 자랑했습니다. 어이 뮤즈는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메타의 낙관적인 전망의 핵심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추시후 몇 주 동안 뮤즈를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면서 정말 기쁘고 흥미 진진했어요.
뮤즈는 분명히 수익을 가져다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업계에서는 AI 미래가 어떤 모습을 펼지를 두고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메타는 낙관적입니다. AI 속도 조절 넣화하시고요. 우리는 사람의 가능성을 믿기 때문입니다.라고 얘기하면서 기험을 토했는데 이날 소개시켜 드린 거 뮤즈 말고 하나만 더 보여 드리면 카메라 없는 스마트 글래스도 공개했습니다. 카메라를 있다 보니까 자꾸 변태환경이라고. 아 이걸 뭐 했길래 자꾸 옆을 찍는 거 같아. 나몰래. 그래서 사람들이 이걸 프라이버시 쪽으로가 몰아가니까이 스마트 글래인데 카메라가 없어. 오직 오디오로 해결하는 버전을 이번에 공개했습니다. 그 말로 말로 >> 말로 안경아 지금 내가 어디 사거리 지나간다. 자 왼쪽을 보니까 무슨 여기 있네. 여기 뭐 좀 알려줘. 이렇게 말로 해야 된다는 거죠. 옛날엔 얘가 이렇게 카메라로 했는데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변태 안경을 탈출하는 그런 글래스도 공개했고요. 근데이 행사 마지막에 저 커버그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요.
약간 애플의 원모팅 요게 딱 생각이 났는데 마지막 다 끝났을 때 마지막 5분 남겨 갑자기 주머니에서 뭘 딱 끝냅니다. 이게 미래입니다. 이런 표정으로 회시 주인공 마지막에 등장하잖아. 딱 신개념 하드웨어를 공개하겠다. 저게 뭐였냐? 보신 분 알겠지만 메타의 새로운 AI 하드웨어 뮤즈 참이라는 겁니다. 12월 출시 예정이래요. 새로운 개인용 AI 에이전트인 뮤즈를 위한 전용 하드웨어 장치 키린형 AI 에이전트 저걸 이번에 공개했어요. 뮤즈 참 그니까 저걸 통해서 AI하고 내가 대화를 하고 얘가 뭐 모르죠. 내 스마트폰에 있거나 어디 있는 앱을 작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까 스마트폰을 열 필요가 없어. 이걸 들고 다니면서 얘기를 하면 되는 거야. 야, 뭐 공간금 좀 내줘. 네. 하고 내주겠죠? 야, 뭐 요즘에 뭐 코파 뭐 뭐 없냐? 뱀이 내보 시킬 거 없냐? 그럼 얘가 해주는 자, 주식 얼마야? 그럼 알려주고 야, 뭐 좀 사 봐. 사주고 팔아주고 요렇게 될 수 있는게 아닐까라고 기대를 하는데 아직 안 나왔으니까 기대를 하는데 느낌상음 약간 애플러워치스럽기도 키링입니다.
키링. 약간 AI 다마고치 같기도 한데요 오른쪽 상단에 지문 센서가 있대요. 그게 누르면 내 지문 센서가 있어서 나만 할 수 있어. 나만. 남들이 하면 어떡해? 남들이 하면은 그죠? 그 여러분들 갑자기 사모님이 여러분들과 갖고 와서 우리 남편 어제 뭐 했냐? 뭐 물어볼 수 있으니까 물론 뭐 했냐 그건 회사에서 열심히 야근했습니다라고이 뮤지가 답을 하겠지만 그래서 이거 지문이 있어서 자기만 사용할 수 있게 잃어버려도 뭐 보안 이슈 같은게 있죠.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 뮤즈와 대화로 이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요거를 마지막에 보여줬고요. 그래서 안경도 그렇고요 뮤즈 참이라는 것도 그렇고 뭔가 전용 기기로이 승부스를 지금 던지는게 아닌가? 우리는 개인 초지능을 위한 최고의 기기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없다 보니까 그걸 대책까지 하더라도 병행할 수 있는 마치 애플치처럼 그런 기기를 맞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저 커버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강력한 디지털 비서가 AI 모델의 다음약을 의미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위해서 메타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그렇게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게 마무리됐죠. 그런데 생각을 해 보면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 나오진 않은데 메타의 뮤주참이라는게 스마트폰의 앱들을 대체까지 못할 거 같고 스마트폰의 앱들을 대신 조종해 주면서 우리가 이제는 스마트폰의 앱들을 별로 안 건드려도 될까? 뮤즈가 안 된다라면 뭐 그다음 버전이라 뮤즈 2건, 뮤즈 3건 내가 내 스마트폰에 앱들을 열지 않고도 뭔가 제가 다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제가 예전에 2024년에 퍼플렉시티의 CEO 아랍빈드하고 인터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거 슈컬드 올라왔었죠. 그때 사실 이걸 물어봤어요. 퍼플렉시티 보니까 그냥 단순하게 단만 해 주네.이 LM 모델이라는게 단만 해 주잖아. 답해 주면 결국 내가 움직여야 되잖아. 그래서 답 말고 얘가 실행해 주면 안 되냐? 실행이 언제쯤 가능할 것 같니라고 물어봤어요. 아라빈드한테. 근데 아라빈드가 다른 [콧방귀] 얘기하셔 갖고 그냥 편집이 돼서 안 나간 거 같은데.
별로 그쪽에 관심이 없으신 거 같더라고. 당시에는. 지금은 이제 바뀌셨겠지만 언제쯤 가능할 것 같냐를 물었는데 2024년이니까 그땐 어려웠던 거 같아요. 질문과 답이었지. 자, 그런데 제 개인적인 느낌에 최치피pt가 처음 나왔을 때 혁명적인 라즈 랭기지 모델이었고 클로드가 처음 나왔을 때 AI 에이전트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됩니다. 하지만 대중성은 약했죠. 어려워. 어려워. 최소 우리 엄마는 사용하지 않으셔. 최소. 이거 되게 좋다고 하는데 좋죠. 저도 써보고 좋은데 우리 엄마는 안 써. 우리 아빠는 안 쓰고. 어. 저보다 나이 많이 형님들도 사실은 좀 그래. 그럼 이제 뮤즈 같은 앱이 호스트 앱이 되면서 이런게 기기가 됐건 아니면 이게 내 스마트폰 안에 얘만 떠 있을 수도 있겠죠. 다른 앱은 아예 안 보이고 보일 필요 없잖아. 얘 하나 갖고 뭐 다 뮤지가 됐건 뭐가 됐건 슈카가 됐건 뭐가 됐건 이런 앱이 움직여 줄 수 있는 시대가 온 거냐. 어 만약 그렇다면은 뭔가 좀 정말 저카보가 얘기한 것처럼 다음 단계로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그다음 단계로 가면 이제 그다음부터는 요겠죠.
4번 현실에 일을 해 줄 수 있냐? 그때까지 제가 살아 있기를 몇 년 나오? 아 앞으로 40년은 살 수 있으니까 그때까지 뭐 살 순 있겠죠. 그거 볼 수 있지 않을까? 40년 내로 나오겠지. 내가 얘한테 야 오늘 설거지 좀 해. 그러면 얘가 오케이 하면은 집에 있는 얘가 움직여 설거지를 한다든지 뭐 자율도 마찬가. 야, 오늘 부산 가자. 잘 자고 있으면 내가 오케이하고 부산을 가준다든지 집을 치운다든지 이건 마지막은 이제 현실에일 텐데 지금은 1번 AI가 답을 해 주는 시대, 2번 AI가 클로드처럼 뭔가 자료 작성해 주고 뭔가 엑셀 만들어 주고 그런 걸 해 주는 시대. 3번 AI가 모든 앱을 실행해 준다. 요게 [콧방귀] 될 수도 있겠다. 4번까지 가면은 이제 정말 우리가 생각하지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돌아와서이 메타의 뮤즈는 옛날에 슈컬리 한번 나왔던 오픈 클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본인들이 그렇게 밝혔어요. 오픈 클로는 아마 기억이 나시겠지만 작년에 출시된 다음에 굉장히 화제를 일으켰던 요요 요요요요요요이 개 같은 개 도그가 아니라 어 크랩 크랩 크랩요 클로 같은 새로운 그 화제가 되었던 AI 에이전트였습니다.
미국은 그냥 화제에 그쳤지만 중국은요 오픈 클로로 기업용 B2B AI 에이전스를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주식 투자를 하고 보고서 작성하고 슬라이드 자료 만들고 이메일하고 요런게 오픈클로 많이 됐었는데 그래서 제가 처음 나왔을 때 중국의 빅테크들이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굉장히 많이 만들었습니다. 지금 뮤즈는 개인용 AI 에이전트잖아요. 근데 작년에 올해까지 중국 빅테크들이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저 오픈클러로 굉장히 많이 만들었어요. 자, 그런데 결론은 어땠냐? 현재까지 저 10텐센트 알리바보 바이텐스가 만들어 놓은 기업 AI 에이전트를 보면 아 [한숨] 아직은 개인 개인 일을 도와주는데 굉장히 큰 영향을 줬는데 기업 전체에는 큰 도움이 안 되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개인용 업무 도구에 불과했다. 기업에 이걸 본격적으로 도입하려니까 접근 권한도 어렵고 감사 불가능한 작업도 있고 추적 불가능한 비혹도 있고 실제 기업 운영 환경에서는 저걸 적용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거죠. 다만 저 기업 AI 에이전트가 정말 효과적인 쪽도 있었다 그럽니다.
그건 어디냐? 집중 안 하고 딴짓하는 사람 색출용에는이 AI 에이전트가 최고였다. 좋은데. [웃음] 야 괜찮은데. 그래. 어 딴 거에서는 대단히이 B2B AI 에이전트가 어려움을 겪었다는 건데 기업용 에이전트가 야 뭐 나쁘지 않네.어야 직원들 책상에 하나씩 깔아둘 만하구만. 응답 시간을 평가하고 업무 가능을 추적하며 관리자에게 데이터를 전송해서 좋은 직원이란 무엇인지를 수취화했다. 자, 인사 평가형으로는 끝내줬다라는 그런 후기가 있습니다. 오, 왜 그 정도면 밥값한 거 아니냐? 근데 문제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밥값을 한 거 같은데 그 막상 직원들은 불만이 폭발하여 부정적인 리뷰가 가득했다. 이건 감시며 억압이며 직장인에게 악몽이다. 야, 왠지 더 좋은데. 아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래서 저런 불만이 많았기 때문에 결국엔 상용화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기업용 AI 에이전트는 아직은 아직은 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제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등장을 했다는 거고 그래서 기대와 달리 중국의 기업용 AI 사업들은 [콧방귀] AI를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
기업용은 그러다 보니까 메타는 돈이 되는 곳을 찾아해서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이번에 도입을 했다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저커버가 얘기했지만 이거는 돈이 될 거다라고 얘기했어요. 자기가 생각하 분명히 돈이 될 거다. 자, 그럼 이게 왜 돈이 될 거라고 저 커버그가 저렇게 확신을 했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거라고 확신을 했냐? 거기다 얘기를 드릴 텐데 구독을 많이 해서 구독 돈을 벌 거 같냐? 개인이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는 사실은 무료 AI 모델들도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조금씩 더 많이 사용하려면 유료로 가지만 자동화 기능의 돈을 과연 지부를 많이 할까? 가상 쇼핑 비서에 뭐 굉장히 많은 돈을 쓸까? 체포에 많이 쓸까? 이게 좀 애매하죠. 자, 그래서 메타가 전략을 바꾼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요렇게 바꿨습니다.요 메타의 담당자가 알렉상대로 왕인데이 친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번에 나온 새로운 AI 에이전트 뮤즈를 사용하면 거의 즉시 1,000달러를 벌 수 있다. 뮤즈를 사용 안 하면 1,000달러가 손해라는 거예요.
150만 원이 손해다. 이게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일단 광고 내용을 보면은 저는 처음에 생각난 기업이 그 슈커일디에서도 광고를 했던 그 아정당하고 비슷하게 가만히 두면 128만 원 손에 아정당 광고하잖아요. 인터넷, TV, 가전 렌탈, 알트폰퍼, 중고폰퍼는 아정당에서 훨씬 싸다. 근데 그거하고 비슷하게 뮤즈에서 하면은 1,000달러니까 150만 원을 벌 수 있다. 그럼 왜 그러냐? 이렇게 하면 된다는 겁니다. 한 스타트업 창업자는 내가 뮤지를 이용해서 내가 지금 보험을 들고 있는데 야, 내 보험 너무 비싼 거 같아. 기능은 비슷한데 좀 싼 걸 찾아 줘 봐 했더니 뮤즈가 인터넷을 막 뒤지더니 어, 주인님 그 보험은 너무 비싼 겁니다. 기존 보험보다 연간 3,500달러 저렴한 자동차 보험을 찾았어요.라고 얘기를 해 줬다는 거죠. 그리고 기존의 보험을 뭐 예를 들면은 해제하는데 1,000달러가 드는데 그걸 감소하더라도 2,500달러가 더 저렴한 거 아닙니까? 아정당식으로 얘기하면은 어 주인님 지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그 스마트폰 사용 기간이 다 됐어요.
그럼 추가적으로 계속 이걸 유지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으로 뭐 기기 변경이나 아니면은 통신사 변경을 하면은 이만한 뭐 50만 원의 뭐가 혜택이 있습니다. 그걸 한번 사용해 보시죠.라고 뮤즈가 제안을 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1,000달러를 즉시 벌 수 있다고 뭐 아니면은 내가 자동차를 사러 가는데 어디가 자동차가 요즘에 가장 혜택을 많이 주니라고 얘기하니까 자동차 판매점에서 추가 판매 권유와 가도한 수술를 피할 수 있는 1,250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뮤즈가 알려주더라. 어, 아니면은 우리 일서치 팀이 혹했다는 기능은 이런 거랍니다. 내가 뮤즈를 사용해 보니까 1년 전에 취소하는 걸 잊어버리고 사용하지 않았던 구독 서비스를 찾아내서 얘가 끊어 주더라. 끊는게 너무 귀찮잖아요. 뭐 가입은 쉬워드 끊는 거는 완전히 무슨 뭐 뭐 여기 완전히 여기 갔고 저기 가고 막 이런 식으로 36개 질문에 답을 하고 이래야 끊는데 AI 에이전트는 단칼에 끊어주더라. 구독 서비스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신용 카드 [웃음] 그죠?
신형 카드 뭐 3,000원 4,000원씩 나가는 거 같은데 4,000원 5,000원씩 그런 거 칼같이 찾아해서 끊어주고 그리고 항공기 같은 거 지어냈을 때 크레딧을 최대한 받거나 아니면은 목표가 싸게 닿왔을 때 그거를 바로바로 체크를 하거나 예를 들면 항공편이 7시간 지연됐을 때 뮤즈에게 후석 조치를 맡겼더니 갑자기 뮤가 항공사에 항의를 해서 개정에 250달러 크레딧이 지급되 없다. 이거 규차서 잘 안 분도 있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대체 항공편을 검색하고 걔 중에 가장 싼 거를 다시 예약하는 거를 도와줬다. 돈을 아끼게 해준다고 어필 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돈이 된다고. 물론 그 후기의 출처을 좀 알아보라고 했더니 상당수는 메타 직원들이 작성했다. 그니까 저런 거를 꿈꾼다는 겁니다. 저런 거를 꿈꾼다는 거. 저런 걸 메타 직원들이 했으니까 그 좀 이해해서 그 봐 주세요. 저 했으니까 앞으로 그런 걸 이제 되게 굉장히 쉽게 지금은 뭐 우리가 어렵게 되지만 앱비 하나 떴을 때 걔한테 얘기하면은 자동으로 해 주는게 아니냐.
기존에도 되는 거 아니냐? 기존에는 대중적이진 않은 거 같아. 우리 엄마는 못 해. 이제 엄마까지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준게 아니냐라는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뮤즈가 타겟으로 하는 건 귀찮음을 이용하던 날강도들을 주요 타겟으로 했다. 날강도라니요. 우리 자전 친구가 표현이 좀 센데 귀찮음을 주로 이용을 하던 그런 비지스 모델들이 주요 타겟이다. 통행료 감시원 역할을 할 것이다. 포인트 할인 구독 몇 백원 몇 천원 잔액 뭐 기간 언제 되면 취소하세요. 아니면 어디 쌓아 있는 거 어떻게 사용하세요? 뭐 이런 것들 있죠. 이런 것들을 기가 막히게 찾고 입고 있던 자동 가입 끊어 주고 저런 걸 모아 모아서 뭐를 해주고 여기 할인 카드가 여러 개데 신용 카드가 여기 여기 할인을 엮어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저 계약 찾아주고 그렇게 해 갖고 5,000원 아껴주고 이제 그런 감시원 역할을 AI가 하는 시대가 오지 않겠냐는 거죠. 자, 제가 얘기를 왜 하냐? 그래서 저 뮤직업 발표된 다음에 기업들의 주가가 떨어진 데가 있습니다.
어디가 떨어졌겠습니까? 사실 오늘의 주제예요.이 눈먼돈이라고 표현했는데 약간 관성에 의존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합니다. 주로 구독 경제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하락하든지 한 사람들이 귀찮아서 뭘 안 하는 안 해서 득을 보는게 있죠. 예를 들면 증권사 득을 많이 봐요. 여러분들이 주식 사려고 예수금 넣잖아요. 그이자 많이 안 줍니다. 근데 AI는 칼같이 그거를이자 주는 계좌로 옮겨 놓겠죠. 주식 언제 산다 그러면 칼같이 빼서 사고 남는 거는 100원 1원까지 박 긁어서 아마 가장 많은 금리를 주는 계좌로 옮겨 놓을 거예요. 내 은행 계좌가 뭐 열 개야. 어디에 뭐가지 모르겠어. 저기 만 원 있고 저기 10만 원 있고 5,000원 있고 3,000원 있고 그래 이거 빡빡 모아 갖고 아마 [웃음] 분명히 어디 넣어 줄 거예요. 은행에 이런 눈먼돈이 얼마나 보험사 말할 필요 없지. 증권사도 그렇고 그니까 금융 업종이 야 순식간에 눈먼도 눈먼 표 뭐 한데 사람들의 귀찮음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그런 관성머니 이제 이런 것들이 많이 움직일 거고 여행사도 마찬가지 비교 이거 말할 필요 없고 이제 예를 들면은 뭘 하면은 뭐 뭐 귀찮은 거 있죠.
뭐 그 뭡니까? 마일리지 같은 거 마일리 마일리지 쌓여 있고 뭐 어디 뭐 얼마 모여 있고 이제 이런 건 짜롭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의 매출액이 아니면 영업 이익이 의존 상당히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저게 발표된 다음에 이제 하락하는 그런 일까지 벌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합니다. 과연 뮤지가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 개인용 AAI 에이전트는 이미 오래 전부터 등장했지만 좀 사용하기도 어려웠고 실제로 어르신들이 이용하기도 어려웠는데 메타의 미주라는게 완전히 개인 친화적으로 만들어서 우리가 뭐 글치는 것도 보통 어려워하니까 그냥 대화만으로 실제로 많은 걸 해 줄 수 있을까? 아까 제가 보여 드렸지만 콩글리시기하지만 마더 앱이 될 수 있을까? 앱을 이용하는 엄마 앱이 될 수 있을지 그런 관심들을 많이 갖고 있다는 거죠. 일단 보면은 메타 주식만으로 보면 기대감이 있는 거 같아요. 엄청 올랐어.이 얘 엄청 올랐어. 550불 하다가 지금 50% 왔어. 50% 750달러까지 올랐고 요거 발표된 때만 하더라도 거의 그날 11% 그다음 날에도 거의 또 한 7, 8% 올랐기 때문에 발표 이후만 따져도 한 15% 이상 올랐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거 덕분인지 몰라도 나스닥시스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추었습니다. 27,288. 9월 22일 날 요날 요날 사상 최고치 넘겼어요. 아마 AI가 뭔가를 해 줄 거라고 기대를 하는 거 같아. 제 생각엔 지금 악재가 얼마나 많습니까? 전쟁 아직도 계속하고 있죠. 금리 엄청 오르죠. 물가 엄청 오르죠. 뭐 사람들 다 어렵다고 하죠. 소비 박살난다 그러죠. 근데 나치수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SP도 사상 최고치입니다. 거의 놀랍지 않나 생각이 되고 그리고 덕분인지 몰라도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도 최근 기준으로 박스권 상단에 왔어요. 최근 [웃음] 기준으로 삼성전자 어 여기에 와 있습니다. 당장 월요일 날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뭐 아 좋습니다. 뭐 그런게 있지 않을까 뭐 생각을 하고요. 우리 뭐 AI가 뭘 해 준다고 하니까 야 나스닥은 역사적 최고점이 돼. 어 코스피는 역사적 최고점 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지 않지 않을까 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물론 뭐 이해 관계자 얘기니까 너무 귀담아 들으시면 안 되고.
자 삼성근단은 3분 계약 30조원의 현금 배당 시 예정입니다. 마지막 매수일이 내일이에요. 9월 28일 월요일 주당 4,600원. 현 주가 28만 원 기준으로 1.6% 정도 시가 배당률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내일 사면. 음. 물론 1.6포인트 먹자고 샀다가 5% 빠지면 경험 많이 해봤죠. 바로 손해니까 그런게 있다 정도만 아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조금 더 펌프지를 해 드리면 어 삼성근자는 아직 주주 환원 제원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올해 약 350조원을 번다고 얘기들 하고 있어요. 잉여 현금으로 50% 이상을 주주 완화원한다고 합니다. 삼성근자가 발표한 현재 남은 주주원 제원은 90조에서 110조예요. 3분기에 30조원을 배당해도 60에서 80조가 남아 있습니다. 4분기에 그럼 60조에서 80조를 더 줄 수도 있겠죠. 물론 그건 내년 1월 말 이사회에서 발표하겠지만 어쨌건 나머지 주조원의 규모와 시행 방안도 이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이긴 다 끝났는데 제가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우리 친구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
아 다 좋은데 대표님 그 메타여서 신뢰가 안 갑니다. 제가 그 말 듣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 저 커버그가 그동안 이미지가 좀 너무 좀 거시게 하긴 했구나. 그동안 좀 후르룩잡 말아 드신게 좀 많긴 하죠. 좀 말해 드신게 많긴 해서 저커버그에 빠르게 움직이고 기존 질서를 파괴하라라는 모토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것을 파괴해 왔는데 그중에는 메타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도 포함된다. 파괴적 혁신을 했더니 자기를 자꾸 파괴를 하더라. 오죽하면은 잘 나가던 페이스북을 이름을 메타버스로 바꿨죠. 그리고 지금은 메타버스가 뭔지 아무도 잘 모르는 너무 빠른 걸 수도 있지. 앞으로 메타버스가 오겠지만. 그리고 AI 다른 겹들도 많이 하는데 다들 안 하는데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메타 같은 이런 완전 [목을 가다듬음] 개인 AI 뮤즈 참 이런 건 이제 내지 않았잖아요. 요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외타의 뮤즈 아이디가 성공한다면 경사들도 뛰어들지 않겠습니까? 뛰어들겠죠. 특히 구글은 이메일도 있고 캘린더도 있고 뭐 클라우드도 있고 어 최첨단 AI 모델도 있고 개인형 에이전트 시장에는 굉장히 유리한데 구글이 뛰어들지 않겠습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왜냐면은 그 훌륭한 모델을 아주 야심차게 기용을 했거든요. 모델을 보는 눈이 있었기 때문에 타 빅테크들과 아마 치열하게 경쟁을 하면서 구글 AI 재미나이는 뭔가를 해야 된다. [웃음] 야, 너 뭔가를 해야 된다. 뭔가를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는데 현재 그 구글은 재미나이 4의 조기 출시를 이제 공식화했죠. 자, 좋습니다. 연말보다는 훨씬 앞당겨질 예정인데 반다이 그 잘 나와야 된다. 잘 나와야 된다 생각하고요. 곧 나오지 않을까? 음. 생각을 합니다. 모델을 보는 눈이 있었기 때문에 훌륭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지금 루머로는 제미나이 4가 상당히 뭐 괜찮다는 루머가 있어요. 루머가 상당히 괜찮아야 됩니다. 시그니 컨틀리하게 괜찮아야 돼요. 네. 그런 상황이니까 아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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