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난 정말 주식을 못한다 손!!!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15m 5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교생 선생님 >> 잘생겼어요. 선생님. >> 네. 백창교 센터장입니다. 제가 원래 이제 그 담임 선생님 슈카님 계신데요. 아 슈카 님이 저에게 잠깐 교생 한번 해 보라고 해서이 자리에 [웃음] 왔습니다. 저 일단은 오늘 궁금한게 있는데 두 분이 줄이 맞으신가요? 아 >> 엄청 줄입니다. >> 저희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삐약이라고 생각하요. [목을 가다듬음] >> 제가 그 유명한 하이닉스 고점 240만 원에서 들어갔다가 손절 한번 치고 200만 원 다시 들어갔다가 물려 있습니다. >> 아 그러시구나. 올라. >> 이거 해결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웃음] >> 해결해 주시면 안 돼요. >> 고점에서 이제 한번 물리긴 했는데 다시 한번 저점 진입했는데 지금 고민이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좀 더 길게 볼까요? >> 기장이 이렇게 가죠. 이렇게 올라가고 힘들고 막 이렇게 갑니다. 자, 문제는 뭐냐면요. 이때 매수. 이때 매수. 이때 매수해 버리면 평단가가 어떻게 하죠? >> 엄청 높아져요. >> 힘들죠.
너무 비쌀 거 주힘들죠.저 >> 아 [웃음] 손 드셨나요? 자 근데 한번 무서우니까 어떻게 되죠? 막 이럴 때 매도하게 됩니다. 이럴 때 막 매도 흔들리면은 뭐 이럴 때 매도하게 되면 힘든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요 가격만 보고 사면 너무너무 힘들어요. >> 너무 힘들었어요. >> 스트레스 쌓이고 매일 보게 되고 근데 문제는 왜 내려갔는지 모르고 근데 이때보다 마지막 매수 시점을 봤을 때 예를 들어서 1년 전이라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 그리고 지나서 1년 후가 된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 가격이 똑같아요. 분명히 지수는 많이 올랐는데 어 내 투자는 왜 이럴까 이런 고민과 스트레스 사인은 주린이 분들이 계십니다. >> 맞아요. >> 네.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맞 >> 계속 사야 되나? >> 어 여기서 힌트가 있어요. 이게 보면요. 우리가 지수를 투자하는게 되게 좀 좋은 이유가 뭐냐면은이 중간값을 우리가 얻어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타이밍이 문제입니다. >> 인생은 타이밍. [웃음] >> 인생은 타이밍이.
근데 그런 생각해 보셨어요? 저점과 고점을 기가 막히게 사고 팔고 싶지만 두 분은 1을 너무 열심히 하잖아요. >> 맞아요. 볼 시간이 없습니다. >> 시간이 없으시죠? >> 매일 창에 떠 있던데. 시간 [웃음] >> 아니 창에는 떠 있겠죠. 왜냐면 나는 투자자니까 일단은 나는 너를 지켜보고 있어. >> 동양을 파악해야죠. >> 어 그 가격만 보지. 사실은 그 흐름이나 그걸 보기가 힘들죠. >> 아 백창규 위원장님 완전 잘하시네. >> [웃음] >> 근데 대부분이 그렇잖아요.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고 일도 해야 되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못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죠? 조금 나눠서 살 필요가 있는 거예요. 저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 분할 매수. >> 자, 분할 매수 조금 어렵죠? 제가 이런 표현을 해볼게요. 주식을 모아간다. >> 근데 요즘은 한 주에 너무 비싼 주식도 많기 때문에 그걸 좀 나눠서 살 수가 있거든요. 어떤 회사는 뭐 소수점도 매매가 가능하고 뭐 만 원 단위 매매도 가능하고요. >> 아니면 100원 단위 혹은 1,000원 단위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증권서에서 다양한 시스템으로 지원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요. 과거에는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죠? 이제 기술의 발전으로요. 나는 매일 사기는 좀 부담되지만 한 주에 한 만 원씩 모아볼까? 그럼 일주일에 어 한 주씩 모아가면은 만 원씩 모아가면 1년이면 얼마죠? 52주 52만 원. 52만 원. >> 그럼 52만 원 정도 한번은 모아가 볼 수도 있잖아요. 그죠? 용돈을 받거나 아니면 내가 투자를 하거나. 근데 조금 더 늘려가서 어 하루에 뭐 예를 들어서 만 원씩 하면은 매일에서 365만 원을 해볼까? 이중에 [노래] >> 그러면 이거를 저희 표현에서는 평단가가 낮아진다라고 하거든요. >> 선생님, 근데 반론이 있습니다. >> 요거는 말씀해 주신 거는 평단가 낮춘다고 하신 거는 저희가 항상 고점에 산다는 가정이잖아요. >> 저희가 항상 저점에 살 수도 있지 않습니까? >> 그럼 답가를 높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어, 그럴 수도 있죠. 기어 기해도 되나요? 근데 두 분 딱 봐도 수학을 되게 잘하시게 생겼는데 >> 저희 멍청입니다.
멍청이 >> 그 뭐 확률과 통계 이런 거는 정석 앞에는 다 공부 많이 할 수 있 >> 앞장은 제일 빠삭합니다. >> 그죠? 지금 여쭤보겠습니다. >> 확률 같은 >> 네. 혹시 GPT랑 함께해도 됩니까? >> 아유 그러니까요. 안 되네 [웃음] 안돼요. 여러분 상식으로 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 시장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런 거를 뭐라고 하죠? >> 우상 우상이야. 우상향하는 뭐 >> 뭐가 >> 직선 >> 직선 추세라고 하죠. >> 추세 아 >> 트렌드라고 [웃음] 하죠. >> 이걸로 할게요. >> 추세라는게 있으면 그 안에 뭐가 있죠? 사이클이란게 있습니다. >> 이게 사이클 혹은 순환이라고 해요. 우리가 우상향하는 주식 시장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안에서 경제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이런 사이클이 있는 거예요. 자, 우리가 분석을 할 때 아 저점 고점 저점 고점 근데 올라가 아니면 또 내려가기까지 너무 어렵잖아요. 그러면은 이거를 통계적 기법을 통해서 뭘 제거하면 우리가 조금 더 쉬워질까요? >> 변수. >> 변수. 어떤 변수?
추세를 제거해 보기로 해요. 그럼이 추세가 쫙 제거하면 뭐가 남죠? 직선의 사이클만 남게 되죠. 그렇네. >> 그래서 우는 이런 것들을 분석을게 저와 같은 애널리스트가 하는 거고 여기서 그러면은 언제 살지 모르니까 요거를 맞춰서 주식 모으기와 분할 매수를 하겠다. >> 추설을 제거하고 순환 사이클만 보면서 비싸냐 싸냐를 보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맞다 틀리다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방법들을 잘 활용하시면요. 실패할 확률을 계속 낮춰 가면은 성공할 수밖에 없거든요. >>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는게 여기다 좀 모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어디 가서도 어 중간 정도 하면 크게 실패할 확률을 줄인다 그러면요 부분을 제거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여기서 그다음에 더 공부해서 올라갈 수 있는 확률을 조금씩만 더 한다면 실패 확률을 없애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을 더해지게 되는 거예요. >> 그럴 수 있겠네요. >> 네. 그러면 궁금한게 매수는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럼 매도는 어떻게 해야 되?
매도. >> 네. >> 경기 국면 들어보셨어요? 경기라는 건 사이클이 국면이 있어요. 네. >> 요게 이제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자, 가로축을 t라고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이거를요 곡선으로 한번 볼까요? 이렇게. 자, 보세요. 좋다와 나쁘다가 있는 거예요. 좋다를 두 개로 나눠 보고요. 나쁘다를 두 개로 나눠 보겠습니다. 여기 국면을 뭐라고 할까요? 막 올라가는 거. 여기를 성장국면이라고 해요. >> 성장국면.요 바닥에서 올라오는 건 뭐라고 할까요? >> 회복 국면. >> 아, 훌륭합니다. 회복. 오. >> 뭐야? 오늘 왜 똑똑해? >> 여기는 뭘까요? 성장한 다음에 둔화라고 할 수가 둔다. 네. >> 여기는 뭐죠? >> 하락. >> 그렇죠. 침체. 하락. 안 좋은 거겠죠? 침체 공면이 있습니다. 자, 여기는 조금 안 좋으니까 좀 내려가죠. 이렇게. >> 둘 다 되게 나쁜 말이네요. >> 네. 조금 안타깝죠. [웃음] 근데 경제라는 건요. 경기라는 건요. 일단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어요. 늘 이렇게 사이클이 옵니다. 매도 어떻게 하셨어요?
전 항상 떨어지면 팝니다. >> 저는 잘 안 팔아요. 그래서 매수만 보통하고 매도를 잘하지 않습니다. >> 근데 그게 떨어졌다 그러면 그냥 주식 안 보고 >> 그게 되게 좋은 방법일 수도 있고 나쁜 방법일 수도 있는데 지수 ETF면은 계속 모아가는 거죠. 추천드려. 근데 만약에 개별 종목이면은 그게 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거든요. 자,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 뭐 이렇게 움직인다고 쳤을 때 이때 매도하고 이때 매수를 이렇게 했다가 이때 팔아서 여기 이때 이제 눈물을 한번 먹음고 그때 언제 산다? 한요 정도 때 샀다가 이제 힘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힘든데 일단은 저는 미국 지수 같은 경우 아주 큰 금액을 또 모아가지 않으시더라고요. 지수 특히 뭐 SMP 500들을 모아가실 때는 그냥 뭐 한 달에 10만 원, 5만 원, 몇 만 원씩 모을 수 있죠? 이거 보면 어떻게 한다? 웬만하면 안 팔았으면 좋겠어요. >> 저는 자본주의의 성장보다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짓라고 저는 믿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언제 팝니까? 그러면 정말 인생에서 정말 큰 돈 필요할 때 있잖아요. >> 웬만하면 안 파는 거구나. 만하면 근데 굳이 팔고 싶다고 하면은 이런 단기간의 차트보다 경제의 성장국면에서 파는게 가장 좋다. 성장국면의 특정이 저금리가 있고요. 그다음에 뭐 고성장이 있고 구직과 구인이 굉장히 활발해지고 심지어 백화점에 명품 매장이 잘되고 >> 뭐 이런 현상들 있잖아요. 이때는 좀 팔아도 돼요. 그러면은 이때 팔거나 아니면 인생에서 큰 일이 있을 때 증한 이때 팔도 돼요. 그러면은 어 성장국매 그거 너무 길잖냐 이거 한 사이클이 4년에서 5년이거든요. 언제 와? 근데 나는 당장 봐야 되는데 이렇더는 어떻게 해야 돼? 분할 매도해야 되는 거야라고 했을 때 보통은 이제 분할 매도하기 제일 좋은 시점은 사실은 아까 경기 국면에서 성장 국면이나 회복 국면이 굉장히 팔기가 좋습니다. 왜냐면 내가 고점에 팔면 너무 행복하지만 저점에 잘못 팔 수도 있잖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추세가 반등이 나오는 회복과 성장 국면에서는 이렇게 팔아도 >> 기회를 주는 거 아주 막 힘 막 너무 마음이 아프지는 않아요.
팔고 나서 어떻게 이런 거 덜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요런게 조금 좋고요. 그러면은 이게 이제 시기의 문제긴 한데 분할 매도는 만약에 한다면 어떻게 합니까? 지수보다 개별 종목이 더 좋을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첫 번째는요. 일단은 50%는 덜어냅니다. >> 아, 예를 들면 SMP 500을 가지고 있다가 >> 만약에 내가 다른 기회가 오거나 아니면 성장이 회복면에 좀 다른게 좀 눈에 들어온다. 일단은 절반은 저는 매도를 해요. >> 와, 그 되게 과감하게 세게. 예. 세게 매도를 합니다. 일단 만약에 예를 들어서 어 올라가는 거 보니까 추세는 올라가고 있고 이때 한 50%를 매도를 했어요. 어 빠집니다. 아 마음이 아픕니다. >> 마음이 아픕니다. 나는 왜 다 안 팔았을까? 근데 회복이나 성장 공면을 잘 짚으면은 반등 나올 때 팔면은 내가 팔았던 것보다 조금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30°는 20%를 매도를 합니다. >> 음. 음%잖아요. 그러면이 평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기가 분명히 주어져요.
혹은 고점을 확인하고 내려온다고 하더라도 >> 높겠네요. >> 예. 더 팔아서 그러면 요때 팔아서 다른 걸로 전환하실 수도 있고 뭐 이런 기회를 충분히 제공을 합니다. 그래서 분할 매도를 하실 때는요. 요렇게 참고로 분할 매수는 천천히 해도 돼야 되는데 매도는 조금 빠르게 하셔야 돼요. >> 아, >> 각종 차트를 보시면요. 상승 국면은 굉장히 완만하고 천천하게 갑니다. 하락은 어떻게 나오죠? 완전 급. 굉장히 빠르게 옵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제가 살 때는 사실 분할 매수를 매주나 매월이나 이런 얘기를 드렸지만 매도할 때는 조금 더 속도가 빠른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지금 시점에서 좀 천천히 사모자라고 이야기를 드렸을까요? >> 지금이 좀 국면이 안 좋은 거 같아요. 말씀하시는 느낌이. >> 그렇죠. 살짝은. >> 네. 지금이 사모야 될 때라서 >> 오히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큰 돈을 한 번에 넣어서 단기에 수익을 내겠다. 이렇게 한 번에 뭔가 승부 보겠다. 그게 쉽지만은 않아요.
오히려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고 조금 더 될 때는 작게 작게 계속 모아가는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얘기도 드려요. 뭐 레고 우리 어렸을 때 많이 해 봤잖아요. 레고가 한두 조각이 있을 때는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그냥 가다가 밟으면 너무 아픈 [목을 가다듬음] 정도예요. 근데 이게 100피스가 모이고 500피스가 모이면요. 성도 되고 해적선도 되고 뭔가 되게 멋있어지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지금은 그 블록을 조금씩 모아가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어 멋있다. >> 그니까 내 손을 쌓아가는 거잖아요. >> 맞아요. 그 >> 그럼 선생님 저희가 주식 모기 뭐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다 알겠는데 주식 모기를 그럼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그건 증건사마다 다 조금 플랫폼이 조금 다르긴 한데 방법이 가시면은 어 매주에 얼마씩 모으겠다, 매월에 얼마씩 모으겠다. 뭐 이런 걸 다 설정하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적은 돈이라도 좀 자주 모으는게 좋습니다. >> 그러면 걔가 알아서 자동으로 이렇게 사 준다는 말씀이 >> 네.
알아서 쌓이게 돼요. 조금씩 모아가다가 어 이날은 좀 의미 있게 빠졌나? 그러면 한 원래 한 5,000원씩 모으다가 이나라 5만 원 정도 사 봐야지 이런 것도 좀 의미가 되고요. 그럼 이제 NH가 또 모으이 잘 되니까 그걸로 좀 한번 시도해 보면 좋겠네요. >> 네, 맞아요. 지금 제가 이제 자산 관리 컨설팅 센터장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런 주식 모기를 조금 더 분석을 많이 해서 많이 밀고 있거든요. 특히 지금처럼 변동성이 커지거나 조금 힘든 장에서는 이게 저는 그다음에 해답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 여러분 이제까지 주식목이 잘 들으셨잖아요. >> 네. 주식 모기를 해야 되는 이유 그다음에 하면 좋은 점 세 가지 정리하면서 수업 마무리할 건데 주식 모으기에서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건 뭐냐면은 소액으로 길게 일단 시작을 하자. 시작하자. 예. 그래서 적어도 돼요. 1,000원도 되고 100원도 되고요. 투자의 규모가 차이가 있다고 해서 그게 투자의 성패를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시간이 여러분의 편이어야 돼요.
그럼 두 번째 주식 무혹이라 할 때 우리가 주의할 점이 또 뭐가 있을까요? 제대로 된 거를 좀 사야 될 것 같습니다. 투자 대상이 긴 자본주의 역사에서 입증된 것들 대표적으로 미국 지수가 있겠고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상승할 때만 모으는게 아니에요. 오히려 주가가 조정 국면에 들어갔을 때 모으시는 것이 평단가를 잘 낮추면서 좋은 자산을 좀 싸게 모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매수 시점에서 좀 얘기할 거고요. 매도원점 최대한 길고 길게 모아가자. >> 아. 좋은 자산은요. 최대한 갖고 있는게 좋아요. 빨리 없애는 거보다 최대한 많이 모아가고 인생사에서 중요한 시점이 있을 때만 팔자라고 얘기를 했고요. 만약에 파는 국면에서는 경기가 회복과 성장 국면에서 정리를 하는게 조금 더 좋다. 그래서 매수와 매도의 시점이 좀 다르다라는 점. 그리고 짧게 길게 시작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게 오늘 주식 모으기의 하나의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 아 잠깐 잠깐 잠깐 아 두 분한테 숙제를 안 냈네.
고생 선생님도 [웃음] >> 숙제가 너무 많아요. >> 근데 저희 원래 선생님도 숙제 안 내 주시는데 교생 선생님 왜 이렇게 숙제? [웃음] 여러분 공부해야 >> 본인들이 얼만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길게 두 분은 이미 시작을 했지만 그거를 다음 주에 이렇게 해 주시고 미기후에 또 어떤 것 좀 추천해야 하는지 >> 각자 세개 씨 [웃음] >> 이후 >> 선생님 대학교인 거 같아요. 유치원 선생이 아닌 거 같아요. [음악] >> 선생님 잘랐어요. 선생님 잘라 >> 여러분 조용하세요. 조용하세요. [음악] [종소리]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