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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슈카월드요약2026. 06. 15. 09:54

그래서 결국 얼마예요?

요약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잠정 합의하며 파업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번 합의로 인해 한국 경제 성장률 하락 우려가 해소되며 코스피와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하루 전 잠정 합의 완료
  • 파업 시 한국 GDP 0.5% 감소 및 최대 100조 원 손실 우려
  • 합의 소식에 코스피 급등 및 삼성전자 주가 일시적 상승
  • 최종 합의 여부는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

Video: 그래서 결국 얼마예요?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5m 1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마지막 주제는 오늘의 메인
주제죠. 삼성전자가 정격적으로
노사합의를 했다.
클라뻔했어요. 클라파했어. D -
1일 하루를 남겨 놓고 와, 마지막
밤까지 이걸 봤었죠. 정격적으로
노사합이를 했다는 그런 뉴스를 한번
갖고 와 봤습니다. 보셨겠지만 여러분
5월 21일 목요일 5월 21일이
총파업 예정일이었습니다. 목요일 저녁
마지막 순간까지 거의 이게 몇이죠?
밤에 올라왔는데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왼쪽이 삼성전자 이제 담당 팀장
가운데가 고용노동부 장관 오른쪽이
이제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 조합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이제 생 손을
잡고 우리가 정격적으로 잠정합의를
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왔죠. 그래
주식이 쫙 오르고 그다음날
다행이다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방금 말씀드렸지만 파워비를
단 하루 앞두고 마무리됐고요. D -
3일에 최후의 노사 협상을 했는데 D

  • 2가 그냥 지나가서 이거
    결렬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던
    시점이었어요. 근데 하루 더하겠다라고
    얘기를 해서 D -1일 저녁에
    가까으로 이제 전격적으로 마무리가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총파업이 됐으면 한국은행은 18일간에
    총파업이 진행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5% 5% 내려갈 수
    있다라고이 전망을 했거든요. 한
    기업의 파업이 우리나라 GDP
    0.5% 포인트를 날릴 수 있는 정말
    파괴력 있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와
    이거는 역사에 없을 정도의 수준이죠.
    한 우리나라 전체 GDP 0.5%
    엄청난 건데 그 정도 타격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파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최대 100조원의 손실을 예상을
    했죠. 그렇기 때문에 보셨겠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공무회 때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제 강한 얘기를
    하셨는데 일부 노동조합이 단결권 단체
    행동권을 통해 단체 교소을 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관찰하기 노력하는 것
    좋은데 적절한 선이 있지 않냐라는
    굉장히 이제 강력한 얘기를 했었고
    요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영업 이익을
    배분받는 건 투자자와 주주들인데
    세금도 떼기 전에 일정 비율로
    제도적으로 나눠가는게 말이 되냐라고
    이제 강력한 이런 메시지를 내면서
    타협을 해라 그런 메시지를 냈죠.
    그리고 저 노사 합의에 참여했던
    고용노동부장관이 올린 건 이런 걸
    올렸습니다. 불광 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파업은 반드시
    막겠다 이러면서 들어가면서 협상을
    했는데 결국에 어떻게 됐건 마지막
    순간에 저녁 10시 30분 파업이
    21일입니다. 그니까 마감 1한시간
    반전 잠정 합의 안에 서명을 하고
    일단 총파업이 유보가 됐습니다. 왜
    유보냐? 끝난 거 아니냐?이 이 노사
    장정 합의하는 좀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투표를 해야 돼요. 투표에서 만약에
    부결하면 총파업을 다시 할 수 있죠.
    그래서 일단 유보입니다. 유보예요.
    노사 삼정 합의한이 투표에서 통과돼야
    모든게 끝나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뒤에
    설명드리기로 하고. 자, 그래서 저
    잠정합의 소식이 나왔기 때문에
    코스피가 불을 뿜었죠. 하루에
    코스피가 600포인트가 오른 날도
    오는구나.
    옛날엔 하루에 코스피가 100%
    오르면 미친 날이야 그랬어요. 코스피
    2일 때 100포인트 오르면 세 자리
    포인트가 올랐다고 우리가 전부 춤을
    쳤는데 600포인트가 오릅니다.
    8.42% 7,800대를 복귀를
    했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아주
    잠깐이지만 30만 원을 찍먹했습니다.
    그리고 밀렸어요. 그 가지 말이야.
    그거 굳이 또 거기서 30만 원대
    매물대 이만큼 쌓여 있던데 누굽니까?
    그거 보셨죠, 여러분? 주식 거래창에
    30만 원의 그 매도 물량을 산처럼
    싸 놨어. 누가 이렇게 산처럼
    싸놨어요? 고봉밥으로 싸 놨던데.
    자, 그러지 말고 어깨 걸고 같이
    가면 35만 원, 40만 원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그 고봉밥 좀
    덜어내고 뚫를 못해. 통곡의 벽이야.
    통곡의
    무슨 이탈리아 빗장 수비인 줄
    알았네. 이만큼 쌓아나서. 야, 그
    없어지면 또 생기고 없어지면 또
    생기고 없어지면 또 생기던데. 튼
    그렇습니다. 자, 그래서 저거 날짜는
    다르지만 코스피 8, 달성했고요.
    찍고 빠졌죠. 삼성전자 30만 원
    역시 달성했죠. 찍고 빠졌어요. SK
    200만 원 역시 달성됐어요. 찍고
    빠졌지만 8,30만 200만 원이
    일단은 이제 달성되는 그런 기험을
    토했습니다. 지난주에. 자, 일단
    삼성전자이 참여했던 그 여명구
    부사장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신 임직원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노력해 주신 노조와 그 정부
    관계자분들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
    역시 참여했던 노동조합 위원장 최승우
    위원장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저희
    내부 갈등으로 10년를 끼쳐드려서
    국민 여러분께 송고하다 말씀드립니다.
    끝까지 노력해 오신 정보와 관계자
    여러분,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잠정한 참반 투표를 통해서 더 나은
    노조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삼성 전자도
    입장을 냈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과
    함께 깊이 사제드립니다. 본연의
    역할을 다해서 국가 경제 더욱
    기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자, 그러면 우리의 궁금한 건
    이거죠. 그래서 결국 최종 합의하는
    뭐냐? 노사가 그렇게 열심히 몇 걸
    쳐서 했는데 최종 합의한의 내용이
    뭐냐? 자, 지금부터 그거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보셨지만
    그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저도 물론 바깥에 나와 있는
    표만 보고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안에 또 세부적인 수식이
    있는지는 조금 더 지나봐야겠죠. 일단
    내용은 이렇습니다. 노사는 기존의
    OPI 이게 기존에 있던 성과
    인센티브 제도입니다. 그걸 유지하고
    반도체 부분에 대해서 특별 경영
    성가이라는 걸 만들어서 구분해서
    성가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저I라는
    거는 기존 방식대로 간다 그러는데
    보통한 영업 이기한 1.5% 얘기한다
    그럽니다. 이거 왔다 갔다 해요.
    그때 왔다 갔다 연봉에 따라서도 왔다
    갔다 하고 연봉에 뭐 몇백% 이렇게
    지정되는게 바로 이겁니다. 그리고
    반도체 부분의 특별 경영 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한 선정한 사업 성과의
    10.5%입니다.
    15%가 나왔다가 많이 내려갔죠.
    그래서 OPI를 따로 하기로 했기
    때문에 1.5와 10.5를 더해서
    대강 최대 12%다라고 얘기하는게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특별 경의
    성과금은 10.5%입니다.
    5%입니다. 조금 간단히 설명드리면
    삼성자는 다 아시겠지만 부문과
    사업부는 아닙니다. 최상이 조직
    단위가 부문이에요. 디비전, DS
    부문, DX 부문 이렇게 두 개가
    있습니다. DS는 우리가 다하는
    반도체 사업이에요. DX는 그 외에
    스마트폰, TV, 가전, 완제품
    여기는 DX에 들어갑니다. 그니까
    크게 DS와 DX로 나눠요. 이게
    부문이고 사업분은 그 아래 있어요.
    내 들리면은 반도체 사업부 아래는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메모리 사업부가
    있고요. 시스템 LSI 사업부도
    있습니다. 파운드리 사업부도 있어요.
    만들어 주는 거.요 요 DS 부분에
    이런 사업부들이 있고 DX 부분에는
    뭐 모바일 갤럭시 그리고 TV 모니터
    가전 생활 가전 냉장고 세탁키 요런
    것들이 들어 있는게 사업 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걸
    이해하려면은 부문과 사업부를 아셔야
    되니까 미래 한번 소개를 드렸고요.
    자 그러면 성과 합의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방금
    말씀드렸듯이 기존 성과 인센티브에
    DSV분 특별 경영 성과급
    10.5%를 5%를 더합니다. 그리고
    DS 부분의 특별 경영 성과급에는 그
    지금에 한 도를 두지 않습니다. 캡이
    없어요. 1천조를 벌면 105조를 줄
    수도 있어요. 천조를 벌면 예를 들면
    그래요. 자, 그래서 두 개 합침은
    이제 맥스 12% 아니냐라는 내용이
    그래서 나오는 거고 회사 입장에서는
    기존 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살렸다는
    그런 아마 의가 있을 거고 노조
    입장에서는 그래도 자신들이 원하는
    특별 경합 성과급이라는 거를
    받아냈다. 각자가 각자에 나는 걸
    이제 하나씩 한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거죠. 특별 경협 성가급은 부문과
    사업부가 배분을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부문 위에 있는 거.
    그리고 아래 있는 사업부 뭐 이렇게
    요게 배분을 합니다. 부문에는
    40%가 배정이 돼요. 사업부에는
    60%가 배정이 됩니다. 그리고 공통
    조직이 있어요. 어디에나 있죠.
    미드업피스 백업피스는 공통 조직은
    메모리 사업부의 70%입니다.요
    메머리 사업부의 70%예요. 아
    헷갈리죠? 설명드릴게요. 이거 처음
    보면 헷갈려요. 이거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데 얘기 드리기 전에 만약에
    적자 사업부가 되면 어떡하냐?
    2027년부터는 적자 사업부는 공통
    지급률의 60%를 지급률로 합니다.
    뭐 이것까지 우리가 지금 신경 쓸
    필요 없을 것 같고. 자 그래서
    말이긴데 결국 얼마를 만든다는 거냐?
    아, 제가 나름대로 표를 만들어
    왔습니다. 참고로 틀릴 수도 있어요.
    아, 이거 만드는데 어려웠는데 왜냐면
    제가 옛날 증권사에서 성가급 계산하던
    사람이었어요. 처음에 들어간 거는
    이제 경영 전략 이런 데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이거를 계산을 해 봤는데 왜냐면은 저
    표를 어떻게 계산하는 거는 저거 말고
    앞에 나와 있는 거 말고 실제 사람이
    해 봐야 되거든요. 중간중간 아마
    협의되지 않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사업 여기
    보시면은 인력 숫자도 정확하진 않고
    사업 성과 정확하 예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시. 이게 왜 틀렸냐
    이렇게 얘기하실 수도 있어요. 조금
    틀린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300조를 벌었다 가정해 봅시다.
    가정 올해입니다. 올해. 이거는 영업
    이익에서 아까 OPI라고 말하는 기존
    성각을 뺀 겁니다. 그게 사업
    성과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뭐 예를 들어 310조를 벌었는데
    10조는 OPI야. 그럼 10조를 뺀
    거예요.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자,
    그 사업 성가가 300조예요. 자,
    그럼 아까 특별 성가금률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10.5%입니다. 그러면
    전체 성과금률이 두 개를 곱한
    31조가 성가급 제원으로 나올 수
    있어요. 자, 요걸 이제 어떻게
    배분하냐는 거죠? 아까 써 있었죠.
    부문이 40%, 사업부가 60%로
    나눕니다. 그러니까 부문에는
    12.6조가 배분이 되고 사업부에는
    18.9조가 배분이 돼요. 자, 잘
    따라오고 계시죠? 자, 그러면요 부문
    성과급 여기 공통 성과급이라 그랬죠?
    12.6조가 6조가 7만8,명을
    가정했을 때 12.6조를 만약에
    7만8,명이 나누면 1인당 1억
    6천만 원이라는 공통 성과급 재원이
    나옵니다. 이거는 DS 부분에 있으면
    누구나 받는 공통 성과급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요게 해결됐죠.
    자, 18.9조를 나눠야 돼요. 사업
    성과급. 사업 성가급은 메모리의 1,
    공통 조직의 7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비중대로 나누고 메모리를 예를 들어서
    28,명으로 가정을 가정입니다. 공통
    조직을 3만 명으로 가정을 하면요
    18.9조를 구조를 요렇게 요렇게
    나눈다면 명수로 나누면 메모리에는
    추가 성가급이 3억 8천이 배정이
    되고요. 공통 조직에는 추가 성가급이
    2억 7천이 배정이 됩니다. 이게
    헷갈리죠? 자, 18.9조도 그럼
    나누는게 끝났어요. 요렇게 나누고
    요렇게 렇게 들어갔죠. 자,
    좋습니다. 그럼 위에 계산이 대충
    아까 얘기했지만 예시입니다. 예시.
    당연히 정확한 숫자는 아니고요. 자,
    그럼이 아래를 이제 계산해 봐야죠.
    만약에 기존 성가급이 대충 연봉
    1억의 절반 그니까 뭐 50%라고
    가정을 해서 5천만 원이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은 특별 성과급에
    5,000을 더해야겠죠. 메모리
    부분의 특별 경원 성과급은 공통
    성과급에 메모리 사업의 추가 성가급을
    더해야 됩니다. 1억 6천에 3억
    8천을 더하고 기존 OPI 성과급
    대충 5천이라고 과정을 더하면 그래서
    언론에 많이 나오는 6억이라는 숫자가
    등장을 합니다. 자, 이래서 언론에서
    6억 하는게 저 숫자고요. 그러면
    공통 조직은 어떻게 되냐? 공통
    조직은 여기 있죠. 공통 성과급 1억
    6천에 공통 조지 추가 성과급 2억
    7천이 있습니다. 거기다 OPI
    5천만 원 더하면은 1억 6천 2억
    7천 5천에서 대충 4억
    8,000도가 나올 수 있어요. 잠깐
    얘기하지만 정확하지 않습니다. 요거
    중간에 뭐 빠질 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 그래 제 생각에 저 표만 보고
    생각을 하면 아마 이렇게 나올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시스템
    파운드리 사업은 어떻게 되냐? 거기는
    공통 성가금 받을 수 있죠. 근데
    이번에 메모리 사업부가 아니니까 추가
    성과급이 없습니다. 그러면 1억
    6천에 OPI 5,000원을 더하면
    대강 2억 1천만 원을 받을 수 있을
    걸로 예상이 돼요. 그래서 만약
    그렇게 되면 메모리는 6억, 공통
    조지가 한 4억 8천, 시스템
    파운드리는 한 2억 1천만 원 정도가
    아닐까? 삼정전자가 이대로 쭉 잘
    벌어서 300조 이상의 돈을
    번다면이라는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자, 그래서
    언론에서요 아래 거만 이제 많이 예가
    생겼 자꾸 얘기하지만 예입니다. 틀릴
    가능성이 상당히 있고 사람마다
    다르죠. 피하드고 그렇고 당연히
    성과급은 사람마다 다른게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당연히 고려해야 되지만
    대충 숫자가 이렇게 나옵니다. 자,
    그런데 지금까지 한번 대강 계산해
    봤는데 이게 올해입니다. 이게
    1년치예요.
    내년에도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고 내
    후년에도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는
    거냐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럼
    메모리 입장에서 만약 3년간 이렇게
    벌면 6 * 38억이 나올 수도
    있어요. 올해처럼 성과가 계속 좋다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삼성자가
    300조 벌고 내년에 400조 벌고
    그다음에 500조를 번다. 그럼 뭐
    우리나라 GDP 쫙 올라가면서
    메모리건 공통 조직인건 시스템
    파운더리건 이거 곱하기 3 4가 될
    수도 있죠. 1년치니까. 자, 만약
    그렇게 되면은 희망이긴 한데 요렇게
    엔비디아 앞을 방불캐하는 뭐
    올해입니다. 우리가 3년 뒤에는
    3년이면 막 10억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시장에 잘 받쳐만 주면
    삼성자가 잘 만하면 그런 뭐 이런
    슈퍼카들의 향연을 볼 수도 있다.
    이런 뭐 즐거운 상상도 해 볼 수
    있고 그리고 저 시은 10년간 적용이
    됩니다. DSV 특별 경영값 향후
    10년간 적용이 됩니다. 조건이
    있어요.
    2017년 2018년 3년간은 DS본
    영업 이익이 200조를 넘겨야 돼요.
    올해는 되지 않을까? 올해는 뭐
    300조까지도 얘기하니까 올해 되지
    않을까? 내년에도 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죠? 현재까지는
    2018년까진 예상이 좀 어려운데
    워낙에 업항이라는게 팍팍 바뀌니까
    반도체가 구조적 호항에 들어갔으면 내
    후년도 가능할 수도 있죠. DS분
    200조 달성해야 되고 3년간은
    그렇습니다. 그 3년부터
    2035년까지 7년간은 영업 이익을
    100조를 달성해야 돼. 어 이렇게
    멀리는 사실은 예단이 안 되죠. 뭐
    쭉 반도체가 구조적으로 좋아서 7년간
    또 100조 놓으면 계속 동일한
    방식으로 현가급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SK 하이닉스는
    올해 얼마를 예상하냐? 여기는 1인당
    7억 원 정도를 예상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SK 하이닉스 사람 숫자가 좀
    적어요. 삼성근자 돈은 좀 적게
    봤지만 사람 숫자가 적기 때문에
    직원수가 절반 정도밖에 안 되죠.
    그러면은 올해만 메모리 기준으로
    삼성전자 6억 원, SK 7억 원
    이렇게까지 받을 수 있죠. 3전이 약
    30조, 타이니스가 약 25조, 거의
    50조 넘는 성과급이 풀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간
    이대도가 유지될 수 있어요. 거의 뭐
    몇만 명에게 50조 넘는 돈이 풀릴
    수가 있으니까. 야,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뭐 소비라든지
    뭐 이런게 또 진작될 수도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얼마 전에 KBS가 5월
    11일 날 하이닉스 72시간이라는
    다큐를 내보냈어요. 근데이 직원들의
    표정이 너무 밝으셔. 행복하고 그래서
    행복한 모습으로 팔게 웃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아이 너무
    아름다우신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그리고 보면은 현 직장인 아오프이
    이제 한 산내 부부 아주 구축
    구평인데 오해만 받아도 강남 간다 뭐
    이러는 사회 부부니까 곱하기 2죠 뭐
    이런 얘기들이 블라인드 떠돌 정도로
    좋은 분위기인 거 같고 자 그런데
    삼성근자 특별 경영 성가급은 내용을
    보시면 자사주를 지급합니다.
    세후 전액을 자사주로 지급합니다.
    그니까 세금은 뭐 회사가 현금으로
    내겠죠. 세후 지급해야 될 거를
    자사주 지급을 명시했어요. 지급된
    주식의 1/3은 즉시 매각 가능하고
    1은 1년 보유해야 되고 1은 2년간
    보여야 됩니다. 보유 기간이 있어요.
    자이 얘기를 왜 하냐? 삼성전자
    직원이 아닌 우리 입장에선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죠. 성과급
    재원이 아까 30%나 필요하다며요.
    그럼 세금을 제어하면 19조원 정도는
    주식을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이거
    주식으로 나와준다며? 설마
    유상증자해서 나와주진 않을 거
    아니야. 삼성은자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 주식을 더 찍어서 나눠주진
    않겠죠? 그러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모르죠. 아무도 모르던데 설마 찍어서
    주지 않을 거 아니야. 아 찍어서 줄
    수도 있나? 아 모르겠습니다.
    모르는데 아직 안 나왔는데 그러면
    삼성전자는 지금 물론 보여주인
    자사주가 있어요. 몇 조 단위가
    있는데 이거는 대부분 소각하겠다고
    공시를 했거나 아니면 사용처가 비교적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성과금용도
    있고 뭐 그죠 임원 보상용도 있고
    여러 가지 사용하다 정해 소각용도
    있고 그러면 우리의 기대는 대부분의
    주식을 새로 매수해야 되는 거
    아니냐? 기대입니다. 기대 아직
    확정은 아니고 우리 기대는 이런
    기대를 하잖아요. 삼성근자 주주들로
    오 야 30조 오 사야 돼. 살 수도
    있어요. 산다고 뭐 아마 나눠서
    살겠죠. 뭐 한 달에 뭐 얼마씩 뭐
    아니면이 쭉 뭐 분기 얼마씩 나눠 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되고 물론 지금 시가초액이
    1800조예요. 저 우선주 합쳐서
    18% 된 거 같은데 뭐 19조는
    1%입니다. 1% 그래서 막 그렇게
    엄청나다라고 할 순 없지만 뭐 1%
    1% 너무 시가 최액이 커졌어.
    삼성근자 치가 초액이 야, 지금이
    주가에서 500조였으면 앞으로 세
    배는 오를 텐데 하여튼 그기 때문에
    아주 크다고였지만 어쨌건 이제 뭐
    호재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죠. 자,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DS 부분 얘기만 하고
    있는데 DX 입장에서는 우리는 뭐
    없나? 모바일 가정 부분 뭐 없나
    생각할 수 있죠. DX 내용도 있긴
    있어요. 이렇게 나옵니다. DX
    부분과 CSS 사업팀에 대해서는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한다. 기존 OPI가 있고 거기에
    더해서 600만 원의 자사주를 추가로
    지급을 하는 거죠. 자, 그런데 물론
    600만 원이 크다면 큰데 그 DS
    부분 사업부의 그 엄청난 성과급을
    보니까 영 좀 그렇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죠. TS 부무 지검들은
    작으면 2억천에서 많으면 6억까지
    예상이 되는데 뭐 연봉 1억 기준으로
    대충 계산한 겁니다. 오페가 다
    들어간다고 치고 DX 부문은 5 OP
    제더와 자사주 600만 원이니까
    OP가 만약에 없으면 600만 원밖에
    못 받고 있어도 연봉이 기준으로 절반
    5천만 원 받는다고 치면 6천만
    원밖에 못 받고 그러면 내가
    600기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6억가의 차이가 최대 100배가 날
    수도 있죠. 그래서 언론에서
    100배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고
    6천만 원을 받는 입장에서는 최대
    6억과 비교하면 열배가 날 수도
    있습니다. 물론 6천만 원 입장에서
    2억 천만 원과 비교하면 세 배가 날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부에
    따라서 성가급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자,
    그래서 그럼 DX 부분사 직원들은
    야, 우리도 좀 조금 더 해 주지
    이게 너무 작은 거 아니냐 해서 내부
    갈등이 또 있죠.
    언론에 많이 나오고 있죠. 전국
    삼성전자 노동 조합 이걸 전 3로라고
    하던가 아마 그럴 거예요.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 기자 회견을 열고 노사
    합의한에 대한 부결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거 제가 언론에서 이제 기사를 보고
    갖고 온 건데 정확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정확하지 않기를
    기원하는데 부결 운동에 지금
    나서겠다고 얘기를 하는 상황이고 부결
    운동은 뭡니까? 아까 전 얘기했죠.
    이번 잠정 성과급하는 노조 전체
    투표를 통과해야 됩니다. 조합원 투표
    조합원 투표 조합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 삼성 노조는 5월 21일 지금
    하고 있어요.이 잠정 합의에 대한
    투표를 실시합니다. 조합원받는 과반수
    참며 과반 찬성이 필요해요. 참고로
    삼성전자 직원수는 역시 정확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정확하지 않고 아마
    천단위에서 다를 텐데 DS 부분은 한
    7만7,000명 DX 부분은
    51,000명 정도 돼요. 메모리는
    28,000명 그 안에 메모리 외에
    다 합친 건 한 49,000명 대가한
    5만 명 정도 됩니다. 전직원수는
    12.8만 명이에요. 물론 조합원수는
    이렇지 않죠. 조합원 가반수기 때문에
    이렇게 계산하면 안 되지만
    비율대로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전 직원수 기준으로
    보면은 50% 한 64,명 정도의
    찬성이 있어야 되죠. 100%
    조합원에 가입했다고 가정을 한다면
    그러면 DS 부분이 전원 찬성하면
    사실 외 넘기 때문에 가능해요.
    그니까 반도체 부분만 전부 찬성해도
    가능한데 자 문제는 메모리와
    비메모리도 아까 전에 보셨지만
    성과급의 격차가 있습니다. 그럼 DS
    부분 내 비메모리 부분에 불만이
    있냐? 이들이 찬성을 해 줄 거냐?
    물론 비메모리도 많이 받죠. 뭐 2억
    가까이 받으니까 많긴 한데 뭐 메모리
    대리는 6억인데 파운드리 부장은 2억
    원이냐 이런 불만이 있을 수가 있죠.
    상상을 해 보자면 그래서 만약에 여기
    메모리 외에 반대표가 좀 나오고 DX
    부분에 반대가 있으면 잘못하면
    50%가 안 될 수도 있죠. 물론
    조합원 기준으로 따지면 아마 찬성이
    될 걸로 봐요. 왜냐면 DS 부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조합에 들어왔기
    때문에 비중이 훨씬 높죠. 전체 국내
    직원 비중과는 좀 다르기 때문에 아마
    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DX 입장이나이
    비메모리 입장이 어떻게 반영이 될지를
    한번 봐야겠죠. 자, 게다가 잠정
    합의 발표 소식이 나온 다음에이
    삼성자 동행노조라는 곳에 가입자수가
    크게 증가합니다. 제가 토요일 날
    찍어 온 기준으로론 조합원이
    13,명까지 늘었어요. 원래 몇백 명
    수준 아니었나? 제 생각에 그랬던 거
    같은데 이게 만 명 이상이든 겁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반도체 말고
    아까 이제 가전 뭐 스마트폰 갤럭시
    이런 쪽 있죠? DX 부분이 주측인데
    이쪽에서 야 이거 반대해야겠다라
    생각하는 부분들이 들어온 거 같아요.
    제 생각에 가입자수가 1만 명 가까이
    늘어납니다. 지금 13,000명을
    돌파했는데 그래서 만약에 이들이 전부
    다 반대표를 만약에 행사를 한다면 또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까 지금
    27일까지잖아요. 야 그러면 좀
    위험하지 않냐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었는데 삼성년자 초기업 노조 이번에
    협상한 곳 전도하고 합쳐서 협상을
    했죠. 이곳에서 동행노조에 공문을
    보냅니다. 뭐라고 보내냐? 2020년
    5월 4일 동행노조는 공동 교섭단
    참여 노동 조합의 지위를
    상실하였습니다.
    왜냐면 중간에 너희가 나가지 않았냐?
    참여 종료 공무는 우리한테 보내지
    않았냐? 공동 교섭단이 수련했기
    때문에 이제는이 동행노주에는 투표권이
    동교섭단에 참여한 노동 조합만 투표
    권한이 인정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투표 권한이 있는 노조원은 초기업
    노조와 전국 삼석전자 노동 조합이고
    봉행 노조에는 투표권이 없습니다라고
    공문을 보내게 돼요. 한마디로 참여
    종료를 선했으니까 지위를 상실한 거
    아니냐. 그래서 현재까지이 동행노조에
    13,000 부지금 들어갔다고 하는데
    투표권이 없는 거 아니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도행도전는 지금
    투표 중지 가처부 신청을 해서 법률
    대리인 선임이 나왔다. 법정
    다툼말하겠다. 이런 입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복잡한데 뭐 결론적으로 삼성자
    노조 투표율은 하루 만에 70% 지금
    3일 만에 85% 넘었습니다. 지금
    뭐 며칠 더 남았긴 했는데 거의 뭐
    100%에 가까운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내용을
    통과가 되는지 한번 봐야겠죠. 구성만
    보면은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는데 모든 건 결과를 봐야 되니까
    초기업 노조 위원장은 만약에 투표가
    부결되면은 사퇴하겠다라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2026년 교섭은 나머지
    행정부에 위임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 사탈하기보다 재신임을
    하겠다는 거니까 어뭐 재신임에서
    되면은 뭐 다시 하실 수도 있겠죠.
    근데 뭐 안 되면은 뭐 사타야겠다
    이런 내용인 거 같습니다. 투표
    부결이 된다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조합원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겠다라고 의견을 남긴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마지막
    관문을 향해 지나가고 있는데 또이
    와중에 일부 주주들도이 무효를
    주장하고 법적 다툼에 나가겠다는
    주들도 있습니다. 주주 총이 없이
    영업 이익 일부를 성과으로 지급하면
    어떡하냐? 상법상 무효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 참여한 이사들을
    이사의 충실 의무 위반을 이후로
    소송을 제기하겠다. 또뭐 이런 내용도
    얘기되고 있죠. 자, 이런 상황에서
    한국 경영자 총회협의 경총은 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왜냐? 이번 합의는
    그래 잘했다. 근데 삼성전자의 특수한
    사항이 반영된 거다. 그니까 이번
    합의에 대해서 우려가 아니라 이번
    합의는 그래 성공적으로 잘해서
    축하드리고 뭐 고생하셨고 그건데이를
    일반화에서 과도한 성가금 요구를 산업
    정반을 확산시켜서 안 될 것이다를
    우려한다는 거죠. 자, 이건 무슨
    말이냐? 지금 파업을 예고하거나
    파업을 하려고 하는 곳은 삼성
    전자뿐이 아닙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영업 이익의 20% 수수의
    성과급을 요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것도 아마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노조는
    4월에 부분 파업을 했고 5월 1에서
    5일에는 이제 전면 파업
    2,800명에 참여했다 그럽니다.
    창사일에 첫 전면 파업 단행을 했는데
    아마 삼성 전자 같은 그런 타결안을
    원하고 있으시겠죠.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아마 법정
    공방으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도 영업 이익의 N%를
    요구한다. 이런 언론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이제 노조
    요구한이 뭔지는 너무 언론권만 보면
    안 되고 또 이제 입자가를 한번
    들어봐야 되는데 대각 나온 걸로
    30% 정도라고 얘기를 해요. 역시
    성과급 관련 뭔가 대화를 나누자 뭔가
    합의를 하자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고
    카카오도 비싼 상황이라고 합니다.
    카카오 노조는 지금 다섯 개 법인의
    파업 찬반투표가 찬송으로 발결됐다.
    카카오는 지금 2026년 임금 협약이
    관열됐는데 어 여기에는 제가 직접
    들어가 봤는데 이렇게 써 있습니다.
    아마 HD 현대중공업이나 삼성
    바이오로스 들어간 비슷할 것 같은데
    교섭 결렬의 책임은 성과급이랑 단일
    장점이 있지 않다. 가서 읽어본
    결과는 뭐 임원들에만 너무 높은 걸
    주고 근로자들한테 뭐 별로 안 준 거
    아니냐? 노동 시간 문제를 방치하고
    뭐 일방적 의사 결정을 한 거
    아니냐? 교섭을 제대로 안 한 거
    아니냐? 뭐 이런 거에 대해서 불만을
    이제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게 이제 그냥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또 혹이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이 더
    파업을 한다는 내용들이 많으니까 LG
    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했대요. 제 앞에
    있는 직원들이이 얘기를 했을 때 저는
    처음에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맨
    처음엔 기업들이 파업하는데 LG
    전자가 왜 상한가야?
    잠깐 공부를 안 했어. LG 전자가
    피지컬 AI와 로봇 사업을 하는데 그
    확대 기대감이 있다.
    현대차가 오르는 것까지는 예상을
    했는데 현대차도 아틀라스 있으니까.
    아 엘전자 생각해 보니까 엘전자가
    이번 CES에서 홈로봇 공개했었는데
    클로이드 보고 살 걸 아 봤었는데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에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종하는 홈봇 LG 클로이드 아
    요거 예쁘게 움직이는 거 막 이불
    깨고 그러거든요. 봤었는데 야 상한가
    사람 공부를 해야 돼요. 공부를 아
    하나만 생각하면 안 되는데 둘을
    생각했어야 되는데 삼성전자의 총파업을
    예상을 하고 합의를 할 때 다른
    기업에서도 그런 일이 있을테니까
    그러면은 LG 전자 클로이드 같은
    LG 전자 로봇이 뜰테니까 그래서
    나는 LG 전자를 사야지 와이 정도
    3단 논법은 돼야 국장에서 돈을 벌
    수 있어요. 아 물론 요즘 시장은
    반도체 사면 벌기 하던데 하여튼이
    정도 3단놈 뽑으면 돼야 돼. 어
    그래 삼성전자가 이제 파워 한다는데
    그럼 LG 전자를 사야지. 무슨
    소리야? LG 반도체 안 만들자.
    에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지. 그
    생각하면 안 돼요. 대부분 무슨
    생각을 했냐? 삼성자가 파울하니까
    나는 SK 하이닉스 사야지.이 생각을
    많이 했어요. 물론 그래서 SK스 좀
    좋긴 했죠. 상대적으로. 그렇지만 막
    이렇게 같은 반도체다 보니까 비기적
    같이 갔단 말이에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하지만 한 술 더 나가는
    사람은 삼성자가 파워할 수도 있으니까
    나는 LG 전자를 사야지.
    아 뭐 그 정도는 돼야. 그죠?
    아이템플 수강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 그 정도는 돼야지.
    수능 세대는 뭐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논리는 그런 거죠. 딱보
    딱 지금 제가 얘기 드렸잖아요.
    왜냐를 사야 되냐를 그저 살아간
    사람한테 10분간 설명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이제 국장을 하실 준비가
    돼 있습니다. 어 그리고 큰게 하나
    남아 있죠. 그건 뭐냐? 현대차도 곧
    노사 협상을 합니다. 여기도 언론에
    나오는 거에 따르면은 n% 성과급
    지급이란 내용이 나오고 있어요. 몇
    페트일지 모르겠지만 또 현대차는 뭐
    주기적으로 노사 협상을 하니까 잘할
    걸로 생각을 하지만 요즘에 워낙에
    노사 협상에 대해서이 다툼이 많다
    보니까 잘되길 기대하는데 자 그런
    와중에 현대차는 이슈가 또 하나
    있습니다. 얼마 전에 5월 18일 날
    해외 투자자 기업 설명에 해서 현대
    기아의 자동차 생산 현장에 아틀라스를
    25,000대 이상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자, 이것도 큰 이슈가 될
    수 있죠. 아틀라스 로봇을
    휴모노이드를 25,000대 이상
    도입하겠다. 오, 노조하고 그게
    타입이 됩니까? 아, 먼저 미국에서
    야씨 첫 1, 2년은 미국 공장에
    우선 대량 배치해 봐. 데이터를
    축적해. 자, 돌아가 안정성을
    확보해. 그래서 뭔가이 아틀라스의이
    뭔가 된다는 대량 생산 체제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이게 다 되면은
    우리나라에도 들어올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자 그래서인지 몰라도
    5월 5일 날 아틀라스의 모습을
    보스턴 다이렉스가 추가 공개했죠.
    요거 잠깐 보여 드리면 이제는 뭐
    점프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아주 쉬운
    거예요.
    야 이제 이제 현실적인 일을 해.
    현실적인 일 아 고개 돌리니까
    등쯤이구나. 가슴으로 아는 줄
    알았더니 아 몸도 돌아가네. 아
    그리고 편하게 이제 음료 수건에
    마시는 모습. 자 요거를 올렸는데
    아마 이제 실질적으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 이제 그런 거를 아마
    보여주고 싶었겠죠. 본격적으로 물건을
    스무싸게 나르는 모습. 저기
    23kg이라 그럽니다. 냉장고를
    나르는 모습을 보여줬고 물론 아직
    휴모노이드가 인간에 미치지 못하죠.
    작업 표율이 중국 최신형 기준으로
    인간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가 아니라 절반이나
    된대요. 절반이나 된대요. 절반이
    된다고. 절반 아직 안 될 거 같은데
    최신형 기준으로 비싼 거 기준으로 뭐
    그렇게 되겠죠. 자, 하지만 절반이
    안 되더라도 로봇은 어떻습니까?
    365일 쉬지 않고 일하죠. 아,
    쉬긴 쉬요. 멤버가 교체돼. 얘 충전
    들어가면 충전하고 있던 애가
    나오더라. 이번에 가서 보니까 로봇이
    막 일하다가 한 8덟 시간쯤 한
    다음에 얘가 갑자기 돌더니 뚜벅뚜벅
    들어가서지 머리에 이걸 꼽아. 그리고
    옆에 꼽아 있던 애가 이걸 삑
    뚫고지가 나와서 다시해. 어 쉬긴
    쉽니다. 돌아가면서 충전하는 거. 자
    그래서 계속 무한으로 돌리잖아요.
    그러면은 아마 효율이 낮아도 나중에
    효율도 따라가겠지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은 거 같고. 특히
    최근에는 이게 이슈인데 인간의 정교한
    손 작업이 가능해지고 있다. 제가
    가서 보니까 손 작업으로 할 수 있는
    거만 하면 나머지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 못 움직여도 된다. 안
    움직여도 되는데 손으로 AI가 인식을
    해서 집고 올리고 배분하고 집고
    올리고 나서받고 요거만 되면은 사실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할 수 있다라는
    평가를 받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은
    이렇게 일하면 되죠. 이거 보셨죠?
    5월 14일부터 미국 로봇 기업이
    계속적으로 로봇이 일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이겠다면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어요.이 로봇이 24시간 동안
    소포를 3만 개를 분류합니다. 조금
    있다가 사람도 경쟁해 보겠다고 사람이
    와서 앉아서 자기도 분류하기
    시작하죠. 누가 더 빨리 하냐.
    사람이 조금 빠른 거 같긴 한데
    사람은 조금하고 뻗었죠. 물론 로봇은
    조금하고 뻗긴 뻗는데 딴 로봇이
    들어오죠. 하여튼 그랬는데. 자,요
    장면 굉장히 화제였는데
    와씨 손으로 너무 스무스해. 딱 본
    다음에 앞에 스캔하고 보내고 보내고
    거 돌아서 스캔하고 손 짓고 뚫고
    보내고
    다리도 필요 없어 저거를 24시간
    365일에
    물론 8시간마다 기계는 교체되게 몇
    시간마다 교체되겠지만 뒤에 보고 뒤에
    여기 있죠 여기 거 요게 뭐냐면 그
    충전하고 있는 애들이에요. 얘 조금
    있으면 얘가 들어가고 얘가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얘가 들어가고
    얘가 나와요. 야, 근데 저도 이거
    보면서 물론 제대로 분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폼 잡다가 옆으로
    보내는 거 같긴 한데 이게 제대로
    분류가 되는 거면 음.
    자, 이런 모습이 있었고 자, 게다가
    제가 또 최근에 인상깊게 봤던
    휴머노이드가 하나 있는데 이거는
    재밌어서 야, 이거 뭡니까? 이거
    지금 현재 휴먼노이드 로봇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이 중국의
    유니트리죠. 유니트리가 얘네 뭐야?
    얘네 로봇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유인 메카를 공개했어요. 65만
    달러. 가격도 비싸. 이거 그거의 뭐
    8억 넘잖아. 이거 거의
    9억짜리인데. 이건 뭐냐?이 유인
    메카는 여기 가운데 사람이 앉아 있는
    데는데데요. 방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뭐야? 야, 이게 좀 현실적이긴
    한가?
    야, 이거 뭐야? 이거
    거대하잖아요.
    게다가 야 오오오
    저력하고
    걸어가
    체로 너무 많이 거
    조금 있다 보면
    사람이 와서 탑니다.
    이게 뭐야 이게 뭐 영화에 나올 법
    한 거 아닌가? 이거 영화 소품
    같은데 7억원도 아니죠 이거 아까
    65만 달러라 그랬는데 거치 8억 원
    근데 전 보면서 이게 약간 에일리언
    2 너무 옛날긴 한데 에일리언 2의
    그 이거 있죠 싸우는 거 윙 축크
    윙크 저걸 엘리언가 싸우잖아 리플리가
    윙 축크 윙크이 저걸 레얼리언 잡아
    던져 버리는데 우주로 야 이거 딱
    떠오르는데 어 유인 메카 축 야 야
    1년 나온지가 언젠데 그렇습니다 뭐
    저것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음
    저런 메카도 도 지금 나오고 있다.
    자, 그리고 가장 일반적인 건 이거
    음성을 들이면 이제 실시간으로 행동을
    합니다. 요즘에 뭐 그거 있죠? 뭐
    스피커 있죠? AI 스피커 뭐 뭐
    헤이 시리 뭐 어떻게 해줘? 그 내가
    막 해 주잖아요. 헤이 뭐 뭐 어떻게
    해 줘? 해 주는데 이제젠 로봇이 해
    줘. 헤이 로봇 뭐 해 줘? 그러면은
    뭐 해 주고 창문 열어 줘 뭐 쓸어줘
    뭐 해 줘? 해주는 요런 것까지도
    이제 나오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중국 같은 경우 이제 대규모
    생산한다. 그러니까 200만대 산업료
    로봇을 배치했다. 작년부터 휴먼놀드
    로봇 수천대가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중국 빨리기로는 이런 말이
    나오고 있죠. 로봇 한 대가 도입될
    때마다 인건비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효율성이 높아지니까 로봇 자동화는
    이제 선택 여지가 없다. 시간의 문제
    아니냐라는 말들이 이제 많이 나오고
    있죠. 어, 생각보다 1년 1년이
    너무 가파르게 발전을 하기 때문에
    진짜 언제 이게 확 바뀔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론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휴머노이드 대량 배치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2010년 CES
    당시 현대차 아틀라스가 공개됐는데
    현대차 노조가 이런 얘기를 했었죠.
    노사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생산 전쟁에 들어올 수 없다.
    현대차의 인건비 절무리의 인공지능
    로봇 투입이 가시화하고 있다. 분명히
    경고한다. 노사이 없는 도입은 절대
    응답할 수 없다.라고 했었는데 아
    이게 쉽지 않은 또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되고. 자, 얼마 전에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민주노총과 현대차
    노조가 AI나 기술 발전을 저하거나
    막을 생각은 없다. 기술도 입이 노동
    배제를 낳는 구조가 아니라 노동의
    선순환을 만드는 방향으로 가자는
    뜻이다. 노동 시간 단축, 직무전환,
    재교육 등 종합적인 논의가 병행돼야
    된다. 한마디로 이은 로봇서 많이
    하면 근로자들은 노동 시간을 줄여
    주든지 직무를 바꿔 주든지 뭐
    재교육을 하든지 뭐 그런 식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고 얼마 전에
    아마 대통령가의 대화였나? 거기서
    이렇게 얘기하셨죠.
    피지컬 AI 도입은 일자리에 완전한
    소멸을 추구한다. 그래서 한번
    나왔죠. 정부의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환경 영향 평가라는 것을 하듯이
    노동환경에 미친 영향을 의무적으로
    검토하는 로봇 노동 영양 평가를
    전면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한드인다.
    로봇을 도입하려면 노동 영양 평가를
    하자. 정부가 뭐 고속도로 갈 때
    환경 영향 평가를 하니까 고속도로
    깔다가 도작이 나오면 어 그죠 그죠.
    도착이 나오면 이제 바꿔야 되는데 어
    고고학적 뭐가 나오면 어 이게 되는데
    아니면 금개구리 뭐 이런 거 나오면
    또 이렇게 뭐죠 황금 박지 뭐 이렇게
    되니까 그거 비슷하게 로봇은 노동향
    평가를 해서 영양이 큰 기업은 뭘 좀
    뭐 어떻게 한다든지 뭐 요런 얘기를
    하고 있죠. 진짜 이제 로봇이 등장할
    날이 멀지 않았나 요런 얘기까지
    들으니까 생각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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