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테슬라 주가는 화성 갈 것인가
요약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로봇 택시 서비스를 정식 시작하며 주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핸들과 페달이 없는 무인 차량의 등장은 교통 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테슬라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테슬라 사이버캡 로봇 택시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제한적 서비스 시작.
- 핸들과 페달이 없는 무인 차량은 교통 수단의 혁신을 예고함.
- 무인차량의 보편화는 스마트폰 등장에 비견될 만한 충격으로 평가됨.
Video: 과연 테슬라 주가는 화성 갈 것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6m 1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세 번째 얘기는 재밌는 얘기입니다. 테슬라가 드디어 로봇 택시 사이버캡을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주주분들이 요즘에 굉장히 극독으로 흥분해 있다. 저희 직원 얘기죠. 입에 거품을 물면서 드디어 때가 됐다라고 외치고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자, [목을 가다듬음] 사이버캡 어떤 모습으로 놨는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 포함해서 오매블만 기다리는게 자율주행입니다. 자율주행되는 차가 나오면 저는 내일 삽니다. 내일 산다. 가격이 너무 비싸지만 내일 산다. 음. 진짜입니다. 진짜 로봇 택시라는게이 자율주행되는 택시잖아요.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기대가 대단히 큽니다. 교통 수단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도 있겠죠. 그래서 테슬라 사이버캡이 2024년 10월에 사실 살짝 공개됐었어요. 기억나시죠? 컬에서 나왔습니다. 테슬라 로봇시. 야, 기가 막힌 모습으로 컨셉트 카가 나왔어요. 이게 이미 1년도 더 전이에요. 1년 반 정도 전에. 그리고 작년에 로봇시가 출시를 했어요. 근데 그 모습은 사이버캡이 아니라 모델 Y였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뭐가 출시됐다는 거냐? 바로 사이버캡이 실제로 출시됐다는 얘기를 이제 드리는 겁니다. 7월쯤에 테슬라가 이미지 하나 올렸는데 사이버캡이 드디어 출시 완료가 거의 됐다. 인박했다.이 다 사이버캡 차입니다. 그리고 9월 3일 날 엊그제 드디어 미국 텍사스에서 사이버캡의 로봇 택시가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정식 출시입니다. 말 그대로 로봇 택시니까 무인 택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뽀대는 좀 [웃음] 난다. 뽀대는 좀 나. 아 야 이거 좀 아 멋지게 생기긴 했어. 딴 건 몰라도. 현재 텍사스 오스틴주에서 실제로이 영업을 시작했다는데 문이 이렇게 열리죠. 어 이게 택시입니다. 택시. 불러 타는 거예요. 현재는 미국 전역이 아니라 테슬라 본사가 있는 텍사스 오스틴시에서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하고요. 2인승은 사이버캡, 4인승은 모델 Y. 두 종류 로봇 택시가 운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타보고 싶긴 해. 요게 어떤 느낌일까? 요게 택시입니다. 사람이 없는 택시죠.요 리뷰하는 분들이나 그런 걸 보면은 굉장히 놀랐다는 반응이 많은데 왜냐면은 이것 때문이에요.
겉모습이 아니라 내부 모습. 이게 요번에 공개된 사이버캡의 내부입니다. 이게 정면이에요.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계시는 거예요. 여기. 그리고 여기를 바라보면서 가는 겁니다. 뭐가 없습니까? 핸들과 페달이 없어요. 앉아서 가는 거야. 내가 목표지를 어디 넣었잖아. 앱으로 어디를 가다 도착했다고 넣으면 핸들가 페달이 없어요. 그냥 가는 거야. 얘가 잘못 가면 어떻게 돼? 방법 없어. 가는 거야. 운전에 필요한 장비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사이버캡은 2인승입니다. 4인승 아니에요. 4인승은 그 모델 Y로 만든 거. 그냥 둘이 여기 앉아서 가는 겁니다. 무슨 지하철도 [웃음] 아니고 앉으면 그냥 가는 거야. 개인적으로는 진짜 개인적으로는 이게 만약에 정말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동차가 이것 때문에 보편화 된다면 저는 스티브 잡스가 100% 터치 스크린 스마트폰 이게 굉장히 사실은 그때 충격이었잖아요. 그전에는 감압식 꾹꾹 눌러야 되는 그런 터치 스크린이 있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거 손맛 탁되면은 바로바로 되는 거 그 전에는 아니면 그 실제로 누르는 이제 쿼티 자판 이런게 대세였는데 저 아이폰에 그 풀터치 스크린 스마트폰 저게 나온 다음에 모든 걸 바꿔 버렸죠.
저거 다음에 최대 혁신이 되지 않을까? 정말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동차가 보편화 된다면 이번 거 때문에 그 정도의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이걸 보자마자 수많은 테슬라 주주들이 바로 이걸 타보고 지금 영상을 엄청나게 올리고 있습니다. 페달이 없고 아무 기어가 없다. 실제로 탄 모습들을 보면 요렇게 가요. 앉아서 갑니다. 그냥 얘가 가는 대로 주변에 모습 이런게 앞에 떠 있다고 하고 가장 놀라운 건 페달이 없고 뭐 그래 핸들이 없고 이거는 뭐 그냥 어쨌건 밖에서 보이는 모습이죠. 근데 사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가장 놀라운 건 가격 경쟁력입니다. 현재 동일 거리를 이동한다고 쳤을 때 우버가 한 34.98달러 8달러 35달러가 나오는데 저 사이버캡을 타면 20달러가 안 나온대요. 가격이 거의 40% 이상이 다운됩니다. 그니까 택시인데 가격이 40% 싼 택시야. 모델 Y를 타면 4인승을 타면 한 19% 정도 저렴하다고 하고요. 사이버캡을 타면 우버보다 50%가 저렴합니다. 사이버캡이 왜 더 저렴하냐? 그건 뒤에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오버보다 모델 Y나 사이버캡이 왜 더 저렴하냐? 일단 사이버캡은 저 가격으로 만약에 정말 대량으로 나오면 경제성 입장에서 완전히 차원을 달리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몇 천만 대가 진짜 굴러간다면 우버의 반값이에요. 반값 택시란 소리야. 우리면 반값 택시. 당연히 가격이 내려가는 건 여기 있죠. 인간이 빠져서 그렇죠. 무슨 말입니까? 드라이버가 없잖아. 인간의 인건비가 빠지는 거야.이 택시의 비용 중에서 가장 큰게 뭡니까? 당연히 인건비죠. 인건비. 운전 기사분의 비용이 가장 큰 건데 운전 기사가 빠지면은 아무리 자율주행이고 뭐고 뭐 뭐 차단 뭐가 들어가도 비용이 무조건 내려가. 그니까 가격 경쟁이 안 돼. 사람이 몰고 있는 택시와 자율적인 택시가 가격 경쟁이 안 되는 거. 지금 절반 나오고 있잖아. 물론 지금은 숫자가 적고 대규모로 정말 뭐 몇십만대 이상이 운영됐을 때도 그 가격이 유지될 수 있냐? 더 내려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늘면 늘수록 시장 규모의 경제가 되는데 가격이 올라갈까? 내려가지 않을까?
지금 워낙 작으니까 이걸 그대로 믿기는 어렵지만 대양오이 되면 내려갈 거 같은데. 그래서 현재 우버 관련해서는 우버 같은 어떤 유인 택시에 비해서는 가격으로는 일단 비교가 안 된다. 그래서 테슬라 주주들은이 얘기를 많이 합니다. 어, 우버는 이미 끝났다. 야, 너무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어, 실제로 이런 얘기 해요. 보니까 아니, 우리가 훨씬 싼데 절반 이하야. 우버 이미 끝났어. 왜 우버 투자하냐? [콧방귀] 좀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그래서 우버 주가가 많이 떨어졌냐? 아니에요. 우보 주가 별로 안 빠졌습니다. 우보 [웃음] 주가 별로 안 빠졌어요.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리는 건 테슬라 주주들의 주장이에요. 테슬라 주주들의 입장입니다. 우버은 이미 끝났다. 웨인 이제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테슬라 주주분들은 다음 상대는 우버번 이미 끝났고 마음속으로는 이미 그들의 세계관에서는 후보 이미 제쳤어. 그리고 다음은 구글 웨이모다. 웨이모는 현재 이미 4,000대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영하는 구글의 대표적인 자율주행 브랜드죠.
근데 웨이모도 테슬라의 사이버캡이 비하면 가격 경쟁력이 안 됩니다. 테슬라는 마일당 0.81인데 웨이모는 1.36에서 1.43달러다. 가격이 훨씬 높다는 거죠. 이건 또 왜 그러냐? 간단합니다. 그 이유는 구글의 웨이모는 차량을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중국산 전기차를 가져와서 계량을 해요. 그니까 중국산 전기차를 수입한 다음에 뭘 달아. 왜 뭐 여기 달고 저기 달고 센서 달고 뭐 라이더 달고 못 달고 해 갖고이 자율적인 차로 만들어 타길 비싸죠. 근데 테슬라 사이버캡은이 핸들 페달 이런 운전 장치가 아예 없습니다. 그 비용이 저렴하단 거야. 거기 들어가는 걸 하나 다 빼놨죠. 그냥 죄송한 표현인데 약간 굴러다니는 깡 깡통이라 그러면 화내고 뭐라 그러지? 가긴 가는데 어 뭐가 없어? 안 해.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 되냐? 좋은 표현으로 좋은 표현으로 자율주행 깡통 깡통이면 깡통이면 나쁜 뜻이잖아. 좋은 표현 없나? 그니까 없어. 비용이 들마는게 없어. 핸들도 없고 페달도 없고 뭐도 없고 비용을 엄청나게 아낄 수 있다는 거예요.
원값 웅구 차라니 무슨 소리예요? 어 무슨 소리예요? 이게 차가 아니고 무슨 소리야? 이게 좋은 표현으로 안에 들어갈 비용이 없어요. 아니 핸들도 페달도 없고 뭐 에어컨하고 뭐 의자만 있으면 될 거 아니야. 의자만 있으면 그 한마디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차량에 보 아무것도 없어요. 수많은 부품들이 다 빠져 있어. 옆에 있는 뭐 그런 뭐 편의 다 빠져 있어. 그니까 당연히 비용이 엄청나게 쌀 수밖에 없죠. 그리고이 옛날에 테슬라는 뭐라 얘기했냐면 기가 텍사스에서 이론상 연간 50만 대를 찍을 수 있다. 하루에 1300대 이상을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다. 주요 부품도 없이. 그럼 뭐 이거 사실 뭐 바퀴 달리고 저 뭐야? 모터 달린 거잖아. 엔진도 아니고 모터 달려 갖고 자율주행으로 가는 장난감 차라고 하면 뭐 하고 하여튼 굉장히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다 보니까 비용이 굉장히 싸다는 거죠. 그래서 당연히 웨이모보다 싸고요. 모델 Y보다 테슬라 사이버캡이 쌉니다. 많이 싸요. 25% 이상 싸. 웨이모는 중국산 전기차를 수입해야 되잖아.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 수입할 때 세금 엄청나게 붙습니다. 관세 비율 맞아요. 그 비용이 이것저것 많이 달아야 되니까 다 하니까 비용이 훨씬 높죠. 테슬라는 이제 미국에서 만드니까 관세 같은 것도 많이 없고 오직 그렇게 됩니다. 물론 자꾸 그렇게 얘기니까 여러분들 그 생각하잖아. 야 이거 뭐야? 뭐 뭐 다 비어 있는 거 아니야? 부품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 요즘 불안한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해요? 게다가 테슬라 사이버캠은 카메라로 가잖아요. 자율주행 시스템이 오작동하면은 어쩌냐? 예를 들면 구글 웨이모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고가의 라이더, 레이더, 뭐 카메라 다 쓰잖아요. 테슬라는 비용을 아낀다고 카메라만으로 AI를 갈 수 있다라고 지금 주장하고 그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보안책을 내놨습니다. 외모에 비해서 안정 장비가 부족한게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니까 사이버캡 로봇시에는 스페이스엑스의 스타링크를 통해서 데이터 연결이 끊기지 않게 하겠다. 자신들은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를 이용할 수 있어 의무와는 다르지 실시간으로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더 안전하다.
기본 탑재해 주겠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정도 되면은 테슬라의 그 옛날에 머스크가 과거 사이버캡 사업이 만약에 되면은 전 세계 차량들이 사이버캡으로 싹 바뀔 거고 스스로 운전하지 않는 시대가 올 거고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걸 타면은 바로바로 목적지로 갈 수 있고 비용도 굉장히 내려갈 수 있고 그럼 테슬라의 시카초액이 5조 달러까지 갈 수 있다라고 주장을 했었죠. 그래서 실제로 테슬라가 사이버캡을 출시한 다음에 주가가 꽤 오릅니다. 8% 오르고 목요일에도 5.4% 오르고 굉장히 주가에 대한 기대가 올라가죠. 자, 그런데 목요일 날은 올랐어요. 출시가 된 다음에. 근데 바로 그다음날 금요일에 6%가 빠지면서 되돌렸습니다. 올랐다고 되돌렸어요. 이건 또 왜 그랬냐? 아니 저렇게 꿈과 비전이 대단한데 왜 그랬냐? 막상 타 보니까 퀄리티가 별로였냐? 로봇 택시가 뭐가 불편했냐? 일단 투자자들의 불만부터 말씀드리면 투자자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왜 자세한 사업 정보를 얘기 안 하냐? 구체적인 가격이나 생산 속도, 규제 승인 뭐 이런 거에 대해서 투자를 하려면 뭐 로드맵이라든지 구체적인 숫자를 보여 줘야 거기에 맞춰서이 프라이싱을 할 텐데 구체적인 숫자를 잘 안 보여 준다라는 불만이 있고요.
그리고 그거보다 더 큰 거는 바로 이겁니다. 텍사스 주에 이번에 등록된 사이버캡 차량이 불과 45대였어요. 그니까 4,500대가 다녀도 시연찮은데 45대가 다니는 거야. 뭐 쇼케이스 말고는 사실 45 때문에 테슬라 정도의 규모 회사에서는 사실 의미 없는 숫자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국 도로교토 안전국의 승인 신청이 접수되지 않았다. 모든 차량은 저 교통 안전국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아니면은 집에서 만들던 내가 집에서 차를 만들었어. 슈카 차를 만들었어. 몰고 나가면 되냐? 안 되죠. 안전 승인 신청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뭐 어느 차를 받아 그 내 맘대로이 개조하면 되냐? 안 되죠. 안 돼요. [웃음] 그거 안 돼. 이거 불법이야. 뭘 뭘 손을 대면 불법이야? 아니, 안전국이 승인청 받아될 거 아니야. 나 차가 폭이 너무 작은 거 같아. 한 20cm만 늘려야지. 내 차 앞으로. 그거 안 되죠. 그런 걸 이제 승인해야 되는데 이거를 신청하지도 않았다. 이런 말이 나오면서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거죠. 그리고 아니, 저 정도 되면은 많이 만들도 한데 왜 45대냐?
텍사스 전체에 등록된 테슬라 자율주행 차량도 400대밖에 안 된다. 사이버캡은 45대밖에 안 된다. 왜 그러냐? 자, 웨이모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국에가 4,대고 텍사스에서만 해도 거의 1,000입니다. 근데 테슬라는 지금 뭐 사이버캡은 45대고 다 합쳐도 400대밖에 안 된다니까 굉장히 작죠. 구글 웨이머에 비해서도. 아, 그리고 아까제 기가 텍사스에서 대량 생산 가능하다며 가격 싸게 매일 수백대가 아니라 1천000대 이상을 만들 수 있고 연간 뭐 10만 대를 이상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45대는 너무 작잖아요. 이걸 왜 그러느냐? 음. 왜 그럴까요?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왜 그럴까? 왜 저게 통과가 안 됐을까? 가장 중요한 규제 이슈가 현재 해결되지 않았다. 테슬라는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의 면제 요청소를 제출하지 않았고 당국 역시 사이버캡 승인을 미루고 있다. 이게 왜냐? 테슬라의 기술력과 생산력은 빠르게 발전했을 수도 있지만 뭐가 안 변했어요? 자동차의 안전을 승인해 주는 규제 기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어, 우리 친구가 이과라고 적었는데요. 그러니까 이과적인 마인드로는 기술력과 생산성이 되니까 우리가 더 안전해. 통과시켜 줘. 하지만 뭐가 안 변했어요? 기준은 바뀌지 않았어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생각해 보세요. 페달과 핸들이 없는 차가 자동차 안전 기준을 통과할 수 있냐? 야, 이거 어려운 문제입니다. 페달과 핸들이 없는 차를 자동차 안전 기준을 통과시켜 줄 수 있냐? 페달과 핸들이 없는 차가 규제 기관으로 왔어. 통과시켜 달래? 그럼이 차를 위해서 페달과 핸들이 없는 안전 기준을 만들어야 되냐? 그럼 뭘로 만들 거냐? 규제 기준은 여전히 페달과 핸들에 대해서 뭐 이런 안전 기준 있을 거 아니에요. 당연히 사이버캡 통과를 못 하겠죠. 없는데 안전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이게 안 돼. 기존의 자동차 안전 기준은 사람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전제가 당연히 있겠죠. 뭐 브레이크 어떻게 되고 뭐 눌렀을 때 뭐 어떻게 되고 뭐가 잘 있을 텐데 브레이크도 없고이 핸들도 없으니까 안전 기준을 통과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그 차량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애매하다. 없잖아. 모터 달린 박퀴 달린 전자기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아직 캘리퍼네스조차 베타 서비스도 승인받지 못했다. 결국에 그러다 보니까 안전 규정을 통과할 수는 없고 정식이 기다리려면 세워라 내라니까 거의 실험적으로 연간 최대 2,500대까지만 운영하는 조건의 어떤 실험적인 지침에 따라서 최소한의 규모로만 나왔다는 겁니다. 근데 연간 2500대는 테슬라의 규모를 생각했을 때 너무 미미하잖아요. 머스크의 주장에 따르면 저 사이버캡시 테슬라의 최대 판매 차량이 될 겁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이 될 거라고 얘기를 했던 차예요. 아니 뭐 경쟁이 되겠냐? 전 세계 모든 차보다 사이버캡이 많이 팔릴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2,500대로는 안 되죠. 만약에 내년에 7,500대의 사이버캡이 운영된다고 해도 전체 테슬라 매출의 0.5%다.이 정도는 안 되죠. 몇십만 대, 몇 백만대 그 야망을 잠깐 몇 천만대 이상이 돼야 되는데 지금 통과를 못 한다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뭐 45대 이걸로는 안 되죠.
테슬라 사이버캡 뿌리면 되게 오래 걸리겠죠. 당연히 대기 시간이 엄청 길어지죠. 몇대 안 되니까. 우버보다 대기 시간이 훨씬 더 길어지기 때문에 지금 경쟁력이 사실은 지금은 없다라고 봐야 되고 사이버캐십 출시된 다음에 우보 주가가 빠졌냐? 음. 음. 올랐습니다. 그렇게 움직임이 없어요. 아직까지는 저기에 이제 걸려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여러분들이 사이버캡을 만약에 만드는 사장님이에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 저런 규제 이슈가 있어서 미국에서는 단기간에 어려울 것 같죠. 물론 예전에 트럼프 대통령하고 머스크가 사이가 좋았을 때는 뭔가 해 줄 거 같은데 지금 당장에 뭐 부탁해 준다고 뭐 해 줄 것 같지도 않고 게다 이거 전기차인데 휘발류 어 석유 지금 캐라캐라는 입장에서 뭘 해 줄 것 같지도 않고 자 그러면 미국엔 규제가 세니까 규제가 없는 중국으로 가면 어떨까? 중국의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은 미국보다 훨씬 커질 예정이 있습니다. 더 빨리 되고 있죠. 왜냐면 규제의 요건이 더 작으니까.
아까 영상처럼 규제가 별로 없어요. 중국에서 많이 찍은 다음에 그게 어느 정도 안정성이 확보되면 미국으로 들어오면 되잖아요. 중국에서 10만 대가 다녀. 근데 사고가 별로 없고 안전했어. 그러니 그걸 기반으로 미국에 와서 얘기를 하면 되는데 중국에서 시작하려면 문제가 있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냐? 아까 전에 사이버캡이 가격 경쟁력이 우버에 비해서 좋다 그랬죠. 가격 경쟁력이 좋다. 누구에 비해서? 우버에 비해서. 근데 중국에 가면 안 돼. 중국가 훨씬 싸. 이게 안 돼. 이제 반대가 돼. 중국의 차량 호출 서비스 가격은 말일당 0.5달러야. 미국의 1이에요. 1 그 정도 가격으로 안 돼. 야, 이게 싸야 뭘 타는 거지 뭐. 멋진 맛으로 한두 번 타겠지만 이게 안 돼요. 가격 경쟁이 안 돼.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에 전기차 치킨 게임하는 나라입니다.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이 뭐 수십만대 이미 다 깔아왔어. 가격도 엄청 싸. 정부 지원금 받아서 막 하잖아. 죽을 테면 죽어라.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거기 가서 치킨 게임을 같이 할 수가 없잖아.
테슬라가 죽겠지. 지원금도 못 봤는데. 그래서 이게 안 돼.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전기차를 좋아하는 아, 중국 좀 어려우니까 유럽으로 가면 되지 않겠냐? 신환경 좋아하잖아요. 미국은 신차 판매량 중에 전기차 비이 6%인데 유럽에서 30% 이상 전기차를 씁니다. 그럼 유럽에서 먼저 시작해서 어, 안전보를 확보하면 되지 않겠냐?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그 CEO가 머스크라는 걸 생각을 해 보면 아 그게 유럽에서 그거를 빨리 통과시켜 줄까에 대해서 조금 회의감이 있어요.이 그죠. 요즘엔 유럽 정체 지도자들하고 뭐 그렇게 사이가 썩 좋아 보이지 않는데 유럽이 뭐 완전히 뭐 우파 지도자들로 쫙 도배건 모르겠는데 현재까지는 쉽지 않아 보이고 물론 조게 좀 이제 많이 희석이 돼서 최근에 유럽에서 테슬라가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많이 올랐어요. 쫙 완전히 망했다가 전년 동기 대비 77%까지 올랐습니다. 급증을 했어요. 그러면 되지 않겠냐? 저 머스크의 이미지가 많이 희석됐을 테니까. 어, 유럽은 규제 하나 통과하는데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리는 대륙입니다.
테슬라는 미국 기업이잖아요. 요즘에 유럽과 미국이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죠. 이거 말할 필요 없어요. 테슬라가 레벨 2 자율주행 관련 승인을 얻는데만 1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럼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유럽에서 승인을 얻는다. 마우는 말에 따르면 2020년대 안에 힘들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웃음] 2020년 되면 4년 남았잖아. 심지어 제가 이거 보고 빵 터졌는데 어떤 기사에 이렇게 써했었습니다. 인류가 화성해 가도 사이버캡은 유럽에 출시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음. 여러 가지가 있다는 거죠. 여러 가지가 걸리기 때문에 인류가 화성해 가도 쉽지 않다. 그런 말이 나오고 있고요. 아, 그래. 그럼 중국도 어렵고 유럽도 어렵고 그러면 인도에 가면 어떨까? 15억 인구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아요. 여기서 수십만 대를 깔기 시작하면 또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죠. 테슬라가 요즘에 인도에서 잘 팔리고 있어요. 현재까지 역대 최고 판매량입니다. 물론 아직 굉장히 부족하긴 하지만 인도로 가서 사이버캡 무인 로봇 택시 어 별로는 어렵죠.
왜 어려울까요? 길이 없다고? 길이 없어서 어렵다. 물론 도로가 지옥이다. 어 다 맞는 말이에요. 근데 결정적으로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도 중국보다 더 심해요. 뭐가 더 심하냐? 인도는 유인 차량이 무인 차량보다 더 저렴한 나라예요. 기계보다 사람을 써는게 저렴한 나라입니다. AI가 답하는 거보다 뒤에서 인도 대학원생이 답하는게 더 싼 나라예요. 옛날에 유명한 거 있었잖아요. 이렇게 AI인지 알고 물어보는데 열심히 대답해 주는데 그게 뒤에 있는 인도 사람이었다. 이런 유머가 있을 정도로 인도 대학원생이 더 싸. 자율주행 차량은 1kg에 700원. 인도에서는 사람이 하면은 300원이야. 이게 안 돼. 이게 안 돼. AI나 기계보다 휴먼이 더 싼 나라예요. 그러니까 10분 배송하지.이 나라는 10분 배송한 나라. 10분 배송. 그래서 야, 이게 그냥 사람을 안 쳐 기사로 그게 더 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고. 아, 그럼도도 안 되겠다. 그러면 아시아에서 혹시 한국과 일본에서 뭔가 출시하면 안 될까? 한국은 물론 현기차가 있고 일본은 도요다 같은 이런 기업들이 꽉 잡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과 일본에서 뭐가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은 두 나라 다 머스크가 그렇게 나쁜 이미지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테슬라 스페이스 X 머스크 주식에 완전히 빠져 있죠. 얘네들은 그냥 X에 빠져 있죠.이 나라는 X가 국민 메신저입니다. 그니까 머스크 이미지가 뭐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머스크가 뭐 했다 그러면 그 꿈과 희망을 바라보는 그런 사람들이 대단히 많죠. 자, 근데 문제는 여기 또 뭐가 문제입니까?이 두 나라는 그래, 머스크를 좋아해. 그리고 얼리어터들도 많아. 새로운 걸 하겠다는 도정식 좋아? 다 좋아. 근데 뭐가 안 돼? 저 두 나라는 앞선 그 나라들보다 더 안 되는 이유가 있어요. 그 첫 번째 저 두 나라는 기본적으로 외세의 진출을 거부하는 갈라파고스 중에 갈라파고스 나라입니다. 사실상 양대 섬나라야. 이게 안 돼. 안 돼. >> [목을 가다듬음] >> 이 우리는 뭐가 들어오면 안 돼. 왜 안 되는지 신기하죠. 근데 많은 걸 생각해 보면 외세의 기술이 들어와서 우리나라에서 고대로 시장을 잠식한 경우가 거의 없어요. 거의 없어. 유튜브 정도가 진짜 예회인 거지.
이게 어지간하면은 뭐가 안 돼. 그 양나라가 이런 생각을 하죠. 어찌 그 외세의 진출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는 이제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나라가 아니고 그걸 어디서 할 수 있냐? 테슬라 사이버캡. 우리는 사이버캡이 아니라 우버조차 진입에 실패한 나라입니다. 우버가 못 들어온 나라예요. 들어갔다 쫓겨놨죠. 사이버캡이 될까? 사이버캡이 아니 전 세계에 다 들어간 우버가 여기 못 들어왔다니까. 사이버캡 아 쉽지 않죠. 다른 나라들이 다 사이버캡을 뒤덮히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마지막에 마지막에 사이버캡 말고 무슨 뭐 어 사이비캡 뭐 이런 걸로 어 뭐가 좀 그저 한국 뭐가 등장을 하면서 두 개가 뭐 이렇게 되면서 정부 기관에서는 사이비 캠만 사용을 하고 뭐 이제 뭐 그런 식으로 될 거예요. 아마 그런 식으로 되고 어 어떤 앱은 깔지 않으면은 그 사이버 캡은 안 되고 사이비 캡만 되고 뭐 프로그램은 다운로드 받아야 되는데 공인진서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제 뭐 그런 식으로 하여튼 되면서 이제 뭐가 이게 잘 안 되기 때문에 저 나라들은 어렵죠.
어려워요. 그러면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 묘수가 없냐? 저도 묘수를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쪽이 묘수인 거 같아요. 이거는 이과의 기술력과 생산력만으로는 아직은 해결이 안 된다. 물론 이과의 기술력과 생산력이 앞으로 몇 년 뒤면은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고 저 생각을 해요. 근데 한 3년 5년 남았겠죠.이 규제 당국의 승리 문제는 어 아직은 아니야.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래서 지금 머스크가 하고 있는게 있는데요. 한동안 정치판을 떠났던 머스크는 최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다시 수백만 달 뜨면서 선거판에 뛰어들었다. 규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 기술로 뛰어넘는 거냐? 아, 그건 가능한데 시간이 걸려. 그리고 어, 어쨌건 규제 써 있는 대로만 하는 거 아니에요. 규제 당국이나 공무원 분들은 그럼 이거를 극복할 수 있는 건 뭐냐? 거기 역시 그 문과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백만 달러를 쓰며 선거판에 뛰어들었고요. 특히 테슬라 본사가 있는 텍사스 상원위원 선거에 집중적으로 투입한다.
슈퍼팩으로 팍팍 지출해 주는 거죠. 중간 선거 직전까지 최소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어 그죠? 뭐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뭐 이렇게 아 어린애 사정 있는 거니까 투입하면은 뭐 가능성 있지 않을까? 아 근데 제 생각에 약간 제 생각이긴 한데음 그래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규제를 넘기 위한 어떤 방법 되게 좋은데 적은 내부에 있는 거 같아. 그 일런머스크의 저 해결 방식이 저 옛날이면 통했을 것 같아. 1년 전임. 1년 전이면 통했는데 현재 적은 내부에 있어서 우리 럼프형의 지지율이 거의 석유를 캐고 있거든요. 럼프형은 참고로 콘크리트가 있는 분입니다. 3자는 콘크리트라고 얘기하는 분이에요. 옛날에 4포인트가 콘크리트라 그랬어. 근데 지금은 30포인트가 콘크리트 같은데 하실 여기 최저치야. 그리고 요즘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은 내려가면 내려갔지 올라가진 않을 것 같거든요. 무려 싫다라는 비중이 지금 60%까지 캐고 있어요. 그래서 적은 내부했을 가능성이 높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 머스크가 이번에도 사이버캡을 살릴 수 있는 묘수를 할 수 있을지 물론 기술이 3년 뒤면은 아마 해결이 될 거 같은데 보다 빠르게 올라가려면 무슨 묘수가 있을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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