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아니지만 코딩을 위해 Qwen 3.6 35B 를 사용합니다
요약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가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하여 코딩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핵심은 단순히 LLM에게 기능을 요청하는 것을 넘어, LLM이 직접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실행하며 수정하는 '테스트 기반의 반복적 개발(iterative development)'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Qwen 3.6 35B 모델을 사용하여 디스코드 봇이나 도커화된 애플리케이션 등 복잡한 코딩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개발 경험이 부족해도 LLM의 테스트 작성 및 실행 기능을 활용하여 높은 수준의 코딩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 단순히 '기능 추가/수정'을 요청하는 방식보다, LLM에게 테스트 케이스 작성을 프롬프트로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개발(iterative development)을 수행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 Qwen 3.6 35B 모델이 다른 경쟁 모델들(Kimi K2.5, Claude Sonnet 등)보다 안정성과 완성도 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는 개인적인 경험 공유가 핵심이다.
- LLM은 디스코드 봇, 도커화된 서버, 애플리케이션 등 실제 복잡한 시스템 구축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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