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손가락 대신 AI가 24시간 풀매수 때려주는 시대 열림 ㅋㅋㅋ
요약
로빈후드 CEO가 밝힌 AI 에이전틱 트레이딩의 현황을 다루며, 개인이 24시간 자율적으로 주식 매매를 실행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는 기존 기관 전용 알고리즘 매매 기능을 일반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하며, 플랫폼 측에는 막대한 거래량 증가라는 이점을 가져다줍니다.
핵심 포인트
- AI 에이전트 활용으로 24시간 자동 트레이딩 가능
- 승인 확인(Trade Approvals) 옵션 비활성화 기능 지원
- 플랫폼은 AI의 초단타 매매로 인한 막대한 거래량 증가 기대
개미들 손가락 대신 AI가 24시간 풀매수 때려주는 시대 열림 ㅋㅋㅋ
로빈후드 $HOOD CEO 블라드 테네프가 직접 밝힌 AI 에이전틱 트레이딩(Agentic Trading) 근황인데, 이게 진짜 광기인 이유가 있음.
예전엔 봇 돌리려면 코딩 빡세게 짜서 API 연동해야 했는데, 이제는 앤트로픽이나 오픈AI 모델 같은 외부 AI 에이전트 붙여서 "야 알아서 벌어와" 시키는 개미들이 이미 15만 계좌 넘게 터져나가는 중임.
핵심 내용 딱 3줄 요약해 줌:
• 안전장치(샌드박스)? 기본 옵션일 뿐임
AI가 헛짓거리해서 계좌 통째로 날릴까 봐 기본값은 '매매 승인 확인(Trade Approvals)' 팝업 뜨게 해뒀음. 독립된 샌드박스 계좌 안에서만 돌게 격리 조치도 걸려있음.
• "난 상남자라 노빠꾸 전자동 돌린다" 기능 지원
근데 블라드 성님 왈, "우리 고객들 중 일부는 그 확인창 귀찮다고 끄고 완전 자율 루프(fully autonomously in a loop)로 24시간 돌리고 싶어 함. ㅇㅇ 그래서 그 승인 끄는 옵션도 넣어줌." ㅋㅋㅋ 자고 일어났더니 AI가 고점 풀매수 쳐놨어도 네 책임이라는 뜻.
• 증권사 입장에선 돈 복사 버그
원래 로빈후드 밥줄이 거래량에서 나오는 PFOF(주문흐름판매)랑 수수료인데, 인간은 피곤해서 잠이라도 자지 AI는 24시간 루프 돌면서 매초 거래 발생시킴. 도구 호출 횟수만 하루 3천만 건 육박한다니 플랫폼 입장에선 거래량 펌핑 치트키 장착한 셈.
결국 기관 퀀트 헤지펀드들이나 쓰던 알고리즘 매매를 개미들 폰 속에 쥐여준 건데, AI가 알파를 찾아줄지 아니면 AI끼리 초단타 치다가 계좌 깡통차고 빤스런할지는 두고 봐야 함.
AI 믿고 풀오토 켰다가 아침에 마이너스 99% 찍혀 있어도 로빈후드는 팝콘 뜯는 구조임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https://t.co/s3XEbRJP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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